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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난방기구 2008.10.28 22:12

[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화목보일러를 선택하실 때 주의할 점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난방면적에 따라 가격이 다르므로 난방평수에 맞는 보일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무를 넣는 화실의 크기와 보일러 자체의 단열상태가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만일 25평 미만일 경우는 저탕량이 100리터 미만이더라도 충분하며 25평-50평사이라면 100리터-200리터가 적당하고 50평이상이면 200-400리터의 보일러가 적당합니다.

저탕량이 많을 수록 축열시간이 길어지므로 한 번 데우면 난방이 오래 지속 됩니다.
단,  50평 이상일 경우는 나무가 잘 탈 수 있도록 송풍기를 별도로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화실의 크기가 클 수록 큰 나무를 사용해도 되므로 사용하실 때 편리하겠지요.
그 다음 보일러 자체의 단열이 잘 될 수록 연료가 적게 듭니다.

 

화목보일러 설치시 주의할 점은

일반적으로 화목보일러는 화실 주변의 철판두께가 4.5mm 강판으로 되어있으므로 설치하실 때 부동액 혹은 녹방지제를 주입하신다면 평균 7년이상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굴뚝을 설치할 때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데 지름이 120mm 이상인 굴뚝을 높이 3m이상이 되도록 직선으로 설치하셔야 합니다.  

보일러 내부에 순간적으로 과압이 발생하지 않도록 압력 도피구를 설치하시고 온수순환모터를 화목보일러 가까이에 설치하여 과열이 되지 않게 관리하신다면 적은 연료비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사항>

난방 기능은 연료의 연소효율이 좌우하며 온수 기능 역시 동파이프의 길이도 관계는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열효율이 높아야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저탕량이 적어도 고온으로 효율이 좋으면 넓은 평수라도 난방이 잘 되고 온수도 많이 나오는데 저탕량만 많고 열효율이 낮고 열량을 단위시간에 많이 낼 수 없는 연소 방법이라면 어느 방법이라도 시원한 결과를 얻을 수없습니다.

열이 필요할때는 고온으로 효율이 높게 연소되고 열이 필요 없을때는 연료가 소모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저탕량이 많으면 어쩔 수 없이 다 타는 나무의 열은 보관했다가 쓰는데는 좋지만 초기난방시는 그 물이 데워질 때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저탕량이 적으면 나무가 타는 시간에는 필요 이상으로 뜨겁고 불이 꺼지면 금방 냉방이 되어 수시로 나무를 넣는 불편 즉 취침시에도 일어나야 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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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난방기구 2008.10.28 19:43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보일러 배기통이 휘었습니다. 휜 부분에 응축수가 고이면 배기통을 폐쇄시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하여 폐가스 중독 사망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차량에 의해 배기통이 찌그러 졌습니다.
폐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폐가스를 배출하는 보일러의 이음부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에 체류하게 됩니다.


전기합선에 의해 가스공급관 호스가 손상 되었습니다.
발견즉시 가스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하여야 하며, 보일러 설치시는 반드시
접지를 하여야 합니다.


도시가스 연결부가 손상되었습니다.
가스냄새가 나면 바로 가스 밸브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후 사용하여야 합니다. 







[출처 : 서울가스 안전팀, http://blog.empas.com/rgt434/3113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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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난방기구 2008.10.02 11:34

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1. 기름보일러와 연탄보일러의 병용
기름보일러와 연탄보일러는 같이 사용할수 있습니다.(직렬식또는 병렬식)

2.연탄보일러 가격
연턴보일러만 할시 30평기준 3구3탄식이 약 37~45만원 정도

3.시공시 주의점
연탄보일러를 설치할 바닥은 보일러 무게가 있기에 단단하며 평평 해야함
관공사는 기존의 기름보일러 설치시 관을 그대로 사용함.

4. 연탄 보일러의 위험성
불완전 연소에 의해서 일산화탄소의 위험이 있습니다. 환기 시설은 필수 입니다.
과거에 연탄가스 중독이 많았던 것은 보일러가 방바닥 아래에 있어서, 방바닥이나, 벽에 균열이 있을시에 가스가 침입을 해서 사고가 일어 났던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기름보일러 처럼 바닥시공을 주로 하기 때문에 덜 위험하며 대신에 가스배출기나, 환기시설(자연환기,강제환기등)을 해주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5. 연탄가스에 의한 보일러나 기타 물체의 부식
내식성인 강한스텐, 알루미늄, 주물, 동합금 등으로된 봉이러를 사용하면 괜찮다.(비용올라감)

6. 봉일러 선택
특정브랜드보다는 서비스를 잘 받았을 수 있어면 됨.

7. 보일러실 설치 여부
보일러 실은 되도록 환기가  잘 되는곳이 우선이며, 열효율, 단열을 본다면 적절히 폐색되어야함. 연탄저장시설을 고려하여 설치.

8.온수 이용 가능성
연턴보일러는 연속적인 온수 사용이 불가능 하다. 온수통이 별도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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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난방기구 2008.10.02 10:29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장점

1. 난방구조상 물이 필요없으므로 동파걱정이 없다.

2. 시공이 간편하고 A/S 수리구조가 단순하다.

3. 가동하고 5- 10분이면 난방이 된다.

 

단점 

1. 주택의 경우 전기료가 누진세로 적용되기 때문에 적은 면적 난방용이다.

2. 바닥만 따뜻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복사열 난방제품이 필요하다.

3. 전자파가 나와서 자고나면 찌뿌둥하다는 속설이 있다.

4. 시공을 잘못하면 감전 및 누전의 위험이 있다.

5. 세월이 지나면 곳에 따라서는 압축되서 꺼짐현상이 나타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방바닥이 울룩불룩해진다.)

결론적으로 전기온돌판넬은

 1. 주택의 경우 누진세 때문에 상시 난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용량으로 계산해보면 전기료 계산 됩니다. 업체 이야기로 전기온돌판넬은 평당 500W/시간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2. 시공면적이 넓게 되면 전기용량이 집에 맞지 않습니다.
5평이면 계산해도 2.5kw/시간 정도의 전기용량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일반가정의 경우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력이 구옥 1.5kw/시간, 신축 3kw/시간 이기 때문에 차단기 정신없이 내려갑니다.(계산상)
그렇지만 실제 시공할시에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온도조절기가 각 판넬을 시간차를 두고 전기를 넣는 방식으로 조절을 해서 차단기가 내려가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적정 온도조절기를 설치하라고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 전자파에 대해서는 요즘 다양한 전기온돌판넬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업체말을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비교 검토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4. 주택용으로는 적은 면적의 난방이고 상시가 아닌 일시 난방일 경우에는 관리가 편하므로 이 경우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 할 것입니다. 주택의 경우는 항상 전기요금체계를 확인하시고 적용해야 합니다.

5. 전기온돌판넬의 경우 바닥만 따뜻하고 윗쪽은 춥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새로나온 제품 중 복사열이 나는 제품을 알아보고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요즘 나오고 있는 복사열 이용 열풍기를 병행하시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 일반용 전기를 쓸 수 있다면, 쓴만큼 나오는 제품이니 업소용 등으로는 가능합니다.
(업체에서는 대부분 업소용으로 추천하고 있음) 

7. 전기온돌판넬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보다 단점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시공의 편리성과 관리가 편하다는 것은 분명 장점입니다. 그리고, 누전이나 감전 등을 우려하는 것은 시공업체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시공서에 따라 설치하면 문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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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난방기구 2008.10.02 10:15

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준비물

1. 파이프렌치 – 말마따나 파이프를 만질려면 이것 없으면 안됩니다. 25mm배관에 맞는 조금 큰 것이 필요합니다.(만원~만오천원)

2. 바이스프라이어 – 꽉잡아주는 프라이어입니다. 끝에 돌리는 나사가 있고 찰칵 하면서 잡히는 공구이지요.(오천원~만원)

3. 배관부속 – 위의 공구는 배관부속을 조이기 위한 공구이지요. T자, L자, ㅡ자 등 여러가지 모양이 있지요. 주로 티자와 엘자를 많이쓰니 집의 꺽임과 배관의 나뉨을 먼저 종이에 그려보고 수량보다 여유있게 준비하면 됩니다. 개당 2-3천원

4. 15mm 엑셀파이프 - 15평에 두두름(마끼라고 하더군요) 정도 소요되니까 30평에는 4마끼 40평에는 한 5마끼정도 소요되겠네요. 한마끼 2만원.

5. 25mm 엑셀파이프 – 분배기(헷다)에서 보일러까지의 거리를 재고 여유있게 왕복할수 있는 길이면 됩니다. 이것은 m로 파니까 잘라서 달라고 하세요.

6. 보일러 및 부수자재 – 보일러가 한 33만원정도 되고 기름통, 하이탱크, 분배기, 기타부속, 순환모터 등 다해서 한 40만원정도 들더군요.

7. 와이어매쉬 – 철물점에 몇평인지 말하고 몇 개가 필요한가 물어보세요. 기억이 안나는군요. 장당 한 3000원 정도입니다.

8. 결속선과 뺑뺑이 – 결속선은 한 1mm정도 되는 가는 철수구요. 30cm정도의 길이에 묶음으로 되어있습니다. 반생이락 하는데도 있는데 주로 반생이는 지름 5mm정도의 굵은 연철사를 말할 때 쓰지요. 이것을 반접어서 와이어매쉬와 엑셀을 묶고 뺑뺑이를 가지고 돌려서 조여줍니다.결속선을 ∝이렇게 반으로 접어서 묶은 다음 뺑뺑 꼬아버리면 되지요.


시공

1. 부속다루는 법 – 부속을 분리하면 암나사가 깍인 조임쇠와 링, 수나사가 깍인 본체가 있습니다. 엑셀파이프에 암나사와 링순으로 끼워 넣고 파이프의 끝을 수나사가 깍인 본체에 꽂은 다음 손으로 암나사를 수나사에 어느 정도 돌려서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조입니다. 그 뒤 파이프 렌치와 바이스프라이어로 양쪽을 잡고 힘을 주어 조이면 됩니다. 끝까지… 안돌아갈때까지….세게….이이잉~~끽끽 소리가 날때까지

2. 쇠와 쇠의 연결 – 엑셀과 부속의 연결이 아닌 수나사와 암나사만을 연결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수나사의 나사산에 테프론을 감아서 조여야 물이 새지 않습니다. 테프론이 뭐냐하면 흰색으로 스카치테잎처럼 생긴 것이 있습니다.보일러살 때 서비스로 여유있게 달라고 하면 줄겁니다. 나사산이 일본어로 야마인데 이 야마에 테프론을 두툼하니 감아서 손으로 돌려서 웬만큼 맞춘 다음 파이프렌치와 바이스로 쪼아 버립니다. 안돌아 갈때까지.

3. 엑셀깔기 – 먼저 와이어매쉬를 바닥에 빈틈없이 놓습니다. 구석사이즈가 안맞으면 손컷터로 잘라서 놓습니다. 와이어매쉬가 위쪽으로 자꾸 휘는 것이 있는데 거꾸로 놨기 때문입니다. 뒤집습니다. 한칸당 엑셀 한줄이 가도록 시공을 하시고 달팽이 집처럼 뱅글뱅글 돌려서 시공합니다. 이방법이 제일 따뜻합니다. 풍물을 칠줄 하시는 분이면 달팽이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과 동일한 진행방법으로 배관을 엮습니다. 한 공간당 입출 두개의 관이 잡힐것입니다. 짝을 맞추어서 잘 구분해 묶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짝을 못찻으면 아주 짜쯩나는 일이 발생하지요. 분배기에 입구와 출구를 나누어야 하는데 입출을 모두 입구에 넣으면 물이 돌지를 않는 상황이 발생하겠지요. 방이 세개 거실이 한 개면 파이프 끝이 8개가 나와있어야 하고 각 방마다 구분을 해놔야 합니다.

4. 분배기에 연결 – 분배기에 보면(스테인레스 완제품을 사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위아래가 있고 위가 밸브가 달려서 온수가 들어가는 것을 통제하게 됩니다. 이곳에 방이름을 써서 구분하게 됩니다. 아래는 아무데나 편한데에 꽂으세요. 그러면 됩니다. 각 방의 한선씩 4개가 위에 한선씩 4개가 아래에 꽂히게 되네요. 절대로!! 같은방 것을 한줄에 꽂으면 안됩니다. 엑셀부속 연결법은 위에 있지요?

5. 보일러와 분배기의 연결 – 분배기는 25mm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도 25mm기준이지요. 되도록 25mm로 직선으로 해야지 열손실이 적습니다. 25mm에서 15mm로 바꿔주는 부속이 있는데 웬만한 상황이면 쓰지 마십시오. 열효율 나빠집니다. 그럼 분배기끝에 수나사-엑셀로 조합된 부속을 꽂습니다. 한쪽만…. 반대쪽은 메꼬라지 시키구요(막는겁니다. 이것도 캡이라는 부속이 있어요. 분배기 사면 같이 줍니다) 수나사에 테프론 감아서 분배기에 연결해놓으면 됩니다. 엑셀은 나중에….보일러도 마찬가지이지요. 수나사에 테프론 감아서 난방입구 난방출구라고 써진 곳에 연결해 놓습니다. 윗구멍이 출구인데 25mm 티자 부속이 쓰입니다. 티의 한쪽끝은 보일러에 꽂고, 한쪽 끝은 순환모터에 꽂습니다. 보일러┴순환모터 이렇게 연결이 되지요. 위쪽으로는 하이탱크를 꽂으면 됩니다. 하이탱크 연결구-하이탱크 이렇게 연결이 되지요. 아래쪽 난방입구는 그냥 수나사-엑셀꽂기(배수구라는 부속인데…)로 이루어진 것을 꽂아두면 됩니다. 난방온수겸용보일러는 총6개의 구멍이 있는데 방출구,배수구가 짝이고 난방입구,출구가 짝이고 온수입구,출구가 짝입니다. 온수출구는 수도의 온수관하고 연결하면 되구요, 방출구나 배수구, 난방 입출중에 한쌍을 선택하여 난방을 하고 한쌍은 막아버려도 되지만 밸브를 달아서 열수 있게 하면 나중에 편합니다. 수도물은 티자로 나누어서 한줄기는 하이탱크에 연결하고 한줄기는 보일러의 온수입구에 바로 꽂으면 됩니다.

6. 순환되는 순서대로 정리해보죠. 보일러난방출구-하이탱크연결-순환모터-분배기上-각방-분배기下-난방입구-보일러가열-난방출구 이렇게 물은 순환되는 것이지요. 이런 배관을 개방식이라고 하는데 하이탱크에서 에어로 걸러주는 역할과 보충수를 넣어주는 역할을 하지요. 분배기(헷다의 위에 보면 에어빼는 구멍이 있는데 에어가 조금일때 유용하게 쓰입니다.-그러니까…그냥 열면됩니다.)

7. 보일러 내부에 보면 모터로의 연결선, 실내조절기로의 연결선이 있습니다. 전기선이니 그냥 꼬아서 연결하면 됩니다.

8. 보일러의 작동 이렇게 된 배관에 우선 물을 채워넣어야 합니다. 위에서 아직 25mm엑셀을 꽂지 않은 상태에서 호수로 분배기와 보일러 등 물을 넣을수 있는 곳이면 무조건 넣고서 엑셀 배관을 마무리 합니다. 방에 들어간 엑셀에는 물이 무조건 차있어야합니다.(분배기에 꽂기전에 물을 넣어서 꽂아도 되지요) 보일러의 물은 하이탱크에서 알아서 채워주게 되게 되고 난방출구 반대쪽의 방출구밸브를 열어주면 보일러 안에는 물이 가득차서 일단 작동이 시작됩니다. 모터를 계속 돌리면서 하이탱크와 분배기에서 에어를 빼주십시오. 연료주입구에어도 빼야하는데 이것은 기름차 불러서 시키시커나 보일러 설명서대로 하면 됩니다.

글로 쓰려고 하니까 너무 길어졌네요. 하지만 노가다는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20분만 눈으로 보고 배우면 다합니다. 저도 처음에 20분정도 설명듣고 용감하게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보일러가 터지지는 않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배관이 좀 잘못됐는데 이상하게도 잘돌아가네요. 걍 대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역류안하고, 물안새면 되지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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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난방기구 2008.10.02 08:16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는 다른 물건과 달리 한 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써야 하는 제품이므로 벽난로를 설치하기 전 꼼꼼히 따져보고 과연 어떠한 구조. 어떠한 형태의 벽난로를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일부 상인들은 벽난로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잘 알 수 없는 말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화구를 개방하여 실내먼지를 옥외로 배출하고, 복사열을 실내로 내뿜는 통풍계의 사이클을 이루도록 해야한다." 또는 "화구를 글라스 등으로 막는 경우 닥트 시설을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기압이 낮은 지역과 바람이 많은 장소에는 역풍방지 장치를 해야한다." 고 말한다.

벽난로가 기압과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면 그것은 벽난로가 아닌 아궁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기압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 역풍 또한 벽난로 화실 자체에서 막을 수 있다. 또, 거실의 크기와 벽난로의 화구 및 연도의 칫수가 다르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설명들은 벽난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의 판달을 흐리는 사람들의 설명이므로 일축해도 된다.


벽난로의 버너타임

벽난로의 등급은 버너 타임의 길고 짧음으로 평가되고, 버너 타임이 긴 벽난로는 화실의 온도가 매우 높고 긴 시간을 견뎌야 하므로 튼튼한 구조이며, 고급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튼튼하지 못한 구조의 벽난로를 완전 밀폐하여 버너 타임을 강제로 길게 할 경우 벽난로의 수명이 짧아지게 되므로 연소시간에 맞는 튼튼한 구조를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벽난로는 보일러나 다른 난방기구와 달리 난방 평수 개념은 없다


벽난로의 규모는 거실 면적이 몇 평일 때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된다는 기준은 없다. 다만 내화벽돌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 거실 면적과의 비례표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의미가 없다. 벽난로는 보일러 등과는 달리 평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화실의 크기 및 벽난로의 규모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의도대로 크게 혹은 작게 만들 수 있다. 또 아무리 큰 화구를 가진 벽난로라도 한 번에 피울 수 있는 장작의 양은 거의 같다.

그러므로 벽난로의 규모를 거실의 평수와는 비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사용자의 편의와 집안 분위기를 고려한 크기라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굴뚝 끝에 설치하는 역풍방지장치는 역풍보다는 빗물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굴뚝 끝에 설치한 역풍 방지캡은 역풍보다는 빗물이 연통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막는 장치일 뿐 실제 역풍을 막아주지는 못한다. 역풍은 벽난로 화실 자체의 구조로 막을 수 있다.  

벽난로를 선택할 때 연통 연결구에서 화실을 들여다 봐서 불이 타는 곳이 보이는 벽난로는 역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구조이며, 열효율 또한 낮을 수 밖에 없다.

역풍의 피해가 없고 높은 효율의 벽난로는 연통 연결우겡서 벽난로 속을 들여다 볼 때 역풍차단 장치가 부착되어 화실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구조이다.

벽난로는 한 번 설치하면 집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실제로 제품을 확인하고 꼼꼼히 살핀 후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인테리어를 겸한 우리 거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굳 디자인 벽난로

벽난로의 모양은 시대와 생활 양식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변모하고 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벽난로는 기능 보다는 모양 위주로 인테리어에 비중을 두어 설치하였다.

기능을 무시한 모양 위주의 시공을 하다 보니 실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거나, 또 사용한다 해도 그저 불이나 지피는 아궁이로 전략해 애꿎은 장작만 축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벽난로는 주 난방 기구는 아니다.  그러나 보조 난방 기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면 인테리어를 겸한 최상의 난방 기구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활활 타고 있는 벽난로의 불꽃!  불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벽난로를 많이 사용하는 외국에서는 벌써 오래 전부터 벽난로의 외관보다는 그 성능에 비중을 두어 벽난로를 설치 해 왔다.
벽난로 속의 활활 타오르는 장작의 불꽃은 모든것을 압도한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만든 벽난로라 할지라도 자연의 불꽃보다는 아름답지 못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벽난로를 아무런 모양없이 아무렇게나 설치해서는 안되겠지만 모양(치장)을 생각하는 만큼 벽난로의 성능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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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놓기 작업 사례 - '황토촌 숨"의 구들놓기

구들 놓기 작업 사례 - '황토촌 숨"의 구들놓기 난방기구 2008.10.02 07:26

구들 놓기 작업 사례 - '황토촌 숨"의 구들놓기


  
 
 
"황토촌 숨"에서는 함실구들에 줄고래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많고 많은 구들의 종류 중에 "황토촌 숨"에서는 함실구들에 줄고래(나란히고래)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부뚜막을 만들어 솥을 걸까 하다가 공간도 협소하고, 불필요한 열 손실도 우려되어 일단은 열 효율이 높은 함실구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고래의 방식에 대해서도 약간의 고민이 있었는데 방의 크기와 아궁이와 굴뚝의 배치를 고려할 때 화기의 고른 확산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허튼고래보다는 줄고래가 무난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디. 
 
1. 아궁이와 함실


아궁이와 함실부분의 고막이는 진작에 확보해 두었던 폐적벽돌을 쌓았습니다. 욕심으로야 내화벽돌을 사서 쓰고 싶었지만 돈도 돈이거니와 불길이 직접 닫지 않는 부분으로 생각되어 그냥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함실바닥은 습기의 차단과 열손실을 줄이기 위하여 우선 비닐과 보온재를 깔고 흙을 일정량 덮은 다음, 현무암석질의 구들돌을 깔았습니다. 물론 바닥에 깐 구들돌은 귀가 나갔거나 금이 가서 상품가치가 적은 것들을 공짜 비스럼하게 해서 가져온 것입니다.

함실은 비교적 넓게 하였는데 이는 화기의 고른 확산과 화목의 원활한 투입을 고려한 결과로, 실제로 불을 때어 본 결과 화목의 크기에 구애됨이 없이 긴 원목도 무난하게 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아궁이는 주물제 불문을 달았는데요, 시내 철물점과 인터넷을 다 뒤져서도 구할 수 없던것을 시골장터(덕산 만물상)에서 겨우 이만오천원인가를 주고 구할 수 있었구만요.

  
2. 고래둑과 고래바닥
우선 기초 바닥을 정리하고 난 후, 고래둑을 쌓았는데 미리 확보해 두었던 폐차도블럭(200*200*120)과 황토흙을 개어 그림과 같이 가로 25cm 세로 80cm정도의 둑을 중심점을 기준으로 60cm 간격으로 8줄을 샇았습니다. 고래바닥은 먼저 습기차단을 위해 비닐을 깔고 그 위에 황토흙을 깔아 구배를 적정 높이와 구배를 맞추었습니다. 그런 다음 방바닥을 깔고 남은 단열재를 깔아 열기의 손실을 차단하고, 그 위에 모래와 세석을 깔아 축열효과를 높인 후, 다시 부드러운 황토흙을 깔아 다지는 과정으로 시공하였습니다. 불넘이와 바람막이는 고래의 길이와 위치를 고려하여 폭과 넓이를 조절함으로써 열기의 분포를 균일하게 하여 방이 고르게 따습도록 하였습니다. 원래는 다름 님들이 하시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소석회와 숫은 물론, 특별히 축열을 위해 자갈 대신 공병을 깔고자 했으나 구하고, 운송하고, 깔고.... 다 귀찮아져서 그냥 쓰고 남은 자갈과 모래로 대체하고 마무리 하는 것으로 노선변경하였음을 이실직고 합니다.

 


3. 개자리와 연도
고래개자리의 깊이는 고래둑으로부터 45cm정도로 불넘이보다 15cm정도 낮고 굴둑개자리는 바람막이(고래둑으로부터 30cm정도)로부터 60cm정도로 아궁이와 같은 깊이로 하였습니다. 연도는 200mm PE관을 1.5m정도 수평으로 부설하여 연도와 연결하고, 열 손실과 손괴를 우려하여 부직포와 시멘트를 덮어 흙으로 묻었습니다.

굴둑개자리는 비닐과 보온재를 바닥에 깐다음 시멘트로 기초를 치고, 500mm흄관을 500mm길이로 절단하여 연도와 연결하여 앉혔습니다.

굴둑은 개자리용 500mm흄관 상단에 철근을 걸친 후 300mm흄관을 수직으로 세워 고정하고, 다시 흄관 안에 200mmPE관을 넣어 공간을 확보합니다. 이 공간에는 톱밥을 채워 넣어 단열을 함으로서 열 손실을 줄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함실장과 구들장  
함실장은 600×600×10t, 구들장은 600×300×5t의 가공 현무암(화산석)으로 진주 명석 봉선당에서 현장 도착도로 평당 13만원에 8평을 구매했습니다.

함실장이 올려진 모습으로 함실이 크다보니 300×300×5t의 현무암판석으로 굄돌을 세워야 했습니다. 굄돌을 현무암판석으로 한 것은 함실이 구들에 있어 가장 화력을 많이 받는 곳이어서 열에 강한 소재를 쓰야 했기 때문입니다.

 
5. 구들장 얹기
다른 방과 달리 구들방의 기초폭을 40cm로 한 것은 구들돌이 걸리는 시근담을 고려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력을 많이 받는 함실부분에는 적벽돌로 시근담을 덧 쌓음으로서 기초를 보호하도록 고려하였습니다.

 

구들장과 구들장은 가능한 틈이 없도록 시공하고, 절단을 요하는 경우에는 7인치 그라인더가 적당하며, 콘크리트 카트날로 원하는 모양이나 크기를 마음대로 재단하여 시공할 수 있습니다.



구들장과 구들장사이의 틈은 황토몰탈로 꼼꼼하게 맥질을 하여 나중에 연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신중히 시공하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토를 하기 전에 미리 불을 지펴보아 연기가 새는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는 신중함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임을 반드시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kimyoooo.cafe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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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10.02 07:06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첫째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난방방식이나 연소방식 등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특히 난방 기능보다 분위기만 연출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인지 난방도 함께 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분위기만 내는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에는 열효율이 20% 내외로 난방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벽난로 입구가 세라믹 글라스 문으로 되어있는 노출식 벽난로의 경우 열효율이 70%이며 다중연소방식을 채택할 경우 90%를 넘어갑니다. 장작의 연소시간도 최대한 늘일 수 있습니다.

둘째
벽난로의 발열량과 버닝타임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벽난로의 성능은 발열량과 버닝타임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버닝타임이란 한번 장작을 넣어 최적의 연소상태를 유지하면서 불이 타는 시간을 말합니다. 벽난로는 몇 평형인가가 중요하지 않고 장작의 양에 따라 얼마 정도의 열효율이 나느냐가 중요합니다.

셋째
벽난로를 고를 때 외부 디자인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결합부위가 세밀한지, 벽난로 문은 정교하게 시공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실의 완벽한 밀폐와 한정된 곳으로만 산소가 유입되어야 좋은 벽난로입니다.
또 높은 열효율로 인해 화실의 온도가 800℃이상에서도 견디어야 함으로 벽난로의 내구성도 고려돼야 합니다.

넷째
벽난로를 집의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그 위치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우선 동선에 신경 써야 하는데, 실내 활동에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벽난로의 복사열이 집 전체에 고루 퍼져나갈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하고 외부풍경과 벽난로 화실의 불꽃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치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기술적인 부분도 요구되므로 거실의 크기와 천정의 높이, 마감재의 종류 등 여러 사항을 고려 하여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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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난방기구 2008.10.02 06:59

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1. 심야보일러의 사용요금
사용요금-30평의 경우 월 15만원~20만원이므로 이 기준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2. 심야보일러의 수명
가스, 기름보일러의 경우 5~7년을 주기로 보나 심야전기보일러의 수명은 10~15년을 봅니다.

3. 심야보일러 설치후 기존 기름보일러 문제
심야보일러가 용량이 모자랄경우 또는 한겨울 긴급 난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남겨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4. 추천할만한 심야보일러
특정한 상품이나 업체를 추천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업체 중에서 고르면 될것으로 봅니다.
10년이상 A/S가 가능한가, 이미 검증된 제품이나 회사인가가 중요할 것입니다.


5. 심야보일러는 온수가 잘 안나온다고 하는데
심야전기 보일러의 경우 밤 10시 에서 11시 까지의 한시간 그리고 새벽 3시 에서 10시 까지의 일곱시간, 이렇게 여덟시간 동안의 전기로 물을 데워서 그 물로 난방을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온수를 쓰기 위한 온수통은 별도로 있습니다만 물이 데워지는 시간은 같습니다. 새벽에서 아침에 데워진 물을 낮에 다 써버리면은 정작 온수가 필요한 밤이나 새벽에는 그 따듯한 온수를 쓸수없게 되지요. 따라서 적절하게 온수 사용량을 조절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온수가 잘 안나오는게 아니라 쓰는 양의 조절문제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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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x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야보일러제어기조기화방법알려주세요참고르대덕따슴보일러

    2012.12.09 15:52
  2. Xx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야보일러제어기조기화방법알려주세요참고르대덕따슴보일러

    2012.12.09 15:58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난방기구 2008.10.02 06:47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1, 바닥 청소 : 바닥의 이물질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특히 못,피스,작은 돌등 날카로운 것들을 확실하게 치웁니다.


2, 단열재 재단 및 부착 : 바닥 전체에 단열재를 재단하여 부착 합니다.
   단열재와 단열재 사이는 테이프로 고정 시킵니다.


3, 필름 재단 및 부착 : 벽체에서 10cm이상 이격을 두고 재단 합니다.
   반드시 재단선을 잘 살피고 재단 하십시오.

   한장 재단 시  최대 길이: 50cm폭 필름--- 14m이하
                                     1m폭 필름-----6m 이하

4, 필름에 단자를 고정시킵니다. 움직이지 않게 확실히 고정 시킵니다. (여러번 압착 요망.)

5, 단자에 전선을 연결시킵니다. 결선도에 따라 정확하게 연결합니다. 전선 허용전류에 맞춰 시공합니다.

6, 부틸테이프 부착 
   부틸테이프는 절연 및 방수를 위해 사용되는 테이프 입니다.
   단자의 아래와 위에 서로 마주보게 붙여서 확실하게 부착시킵니다.
   단자가 없는 필름 절단부위에도 반드시 붙여줍니다.

7, 절연테이프부착
   부틸테이프의 변형을 막기 위해 한번더 절연해 줍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부틸의 변형은 누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필름의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8, 센서부착
  필름과 단열재사이 그리고 카본이 있는 곳에 붙여줍니다.
  센서의 위치선정을 잘하여 평균 수치를 가질 수 있는 곳에 부착합니다.

9, 필름과 단열재 부착
  테이프로 전선 및 필름을 바닥에 확실히 부착합니다.
  마감재 시공이나 필름 작업 후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10, 발열테스트
   작업이 완료되면 반드시 발열테스트를 합니다.
   또한 전기용량이나 조절기의위치, 센서의위치등을 한번더 체크하며
   마감재 작업자에게 작업시 주의사항을 안내 합니다.

11, 온도조절기 설치
   온도 조절기는 필름난방의 용량에 맟춰서 지정된 장소에 설치합니다.
   위치 선정은 반드시 사용자의 동의를 얻어서 해야 합니다.
   가구의 배치나 변형등을 고려하지 않으면 이후 재시공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출처 : 작성자 김정하, http://blog.naver.com/kjh11006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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