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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아이키우기 2008.11.12 20:48

[유치원]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 고르기








11월은 4세나 5세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유치원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다른 아이에게 좋은 유치원이 반드시 내 아이에게 유익하다고 볼 수는 없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검토해 보기로 한다.

※ 여기서의 유치원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는 정규 유치원을 말합니다. 즉, 유치원과 유사하게 운영되는 영어유치원이나 미술학원, 놀이학원, 영재학원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1. 유치원 입학 시기

먼저 몇 세쯤 유치원에 보낼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정규 유치원의 경우 5세(만3세)부터 입학이 가능하다. 유치원은 일반적으로 5세~7세까지 3년 동안 보내는 경우도 있고, 6세~7세의 2년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5세 이후 유치원 입학 시기 및 기간은 전적으로 부모의 선택에 맡겨져 있다. 3년을 같은 유치원에 다닐 경우, 마지막 1년 동안 아이들이 지루해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특정한 사례이고, 유치원 입학 시기는 개별 아동의 성격 및 지금까지의 양육 환경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가령, 아이가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경우, 형제가 없는 경우, 가족이 아닌 타인과 접촉할 시간이 많지 않은 양육 환경에 놓여 있는 경우라면 5세에 입학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4세부터 어린이집이나 다른 교육기관을 통하여 사회성 발달을 위한 충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6세에 보내도 무방하다.

간혹 유아기 교육= 지식 습득으로만 생각하여,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학원과 방문교육, 홈 스쿨 등을 계속 시키는 부모가 있다. 그러나 유아기 교육목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통합 발달이다. 인지•정서•사회•언어•신체 등의 영역에 대한 균형 잡힌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유아기 통합 발달을 위한 최적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이 바로 정규 유치원이다.


2. 유치원 검색

아이를 내년에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했다면,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1차적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교육부> 관련사이트> 지역교육청을 클릭하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및 지역 교육청 홈페이지가 링크되어 있다. 자신의 거주지역을 관할하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교육기관 또는 학교 안내 메뉴를 검색하면, 거주지에서 가까운 유치원의 위치 및 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때 유치원 설립 유형(공립, 사립, 초등병설 등)과 집에서 걸리는 시간 (도보 또는 셔틀) 등을 기준으로 5~10개의 유치원을 선정한다. 유치원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메모해 두면 편리하다.

 

3. 유치원 관련 자료 수집

1차로 선정된 유치원에 대해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자료수집은 주로 유치원 홈페이지나 해당 유치원 졸업생 학부모와의 면담, 전화상담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아직은 홈페이지가 없는 유치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전화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는, 교육과정의 특징, 해당 연령 교육프로그램의 특징,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전체 학급 수와 교사 수, 해당 연령의 학급 수와 아동 수, 성별 비율 및 담당 교사 수, 급식 방법, 셔틀 여부, 또래 집단 구성, 종교적 배경, 연혁, 등록금 등을 들 수 있다.

1) 교육과정의 특징

정규 유치원이라면 대부분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프로그램이 운영되지만, 간혹 몬테소리 교육, 프로젝트 접근법,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등 특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표방하는 곳도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각각 나름대로 교육적 강점을 지닌 프로그램들이지만, 프로그램이 좋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한 효과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교육과정을 고려할 때에는 반드시 아이의 지적•정서적 성향을 토대로 해야 한다. 또한 동일한 교육과정이라고 해도 각 유치원의 교육이념과 아동관, 교육풍토 등에 따라 실제적인 모습은 다양하게 구현되므로, 유치원에서 지향하는 교육목표와 적용하는 교육내용 및 교육방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아이의 성향에 맞는지 검토해 보아야 한다.
 
2) 해당 연령 프로그램의 특징

아이 연령대의 교육 프로그램이 전체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운영되는지를 확인한다. 가령, 전체 교육은 프로젝트 접근법으로 진행되는데, 5세 반은 국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하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이다.

3) 특별 프로그램 현황

정규 유치원 과정이 끝난 후 미술이나 체육, 영어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유치원도 있다.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을 파악하여, 아이의 전체적인 교육 포트폴리오 수립을 구상해 본다. 부모는 초등학교 취학 전 2~3년 기간 동안 아이가 습득하였으면 하는 교육내용들을 중심으로 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되, 실제로 교육을 하는 시기와 방법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 및 관찰 결과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가령, 아이 성향에 따라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으나 다른 학원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는 것이 더 유익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4) 유치원 규모

유치원의 전체 학급 수와 학생 수, 교사 수 등을 통해 유치원의 전체 규모를 짐작해 볼 수 있다. 내 아이에 맞는 유치원을 고를 때 유치원 규모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아이가 많은 또래와 사귀어보지 않은 경우 대규모 유치원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개별 수업이 진행되는 학원에 다닐 경우 상대적으로 유치원은 규모가 있는 것이 균형을 이룰 수도 있다. 유치원 규모도 아이의 교육환경을 이루는 요소 중의 하나로 고려한다.

5) 교사 대 아동 비율

아이 연령대의 학급 수, 아동 수, 성별 비율, 교사 수 등을 통해 교사 대 아동 비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교사 대 아동 비율은 유치원 선정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이다. 동일한 교육에 대해서도 그것이 대규모 수업인지 소집단 수업인지 개별 수업인지에 따라 교육의 성과는 달라지며, 아이들마다 더 효과적인 수업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을수록 교육의 효과는 커진다고 보고 있으나, 아이에게 가장 우선적인 목표가 도전의식, 표현력 등이라면 대규모 수업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는 것이다.

6) 급식 방법

유치원에서 급식은 선택인지 필수인지, 외부 업체에 맡기고 있는지 자체 급식을 진행하는지 확인한다. 급식에 관해서는 가능하다면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아이의 부모에게 만족도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7) 셔틀 노선

집에서 유치원까지 도보거리가 아닌 경우 셔틀이 주거지역까지 오는지 셔틀 노선표를 확인한다.

8) 또래 집단 구성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주로 어느 지역이나 단지로부터 오는지 대략적인 비율을 확인한다. 또래 집단이 동질적인지 이질적인지에 따라 교육상황은 매우 다르게 구성될 수 있다. 동질적인 집단과 이질적 집단 중 어느 집단이 더 유익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다른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음을 유의한다.

9) 종교적 배경

특정 종교관에 기초하여 설립된 유치원들이 있다. 유치원의 토대가 되는 종교이념은 유치원의 교육관이나 아동관, 교육목표 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특정 종교의 배경을 갖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도록 한다.

10) 유치원 연혁

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교육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가능해진다. 오래 전에 설립된 유치원일수록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1) 등록금

유치원 등록금은 설립 유형별로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사립 유치원에 비해 국•공립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등의 원비가 저렴한 편이다. 보통 3개월 원비를 분기별로 납부하게 되어있다. 이외에도 입학금, 교재비, 급식비, 셔틀 이용비, 특별활동비 등 부가 비용들이 있으니 전체 비용을 꼼꼼하게 체크해 둔다.

이상은 내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을 선정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필수 정보들이다. 전화 상담으로 많은 질문을 하기 어려운 경우, 선정된 유치원 수가 많지 않다면 상담 예약을 하고 직접 방문하여 질문하는 것도 괜찮다.

 

4. 자녀의 성향 및 적성 파악

아이에게 꼭 맞는 유치원을 고르려면, 유치원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내 아이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부모는 아이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칫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능력이 뛰어난 아이에 대해서도 부모의 기대 수준이 너무 높아 뭔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하기도 하며, 성향이 비슷하나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형제를 성향이 아주 다른 것으로 판단하는 등 오히려 자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하기 어려운 주체가 부모이기도 하다.

부모의 아이에 대한 잘못된 평가는, 자녀에게 부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게 되어 궁극적으로 교육적 부작용을 낳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치원 선정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우뇌적 능력이 매우 발달하고 있는 아이를 지나치게 규율적•통제적이며, 지식 습득을 강조하는 교육기관에 보냄으로써 고집 세고 산만한 아이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래에 비해 독창성과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가, 교사와 개별적인 상호작용이 어려운 대규모 수업만 할 경우 집중력이 낮아지며 궁극적으로는 학습 자체에 대한 흥미도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유치원은 자녀의 성향 및 적성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어떤 아이에게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다른 아이에게는 그리 중요한 조건이 아닐 수 있다. 그런 면에서는 같은 형제라도 다른 유치원을 보내는 것이 유익할 수 있다. 어떤 기관이 내 아이에게 더 맞을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A 유형은 B 기관이 맞다’와 같이 자동으로 내려지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발달 상황에 따라 크고 작은 교육의 목표를 수립한 뒤, 교육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유치원도 그러한 교육 환경 중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특성이나 발달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전문적인 검사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검사는 수많은 아이들에 대한 통계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진단을 내려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신뢰도가 확보된 검사라면 아이를 비교적 객관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참고로 ‘메사 통합 창의성 검사 (TCT-DP)’의 경우 40개월부터 검사 가능하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매년 아이의 발달 과정을 32개국 또래와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관찰력, 분석력, 통합력, 독창성, 상상력, 주제구성력, 감성적 표현력, 도전의식, 효율성 등 아홉 가지 세부능력별로 발달 현황을 볼 수 있어, 어떤 부분이 우선적으로 보완되어야 하는지 교육 목표 수립에 구체적 도움이 된다. 더불어 최근 개정된 TCT-DP Plus의 경우 자녀의 학습 및 진로 적성 파악을 통해 장래 직업, 학과, 계열 등이 제공되어 자녀를 위한 교육목표 수립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TCT-DP는 단순히 아이의 능력을 판단해 보는 검사라기보다는, 아이에게 맞는 교육목표를 수립하고 이에 맞추어 교육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활용하는 검사로 볼 수 있다.


5. 유치원 방문

자녀의 성향 및 적성 진단 결과를 토대로 유치원에 관한 자료를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2~3개의 유치원을 선정한 후, 전화로 면담 일자를 예약한다. 가능하면 자녀 연령대를 맡은 교사도 면담할 수 있는지 미리 요청한다. 실제 유치원을 방문하는 날은 아이와 함께 가는 것도 좋다. 부모가 모든 것을 결정한 뒤 유치원에 가라고 하기 보다, 지금부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게 될 것이며 실제 아이로 하여금 유치원에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함께 얘기해 보도록 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전화 상담을 통해 많은 부분 정보를 획득했다면, 실제 면담 시에는 유치원의 교실 및 교구, 시설, 설비, 놀이터 등을 점검하고, 도보 거리 및 셔틀 노선 등의 확인, 교사 및 유치원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느껴보도록 한다. 해당 연령대 교육 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하여, 가정에서 미리 준비해 주어야 할 부분을 체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방문 시 원서교부 및 접수일 등을 정확하게 체크하여 두도록 한다. 대부분의 유치원은 11월말에 원서 교부, 12월초에 원서 접수를 받지만, 11월 중순에 재원생의 소개를 통해 선 접수를 받는 등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6. 입학 전까지의 준비사항

유치원 원서에는 아이의 반명함판 사진 및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찍은 반명함판 또는 스냅사진 등이 필요하다. 준비사항도 유치원마다 차이가 있으니, 최종 유치원으로 결정이 되면 원서를 교부 받기 전이라도 전화로 문의하여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다.

원서 교부 및 접수 등의 과정을 부모님 혼자 처리하지 말고, 아이 본인에게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도록 한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끔 유치원 놀이터에 들러 함께 놀면서 “여기가 우리 OO이가 내년부터 다닐 유치원이야” 라고 얘기해 주는 것도 좋다. 아이에게 “너 이렇게 하면, 유치원 가서 혼난다” 등의 부정적인 측면으로 유치원을 소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유치원에 가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은, 가족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장시간 함께 지내는 방법이다. 이러한 조직 문화 속에서 나름대로의 사회성을 길러가게 되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타인에게 요청하는 자세, 양보하는 태도, 타인의 요청을 수용하는 자세 등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가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했는데도 간혹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거나 적응을 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 너무 큰 문제가 생긴 것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은 발달하는 과정에 놓여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문제가 오히려 귀중한 교육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세상에 이유 없이 행동하는 아이는 없다. 단지 부모가 아이의 이유를 보지 못하거나 보더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무시해 버릴 뿐이다. 교육은 단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부모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은 언젠가 내 자녀에게 돌아온다. 마음을 열고, 아이의 눈 높이에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자. 부모가 늘 최선의 선택을 해주어야 한다고 자만하지는 말라. 아이와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한국메사-우리 아이 숨은 잠재력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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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난방기구 2008.10.28 22:19

[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연탄의 연소는  연탄자신이 태운열을 되받어서  연소하는것이 특징이며,  태운열을 화덕내에 가두어 화덕내를 용광로화 시켜 연탄을 완전연소시키는 구조가 되어있는 난로나 보일러를 선택 해야하는데, 현재의 난로나 보일러는 화덕상부구멍이  크게 항상열려있어  연탄연소열이 곧바로 연통을 통해 외기로 낭비되도록구조가  되 어 있어  화덕내의 온도가 용광로화는  불가능하며 연탄의완전연소는 불가능하다.

화덕내가 용광로화되어 연탄완전연소가 되면 나타나는 효과

     1.연탄가스(co) 가 완전연소되어  연탄가스가 발생치 않으며

     2.열효율이 현재보다 3배 정도  70-80%가되고

     3.연탄절약이 현재보다 30-40% 절약되고

     4.연탄교환 주기가 현재보다 배로 늘어나고

     5.연탄교환시 연탄가스냄새가없고

     6.연탄재에 연탄이 전혀 함유되지 않고

     7.아황산 가스및 노란물 발생이 현저히 줄고

     8.난로나 연통의 수명이 배가됨니다.

 

연탄난로, 보일러의 선택기준

1.  완전연소를 보장하는 화덕내 온도를 용광로화 시키는 장치가된것 즉 화덕 상부구멍을 통제하여 연소열을 화덕내에가두는 장치가된것.

2.  화덕내에 충분한 산소공급을 보장하는  화덕 상부배기구조정에의한 연소조정을 하는 장치를 가진것.

3.  화덕내에 공급공기가 새지 않도록 제작된것.

위 3가지만 충족되면  연탄의 완전연소가 보장되며   가장 좋은 연탄난로나 보일러를 선택 한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난방기구 2008.10.28 22:12

[화목 보일러] 화목보일러 선택 및 설치이 주의해야 할 사항


 

화목보일러를 선택하실 때 주의할 점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볼 때 난방면적에 따라 가격이 다르므로 난방평수에 맞는 보일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나무를 넣는 화실의 크기와 보일러 자체의 단열상태가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만일 25평 미만일 경우는 저탕량이 100리터 미만이더라도 충분하며 25평-50평사이라면 100리터-200리터가 적당하고 50평이상이면 200-400리터의 보일러가 적당합니다.

저탕량이 많을 수록 축열시간이 길어지므로 한 번 데우면 난방이 오래 지속 됩니다.
단,  50평 이상일 경우는 나무가 잘 탈 수 있도록 송풍기를 별도로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화실의 크기가 클 수록 큰 나무를 사용해도 되므로 사용하실 때 편리하겠지요.
그 다음 보일러 자체의 단열이 잘 될 수록 연료가 적게 듭니다.

 

화목보일러 설치시 주의할 점은

일반적으로 화목보일러는 화실 주변의 철판두께가 4.5mm 강판으로 되어있으므로 설치하실 때 부동액 혹은 녹방지제를 주입하신다면 평균 7년이상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굴뚝을 설치할 때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데 지름이 120mm 이상인 굴뚝을 높이 3m이상이 되도록 직선으로 설치하셔야 합니다.  

보일러 내부에 순간적으로 과압이 발생하지 않도록 압력 도피구를 설치하시고 온수순환모터를 화목보일러 가까이에 설치하여 과열이 되지 않게 관리하신다면 적은 연료비로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사항>

난방 기능은 연료의 연소효율이 좌우하며 온수 기능 역시 동파이프의 길이도 관계는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열효율이 높아야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저탕량이 적어도 고온으로 효율이 좋으면 넓은 평수라도 난방이 잘 되고 온수도 많이 나오는데 저탕량만 많고 열효율이 낮고 열량을 단위시간에 많이 낼 수 없는 연소 방법이라면 어느 방법이라도 시원한 결과를 얻을 수없습니다.

열이 필요할때는 고온으로 효율이 높게 연소되고 열이 필요 없을때는 연료가 소모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저탕량이 많으면 어쩔 수 없이 다 타는 나무의 열은 보관했다가 쓰는데는 좋지만 초기난방시는 그 물이 데워질 때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려서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저탕량이 적으면 나무가 타는 시간에는 필요 이상으로 뜨겁고 불이 꺼지면 금방 냉방이 되어 수시로 나무를 넣는 불편 즉 취침시에도 일어나야 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와인정보 2008.10.15 09:48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수많은 전문가들에게 잔의 형태와 크기는 시음하는 와인을 평가할 때 영향을 깨친다. 심지어 어떤 형태는 줌처럼 작용한다.

 


잔의 고안가 장 삐에르 라뇨(Jean-Pierre Lagneau)는 와인과 음악을 비교하면서 테이스팅 때 잔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잔은 마치 콘서트 홀과 같습니다. 포도재배자(지휘자)와 애호가들(청중들)간의 중개자역할을 하지요." 이 유사점을 통해 잔이 어떻게 테이스팅에 영향을 끼치는지를 짐작할수 있다. "콘서트홀의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오케스트라는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청중은 악기 소리를 따로따로 듣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잔 때문에 제대로 향을 맡지 못한다면 와인의 조화는 흐트러질것입니다."라고 바이베른의 잔 메이커 슈피벨가우(Spiegelau)의 프랑스 지역 대표 장 삐에르 라뇨는 덧붙인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장 삐에르 라뇨처럼 잔은 서로 달라 보인다고 생각한다.
명성 있는 오스트리아의잔메이커 책임자 게오르그 리델(Georg Riedel)씨는 하나의 와인을 여러 다른 잔에 담아 비교 테이스팅하는 행사를 주관하면서 몇 년 전 부터 전세계 수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당혹스러운 테스트이지만 사람들은 이 테스트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첫번째 확인한 사안은 산도와 와인의 아로마의 강도가 보다 민감하게 느껴지는 잔이 있다는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과학자들과 잔 생산자들은 아직도 그 답을 찾고 있으며 몇가지 추론만 제시할 뿐이다. 먼저 '파리존'이라고 부르는 술잔의아랫부분의 형태가 중요한 것 같다. "이 부분의 곡선 부분은 미묘한 아로마의 섬세한 표현, 아로마의 표현단계, 일반적으로 서서히 엷어지는 아로마를 규정합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는 말했다.
각진 잔에 와인이 담겨 있으면 우리는 와인을 좀 더 분석하게된다. 즉 아로마의 변화하는 각각의 면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zoom처럼 움직인다. 달걀모양의 잔은 좀더 종합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달걀 모양의 잔은 사진기의 대물렌즈처럼 영역을 더 넓히면서 움직인다. 달걀 모양의 잔으로 테이스터는 테이스팅하는 와인을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다시 평가한다.
"파리존의 아랫 부분은 테이스터의 감각에서마치 렌즈처럼 작용하는데 사람들은 파리존의 윗부분만이 아로마를 집중시키는 효과가 크다고 믿는ㄴ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는 덧붙인다.


나무 밑 생물, 사냥감, 사향

확인한 또 한가지 사실은 달걀 모양의 잔으로 테이스팅을 하면 나무 밑 생물향, 사냥감향, 사향등 레드 와인의 세번째 아로마를 잘 맡을 수 있는 것 같다. 반면 각진 형태는 레드 과일, 바나나,고사리 등 영한 레드 와인의 첫번째 아로마를 쉽게 맡을 수 있다. 그렇지만 화이트 와인을 테이스팅 할 때 길쭉한 잘을 사용하면 아몬드, 헤이즐넛, 구운 빵등 1 단계부터 시작해서 2단계, 3단계까지 아로마의 모든 단계를 맡을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고안한 잔들의 형태를 정당화하기 위해 전통 잔 수집가 자크 빠스코는 적고 있다. 그는 기존의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25%정도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데 반해 자신의 엥삐뚜와이야블(les-Impitoyables)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전체 아로마의 75%를 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크 빠스코는 "잔의 끝이 닫힌 형태일 때 아로마의 순환에 좋습니다."고 덧붙인다. 이 점은 모두 동의하는 부분이다. "가장 옅은아로마는 입구가 좁은 잔에서 더욱 잘 맡을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볼 때 지금이 넓을수록 우리는 덜 집중을 합니다."라고 이스라엘의 테이스팅 클럽의 명석한 활동가이면서 리델의 유럽지부장인 아이르 아이뒤(Yair Haidu)는 주장했다.
독일 노이슈타트(Neustadr)대학교 양조학과의 연구원들은 잔의 입구 면적과 잔의 최대 지름 비율이 증가하면
아로마를 최대로 인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잔 높이의 증가도 마찬가지 현상을 나타낸다. 비율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맛의 감지
"아로마가 깊이 있고 중후하며 밀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공간 즉 더 큰 잔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아이르아이뒤는 설명한다. 장 삐에르 라뇨에 따르면 "짧은 잔을 사용하면 첫번째 아로마인 과일 향을 즉각 맡을 수 있지만 와인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와는 달리 높고 좁은 잔을 사용하면 신선함과 산도가 더욱 두드러집니다. 짧고 넓은 잔에서는 알코올의 우세를 조심해야합니다." 분명히 후각은 잔의 형태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미각은 그렇지 않다. 떼루아를 실제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맛'이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게다가 장 삐에르 라뇨는 우리가만약 후각에서 아로마를 느끼지 못하고 코와 임에서 아로마가 균형을 이루지 않는다면 코에서 수많은 아로마를 맡을 수 있는 잔을 선택하는 것은 아무 소용도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테이스터가 조화와 와인에 내재된 균형을 합하여 일치시킨다면 우리는 잔이 사라진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맛을 감지하는 것은 종종 언제나 설명을 덧붙이는 아로마를 느끼는 것보다는 부차적인 것 같다. 그러나 와인전문가들에 따르면 와인의 품질을 실제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맛'이다. 좀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그러므로 미각을 감지할 때도 잔의 역할은 중요한 것이다. "와인관의 첫번째 만남은 중요합니다.
와인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라고 야이르 아이뒤는 강조한다.   그렇게 리델은 각각의 잔이 형태, 볼륨, 지름, 잔의 끝 부분과 두께에 따라 어떻게 액체가 혀의 각각 다른 부위에서 움직이는지를 규정한다고 설명한다.
가능한 최적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의 생산자는 잔의형태를 각 와인의 타입에 따라 조절했다.
예를 들어 자연적으로 산도가 강한 리슬링 같은 와인을 위해 리델은 혀끝으로 와인이 흘러가게 하는 형태의 잔을 선택한다. 왜냐하면 혀끝에서 당도와 과일 맛이 가장 잘 감지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먼저 과일의 맛이 느껴지고 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대립된 추론에 의해 감미가 있는 와인을 마실때 대해 리델은 와인을
신맛에 민감한 부위인 혀이 양측면으로 흐르게 하는 잔을 권하고 있다. 특히 소떼른(Sauternes)잔이 이런 특성을 갖고 있다.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면 균형이 잡히기 때문이다. 다른 예로 탄닌의 성분이 강한 와인을 마실 때는 제일 처음 혀의 앞 부위에 와인이 닿게 하는 잔끝 지름이 넓은 큰 잔이 좋다고 리델은 제안한다.
이런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혀의 뒤쪽에 위치하면서 쓴맛에 가장 민감한 유두는 최대한 피하면서 와인은 즉시
혀의 중심과 가장자리로 흐른다. 와인의 탄닌과 관련있는 떫은맛은 제한되고 과일 맛도 덜 없어진다.
또한 과일, 탄닌, 산 사이에 멋진 조화가 이루어진다.

 


와인에 충실한 잔
매혹적이라는 이 추론에 모두 동의하지는않는다. 이처럼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진실한가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과 양조 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장 삐에르 나뇨는 와인이 입에서 움직일 때만 혀에 있는 수용기가 천천히 작용하고 감각이 실제로 감지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흐름은 중요하다. 그리고 몇몇 강조된 부분들은 분명히 흐름에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블록하게 나온 부분이 있는 잔은 산도를 잘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와인의 잘못된 부분을 숨기는 잔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는 있다. 여기서 중요한 의문점이 제기된다. 잔이 반드시 와인의 이미지를 진실하게 나타내고 와인을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소믈리에, 양조 전문가 그리고 다른 와인 전문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 계속 공방을 펼치고 있다.
야이르 아이뒤는 "와인의 독창성과 특수성을 왜곡하지 않기 위해 와인 잔이 와인이 특성과 부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각각의 와인을 위한 잔?
노이슈타트(Neustadt) 대학교 양조학과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모든 인지 강도는 잔의 형태에 따라 변한다.
그러나 이들은 이 주제에 대해 실시된 실험의 신뢰도는 상대적이고 미적 인지, 인지 지수, 쾌락측정 도식간에 시음을 하고 적합한 결론을 도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울리히 피셔(Ulrich Fischer)학과장은 테이스터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소들을 제거하려고 시도했다. 실험에서 잔의 지름, 높이,  입을대는 부분의 좁은 치수, 중간치수, 큰 치수 각각 다른 9개의 잔을 사용했다. 실험의 목적은 계속해서 다른 잔에 담긴 와인에서 와인이 아로마의 강도와 17개의 구별되는 아로마(꿀향기, 왕귤, 감소되지 않고 풍기는 냄새 등)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잔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테이스터들은 블라인딩 테이스팅을 실시하였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위해 잔이 하나씩 필요하다고 단언하는 것을 어렵고 각 아뺄라시옹이나 와인 지역별로 와인 잔이 필요하다고는 더더욱 말할 수 없습니다. 모든 크뤼와인들은 하나의 같은 잔에 담아 시음할 수 있다"고 울리히피셔는 쓰고 있다. 그에 따르면, 와인의 다양한 화학적 성분들(잔류당의 농도, 글리세롤의 농도, 페하농도(pH, 알카리에 대한 산의 농도)중 에탄올만이 아로마가 증발하도록 만든다. 레드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 모두 냄새 인자가 없어지는 데에는 비슷한 양의 에탄올이 소요된다. 따라서 그는 가장 좋은 잔이 두가지 타입의 와인에게 비슷한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독일 전문가들이 선택한 다용도 잔은 큰INAO 잔과 같은 것 같다. 이 잔은 높이도 적당하고 입구의 지름도 적당한 중간 크기의 잔이다. 하지만 이 전지한 논거역시 모든 이의 동의를 얻고 있지 않다. 야이르 아이뒤는 이 같은 논거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야이리 아이뒤는 부르고뉴 와인은 언제나 부르고뉴 와인 잔에 보르도 와인은 보르도 와인 잔에 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와인 애호가들은 이 같은 그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리델은 수십 개의 잔을 제안하고 있다. 각각의 잔은 와인의 타입, 품종, 생산지역 등에 맞추어진 잔들이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상업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하지만 야이르 아이뒤는 '각 잔의 특성, 균형, 크기에 대한 연구'라고 반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와인 잔의 다양성에 대한 논리는 어디까지 계속해야 할까? "만약 우리가 이 논리를끝까지 밀어붙였다면 우리는 개개인의 감성을 고려한 개인을 위한 와인 잔을 고안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라며 야이르 아이뒤는 서정시인처럼 상상을 한다.

 

 


튼튼한 우아한 혹은 정확한
모든 테이스터가 자신의 고유한 감성을 갖고 있다면 와인을 시음할 때에도 목표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지하저장고에서 와인을 시음하는 포도 재배자는 가지 집에서 그랑뱅을 시음하는 포도 재배자는 자기 집에서 그랑뱅을 시음하는 와인 애호가나 매일 수십 종의 와인을 분석하는 와인 양조 전문가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잔이 필요하지 않다.
"포도 재배자는 지하저장고의 세균냄새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단단하고 값싼 잔을 가지고 와인을 시음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와인애호가는 변화하는 와인의 섬세한 면을 가치 있게 만드는 우아하면서도 흥취를 돋워주는 잔을 원합니다. 반면 와인양조전문가는 서로 다른 여러 종류의 와인들을 빠르게 분석하기 위해 정확하고 풍부하게 와인을 표현하는 잔이 필요합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씨는 설명하고 있다.


재료의 중요성
일반 잔은 가치를 매기기 어렵다. 날씨의변화에 따라 잔에 담긴 와인의 색깔이 변할 뿐 아니라 측정할 때 마다 색깔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크리스탈린 잔은 빛깔에 대해 매우 안정감이 있다. 크리스탈린 잔이 특별한 소리와 빛깔에 대해 매우 안정감이 있다. 크리스탈 잔이 특별한 소리와 빛깔을 내는 것은 산화연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 잔이 10~24%의 납을 함유하고 있으면 크리스탈 잔이라고 한다. 이납수치가 24%가 넘으면 크리스탈 잔이 된다. 그러나 만약 납을 너무 함유하고 있으면 잔이 약해지고 세척물질의 작용에 민감해진다. 크리스탈린 잔은 마무리가 깔끔해서 테이스터는 민감해진다. 와인에 대한 맛을 잘 감지하기 위해 이 같은 섬세함은 중요하다.
그렇다면 좋은 잔은 반드시 약해야만하는가?라는 질문에 장삐에르 라뇨(스삐겔라우)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요즘 만들어지는크리스탈린 잔은덜 마모되고 더 유연하지요."라고 대답한다. 마찬가지로 잔의 재료는 아로마가 퍼지는 것에도 관여한다. "크리스탈 잔의 레이스모양의 구조와 탄력성은 더욱풍부한 아로마를 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면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완전히 다른 형태로 만들어진 두 잔은 그 차이가 더 큽니다."라고 야이르 아이뒤(리델)는 이야기 한다. 어쨌든 잔의 미학과 인간공학(무게, 색깔, 제조품질...)은 와인을 평가할 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떼루아를 실제적으로 반영하는것은 '맛'이다    좀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가득 채우면 모든 것이 변한다.
와인을 잔에 가득 채우면 와인을 평가할 때 영향을 끼친다. 엑셀(Excell)양조 연구소장, 빠스깔 샤도네(Pascal Chatonnet)는 실험을 통해 잔이 넓을 수록 잔의 성능은 서빙 되는 와인의 양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 잔들은 잔을 3분의 1이상 채우자마자 아로마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넓고 큰 잔은 너무 채워지면 아무런 표현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큰 잔보다는 좁은 잔에서 와인의 표현이 더 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달걀형의 잔은 각진 잔에 비해 와인을 가득 채우는 것에 영향을 덜 받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좁은 달갈형의 잔은 넓고 각진잔보다 와인을 잔에 가득채우는 것에 덜 영향을 받는다.

 


[ 글 | 소피 드 쌀렛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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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10.02 07:06

벽난로를 설치 전에 알아두어야 할 고려사항




첫째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난방방식이나 연소방식 등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특히 난방 기능보다 분위기만 연출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인지 난방도 함께 해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분위기만 내는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에는 열효율이 20% 내외로 난방기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벽난로 입구가 세라믹 글라스 문으로 되어있는 노출식 벽난로의 경우 열효율이 70%이며 다중연소방식을 채택할 경우 90%를 넘어갑니다. 장작의 연소시간도 최대한 늘일 수 있습니다.

둘째
벽난로의 발열량과 버닝타임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벽난로의 성능은 발열량과 버닝타임으로 평가하게 되는데, 버닝타임이란 한번 장작을 넣어 최적의 연소상태를 유지하면서 불이 타는 시간을 말합니다. 벽난로는 몇 평형인가가 중요하지 않고 장작의 양에 따라 얼마 정도의 열효율이 나느냐가 중요합니다.

셋째
벽난로를 고를 때 외부 디자인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결합부위가 세밀한지, 벽난로 문은 정교하게 시공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실의 완벽한 밀폐와 한정된 곳으로만 산소가 유입되어야 좋은 벽난로입니다.
또 높은 열효율로 인해 화실의 온도가 800℃이상에서도 견디어야 함으로 벽난로의 내구성도 고려돼야 합니다.

넷째
벽난로를 집의 어디에 설치할 것인가 그 위치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우선 동선에 신경 써야 하는데, 실내 활동에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벽난로의 복사열이 집 전체에 고루 퍼져나갈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하고 외부풍경과 벽난로 화실의 불꽃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치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기술적인 부분도 요구되므로 거실의 크기와 천정의 높이, 마감재의 종류 등 여러 사항을 고려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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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난방기구 2008.10.01 16:18

갈탄보일러 선택시 고려사항





갈탄보일러 1일 가동비용 :

06년 45평 갈탄보일러 가동시 지출 내역-
갈탄 1kg가격이 200원 이며. 한포대당 4000원임
하루 1포대로 24시간 난방 가능. 월 12만원 지출.


갈탄보일러의 선택 요령 :

보일러를 오래쓰기위해서는 구입후 A/S가 가능한 믿을 수 있는 제조업체와 내구성이 강한 검증된 보일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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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03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만큼 자유여행이 편한 곳도 별로 없습니다.

 
1. 자유여행시 여행사

자유여행으로 좋은 여행사라는 것이 특별히 없어요.
자유여행 상품이라고 하면 에어텔이 거의 다거든요.
에어텔은 다 거기서 거기, 항공사나 이용하게 될 호텔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 그리 큰 차이는 없답니다.
큰 여행사를 이용할 수록 확실한 면이 있지요.
아무래도 항공표 보유량이나 호텔의 확보도 확실히 되어 있으니까요.

 2. 여행시 이용할 에어텔을 개인적으로 사는게 좋을지

에어텔 상품을 사는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에어텔이 그냥 항공권이랑 숙박비만 엮어서 파는 것 같지만, 여행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어느 정도 수수료가 붙는 것은 당연하지요. 약 5~10만원 정도 더 비쌌던 것 같아요.

3. 유명한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해야 할까요?

여행사 중에 유명한 곳들은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 등등 요런 곳들이예요.
비교해 본 결과 같은 가격이라도 큰 여행사들의 경우가 비행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대의 비행기를 탈 수 있었어요.(제가 생각하는 좋은 시간대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하고
돌아올 때 조금 늦게 출발해서 하루라도 놓치지 않고 확실히 여행할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여행사를 이용하실 거라면 잘 따져보시고,  숙소나 항공권 시간대도 잘 따져보셔서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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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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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성형정보 2008.09.26 08:11

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올 여름은 커다란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거나, 강렬한 색상으로 화려함을 부각한 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과거 얇은 끈이었던 스트랩이 굵은 밴드로 변화한 것과 스트랩이 발을 한바퀴 감아 발목을 강조한 앵클 스트랩 샌들의 강세가 새롭게 주목받는다. 낮은 굽의 플랫 슈즈부터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까지 다양한 스타일도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샌들을 잘 신는 것은 여름 멋쟁이의 필수 요소. 금강제화 디자이너 강주원 실장의 도움을 받아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을 소개한다.

○ 짧은 다리 - 발등 드러나는 디자인

발등을 많이 덮는 디자인보다는 발등이 많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피부색과 대조적인 색상의 제품은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색상의 단절 효과 때문에 다리가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메탈릭 골드와 실버의 컬러는 튀는 듯 하지만 피부 톤과 밝기가 비슷해 오히려 다리가 짧은 사람이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에는 발등에서 발목까지 사선으로 묶는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다리 분할 효과가 덜하다.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 굵은 발목 -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

굵은 밴드보다는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굵은 밴드로 된 스트랩을 신을 경우 발목이 단절되어 더욱 굵어 보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는 사선으로 올라오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목이 강조되지 않아 덜 굵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 다리 알통 - 일자모양의 낮은 굽

앞모습 보다는 울퉁불퉁한 다리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하이힐 보다는 적당한 굽 높이로 보행 시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을 선호한다면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힐 보다는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힐 제품을 추천한다.

좁아지는 굽의 형태는 알통으로 인해 굵은 종아리 라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 넓은 발볼 - X자 형태 스트랩 선택

발목 쪽 보다는 발등 부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일자로 발등을 덮어주는 밴드 스트랩 보다는 다소 넓으면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X-자 형태의 스트랩 샌들이 좋다. 시선을 사선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넓은 발볼을 커버해주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코 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포인트가 있는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토 셰이프를 강조한 스타일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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