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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 10. 31. 15:00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환과 생명 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다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전이다.

 

책 표지 글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화과 생명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달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정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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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책소개 -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스쿠터 정보 2008. 9. 24. 12:33







책 소 개

지금이 아니면 안 돼!
사람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생각만 하는 사람과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언젠가는 나도 떠나고 말거야’라고 소심한 다짐만 하는 사람들에게 스물세 살 청년 임태훈은 명랑하게 한 마디 던진다.
“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물론 한겨울에 스쿠터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쉽지 않았다. 눈이 내려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를 큰 차들과 견주면서 달리기도 하고, 밤새 새워놓은 스쿠터에 고드름이 맺혀 한참을 녹인 다음에야 탈 수 있었던 적도 있다. 그렇지만 여행하기 쉬운 계절이 돌아올 때까지 겨울잠을 잘 수는 없었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

출발, 그리고 U-turn
지은이가 스쿠터에 올라 가장 먼저 마주치는 풍경은 간판으로 가득 찬 도시의 모습이다. 그리고 개발된 위성도시를 지나 서해바다를 거쳐 남쪽 땅의 풍경속으로 점차 들어간다. 칠갑산, 담양의 죽녹원, 지리산의 노고단, 함양의 재래시장, 합천의 해인사, 창녕의 우포늪, 부산의 자갈치 시장, 울주의 간절곶……
임태훈이 바라본 세상은 마치 과거로 회귀하는 듯하다. 수도권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된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보여주듯 지방 소도시들은 대부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그의 카메라는 처마 밑의 고드름, 재래시장의 국밥집, 수학여행 길에 들렀던 포항공단 등 이 땅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 누구나 추억을 떠올릴만한 장소와 풍경에 머무른다.

생략된 길에 대한 이야기,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태안에 있는 어머니의 모교에도 들러보고, 아저씨 한분이 느릿느릿 운영하는 만두가게에서 뜨뜻한 보리차도 얻어 마시고, 지역에서 물건을 납품하는 길 위의 노동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건 버스가 아니라, 쉽고 타고 내릴 수 있는 스쿠터와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결국 이 책은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동하는 여행에서 생략된 길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은이는 빠른 길을 선택하는 대신에 곳곳을 둘러보느라 한 달이 걸려버렸지만, 그 시간과 거리만큼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만두고 싶은 유혹에 시달리면서도, 길에서 지나치게 될 것들이 아까워서 움켜쥐려고 하는 그의 모습에서 젊은 날의 건강한 욕심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은, 젊은 날의 치기가 한겨울의 홀로 떠난 여행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임태훈
‘일상 자체가 긴 여행과 같다’고 생각하는 그는 수원에서 태어나 IMF 직전까지 부족함 없이 자랐다.
외환위기와 경제침체로 그의 가정 역시 위기를 맞았는데 부모님의 연이은 사업실패로 인한 가정의 불화와 잦은 전학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학교에 흥미를 못 느낀 그는 열여섯 살 때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검정고시를 통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부모의 이혼과 자립하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지 몸만 간신히 뉘일 수 있는 고시원에서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며 미래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버티고 있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지방 전문대 중국어학과에 진학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행을 택한다. 북경에서의 2년 남짓 시간이 흐르고 중국어에 능통한 그는 영어를 배우겠다며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영국에서 대한민국까지 비행기를 타고 오는 평범한 귀향대신 스쿠터에 몸을 싣고, 2만km를 달려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추운 한겨울, 그는 다시 스쿠터 위에 올랐다. 내 국가, 내 가족이 있는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는 현재 자신의 블로그 [단지 먼저 떠났을 뿐이다]를 운영하며 새로운 여행을 호시탐탐 계획하고 있다.


목 차 

잃어버린 빛바랜 유년

프롤로그_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제1장 도시를 떠나며
제2장 나를 지나는 풍경
제3장 아날로그 속의 디지털 세상
제4장 자유를 찾는 여행
제5장 처마에 매달린 유년
제6장 인연
제7장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여행!
제8장 내 안의 과거를 걸으며
제9장 나를 이겨내는 일
제10장 해가 뜬다, 어둠을 뚫고
제11장 비상飛上
제12장 집으로 향하는 길

에필로그_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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