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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3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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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3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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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6:57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이지만 습관이나 신체 변화에 따라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눈가 주름이나 목주름 등은 습관을 통해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미간 주름, 콧등 주름 등은 간단한 시술을 통해 없앨 수 있다. 》

‘생얼’(화장하지 않은 맨얼굴) 열풍이 거센 요즘 주름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 십상이다. 주름이라고 해서 다 같지는 않다.


질병과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 주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주름은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주름의 건강학을 살펴보자.

○ 주름의 원인 파악해야

어떤 질병이 있느냐에 따라 주름의 위치가 다르다. 눈 밑 주름은 아토피와 알레르기, 안구 질환 등 몸 내부 질병과 관계가 있다. 이들 질병은 가장 연약한 눈 아래 주름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면역력이나 위의 기능이 떨어지면 눈 아래 다크서클이 생겨 주름으로 이어진다. 이때는 질병을 치료해서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주름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미간에 주름이 졌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증거다. 스트레스는 간의 기운을 뭉치게 만들어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자주 미간을 찌푸리면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트레스가 쌓여 만성 피로나 두통이 생기면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기 쉽다. 스트레스성 주름은 다른 주름과 달리 정신적 안정감을 되찾아야 해결될 수 있다.

○ 지나친 다이어트도 주름의 원인

볼과 입 주변 경계선에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주름이 잡히는 이른바 ‘팔자주름’이 생긴다면 다이어트 부작용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몸의 철분과 단백질이 불균형을 이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볼 주변의 지방이 빠져 팔자주름이 생기게 된다.

다이어트로 인해 배에도 주름이 접힐 수 있다. 살이 찌고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져 배에 여러 겹의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기고 주름도 막을 수 있다. 윗몸일으키기나 옆구리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생겨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청소년기에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마에 한일자 형태로 생긴 주름은 청소년기 급성장에 따른 부산물이다. 청소년들은 성장기에 키만 훌쩍 크고 근육이나 장기 등의 발달은 다소 늦어지곤 한다. 이런 불균형은 구부정한 자세로 나타난다. 이 경우 시선을 바로 하기 위해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기면 이마에 주름이 자리 잡는다. 청소년기에는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운동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바른 자세를 갖춰야 주름을 막을 수 있다.

○ 잘못된 습관이 주름으로

눈가나 이마 주름은 습관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장시간 컴퓨터를 응시하면 눈이 부셔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또 말할 때 눈을 치켜뜨거나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쓰는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른바 ‘노무현 주름’이라 불리는 일자형 주름이 대표적이다. 이 주름은 이마의 근육 움직임에 따라 생긴 것이다.

가수 이효리의 반달형 눈웃음도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눈초리에 ‘까마귀 발톱 주름’이라고도 불리는 눈초리 주름을 만들기 십상이다. 눈을 크게 뜬 채 안구 운동 등으로 눈 주위의 피로를 풀어 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줘야 이런 주름을 막을 수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등 과다한 안면근육 운동이 반복되면 코 밑 팔자주름이나 턱 밑 깊은 주름이 만들어진다.

입가 주름은 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햇빛에 노출되면 입가 주름이 더욱 심해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광노화현상이 촉진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입가에 주름이 생긴다. 이 주름은 고혈압, 혈액순환장애, 말초혈액순환장애 등의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생긴다. 햇빛이 강할 때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도록 한다.

○ 건강 챙겨야 곱게 늙는다

주름은 피부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재생에 필요한 세포 양이 줄어든다. 피부 재생이 더뎌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탄력을 잃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피부에 변형을 주는 동작이 반복되면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떨어져 피부에 주름이란 흔적이 남는다.

주름은 인간의 노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다. 평소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피부에 연륜이 드러나는 것이다. 평소 자주 웃는 사람은 표정의 차이에 따라 눈가, 콧등, 입가를 중심으로 온화한 인상을 주는 주름이 잡힌다. 반면 자주 스트레스를 받거나 걱정이 많으면 찡그린 인상의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주름을 피할 수 없다면 올바른 습관과 건강 챙기기로 곱게 늙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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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6:57

주름살 보면 질환이 보인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이지만 습관이나 신체 변화에 따라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눈가 주름이나 목주름 등은 습관을 통해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미간 주름, 콧등 주름 등은 간단한 시술을 통해 없앨 수 있다. 》

‘생얼’(화장하지 않은 맨얼굴) 열풍이 거센 요즘 주름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기 십상이다. 주름이라고 해서 다 같지는 않다.


질병과 혈액순환 장애,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 주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주름은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잣대가 되기도 한다. 주름의 건강학을 살펴보자.

○ 주름의 원인 파악해야

어떤 질병이 있느냐에 따라 주름의 위치가 다르다. 눈 밑 주름은 아토피와 알레르기, 안구 질환 등 몸 내부 질병과 관계가 있다. 이들 질병은 가장 연약한 눈 아래 주름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면역력이나 위의 기능이 떨어지면 눈 아래 다크서클이 생겨 주름으로 이어진다. 이때는 질병을 치료해서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주름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미간에 주름이 졌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증거다. 스트레스는 간의 기운을 뭉치게 만들어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자주 미간을 찌푸리면 주름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트레스가 쌓여 만성 피로나 두통이 생기면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기 쉽다. 스트레스성 주름은 다른 주름과 달리 정신적 안정감을 되찾아야 해결될 수 있다.

○ 지나친 다이어트도 주름의 원인

볼과 입 주변 경계선에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주름이 잡히는 이른바 ‘팔자주름’이 생긴다면 다이어트 부작용을 의심해 봐야 한다.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몸의 철분과 단백질이 불균형을 이뤄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볼 주변의 지방이 빠져 팔자주름이 생기게 된다.

다이어트로 인해 배에도 주름이 접힐 수 있다. 살이 찌고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져 배에 여러 겹의 주름이 생기기 쉽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기고 주름도 막을 수 있다. 윗몸일으키기나 옆구리 운동 등을 꾸준히 하면 근육이 생겨 피부가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청소년기에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마에 한일자 형태로 생긴 주름은 청소년기 급성장에 따른 부산물이다. 청소년들은 성장기에 키만 훌쩍 크고 근육이나 장기 등의 발달은 다소 늦어지곤 한다. 이런 불균형은 구부정한 자세로 나타난다. 이 경우 시선을 바로 하기 위해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기면 이마에 주름이 자리 잡는다. 청소년기에는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운동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바른 자세를 갖춰야 주름을 막을 수 있다.

○ 잘못된 습관이 주름으로

눈가나 이마 주름은 습관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장시간 컴퓨터를 응시하면 눈이 부셔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또 말할 때 눈을 치켜뜨거나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쓰는 습관이 있으면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른바 ‘노무현 주름’이라 불리는 일자형 주름이 대표적이다. 이 주름은 이마의 근육 움직임에 따라 생긴 것이다.

가수 이효리의 반달형 눈웃음도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눈초리에 ‘까마귀 발톱 주름’이라고도 불리는 눈초리 주름을 만들기 십상이다. 눈을 크게 뜬 채 안구 운동 등으로 눈 주위의 피로를 풀어 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줘야 이런 주름을 막을 수 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등 과다한 안면근육 운동이 반복되면 코 밑 팔자주름이나 턱 밑 깊은 주름이 만들어진다.

입가 주름은 주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발생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햇빛에 노출되면 입가 주름이 더욱 심해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콜라겐과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광노화현상이 촉진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입가에 주름이 생긴다. 이 주름은 고혈압, 혈액순환장애, 말초혈액순환장애 등의 질병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생긴다. 햇빛이 강할 때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야 한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챙이 넓은 모자를 쓰도록 한다.

○ 건강 챙겨야 곱게 늙는다

주름은 피부 재생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재생에 필요한 세포 양이 줄어든다. 피부 재생이 더뎌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져 탄력을 잃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피부에 변형을 주는 동작이 반복되면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떨어져 피부에 주름이란 흔적이 남는다.

주름은 인간의 노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다. 평소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피부에 연륜이 드러나는 것이다. 평소 자주 웃는 사람은 표정의 차이에 따라 눈가, 콧등, 입가를 중심으로 온화한 인상을 주는 주름이 잡힌다. 반면 자주 스트레스를 받거나 걱정이 많으면 찡그린 인상의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주름을 피할 수 없다면 올바른 습관과 건강 챙기기로 곱게 늙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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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치아 어떻게 해야 하나.

누런 치아 어떻게 해야 하나.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1.29 01:08

 누런 치아 어떻게 해야 하나.


후천적인 누런 치아의 원인

- 커피나 콜라 등의 카페인음료를 장기간 과다 섭취하는 경우
-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 치아를 깨끗이 닦지 않은 경우
- 과다한 흡연
- 약물을 장기간 복용한 경우
- 스켈링을 정기적으로 하지 않은 경우
- 나이가 들어가면서
- 치아가 외상을 받았을 때

 후천적인 누런 치아의 치료법

- 6개월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한다.

스케일링은 칫솔질로 닦기 어려운 부분을 깨끗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치료로 영구적인 것은 아니므로 6개월에 한번 정도 해주면 치아미백과 치아건강에 모두 좋다.

- 미백치약을 사용한다.

미백치약은 일반치약에 색소를 제거하는 과산화수소수가 함유된 치약으로 미백효과는 50-70% 정도이나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오래 사용하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의 치아 미백효과를 본 후에는 일반치약으로 바꾸어 준다. 또한 치아가 약한 사람은 의사와 상담 후 사용한다.

 하얀 치아를 만드는 생활습관

-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 분동안 양치질을 한다.
- 식사 후 양치질을 못하면 물로라도 헹군다.
- 손가락으로 입 주위를 톡톡 쳐 주면 경혈이 자극되어 치아가 튼튼해진다.
- 커피,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이거나 마신 후 물로 가볍게 헹구는 습관을 갖는다.

 치아미백효과가 있는 민간요법

레몬 - 레몬즙을 거즈에 묻혀서 치아를 맛사지 한다. 일종의 부식현상으로 미백효과도 일시적이다. 심하게 하면 잇몸이 상하므로 주의한다.

바나나 - 바나나 껍질로 치아를 문지르면 바나나의 강한 산이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 레몬과 마찬가지로 산에 의한 일시적 부식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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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기 생활요법

키크기 생활요법 아이키우기 2008.01.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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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기 생활요법

1. 잠을 푹 자자.

우리의 키를 자라게 하는 성장호르몬은 대부분 우리가 잠자는 동안에, 뇌하수체에서 분비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아무 때나 자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구요, 될 수 있으면 밤 10시가 되기 전에 일 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성장호르몬의 분비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까 낮에 잠을 자고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고 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는 걸 꼭 기억 하세요!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숙면법

① 심호흡법 :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눕는다. 양손을 깍지 껴 배 위에 올려 놓는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최대한 배를 내민다. 5-6초간 호흡을 멈춘다. 천천히 숨을 내쉬며 최대한 배를 당긴다. 20-30회 반복한다.-숨쉬는데 온 정신을 집중!!

② 근육이완법 :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눕는다. 발,종아리,허벅지,배의 순서로 최대한 힘을 주었다가 풀어준다.주먹,팔,어깨,목덜미의 순서로 최대한 힘을 주었다가 풀어준다. 얼굴, 목덜미를 포함하여 온 전신에 힘을 주었다가 풀어준다.

2. 골고루 균형있는 식사는 하자.

키가 크기 위해서는 우리가 골고루 먹어서 키 크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몸에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무기질, 당분, 지방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우유와 고기류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좋아하는 것만을 먹어서는 안되겠지요? 편식하지 마세요!

3. 당분과 지방이 많은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은 조금만 먹자.

과일주스,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사탕류, 과자류 등은 우리 몸의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으면 남는 지방이 우리 몸에 피하지방으로남아서 살이 찌게 됩니다. 이렇게 피하지방이 많으면 여자의 경우 사춘기가 빨라져서 성장이 빨리 멈추고, 우리 몸에서 분비된 성장호르몬이 그 지방을 분해하는데 쓰이게 되므로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좋아하는 햄버거, 피자, 라면 등의 인스턴트 식품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조금밖에 없고, 살을 찌게 하는 칼로리만 높기 때문에 키가 자라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4. 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하루에 20분 정도의 적당한 운동은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 도와주어 키 크는데 많은 도움 이됩니다. 운동 중에서도 특히 줄넘기, 농구, 가볍게 달리기, 체조, 테니스, 베드민턴 등의 운동은 뼈가 자라는 골 관절 부위의 성장선을 자극하여 키 크는 것을 도와줍니다.
잠들기 전 매일 가볍게 줄넘기를 하면 팔, 다리가 길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매일매일 규칙적으로 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것 꼭 기억하세요.

5. 지나친 다이어트는 삼가자.

살찌는 것이 키가 크는데 방해가 된다고 해서 무조건 굶거나, 한가지 음식만 계속 먹는 등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살이 찌는 것 보다 더욱 키 크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영양이 불균형하게 되고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살이 쪘을 경우라도 영양은 골고루 섭취하면서, 전체적인 양을 조금씩 줄이고 운동으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높여서 서서히 체중을 줄여야만 건강에도 무리 없이 키 크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부모님이나 전문가와 함께 의논하세요.

6. 스트레스는 물러가라.

스트레스가 많으면 이러한 경우에도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 키는 잘 자라지 않게 됩니다. 걱정이나 고민이 있을 때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또는 주변에 도와줄 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항상 즐겁고 밝게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7. 바른 자세를 가지자.

의자에 앉을 때 항상 허리를 구부리고 앉는다거나, 서있을 때 한쪽으로 삐딱하게 있는다거나 하는 바르지 못한 자세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척추가 정상적으로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이러한 척추의 만곡은 키를 자라는 것도 방해하고 몸 속 내장기관에도 이상을 초래하여, 성장을 방해합니다. 항상 바른 자세를 잊지 마세요!

8. 만성적인 질병은 빨리 치료하자.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소화장애 등은 숙면을 방해하고 우리 몸에 영양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여 성장을 저해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아픈 곳이 있거나,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을 경우에도 부모님과 상의하여 의사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9. 무거운 물건을 오래, 자주 들지 않는다.

요즘 학생들은 어려서부터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서부터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경우 척추에 무리를 주어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보통 초등학생의 경우 3∼4kg정도, 중학생은 5kg, 고등학생은 6kg 정도가 적당하며, 또한 가방을 메고 다닐 때는 한쪽으로만 계속 메지 말고 양쪽을 번갈아 가며 균형있게 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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