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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버섯이란?

상황 버섯이란? 암 정보 2008.04.17 12:21

상황 버섯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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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소나무  비늘  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진흙버섯(phellinus)에 속하는 흰색 부후균이다. 이 버섯은 주로 뽕나무와 활엽수 줄기에 자생하며 보통명은 목질 진흙버섯(phellinus linteus)이라 한다. 고서 "봉황록","동의보감" , "신농본초경" "향약집성방",  "한국의 약용버섯"  등에서 그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상황버섯과 유사한 버섯은 200여 가지나 되며 수입 자연산 상황이라 하는 것도 대부분이 말똥진흙버섯,낙엽송층버섯,마른진흙버섯,검은진흙버섯 등에 속하는 상황버섯이 대부분으로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목질진흙버섯 상황버섯이라 할수 없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식품 의약품 안전청에서 식품으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안전성이 입증된 상황버섯으로는 목질 진흙버섯에 해당하는 린테우스(P-linteus)와 바우미(P-baumi) 두 품종이라고 할수있다.


상황 버섯의 형태적 특징

상황버섯은  뽕나무의  그루터기에  자생하는  노란색의  버섯으로 그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樹舌)이라고도 한다.

혓바닥 같은 형태의 윗부분이 진흙과 같은 색깔을 나타내기도 하고 감나무의 표피와 같이 검게 갈라진 모습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혓바닥 같은 모습의 아래 부분은 노란 융단 같은 형태로  아름다운  노란덩어리로 윗부분은 검은색 또는 진흙색으로 우리 눈에 나타나기도 한다.

버섯을 물에 달였을 경우 색깔은 노랗거나 또는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맛은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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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09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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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蛇皮)
사피무늬는 춘란에만 나타나는 독특한 무늬 형태로 녹색의 기본 바탕에 호반(虎斑)처럼 일정한 무늬가 나타나고, 이 무늬 안에 여러 종류의 녹색 점들이 뿌려진 상태가 나타나는 형태를 통칭하는 종류로서 전면사피, 단절사피, 산반사피 등으로 구분하고, 근간에는 사피화가 개화하여 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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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09:43
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화형은 꽃잎의 모양, 좀더 구체적으로는 둥근지 여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꽃잎의 모양에 따라 품종화를 염두에 두고 분류해 보면 원형 · 타원형이 있으며, 꽃잎의 폭이 타원형에 비해 약간 좁지만 끝이 둥글게 마무리되는 장타원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런 한국춘란 화형을 중국춘란 화형 분류 용어에 대입시켜 보면 원형은 중국춘란 매판(梅瓣)과 하화판(荷花瓣)의 우수품종들과 같은 모양이라 할 수 있다.

타원형은 꽃잎이 원형보다는 조금 길게 느껴지지만 중간 폭이 넓어 말그대로 타원형으로 풍만한 꽃을 말하는데 중국춘란 수선판(水仙瓣) 가운데서도 용자와 같은 일부 인기품종들의 화형을 연상하면 된다.
장타원형은 일본춘란에서 장원변으로 표현하는 품종의 꽃을 연상하면 되는데 중국춘란 가운데서도 화형이 조금 떨어지는 수선판 품종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화형이다.
화형과 관련한 용어는 사실 일본에서는 중국춘란 화형 분류용어를 그대로 차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매변. 수선변, 하화변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한란 화형분류 용어도 일부 차용해서 화형의 개성적인 성질을 표현하고 예가 많다.
이를테면 안아피기, 평견피기, 삼각피기, 낙견 등인데 이는 주판과 두 장의 부판이 전면에서 바라 보았을 때 어느 방향으로 붙었는가 하는 방향과 부판이 앞으로 약간 감싸 안듯 피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가에 따른 용어이다. 그런데 이 용어는 춘란 꽃을 설명할 때 부수적으로 꽃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는 있어도 화형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사용하기엔 어색하다.

사실 한란과 춘란의 꽃은 엄연히 관상기준이 다르다. 한란 꽃은 꽃잎이 그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끝부분 또한 뾰족하게 살아있는 것이 기본 모습이다. 그래서 한란 꽃을 관상하는 데는 실제로 부판이 밑으로 얼마만큼 쳐지는가 또 옆으로 곧게 뻗는가에 따라 단정한 맛을 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 또 꽃잎의 육질은 춘란과 달리 아주 얇기 때문에 꽃잎이 앞이나 뒤로 휘거나 꼬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지 여부도 중요하다.
하지만 춘란 꽃은 꽃잎 자체가 한란에 비해선 폭이 넓고 짧은 반면 육질 또한 두터운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꽃잎이 어떤 방향으로 붙는가에 따라 관상에 크게 좌우되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꽃잎이 무척 둥근 꽃이면 부판이 조금 쳐진다하더라도 관상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배양방법에 따라 어느 정도는 조절이 변화가 있다.
물론 한국춘란 화형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원형이니 타원형이니 하는 표현은 어디까지나 편의적인 것이다. 아직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애란인들이 공감할 만한 순수 우리 용어가 난계에 정립된 것이 아직 없는 실정이다. 단지 일본춘란이나 중국춘란 용어를 그대로 혼란스럽게 사용하는 실정이다. 그래서 당분간 한국춘란 화형의 이해를 돕고자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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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09:40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엽예품의 경우 무늬를 중심으로 잎 색깔과 자태 등이 중요한 관상 포인트임에도 무늬에만 관심을 가질 뿐 잎에 대한 전반적인 요소들이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보편적으로 잎은 두께에 따라 후엽(厚葉)과 박엽(博葉)으로, 폭의 너비에 따라 광엽(廣葉)과 세엽(細葉)으로 구분한다.

먼저 후엽(厚葉)은 말그대로 잎이 두터운 것을 말하는데 엽예품의 경우 잎이 두터우면 두터울수록 무늬의 선명도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후엽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두께가 얇은 박엽(博葉)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후엽보다 가치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잎자태가 흐트러지기 쉽고 무늬색과 바탕색의 선명한 대비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은 잎이 넓은 광엽(廣葉)인데 엽예품에서는 넓으면 넓을수록 인정을 받는다. 화예품에서도 잎이 좁은 것보다는 넓은 것이 좋다. 꽃잎은 잎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세엽에서는 아무래도 꽃잎도 폭이 좁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꽃의 크기나 꽃대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조건 광엽이라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면 폭이 좁은 세엽(細葉)은 무늬를 확연하게 드러내야 하는 엽예품에서는 그 화려함이 광엽에 비해 떨어지기 쉬우므로 그 가치가 떨어지지만 화예품에서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잎 자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해 볼 수 있다.

(1) 입엽(立葉) : 구경에서 나온 잎이 수직에 가깝도록 위로 쭉 뻗은 모양이다.

(2) 중입엽(中立葉) : 잎 전체 길이의 5분의 4 정도는 서있지만 나머지 5분의 1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모양이다.

(3) 중수엽(中垂葉) : 잎 중간에서 유연한 곡선을 그리므로 상당히 우아한 느낌을 준다. 가장 선호하는 자태이다.

(4) 수엽(垂葉) : 입엽과는 반대, 보통잎 길이의 3분의 2 정도가 부드럽게 드리워진 자태로 잎이 얇은 박엽에 많다. 난의 곡선미를 즐기는 애란인들이 주로 선호한다.

(5) 노수엽(露受葉) : 말그대로 잎 자태가 이슬을 받을 수 있는 모양으로 중입엽과 중수엽에서 주로 나타난다. 잎끝에서 5cm 정도 되는 부분이 살짝위로 들려 있는 모습.

(6) 권엽(卷葉) : 잎 두께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자태로 새촉이 나와 자라면서 말리는 것과 중간 정도 자라 말리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다. 엽예품 가운데서 사피반의 경우 권엽으로 나타나면서 약간 꼬이면 무늬 특유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한국춘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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