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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2. 2008.09.10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1:24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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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 살 늘면서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으니, 바로 주름이다. 주름은 사람의 얼굴에서 가는 세월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인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같다고 얼굴에 보이는 주름도 모두 같은 건 절대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외선 주름을 부추기는 것이다. 평소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주름의 개수가 틀려지고 더 젊어 보이기도, 더 늙어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주름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알아보고 생활 속 주름 예방법을 알아보자.


주름 만드는 무서운 생활습관


▶자외선이 무섭지 않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면 다음날 바로 주름이 늘어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어들게 해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생기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외출 시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햇빛의 강도는 여름에 비해 4배가량 높다. 차가운 바람에 수분을 빼앗기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된다면 1년 동안 공들인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입 끝이 처지게 되고, 마음에 없는 웃음을 많이 짓는다면 얼굴 전체에 세로로 큰 주름이 패이는 특징이 있다. 어리광을 부린다고 입술을 자주 삐죽거리면 입술 양옆으로 작은 세로 주름이, 음식을 작게 오물오물 씹으면 팔자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반복적인 표정은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치고, ‘아,에,이,오,우’ 등의 발음 연습으로 얼굴 전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옆으로 누워야 잠이 잘 온다
눈가 주름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잘 때 생기는 슬립 라인(Sleep Line)이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얼굴이 장시간 눌리게 돼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슬립 라인’은 한쪽 얼굴에만 주름이 발생하거나, 구겨진 종이처럼 일정하지 않게 주름이 생긴다. 또한 눈 위에 팔을 올리고 자면 눈꺼풀이 눌리면서 얇은 눈 주위 피부에 굵고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의 선택도 중요하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는 턱과 목을 겹치게 해 목주름의 주범이다. 베개 높이는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며, 가능한 뒤통수가 베개에 닿게 반듯하게 누워서 자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술과 담배가 가장 친한 친구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해 피부가 거칠어진다. 또한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시커멓게 변하며 피부 노화가 가속화 된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흡연자가 근처에 있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비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된다. 짙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약해 그만큼 자극에 약하기 때문이다. 화장을 지울 때는 반드시 눈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하게 지워야 한다.


▶눈가에도 꼼꼼히 스킨을 챙겨 바른다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하기 위해 스킨을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게 된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이 수분을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 영양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시원하다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준다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극세사 타월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건조한 피부에 주름이 잘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피부의 각질은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때문에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힘껏 비벼 바른다
특히 남자들 중에 기초화장품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얼굴에 비벼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게 된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톡톡 쳐서 발라줄 것.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주름 예방 뿐 아니라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꼭 마셔 주어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다. 주변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샤워는 뜨거운 물로 해야 개운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물의 온도는 38~39도가 적당하며, 샤워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밤 나들이를 즐긴다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의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 수 있는 황금의 시간이다. 따라서 이 시간에는 무조건 푹 자는 것이 주름을 막는 지름길이다.




Tip.주름예방 7계명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 양이라도 발라야 탄력 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외출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 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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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1:24

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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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 살 늘면서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으니, 바로 주름이다. 주름은 사람의 얼굴에서 가는 세월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인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같다고 얼굴에 보이는 주름도 모두 같은 건 절대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외선 주름을 부추기는 것이다. 평소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주름의 개수가 틀려지고 더 젊어 보이기도, 더 늙어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주름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알아보고 생활 속 주름 예방법을 알아보자.


주름 만드는 무서운 생활습관


▶자외선이 무섭지 않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면 다음날 바로 주름이 늘어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어들게 해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생기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외출 시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햇빛의 강도는 여름에 비해 4배가량 높다. 차가운 바람에 수분을 빼앗기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된다면 1년 동안 공들인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입 끝이 처지게 되고, 마음에 없는 웃음을 많이 짓는다면 얼굴 전체에 세로로 큰 주름이 패이는 특징이 있다. 어리광을 부린다고 입술을 자주 삐죽거리면 입술 양옆으로 작은 세로 주름이, 음식을 작게 오물오물 씹으면 팔자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반복적인 표정은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치고, ‘아,에,이,오,우’ 등의 발음 연습으로 얼굴 전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옆으로 누워야 잠이 잘 온다
눈가 주름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잘 때 생기는 슬립 라인(Sleep Line)이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얼굴이 장시간 눌리게 돼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슬립 라인’은 한쪽 얼굴에만 주름이 발생하거나, 구겨진 종이처럼 일정하지 않게 주름이 생긴다. 또한 눈 위에 팔을 올리고 자면 눈꺼풀이 눌리면서 얇은 눈 주위 피부에 굵고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의 선택도 중요하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는 턱과 목을 겹치게 해 목주름의 주범이다. 베개 높이는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며, 가능한 뒤통수가 베개에 닿게 반듯하게 누워서 자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술과 담배가 가장 친한 친구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해 피부가 거칠어진다. 또한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시커멓게 변하며 피부 노화가 가속화 된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흡연자가 근처에 있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비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된다. 짙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약해 그만큼 자극에 약하기 때문이다. 화장을 지울 때는 반드시 눈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하게 지워야 한다.


▶눈가에도 꼼꼼히 스킨을 챙겨 바른다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하기 위해 스킨을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게 된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이 수분을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 영양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시원하다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준다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극세사 타월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건조한 피부에 주름이 잘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피부의 각질은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때문에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힘껏 비벼 바른다
특히 남자들 중에 기초화장품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얼굴에 비벼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게 된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톡톡 쳐서 발라줄 것.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주름 예방 뿐 아니라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꼭 마셔 주어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다. 주변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샤워는 뜨거운 물로 해야 개운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물의 온도는 38~39도가 적당하며, 샤워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밤 나들이를 즐긴다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의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 수 있는 황금의 시간이다. 따라서 이 시간에는 무조건 푹 자는 것이 주름을 막는 지름길이다.




Tip.주름예방 7계명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 양이라도 발라야 탄력 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외출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 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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