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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성형정보 2008.09.10 10:31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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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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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성형정보 2008.09.10 10:31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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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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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0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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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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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피부관리/미용]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0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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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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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임플란트 상식

잘못된 임플란트 상식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9.07 14:44

 잘못된 임플란트 상식 
 
 

1. 임플란트 시술은 위험하다?

그렇지않다. 대부분 국소마취하에서 시행하며, 시술전 방사선 사진과 보조진단장치를 이용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고, 수술을 하므로 주위 조직의 손상은 매우 적다고 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 정도 붓기와 통증이 잠시 있을 수 있으나,
그 이후 가라 앉게 되면 바로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2. 임플란트가 다른 보철시술보다 자연치에 가장 가깝다?

그렇다. 임플란트는 틀니에 비해 5-6배 정도의 십는 힘과 브릿지의 2-3배 정도의 씹는 힘을가지고있다. 또한 증간에 헐거워지고 바지는 단점이 있는 틀니와 시술 시 양쪽에 치아 손상의 단점이 있는 브릿지와 달리, 임플란트는 독립적으로 심게 되므로 고정력과 저작력등에서 자연치와 가장 가까운 보철방법이다.


3. 임플란트의 치료기간이 빠를수록 좋다?

그렇지 않다. 환자의 상태와 재료의 종류에따라 다르다. 최근 당일에 시술이 완료된다는 One   day임플란트 또는 즉시 임플란트 등 치료방법을 홍보하고 있지만, 이런 술식은 잇몸뼈가 건강하고, 급작스런 사고로 인하여 치아를 잃었을 경우에 할 수 있는 술식이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방법으로 1차, 2차 수술과 보철 작업까지 하여 보통 2~6개월의 시술기간을 잡아 환자의 치아상태나 잇몸 상태에 따라 식립시기를 조절하지 않으면 실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4. 임플란트 재료는 몸에 새롭다?

그렇지않다. 임플란트 주재료는 타이타늄인데 이 금속은 생체 적합성이 뛰어나고, 생체 역학적 기능성 그리고 생물학적 안정성을 갖는 재료이며, 오랜 기간의 실험을 통하여 증명된 인체에 안전한 재료로 의학 분야에서도 인체의 일부를 대체하는재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5. 치아 상실 후 바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그렇다. 치아를 상실하면 빠진 치아와 맞물리는 이가 아래로 내려오거나 도미노처럼 주변의 치아들이 비어있는 공간으로 쓰러지는 현상이 나타나 전체적으로 치아간격이 넓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턱관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전치부(앞쪽 치아들)의 경우 잇몸이 꺼져보여 심미적으로 좋지 않다. 그러므로 치아 상실 후 바로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6. 임플란트는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못한다?

그렇지 않다. 전체를 임플란트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래, 위쪽에 각 8~10개의 임플란트를하고 그 사이에 인공치아를 채우는 방식이 있다.
단, 시술비가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 단점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 아래 위에 각 2개의 임플란트를 심고, 그 사이 임플란트 틀니를 제작하여 하는 방법도 있다. 이 시술은 임플란트가 적게 들어가므로 전체 임플란트 시술보다는 가격이 훨씬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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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04.28 15:43

다이아 구입 전에 알아야 할 다이아몬드 상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카로운 광채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얼음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어쨌든 보석의 왕이다. 2001년 한 해 동안 미국 한 나라에서만 90억 달러 어치의 다이아몬드 나석을 소비했다.
이러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친구를 갖기 어려운 것처럼 다이아몬드를 소유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250톤의 흙을 파헤쳐야 하고 전세계에서 이렇게 얻어진 다이아몬드 중 단 20퍼센트 만이 보석으로써 가치가 있다. 또한 연마된 전체 다이아몬드 중 1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의 비율은 1000개당 1개 꼴이다.

GIA의 자료를 보면 다이아몬드는 약 34억년전 형성되었으며 지표면으로부터 120에서 200 킬로미터에 이르는 땅 속에서 엄청난 압력과 섭씨 1100도에서 1600도에 이르는 열이 결합한 가운데 생성된다. 그러나 오늘날 다이아몬드 채굴 과정에서 그만큼을 파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킴벌라이트 관(파이프) 덕분인데 다이아몬드를 함유한 킴벌라이트가 화산 활동에 의해 지표면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여 킴벌라이트 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채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킴벌라이트 속에 있던 다이아몬드는 지질 활동을 통해 충적층으로 옮겨져 손쉽게 지표면에서 채굴되기도 한다.

다이아몬드는 몇 천년 동안 인류의 사랑을 받아 왔다. 역사상 최초의 다이아몬드는 기원전 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18세기까지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유일한 곳은 바로 인도였다. 그리고 1725년에 남아메리카에서 다이아몬드가 새로이 발견된다. 브라질의 미나스 게라이스 광산에서 시작된 다이아몬드 채굴은 인도의 다이아몬드 광산 고갈과 때를 같이 했다. 1840년대에 이르러 북아메리카에서도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곧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가 발견되었고 이곳에 다이아몬드 광산 붐이 일어나면서 북아메리카의 다이아몬드는 잊혀졌다.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거대한 별 (Great Star of Africa)’로써 530.2 캐럿이며 사상 최대의 다이아몬드 원석 컬리넌에서 커팅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로 컬리넌 Ⅰ이라고도 한다. 이 역사적인 원석 컬리넌은 1905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었으며 무게가 놀랍게도 3,106.75캐럿에 달했다. 컬리넌은 조심스럽게 커팅되어 ‘아프리카의 거대한 별(컬리넌 Ⅰ)’, ‘컬리넌 Ⅱ(317.40 캐럿)’을 비롯, 103개의 거의 내포물이 없는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로 다시 태어났다. 큰 컬리넌들은 대부분 영국 황실의 쥬얼리에 세팅되어 있다.
호주는 생산량에서 보츠와나는 가치 면에서 각각 최대의 다이아몬드 생산국이다. 그러나 최근 캐나다도 에카티 광산을 비롯한 광산들이 채굴에 들어가면서 다이아몬드 생산국 반열에 들기 시작했다. 생산량은 적어도 세계 다이아몬드 전체 생산량의 12퍼센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은 대중에 공개되는 세계 유일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보유하고 있다. 알칸사 주에 있는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은 관광객과 광물 수집가들을 위해 유료로 다이아몬드 광산 체험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1906년 설립 이후, 7만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이 곳에서 채굴되었으며 이 중에는 40.23 캐럿의 엉클 샘 다이아몬드도 있다. ‘엉클 샘’은 1924년에 발견 되었으며 미국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크다.

다이아몬드의 가장 비싸고 희귀한 컬러는 블루와 핑크(레드)이다.
가장 흔한 다이아몬드 컬러는 옐로우와 브라운이다.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지 않는다. 다이아몬드를 태우기 위해서는 섭씨 700도에서 가열하여야 한다. (일반적인 가스 불이 낼 수 있는 최고 온도는 약 600도이다.)
캐럿은 고대 지중해에서 나던 캐롭이라는 나무에서 따온 말이다. 이 나무 열매의 씨는 당시 보석의 무게 기준으로 사용되었다. 1캐럿은 0.2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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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에어컨 상식

몇가지 에어컨 상식 에어컨 정보 2008.04.04 07:23

몇가지 에어컨 상식


◆에어컨 냉매(Gas)는 매년 갈아야 한다?

= 아니다. 여름철만 되면 냉매를 교환 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잘못된 상식이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냉매의 누출 여부를 확인해 부족분만 채우면 충분하다.

에어컨 냉매는 새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충격이나 마모로 에 어컨 파이프 이음새 등이 파손되지 않는 한 냉매 가스가 새지도 않는다. 따라서 냉 매를 매년 보충해야 할 정도면 관련 장치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 즉시 수리해야 더 큰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


◆에어컨 냉매는 꽉 채워야 시원하다?

= 아니다. 냉매의 양은 적당해야 한다.

물론 냉매가 부족하면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 하지만 너무 많아도 엔진과 압 축기에 부담을 주고 에어컨 작동시 끼-익 하는 기계음을 발생시킨다.
냉매의 양이 적당한 지 여부는 에어컨 파이프에 연결된 투명창의 기포로 판단할 수 있다. 응달에서 엔진과 에어컨을 작동시킨 뒤 1천200rpm 정도에서 투명창에 기포 1-3 방울이 흐르면 정상이고, 그보다 많으면 냉매가 부족한 것이다.


◆에어컨은 저단부터 작동시켜야 한다?

= 아니다.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풍량 모드를 3-4단에 맞추고 2-3분 후 1-2단으로 낮추는 것이 냉각 효율과 에너지 절약에 최적이다. 급속 냉방을 원할 경우에는 내기순환 모드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장시 간 급속 냉방을 하면 차안 습도가 낮아져 건강에 아주 해로우니 주의해야 한다.


◆에어컨은 주행 도중 가동해도 된다?

= 아니다. 주행 도중 에어컨을 가동하면 순간적인 과부하로 압축기가 손상되거나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운행 중에 부득이 에어컨을 켜야 할 경우에는 신호대기 등으로 정차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 스위치를 늘 켜둬도 된다?

= 아니다. 에어컨을 켜둔 상태서 시동을 거 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시동과 동시에 에어컨 압축기가 작동되면 과부하로 시 동모터나 배터리 등이 고장나기 쉽다.
고속주행 도중 에어컨을 켜는 것도 압축기에 순간적인 과부하가 걸려 차량에 무 리를 줄 수 있다. 에어컨을 끄는 것도 시동을 멈추기 2-3분 전이 곰팡이 번식 방지 등에 가장 좋다.


◆에어컨 냄새 제거에는 약품만 쓴다?

= 아니다. 햇볕이 좋은 날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끈 상태서 송풍팬만 2-3단으로 작동하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매트 밑 에 신문지를 넣어두는 것도 냄새와 습기 제거에 상당히 효과적이다.


◆에어컨을 써도 큰 돈 안든다?

= 아니다. 소형승용차라 해도 에어컨을 풍량 4 단으로 켜면 껐을 때보다 연료소비율이 18.7% 높아진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에어컨 1시간 가동에 대략 1천원 정도가 더 든다.


◆오토 에어컨은 비싸기만 하다?

= 아니다. 오토 에어컨은 실내외 온도를 자동 감지해 작동하므로 운전자의 집중력을 높여주고 연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 오토 에어컨은 제습 기능도 탁월해 비싼 값을 충분히 한다.




[출처 :  뷰티아이. http://cafe.naver.com/daewoob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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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티켓

와인에티켓 와인정보 2008.04.01 23:19

와인에티켓
 

우선 와인을 냉장고에 넣은 후 온도를 화이트와인의 경우는 섭씨 12~14도, 레드와인의 경우는 섭씨 16~18도 정도의 가장 적절한 온도로 만든다.

와인은 잔의 2/3 정도까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따라야하며 와인잔을 손에 들고 받는 것은 정식 매너가 아니다. 와인은 잔에서 비워지기 전에 채워주어야 한다.

와인을 따를 때는 와인이 병 입구에서 흐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병을 약간 돌리면서 들어올린다.

와인잔을 잡을 때는 손잡이(다리)를 잡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체온으로 인해 와인이 덥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① 따라 줄때 잔을 들어 올리지 않는다.

음료를 따라줄때 잔을 들거나 기울이지 않아야 한다. 한편 사양하고자 할 때에는 따르려는 순간 잔 가장자리에 가볍게 손을 얹어 「그만 되었다」는 표시를 하면된다. 사양한다는 의미로 처음부터 술잔을 엎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금기시 되고있다. 건배용 샴페인은 마시지 않더라도 조금만 따라 놓도록 한다.


② 마시기 전에 냅킨으로 입을 닦는다.

와인은 식사중에 마시는 것이므로 기름기 같은 것이 잔에 묻기 쉽다. 따라서 와인을 마시기 전에는 반드시 냅킨으로 가볍게 입주위를 닦도록 한다.

여성의 경우는 입술의 루즈가 잔에 묻지 않도록 주의 한다. 잔에 묻은 경우 엄지 손가락으로 즉시 닦도록 한다. 와인을 요리와 함께 마셔 입안에 섞이게 되면 와인 특유의 섬세한 풍미가 없어져 버리므로 입안에 음식물을 넣은 채 마시지 않도록 한다.


③ 시음은 남성이 한다.

손님을 초대한 사람이 와인을 시음한다.

와인에 대한 시음은 시각, 후각, 미각의 세 감각기관을 동원해 한다.

먼저 눈으로 와인의 색깔을 보는데 촛불이나 밝은 곳에서 약간 기울여 본다. 화이트와인은 침전물이 없어야 하고 엷은 초롯빛이나 담황색이어야 한다. 레드와인은 숙성이 짧은 와인일수록 색깔이 선명하고, 오래된 와인일수록 색깔이 진하지만 아주 검붉은 색이거나 침전물이 많아 맑지 못하면 저장이 잘못되어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이다.

다음에는 향기를 맡아본다. 향기는 와인의 질을 나타낸다. 부패된 와인에서는 코르코 마개가 썩은 냄새나 식초냄새가 난다.

끝으로 맛을 본다. 입안에 와인을 조금 넣고 혀끝으로 와인을 굴리듯 하면서 천천히 단맛, 쓴맛, 신맛, 떫은 맛 등을 보는데 이 4가지 맛의 균형과 조화의 정도에 따라 맛이 차별화된다.

와인의 시음은 남성이 한다. 초대한 사람이 여성일 경우는 동석한 남성손님에게 시음을 의뢰한다.


④ 와인잔은 다리부분을 든다.

와인잔으로는 대개 튤립 형태의 다리가 긴 잔이 사용된다. 튤립형을 사용하는 것은 와인의 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다리부분이 긴 것은 와인이 들어있는 부분에 손을 대지 않게 함으로써 차갑게 해놓은 와인이 손의 온도로 따뜻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⑤ 앙금이 일어나지 않게 따른다.

와인은 품질이 좋을수록 앙금이 있게 마련이다. 특히 레드와인은 눈에 띄게 앙금이 나온다. 따라서 와인을 따를 때는 흔들지 말고 차분히 따르도록 한다.


⑥ 마시기 좋은 온도가 있다.

대개 레드와인은 실온에서 화이트와인은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숙성이 덜된 레드와인은 실온보다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더 낫다. 차게 마신다고 해서 와인잔에 얼음을 넣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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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과 관련된 법률상식

상속과 관련된 법률상식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04.01 00:22

상속과 관련된 법률상식




상속세는 민법 중 상속에 관한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므로 상속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민법 규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 용어의 정의

- 피상속인 : 사망한 사람 또는 실종된 사람

- 상 속 인 : 재산을 상속받을 사람

- 상속개시일 : 사망일 또는 실종선고일


⊙ 상속순위

유언으로 상속인을 지정한 경우에는 유언상속이 우선하며

유언이 없는 경우에는 민법에서 정한 순위에 따른다

민법상 상속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순위

직계비속과 배우자

항상 상속인이 된다

2순위

직계존속과 배우자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 상속인이 된다

3순위

형제자매

 1,2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이 된다

4순위

4촌이내의 방계혈족

 1,2,3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이 된다



- 법정상속인을 결정함에 있어서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명인 때에는 촌수가 가장 가까운 상속인을 우선순위로 하며, 촌수가 같은 상속인이 여러 명인 때에는 공동상속인이 된다

예를 들어 직계비속으로 자녀 2인과 손자녀 2인이 있는 경우에는 자녀 2인이 공동상속인이 되고 손자녀는 법정 상속인이 되지 못한다.

- 태아는 상속순위를 결정할 때는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 배우자의 상속순위

배우자는 1순위인 직계비속과 같은 순위로 공동상속인이 되며,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는 2순위인 직계존속과 공동상속인이 된다.

직계비속과 직계존속이 모두 없는 경우에는 배우자가 단독상속인이 된다.


⊙ 상속지분(相續持分)

피상속인은 유언에 의하여 공동상속인의 상속분을 지정할 수 있으며(지정상속), 유언으로 상속분을 지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민법에 규정된 법정상속분에 따라 상속재산을 분할한다.

※ 법정상속분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 명인 때에는 상속분이 동일한 것으로 하며, 배우자의 상속분은 직계비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비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하고, 직계존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존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한다..

- 법정상속분의 예시

 

구 분

상 속 인

상 속 분

 비 율

 

장남과 배우자만 있는 경우

장남 1

배우자 1.5

2/5

3/5

자녀 및 배우자가

있는 경우

장남, 장녀(미혼) ,

배우자만 있는 경우

장남 1

장녀 1

배우자 1.5

2/7

2/7

3/7

장남, 장녀(출가),

차남, 차녀,

배우자가 있는 경우

장남 1

장녀 1

차남 1

차녀 1

배우자 1.5

2/11

2/11

2/11

2/11

3/11

자녀는 없고 배우자와 직계존속만 있는 경우

부모와 배우자만 있는 경우

부 1

모 1

배우자 1.5

2/7

2/7

3/7



※ 유류분(遺留分)제도

유언에 의하여 재산을 상속하는 경우 피상속인의 의사가 지나치게 감정에 치우치게 되면 여러 사람의 상속인 중 한 사람에게만 재산을 상속하거나 타인에게 전 재산을 유증(유언에 의한 재산증여)함으로써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민법에서는 각 상속인이 최소한도로 받을 수 있는 상속분을 법으로 정하고 있는데 이를“유류분”이라고 한다.

상속권 있는 상속인의 유류분은 다음과 같다.

- 피상속인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 : 법정상속분의 1/2,

- 피상속인의 직계존속 및 형제자매 : 법정상속분의 1/3

취득세와 등록세도 면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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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와인정보 2008.03.29 08:49

와인의 상식 (보관, 마실 때와 고를 때)


보관 :
와인을 눕여서 보관하는 이유는?
와인은 빛과 온도는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아요.
빛은 모든 와인을 망가뜨리는 주요인이므로 어두운 곳이나 직사광선이 비치는 곳을 피해야 하며 형광등 빛조차도 와인을 변질시키므로 주의해야 하죠.
빛과 더불어 온도도 중요한 요인인데, 와인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이상적인 온도는 15-17℃로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진동이 없고 너무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여야 하죠.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엔 섬세한 화이트 와인이나 라이트한 레드 와인의 품질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보관에 있어 신경을 더 써야 하죠.
이렇게 빛이 들지 않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켰다 하더라도 와인병을 세워서 보관하면 와인의 맛을 잃게 되는거죠.
결론적으로 와인을 장시간 보관할 때는 눕혀서 보관해야하는데 이는 코르크의 미세한 틈새로 공기가 투입되면 와인이 산화되기 쉽기 때문에 항상 코르크 마개를 젖어 있도록 하기 위해서에요.

마시기 :
와인 글라스와 따르는 양?
레드 와인은 글라스의 반 정도, 화이트 와인은 2/3 정도만 따라서 마신다.
이렇게 하면 적당한 양의 공기를 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와인 향을 음미하기에도 좋다.
와인 잔은 와인의 특징을 잘 맛보기 위한 여러 가지가 있지만, 표준적인 와인글라스를 사용하면 된다.(대략 튜립 모양으로 긴 줄기의 다리가 달려있는 형태) 이것은 와인의 색깔, 향기 맛을 충분히 즐기기 위한 모양이며, 다리부분을 손가락으로 잡는다. 손바닥으로 글라스를 감싸쥐는 것은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좋지 않다.

와인에 얼음을 넣어서는 안 된다.
와인 특유의 빛깔, 향기, 맛이 망가지기 때문이다.
와인글라스는 남에게 주지도 받지도 않는다.

레드 와인은 실내 온도로, 화이트 와인은 더 차게 마신다?
와인은 독특한 풍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것을 잘 살려주는 온도에서 마시면 보다 좋은 와인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 와인은 주로 차게 해서 시원하게 마신다.
개인에 따라 기호의 차이가 있지만 8~12도 정도가 맛있게 여겨지는 온도이다.
그러나 레드 와인은 차게 해서는 제맛을 버린다. 레드 와인의 타닌 성분은 와인이 차가울 때 훨씬 더 쓴맛을 내기 때문이다. 보통 레드 와인은 차갑지 않게 실내 온도로 해서 마신다고 말하는데, 이는 실내 온도가 지금보다 훨씬 낮던 시절에 비롯된 생각으로, 15~17도 정도를 말한다.

생선 요리에는 화이트 와인, 육류 요리에는 레드와인?
와인과 음식은 따로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생선 요리에는 화이트 와인, 육류에는 레드 와인을 마시면 된다.
식욕을 돋우고 상쾌하게 하는 화이트 와인의 맛은 주로 화이트 와인 속에 들어있는 산(Acids)에 기인한다. 화이트 와인 속에 들어있는 산은 생선의 향을 더욱 좋게 한다.
이와 달리 레드 와인에서 중요한 것은 산이 아니라 탄닌(Tannin)이다.
탐미적인 측면에서도 옅은 색깔의 생선과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고, 붉은 육류와 레드와인의 더 어울리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런 것도 개인의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므로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임의대로 결정해도 된다.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의 맛이 다른 이유?
우선 제조 방법이 좀 다르다. 화이트 와인은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쥬스를 발효시키지만, 레드 와인은 씨와 껍질을 그대로 함께 오랫동안 발효하여 붉은 색소가 추출되도록 한다.
따라서 화이트 와인은 신맛이 나고 상큼하고 깨끗하나, 레드 와인은 씨와 껍질을 오랫동안 발효하여 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있는 탄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텁텁하고 떫은 맛이 난다.


고르기 :
좋은 와인을 고르는 테스팅 방법은?
1. 색깔(Appearance) : 눈으로 본다.
글라스의 줄기를 잡고 눈으로 색깔과 투명도 확인, 화이트 와인은 호박색을 띠는데, 갈색을 띠는 것은 오래된 것이나 잘못 보관되어 산화된 것이다. 레드 와인은 루비색을 띠는데, 알코올 농도가 짙고 탄닌 성분이 많은 것은 석류빛을 띈다.
2. 향(Bouquet) : 코로 냄새를 맡는다.
와인 향이 잔에 꽉차도록 가볍게 흔든 후 코를 대고 깊숙히 향기를 맡는다. 은은하고 좋은 냄새가 나야한다. 알코올 냄새나 나무통 냄새, 코르크 냄새 등이 강한 것은 바람직한 와인 향이 아니다.
3. 맛(Tasta) : 입으로 맛을 본다.
와인을 한 모금 입에 넣고 혀끝으로 목젖까지 굴리면서 음미 하는데, 훌륭한 와인은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수 있다. 화이트 와인의 경우 는 그와 더불어 탄닌 성분의 떫은맛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호스트 테스트(Host-Test)?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주문했을 때 종업원이 와인을 들고 와서 주문한 사람(Host)에게 먼저 와인을 보여주고 글라스에 조금 따라 맛보게 하는 호스트 테스트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본래 프랑스에서 와인의 변질 여부를 테스트 해 보는 의식으로 출발했는데, 이럴 경우에는 따라놓은 와인을 마셔보고 좋다는 표시를 하면 된다. 그러나 맛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바꿀 수는 없다. 다만 자기의 기호대로 차가운 정도의 가감을 요구할 수는 있다. 그러므로 주문할 때 잘 선택하여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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