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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31

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먼저 기내에 오르면 탑승권에 기록된 지정된 좌석을 확인 후 앉는다. 일행의 좌석이 분리됐을 경우 좌석정돈이 완전히 끝난후 양해를 얻어 좌석을 바꾼다.

기내에서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슬리퍼를 신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내의만 입거나 신발을 벗고 통로를 다니는 행위는 곤란하다. 야간비행 중에는 흔히 신발을 벗게 되므로 따뜻한 양말이나 덧신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승무원을 부를 때는 승무원 호출버튼을 누르거나 통로를 지날 때 가볍게 손짓하여 부른다.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제칠 때는 지나치게 제치면 안된다. 식사가 시작될 때 그리고 이착륙시에는 등받이를 반드시 원래의 위치로 해 놓는다.

베게와 모포는 보통 머리위의 선반에 비치되어 있다. 필요한 승객은 1개씩 사용하면 된다.

 항공기가 지상에 머무르고 있는 동안이나 이착륙시 그리고 금연사인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절대 금연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에는 반드시 금연하도록 되어 있다. 흡연을 할 때는 흡연석으로 지정된 좌석에 않아서 담배를 피워야 한다.

식사나 음료서비스를 받을 때는 "고맙습니다"(Thanks)라고 감사 표시를 하는 것이 좋은 매너이다.
식사가 끝나면 반드시 식사 테이블을 원위치로 올려놓아야 한다.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지상에서 술을 마시는 것보다 빨리 취한다. 따라서 기내에서는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다.

큰 소리로 떠들거나 자리를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이웃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탑승전에 소지한 음식물을 펼쳐놓고 냄새를 피워가며 음식을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반드시 잠금 장치를 잠궈야 한다. 왜냐하면 밖에서 "사용중 (Occupied)" 혹은 "비어있음 (Vacant)" 이라는 표시가 나타나 다른 승객이 화장실 사용여부를 결정한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척 (Toilet Flush) 이라 표시된 버튼을 눌러 깨끗이 세척이 되었는는지 확인한다.

화장실내의 세면대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사용하고 사용한 타월은 반드시 '쓰레기함 (Towel Disposal)'에 버린다.또한 세면대에 비치된 스킨토닉 (Skin Tonic) 이나 애프터 세이브 (After Shave)는 사용 후 가지런히 정돈한다.

안전벨트 착용 사인이 켜져있는 동안은 반드시 안전밸트를 착용하여야 한다.

비행기가 착륙하여 완전히 정지하기 전에 서로 먼저 내리려고 짐을 들고 서두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하며, 안전밸트 착용 사인이 켜지면 순서를 지켜 내리면 된다. 또한 기내에서 내릴 때는 승무원들에게 "Thank you" 또는 "Good Bye" 하고 인사하여 긴 비행동안의 수고를 격려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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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아이키우기 2008.09.25 16:02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 식사의 영양소를 체크하세요
먹는 음식이 아이의 몸을 만든다. 아이의 매일 식사량과 영양을 점검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살피고 식사습관을 교정해주도록 한다.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든 우유, 멸치, 버섯, 시금치 등의 음식을 매일 꾸준히 먹인다.

▼ 운동으로 다리, 허리의 힘을 키워주세요
운동은 아이의 몸 구석구석에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해주고, 성장점을 자극해 뼈의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특히 다리와 허리의 힘이 약한 경우에는 키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신체 기능을 체크하여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 충분히 재워주세요
하루에 7~8시간 이상 재우도록 한다. 숙면을 하는 동안 몸은 쌓인 피로를 풀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많이 분비되므로 특히 그 시간에 푹 잘 수 있도록 해준다.

▼ 정기 건강검진이 필요해요
영양, 운동, 수면 외에도 여러 가지 만성질환이 키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축농증, 만성감기, 신장염, 만성비염, 당뇨, 소화흡수 장애 등의 질환은 물론 편식, 변비나 설사도 성장을 장애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미리 건강검진을 받도록 한다.









알쏭달쏭 ‘키’에 관한 Q&A

▼ 아이의 키는 유전?
전문가들은 키가 유전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유전적인 영향이 20~30%에 지나지 않고 70% 이상이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

▼ 성장판이란?
키가 크는 것은 뼈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아이들의 뼈 끝부분에 성장판이라는 연골 조직이 있기 때문. 이곳에서 성장호르몬과 다른 성장 관련 호르몬의 작용을 받아 뼈를 구성하는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사춘기를 지나면서 이 성장판이 점점 딱딱한 뼈로 변화되고 따라서 성장 속도도 느려지다가 결국 성장을 멈추게 된다. 이것을 흔히 ‘성장판이 닫힌다’고 표현한다.

▼ 키는 언제까지 클까?
아이의 키는 사춘기가 지나면서 3~4년간 급격히 자라다가 20세 이후에는 3~6cm 정도만 더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20대 이후에는 성장이 거의 없고 25세 가량에 성장판이 완전히 닫힌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적절한 운동과 영양을 공급해 충분히 키를 늘여주어야 한다.

▼ 우유를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우유는 뼈를 만드는 칼슘이 풍부한 대표 식품으로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귤, 시금치, 당근 등 비타민과 칼슘, 철 등 무기질 함량이 높은 야채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굴이나 동태 등 단백질과 무기질,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해산물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

▼ 키가 크려면 우선 살이 쪄야 한다?
비만은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된다. 몸에 영양분이 과다하게 들어오면 근육에 피하지방으로 쌓이는데 성장호르몬이 이 영양분을 저장하느라 바빠져 성장이 오히려 둔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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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1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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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1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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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20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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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0:20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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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

정관수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27

정관수술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





정관수술, 위험한 수술인가요?

답변) 정관수술은 1775년 영국의 존헌터가 처음으로 시술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1955년경부터 보급되기 시작하여 임상경험이 100년이 훨씬 넘은 산전수전 다 겪은 보장된 피임수술 방법이고,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수술기법이나 그에 따른 안전성, 수술 후 영향등에 대해서는 충분히 입증되고도 남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분 마취하에 5분~10분 정도면 수술이 끝나고, 절개라고 할 수 없을 만큼의 수술부위가 작아 수술흔적이 남지 않으며, 레이저를 이용하여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 수술직후 바로 퇴원하여 업무나 일상생활이 가능한 간단한 수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문) 피임방법으로 정관수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다른 피임방법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고, 가장 확실한 피임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번의 수술로써 피임효과가 영구적으로 지속되며, 여성 불임술에 비해 비교적 간편하고 매우 안전한 수술이기 때문입니다.


질문) 정관수술후에 사정이 안되거나, 혹시 정액이 나올 수 있나요?

답변) 정액(사정액)중 정자는 극히 소량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관수술은 정자의 통로인 정관을 막아 사정액(정액)중 극히 일부인 정자만이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수술입니다. 따라서 정자가 배출되지 않아도 사정양이나 정자를 뺀 나머지 사정액은 정상적으로 배출되므로 본인이 느낄 수 있는 변화는 없습니다. 성욕, 발기, 사정, 쾌감등 어떠한 변화도 없습니다.


질문) 수술후에 정자는 어떻게 되나요?

답변) 정관수술을 했건 안했건 고환에서는 매일 2억 마리 정도의 정자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정관수술을 하지 않았을 때,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해도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정자가 우리 몸에 쌓이는 것이 아닌 것처럼, 정관수술 후에도 계속해서 생산되어지는 정자는 우리몸에 쌓이지 않고 고환과 바로 연결된 부고환이라는 기관에서 용해 흡수하게 됩니다.


질문) 수술 후에 정력이 약해지나요?

답변) 고환에서는 정자뿐 아니라 남성호르몬도 생산하게 되는데 정자는 정관이라는 전용수송통로를 이용하고, 남성호르몬은 혈관이라는 별도의 수송통로를 이용하여 온몸에 순환됩니다. 따라서 정력과는 무관하며, 그동안 수많은 연구결과가 이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한때는 정관수술 후 소모될 예정인 남성호르몬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남성호르몬이 증가하여 정력이 왕성해진다고 하여 정관수술을 회춘법으로 애용한 시절도 있었으나 이 역시 낭설에 불과합니다.


질문) 수술 전, 후 주의해야 될 점은 뭔가요?

답변) 수술전 준비해야할 사항은 없으나, 사람에 따라 정관의 위치나 굵기 등, 정관의 선천성 기형 역시 그리 드물지 않습니다. 양쪽 또는 한쪽 정관이 없는 경우 또는 정관이 중첩되어 3개 이상이 되는 경우도 발견됩니다. 따라서 매우 간단한 수술이지만 숙련된 전문의의 진단과 시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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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에 대한 5가지 오해

불임에 대한 5가지 오해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17

불임에 대한 5가지 오해



1. 불임 부부는 극소수다 → 10쌍 중 한 쌍이 불임
2. 결혼 후 3년간 아기 없으면 불임 → 피임 없이 1년간 임신 안되면 의심
3. 불임은 여자 탓 → 25%는 정자에 이상
4. 불임이면 인공수정해야 → 70%는 자연임신 가능
5. 시험관아기는 아무 때나 가능 → 1년에 최대 4~5번 시술
 

임신이 제대로 이뤄지려면

다음은 임신이 이뤄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아래 사항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을 때는 정상적인 임신이 어렵다.

1. 남성은 운동성이 좋고 건강한 정자를 만들어 내야 한다.
2. 여성은 규칙적인 배란과 생리 주기로 양질의 난자를 만들어야 한다.
3. 정자가 여성의 자궁경관과 자궁내강을 지나 난관 팽대부에 도달해야 한다.
4.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하고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해야 한다.
5. 수정란이 난관으로 이동해 자궁내막에 정상적으로 착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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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대한 궁금증과 답변 모음

에이즈에 대한 궁금증과 답변 모음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16

에이즈에 대한 궁금증과 답변 모음



Q.) 에이즈는 어떻게 감염되는가?

A.)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남성의 정액, 여성의 질액 과 산모에게서 나오는 모유 그리고 혈액을 통한 감염경로가 있겠다.  에이즈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곳은 성관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실제로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경로는 성관계가 90%를 차지하고있다.

그 외의 침, 눈물, 그밖의 분비물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Q.)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지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여자든 남자든 구분없이 걸린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Q.)  남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진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이건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때시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가지고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항문성교를 하기때문에 항문은 굉장히 파열되기 쉬운 곳 중 하나다.

만약 그곳에 피라도 흘러 나오게되면 에이즈바이러스에 쉽게 걸린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Q.)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몇%정도인가?

A.) 일반적으로 에이즈에 걸린 여성 또는 남성과 이성교제를 할 시 확률은 0.1%이며, 남성과 남성이 동성교제를 할 시 걸릴 확률은 0.3%으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확률이 매우 적은 확률이지만 이 적은확률에 누가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에이즈는 성병이 있는 사람과 관계시 그 확률은 배로 증가하기때문에, 그 만큼 심각한 것 또한 알아둬야 할 것이다.


Q.)에이즈는 오랄(구강)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 충분히 가능하나, 확률적으로 상당히 미약하다.  하지만 걸릴확률이 있다고는 말할 수 있다. 구강성교를 하게되면 남성의 정액이나 여성의 질이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입안의 미새한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감염되기 쉽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성관계를 하고 싶어도, 웬만하면 '오랄을 하라' 라고 권유하고있다.

하지만 이것도 현재 세계에서 찬반토론 논쟁중이므로, 좋은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나마 안전한 성교방법이라면 오랄이라고 하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구강성교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례는 없다.


Q.)에이즈는 애널(항문)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굉장히 걸리기 쉽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항문성교를 하게되면, 상대방의 성기가 항문성교를 원하는 사람의 항문으로 체내안으로들어가기때문에 노출이 매우 심할 뿐만아니라, 성교중 피 또는 성기에서 나오는 쿠퍼액이나 정액등으로 감염되기 매우 쉽기때문에 가장 위험한 관계라고 할 수 있겠다.


Q.)자위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될까?

A.) 자위를 통해서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는다. 자위는 자기 혼자서 하는 성행위이므로 감염될 일이 없다. 자위는 100% 안전한 성행위라고 할 수 있다.


Q.) 에이즈는 키스로도 감염가능할까?

A.) 에이즈는 가벼운키스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침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나,

만약 open-month를 할 경우 걸릴확률이 있다.  키스도중 갑자기 입안에 출혈이 일어나 상처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극히 희박한 확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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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07

에이즈(AIDS/HIV)에 대한 오해들




1. HIV에 감염은 성관계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HIV는 성관계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그런데 '너는 내운명'이란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이 어머니에게 '에이즈 그거 전염 안된데'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대사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만) 또 일부 환자들 모임에서는 제약회사 음모론을 제시하며 HIV 실체가 없다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말이 나온 배경에는 남녀 커플간에서 한쪽이 HIV에 감염되었을 때 반대쪽 배우자가 감염되는 확률이 1년에 8%로 예상보다 적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이는 HIV 감염 이후 바이러스의 레벨이 높은시기를 지나 낮아지는 양상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자칫 감염이 안되는 질병으로 오해하기 쉬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AIDS/HIV가 국가적인 문제인 케냐에서 HIV의 감염에 대한 조사들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HIV가 미국에서 처음 발견 당시 남성과 남성간의 관계를 하는 사람들 (MSM)에서 나타났었지요. 현재에도 남성간의 성관계로 인한 전파가 서구사회에서 HIV 감염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케냐는 이와 달리 이성간의 전파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케냐에서 2003년 조사된 연구를 보면 남녀 모두가 감염된 경우가 3.7%였고 남성만 감염된 경우가 2.8%, 여성만 감염된 경우가 4.6% 였습니다. 배우자간 감염 전파가 생각보다는 낮다는데... 케냐의 경우 급속도로 퍼져나간 이유가 뭐였을까요? 상당 수에서 고정적으로 성관계하는 파트너가 1명 이상이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이 여러사람에게 퍼트릴 수 있었던 것이지요.


2. 감염을 전파하는데 남성이 주요 원인이다?


이 부분은 조사 방법과 국가마다 문화적 차이에 따라 항상 일정한 양상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는 남성, 여성이 성관계시 감염될 확률이 차이가 난다는 문헌을 본 적이 있습니다. HIV 감염된 여성과 감염되지 않은 남성의 관계시 감염 확률과 감염된 남성과 감염되지 않은 여성과의 감염 확률이 후자가 약간 더 높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케냐의 역학조사 결과에서는 부부 중 여성이 HIV 감염되있는 경우가 4.6%로 남성이 HIV 감염된 경우 2.8% 보다 높았다고 합니다. 남성의 강압적인 성행위 요구등이 분명 케냐에서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역학적으로 창궐하기 위해서는 HIV에 감염되었고 타인에게 전파되기 충분한 HIV 레벨을 가진 여성이 여러 파트너를 가졌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부분을 자칫 여성들이 자유분방한 성관계를 가졌다라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3. HIV 와 가난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가난과 교육은 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위험한 성관계의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인 현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서 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서 다수의 성관계로 인해 감염이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콘돔으로 HIV 감염을 100% 막을 수 있다?


객관식 보기에서 '전적으로', '100%'란 표현이 들어가면 틀린 것으로 생각해도 된다고 하지요? 콘돔 사용이 HIV 감염을 100%를 막지는 못합니다. 여러 연구에서 100%는 아니지만 90% 이상에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연구 결과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위험한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에게서 콘돔 사용이 더 높을 수 있다는 것과 콘돔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을 감안해야합니다.

콘돔이 안전한 성관계를 위한 매우 중요한 도구임은 틀림 없습니다만, 콘돔이 떠올리는 이미지가 질병 예방과 산아조절이라는 것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쑥스러운 이미지도 추가되네요. 성 건강이라는 것에 즐거움이 빠져서는 안되는데 성건강에 가장 중요한 콘돔이 즐거움, 만족과는 거리가 멉니다.

실제로 많은 경우에 콘돔 사용이 만족감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사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모두에게 콘돔은 만족감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윤할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쓸림과 성적인 만족감 모두 떨어진다는 의견들이 많지요.

실제로 2004년도 남아프리카에서는 4천 8백만의 사람들에게 3억 4천 6백만개의 콘돔을 나눠줬습니다만 HIV 감염은 줄어드는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질병 예방 목적으로 콘돔만 무조건 나눠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에는 질병예방 및 피임목적에도 충실하면서 색감이나 향 뿐만 아니라 기능성 (약간의 국소 마취효과) 제품들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페미돔의 경우 여성의 만족감이 높다는 연구들도 상당히 보입니다. 남성들에게도 페미돔을 장착하는 것부터 이후 관계시 나는 소리가 성적인 만족도를 높인다는 견해들도 있습니다.


5. 남성용 콘돔과 페미돔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더 질병 예방에 좋은가


Femidom은 상표이름이고 정확히 표현하면 여성형 콘돔이라고 해야하나요? Latex diaphragm 이 영어 표현입니다. 이 여성형 콘돔(이하 편의상 페미돔)도  질병 예방과 피임을 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문제는 콘돔 하나만 사용하는 것과 페미돔을 추가로 사용하는 것을 비교해보자는 것입니다. 이 것은 부부 중 한쪽이 HIV 감염자 일 경우 질병 예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만연 지역에서 HIV 감염 남성들로 부터 여성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함께 사용할 경우 HIV 감염률이 더 낮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콘돔만 사용한 그룹과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미국의 Clinical Trial에도 등록되 있는 연구지만, 그 방법과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의 견해는 좀더 두고 봐야한다 쪽입니다. 이 연구 자체를 들여다 보면 페미돔 + 콘돔 (2523명) 과 콘돔 (2522명)을 비교한 것인데 페미돔 사용 그룹에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비율이 상당 수 되는 것등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시사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6. 남성간(MSM)의 HIV 감염은 줄어들었다?


AIDS가 처음 보고되었을 때 세상은 엄청난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LA에서 남성 동성연애자 (이하 MSM ; Men who have sex with man)들 사이에서 높은 AIDS 비율을 보인다는 보고가 1981년도에 처음 있었습니다. 당시 MSM 사이의 AIDS 비율은 미국 44%, 캐나다 65%, 호주 64% 였습니다.

1980년대 이후 안전한 성관계에 대해 인식이 높아졌고 그로 인해 MSM에서 HIV 유병률이 많이 감소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처럼 보건당국에서 적극적인 캠페인도 없었고, 진단 및 치료도 미비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당시 유병률의 감소는 상당 수의 MSM에서 포화상태에 가깝게 HIV에 감염되있었고 이후 사망하게 되면서 감염률이 감소했다고 보기도 합니다. 또 치료 방법이 없는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경각심으로 스스로 주의했기 때문이라고도 봅니다.

문제는 MSM사이에서 HIV/AIDS 유병률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크게 이슈화하지 않고 있지만, 여러 연구에서 MSM 사이에서 HIV 감염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외 매독 역시 감염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안전한 성관계에 대한 경각심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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