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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3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평소 생활 습관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이니 참고하세요.


1. 집안에 고질적인 유전적 질병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여 준비한다.

비록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직계 가족,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공통적으로 앓았던 질병에 대해 늘 주의하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골프 등의 운동이나 해변가에서 직사광선에 피부의 노출이 심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피부건강에 좋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 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Fitness Center의 탈의실에서 되도록이면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쉬워 무좀 또는 습진 등의 진균성 질환을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자.

몸무게를 매일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사람은 저마다 다른 체형과 골격의 굵기에 따라 자신의 몸에 적당한 몸무게가 따로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서는 안 된다. 몸의 사이클의 변화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5. 칫솔 하나를 3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솔이 흐트러지거나 문드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이를 닦은 후에 혓바닥을 솔질해 주어 입냄새를 제거해 주며, 이때 너무 혀 안쪽을 자극하지 말아 헛구역질을 유발시키지 말아야 한다. 이런 종류의 구역질은 위상단부의 밸브와 같은 근육을 손상시켜, 후에 위산 과다로 인한 Heartburn과 같은 통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6.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Sunburn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름에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준다.


7.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탄수화물이 모자라면 운동을 할 때에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자주 간식을 드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간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8.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많이 먹는 것을 피하고 있다면 균형 있는 식사와 함께 비타민 정제를 대신 섭취할 것을 권한다.


9. 손을 자주 씻어라.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이 사용한 수건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정신 집중을 방해하여, 자동차 사고 등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다음날 생체 리듬을 깨 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의 노화에도 직접적 영향을 준다.


11. 물을 많이 마시자.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권장하나,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운동 등으로 신체의 갈증을 일으켜 마시는 것이 훨씬 몸의 건강에 좋다. 물을 마시면서 몸안의 찌꺼기를 청소한다고 생각하라.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Posted by 비회원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16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탈출 비법을 배우기 위한 기초필수

(중요한 기초이론이므로 확실히 이해를 해야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기본성질 ( 반드시 암기 및 이해사항 )
남성은 火(화) 여성은 水(수)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하다
남성은 양(+) 여성은 음(-) 이다

해설 :

자연과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음양의 원리 테두리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성관계를 음양교접이라 표현한 것도 이것을 말한 것이며 깊은 뜻은 음양의
원리에 맞게 성관계를 하는 것이 조화로운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성관계로 인한 즐거움과
생명력이 상실된다는 것입니다.
남성은 불과 같고 여성은 물과 같다는 표현과,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 하다는 것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차이가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근본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본래부터 여성에비해 상대적으로 남자는 조루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지만 여자는 물과 같아서 끊는 점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끊는점에 일단 도달하면 오르가즘을 여러번 쉽게 느낄 수 있으며, 남자는
사정하고 나면 바로 물로 불을 끄면 바로 꺼지듯이 남자성기는 황홀감을 쉽게 잃어 버리지만,
여자성기는 물이 식는데 시간이 걸리듯 남성보다 감흥의 시간이 긴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조루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하여야 하며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조루는 당연한 것이 라는것과 음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리대로
성관계를 하면 조루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그 경지를 뛰어넘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 까지 생기게 됩니다.(100% 믿어도 됩니다)

꼭 알아야할 여성의 반응

( 반드시 숙지할 사항 )

1. 5가지 징조( 오징 )
- 여성의 얼굴이 붉어진다.
- 유방이 단단해지고 코 끝에 땀이 맺힌다.
- 침을 삼킨다.
- 성기가 젖는다(축축해진다).
- 엉덩이까지 진액이 흘러내린다.

2. 5가지 욕정 ( 오욕 )
- 안기고 싶으면 숨을 몰아쉰다.
- 성기가 남성을 맞이하고 싶으면 코와 입이 둘다 벌어지게 된다.
- 진액이 분비되고 그 욕망이 격심해지면 몸을 떨면서 남성을 꼭 껴안게 된다.
- 쾌감으로 만족하기 시작하면 땀을 흘린다.
- 쾌감이 절정에 이르려고하면 몸을 곧게하여 눈을 감는다.

3. 10가지 동작 ( 십동 )
- 두 손으로 상대방을 껴안는 것은 몸을 꼭 붙여서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 키고 싶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쭉 펴는 것은 성기를 충분히 마찰하고 싶기 때문이다.
- 배를 팽팽하게 긴장시키는 것은 절정에 이르고 싶기 때문이다.
- 엉덩이를 움직이는 것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두 다리를 들어 상대방을 감는 것은 깊이 밀어 넣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꼬는 것은 그 속이 근질거리기 때문이다.
- 허리를 옆으로 흔드는 것은 심부의 양쪽벽을 좌우로 부딪혀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몸을 일으켜 상대방에게 매달리는 것은 쾌감이 격심하게 퍼졌기 때문이다.
- 진액이 흘러 매끄러워진 것은 이미 만족했기 때문이다.

해설 : 남성은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것을 단계별로 알고 있어야 이에 적절한 반응 행위를 하여
여성이 절정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수월하다.
위에 열거된 행위가 아닌 예를 들어 성기 삽입시 여성이 손으로 남자 의 가슴을 대든지
또는 밀치듯한 행위는 본능적인 보호반응으로서 통증이 있거나 거부감이 있다는 신호로 당신의
삽입이 부자연스러운 것을 나타내는 행위이고 삽입시 여성이 여성의 히프를 뒤로 빼는행위도
이와 같은 표현입니다.
또한 여성의 신음소리도 끈기듯한 신음은 황홀한 감의 신호보다는 통증의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인 비법을 이해하고 실행에 옴기기 전에 상기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남자 성기의 반응단계

( 반드시 암기할 사항 )

1. 남성성기의 발기 단계 (사지 四至)
- 길어진다 --노장(怒張)
- 굵어진다 --비대(肥大)
- 단단해진다 --견경(堅硬)
- 뜨거워진다 --발열(發熱)

해 설 : 대부분의 남성들은 발기단계를 중요시하지 않게 생각하지만 조루를 탈출하고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성기가 커지지 않으면 성관계를 할 수가 없으며 커지더라도 돌처럼 단단하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되며 돌처럼 단단해져도 뜨거워지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성기의 발기단계를 무시하면 여성을 만족시킬 수 없을뿐 아 니라 조루를 절대 탈피할 수
없으며 이 원리를 무시하고 사정하면 당신의 몸도 상하게됩니다.
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원칙이라 믿어야 하며 발기 단계는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하며 각 단계별로 적당한 시간간격을 반드시 유지하셔야 합니다.
이 사지(四至)이론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기초이자 필수이론이며 각 단계를 의식적
이든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든 반드시 그 단계를 지켜야 한다.


사정(정액방출)과 육체와의 관계

1. 보정애기(寶精愛氣) : 자위를 하든 성관계를 하든 사정하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뒷목에 열기가
올라옴을 느끼며 때에 따라 귀에 윙윙거리고 뼈마디가 나른해지며 졸음이 오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본래대로 회복은 되지만 이러한 현상은 육체에서 생명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기 때문
이다.
중국고대의학 에서는 피는 기가 형태화 된 것으로 피와 정액은 본래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이것은
연명(延命) 장수(長壽)에 관계가 깊은 것으로 생각하여 체력이상의 정액방출을 자제 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는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나이와 체력에 맞도록 사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나 정액을 충만하게 보유하여 활기있는 체력을 유지하고 언제든지 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본 저자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고 시간 또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액이 충만하여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성을 즐길 수 있어 생활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조루탈출 비법을 잘 이해하고 터득해서 자신있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2. 성행위시 기(氣)의 흐름
기(氣)라는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는 오랜동안의 경험으로 성행위시 기의 흐름과 힘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100%믿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본래 남자성기는 양(+)기이며 여성은 음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보이지도 느끼기도
곤란해서 믿기도 안 믿기도 모호하지만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성행위시 남자 성기와
여자 성기는 기의 흐름과 교통을 자연의 법칙에 의해 느낀다고 확신합니다.
이 기의 힘을 느끼거나 알고 음의 기운을 흡수하게되면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신 당신은 정말 행운아입니다.

본격적인 조루탈출 비법


조루 탈출의 정의
조루를 탈출했다는 것은 시간과는 상관없이 성관계를 하면서 본인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단계로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마음대로 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조루탈출의 1 단계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는 것 곧바로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낼 수 있는 성관계 수순과
방법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뒤에 설명을 따로 하기로 하고 다음의 수순과 방법 그대로 실행을 하시면 그
효과에 당신은 정말 놀라실 것입니다.
나에게도 이런 정력과 힘 그리고 섹스의 지속력이 있었나? 할 정도로 달라진 당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법소개
( 반드시 순서와 방법을 외우시고 순서대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

1. 마음의 안정
먼저 호흡을 깊게 들이 마신후 내뱉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2. 경락애무
발가락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손가락에서부터 어깨까지
이마에서 가슴까지
순으로 반드시 애정을 가지고 애무를 해야한다.

해설 1 : 먼저 발의 애무는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엄지와 둘째
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을 마사지하듯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강약을
주면서 애무를 하고 발바닥의 가운데로 옮겨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 중앙을 약간의 힘을
주어 누르면서 둘째 손가락과 셋째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부터 세끼 발가락까지 애무를
한 다.
다음은 복숭아뼈주위와, 장단지, 무릅, 허벅지 안쪽과 뒤쪽 엉덩이순으로 1회이상
(2, 3회정도) 부드럽게 반복해서 애무를 하되 이 단계에서는 여성의 성기는 애무하지 않고,
다음순서인 손과 팔의 애무 단계로 넘어간다. ( 약 3~4분정도소요 )

해설 2 : 손가락에 대한 애무는 둘째손가락에서 네째손가락의 차례로 손가락의 사이를 손이나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고 다음은 손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스다듬어주면서 팔꿈치
안쪽으로 이동한다.
정성들여서 팔과 어깨로 손가락이나 혀로 오래동안 애무를 하고 어께에서는 안마하듯이
약간의 힘을주어 만져준다. ( 3~4분정도 )

해설 3 : 다음은 한손으로는 여성의 등을 끌어 안고 다른 한손은 여성의 허벅 지 안쪽과 여성의
성기를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하되 여성의 성기에 손가락을 1마디 이상 넣어서는 안된다.
( 1~2분정도)

해설 4 : 다음은 입마춤으로 넘어가는데 먼저 여성의 이마와 눈밑으로 부드럽게 입마춤을 하면서
여성의 입으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침)을 적당히 삼킨다. 그리고 난 다음
본격적인 애무로 돌입을 하는데 입에서 목, 목덜미, 귀부근, 젖꼭지로 옮아가고 가슴에서는
오른손은 시계방향 왼손은 반시계방향으로 젖꼭지 외부에서 젖꼭지까지( 안쪽으로) 천천히
돌리면서 애무를 한다.( 2~3분정도 )

해설 5 : 여기까지가 여성의 둔감을 민감단계까지 풀어주기위한 기본단계 로써 성질 급한 사람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순이다.

3. 삽입기술( 조루탈출의 가장 중요한 기법으로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이 기법을 시도하는 분은 절대 사정을 하지 않고 최소 50분정도 소요된 성관계를 끝내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여성의 만족에 상관없이 이 삽입기술을 훈련해야하며 한번 성공한 후에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기본 상식--남성의 흥분지순 ( 0~ 100 )
0 - 전혀 흥분이 안된 상태
70 - 발기는 된 상태이며 오르가즘이 느껴지지는 않는단계
80~90 -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단계 ( 사정을 충분히 참을 수 있?단계 )
90~95 - 사정하기 바로 전단계
100 - 사정하는 단계

본격적인 삽입기술로서(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하는 사람 제외) 먼저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성기에
밀착시킨다. 여성의 성기는 남성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윤활액이 있어 부드러운 단계이지만 곧 바로
삽입(귀두의 마디 이상의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질 입구에서 부드럽게 좌든 우든 회전을 시킨다.
그러면 여성은 남성을 받아들이고 싶어 여성은 남성의 엉덩이를 손으로 당기던지 양발로 감는
단계가 자연스럽게 온다. 하지만 여성의 반응이 왔다 하더라도 절대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여성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세번 삼킨다.)
남성의 흥분지수 70전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면 여성의 신호가 왔을 때 1차 삽입을 하되 완전
삽입(100%삽입)은 하지 않고 남성 성기의 마디를 살짝 넘긴 정도까지만 삽입을 한다.
(즉 남성흥분도가 80이상일 때는 삽입을 절대 해서는 안된다--80이하로 흥분도가 내려와야 하며
80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한다. )

1차 삽입단계에서는 피스톤 운동은 자제하고(나중에는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지만 초보자는 조심
해야 한다) 부드럽게 회전운동을 하면서 간간이 여성의 질 왼쪽, 오른쪽, 상, 하 등을 눌러준다.
주의 할 점은 1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이 되면 남성의 움직임을 아주 적게 유지하며
흥분지수 70이 될 때까지 입과 손으로 여성의 가슴과 허벅지 목 등을 애무애만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조절해야 한다. 즉 흥분도가 80을 넘을 경우는 2차 삽입단계로 가서는 안된다. 1차 삽입
단계에서 어느 정도 움직임에 자신이 생기고 흥분도 70을 유지할 수 있으면 다음 2차 삽입단계로
넘어간다.
(마찬가지로 흥분도가 80이하로 진정되지 않으면 2차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차 단계에서 자신이 생기면 2차 삽입단계(100%삽입)로 진행한다.

2차 삽입단계에서는 1차때와 마찬가지로 초보자는 성기의 피스톤운동으로 흥분지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서는 안된다. 깊은 삽입을 한 상태에서 회전운동을 주로 하면서 밀착한 상태에서 남자의
하체를 전부 움직여 눌러 주는 피스톤 운동방법을 해주면서 여성질 안쪽의 상,하 좌, 우등을 자극해
준다.
2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1차 삽입단계로 살짝 성기를 빼고 애무에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70으로 내려야 하며 이 흥분도를 느끼면서 1차와 2차 단계를 오고가면서
성교감을 한다.
주의 할 점은 1차와 2차 삽입단계에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더라도 남자는 사정을 해서는
안된다.
또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든 하지 않든 전희를 포함해서 약 1시간정도 성교를 했으면 일단은
남자는 사정을 하지 않고 성교를 끝낸다.

4. 참고
이렇게 일단 한번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마치고 나면 이 기법을 몸에 익힐 수 있고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며 좀더 숙달이 되 면 흥분도를 높혀 90에서95단계까지 오르내리면서 짜릿한 오르가즘을
여러번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이 즐거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즐거움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조루가 심한 분들도 위의 기법대로 순서를 지켜 행하면 전과 다르게 ( 조루가 있는 사람중에 약
90% 정도 )사정이 쉽게 안되는 히한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의 해설에서 설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약10%정도) 사람들은 1차와 2차삽입단 계에 이르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2번 3번 하다보면 모든 단계를 마스터 할 수 있으니 절대로 적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루탈출의 2 단계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단계 섹스나 자위에 의한 몇초 되지 않는 사정의 쾌감은 모든 남성 이 당연히
할 수 있으나 조루탈출기법을 익히게되면 사정을 마음먹은 대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이 단계에 오면
클라이막스를 오래동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흥분도 조절의 즐거움은 클라이막스는 사정을 하게되는
순간 사그러지면서 없어지며, 사정하기 바로 직전이 그 절정인데, 사정하는 순간의 클라이막스
흥분도가 100이라면 그 바로 전단계 클라이막스 흥분도 95를 여러번 길게 느낄 수 있는 즐거움
입니다. 다시 말하면 클라이막스 100의 성감은 사정하는 몇초 밖에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부족하긴 해도 흥분도95의 쾌감을 여러번 느끼는 그 쾌감은 사정하는 몇초의 쾌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제 여러분도 어떠한 강한 여성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니 이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은 것입니다.

원리의 해설 (음양의 원리)

마음의 안정성
깊은 호흡으로 단전에 기를 넣어 기의 흐름을 안전시켜 음양교접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경락 애무
다섯 발가락에서 복숭아뼈, 무릅, 대퇴골 엉덩이 등을 통해서 성기까지 근육이 이어지고 있으며
또한 경락도 같은 맥락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손가락과 팔도 같은 이치로 여성의 음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기본 마사지역할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남자는민감하고 여성은 둔하며 남성은 불이요
여성은 물이라는 감흥의 시간차를 줄이는 절차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기에 음기를 불어 넣는 1차
단계입니다.
이러한 애무를 하게되면 여성의 입에서 오장의 분비액(호르몬) 이 침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 타액을 먹게되면 여성의 음의 기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여 남성의 성기에 그 힘이 전달되어 남자
성기에 지속력과 발기력에 도움이 됩니다. 이 원리로 해서 경락 애무단계에서 입술에 키스를 할 때
여성의 타액을 먹어 남자 의 성기에 1차적으로 기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삽입기술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분지수 단계를 잘 유지하며 사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흥분지수는 초보자는 70정도를 유지하면서 계속적으로 성관계를 하고, 익숙해지면 그 지수강도를
높여가며 사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성을 즐길 수 있게되는데 그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1차삽입 단계와 바로 그 전단계에서 여성의 음기를 2차적으로 흡수하는 단계이니 만큼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3번 삼키고 1차삽입단계를 오래할수록 남성의 지속력은 강해집니다.
이 단계에서의 요점은, 1차삽입 전에 남성의 성기를 흥분지수 70이상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이유는
남성의 사지(四至)중에 견경(堅硬)이 자연스럽게 완벽한 단단함을 만들기 위한 단계이며 2차
삽입에서는 견경과 발열(發熱)의 단계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 원리와 흥분지수유지 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루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앞의 기초필수에서 언급한
사지(四至)의 단계를 반드시 지켜가며 성관계를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변강쇠가 되는 길이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조루탈출기법을 처음 행할 때 매춘부와 교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조루탈출기법을 알게되면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는데 사정을 하고 안하고는 이제 여러분의 자의에
달려 있습니다. 여성이 절정에 도달했으면 남자는 사정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되며
하루에도 여러번 하려면, 사정을 상황에 맞도록 조절하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와인정보 2008.10.14 21:42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






세계의 와인 생산 국가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 후에 독일와인을 하다가 필자의 글이 막혔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는 좀 더 쉽게 설명하고픈 발효와 양조에 대해서 적어보았다. 다시 원래의 집필 의도에 따라서 이번에는 구세계 와인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이태리 와인에 대해서 적어볼까 한다. 일단은 그 첫 번째 Chapter 로 이태리 와인의 기초 용어 및 상식적으로 꼭 알아두어야 할 원어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다.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는 와인 관련된 용어의 원어를 상당히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기본적인 용어들과 등급체계 용어, 그리고 가장 기초적인 지역의 이름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첫째. 기본 용어 (1)


일반적으로 이태리 와인의 Label 에 꼭 적혀 있을 만한 몇 가지 단어들을 살펴보겠다.

일단은 Wine 이 이태리어로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Il Vino (일 비노)”이다. 굳이 앞에 Il (일) 을 붙인 이유는 나중에 Spain 와인에 대해서 설명할 Wine 이란 단어가 같은 Vino 를 쓰지만 앞에 관사가 El (엘) 이 붙는다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언급했다. 즉, Il (일) 은 관사라고 보시면 된다.

다음은 White 를 일컫는 말이다. 이태리어로는 “Bianco (비앙꼬)” 라고 한다.

Red 는 이태리어로 “Rosso (로쏘)” 라고 한다.

다음은 Sparkling Wine 을 일컫는 단어이다. 이태리 와인의 Sparkling Wine 은 다른 나라와는 달리 강한 거품을 가진 “강발포성” 와인과 조금 약한 거품을 가진 “약발포성” 와인으로 나뉜다. 보통 강발포성 와인은 “Spumante (스푸만떼)” 라고 하고, 약발포성 와인은 “Frizzante (프리잔떼)” 라고 한다.

또한, 대부분의 와인에 표기가 되는 Vintage 는 이태리어로 “Annata (안나따)” 라고 한다. 또한 “Vendemmia (벤뎀미아)” 라는 추수를 뜻하는 단어가 쓰이기도 한다. 

그 다음은 불어에서 이야기하는 Mis en bouteille au chateau 또는 domaine 이라는 문장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와인은 샤또 또는 도멘에서 병입 했다는 뜻이다. 이 문장 역시 이태리 와인의 대부분에 표기가 되어있는데, 바로 "Imbottigliato da *** (임보띨리아또 다 ***)“ 라고 읽으며, 뒤에 *** 에는 대부분이 Winery 이름이 나온다.

이상으로 가장 기초적인 용어들 몇 가지를 짚어 보았다.



둘째. 기본 용어 (2)


위의 기본사항 이외에 조금 덜 사용되어지는 말들이지만, 알아두면, 이태리 와인의 라벨을 이해하기 한결 쉬운 명사들이다. 먼저
Winery 를 뜻하는 몇 가지 단어가 있다. “Cantina (깐띠나)” 라는 단어도 있고 "Tenuta (떼누따)“ 라는 단어도 있고, 좀 더 큰 의미로 쓰이는 몇 몇 와이너리들의 연합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Consorzio (꼰쏘르찌오)“ 도 있다. 눈치를 채신 분도 있겠지만, 영어의 Consortium 과 같은 뜻이다. 그 외에 영어의 Factory 에 해당하는 ”Fattoria (파또리아)“ 라는 단어 역시 조금 큰 Estate 라는 뜻을 갖고 있는 단어로 쓰이기도 하며, "Vigneto (비녜또)” 역시 같은 뜻으로 쓰인다. 위에 설명한 단어들 모두 영어의 Estate, 불어의 Chateau 또는 Domaine 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와인 라벨에 많이 써 있는 단어인 “Colle (꼴레), Colli (꼴리), Collina (꼴리나), Colline (꼴리네)” 등의 단어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모두 Hill (언덕) 을 뜻하는 단어로 조금 세부적인 지역이나 때론 와이너리를 뜻하는 용어로도 쓰이는 경우가 많은 단어이다.

양조할 때 보통 오크통이 쓰이는 경우가 많다. Oak 역시 225리터들이의 통을 “Barrique (바리끄)“ 라고 부른다. 그 외에 보통 Slovenia산  밤나무로 만드는 5,000리터들이의 아주 큰 통을 부르는 ”Botte (보떼) 또는 Botti (보띠)“ 라고 부르는 것도 종종 볼 수 있다.



셋째. 등급체계 관련 용어


사실 와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애호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이태리 와인의 등급체계일 것이다. France 역시 당연히 어렵긴 하지만, 많은 변화가 일지는 않기 때문에, 필자는 오히려 Up-Graded Data 를 구하기에는 오히려 이태리 와인이 더욱 어렵다고 생각한다. 일 년 사이에도 몇 번에 걸쳐서 새로운 D.O.C.G 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가장 기본적인 몇 가지 용어들만 짚어 보겠다.

가장 낮은 등급인 일명 Table Wine (테이블 와인) 급을 이태리어에서는 무엇이라고 부를까? 뜻이 같은 "Vino da Tavola (비노 다 따볼라)“ 라고 부른다. 눈치를 채신 독자들도 계시겠지만, 이미 Vino 는 와인을 뜻하며, Tavola 가 영어의 Table 과 같은 단어라고 기억하시면 좀 더 쉽지 않을까 싶다.

그 다음 등급으로 D.O.C 등급을 들 수 있다.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데노미나찌오네 디 오리지네 꼰뜨롤라따)” 의 약자이다. Denominazione 는 Appellation (=Name) 에 해당하는 단어이며, Origine 는 영어의 Origin (원산지), Controllata 는 영어의 Control (통제) 해당하는 단어이다. 굳이 번역을 하지 않아도 무슨 뜻인지는 아실 것이다.

그 다음 가장 높은 등급으로 D.O.C.G 등급을 들 수 있다. 앞에 부분은 위의 D.O.C 와 동일하며 뒤에 “e Garantita (에 가란띠따)” 가 따라온다. 역시 영어의 Guarantee 와 같은 단어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 이태리 와인에서만 나타나는 조금은 특이한 등급이 있다. 바로 I.G.T 등급이다. 이는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인디까찌오네 제오그라피까 띠삐까)” 의 약자이다. Indicazione 는 영어의 Information 에 해당하며, Geografica 는 Geographic, 그리고 Tipica 는 영어의 Typical 에 해당하는 단어이다. 혹자는 프랑스 와인의 등급체계인 A.O.C 의 Vins de Pays (뱅 드 뻬이) 등급과 같다고는 하지만, 약간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차후에 좀 더 깊게 설명할 예정이다.) 

하여간, 이태리 와인의 등급은 이렇게 크게 4개의 등급으로 나뉜다는 정도만 알고 계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 여겨진다. 일단은 D.O.C.G 등급을 갖고 있는 와인은 최고급 품질로 일컬어지는 와인이라고 보시면 된다.



넷째. 지역 명칭 (대분류)


Italy 는 Wine 생산 지역을 France처럼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다. 즉, 이태리의 행정구역 자체가 바로 와인을 생산하는 전 지역 이라고 보시면 된다. 즉, 행정구역의 이름 (우리나라의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등에 해당하는 단어들) 만 외워도, 일단 이태리 와인의 생산지역 명칭 중에서 대분류는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이런 이름들은 알고 있어야만, 라벨에 적혀 있는 이 이름을 찾아내어 북쪽인지, 남쪽인지, 섬인지 등등의 와인생산지역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외울 필요가 있느냐고 되물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필자가 항상 이야기하는, 적어도 Wine Shop 이나 Bar 에서 와인리스트를 보고 내가 원하는 맛을 찾아내기에는 가장 중요한 상식이라 강조한다.

이태리는 BC 4세기 이후에 Greece 사람들이 이태리를 둘러보면서 전 국토에 와인을 만드는 포도나무가 그득한 것을 보고 Oenotria (외노트리아 = 와인의 땅) 라고 일컫기도 했다. 그만큼 전국토가 와인을 만드는 포도나무와 그 외에는 올리브 나무로 뒤덮여 있는 것을 보신 분들도 꽤 많을 것이다. 아무튼, 이태리의 행정구역 중에서 우리나라의 “도” 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살펴보겠다.


1. 북서부 지역 :


1) Valle d'Aosta (발레 다오스따) 

2) Piemonte (삐에몬떼) : 영어식으로는 Piedmont 라고 표시하기도 하지만, 이태리식 이름은 Piemonte 가 맞으며, 이태리와 와인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들이 많이 생산되는 지역이다.

3) Liguria (리구리아)

4) Lombardia (롬바르디아) : 중북부 지역의 알프스 산맥과 바로 맞닿아 있는 지역으로 이태리 최고의 Spumante 라고 일컫는 Franciacorta (프란치아꼬르따) 가 생산되는 지역이다.

5) Emilia Romagna (에밀리아 로마냐)


2. 북동부 지역 :


1) Friuli-Venezia-Giulia (프리울리 베네찌아 지울리아)

2) Veneto (베네또) : 이태리 4대 와인산지에 들어가며 이태리 와인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 Soava (소아베)와 유명한 Amarone (아마로네) 의 산지이기도 하다. Verona에서 열리는 Vinitalia (비니딸리아) 라는 유명한 와인전시회가 열리는 지역이기도 하다.

3) Trentino-Alto-Adige (뜨렌띠노 알또 아디제)


3. 중부 지역 :


1) Toscana (또스까나) : 이태리 4대 와인산지 중 하나이다. Brunello Di Montalcino, Chianti, Chianti Classico 등의 와인으로 유명하며, Sassicaia 나 Masseto, Ornellaia 등의 Super Tuscan 와인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2) Umbria (움브리아)

3) Marche (마르께)

4) Abruzzo (아부르쪼)

5) Latio (라티오) : 때론 Lazio (라찌오) 로 쓰고 읽는다.

6) Molise (몰리세) 등의 지역이 있다.


4. 남부 지역 :


1) Campania (깜빠냐)

2) Apulia (아뿔리아)

3) Basilicata (바실리까따)

4) Calabria (깔라브리아) 등의 Miner 와인산지들이 모여 있다.


5. 섬 지역 :


1) Sicilia (시칠리아)

2) Sardegna (사르데냐) 등의 큰 두 개의 섬으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Sicilia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인기 많은 와인산지이기도 하다.


이상으로 이태리 와인의 기본 용어 및 지역 명칭 중에서 대분류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음 호에서는 이태리 4대 와인산지인 Veneto 지역의 와인에 대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그 다음은 Piemonte, Toscana, Sicilia 등의 순서로 앞으로 4회에 걸쳐서 이태리 와인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민족의 명절인 추석도 지났다. 아침에는 이불을 움켜쥘 만큼 쌀쌀한 바람이 분다. 점점 와인이 더욱 맛있어지는 계절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독자 여러분들도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 저녁에도 이태리 와인 한잔 기울이시기 바란다. 좀 더 포근한 저녁이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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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난방기구 2008.10.02 08:16

벽난로 설치시 알아야 될 몇가지

 

 
벽난로는 다른 물건과 달리 한 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써야 하는 제품이므로 벽난로를 설치하기 전 꼼꼼히 따져보고 과연 어떠한 구조. 어떠한 형태의 벽난로를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일부 상인들은 벽난로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잘 알 수 없는 말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화구를 개방하여 실내먼지를 옥외로 배출하고, 복사열을 실내로 내뿜는 통풍계의 사이클을 이루도록 해야한다." 또는 "화구를 글라스 등으로 막는 경우 닥트 시설을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하고, "기압이 낮은 지역과 바람이 많은 장소에는 역풍방지 장치를 해야한다." 고 말한다.

벽난로가 기압과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면 그것은 벽난로가 아닌 아궁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기압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 역풍 또한 벽난로 화실 자체에서 막을 수 있다. 또, 거실의 크기와 벽난로의 화구 및 연도의 칫수가 다르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설명들은 벽난로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의 판달을 흐리는 사람들의 설명이므로 일축해도 된다.


벽난로의 버너타임

벽난로의 등급은 버너 타임의 길고 짧음으로 평가되고, 버너 타임이 긴 벽난로는 화실의 온도가 매우 높고 긴 시간을 견뎌야 하므로 튼튼한 구조이며, 고급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튼튼하지 못한 구조의 벽난로를 완전 밀폐하여 버너 타임을 강제로 길게 할 경우 벽난로의 수명이 짧아지게 되므로 연소시간에 맞는 튼튼한 구조를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벽난로는 보일러나 다른 난방기구와 달리 난방 평수 개념은 없다


벽난로의 규모는 거실 면적이 몇 평일 때 어느 정도가 되어야 된다는 기준은 없다. 다만 내화벽돌 재래식 벽난로의 경우 거실 면적과의 비례표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의미가 없다. 벽난로는 보일러 등과는 달리 평수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화실의 크기 및 벽난로의 규모는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의도대로 크게 혹은 작게 만들 수 있다. 또 아무리 큰 화구를 가진 벽난로라도 한 번에 피울 수 있는 장작의 양은 거의 같다.

그러므로 벽난로의 규모를 거실의 평수와는 비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으며, 사용자의 편의와 집안 분위기를 고려한 크기라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굴뚝 끝에 설치하는 역풍방지장치는 역풍보다는 빗물을 방지하는 장치이다 

굴뚝 끝에 설치한 역풍 방지캡은 역풍보다는 빗물이 연통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막는 장치일 뿐 실제 역풍을 막아주지는 못한다. 역풍은 벽난로 화실 자체의 구조로 막을 수 있다.  

벽난로를 선택할 때 연통 연결구에서 화실을 들여다 봐서 불이 타는 곳이 보이는 벽난로는 역풍의 피해가 우려되는 구조이며, 열효율 또한 낮을 수 밖에 없다.

역풍의 피해가 없고 높은 효율의 벽난로는 연통 연결우겡서 벽난로 속을 들여다 볼 때 역풍차단 장치가 부착되어 화실 속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구조이다.

벽난로는 한 번 설치하면 집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실제로 제품을 확인하고 꼼꼼히 살핀 후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인테리어를 겸한 우리 거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굳 디자인 벽난로

벽난로의 모양은 시대와 생활 양식의 변화에 따라 수시로 변모하고 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벽난로는 기능 보다는 모양 위주로 인테리어에 비중을 두어 설치하였다.

기능을 무시한 모양 위주의 시공을 하다 보니 실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거나, 또 사용한다 해도 그저 불이나 지피는 아궁이로 전략해 애꿎은 장작만 축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물론 벽난로는 주 난방 기구는 아니다.  그러나 보조 난방 기구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다면 인테리어를 겸한 최상의 난방 기구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활활 타고 있는 벽난로의 불꽃!  불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벽난로를 많이 사용하는 외국에서는 벌써 오래 전부터 벽난로의 외관보다는 그 성능에 비중을 두어 벽난로를 설치 해 왔다.
벽난로 속의 활활 타오르는 장작의 불꽃은 모든것을 압도한다. 아무리 좋은 재료로 만든 벽난로라 할지라도 자연의 불꽃보다는 아름답지 못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벽난로를 아무런 모양없이 아무렇게나 설치해서는 안되겠지만 모양(치장)을 생각하는 만큼 벽난로의 성능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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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59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최근 미국에선 토마토의 식중독균(살모넬라균) 오염으로 대규모 리콜(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이 소식은 토마토를 주로 날로 먹는 우리 국민에게도 불안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국산 토마토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판단이다. 미국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토마토는 플럼·로마·스테이크 등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는 종(種)이다. 대부분 노지(밭)에서 키운 것이다. 이와는 달리 국내에선 거의 모든 토마토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다. 하우스 재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토양이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노지엔 야생동물이 분변을 남길 수 있지만 하우스 안으론 들어가지 못한다. 노지에선 빗물에 튄 식중독균이 토마토를 오염시킬 수 있지만 하우스에선 이런 경우가 거의 없다.

여름은 과일의 향연장. 웰빙식품인 과일에도 약점은 있다. ‘비만·알레르기·식중독’ 등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

◇열량이 꽤 높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며 “특히 바나나 등 열대과일과 과일 통조림의 열량이 높다”고 설명했다.

70g을 기준(바나나 반개)으로 했을 때 바나나는 62㎉, 망고 48㎉, 오렌지 46㎉다. 석류·포도의 열량도 오렌지 못지 않다. 반면 수분 함량이 높은 수박·방울토마토의 열량은 채소 수준이다.

개별 과일의 열량을 고려한 성인의 하루 과일 섭취 권장량은 참외(중) 1개, 포도 2/3송이, 복숭아(중) 1개, 수박(대) 2쪽, 자두(대) 2개, 멜론 1/4개 정도. 체중·혈당·중성지방이 정상이라면 이보다 조금 더 섭취해도 된다.

 ◇알레르기 유발=
과일 알레르기는 사과(껍질)·살구·바나나·체리·키위·멜론·복숭아·파인애플·자두·딸기·배·토마토(초록색 씨) 등 다양한 과일이 일으킬 수 있다. 흔한 증상은 과일과 접촉한 입술·입 주위의 가려움증·홍반·물집 등이다. 접촉성 피부염·두드러기·천식·설사·복통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쇼크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

한양대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는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며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이 조리 과정에서 변성돼 항원성(알레르기 유발성)이 크게 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깎아서 먹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의 대부분이 과일의 껍질에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과일을 먹는 것도 삼간다. 농익은 것이 설익은 것보다 알레르기를 더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껍질에 상처가 있는지 살핀다=
탄수화물 식품인 과일은 육류·해산물(단백질 식품)처럼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조건은 아니다. 식중독균은 과일의 껍질에선 잘 증식하지 못한다. 과일 껍질이 식중독균 오염을 막는 일종의 방어벽인 셈이다. 그러나 과일의 손상 부위를 통해 식중독균이 껍질 안으로 들어가 증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과일을 구입할 때 상처난 부위가 있는지 잘 확인하라고 당부하는 것은 이래서다.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사람 손에 묻어 있던 식중독균이 과일 껍질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과일을 다루기 전에 손부터 잘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땅에서 기르는 수박·토마토·참외 등은 토양에 서식하는 식중독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이런 과일은 더 깨끗이 씻은 뒤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식초 희석액으로 식중독균 죽인다=
과일이 식중독균에 오염돼 있으면 대처가 쉽지 않다. 육류·계란 등에 오염된 식중독균은 가열 처리하면 간단히 죽일 수 있지만 과일의 특성상 가열 처리가 쉽지 않아서다. 차선책은 잘 씻어 먹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은 “과일 세척 시 식초 희석액(10%)이나 1종 세척제(식품에 직접 접촉 가능)를 사용하면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세척제 사용 후엔 흐르는 물(음용수)로 과일을 충분히 씻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일 전용 도마·칼을 사용하는 것도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육류·생선 조리에 사용한 칼·도마로 과일을 다룰 때 교차오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관은 주로 냉장고 아래쪽에 한다. 냉장 보관하면 식중독균의 증식이 억제될 뿐아니라 과일의 단맛(당도)도 강해진다. 섭취 뒤 남은 과일은 별도 포장해 냉장 보관한다. 과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득이 많다. 표면에 묻은 잔류 농약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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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31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을 확인합니다!

전세계의 위생수준이 낮은 지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많은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은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여행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2∼6주 전부터 접종 스케줄을 잡습니다. 해외여행 중 주로 문제가 되는 전염성 질환은 A형 간염, 황열, 말라리아 등이며, 국가에 따라 입국 시 필요한 예방접종기록을 검역관에게 제시하도록 요구 할 수 있으므로 1-2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도록 합니다. 
1. 황 열
황열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호발하는 질환입니다.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는 현재 해외여행 시 요구되는 유일한 증명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자들이나 이런 지역을 경유해서 오는 여행자들에게 공인된 국제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이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황열 예방접종은 위험지역을 여행하기 적어도 10일 전에 시행하여야 하며, 10년 간 예방효과가 지속됩니다. 
예방접종 장소 및 문의처
국립인천공항검역소(032-740-2700~6), 국립부산검역소(051-462-3505), 국립인천검역소(032-883-7502),
국립의료원(02-2260-7114)
 
2. 장티푸스
환자와 보균자의 대소변이나 장티푸스균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먹은 후 1∼3주 뒤에 지속적인 발열, 권태감, 식욕부진, 설사, 몸통부분에 장미 모양의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급성 열성 전염병입니다. 아직도 전세계에서 질병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위생상태가 불량한 지역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고,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나 장티푸스에 걸려 타인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고 위험지역은 남미 일부 (페루, 칠레),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 등으로 이러한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 특히 작은 마을에 머물거나 현지 음식을 먹게 될 때에는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하며, 2주 이상 현지에 머물 경우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3. A형 간염
A형 간염의 발생위험 지역은 장티푸스 위험 지역과 비례하며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일반 관광코스를 벗어나거나 오랜 기간 머무를 때에는 A형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4.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면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발생합니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은 높지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하므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시골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파상풍 
전세계에 걸쳐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면역이 안된 성인이 많으며 여행지에서는 상처가 나도 병원을 찾기 어려우므로 모든 여행자들은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매년 1억 이상의 인구가 감염되고 있으며, 치사율도 2∼10%로 높은 원충성 감염 질환입니다. 감염 시 발열, 빈혈 및 비장종대의 3가지 특징적인 증상을 보이며 이외에도 두통이 심하고 혈소판 감소증 등의 소견이 나타납니다. 보통 감염 후 1주일부터 수개월 후 증상이 나타나므로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설명할 수 없는 고열이 있을 경우 항상 말라리아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위험지역은 열대 아프리카, 파푸아뉴기니, 태국-미얀마, 태국-캄보디아 접경지대이며, 인도,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도 위험 지역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학질모기(Anopheles)에 물려서 전파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이며, 여행 지역 및 목적에 따라 출발 전 말라리아 예방약을 선택하여 복용합니다. 
-  클로로퀸(chloroquine)
북아프리카, 카리브해 국가, 중남미 일부 및 중동 일부 국가 등 클로로퀸 내성이 보고되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1주일 전부터 시작하여 매주 1회 1정(300mg)을 복용하며, 위험지역을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지속합니다.
- 메플로퀸(mefloquine)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클로로퀸 내성 지역이므로, 이 경우 메플로퀸(250mg)을 동일한 방법으로 복용합니다. 
- 독시사이클린
메플로퀸 내성이 보고된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는 경우에 사용하며, 독시사이클린(100mg)은 출발 1∼2일 전에 시작하여 매일 1회 복용합니다. 역시 귀국 후 4주간 계속 복용하여야 합니다.  
 

여행갈 때는 약을 챙겨요!

평소 고혈압, 당뇨 등으로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 여행기간을 고려하여 약을 준비하고 약 이름, 복용법 등을 기록하여 소지합니다. (영문으로 정리하면 더욱 유용합니다.) 특히 해외여행 중에는 약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구급약을 준비합니다. 
-  통증 또는 발열증상: 진통제, 해열제
- 감기 : 종합감기약 
- 위장 관계의 질병 : 소화제, 지사제, 진경제 
- 두드러기 등 : 항히스타민제 
- 멀미 : 진토제
- 외상 : 소독제, 외용약, 항진균제, 피부화상방지제, 반창고, 붕대, 거즈, 일회용밴드 
 

시차 적응하기  

   비행기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현지 시각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밤에는 불면증, 낮에는 졸림, 피로, 식욕부진, 두통, 집중력 저하 등 무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시차(Jet lag)는 시간대가 다른 목적지에 도착하여 인체 시계가 혼란을 겪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동쪽으로 이동할 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여행지에서의 한정된 시간을 시차 적응 문제로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여행 전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합니다. 
-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서 입안을 더욱 상쾌하게 만듭니다. 
- 불면증이 심할 경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합니다. 수면제 복용 시 알코올 음료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3일 이내 머무는 단기 여행에서 도착지 시각에 적응이 어렵다면 출발지 시각에 맞추어 수면을 취합니다. 

4일 이상 머무는 장기 여행시에는! 
- 동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서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 비행기 탑승 후 먼저 목적지 시각으로 시계를 조정합니다. 비행기 안에서부터 신체의 리듬을 도착 예정 도시 현지 시각에 맞추어 적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 도착 후에는 도착지의 현지 시각에 맞추어 여행 스케줄을 조정합니다.
- 일광욕은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여행 첫날 해변이나 야외 관광, 수영, 수상 스키 등의 스포츠를 계획하는 것도 좋습니다.
- 도착 후 불면증이 생긴다면 낮에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잠깐의 독서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행자 설사를 주의합시다! 

여행자 설사란 일반적으로 열대 지역으로 여행을 할 때 하루 3회 이상의 설사와 복통 등을 수반하는 증상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나 보다 넓게는 여행을 할 때 발생하는 모든 설사를 통칭하여 말합니다. 

원인
여러 종류의 세균, 바이러스, 원충 (아메바나 짚신벌레 종류) 들이 여행자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가 많으며 성인 여행자는 세균에 의한 설사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대장균이며, 그밖에 비브리오균, 이질균, 로타 바이러스, 아메바 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여행자 설사의 경우 대부분 물 같은 설사를 보이며, 대개 하루 수 회부터 십 회 이상의 설사를 보이는 형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4-6일 정도의 경과 후에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 환자 중 15% 정도에서는 혈변성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이질 증상이 나타나며, 2% 미만의 소수에서는 1개월 이상의 만성 설사가 생기도 합니다.
예방 - “Boil it, Cook it, Peel it, or Forget it"
여행자 설사의 예방을 위하여 여행자 설사의 근본 원인이 되는 음식이나 물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안전한 음식의 예로, 간단히 요약하면 끓이고, 익히고, 직접 껍질을 까서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사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 1L에 찻숟가락으로 설탕 4 스푼, 소금 1스푼을 타서 보충하거나 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해줍니다.
설사가 극심할 경우 한 끼 정도는 거르고 호전됨에 따라 유동식(미음)→연식(죽)→일반식(밥) 순으로 영양을 보충합니다. 


모기, 벌레에 물리지 않기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걸리는 전염성 질환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말라리아를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뎅기열, 일본뇌염, 황열 등의 질병이 모두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전파됩니다. 벌레에 물리지 않으려면 다음의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활동
모기는 주로 해질 무렵부터 새벽 사이에 활동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부로 나가는 것을 삼가고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설치된 실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잘 때에는 반드시 모기장 내에서 자고, 자기 전에 모기약을 뿌리거나 모기향, 모기 매트 등도 도움이 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하므로 목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향수 등은 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복장
긴 팔 상의와 긴 바지, 양말, 모자를 써서 노출 부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모기나 진드기, 기타 벌레에 물리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옷은 가급적 밝은 색 천의 두꺼운 옷으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곤충 기피제(Insect repellant)사용
외출 시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에는 곤충기피제를 바릅니다.
노출된 피부에는 디이이티(DEET, diethylmethyltoluamide) 성분이 많은 곤충기피제가 좋으며, 이 성분이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옷과 신발, 침대보에는 퍼메트린(permethrin) 성분의 곤충기피제를 뿌리면 도움이 됩니다.


눈을 보호해요!

피서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보면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각막염이나 결막염(아폴로 눈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안구 충혈, 눈곱, 눈물의 과다 분비, 가려움증, 따가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눈을 비비지 않습니다.
- 가급적 칼라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며 인공렌즈 착용시 청결하게 관리해줍니다.
(칼라렌즈는 일반 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낮아 장시간 착용시 강한 자극이 됩니다.) 
-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부심, 눈 피로를 예방해주고 장기적으로는 백내장 등의 질환을 예방합니다. 

 
다리에 쥐가 났어요!

가장 흔한 수중 사고는 흔히 “쥐 났다”고 표현하는 다리 경련입니다. 혈액이 계속 다리로 몰리면서 순환이 잘 안되어 갑자기 발생하는 경련입니다. 
-  다리 경련이 있는 근육을 우선 펴주어야 합니다. 다리 뒤쪽이라면 다리를 곧게 펴서 발 끝을 몸 쪽으로 잡아당기고 앞 허벅지에 경련이 있다면 무릎을 굽혀 허벅지 근육을 펴줍니다. 즉 경련이 발생한 근육을 반대편으로 당겨줍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주변 사람이 도와줍니다.) 
- 다리 경련이 발생한지 2-3일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온찜질을 해줍니다.  

 
더위(일사병) 피하기

피서지에서는 일사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뜨거운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땀을 많이 흘릴 경우 인체 내의 염분과 수분이 고갈되어 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하고 두통,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하면 근육 경련으로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수분 공급을 위해 맹물보다 스포츠 음료(이온 음료)나 주스를 마십니다.
- 근력의 기초가 되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여행지역에 따라 햇볕이 강렬한 시간에는 오랫동안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다리를 높여 뇌로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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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의 규칙

호텔에서의 규칙 숙박정보 2008.09.27 19:33

호텔에서의 규칙







호텔에는  호텔에서  정해  놓은  규칙(Hotel  Regulation또는  House  Rule)이  있다.  이는  불특정  다수인의  질서와  안녕을  유지하고,  또한  공공장소로서의  호텔내  대고객  서비스  제공  및  보호  등의  업무를  위해  정해  놓은  규칙이므로  이용객은  지켜주는  것이  기본  에티켓이다.  



다음은  일반적인  호텔규칙을  몇가지  적시한  것임.  

①  로비  등  공공장소에서  잠옷이나  런닝셔츠  차림으로  다니거나  실내화(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은  비교양적이다.  

②  외부에서  음식을  반입해서는  아니된다.  

③  친숙하지  않거나  상업적인  이성  방문객의  면회는  로비나  커피숍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④  귀중품은  후론트데스크나  객실  내에  있는  귀중품보관함(Safely  Deposit  Box)에  보관한다.  

⑤ 외출시에는  후론트데스크에  열쇠를  놓고  외출한다.  

⑥  취침시에는  안쪽에서  빗장걸이를  하거나  사슬걸이를  하고  잔다.  

⑦  방문객이  객실을  노크할  때에는  신분이  확인될  때까지  사슬걸이를  하고  방문을  한  뼘쯤만  연  상태에서  대화를  나눈다.  

⑧  세탁물이  많을  경우에는  세탁물  의뢰(Laundry  Service)를  하는  것이  좋다.  

⑨  장기투숙시에는  계산서  지불을  주간계산(Weekly  Pay)하는  것이  세계적인  통례이므로,  이것에  따르는  것이좋다.  (단,  특약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  

⑩  샤워나  목욕을  할  때에는  욕실바닥에  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⑪  객실은  숙박목적외의  용도로  이용해서는  안된다.  상품매매  장소나  업무용  사무실로  사용하거나  윤락장소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⑫  짐이  없는  손님이나  1일  숙박손님에게는  실료  선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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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24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 항공기 내에 입장하면 승무원들이 좌석 안내를 도와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본인의 자리를 찾아 가벼운 짐은
머리 위 선반에 넣고 무거운 짐은 떨어질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좌석 아래에 두는 것이 안전하다.  
 
◈ 착석하면 안전벨트를 매고 이륙 후 안전벨트 사인이 꺼지더라도 기체 동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매고 있는
것이 좋다.  

◈ 기내식이 시작되면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좌석을 똑바로 올리고 식사 테이블을 편다. 음료는 주스,
◈ 탄산음료, 맥주, 와인, 위스키 등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으며, 식사는 두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알코올은 가급적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는 평소보다 약 두세 배 빨리 취하기 때문.  
 
◈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는 노크를 하지 말고 표시등을 보고 이용하면 되는데 사용중일 때는 적색등(Occupied), 비어있을 때는 녹색등(Vacant)으로 표시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고리를 잠글 것. 화장실 사용후 세척버튼(Toilet Flush)을 누른다.  
 
◈ 승무원을 부를 일이 있을 경우에는 큰소리로 부르지 말고 호출 버튼을 누르자.  
 
◈ 비행기가 목적지에 착륙을 시작하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추고 승무원의 안내가 있기 전에는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비행기 사고는 비행 때보다 이착륙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흡연석에 앉았을지라도 금연해제 신호가 있을 때까지는 금연해야 한다. 화장실 안에서 흡연하면 화재경보 센서가 작동되어 승무원에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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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성형정보 2008.09.26 15:36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Posted by 비회원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성형정보 2008.09.26 15:36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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