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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정보 2008.10.31 15:21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간혹 와인 병의 아래 부분에 주홍색의 결정체가 가라앉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와인 속에 들어있는 주석산염의 결정체로, 와인의 유기산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석산염 결정체는 왜 생길까?
유럽에서는 ‘와인 속 다이아몬드’ 라고도 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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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4:40

[다이아몬드 상식]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될까?






만약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대다수가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이 대다수 일 것이다. 그 이유를 묻자면 다이아몬드가 세상에서 제일 단단하고 희귀한 광물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다이아몬드가 경도와 강도 두 가지 모두 제일 강하다는 뜻을 말하는데 경도 면에서는 뛰어나는 반면에 강도 면에서는 그렇게 뛰어난 광물이 아니다. 먼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경도와 강도의 개념을 설명하자면 경도는 한마디로 굳기를 말하는데 쉽게 말해 무른 정도를 말한다.


강도는 단단하고 강한정도를 말한다. 이렇게 경도와 강도를 보면 뜻이 비슷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확실히 구분이 간다.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유리와 손톱을 예를 설명하면 유리로 손톱을 긁으면 손톱에 흠집이 난다. 이것은 유리가 손톱보다 경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망치로 유리와 손톱을 내리치면 유리는 깨지지만 손톱은 깨지지 않는다. 이것은 손톱이 유리보다 강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경도와 강도를 확실히 차이가 있다. 


다이아몬드 역시 위에와 같은 원리이다. 다이아몬드는 모스 굳기계 번호 10으로 제일 굳기가 크다. 그래서 웬만한 광물로 다이아몬드를 긁어보면 흠집이 나는 경우는 없다. 그만큼 경도가 뛰어나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만 이렇게 경도 면에서는 강했던 다이아몬드가 강도 면 에서는 생각했던 것 보다 작다.


그래서 쇠망치 정도로 다이아몬드를 내리치면 다이아몬드는 깨지게 된다. 이 때 다이아몬드는 일정한 방향성을 보이며 쪼개진다. 이 광물의 쪼개짐과 깨짐은 광물의 특성으로 이를 이용하여 구분이 가능하기도 하다. 다이아몬드가 깨지는 것은 나무망치로 유리창을 치면 단단한 유리가 깨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여기서도 강도 면에서는 유리가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와 같이 광물이 쪼개지는 것은 광물 내부의 원자 결합력이 일정한 방향으로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망치로 내려쳤을 때 굳기(경도)와는 관계없는 성질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sience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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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분류없음 2008.10.31 13:16

[다이아몬드 용어] 다이아몬드에서 정 과 평












정 과 평은, 35년전 부터 사용하던 예전의 다이아몬드 중량 측정 방법입니다. 

1ct = 0.2g ,  1부(0.1ct) =0.02g 인데, 예전에는 전자저울을 사용하지 못하고 저울로(천평칭 (天平秤)) 사용하다보니 기울림의 차이에서 충분하면 정(程)이라 했고, 평 (平)(枰) 역시  뜻이 겨우 수평을 이루다 와 기우러진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일본식 표기입니다.


그것이  변천해서  정 (正) , 평 (平) 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캐럿carat (ct) 단위로 정확히 표현합니다만 (예를 들어 0.30ct, 0.31ct ~~ 0.39ct 이렇게)
아직도 '정, 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옛날 표현이 틀리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국제시세와 규격에 맞게 표현하는것이 올바른것입니다.
사실 지금도 3부, 5부, 3부 2리, 등  이렇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고 듣기 편하면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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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1

[다이아몬드 감별] 모조 다이아몬드 구별법






다이아몬드를 모조하는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실행 되왔다.
요즘에도 다이아몬드 모조석은 아주 많이 쓰이고 있는 실정이다.
한 번 다이아몬드 모조석을 구분해보자.

 

육안 관찰

육안 관찰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약간 노란색 기운이 도는 무색.

완전 무색

약간 청색 기운이 도는 무색

약간 붉은색 기운이 도는 무색

투명도

투명한 것으로 보이고 선이 직선이면서 약간 흔들리게 보임.

투명한 것으로 보이고 선이 곡률이 낮은 곡선이며 많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임.

약간 점 같은 내포물이 보이며 직선이고 전혀 흔들리게 보이지 않고 아주 투명함.

베일상의 내포물이 육안으로 아주 어렵게 관찰되고 약간 붉은색의 내포물이 있으며 아투명함.

경도

경도 10으로 경도 10이기 때문에 아주 모서리가 예리하고 날카로움.

경도 8.5로 모래바람(경도 7)에 전혀 긁히지 않고 모서리가 날카롭게 보임. 그러나 그렇게 날카롭진 않다.

경도 9.5 정도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가장 단단한 물질이며 모서리가 예리하고 날카롭게 보임.

경도 6~7로 모래바람에도 긁히고 약함.

 

하지만 육안검사로는 완벽하게 진위 여부를 파악할 수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검사할 수도 있다.


간단한 도구실험 
 

실험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산 실험.

불용성

약간 표면이 녹슬음.

불용성이지만 약간 색이 달라짐.

표면이 녹슬음.

염기 실험.

불용성

불용성

약간 표면이 녹슬음.

표면이 녹슬음.

펜 실험.

펜으로 선을 그으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펜 자국이 천천히 돌아오거나 아예 선이 그어진다.

입김 실험.

입김을 불으면 금방 사라진다.

입김을 불으면 천천히 사라진다.

물방울 실험.

물기가 있으면 물방울이 오랫동안 구 형태를 유지한다.

물방울이 금방 터져 버린다.


위 방법이 현실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생각이든다.

전문적 실험
 
 

상세 실험.

다이아몬드

큐빅 저코르니아

YAG

베르누이 합성 티타니아

내포물 검사.

품질 마크 내포물이나 석류석 내포물, 다이아몬드 내포물, 침상 내포물, 액체 내포물

베일상 내포물, 레이스 내포물, 유리 내포물 등.

거의 없음.

베일상 내포물, 레이스 내포물 등.

열전도성 검사.

아주 높음.

낮음.

보통.

낮음.

물리적 성질 검사.

물리적으로 전혀 변형 되지 않음.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긁힘.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약간 변형 됨.

물리적으로 충격을 가하면 부숴짐.

광학적 성질 검사.

광학적으로 아주 높고 전혀 변형 되지 않음.

광학적이나 화학적으로 아주 낮으며 산과 염기의 용성이고 변형 될 수 있음.


이것은 상세 실험이며 확실하기는 하지만 검사하기 힘들고 비용과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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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28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에 관한 토막상식 모음


 





“다이아몬드(diamond)”의 어원은 “정복할 수 없는”이라는 뜻을 가진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되었다.

보석상이나 다이아몬드 딜러들이 사용하는 작은 확대경은 “루페(loupe)”라고 한다.

최고로 치는 다이아몬드 색깔은 청백색이다.

다이아몬드 1캐럿의 평균 직경은 6.42mm 이다.

다이아몬드는 절대 산(酸)에 녹지 않는다. 다이아몬드를 녹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강열한 열밖에 없다.

반짝거리는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평균 350톤의 광석이 필요하다. 채광된 다이아몬드 중에서 20%만이 보석으로 적합하다고 한다.

브라질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것 보다 더 강하다.

다이아몬드는 약 4,000년 전 인도에서 처음 채광되었다.

카드 속의 왕들은 역사상 위대한 왕들을 상징한다. 스패이드의 왕은 다윗왕, 클럽(클로바)의 왕은 알렉산드 대왕, 하트의 왕은 서로마제국의 샤를마뉴 대제, 다이아몬드의 왕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이다.

보통 다이아몬드가 가장 귀중한 보석으로 간주되지만, 크고 흠집 없는 에메랄드라면 같은 크기의 다이아몬드 보다 상당히 더 큰 가치가 있다.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석은 몇 가지 원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탄소로만 구성되어 있다.

다이아몬드는 약 20% 만 보석으로 만들어지고, 나머지 대부분은 치과용 드릴이나 금속 절단기 같은 도구로 이용된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순도 높은 녹색 다이아몬드는 41캐럿의 ‘드레스덴 그린(Dresden Green)’이다. 이 다이아몬든 금과 은 위에 세팅된 흰색 다이아몬드로 둘러 쌓여있다.

석류석(garnet)이 발견되면 그 근처에 다이아몬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최고 품질의 다이아몬드에 주어지는 최상의 등급은 ‘D--flawless'이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는 45.5캐럿으로 세상에 알려진 가장 큰 청색 다이아몬드이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암석은 강옥(鋼玉)으로 루비와 사파이어는 이 것으로 만든다.

전문가들은 다이아몬드 보석을 닦는 용액으로 보드카를 권장한다.

미국은 전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약 50%를 소비하지만 자국 내에 다이아몬드 광산은 알칸사스 한 곳 밖에 없다.

중세 프랑스 부르고뉴공(公) 샤를 용담왕(勇膽王)의 딸 마리아 안느는 최초로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받은 여성이 되었다. 그녀는 1477년 신성로마제국 황제이자 독일(구 오스트리아)의 왕 맥시밀리언 1세로부터 그 선물을 받았다.

수세기전 유럽에서는 다이아몬드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해악으로부터 보호 받는다고 믿었다. 다이아몬드는 행운의 부적으로 여겨져 소지자에게 점성학적으로 불행한 사건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준다고 믿었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다이아몬드를 천사의 영혼이 담긴 생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5월의 탄생석 에메랄드는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되어 다이아몬드 보다 황제들로부터 더 많은 애호를 받았다.

‘호프 다이아몬드(Hope diamond)’ 1668년 루이 14세가 획득하여 120년 후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사용되었으며, 현재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중세에 유럽 남성들은 다이아몬드를 단지 용기와 남성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1477년 옛 오스트리아의 맥시밀리언 대공이 부르고뉴의 메어리 안느 공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이래 여자의 가슴을 녹이고 싶은 남자가 선택하는 보석이 되었다.

영국 왕실의 왕관에는 1,783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여기에는 309캐럿의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 포함되어 있다.

둥글고 품질이 우수한 다이아몬드는 적어도 58개 이상의 깍은 면을 가지고 있다. 이 면들은 다이아몬드의 광택과 광채를 극대화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2000년 11월 영국 그리니치의 밀레니엄 돔에 귀중한 다이아몬드 수집품을 훔치기 도둑들이 침입하려다 실패했다. 그러나 성공했다고 하드라도 그 다이아몬드들은 모두 모조품이었다.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최초로 발견된 것은 해변에서 놀던 어린이들 때문이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는 다이아몬드로 자신의 감옥 창문을 긁어 “아무리 나를 의심해도, 증명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Much suspected of me, Nothing proved can b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호주는 다이아몬드, 흑탄, 광사(鑛砂, mineral sands), 보크사이트(알루미늄 원광)의 최대 수출국이며, 지구상 최고 품질의 오팔을 대부분 생산한다.

530.2 캐럿의 보석이 박힌 영국 왕관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큰 별(The Great Star of Africa)이라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잘리기 전에 3,106캐럿이었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를 가공한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큰 미절단 다이아몬드는 3,106 캐럿의 “쿨리난 다이아몬드(Cullinan diamond)”였다. 1905년에 발굴되어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에게 바쳐진 이 다이아몬드는 가공되어, 가장 큰 것은 영국 왕관을 장식하고 있다.

그레이스 켈리는 모나코의 레이니어(Rainier) 왕자와 결혼할 때 12캐럿의 에메랄드 반지를 받아 1956년 영화 상류사회(High Society)에서 이 반지를 끼고 출연했다.

테일러-버튼 다이아몬드(Elizabeth Taylor)는 69.42캐럿의 매혹적인 배(Pear) 모양의 다이아몬드이다. 이 보석은 1969년 경매에 붙여졌는데 낙찰자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기로 되어있었다. 이날 경매에서 뉴욕의 보석상 카르티에(Cartier) 이를 매입하여 카르티에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바로 다음날 영화배우 리차드버튼(Richard Burton)이 자신의 아내이자 열성적인 다이아몬드 보석 수집가였던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를 위해 비밀 가격으로 이를 구입함으로써 테일러 버튼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1979년 6월 이 다이아몬드는 약 300만불에 판매되었고 지금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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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난방기구 2008.10.28 22:24

[보일러 상식] 수도가 얼었는데, 보일러 틀어도 괜챦나요?





수도가 얼어도 보일러는  정상적으로 작동 됩니다

보일러의 구조를 조금만 알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보일러의 내부에는 보일러와 보일러을 둘러싸고 있는 금속 파이프( 물이 데워지죠), 물을 보내주는 펌프.
그리고 보조 탱크 등오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일러의 외곽은 사용설명이 적힌 뚜껑을 나사로 조여 고정시켜 두고 있지요.
이 뚜껑을 열면 내부의 위측 상단에 보통 프라스틱으로 만들어 놓은 통이 하나씩 있습니다. 
보통 보조 탱크라고 하죠. 이곳에 물이 담겨있습니다.

보일러를 처음 설치할때 보일러에 난방배관을 연결하고 수도물을 틀어 물을 채우고 난방배관안에 있는 가스(공기)를 모두 빼내고 사용을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보일러를 가동시키면 따뜻한 물이 난방배관을 타고 온 집안으로 다니는 것이죠.
보일러 자체에 누수가 되지 않던가 난방배관에 누수가 되지 않는 다면 수도가 얼건 아니건 보일러는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입니다. 


수도가 얼면 온수 사용은 하면 안된다.


다만, 온수를 쓰게 된다면 보조탱트의 물이 떨어지면( 2L 정도나 될까요 ) 보일러의 점검 불이 들어오면서 보일러 작동이 중지됩니다 .
따라서 수도가 얼어서 보일러에 급수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온수를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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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상식] 임차인이 지출한 도시가스보일러 설치비용 부담

[법률상식] 임차인이 지출한 도시가스보일러 설치비용 부담 난방기구 2008.10.28 21:15

[법률상식] 임차인이 지출한 도시가스보일러 설치비용 부담

 

임차인이 지출한 도시가스보일러 설치비용은 임대인이 부담하는지


문)━━━━━━━━━━━━━

저는 甲에게 제 소유 상가건물을 임차보증금 4,500만원에 임대하였는데, 甲은 위 건물에서 식당영업을 하던 중 자신의 편리를 위하여 연탄보일러를 도시가스보일러로 설치하면서 580만 원의 비용을 지출하였습니다. 그 후 저는 위 상가건물을 乙에게 팔면서甲과의 임대차기간 만료 시점에 맞추어 매매잔금을 받음과 동시에 건물을 비워주기로하였습니다. 그 후 위 임대차계약기간이 만료되어 甲에게 위 상가건물을 비워줄 것을요구하였는데, 甲은 위 도시가스보일러설치비용을 받아야만 임차건물부분을 비워주겠다고 합니다. 이 경우 저는 甲에게 도시가스보일러설치비용을 지급하여야 건물을 명도받을 수 있는지요?


답)━━━━━━━━━━━━━

민법 제626조에 의하면 "임차인이 임차물의 보존에 관한 필요비를 지출한 때에는 임대인에 대하여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임차인이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대차 종료시에 그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 때에 한하여 임차인이 지출한 금액이나그 증가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 법원은 임대인의 청구에 의하여 상당한 상환기간을 허여(許與)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유익비'란 임차인이 임차물의 객관적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투입한 비용이고, '필요비'란 임차인이 임차물의 보존을 위하여 지출한 비용을 말합니다(대법원1993. 10. 8. 선고 93다25738, 25745 판결).
 
위 사안에서 甲이 지출한 도시가스보일러설치비용은 건물의 객관적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투입된 유익비라고 할 것인데, 귀하가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정한 매매가격에는 甲이 유익비를 지출함으로 인하여 증가한 건물의 가치증가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어 귀하는 甲의 유익비지출로 인한 이득을 얻었다고 할 것이므로, 귀하가 甲이 지출한 유익비상당액 또는 그로 인하여 증가한 가치의 증가액을 상환하여야 할 것입니다.
판례도 "매매목적부동산을 사용하여 온 임차인이 부동산 매매계약체결 이전에 그 부동산의 임차부분을 수선하여 발생한 유익비는 그로 인한 가치증가가 매매대금결정에 반영되었다 할 것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도인이 이를 부담할 성질의 것이라 할 것이니, 매수인이 임차인의 점유부분을 명도 받기 위하여 임차인을 상대로 명도청구소송을 제기한 결과 임차인의 유익비상환청구권이 인정되어 이를 상환하였다면 매도 인에 대하여 명도의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으로서 구상할 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대법원 1990. 2. 23. 선고 88다카32425, 32432 판결).
 
따라서 도시가스보일러 설치비용을 매수인 乙이 갚기로 하는 특별한 약정을 하지 않은 이상 귀하가 임차인 甲에 대하여 이를 지불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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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난방기구 2008.10.28 19:46

[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다음은 우리가 가정용, 산업용 또는 자동차연료 등으로 사용하고 있거나 연구 중인 에너지의 특성 관련 내용입니다.
 


1. LPG(Liquefied petroleum gas) 

   LPG는 편의상 프로판, 부탄 등의 혼합물이며 원유의 채굴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고 주성분에
   따라 프로판 또는 부탄 등 액화가스의 상태로 용기에 담아 사용하며 용도와 겨울철, 여름철
   등 사용 시기에 따라 프로판과 부탄의 혼합비율을 약간씩 달라질 수 있음.
 
 가. 프로판(C3H8)
  1) LPG(액화석유가스)중 프로판이 주성분이며 부탄이 부, 그리고 기타 프로필렌 등이 소량
      섞여있음
  2) 열량은 24,000 ㎉/㎥(12,000㎉/㎏), 비중은 약 1.55, 액화온도 -42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2.4% ~9.5%임
  3) 용도는 가정용, 산업용 등이며 비중이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되면 바닥에 체류함
 
나. 부탄
  1) LPG(액화석유가스)중 부탄이 주성분이며 프로판이 부, 그리고 기타 프로필렌 등이 소량
      섞여있음
  2) 열량은 30,000㎉/㎥(11,800㎉/㎏), 비중은 약 2, 액화온도 -0.5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1.9%~8.4% 임
 3) 용도는 자동차연료, 난방용, 산업용 등으로 사용하며 비중이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되면 바닥에 체류함.

 

2. LNG(Liquefied natural gas)


LNG는 채굴 시는 NG상태로서 정제 액화의 과정을 거쳐 배로 우리나라의 공급기지인 인천, 평택, 통영기지 까지 수송하며 공급기지에서 다시 기화하여 기체의 상태로 배관을 통하여 충전소나 정압기까지 운반하며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되면 LPG에 비해 확산이 잘 되는 편임
 
 1) 배관을 통해 공급받은 NG는 충전소에서 200기압 정도로 압축하여 CNG의 형태로
    산업용이나 버스 등 자동차의 연료로 사용함
 2) 배관을 통해 공급된 NG는 지구, 지역 등 정압기를 거치면서 1기압~0.2기압으로
    압력을 낮추어 산업용, 대형건물 또는 일반 가정의 연료로 사용하게 됨
 3) 열량은 10,400 ㎉/㎥(14,560㎉/㎏), 비중은 약 0.55, 액화온도 -162도(섭씨), 폭발범위
     는 공기 중에 5%~15% 임 

 

3. 수소(Hydrogen)


석탄, 석유가스의 분해, 물의 전기분해에 의해서 발생되며 공기보다 매우 가벼워 확산이 잘 된다. 환경오염물질을 발생하지 않아 차세대 에너지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임
 
 1) 열량은 2,546㎉/㎥(28,520 ㎉/㎏) 비중은 0.069, 액화온도 -253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4%~75%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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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41

[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중국 장가계를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과 뻥 뚫린 고속도로 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의 모습 속에서 그러나 아직은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여러 가지 면도 함께 볼 수 있다.

천문산과 천자산을 오르내리는 버스를 탈 때도 관광객들이 손님이 아닌 단순히 돈벌이의 짐짝처럼 취급되며 강제로 빈자리를 채우는 모습이나 관리원들이 산만한 관광객들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얼굴을 붉히는 모습은 관광객은 안중에도 없다는 식이다. 불쾌하고 짜증나는 여행의 시작으로 준비되지 않은 관광지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관광지의 구간을 이동하는 버스를 탈 때도 먼저 자리를 잡기 위해 마구 밀치며 끼어들고 파고드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아침 출근시간대의 모습을 연상시키고, 가득 찬 버스 속에 혼자인 냥 시끄럽게 웃고 떠드는 모습, 어디에 전화를 하는지 큰 소리를 질러가며 휴대전화를 하는 모습은 정말 듣기도 보기도 싫은 장면이다.  

더욱이 황룡동굴에 갔을 때에는 가관도 아닌 일들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있었는데도 아무 제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동굴 속에서 무슨 집회를 하듯이 단체로 노래를 부르고 야호를 외치며, 서로 주고받듯이 큰 소리를 질대는 데에는 아연 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생각해보라 폐쇄된 공간에서 그 울림이 어디로 가겠는가?

또, 여행기간 내내 일행을 태우고 다니던 버스기사는 감기가 걸렸는지 수시로 창문을 열고 가래침을 뱉어 대는 모습은 역거움을 넘어서게 만들고, 나중에는 아예 이동 중에 자기부인을 차에 태우는 등 도저히 상상을 하기 어려운 행동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식당의 경우에도 대부분 잘 관리되지만 어느 대형 식당은 물 컵을 씻지도 않았는지 컵의 표면에 시커먼 때가 묻어있는 것이 만지면 밀리기까지 했다. 일부의 모습이지만 관광객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고 다시 찾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단체여행의 문제점으로 자주 등장하는 것 중의 하나가 쇼핑이다. 여행 중 쇼핑은 그 나라, 그 지역의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이나 끼워 팔기가 도를 넘어 물건을 파는 곳에서 무조건 30분 이상을 있어야 하며 그 이전에는 밖에 나오지도 못하게 종업원들이 출입문을 지키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또, 질 이하의 짝퉁 물품이나 농산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은근히 관광객들을 데려가는 행태 등도 고쳐져야 할 한 부분들로 이런 강매적인 형태가 여행의 즐거움을 또 한번 떨어뜨리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이러한 면에 비해 관광지 관리는 엄격하면서도 잘 관리되고 있다고 하겠다. 장가계 곳곳이 개인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산림의 보존도 잘되고 있음은 어디를 가나 느껴진다. 그것은 철저한 관리 보존의 정책의지 때문이 아닐까? 관광지에 서있는 안내표지판에 담배를 피우면 200위엔(3만원 정도)의 벌금표시가 되어있었는데, 실제로 어느 관광객이 휴지통 옆에서 무심코 담배를 피웠다가 즉석에서 벌금을 내기도 했다.

이러한 명확한 보존, 관리 의지야 말로 앞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을 보여주는 좋은 모습으로  관광객을 접하는 사람들의 의식전환이 조금만 이루어진다면 어느 곳 보다 더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아웃바운드를 하고 있는 대형여행사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현지 인바운드 여행사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기우려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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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안과정보 2008.10.27 17:42

[안과 상식] 평소 궁금해하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안과 상식






1. 우리의 눈은 왜 두 개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그래야 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쪽 눈으로도 사물을 볼 수 있지만 한쪽으로 볼 때는 원근조절이 안되어 사물의 위치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거나, 헛발을 딛게 되기도 하고, 아득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나요?
양 쪽 눈이 각각 다른 사물을 볼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그러나 이것도 천만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눈은 원래 두 개가 동시에 작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즉, 하나의 물체에 두 개의 눈이 동시에 향하고, 두 개의 눈을 통해 본 사물은 양안이 서로 떨어진 만큼의 미세한 차이를 갖지만 뇌의 작용에 의해 결국 하나의 사물로 인식되어 입체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눈의 성질을 '양안시'라고 합니다. (한 사물을 바라볼 때 두 눈의 방향이 다르게 향할 때를 '사시'라고 한다.)

따라서 두 눈의 시력도 거의 비슷한 것이 정상이지만, 양쪽 눈의 나안 시력이 다른 경우는 의외로 많으며 이 때 입체시는 어려워집니다.

그런 경우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수를 조절하여 간단히 교정할 수 있지만, 두 눈의 차이가 심한 부등시 일명 짝눈의 경우 방치하면 약시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을 통하여 정확하게 교정해야 합니다.
 

2. 눈을 깜빡이는 이유는?

눈을 깜빡이는 것은 우리 눈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와 같습니다.
눈은 아무 때나 아무렇게나 깜빡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깜빡인다는 것은 눈의 상태가 어떠한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예를 들어 피곤하거나 지루할 때 사람은 상대적으로 눈을 많이 깜빡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어떤 일에 집중을 할 때는 깜빡거림이 적어지고, 긴장을 하게 되면 그 횟수가 증가합니다. 평균적으로 성인 한 사람이 눈을 깜빡거리는 횟수는 분당 10~15회 정도인데, 이는 우리의 눈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깜빡거림입니다.

눈을 깜빡이지 않으면 눈은 쉽게 마르고 충혈되며 병에 감염되기 때문에 눈이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깜빡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TV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질까?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오해 중의 하나입니다.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TV를 가까이 시청하면 눈이 피로해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시력을 나빠지게 하는 이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인 견해입니다.
오히려 눈이 나빠졌기 때문에 TV에 가까이 다가가 보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겠네요.

아무리 TV를 멀리서 본다고 해도 안구의 길이 때문에 발생한 근시는 성장과 함께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4. 눈먼 사람에게는 안구이식을 한다?

이것처럼 잘못된 오해도 없습니다.
안구를 이식한다고 하면 좀 끔직한 표현으로 눈알을 빼서 다른 사람의 눈과 바뀌어 낀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은 현대 의학 기술로도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흔히 안구이식이라고 말하는 것은 각막이식을 잘못 말한 것입니다.  

각막은 안구의 가장 바깥표면에 있는 것으로 각막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경우 시력 잃을 수 있는데, 이때 손상된 부분을 도려내고 이상이 없는 다른 사람의 각막을 이식해줄 수 있습니다.

각막은 재생 복원력이 뛰어나고 혈관이 없어 다른 조직에 비해 조직 거부반응이 적어 다른 사람이 각막이 이식되어도 별다른 부작용 없이 잘 안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시력을 잃은 이유가 안구 뒤쪽의 망막이나 시신경의 이상 때문이라면 각막 이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각막 기증은 기증자가 사망한 후에 이루어집니다.

5. 안경을 끼면 눈이 더 나빠진다?

안경을 썼기 때문에 눈이 더 나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근시인 아이들은 성장기 동안 몸이 크는 것에 비례하여 안구의 길이도 늘어나기 때문에 시력도 점점 나빠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경을 쓰고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시력 검사를 하여 나빠진 만큼 안경 도수를 조절해주어야 하는데, 이것을 두고 안경때문에 눈이 더 나빠졌다고 오해하는 부모들이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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