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암중에서 간암이 제일 많은 사망원인

암중에서 간암이 제일 많은 사망원인 암 정보 2008.10.16 22:44








2006년 통계청의 한국인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사망자가 간질환 사망자보다 훨씬 많다. 더군다나 간염 백신의 개발로 간암 발병률은 장차 큰 폭으로 감소될 게 확실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뇌나 심장을 제쳐놓고 간 걱정부터 하는 이유는 간암의 사망률이 높은데다, 간암 사망자의 대다수가 가장(家長)인 40~50대 남성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30~50대 4~6%가 간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 간염 환자 또는 바이러스 보유자다. 남성의 간암 발생률은 위암과 폐암에 이어 3위지만, 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2위다. 특히 40~50대 남성은 간암이 사망원인 1위다. 한창 일할 나이의, 중고생 자녀 뒷바라지를 해야 할 40~50대 남성이 간암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많다 보니 실제보다 더 많고 심각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 어떤 암보다 '사회적 부담'이 큰 암이 바로 간암이다.



 

■ 간염 바이러스만 다스리면 된다
간암은 원인이 분명하기 때문에 대처하기도 비교적 쉽다. 한국인 간암의 주 원인은 B형 간염(70%), C형 간염(10%), 알코올성 간질환(5~10%), 기타 등이다. B·C형 간염이 전체의 80%를 넘는다. 따라서 B·C형 간염이 없고 중독자 수준으로 술을 마시지만 않는다면 간암에 걸리기가 쉽지 않다.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B형 간염의 주된 전파경로는 '수직감염(분만 과정에서 어머니로부터 신생아에게 감염)'과 '성 접촉'이다. 예전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의 수혈이나 주사기 사용 때문에 감염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았으나 요즘은 그런 가능성이 거의 없다. 술잔 돌리기로 인한 전염 가능성도 거의 없다. B형 간염에 수직 감염된 뒤에도 청소년~청년기를 지날 때까지 별 문제가 없다가, 20~30대에 들어서 간염(활동성)으로 나타난다. 이후 20~30년간 서서히 간암으로 가는 경로를 밟는다.


■ 만성 B형 간염, 20년 이내 48% 간경화
B형 간염에 수직 감염된 신생아가 24시간 이내에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으면 10명 중 9명은 정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나머지 10%는 '만성 B형 간염 환자 후보군'이 된다. 이중 30~50%는 실제로 '만성 B형 간염환자'가 되고, 나머지는 평생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로 살게 된다.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두 가지 경로를 따라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하나는 간경화를 거치는 것이고, 나머지는 간경화 없이 곧바로 간암으로 가는 것이다. 만성 B형 간염 환자가 간경화로 진행할 가능성은 10년 이내 23%, 20년 이내 48%로 보고돼 있다. 간염 환자 2명 중 1명은 20년이 지나면 간경화가 온다는 뜻이다. 간경화가 온 뒤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은 5년 13%, 10년 27%, 20년 42%로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하게 높아진다. 만성 B형 간염에서 간경화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간암으로 진행할 확률은 10년이 지나면 11%, 20년이 지나면 35%로 보고돼 있다.
한편 특이하게 바이러스 보유 상태에서 간염도 거치지 않고 바로 간암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1년에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1000명 중 1명꼴로 간염이나 간경화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 왜 여자보다 남자가 간암에 잘 걸릴까?
B형 간염 수직감염 비율은 남아 4.3%, 여아 3%로 큰 차이가 없다. 그런데도 40~50대 간암 사망률은 남성이 여성의 6배를 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남성의 음주와 흡연 습관이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설명한다. 국립암센터 김창민 박사는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술을 마시면 간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B형 간염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기름에 불을 붙는 격"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여성들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간염이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고 말했다.
한편 C형 간염은 B형 간염보다 보유자 수가 적다. 현재 국민의 약 1%가 C형 간염 보유자로 추정된다. C형 감염은 주로 혈액이나 체액으로 전염되므로 잘못된 수혈이나 성관계 등을 통하지 않고서는 전염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지만 일단 감염되면 간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B형 간염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브란스병원 외과 김경식 교수는 "간암은 폐암, 자궁경부암과 더불어 원인이 분명한 암이다. B·C형 간염 보유자나 환자,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등 간암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혈액검사와 간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 간암수술 상위 20개 병원 _ 각 병원별 전문가 심층인터뷰 

2006년 전국에서 간암 수술을 가장 많이 한 병원 20곳과 심층인터뷰를 한 간암 전문가 명단은 다음과 같다.(병원명 가나다 순)

●강남성모병원(김동구)/ 강북삼성병원(신준호)/ 경북대병원(탁원영)/ 경상대병원(홍순찬)/ 계명대병원(강구정)/ 국립암센터(김성훈)/ 길병원(신동복)/ 동아대병원(한상영)/ 분당서울대병원(한호성)/ 삼성서울병원(조재원)/ 서울대병원(서경석)/ 서울아산병원(이승규)/ 순천향대병원(최동호)/ 아주대병원(왕희정)/ 세브란스병원(김경식)/ 영남대병원(김홍진)/ 영동세브란스병원(윤동섭)/ 울산대병원(남창우)/ 원자력병원(김상범)/ 전북대병원(조백환)/ 충남대병원(이병석)/ 화순전남대병원(고양석)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암 정보 2008.10.11 00:45
그래프로 보는 국내 암환자 통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01

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오래 지속되는 건강한 부부 관계가 장수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과학적인 원인의 핵심은 바로 감정 표현에 있었다. 건강한 관계의 부부일수록 감정을 서로 솔직하게 털어 놓는데 이것이 장수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는 것. 반대로 화를 꾹 참고 사는 부부들은 수명이 가장 많이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년 내내 화를 내며 지내는 부부들도 수명이 단축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명을 갉아 먹는 가장 큰, 최악의 요인은 부부 간에 서로 참고 사는 것이었다.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품고 사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 끊임없이 화를 내며 지내는 것은 그 다음으로 위험했다.

이는 이미 학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부부 간의 대화 량과 수명 간의 관계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연구는 미국 미시건에 사는 192쌍의 부부를 17년간 조사한 끝에 얻은 결과. 연구 기간은 1971년부터 1988년까지 계속됐다.

이들 중 14%는 참고 살다가 툭하면 싸우는 부부. 이들은 대체로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지 않는데, 어쩌다 부정적인 대화를 시작하면 화를 내고 싸움으로 번지는 타입이었다. 물론 이들은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았다.

192쌍의 전체 커플 중 26쌍이 화를 참는 타입이었다. 이 타입 부부 중 13쌍이 연구 기간 중 사망했다.

전체적으로 서로 화를 참는 부부 타입 중 연구 기간에 부부가 둘다 사망한 경우는 23%, 다른 타입의 부부가 연구 기간 중 둘다 사망한 경우는 6%에 그쳤다. 화를 참으며 사는 부부들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률이 4배에 가까웠다.

그러나, 흥미로운 결과가 있었다. 항상 동등하게 말을 트고 대화를 자유롭게 하는 부부보다는, 남편이 주로 말을 하고 화를 내는 반면 아내는 꾹 참는 부부가 더 오래, 가장 오래 살았다는 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립선암(C61)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전립선암(C61)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암 정보 2008.03.29 16:35

전립선암(C61)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남성, 여성별 사망율)

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남성, 여성별 사망율) 암 정보 2008.03.29 13:11

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65,479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26.7%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005년에 사망이 가장 많은 암종은 폐암으로 인구 10만명당 28.4(21.1%)이었으며, 다음으로는 위암22.6(16.8%), 간암 22.5(16.7%), 대장암 12.5(9.3%) 순이었습니다.

지난 10 동안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폐암이며, 다음이 대장암입니다. 반면에 사망률이 가장 많이 감소한 암은 위암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건수 및 사망률 : 전체(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전체(2005년 사망원인 통계연보, 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상대분율(%)

조사망률

(10만명당)

폐암

C33-C34

13,805

21.1

28.4

위암

C16

10,990

16.8

22.6

간암

C22

10,962

16.7

22.5

대장암

C18-C21

6,071

9.3

12.5

췌장암

C23-24

3,389

5.2

7.0

담낭암

C25

3,336

5.1

6.9

유방암

C50

1,598

2.4

3.3

백혈병

C15

1,442

2.2

3.0

식도암

C91-C95

1,434

2.2

2.9

비호지킨림프종

C82-C85

1,217

1.9

2.5

기타암

 

11,235

17.2

23.1

모든 암

C00-C97

65,479

100.0

134.5


* 전체 암사망자는 총 65,479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34.5명임


2005년 사망자 중 남자에서의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남자는 총 41,375명, 인구 10만명당 171.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30.6%가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장 사망이 많은 암종은 폐암으로 인구 10만명당 41.6명(24.5%)이었으며, 다음으로 간암 33.8명(19.9%), 위암 29.4명(17.4%), 대장암 13.5명(8.0%)의 순 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건수 및 상대분율 : 남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남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명)

상대분율(%)

조사망률

(10만명당)

폐암

C33-C34

10,154

24.5

41.6

간암

C22

8,253

19.9

33.8

위암

C16

7,183

17.4

29.4

대장암

C18-C21

3,293

8.0

13.5

췌장암

C25

1,872

4.5

7.7

담낭암

C23-24

1,699

4.1

7.0

식도암

C15

1,319

3.2

5.4

전립선암

C61

909

2.2

3.7

백혈병

C91-C95

797

1.9

3.3

비호지킨림프종

C82-C85

743

1.8

3.0

기타암

 

5,153

12.5

21.1

모든 암

C00-C97

41,375

100.0

171.0


* 남자에서의 전체 암사망자는 총 41,375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71.0명임



2005년 사망자 중 여자에서의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 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여자는 총 24,104명, 인구 10만명당 100.9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21.9%가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장 사망이 많은 암종은 위암으로 인구 10만명당 15.7명(15.8%) 이었으며, 다음으로 폐암 15.0명(15.1%), 대장암 11.2명(11.5%), 간암 11.1명(11.2%)의 순 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자수 및 상대분율 : 여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여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상대분율(%)

조사망률

위암

C16

3,807

15.8

15.7

폐암

C33-C34

3,651

15.1

15.0

대장암

C18-C21

2,778

11.5

11.2

간암

C22

2,709

11.2

11.1

담낭암

C23-24

1,637

6.8

6.7

유방암

C50

1,581

6.6

6.2

췌장암

C25

1,517

6.3

6.2

자궁경부암

C53

1,067

4.4

4.4

난소암

C56

754

3.1

3.1

백혈병

C91-C95

645

2.7

2.7

기타암

 

3,958

16.4

16.3

모든암

C00-C97

24,104

100.0

100.9


* 여자에서의 전체 암사망자는 총 24,104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00.9명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