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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치료] 암환자의 외로움, 고독 문제 "고독한 암 환자는 더 빨리 죽는다"

[암환자 치료] 암환자의 외로움, 고독 문제 "고독한 암 환자는 더 빨리 죽는다" 암 정보 2008. 10. 29. 18:48

[암환자 치료] 암환자의 외로움, 고독 문제 "고독한 암 환자는 더 빨리 죽는다"

 







유방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시점에 절친한 친구나  친지가 거의 없던 여성은 사회적 유대  관계가 풍성한 여성보다 유방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캔디스 크뢴케 박사팀은 ‘간호사 건강 조사’에  참여한 46~71세 여성으로 1992년~2002년 사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은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혼인 상태, 절친한 친지와 접촉횟수 등을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임상종양학 저널에 실린 이들의 분석에 따르면 절친한 친지가 없거나 교회,지역사회 모임에 속하지 않는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여성은 사회적 유대관계가 좋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두 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처럼 사회적으로 고립된 여성은 다른 어떤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6%가 높았다.


그러나 종교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유방암 진단 후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배우자의 유무도  유방암 환자의 생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가까운 친척,친구,자식의 존재 유무는 이들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크뢴케 박사는 “ 사회적 관계가 유방암 생존에 중요하다”면서 유방암  환자들  사이에서 사회적 고립은 보호, 특히 친지들의 격의없는 보살핌 등을 제한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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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만 끊어도 조기 사망 28% 예방된다

담배만 끊어도 조기 사망 28% 예방된다 암 정보 2008. 10. 10. 10:36

담배만 끊어도 조기 사망 28% 예방된다






 
담배를 끊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조기사망위험을 약 50%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20년 이상에 걸쳐 8만명 이상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기간중 총 8882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 중 1790명은 심장병으로 4527명은 암으로 사망한 바 연구팀은 여성들이 담배를 피지 않았을 경우 이 같은 사망의 28%가량은 예방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여성들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담배를 피지 않고 육류와 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살이 찌지 않게 체중을 관리했더라면 사망중 55%가량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특히 "흡연이 조기사망을 유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음주는 가장 적은 영향을 미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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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9:01

부부 관계가 사망률에 영향 끼친다 
 




 

오래 지속되는 건강한 부부 관계가 장수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과학적인 원인의 핵심은 바로 감정 표현에 있었다. 건강한 관계의 부부일수록 감정을 서로 솔직하게 털어 놓는데 이것이 장수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는 것. 반대로 화를 꾹 참고 사는 부부들은 수명이 가장 많이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년 내내 화를 내며 지내는 부부들도 수명이 단축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명을 갉아 먹는 가장 큰, 최악의 요인은 부부 간에 서로 참고 사는 것이었다.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고, 품고 사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 끊임없이 화를 내며 지내는 것은 그 다음으로 위험했다.

이는 이미 학계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부부 간의 대화 량과 수명 간의 관계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밝힌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연구는 미국 미시건에 사는 192쌍의 부부를 17년간 조사한 끝에 얻은 결과. 연구 기간은 1971년부터 1988년까지 계속됐다.

이들 중 14%는 참고 살다가 툭하면 싸우는 부부. 이들은 대체로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지 않는데, 어쩌다 부정적인 대화를 시작하면 화를 내고 싸움으로 번지는 타입이었다. 물론 이들은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았다.

192쌍의 전체 커플 중 26쌍이 화를 참는 타입이었다. 이 타입 부부 중 13쌍이 연구 기간 중 사망했다.

전체적으로 서로 화를 참는 부부 타입 중 연구 기간에 부부가 둘다 사망한 경우는 23%, 다른 타입의 부부가 연구 기간 중 둘다 사망한 경우는 6%에 그쳤다. 화를 참으며 사는 부부들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률이 4배에 가까웠다.

그러나, 흥미로운 결과가 있었다. 항상 동등하게 말을 트고 대화를 자유롭게 하는 부부보다는, 남편이 주로 말을 하고 화를 내는 반면 아내는 꾹 참는 부부가 더 오래, 가장 오래 살았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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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임종 - 어디서 도움 받을 수 있나

품위있는 임종 - 어디서 도움 받을 수 있나 노인 정보 2008. 6. 11. 17:13

품위있는 임종 - 어디서 도움 받을 수 있나

 
호스피스 지원 관심 증가 병원들 서비스 속속 확충
부산성모병원 - 독립병실 5개·임종실 갖춰 말기암 환자가 입원 대상
고신대 호스피스센터 - 필요한 가정에 무료 서비스 심리상담·환자간호법 등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관련 서비스도 조금씩 늘고 있다. 사진은 부산성모병원의 임종실. 

웰다잉을 위한 필수 시설인 독립 호스피스 병동과 임종실을 갖춘 일반 병원은 찾기가 쉽지않다.

특히 부산에는 올해 보건복지부 선정 말기암 환자 호스피스 지원기관이 단 한 곳도 없을 정도로 이에 대한 인식과 시설이 열악한 수준이다.

하지만 최근 종교재단 등의 병원을 중심으로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관련 서비스도 조금씩 확충되고 있다.

독립된 호스피스 병동의 운영을 위해서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은 물론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는 사회사업가, 가족과 환자를 안정시켜 줄 영적상담가, 영양사, 자원봉사자 등 훈련된 호스피스 팀이 구성돼야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부산성모병원이 최근 독립 호스피스 병실을 열어 관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고신대는 가정호스피스센터를 개설해 필요한 가정에 전문 인력을 파견, 지원하고 있다. 또 소규모 의원급에서 호스피스 사업을 하고 있는 곳도 있다.

호스피스 서비스,어디서 받을 수 있나

현재 부산에서 독립된 호스피스 병실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부산 남구 용호동 부산성모병원(051-933-7100,7140)이 대표적이다.

지난 달 중순 문을 연 독립 호스피스 병실은 총 5실로 베드는 11개다. 임종실도 1실을 갖추고 있다. 5인용 1실, 2인용 2실, 1인용 2실이며 5인용은 무료로 운영된다.

의료진을 비롯한 영적상담가 등 전문 호스피스 전담팀 외에 지친 가족을 대신해 자원봉사자가 보호자 역할을 하는 휴식간호, 퇴원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실시하는 목욕 서비스, 생일 잔치 등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입원 대상은 수술 항암요법 등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없는 생존 6개월 안팎의 말기암 환자로 극심한 통증 및 증상 관리가 필요한 환자이다. 죽음을 앞둔 호스피스 병실의 성격상 수술을 비롯한 다른 복잡한 치료는 하지 않으며 임종 간호, 증상 관리, 통증 완화적 간호만 실시한다.

환자는 의식이 있어야 하며 의사소통도 가능해야 한다. 따라서 치매와 다른 노인성 질환자 등은 제외된다.

임종실은 임종 직전에 이용할 수 있으며, 장기 환자의 경우 퇴원한 이후 가정에서도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규모는 작지만 부산 금정구 서동의 새소망의원 호스피스병동(051-529-1524~5)도 말기암 환자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총 병상 규모는 35개 병상으로 현재 10명의 말기암 환자가 입원하고 있다. 임종실도 갖추고 있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소모품비는 제외).

가정 호스피스 서비스도 가능

병원에 입원한 상태가 아닌 가정에서도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많지 않지만 입원이 여의치 않은 환자와 가족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에서 대표적으로 고신대 간호대가 가정호스피스센터(051-990-3500)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후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봉사기관으로 전문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가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두 무료다.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은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1인 이상 있어야 하며 호스피스 간호사와 자원봉사자가 환자의 상태에 따라 1주일에 1~3회(1회 방문시 약 1~3시간 소요) 정도 방문한다.


가정호스피스센터를 이용할 경우 말기암 환자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통증관리 등 신체간호를 비롯해 식욕부진,구토 등 기타 증상관리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환자의 우울, 불안 등에 대한 심리상담과 삶의 목적, 가치 등에 관한 영적간호도 함께 실시된다. 환자 뿐 아니라 가족들도 심리상담과 환자간호법에 대한 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다.

고신대 간호대 가정호스피스센터장 손수경 교수는 "병원마다 독립된 호스피스 병동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가정에서 방문 서비스라도 활발하게 실시된다면 말기암 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들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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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는 사망 후 내거나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납부하는 것이 좋다.

병원비는 사망 후 내거나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납부하는 것이 좋다.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4. 1. 15:44

병원비는 사망 후 내거나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납부하는 것이 좋다.



 피상속인이 큰 병에 걸렸거나 장기간 입원한 경우에는 병원비도 상당히 많은 금액이 든다. 이런 경우 많은 사람들이 피상속인 명의의 예금잔액이 있다 하더라도 자녀들의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여 병원비를 납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상속세 측면에서는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안 내도 될 세금을 내는 결과가 된다.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병원비를 납부하면 그만큼 상속재산이 감소하므로 감소한 분에 대한 세금만큼 적게 낼 수 있지만, 자녀들의 재산으로 병원비를 납부하면 상속재산은 변동이 없기 때문에 그만큼 세금을 더 내는 결과가 된다.


 또한 피상속인이 돌아가실 때까지 내지 못한 병원비는 채무로서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피상속인의 병원비는 돌아가시고 난 후에 내거나 그전에 꼭 내야 하는 경우에는 피상속인의 재산에서 내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피상속인이 중병으로 장기간 입원하여 병원비가 5,000만원이 나온 경우 자녀들의 재산으로 병원비를 전액 납부하였다면 상속재산에서 한 푼도 공제를 받지 못한다. 그러나 피상속인의 재산으로 납부하거나 돌아가시고 난 후에 상속재산으로 납부하면 5,000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상속세만큼을 절세할 수 있다.


 절세받을 수 있는 금액은 과세표준의 크기에 따라 병원비 납부액의 10∼50%이다.


 따라서 부모님께 효도를 하려고 했다가 안 내도 될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병원비를 납부할 때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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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구강 및 인두암(C00-C1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입술, 구강 및 인두암(C00-C1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 3. 29. 16:43

입술, 구강 및 인두암(C00-C1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술, 구강 및 인두암(C00-C1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410

2.3

5.9

6.6

0.8

여자

521

1.1

2.2

2.0

0.2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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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및 중추신경계(C70-C7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뇌 및 중추신경계(C70-C7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 3. 29. 13:53

뇌 및 중추신경계(C70-C7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 및 중추신경계(C70-C7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699

1.1

2.9

3.1

0.3

여자

617

1.3

2.6

2.5

0.2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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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남성, 여성별 사망율)

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남성, 여성별 사망율) 암 정보 2008. 3. 29. 13:11

2005년 사망자 중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65,479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26.7%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005년에 사망이 가장 많은 암종은 폐암으로 인구 10만명당 28.4(21.1%)이었으며, 다음으로는 위암22.6(16.8%), 간암 22.5(16.7%), 대장암 12.5(9.3%) 순이었습니다.

지난 10 동안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암은 폐암이며, 다음이 대장암입니다. 반면에 사망률이 가장 많이 감소한 암은 위암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건수 및 사망률 : 전체(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전체(2005년 사망원인 통계연보, 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상대분율(%)

조사망률

(10만명당)

폐암

C33-C34

13,805

21.1

28.4

위암

C16

10,990

16.8

22.6

간암

C22

10,962

16.7

22.5

대장암

C18-C21

6,071

9.3

12.5

췌장암

C23-24

3,389

5.2

7.0

담낭암

C25

3,336

5.1

6.9

유방암

C50

1,598

2.4

3.3

백혈병

C15

1,442

2.2

3.0

식도암

C91-C95

1,434

2.2

2.9

비호지킨림프종

C82-C85

1,217

1.9

2.5

기타암

 

11,235

17.2

23.1

모든 암

C00-C97

65,479

100.0

134.5


* 전체 암사망자는 총 65,479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34.5명임


2005년 사망자 중 남자에서의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남자는 총 41,375명, 인구 10만명당 171.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30.6%가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장 사망이 많은 암종은 폐암으로 인구 10만명당 41.6명(24.5%)이었으며, 다음으로 간암 33.8명(19.9%), 위암 29.4명(17.4%), 대장암 13.5명(8.0%)의 순 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건수 및 상대분율 : 남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남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명)

상대분율(%)

조사망률

(10만명당)

폐암

C33-C34

10,154

24.5

41.6

간암

C22

8,253

19.9

33.8

위암

C16

7,183

17.4

29.4

대장암

C18-C21

3,293

8.0

13.5

췌장암

C25

1,872

4.5

7.7

담낭암

C23-24

1,699

4.1

7.0

식도암

C15

1,319

3.2

5.4

전립선암

C61

909

2.2

3.7

백혈병

C91-C95

797

1.9

3.3

비호지킨림프종

C82-C85

743

1.8

3.0

기타암

 

5,153

12.5

21.1

모든 암

C00-C97

41,375

100.0

171.0


* 남자에서의 전체 암사망자는 총 41,375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71.0명임



2005년 사망자 중 여자에서의 10대암의 사망률 및 사망 분율

 

2005년에 암으로 사망한 여자는 총 24,104명, 인구 10만명당 100.9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21.9%가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가장 사망이 많은 암종은 위암으로 인구 10만명당 15.7명(15.8%) 이었으며, 다음으로 폐암 15.0명(15.1%), 대장암 11.2명(11.5%), 간암 11.1명(11.2%)의 순 이었습니다.

○ 암종별 사망자수 및 상대분율 : 여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암종별 사망률 : 여자(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통계청)

암종

국제질병분류
ICD-10

사망자수

상대분율(%)

조사망률

위암

C16

3,807

15.8

15.7

폐암

C33-C34

3,651

15.1

15.0

대장암

C18-C21

2,778

11.5

11.2

간암

C22

2,709

11.2

11.1

담낭암

C23-24

1,637

6.8

6.7

유방암

C50

1,581

6.6

6.2

췌장암

C25

1,517

6.3

6.2

자궁경부암

C53

1,067

4.4

4.4

난소암

C56

754

3.1

3.1

백혈병

C91-C95

645

2.7

2.7

기타암

 

3,958

16.4

16.3

모든암

C00-C97

24,104

100.0

100.9


* 여자에서의 전체 암사망자는 총 24,104명이고 조사망률은 100,000명당 100.9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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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사망과 사별

환자의 사망과 사별 암 정보 2008. 3. 29. 11:37

환자의 사망과 사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후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하면 가족들은 죽음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환자와 작별할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고인과 함께 보낸 시간들이 남은 자들의 슬픔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line과 도뇨관, 기계를 제거하고, 고인의 몸을 깨끗이 한 뒤에 가족들에게 고인의 몸을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영적지도자나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고인의 가족들이 겪고 있는 이러한 변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것에 대처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일지라도 그러한 경험이 개인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죽음에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슬퍼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성격과 죽은 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인간이 어떻게 슬픔에 대처하는가는 암을 가진 경험, 병이 진행되는 방식, 그 사람의 문화적종교적인 배경, 대처능력, 정신력, 지지 체계와 사회적경제적 상태의 영향을 받습니다.



슬픔은 손실에 반응하는 정상적인 과정이며 죽음과 같은 신체적인 손실에 반응하거나 이혼이나 실직 등 사회적인 손실에 반응할 때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이 암이라는 질병을 견뎌낼 때 많은 손실을 경험하게 되고, 손실은 슬픔을 유발시킵니다. 슬픔은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감정적인 반응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정신적인 반응으로는 화, 죄의식, 근심, 슬픔과 절망이 해당됩니다. 신체적인 반응으로는 수면장애, 식욕의 변화, 신체적인 문제, 질병이 포함됩니다. 사회적인 반응은 가족 중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 가족이나 친구를 돌보는 것, 또는 직장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감정들이 포함됩니다.



사별로 인한 슬픔의 과정은 고인과의 관계, 죽음을 둘러싼 상황, 고인에 대한 애착에 따라 다릅니다. 슬픔은 현재의 신체적인 문제, 고인에 대한 지속적인 생각, 죄의식, 적대감, 사람이 일반적으로 반응하는 방식의 변화에 의해 나타납니다. 슬픔은 일상생활로 돌아가기 전에 애도자들이 완성해야 하는 과정들을 포함합니다. 이런 과정들은 고인과 이별하는 것, 그가 없는 세상을 재정리하는 것,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 등이 해당됩니다. 고인과 이별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었던 감정적인 에너지를 쏟을 또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은 고인이 사랑을 받지 않았다거나 잊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에너지를 새로운 곳으로 돌리거나 다른 사람에게로 돌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고인이 없는 세상에 살기 위해서 가족들의 관계와 규칙들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실을 경험한 가족들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첫째, 상실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둘째, 상실로 인한 고통을 경험하며, 셋째, 상실 후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넷째, 새로운 삶을 건설해야 합니다. 애도는 신체적, 정서적, 인식적인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신체적으로는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것 같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쇠약감, 의욕 상실, 위장 장애, 체중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정서적으로는 감정이 무뎌지거나 슬픔과 두려움, 화, 죄책감, 외로움, 절망감, 양가 감정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식에 있어서는 불신, 혼란, 집중 장애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의사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 6~12개월 이상의 애도

- 고인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마다 강한 슬픔을 느낄 때

- 말하는 내용이 모두 상실과 관계되어 있을 때

- 사소한 일에도 강렬한 슬픔 또는 애도 반응이 나타날 때

- 고인의 소유물들을 옮기려 하지 않을 때

- 고인이 겪었던 것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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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환자가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그 관리 대책

말기 암환자가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그 관리 대책 암 정보 2008. 3. 29. 11:33

말기 암환자가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그 관리 대책




말기 암을 가진 환자를 돌보고 있다면, 당신은 항상 환자의 죽음을 염두해 두고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환자가 죽음에 직면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를 충분히 이해한다면, 환자의 품위있는 임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통증의 변화


임종시에 통증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빈맥과 같은 생리적 현상이 통증이 있다는 것을 암시할 수는 있으나, 죽음 직전에 보이는 정신 착란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들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통증은 임종하기 전에 감소하는 감각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비록 환자들이 자신의 통증을 표현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통제를 복용할 수 없어서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같은 용량의 주사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임종 환자의 간기능과 신장기능은 점차 악화되기 때문에 통증이 잘 조절되면 평소보다 용량을 줄입니다. 처방받은 약의 용량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에는 의사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 의식의 변화


말기 암환자의 주의력 장애, 의식의 변화, 혼수 등의 의식장애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죽음이 임박한 환자들은 대부분(약 90%) 점점 의식이 희미해지고 무기력해지며, 죽기 전 몇 시간 동안 또는 몇 일간 점차 반의식상태가 되다가 결국 무의식상태가 됩니다. 또한 환자의 말이나 생각이 현재의 사건이나 사람과 관련이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에 의식이 명료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의식상태에 있는 사람은 응답할 수는 없어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애정을 표현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지는 것, 껴안는 것, 지지하고 진정시키는 것은 환자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방안에 부드러운 간접 조명을 두고 환자의 얼굴을 밝은 쪽으로 돌려줍니다.



의식이 저하될 경우 가족들은 환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합니다. 그러므로, 사전에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충분한 계획과 준비를 해둔다면 이러한 고통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그들이 반응하는 것 이상으로 감지하고 있다는 것이 경험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식이 없는 환자일지라도 모든 것을 듣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모든 대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영양


임종이 가까울수록 더 이상 영양분이 필요 없게 되고 먹는 양이나 횟수를 줄이게 되며 나중에는 전혀 먹지 않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 식욕부진은 정상적인 현상으로 영양공급이 환자의 증상 호전과 삶의 연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음료의 섭취가 줄어들거나 아무것도 마시지 않게 됩니다. 환자가 먹는 것이나 마실 것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환자가 음식을 먹지는 못하지만 삼킬 수 있다면, 얼음 조각, 물, 주스, 스프, 소다수, 스포츠 음료는 기분을 상쾌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전해질 균형의 유지와 염분 감소로 인한 구역질의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음식물을 억지로 먹게 하는 경우 기도로 넘어가게 되면 오히려 폐렴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원하지 않으면 주지 않도록 합니다. 얼음조각, 물, 주스도 삼키는 것이 힘들면 중단해야 합니다.



환자가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영양주사와 같이 인위적으로 영양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족들은 흔히 "포기"한 것으로 생각하거나 아사(餓死)나 탈수로 인해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걱정합니다. 강요된 음식은 구역질을 유발하며 기도 흡입의 위험을 초래하고, 수액 공급이 수분 과부하와 분비물 증가로 인해 복수, 폐와 전신의 부종, 호흡곤란과 기침, 소변 증가 등이 생길 수 있어 오히려 해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식욕 및 수분섭취 감소에 따른 탈수는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지 않으며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키고 통증의 감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오히려 임종 직전의 환자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체온


팔다리 순환의 감소로 인해 손과 발이 점점 차가워지고, 검게 되고 때로는 평상시보다 더욱 창백해집니다. 나중에는 이러한 변화가 얼굴에도 나타납니다. 피부는 차고 건조하거나 축축해지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차가워진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담요나 가벼운 침대 커버가 환자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전기담요나 열 패드는 피해야 합니다.



▶ 입, 코, 눈의 보호


구강 점막의 습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15~30분 간격으로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입을 헹구어 줍니다. 입술과 코의 점막의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하여 바셀린을 얇게 발라줍니다.

눈꺼풀이 감기지 않는다면 3~4시간마다 안약을 넣어 눈 점막의 습도를 유지해 줍니다.



▶ 죽음이 임박했을 때 나타나는 신호


환자가 죽음이 가까웠다는 것을 예상하는 데에는 어떤 증상이나 신호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환자들이 이러한 신호와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해서 반드시 환자에게 죽음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의료진들은 가족들이나 간병인에게 예상되는 증상에 대해 알려주어야 합니다.



- 수면양이 늘고 반응이 없습니다.

- 시간이나 장소, 사랑하는 사람들을 잘 구분하지 못하고 불안해합니다.

- 소변이나 대변의 실금이 나타납니다.

   보호자에게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미리 알리지 못했다면, 보호자는 환자가 소변이나 대변을 실금하는 것에 대해 당황하게 됩니다.

   소변이나 대변의 실금이 생긴다면 이의 청소와 피부관리가 중요합니다. 도뇨관이나 직장관이 청소 및 피부관리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소변색이 짙어지거나 소변량이 줄어듭니다.

   임종이 다가오면 심박출량의 감소와 혈류량의 감소로 말초 순환량의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비경구적 수액공급이 이러한 변화를 회복시킬 수는 없습니다.

   빈맥, 고혈압,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 말초나 중심의 청색증, 축축한 피부, 핍뇨와 무뇨 등의 모든 소견이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 피부가 차가워집니다.

- 숨을 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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