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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36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뜨거운 물건에 데었을 때

말썽을 흔히 일으키는 주범은 커피 포트, 전기 다리미, 콘센트, 끓는 물 등입니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엄마들은 데지않을 만큼 뜨거운 것을 만지게 하여 '이건 앗 뜨거야'라는 식으로 뜨겁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육시킨다고합니다. 한번 뜨거운 맛을 보면 스스로 만지지않게 되겠죠 ?


화상을 입은 경우 처치법

1. 옷을 입고 데인 경우는 옷을 억지로 벗기려하기보다 가위로 잘라냅니다. 이미 옷이 달라붙은 경우 억지로 떼어서는 안됩니다.

2. 우선, 찬물을 약하게 틀어 상처 부위를 15분 이상 오래 식혀주세요. 조금있으면, 상처부위가 발적이 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발적만으로 끝나면, 1도 화상입니다. 피부의 색 변화와 흉이 지지않게 하려면 화상 연고나 테라마이신 안 연고로 치료 후 거즈로 덮어 놔야한다. 적어도 3-5일 정도

수포까지 생긴경우는 2도 화상 수준입니다. 집에서 함부로 치료하다간 2차 감염으로 쓸데없이 부작용이 올 수 있으니 일반외과나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집에서 아무거나 막 바르고 가는건 상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면 화상에 대한 '드레싱'을 선생님이 알아서 잘 해주시게 되는데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결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부위가 넓고 상처가깊다면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급으로 가서 입원하는게 좋습니다. 병원으로 옮길때는 천이나 얇은 이불을 물에 적신 후 감싸안고 옮겨야 합니다.

3. 피부가 오그라드는 흉이 남은 경우

부위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창 자라는 시기에는 수술로 인해 흉이 더 커질수 있으므로 급성장기가 지난 청소년기 후반에 방학을 이용하여 성형 수술을 받도록해야합니다.


화상을 예방하는 지혜

잘못하면 흉을 남기는 화상 또한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1. 식탁보를 없앤다. :
아기들은 잡아당기길 좋아하므로 뜨거운 찌개나 국을 뒤집어 쓰는 일이 없어야 겠지요.

2. 커피포트는 아예 높은 곳에서 사용하시고 다리미나 그 밖의 전기기구를 사용할 때는 다른 일을 같이 하지맙시다.

3. 뜨거운 것들을 안전하게 식힌 뒤 한번씩 만져보아 뜨겁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추락 사고

소아과에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1 m이하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 큰 문제를 야기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아기가 4개월이 되면 왠만한 아이들은 뒤집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잠깐 한눈을 팔아도 생각보다 멀리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가 관찰하지 않는 상태로 침대에 단 1분도 올려 놓지 맙시다. 떨어진 후 한두번 토하긴 해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경우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면, 응급으로 병원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1. 왠지 잘 안 놀고 잠만자려한다든지 의식 상태가 불확실할 경우 : 뇌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신경 전문의를 찾으세요.

2. 의식이 나쁘고 토하면서 경련을 하는 경우 : 초응급입니다.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비출혈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한다구요 ? 어차피 나온 피를 삼키면 구역질과 위장장애만 초래하게됩니다. 나온 건 흘러버리도록 해야죠. 그리고 나서 근본적인 치료로서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도록 지혈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일어나 앉은 자세로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인 다음 콧망울과 콧대 사이를 손으로 눌러 지압합니다.

-> 콧잔등에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대어 준다.
-> 10분내로 멈추지 않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코 점막 혈관 자체를 국소적으로 지져주는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받도록 한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경우

귀에 들어간 벌레는 자꾸 움직이게되므로 외이도와 고막을 자극하여 손상을 주기쉽습니다. pen type의 손전등이 있다면 귀속에다 비추어 빛을따라 나오게끔 유도를 해보고 금방 효과가 없으면 순한 베이비 오일을 귀속에 부어줍니다. 벌레가 떠 올라 제거하기에 용이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벌레가 고막에 유착된경우는 이렇게 해도 쉽게 제거하기 힙들 수 있으므로 통증도 가시지 않으면 알코올을 부어 벌레를 아주 죽이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이비인후과에서 벌레를 제거하도록하면 됩니다.


낚시바늘에 찔린 경우

낚시 바늘은 찔리기는 쉬워도 모양 자체가 잘 빼지 못하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잡아 빼려다간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죠 ? 일단, 찔린 방행으로 더 찔러서 바늘 끝이 피부표면으로 돌출되도록 한 뒤 끝을 잘라내고 다시 뒤로 잡아 빼면 큰상처없이 가장 쉽게 바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 잡힌 경우

무리해서 걷다가보면 잘 생기는 물집을 가장 적절하게 처치하려면 일단 발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부득이 계속 걸어야할 경우에는 소독(열 또는 알코올) 된 바늘에 실을 꿔어 물집을 통과시킨 뒤 양쪽 실 끝을 물집밖으로 나오게 해놓으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내부의 삼출액이 저절로 빠져나와 큰 고통없이 걸을 수 있게됩니다. 상처부위의 소독 역시 잊지 맙시다.


관절 무위를 삐어 붓고 아플 때

뼈에 손상이 있는지 괜챦은지 여부를 먼저 병원에서 진찰 받은 후, 단순히 삐었을 경우
아픈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최소 하루 동안은 얼음 주머니를 수건으로 두겹 감싼 뒤 약간 압박을 가하면서 찬 찜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수일간은 솜이나 스펀지를 대고 탄력 압박 붕대를 감아주어야 하고, 되도록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고 있도록 해야 부기 빠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이 많은 지역을 통과할 경우, venom suction device(흡입기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사고를 당한 경우, 일단 당황하지 맙시다 침착하면 살 수 있습니다. 인체에 침투된 독사의 독은 림프계를 통하여 전신에 퍼지게 되어 있기때문에, 만일 뱀에 물렸고 머리가 삼각형에 가깝거나 아니면 몸에 무늬가 요란한 독사같아 보이면 응급처치를 다음과 같이 따라하시면 걱정없게 됩니다.

1. 먼저, 물린 쪽의 팔이나 다리를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합니다. 그런 다음 물린 부위의 윗쪽(심장 가까운 쪽, 예를 들어 발목을 물렸을 때 허벅지 부분을 말함)에 압박대(tourniquet)을 대주고 심장보다 낮은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압박대의 강도는 무조건 세게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피부 근처의 림프계와 정맥 순환만을 억제하는 정도 즉 압박대 사이로 손가락 하나 들어갈 수 있는 만큼만 압박을 주면 됩니다.(다리의 순환이 오랬동안 안되어도 큰일날 수 있으니까요)

2. 예전엔 물린 부위에 얼음을 직접대거나 칼집을 내고 입으로 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빠는 사람의 입안 점막에 상처가 있는 경우는 도와주던 사람에게 해가 갈 수도 있고, 환자가 불안해하게되면 순환이 빨라쳐 독이 온몸에 더 빨리 퍼지게 하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에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병원이 가까이 있다던가 4시간 내에 갈수만 있다면 1번의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병원응급실로 옮겨 빨리 항독소 및 그외 쇼크(shock)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파상풍 치료 등을 동시에 받는게 바람직합니다.

늦 여름철과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8-9월)은 뱀과 벌이 동면 준비를 위해 먹이 사냥에 혈안이 되어 활동 또한 왕성하고 독이 한창 오른 상태라고하므로 아이들을 데리고 산근처 농장이나 수풀근처를 다닐때는 매우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참고로 아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를 나갈 때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야겠지요 ?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벌에 쏘인 경우 대개는 국소 치료만 잘하면 괜챦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 특히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쇼크 증상을 보여 급사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요합니다. 만약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1. 나타날 수 있는 쇼크 증상으로는,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숨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할 수 있고 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

2. 예방이 최선입니다.

산에 오를 경우, 벌을 유인하는 밝은 색 옷이나 향수,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지 말고 음식 보관도 잘해야합니다. 그리고 혹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분이라면 아드레날린 주사를 준비하면 더 좋겠지요.

3. 일단 벌에 물리고 1번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분초를 다투는 응급사태입니다. 증상도 빨리 진행하여 병원에 옮길 시간여유가 없는게 사실이므로 호흡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면서 의식회복도 없는 경우 심장 맛사지와 인공호흡을 병행하면서 가까운 병원응급실로 빨리 향해야 합니다.


이물질을 삼킨 경우

5세 미만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의 손이 닿을만한 곳에 함부로 쇠붙이나 삼킬수 있는 이물질을 두지 않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 어렸을 때 아이가 고생하고 안하고는 어디까지나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삼켜서 문제가되는 흔한 이물질들은 동전(가장 많다),, 열쇄, 머리핀, 바둑돌, 못, 반지, 토큰, 디스크 밧데리 및 압핀, 클립 등입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1. 안전핀, 면도날 등 날카롭고 뾰족한 물체
2. 길이 4 cm 이상의 긴 물체
3. 직경 2 cm이상의 큰 물체
4. 밧데리 등 독성 물체
5. 둥글고 위험성이 적은 물질도 위안에서 2주이상, 십이지장에서 1주 이상 자연제거되지 않을 때 직경이 큰 디스크 밧데리가 식도나 소장부위에 머물게 되면 알카리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분해되면서 부식작용, 화상, 압박괴사, 등에 의해 천공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 내시경을 이용하여 즉시 제거하거나 이것도 불가능한 경우는 수술적인 제거로 장 천공을 막아야 한다.


소량 먹었을 경우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경우

림스틱, 크림유액, 고형화장품(핸드크림), 베이비 샴프나 오일 또는 로션, 크레파스, 지우개, 클렌저, 실리카겔(흡습성 건조제), 방향제, 체온계의 수은, 성냥, 흙, 잉크


먹어서는 안되는 유독한 물질을 잘못 먹은 경우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토하게 해야 하는 경우
담배나 재떨이의 물, 주방용 세제, 액체 세제, 헤어 제품(헤어토닉 포함), 화장수, 향수 또는 오데코롱, 샴프나 린스, 세탁용 세제, 유연제, 비누, 부엌용 세제, 건조제 중 염화 칼슘성분,

☞ 토하게 하되, 우유를 먹여서는 안되는 경우
좀약(나프탈렌, 장뇌), 화장실용 탈취제(팰러디클로로벤젠계)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희석하지만 토하게 하지 않는 경우
표백제, 주택용 세제, 화장실용 탈취제(유기산계)

☞ 아무 것도 먹여서는 안되고 토하게도 하면 안되는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유성도료, 합성수지도료, 살충제, 등유, 벤젠, 알카리 전지, 구두약, 화장실 세정제, 메니큐어, 제광액, 신나, 배수펌프제유리조각, 금속조각등을 삼킨 경우


이물질이 목에 걸리거나 기도를 막아 질식된 경우

☞ 질식 여부를 알 수 있는 증상
먹다가 캑캑 거리고 얼굴과 입술이 파래진다.
완전히 막힌 경우는 숨을 못쉬고 잠시후에 의식을 잃게 된다.

☞ 5분 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소생술

1. 돌이전의 아기
바로 뒤집어 아기의 머리가 30도 앞으로 기울게 늘어뜨린 뒤 등을 빠르고 세게 두들긴다.

2. 돌 이후의 소아
등을 돌려안고 주먹을 명치무근에 대고 폐쪽으로 쳐 올리기를 여러 차례 한다
-> 전혀 반응 없는 경우 119를 부른 뒤, 구급차만 기다리지말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합니다.






[출처 : 엔디피아]

Posted by 마이플라워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0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14.5%)-월요일(14.3%)-일요일(14.0%)-수요일(13.7%)-화요일(13.5%)-목요일(13.3%) 순이었다.

서영종 손보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은 "주 5일제의 영향으로 토요일에 나들이가 많아진 데다 혼자 운전하는 평일과 달리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사고 건수와 피해자 수가 정비례 관계를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요일별 사고 비율은 운전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여 상대적으로 남성은 주말에, 여성은 주중에 사고를 많이 냈다.

아울러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서 팀장은 "여성의 주중 사고 비율이 높은 것은 자녀 통학이나 외출, 쇼핑 등을 위해 평일에 차를 모는 30∼40대 전업주부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반면 남성은 주말 가족 나들이 때 운전하는 일이 많아 주말 사고가 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피해자는 사회 활동이 많은 30∼40대가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숨진 사람 중 60세 이상 노약자의 비율이 40.4%에 달했다.

부상자까지 합칠 경우 60세 이상 피해자의 비율은 9.1%였으나 연령대별로 인구 1천명당 사망자 비율은 60세 이상이 26.2%로 다른 연령대를 압도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부상 143만4천63명, 사망 4천424명을 합쳐 143만8천487명이었다. 하루 3천928명이 다치고 12명이 숨진 셈이다.  
 


Posted by 비회원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난방기구 2008.10.03 10:38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질문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시골 이모댁에 있던 일월 은매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불을 꺼서 큰 피해는 없었구요.
일월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조절기 수리는 수리비가 비싸다는 얘기네요.
구입한지 2년 좀 덜 되었는데 a/s기간이 지났으니 사용 중 실수든 뭐든 니네 책임이니 니네가 알아서 하라는 식이로군요.
게다가 어떻게 사람이 다칠 수도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수리비 얘기 먼저 하냐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먼저 말을 끊어서 자기는 할 말이 없다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그 얘기 하더니 전화도 먼저 끊었습니다.
나름 의료기쪽에서는 이름 알려진 곳으로 아는데 이딴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a/s기간만 지나면 매트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다니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나요?
원래 일월매트 서비스가 이딴식인가요?


답변 :

일월매트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싸이트 돌아다니까 A/S가 엉망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정말 써 본 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저도 2년 정도 썼는데 올해 쓸려고 보니 온도조절기의 온열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본점은 서울만 있고 지점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온열에 불이 안 들어오는 것은 온도조절기에 문제이니 3만원을 부치면 온도조절기를 준다고 합니다.
매트의 문제가 있는지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있는지 … 시키는대로 돈을 부치니 바로 온도조절기가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온열에 불이 안 들어 왔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여기서 부터는 더 심합니다.
온도조절기는 다시 택배로 부치고 택배비가 소비자 부담이라고 합니다. 그
리고 매트를 A/S할 경우는 비용이 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제품이 나왔으니 할인을 해 준다고 새로 구입하라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다음날 택배로 보내고(당연히 소비자부담) 다시 전화해서 3만원 입금해 달라고 하자
이제는 더 나 몰라 라는 식 입니다.
온도조절기를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다시 환불일 경우는 회사에 온도조절기를 보낸 택배비까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27,000원만 입금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더욱더 큰소리로 고발하라고 난립니다.
TV만 틀면 일월, 일월 하는데 A/S는 절대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료전화 하나 없이 전화비도 소비자가 부담하면서 1시간 동안 말한 결과가 아직 일월은 중소기업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택배비 없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끝마다 우리는 중소기업이라서 소비자가 이해해 달라고 하는 식 그래서 어떻게 사업할 생각을 하셨습니까?
전화를 하면 소비자의 신상을 알기에 바쁘고 정작 상담자의 이름은 밝히도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07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도와주세요!
 Help!
 헬프! 
 
소매치기다!
 Pickpocket!
 픽파킷!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I had my wallet stolen.
 아이 해드 마이 월릿 스톨른. 
 
경찰을 불러 주세요.
 Call the police, please.
 콜 더 폴리스, 플리즈.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분실물 신고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Where is the nearest police station(lost and found)?
 웨어 이즈 더 니어뤼스트 폴리스 스테이션(로스트 앤 퐈운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Can anyone here speak Korean?
 캔 애니원 히어 스피잌 코리언? 
 
여권(여행자 수표)을 잃어버렸습니다.
 I lost my passport (traveler's checks).
 아이 로스트 마이 패스포트(트래블러스 쳌스). 
 
어디에서 잃어버렸습니까?
 Where did you lose it?
 웨어 디쥬 루즈 잇? 
 
택시에 놓고 내려버렸습니다.
 I left it in the taxi.
 아이 레프트 잇 인 더 택시. 
 
분실 신고서를 작성해 주십시오.
 Please fill out a theft report.
 플리즈 퓔 아웃 어 씨프트 뤼폴트.

신용카드를 취소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cancel my credit card.
 아이드 라잌 투 캔슬 마이 크뤠딧 카아드. 
 
재발행이 됩니까?
 Can I have them reissued?
 캔 아이 해브 뎀 뤼이슈드? 
 
 

Posted by 비회원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39
여행중 분실사고가 발행하면?





※ 외교통상부 영사콜센터
해외여행 중 긴급한 도움이 필요할 때 영사콜센터가 도와 드립니다. 
01. 무료 자동연결 : 현지 국제 전화코드 + 800-2100-0404 
02. 무료 수동연결 : 국가별접속번호 + 0 + 교환원 + 영사콜센터 
03. 유료 연결 : 현지 국제전화코드 + 822-3210-0404  

 
여권 분실  

- 경찰서로 가서 분실 증명서 발급 받는다.
- 분실 증명서에 사진 2장(5X5cm)을 첨부하여 한국 대사관으로 가서 재발행 수속을 밟는다.
- 여권번호와 발행 연월일을 신고(재발행까지는 2-3주일 소요)
- 재외공관에서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귀국한 경우에는 여행증명서 원본 및 사본을 제출
- 필요한 서류 ; 여권 발급 신청서 1부, 여권 분실 신고 확인서 1부, 여권사진 2매, 주민등록증
- 여권 재발급 수수료 : 4만 5천원  

 
짐을 잃어버린 경우 

- 비행기를 탈 때 수속을 마친 짐은 운송협약에 따라 보상받는다.
- 보관증(Claim tag)을 제시하고 그 장소에서 항의하고 보상을 요구한다.
- 연락처와 분실증명서, 보상 문제 등을 분명히 한다.  
 

항공권 분실 

- 분실 즉시 여권을 가지고 현지 해당항공사 사무실로 가서 분실 사유서 작성
- 항공권 구입 여행사 이름, 전화번호, 가격, 구간, 발권 일자 등 기록
- 현지항공사에서 항공권을 발행한 한국의 여행사로 전문을 보내 확인 후 재발급
- 정규 요금 티켓 : 재발급, 사용하지 않은 구간 현금으로 환불가능
- 할인요금 티켓 : 재발급은 가능하나 환불은 불가능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경우 

- REFUND CLAIM 사무소나 경찰서에 분실 신고(분실 경위, 장소, 수표번호)를 한 다음 분실증명서를 발급. - 수표를 발행한 은행의 현지 지점에서 2~3일 안에 재발급 받는다.
- 반드시 여행자의 서명과 정확한 수표 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신용카드 분실


- 카드 발행 은행이나 카드사에 신고 : 48시간 내에 재발급
- 분실신고 : 이름, 카드번호  
 

귀중품 분실 

-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 : 보험금 청구시 필요한 분실, 도난 증명서 또는 목격자 진술서를 받는다.
- 호텔에서의 분실과 도난은 빠른 시간 내에 프런트에 알린다.
- 호텔에 두고 온 귀중품은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
- 필히 안전한 금고에 보관토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어르신 위협하는 낙상, 원인을 찾아라

어르신 위협하는 낙상, 원인을 찾아라 질병과 건강 2008.06.11 13:36

어르신 위협하는 낙상, 원인을 찾아라 


 
주변 어르신들 가운데 유난히 자주 넘어져 병원신세를 지는 사례가 있다. 고령이 되면 골다공증이 심해져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되기 때문이다.

골절상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특히 대퇴부골절은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며 다른 골절도 장기 입원으로 이어져 자칫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낙상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면 골다공증 치료 등 예방조치를 실천하고 아울러 자주 넘어지는 어르신이라면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어지럼증 = 어지럼증이 있으면 계절이나 실내외 가리지 않고 낙상을 경험하게 된다. 골다공증까지 있다면 어지럼증으로 인해 넘어지면서 골절상까지 입게 된다.

세란병원 신경과 채승희 과장은 "멀쩡하게 서 있던 노인이 갑자기 비틀거려 넘어지거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다가 몸을 바로 세우지 못하고 넘어지는 경우, 눈앞에 있는 고정된 물체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거나 흐리게 보여 갑자기 주저앉는 노인들은 어지럼증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어지럼증은 똑바로 자세를 유지하는 능력, 특히 움직이면서 중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귓속의 평형기능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 노인의 어지러움과 평형장애는 대부분 원인이 불분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것은 '양성돌발성체위성 어지러움'. 귀속 제일 안쪽에의 전정이라는 곳에 모여 있는 '이석(耳石, 돌가루)'이 여러가지 이유로 떨어져 나와 주위에 있는 반고리관 안으로 들어간 것이 원인이다.

치료는 반고리관의 이석을 빼내는 일종의 자세운동요법이 최선이다. '위치교정술'이라고 불리는 이 치료법은 자세를 변화시키면서 반고리관 안에 있는 림프액에 떠다니는 결석조각을 원래 자리인 전정으로 내보내는 간단한 운동이다.

◇다리 근육 약화 = 노인의 다리는 근육이 노화로 약해지면서 몸을 받치기 어렵게 된다. 특히 발목과 무릎이 약해지면 체중부하를 견디기 힘들고, 균형잡기도 어려워져 작은 굴곡에도 쉽게 중심을 잃고 넘어지게 된다.

다리를 강화하는데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노인들은 잘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천천히 걷는 것 만으로도 허벅지 근육을 강화할 수 있으므로 집안에서도 많이 걷는 것이 좋다. 의자 등받이를 붙들고 발가락 끝으로 서서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또 두꺼운 고탄력 밴드를 발목이나 허벅지, 장딴지에 감아 느슨해진 근육을 죄어주면 긴장감이 살아나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심장질환 = 특별한 이상 없이 잘 넘어지는 노인은 심장 이상이 원인일 수 있다.

영국 뉴캐슬대학 노화-건강연구소의 심장병 전문의 로스 앤 케니 박사 발표에 따르면 아무 이유 없이 넘어져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은 경험이 있는 노인에게 심장 박동을 정상으로 조절해주는 '심박조율기'를 인체에 부착한 결과 넘어지는 횟수가 70% 가량 줄었다고 한다. 전문의들은 심장 활동이 약해져 부정맥이나 저혈압이 생긴 노인의 경우 습관적으로 잘 넘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잘 넘어지는 노인 중 맥박이 유난히 약한 경우라면 심장기능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다.

[ 도움말: 세란병원 신경과 채승희 과장, 정형외과 원정훈 과장 ]



Posted by 비회원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질병과 건강 2008.06.09 16:37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긍정적 사고가 장수로 이어진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경상북도가 최근 100세 이상의 노인 146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소 사고가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라는 응답이 전체 91.8%로 드러났다. 또 과반수를 넘는 52.4%가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고 답해 그렇지 않다는 노인(4.8%)보다 월등히 많았다.

장수노인의 71.9%는 흡연을 전혀 하지 않았고 음주도 73%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이상이 62.3%로 가장 많았으며, 아침 기상 시간은 81.5%의 노인이 6시 이전이라고 답했다.

장수 비결에 대해서는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 습관을 가장 많은 노인이 응답했다. 이어 규칙적인 생활, 낙천적 성격, 원만한 가족생활, 유전적 요인 순이었다.

장수노인들의 주요 부양자는 자녀들이었으며 자녀는 5명 이상이 51.%였다.

장수노인들 중 이혼한 장수인은 단 1명에 불과했으며 평균 47년간 한 배우자와 사별하기까지 동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도내에서 장수노인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경주, 포항, 영주, 안동시 순이었으며 군 지역에서는 예천군이 13명으로 1위를 했다.

경상북도청 노인복지과는 이번 실태조사 분석 결과 장수노인은 원만하고 낙천적이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평균 8시간 이상의 숙면, 금연, 금주를 하며 싱거운 음식과 채소와 된장 등 전통 음식을 선호한다고 정리했다.

경북 노인복지과 이춘세 씨는 “장수 비결은 절제된 식생활 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원만한 가족생활, 다산으로 예측되며, 평소 많이 움직이고 많이 생각하는 생활자세가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향후 장수노인 방문, 격려품 전달 및 기초건강검진기구 지원, 최장수 노인 기념패 전달 등 장수노인에 대한 다양한 축하 격려를 하고 무병장수에 도움이 될 유용한 책자를 발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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