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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키우기 2008. 11. 13. 11:37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계획을 세우다보면 설레기도 한지만 이것저것 마음에 걸리는 것이 많지요. 그중에서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문제 중의 하나가 아이와 함께 비행기타기입니다. 
 

언제부터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탈수 있나요? 

항공사에 문의해보면 국제선의 경우 생후 14일 (국내선의 경우 7일) 이후의 유아는 항공여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즉 생후 14일이 넘으면 생후 1개월이 안된 아이라도 꼭 필요한 경우에는 비행기를 탈 수 있습니다. 비행기내 기압이 일정하게 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 여름 휴가를 위한 목적이라면 아이와 함께하는 비행기 여행은 조금 뒤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옛 어른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일동안은 아이의 외출을 삼갔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생후 3개월 정도가 되어야 목을 가눌 수 있고, 백일은 되어야 아이의 오장육부도 제 자리를 잡고 몸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름휴가 일정이라면 거의 대부분 1박 2일 이상의 장거리 코스일 경우가 많은데 아직 고개도 가누고 척추도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적인 면에서도 백일전의 아이는 조용하고 평화로왔던 엄마 뱃속의 환경에서 나와 이제 겨우 세상의 소음에 적응되려고 하는 시기이므로 가능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유지해주는 것이 아이의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때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생기는 시끄러운 소음과 귀에 생기는 통증은 어린아이에게 힘든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백일이전의 아이는 비행기 고도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적어도 생후 3-4개월 이후에 비행기 여행을 하도록 해주세요. 한의사의 견해로는 비행시간이 긴 해외여행이거나 여행기간이 긴 여름휴가라면 5-6개월이후나 더 바람직하게는 돌 이후에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휴가때 아이와 비행기 여행을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비행기가 이륙, 착륙할때는 물이나 분유등을 먹여주세요

아기들은 기압변화에 성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비행기 이착륙 시에 귀가 멍멍해지거나 귀의 통증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로 이해서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기 쉽고 부모님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막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솜을 준비하여 귀를 막아주고 비행기가 이륙, 착룩하는 때에 맞추어 물이나 분유등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아기가 자고 있더라도 이때에는 잠시 깨워서 이 방법을 취해 주시고 혹시나 아이가 거부할 수 있으므로 비행기 탑승전 약간 공복감이 있을정도로 수유 시간을 미리 조절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말을 알아듣는 나이의 아이라면 하품을 크게 하거나 미리 ‘코를 막고 바람 불기’등의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비행기 실내는 건조하므로 보습과 수분섭취에 신경써 주세요

비행기 실내는 다소 건조하므로 아토피 피부염이 있거나 평소 피부가 민감한 아이라면 미리 보습제를 충분하게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탈수가 되기 쉬우므로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가동하기 때문에 실내는 더욱 건조하고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체온 보온을 위해서 긴팔옷이나 유아용 담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면 어떻게 하지요?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어대면 부모님은 많이 당황하게 됩니다. 중간에 내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빼곡이 승객이 가득찬 비행기 안에서 우는 아이와 함께 울고 싶은 심정이 되지요. 안타깝게도 우는 아이를 달랠 수 있는 특별한 묘책은 없습니다만 일단 아이가 울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상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서 미리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평상시 좋아하던 유아용 과자나 쥬스등도 준비해서 최대한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세요. 항공사측에서 유아용 기내식이나 액상 조제분유가 제공되기는 하지만 아이의 식성은 엄마가 가장 잘 맞추기 쉽고 또한 아기들은 위장이 민감해 여행할 때 탈이 날 수 있으므로 평소에 먹던 이유식을 준비해 가도록 합니다. 


비행기안으로 유모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공항은 이동 경로가 길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비행기에 탈 수 있으면 편리합니다. 유모차의 경우는 규격에 따라 기내로 가지고 갈수 있는 사이즈가 있고, 기내반입은 안되고 수화물로 붙여야 하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할 때는 기내반입이 가능한 접이식 휴대용 유모차가 가장 요긴하지요. 대한항공의 경우 접었을 때의 크기가 100*20*20(CM) 이하이며, 덮개와 바구니 등이 없는 제품에 한하여 반입이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1자형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는 소형 유모차에 한해 기내 보관 공간이 가능할 경우에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내반입이 안되는 사이즈의 유모차의 경우  탑승수속 시 다른 짐과 마찬가지로 위탁 수하물(부치시는 짐)로 맡기면 동일한 절차로 도착지에서 유모차를 찾을수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를 계속 안고 있어야 하나요?

장거리 여행이라면 비행 내내 아이를 안고 있기 힘듭니다. 그래서 국제선의 경우 ‘베시넷(Baby Bassinet)’이라고 하는 아기요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비행기 통로 맨 앞줄 좌석 벽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단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약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가로 75cm, 세로 34cm, 높이 22.4cm으로, 몸무게 11kg 미만 키 75cm 미만의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아기요람이 준비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가로 76.8cm , 세로 29.8cm , 높이 15.8cm로 신장 76cm이하, 몸무게 14kg 미만의 유아가 사용가능한 아기요람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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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1. 3. 13:15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차멀미를 하시는 분들이 꼭 비행기 멀미를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기후가 안좋아서 기내가 많이 흔들리면 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키미테(붙이는 멀미약)를 붙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출발 4시간전에 부치셔야 합니다. 

참고로 먹는 멀미약은 신경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창문 열고 멀리 있는 구름 보고 있으면 좀더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보고 있으면 더 멀미가 납니다. 

기내가 안정되어 있으면 지하철 보다도 안흔들리기 때문에 멀미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또, 민간요법으로 하는 배꼽에 파스를 부치는 일은, 실질적으로 신경세포를 마취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플라시보 효과).
약 드시기 싫고 키미테도 싫으면 배꼽에 파스를 부치셔도 되지만, 냄새가 조금 나겠네요. 

요즘 비행기는 보통 좌석에 티비가 달려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영화 같은 곳에 집중하면 멀미를 잘 안합니다.
멀미 하는 사람도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 멀미를 안하듯이 말입니다. 

아래 멀미에 대해 정리된 글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멀미의 원인과 증상


멀미는 우리 몸 안의 평형감각과 관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는 주위 환경의 움직임과 다른 평형감각 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에
차이가 크면 멀미가 발생하는 것이죠.
대표적인 증상은 메슥거림과 구토이지만, 어지러움, 졸음, 무기력, 머리 아픔, 창백해짐,
배 아픔, 식은 땀, 한숨이나 하품이 나는 현상도 멀미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익숙해지면 극복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심한 멀미를 일으켰던 상황이더라도 자주, 반복해서 접하게 되면 우리 몸은
그 상황에 적응하게 되어 점차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에는 잘 적응이 되어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3. 멀미를 잘 일으키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민감하며, 특히 생리기간에 멀미가 더 잘 일어납니다.
연령별로는 2세 이상의 유소아가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인데 그것은 멀미가 생기는
원인에서 이미 기술한 대로 몸은 가속감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 나이의 소아와 여행을 할 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멀미예방에
중요합니다.


4.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① 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②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을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나, 일부러 굶을 경우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하고 수면을 취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5. 멀미약은 미리 사용하는 것이 중요!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날 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효가 3일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졸립고, 머리가 아프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으며,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약이 눈에 들어갈 수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멀미가 난 후의 대책?


멀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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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비행기 내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스트레칭

여행 중에 비행기 내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스트레칭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16. 18:10
여행 중에 비행기 내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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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3:04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제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I'm looking for my seat.
 아임 루킹 포 마이 씨잇. 
 
화장실은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restroom?
 웨어 이즈 더 뤠스트룸? 
 
자리 좀 바꿀 수 있겠습니까?
 Could you change my seat, please?
 쿠 쥬 체인지 마이 씨잇, 플리즈? 
 
좌석 등받이를 젖혀도 되겠습니까?
 May I recline my seat?
 메이 아이 뤼클라인 마이 씨잇? 
 
음료는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왓 우 쥬 라잌 투 드링크? 
 
어떤 음료가 있습니까?
 What do you have?
 왓 두 유 해브? 
 
오렌지 주스, 콜라, 생수가 있습니다.
 We have orange juice, coke, and mineral water.
 위 해브 오렌쥐 주스, 코크 앤 미네럴 워터. 
 
식사로 쇠고기, 생선 중 어느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beef or fish?
 우 쥬 라잌 비프 오어 피쉬? 
 
쇠고기로 하겠습니다.
 Beef, please.
 비프 플리즈. 
 
저기요. 마실 것 좀 주시겠습니까?
 Excuse me. Can I get something to drink?
 익스큐즈 미. 캔 아이 겟 썸씽 투 드링크? 
 
몸이 좀 안 좋은데요. 약 좀 주시겠습니까?
 I feel sick. Do you have any medicine?
 아이 필 앀. 두 유 해브 애니 메디신? 
 
어디가 안 좋으십니까?
 What's the matter?
 왓츠 더 매터? 
 
멀미가 납니다. / 머리가 아픕니다.
 I'm feeling airsickness. / I have a headache.
 아임 필링 에어앀니스. / 아이 해브 어 헤데잌. 
 
<입국신고서 작성할 때> 어떻게 쓰는지 알려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tell me how to fill out this form?
 쿠 쥬 텔 미 하우 투 필 아웃 디스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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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편리한 항공, 여행용어

알아두면 편리한 항공, 여행용어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6:32

알아두면 편리한 항공, 여행용어


항공용어, 여행요어 중에 알아두면 매우 편리한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외국에서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상황을 생각한 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보통의 경우에 몇몇 핵심적인 단어만 가지고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원하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유지 _ Intermediate Point
항공기가 운송상이나 기술상의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착륙하도록 지정된 중간지점. 경유지에서 승객은 자사나 타사의 접속편으로 옮겨 타거나 stopover를 할 수 있다. 

공항코드 _ Airport Three Letter Code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서 공항이나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들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식별하기 위해 세 글자의 알파벳 코드를 부여, 전세계 항공사들이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도시 코드’ 또는 ‘공항 코드’라고 하며, 간혹 ‘3레터 코드(Three Letter Code)’라고도 합니다. 서울(SEL)도 예전에는 도시와 공항코드를 ‘SEL’로 함께 썼지만 인천국제공항이 생긴 후 ‘ICN’과 ‘김포공항(GMP)’을 분리해서 쓰고 있고, ‘SEL’은 도시 코드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국제표준시 _ Greenwich Mean Time(GMT) 
영국 그리닛치 천문대를 통하는 자오선에서의 평시를, 세계공통의 표준시각으로 한것. 항공기 운항이나 항공관제에서 통상적으로 GMT가 사용된다. Z(주르)로 표시된다. 

기내반입수하물(휴대 수하물) _ Hand-carry Baggage 
가로, 세로, 높이 합이 115cm이내 되는 것으로 승객이 항공기내로 직접 운반하여 보통 좌석밑이나 선반에 올려 놓을 수 있다. 

도심 터미널 _ City Terminal 
공항 외에 시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항 터미널 

스탠바이 _ Stand By Go Show
항공예약없이 공항에서 탑승대기자로 등록하는 경우를 말하며 좌석상황에 따라 좌석을 배정받게 된다. 성수기, 명절 등 특별히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스톱오버(중간기착) _ Stop-over    
장거리 노선의 경우 비행기의 급유와 승무원 교대, 기체점검 등으로 약 1시간 가량 중간기착지에 머무른다.
(국내선-4시간 / 국제선-24시간이상) 보통 공항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 이내면 transit이고 그 이상이면 STOP-OVER로 분류되며 stop-over의 경우 공항이 있는 도시에서 시내관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도착시간 _ Actual time of arrival(ATA) 
실제 비행기가 도착하는 시간 

기내반입수하물(휴대 수하물) _ Hand-carry Baggage 
가로, 세로, 높이 합이 115cm이내 되는 것으로 승객이 항공기내로 직접 운반하여 보통 좌석밑이나 선반에 올려 놓을 수 있다. 

실제출발시간 _ Actual time of departure(ATD) 
실제 비행기가 출발하는 시간 

안전벨트(안전띠) _ Safety belt
기내 좌석에서 승객의 안전을 위한 장치로서 보통 이륙, 착륙, 기상변동으로 인한 흔들림시에는 안전벨트 착용 경고 등이 뜨며 안전을 위하여 계속 착용하는 것이 좋다. 

예약 초과 _ Over Booking    
항공사에서 예약 승객이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하고 효율적인 항공좌석의 판매를 위해 일정한 비율의 승객에 대해 실제 판매가능 좌석 수보다 초과하여 예약을 받는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공항에서 먼저 탑승수속을 하야야만 안전하다. 

오픈티켓 _ Open ticket 
보통 돌아오는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예약한 항공권을 오픈티켓(Open ticket)이라고 한다. 6개월이나 1년 등 장기 해외 여행일 경우 돌아오는 정확한 날짜를 지정하기 힘들고 변경하기 힘들기 때문에 돌아오는 날짜를 임의로 지정하셔서 우선 예약하고 현지에서 동일한 항공권으로 오픈기간에 한해서 승객이 변경 예약하여 탑승 할 수 있다. 

탑승수속 _ Check-in 
자신이 구매한 항공권을 예약한 항공회사의 체크인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제시하고 탑승권(Boarding pass)으로 바꾸는 절차를 말한다. 카운터에서 여권, 항공권과 여행 짐을 제시하면 해당 여행 항공권을 뜯어내고 탑승권과 남은 항공권, 도착지에서 짐을 수거할 수 있는 꼬리표를 받는다. 

출입국신고서 _ Embarkation / Disembarkation card 
표준절차에 의거하여 해외 여행자가 출입국시에 의무적으로 기입해서 제출해야 하는 양식이다. 국가에 따라서 신고서의 크기, 양식 등이 서로 다를 수 있으며 공항에서 탑승수속시나 도착전 기내에서 받을 수 있다. 

공동운항(좌석공유) _ Codeshare
항공예약없이 공항에서 탑승대기자로 등록하는 경우를 말하며 좌석상황에 따라 좌석을 배정받게 된다. 성수기, 명절 등 특별히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탑승하는 경우도 있다. 

현지시간 _ Local Time    
항공여행의 도착지(국가, 도시 등)인 현지의 시간 

화물기 _ Freighter 
승객 이송을 위한 여객기가 아닌 상품 또는 화물을 수송하는 항공기. 

환승(갈아타기) _ Transfer 
도착지 이전에 중간 기착지에서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는 것을 의미하며 갈아탈 수 있는 표는 Transfer ticket이라 한다. 이때 갈아타면서 기내에 두고온 물건이 없도록 주의하며 수하물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짐꼬리표(Baggage Tag)를 확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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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4:30
비행기의 중간기착과 환승절차





중간 기착지 (Stopover)


장거리 노선의 경우 비행기의 급유와 승무원 교대, 기체점검 등으로 약 1시간 가량 중간기착지에 머무른다.
- 모든 승객은 기내에서 공항 보세구역으로 안내된다.(쇼핑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기내에서 나올 때 서류 가방이나 귀중품(카메라, 여권 등)은 가지고 내린다.
- 공항에 따라 기내에서 내릴 때 중간기착승객 표시카드를 나눠준다.(재탑승시 필요)
- 시간에 맞춰 처음에 내렸던 게이트에 와서 기다리면 직원이 탑승 안내를 해준다.


환승 절차

경유지(Transit)
공항은 목적지까지 한번에 가는 항공편이 없어 중간에 갈아타는 공항을 말한다. 보통 2시간에서 하루 이상 연결 항공편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지나치게 촉박한 연결 항공편을 택하면 자칫 경유지에서 타야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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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4:24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 항공기 내에 입장하면 승무원들이 좌석 안내를 도와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본인의 자리를 찾아 가벼운 짐은
머리 위 선반에 넣고 무거운 짐은 떨어질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좌석 아래에 두는 것이 안전하다.  
 
◈ 착석하면 안전벨트를 매고 이륙 후 안전벨트 사인이 꺼지더라도 기체 동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매고 있는
것이 좋다.  

◈ 기내식이 시작되면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좌석을 똑바로 올리고 식사 테이블을 편다. 음료는 주스,
◈ 탄산음료, 맥주, 와인, 위스키 등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으며, 식사는 두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알코올은 가급적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는 평소보다 약 두세 배 빨리 취하기 때문.  
 
◈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는 노크를 하지 말고 표시등을 보고 이용하면 되는데 사용중일 때는 적색등(Occupied), 비어있을 때는 녹색등(Vacant)으로 표시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고리를 잠글 것. 화장실 사용후 세척버튼(Toilet Flush)을 누른다.  
 
◈ 승무원을 부를 일이 있을 경우에는 큰소리로 부르지 말고 호출 버튼을 누르자.  
 
◈ 비행기가 목적지에 착륙을 시작하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추고 승무원의 안내가 있기 전에는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비행기 사고는 비행 때보다 이착륙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흡연석에 앉았을지라도 금연해제 신호가 있을 때까지는 금연해야 한다. 화장실 안에서 흡연하면 화재경보 센서가 작동되어 승무원에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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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행 항공사별 비행기 질 비교

유럽행 항공사별 비행기 질 비교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5. 22:52

유럽행 항공사별 비행기 질 비교







종합 순위

1. 캐세이퍼시픽(홍콩)
2. 콴타스항공(호주)
3. 에미리트항공(두바이)
4.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5. 영국항공(BA, 영국)
6.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7. 타이항공(태국)
8. 카타르항공(카타르)
9. 아시아나항공(한국)
10. ANA 항공(일본)


 좌석등급별 서비스 순위

1등석(대륙간 노선)
캐세이퍼시픽(홍콩)
싱가로프항공(싱가포르)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클래스(대륙간 노선)
영국항공(BA, 영국)
남아공항공(남아공)
버진애틀란틱(영국)

이코노미 클래스(대륙간 노선)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에미리트항공(아랍에미리트연방)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좌석등급별 서비스 순위

1등석(대륙간 노선)
캐세이퍼시픽(홍콩)
싱가로프항공(싱가포르)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클래스(대륙간 노선)
영국항공(BA, 영국)
남아공항공(남아공)
버진애틀란틱(영국)

이코노미 클래스(대륙간 노선)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에미리트항공(아랍에미리트연방)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지역 별 최고 항공사

아시아
캐세이퍼시픽(홍콩)
말레이시아항공(말레이시아)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

유럽
영국항공(BA, 영국)
PGA 포르투갈리아(포르투갈)
핀에어(핀란드)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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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시 기내 반입 금지 물품 리스트

항공기 탑승시 기내 반입 금지 물품 리스트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5. 22:47

항공기 탑승시 기내 반입 금지 물품 리스트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은 기내에 물품을 휴대반입시 제한을 두는 것이며, 위탁수하물로 보낼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액체, 젤류 및 에어로졸의 항공기내 휴대반입 제한

-. 100 ㎖ 이하의 용기들이 투명하고 봉인 가능한 1ℓ 이하의 플라스틱 봉투에 담긴 경우

  기내 휴대반입 가능.
-. 승객 1인당 휴대 가능한 1ℓ 플라스틱 봉투의 수는 1개 이며, 허용량을 초과하여 대하는

    경우 압류 또는 폐기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위탁 수하물에 넣어 송부.
-. 예외 품목: 항공 여행 중 필요한 분량의 의약품(처방전 소지 권장), 유아용 음식은 기내 반입 가능.
 
액체류 면세품(기내면세품 포함)의 항공기내 휴대반입 제한
-. 특별 제작된 봉투(Tamper-evident bag)에 구매 영수증이 동봉 또는 부착되어 있고

    개봉 흔적이 없는 경우에만 기내 휴대반입 가능.
-. 제 3국에서 환승하는 경우 국가별 규정에 따라 기내 휴대반입이 제한 될 수 있으므로, 액체류 면세품 구매 시 면세점 또는 항공사에 문의 필요.
 
기타 사항
-. 특1ℓ플라스틱 봉투, 코트, 재킷, 휴대용 컴퓨터 등은 일반 휴대품과 분리하여

   보안검색원에게 제시.
 -. 1ℓ플라스틱 봉투는 승객 각자가 사전에 준비해야 함 (공항 편의점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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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5. 22:31

기내에서 지켜야 할 여행 에티켓




 

먼저 기내에 오르면 탑승권에 기록된 지정된 좌석을 확인 후 앉는다. 일행의 좌석이 분리됐을 경우 좌석정돈이 완전히 끝난후 양해를 얻어 좌석을 바꾼다.

기내에서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슬리퍼를 신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내의만 입거나 신발을 벗고 통로를 다니는 행위는 곤란하다. 야간비행 중에는 흔히 신발을 벗게 되므로 따뜻한 양말이나 덧신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승무원을 부를 때는 승무원 호출버튼을 누르거나 통로를 지날 때 가볍게 손짓하여 부른다.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제칠 때는 지나치게 제치면 안된다. 식사가 시작될 때 그리고 이착륙시에는 등받이를 반드시 원래의 위치로 해 놓는다.

베게와 모포는 보통 머리위의 선반에 비치되어 있다. 필요한 승객은 1개씩 사용하면 된다.

 항공기가 지상에 머무르고 있는 동안이나 이착륙시 그리고 금연사인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절대 금연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에는 반드시 금연하도록 되어 있다. 흡연을 할 때는 흡연석으로 지정된 좌석에 않아서 담배를 피워야 한다.

식사나 음료서비스를 받을 때는 "고맙습니다"(Thanks)라고 감사 표시를 하는 것이 좋은 매너이다.
식사가 끝나면 반드시 식사 테이블을 원위치로 올려놓아야 한다.

기내에서 술을 마시면 지상에서 술을 마시는 것보다 빨리 취한다. 따라서 기내에서는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다.

큰 소리로 떠들거나 자리를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이웃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탑승전에 소지한 음식물을 펼쳐놓고 냄새를 피워가며 음식을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반드시 잠금 장치를 잠궈야 한다. 왜냐하면 밖에서 "사용중 (Occupied)" 혹은 "비어있음 (Vacant)" 이라는 표시가 나타나 다른 승객이 화장실 사용여부를 결정한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세척 (Toilet Flush) 이라 표시된 버튼을 눌러 깨끗이 세척이 되었는는지 확인한다.

화장실내의 세면대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사용하고 사용한 타월은 반드시 '쓰레기함 (Towel Disposal)'에 버린다.또한 세면대에 비치된 스킨토닉 (Skin Tonic) 이나 애프터 세이브 (After Shave)는 사용 후 가지런히 정돈한다.

안전벨트 착용 사인이 켜져있는 동안은 반드시 안전밸트를 착용하여야 한다.

비행기가 착륙하여 완전히 정지하기 전에 서로 먼저 내리려고 짐을 들고 서두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하며, 안전밸트 착용 사인이 켜지면 순서를 지켜 내리면 된다. 또한 기내에서 내릴 때는 승무원들에게 "Thank you" 또는 "Good Bye" 하고 인사하여 긴 비행동안의 수고를 격려해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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