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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7:54

[독서 지도] 아이 독서 습관 들이는 방법








대체적으로, 아이가 아직 어려서 책을 안읽겠거니 해서 어릴 때 독서 습관을 기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지나칠 문제가 아니다. 


태교

태어나기 전 짧은 책을 읽어 준다. 힘들면 남편의 도움을 받는다.
정기적인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한 쪽씩이라도 읽힌다. 아이에게 말을 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후1년 전. 

다치지 않을 물렁물렁한 헝겊책을 가지고 놀게 한다. 그렇게 하면, 책 이라는 물건의 형태를 조금이나마 인식, 친숙해 질 수 있다. 때로는 부모가 책의 내용을 읽어 준다.

 
생후 1~2년

글이 흉내내는 은유법 등이 들어간 그림책(예:달팽이는 꼬물꼬물 열심이 기어갑니다) 을 읽혀주고 그림에 신경을 써서 책을 고른다. 물론 아직까지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을 모서리가 둥근 책이나 겉표지가 종이로 된 책을 고른다.

2년째서부터는 서서히 글을 쓴 종이나 연필 등을 가지고 놀게 한다(연필은 아이가 빨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성장이 빠른 아이라면 한글 공부를 시켜도 괜찮다.

 
생후3~4년

이 때부터는 부모가 하루에 적어도 한두  권씩 책을 읽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간이 많다면, 책을 많이 읽어 주는 것이 효과가 더 크다.  어릴 때 책과 친해지지 않으면은 커서 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만 커진다. (추천도서:EQ의 천재들,) 또한 한글 연습을 한다. 이건 필수적이다. 늦으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생후5~6년

좀 더 글이 많은 책을 읽게 한다.  또한 한글 실력도 수시로 체크한다.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나, 지나치면, 아이가 되레 책과 한글을 멀리할 수 있다.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어도, 매일매일 독서 습관을 길러야 한다.

부모의 행동도 중요하다. 아이는 책을 읽는데 엄마는 컴퓨터나 TV를 보고 있으면, 아이가 흥미를 잃을 수 있다. 또한 이 때에는 유치원에 들어가는 시기이자, 기초 교육을 시키는 시기이다. 적어도6살부터는 숫자 쓰기나 간단한 셈을 가르치자.

-IQ보다는 EQ가 좋아야 한다. IQ200이 넘었던 사람이 현재 잡지의 디자이너가 되어 있으니, 감수성이 중요하다. 창의력을 길러 주기 위해 여러 가지 방면으로 얘기를 하는 것도 좋다. (예:이 책의 뒷이야기는 어떨까?)


7살.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시키지 않았으면 주황색이다. 더 늦기 전에, 독서 교육을 찬찬히 시킨다. 장난감은 되도록 만화에 나오는 게 아닌, 블록이나, 소꿉장난 등을 사 주는 것이 좋다. 창의력이 향상되며, 감수성도 길러진다.  이 때에는 한글을 거의 다 떼야 한다.  왠만큼 한글 실력이 되었으면,  겹받침이나, 이어지는 소리 등(겹받침에서의 소리가 뒤로 이어지는 것)을 가르친다. 또한, 간단한 단어 받아쓰기를 시켜 본다. 책은 서서히 문학 쪽으로 돌리는 게 좋다. 여러 세계 명작을 읽어준다. 물론 아이가 직접 읽는 것은 당연하다.


8살.

이 때에는 학교에 입학한다. 이 때까지 독서 실력을 쌓았다면, 조금 두꺼운 창작동화를 스스로 고르게 하고, 읽게 한다.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 그건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는 증거다. 이때부터는 책을 읽고 간단한 소감을 쓰게 한다. 한 줄이라도 괜찮다. 부모가 많이 쓰라고 하면, 아이는 흥미를 잃는다.

8급 한자를 가르친다. 한자는 이 때부터 천천히 하게 하면 된다.


9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적색 신호등이다. 서둘러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

엄마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 주고, 거실에서 TV를 치우고 그 자리를 책꽃이로 메운다.

이 때까지 독서 교육을 충실이 시켰다면, 아이에게 책을 읽고 책에 나온 여러 사건들에 대한 토론을 한다. 엄마도 아이가 읽는 책을 읽어야 한다.  또한 학교의 권장도서를 따르기보다는,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사 읽힌다. 여전히 소감을 쓰게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쓴 것들을 다 읽어보라고 한다.  내심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곧, 더욱더 독서에 흥미를 가진다. 욕은 하면 안 되는 언어라는 사실을 가르친다.

성적성적 하면 아이가 삐딱해지기 쉽다. 서서히 위인전을 읽힌다.


10살.

학교에 욕을 하고 삐딱한 아이들이 나오는 시기이다.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솔선수범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인다.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것도 중요하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와 독서를 하는 습관은 이미 길러 졌어야 한다.

이제 여러 방면의 수준 높은 책을 읽힌다.  위인전을 본격적으로 읽히기 시작한다.
만화책이라고 반대만 하지 않는다.


11살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이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학년인데다가 공부도 어려워지는 시기,

독서 교육을 잘 시켰다면, 배경 지식이 풍부해, 공부를 조금만 해도 이해알 수 있다.  여러 위인들의 퀴즈를 내 보고, 못 해도 지금까지 책 잘 읽었네, 하며 칭찬해 준다. 칭찬은 아이가 기뻐하는 첫번째 말이다.  역사에 관한 책을 읽히기 시작한다.


12살.

독서 교육에 충실했다면, 세계명작 원본을 읽히고 두꺼운 책을 읽힌다.(예:모모 또는 연금술사)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오로지 학교 공부에만 충실해야 한다 책을 안 읽은 아이의 몇 배는 어렵다. 느낀 점을 쓰는 걸 잊지 않는다.  성교육과 관련된 책을 사 읽힌다.


13살.

이 때까지 충실했다면, 걱정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어른용 도서를 읽힌다.(성인용 잡지 등 음란성을 뺀 나머지)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도 부족하지 않다.

이 때까지 방치했다면, 희망 제로다. 아이와 고민 상담을 해 준다.


13세 이상

사춘기가 오고 서서히 어른이 되 간다.
더욱 더 수준이 높은 책을 사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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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10 17:20

[아이들 습관 교육] 일곱 살 전에 꼭 들여줘야 할 평생 습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일곱 살까지는 무엇보다 평생 습관에 신경 써야 합니다.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기 전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회에서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의 준비를 시켜야 하는 것.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으로 필요한 평생 습관은 무엇인지 알아봐요.

 

마음을 다스리는 긍정적 정서 습관

태어나서 7세까지 형성되는 정서가 평생 영향을 끼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화목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표정이 밝고 무엇을 하든 즐겁다. 공부를 하는 것도 놀이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놀이고, 자기 방을 치우는 것도, 심부름을 하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다. 재미있으니까

뭐든 스스로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늘 ‘해피’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아이에게 안정된 정서적 환경을 만들어줘 긍정적인 정서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일이다. 반대로 정서적 안정감을 갖지 못한 아이는 성장하면서 발달적 문제를 겪게 될 위험이 크다. 자아존중감이 낮고 극단적으로 의존적이거나 공격적이고, 이후 성인기까지도 자기 조절 능력을 갖기가 어려워서 좌절, 실패, 갈등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갖게 된다. 또한 분노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해 자해나 타인에 대한 폭력 등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 아이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 부정적인 사람으로 키우느냐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 아이의 정서 발달은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느냐에 따라서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기질과 특성을 파악하면서 각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매일 아이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 이야기한다
아무리 고집 세고 말 안 듣는 아이라도 잘 찾아보면 칭찬해줄 만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라면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먹었구나. 내일은 조금 더 먹으면 키가 쑥쑥 크겠다”라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라면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할 줄 아는구나. 내일은 조금만 더 예쁘게 말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

02. 아이의 예쁜 표현들을 칭찬해준다
자기주장이 확실한 아이의 정서 표현은 강하고 극단적이어서 부모와 마찰을 빚고 힘겨루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야단맞을 일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아이를 우선 인정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서 자신의 정서를 ‘예쁘게’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큰 소리로 말하면 너의 예쁜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는데~” “예쁘게 말해주어서 고마워.” 라고 말한다. 동생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폭력적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감정 표현에 서툴게 되고 나중에는 사회적 관계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03. 뭐든 해도 되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든다
“안 돼, 만지지 마!”, “안 돼, 그거 열지 마!”, “안 돼, 하지 마!”라고 외치기 전에 아이에게 좀더 허용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정적인 표현을 줄이는 방법이다. 허용적인 환경이란 구체적으로 위험한 물건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운다거나 서랍에 잠금장치를 해둔다거나 혹은 아이가 자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면 바닥에 푹신한 것을 깔아준다거나 하는 것이다. 또 아이가 “싫어”, “안 해” 같은 부정적 대답보다는 “응”, “좋아” 같은 긍정적 대답을 했을 때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주고 칭찬해준다.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그림책으로 감수성을 키워준다
생활 속에서 부모와의 소통으로 발달을 돕는 것이 기본이지만 놀이를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는 것도 좋다.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은 ‘그림책 읽기’를 통한 교감이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좋은 점은 읽는 자체의 즐거움뿐 아니라 읽기 능력 상승, 다양한 정보 습득 등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도 정서 발달을 위해서 더없이 좋은 재료이다. 그림책은 글자를 통한 이해 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감수성을 풍부하게 한다.  

02. 긍정적 표현을 사용하게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인간의 사고는 부정적으로 흐르기 쉽다. 아이가 평소 “나는 못해” “이건 힘들거야” 와 같이 부정적 표현을 자주 쓰면 그런 표현을 자주 하게 되는 이유가 평소에 거절이나 좌절 등의 부정적인 체험을 자주 했기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엄마도 아이에게 “이것은 하면 안돼” “너는 이거 못해”와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하지 말고 “네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볼까”, “이것이 싫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니?” 하고 물어서 아이가 긍정적인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03. 게임으로 즐겁게 지는 법을 경험하게 한다
요즘에는 무얼 하든 지는 것을 못 견뎌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세상은 항상 이기고 살 수만은 없는 것이다. 잘 지는 법을 알아야 이겼을 때 진정으로 기쁘다. 져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다시 예측할 수 있게 하자. 게임을 할 경우 아이들에 따라 적당히 이기고 지고를 경험하게 하는데, 정해진 정답은 없다. 
 

세상과 친해지는 사회성 습관

아이들은 집과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가운데 사회적 행동의 일정한 양식을 배운다. 가족 구성원, 또래,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은 서로 간에 통용되는 여러 가지 행동을 배우게 되고 금지되어 있는 행동이 무엇인가도 알게 된다. 반면 유치원이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모두 사회성의 문제로 사회성 발달에 기초가 되는 초기 애착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롯된 경우가 많다. 엄마와의 초기 애착 형성이 잘 되고 자율성을 훈련한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대체로 잘 적응한다.

기질적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오래 걸리는 아이들도 있지만 이전까지의 시기를 잘 보냈다면 크게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사회적 관계가 또래와 선생님 등으로 확대되면서 아이들은 자아인식의 단계를 지나 자아개념을 서서히 발달시킨다. 자아개념은 타인과의 관계나 학업 수행 등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중요한데, 다른 사람과의 상호작용이나 다양하고 적극적인 경험을 통해 발달한다.

NQ (네트워크지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회적 관계가 중요해진 시대다. 어려서 아이들에게 사회성을 길러주지 못하면 아이는 어린이 되어서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갖기 어렵다.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습관은 어떤 것이 필요할까.

[ 부모가 해야 할 일은요... ] 

01.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위해 노력한다
엄마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맺은 아기는 어려서부터 엄마를 주변 탐색을 위한 안전기지로 사용해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안정적으로 외부 세계를 탐험한 경험을 가진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비롯한 사회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그러나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불안을 느끼는 ‘분리불안’을 강하게, 오랫동안 경험할 수 있다.

02.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한다
아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는 방법은 각자를 ‘특별하게’ 사랑해주는 것이다. 둘이면 둘, 셋이면 셋 모두 엄마가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고 느끼도록 각각의 관심사를 공유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준다. “비밀인데, 엄마는 너를 형제 중에 가장 사랑해.” 라고 속삭인다. 속임수가 아니냐고? 천만에. 그것은 아이들을 공평하고 특별하게 사랑하는 세상 엄마들만의 마술이다.  

03. 친구 사귀는 법을 터득하게 도와준다
친구관계는 아이가 가족 외에 맺는 첫 사회적 관계이며, 평생 소중하게 안고 가야 하는 관계이다.
‘얘는 공부를 못해서’, ‘얘는 가난해서’ 하고 친구를 물건 고르듯 골라주지 말고, 스스로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법을 터득하도록 해주자.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하나 있는 것, 얼마나 큰 재산인가.

[ 아이에게 해줘야 할 일은요... ] 

01. 또래들과 어울려 놀게 한다
아이들은 서로 어울리며 칭찬하기, 웃기, 놀이에 흥미 나타내기, 자기 물건 나눠 쓰기와 같은 행동을 통해 다른 아이를 인정하고 격려하기도 한다. 또한 놀리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선생님에게 이르거나 무시하기 같은 방법으로 다른 아이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다.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을 반복하고, 또래가 싫어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은 억제하게 된다.

02. 간단한 집안일로 책임감을 배우게 한다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시키는 것도 좋다. 식사할 때 수저 준비하기, 자기가 벗은 옷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을 하면 엄마를 도왔다는 뿌듯함에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이때는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해야 한다는 것에 주의할 것. 아이가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03. 예절 습관을 익히게 한다
인사를 잘 하고, 약속을 잘 지키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고운 말을 쓰는 것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표현 방식이다. 아이에게 존중의 의미를 가르치는 것만큼 표현 형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예절을 강조하고 나눔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두 근본적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데 있다. 막연하게 그것이 중요한 덕목이니까 가르치려 하지 말고 부모 자신부터 예절을 지키고 나눌 때 오는 즐거움을 먼저 알아야 아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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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09 23:38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입니다.
"아기성장보고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T. 베리 브래즐턴 박사의 "Touchpoints, The Essential Reference" 내용을 기본으로, 제 입맛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출생 직후부터 아기만의 속도로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다시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아기보다 먼저 나서서 뒤집는 법을 가르쳐주고 블럭쌓는 법을 가르쳐주고 크레용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동그라미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실패하고 조금은 힘들어하더라도 아기 만의 속도로 배워가도록 한발짝 뒤에서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놀이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첫미소/옹알이 시기(0-4개월) :
아기의 웃음과 옹알이를 유도하기 위해 아기 쪽으로 바라본다.
아기가 웃으면 따라 웃어준다. 아기가 다시 웃거나 옹알이할 때까지 웃는 얼굴로 기다린다.
아기가 웃거나 옹알이를 하면 그대로 따라 한다.
아기가 반복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기다리는 것을 살핀다.
아기가 고개를 돌리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바로 멈춘다.

옹알이/뒤집기 시기(4-6개월) :
아기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말을 한다.
아기의 반응을 기다리면서 엄마의 말하는 것을 유심히 보며 따라하려고 하는지 살핀다.
아기가 엄마 말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면 웃음으로 답례.

추가: 아기의 뒤집기는 "너무" 도와주려 애쓰지 않도록 한다.
엄마가 뒤집기를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한달 걸리고, 엄마가 뒤집기를 안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30일 걸린다는 말이 있다. 결과는 비슷하다.

앉기/기기/분리불안 발아시기(6-8개월) :
아기가 따라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의 반응을 살피고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이끌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기기/서기 시기(8-10개월) :
아기가 제어할 수 있을만큼 가벼운 천을 이용, 아기 머리 위에 덮어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 스스로 천을 끌어내리도록 기다린다. 스스로 천을 끌어내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 반가운 웃음.

+ 추가: 노는 방법이 없는 장난감(블럭, 컵 등)을 아기 앞에 둔다(= 아기 손에 쥐어주지 않는다!).
스스로 만지고 굴려보고 입에 넣어볼 기회를 충분히 준다(= 블럭을 꼭 쌓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유식으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이유식 초기 (5-8개월) :
이유식을 줄 때 아기에게 숟가락이나 컵 등 이유식과 관련된 것을 만지고 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유식 중기 (8개월) :
아기가 삼키기 좋은 크기의 핑거푸드를 두어개만 아기 식판에 놓아 실컷 만지고 뭉게고 굴리고 입에 넣을 기회를 준다. 바닥에 흘리는 것이 입에 넣은 것보다 많더라도 참아주라.

이유식 중후기(10-12개월) :
아기가 자신의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흉내내도록 "엄마 자신"이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많이 보여주라.
두 종류의 핑거푸드를 각각 한 두개씩 아기 식판에 놓아 스스로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이유식 후기(12개월) :
핑거푸드는 계속 줘서 스스로 집어 먹도록 해주고, 젖병을 스스로 들고 마시려고 노력하면 기회를 주고, 컵 사용하는 것도 스스로 하도록 기회를 주라.

16+ 개월 :
아기가 스스로 포크로 자기 음식을 찍어 보도록 한다. 먹든지 그 음식을 가지고 놀든지 결정은 아기한테 맞기라.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아기 기분을 맞추려는 백가지 노력은 하지 않는게 좋다.


친구로부터 배우는 자신감

만1-2세:
또래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따로따로 놀 기회를 마련한다(아직 같이 놀 시기는 아니다).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으면 같이 있어주되 결국엔 엄마 없이도 놀이공간에 익숙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래 놀이에 간섭하지 마라. 물고 할퀴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더라도 서로 해결해 나갈 기회를 준다.
(서로 해결할 수 없으면 둘 중 한 명이 엄마에게 분명한 의사표현을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지나치게 과격하거나 수동적인 경우, 둘의 놀이를 계속해서 진행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비슷한 성격을 가진 아이와 짝을 맞춰 놀이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즉, 과격한 아이는 또다른 과격한 아이와, 조용한 아이는 또다른 조용한 아이와) 비슷한 아이로부터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장난감을 나눠 놀도록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다. 친구로부터 스스로 배운다.

만3-5세:
또래 친구나 형제자매들끼리 놀 기회를 많이 준다. 아이들끼리의 충돌에 간섭하지 않는다.
아이가 다른 친구(형제,자매)으로부터 뭔가를 배우면 칭찬해준다.
한,두 명정도의 특정 친구와는 지속적인 우정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집에 놀러오도록 초대하는 등, 서로에 대해 익숙하고 의지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한, 두 명의 친구로부터 배운 우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 :  아이와의 즐거운 속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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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09 22:52

[책읽는 습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7가지 습관

 





아이들은 놀이가 삶이다. 놀면서 호기심도 생기고 하고 싶은 것도 생긴다. 그러니 책도 놀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으면 된다.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려면 책 읽기도 즐거워야 한다. 아이 눈길이 닿고 호기심을 일으키는 것에서부터 상상력과 감정이 살아 움직일 이야기를 자유롭게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책 읽기가 숙제나 시험 공부처럼 여겨지지 않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수다도 떨면서 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곳, 즉 책이 있는 놀이터가 필요하다.


|좋아하는 것이 곧 원동력이다| 아이의 취미, 관심사에서 출발하자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자.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면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음으로 아이가 책을 많이 읽게 지도해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부모의 주관에 따라 아이에게 책을 골라준 뒤에 읽으라고 강요해선 안 된다. 아이가 스스로 흥미를 느끼는 데서 출발해 자연스레 책을 읽도록 지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좋아하는 것이 곧 원동력임을 명심하자.


|알면 행동한다|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관을 세워주자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점이 있으니, 바로 올바른 독서관을 세우는 것이다. 독서관은 이정표와 같아 아이가 책을 읽을 때 강력한 지도효과를 발휘한다. 독서관은 아이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말해준다. 이 세 가지 점을 이해할 때 비로소 아이들은 책을 읽으려는 동기를 가지고 독서의 방향과 대상을 찾는다.

결국 바람직한 독서관은 독서가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책을 꾸준히 읽으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즐거우면 싫증내지 않는다| 아이가 독서를 즐기도록 이끌어주자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이것은 책을 즐기면서 읽을 때 도달할 수 있는 최고 경지를 말한다. 즐기는 것의 중요한 특징은 독서 자체를 놀이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이유는 독서의 즐거움을 못 누려봤기 때문이다. 일단 독서가 왜 즐거운지 이유를 알게 되면 아이들도 독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과연 그때가 돼서도 아이들이 책 읽기 싫다는 말을 하게 될까?


|자신감이 곧 힘이다| 아이가 독서할 때 겪는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자

 독서경험이 적은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장애물을 만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더라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이 장애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이다. 이럴 땐 장애물과 정면 돌파해서 아이가 자신감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 다음에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굳히고 보호하는 것은 부모가 생각해야 할 몫이다. 자신감은 미로 속의 깃발이어서 아이에게 독서의 길을 가르쳐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방법결정 효과| 아이가 올바른 독서방법을 익히게 하자

 책을 잘 읽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다. 과학적인 독서방법은 효과를 배가시킨다. 따라서 부모는 과학적인 독서방법과 기술을 연구하고 아이가 책을 효율적으로 읽게 지도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독서효과도 높아지고 새롭고 가치 있는 지식도 더 많이 얻게 된다.


|성과가 있어야 꾸준히 한다| 아이가 독서 효과를 느끼도록 지도하자

 독서는 아이들의 두뇌에 지혜를 주고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며 마음을 넓히고 영혼을 고귀하고 순결하게 만든다. 독서는 아이들이 지식과 즐거움과 성공을 얻게 하는 좋은 일이다. 어느 저명한 교육가는 말했다.

“기억하라. 성공의 즐거움은 일종의 거대한 정서의 힘이라서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꿈을 만족시킨다.”


|습관이 곧 힘이다| 아이에게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키워주자

 독서는 평생 해야 하는 장기적인 학습이다. 부모는 아이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책을 읽으라고 독촉하고 지식을 주입시켜선 안 된다. 이렇게 할수록 독서에 대한 아이의 혐오감만 커진다.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아이가 스스로 책을 꺼내 읽게 해야 한다. 틈틈이 시간을 내 아이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키워주자. 이것은 아이가 끊임없이 발전하게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우리아이 독서왕으로 만드는 7가지 비결 / 벤젠치앙 / 북포스  에서발췌]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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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조루 남성을 위한 3가지 조루 치료 비법

[조루증] 조루 남성을 위한 3가지 조루 치료 비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44

[조루증] 조루 남성을 위한 3가지 조루 치료 비법

 

조류를 치료하는 정신 요법

보통 남자들은 사정을 늦추기 위해 주식 시세를 떠올리거나 야구 선수의 타율을 따져본다. 이렇게 극도의 쾌감을 느끼는 정신을 분산시키기 위해 '딴 생각'을 하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사정 지연의 방법이다.

이밖에도 전통적으로 동양에서는 사정을 늦추려면 상대 여성이 못생겼다고 생각하거나 이빨을 갈거나 라마즈 호흡법(부통분만법의 일종)과 같은 세심한 호흡법을 하도록 권장했다.

이처럼 주의력을 분산시키는 기술 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자신의 머리 위에 붉은 원반이 있고 허리에는 노란 원반이 있다고 상상하라. 그리고 두 개의 원반이 서서히 가까워지면 가슴 주위에 주황색 원반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라.


조류를 치료하는 애무 요법

특히 조루인 남성은 어쨌든 절정에 다다랐으므로 만족을 느끼는데, 여성이 불만족 하는 경우 적극 추천되는 방법이다.

여성은 전희와 애무를 통해 성적 쾌감의 극치에 도달하지만, 남성은 별반 자극을 못 느낀다는 점에 착안한다. 애무를 길게 하고 삽입의 순간을 최대한 늦춰 남녀 모두의 만족을 도모하는 것이다.

하지만 조심할 것은, 그렇다고 앞뒤 없이 애무 시간만 질질 끌지 말라는 것이다. 여성은 애무를 통해 흥분의 절정에 다다르면, 페니스의 삽입을 간절히 바라게 된다. 이 순간을 놓쳐버리고 계속 애무만 한다면 여자는 오히려 실망할 것이다

열심히 애무를 하여 여성을 달아오르게 한 후 삽입 타이밍을 여성이 결정하게 하라(페니스를 잡고 끌어당기거나 넣어달라고 직접 말하도록). 때를 잘 잡아 삽입하면 불과 3-5분 간의 피스톤 운동으로도 여성의 영혼을 흔드는 위대한 남성이 될 수 있다.


조류를 치료하는 삽입 요법

일단 삽입을 한 다음에는, 삽입의 방법을 조절함으로써 사정을 늦출 수 있다. 이른바 9천1심(九淺一深)법. 처음에는 아홉 번을 얕게 삽입하고 한 번은 깊게 삽입한다. 그런 다음, 다시 세 번을 얕게 삽입하고 한 번 깊게 삽입하라.

이처럼 강도와 횟수를 머리 속으로 계산하면서 왕복운동을 하면, 남자는 다른 곳에 집중함으로써 사정을 늦출 수 있는 반면, 남자의 머리 속을 모르는 여성은 무아지경에 빠지며 쾌감이 극대화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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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16

[조루증의 치료] 조루 100% 탈출 비법





조루탈출 비법을 배우기 위한 기초필수

(중요한 기초이론이므로 확실히 이해를 해야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기본성질 ( 반드시 암기 및 이해사항 )
남성은 火(화) 여성은 水(수)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하다
남성은 양(+) 여성은 음(-) 이다

해설 :

자연과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도 음양의 원리 테두리에 있습니다.

예로부터 인간의 성관계를 음양교접이라 표현한 것도 이것을 말한 것이며 깊은 뜻은 음양의
원리에 맞게 성관계를 하는 것이 조화로운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성관계로 인한 즐거움과
생명력이 상실된다는 것입니다.
남성은 불과 같고 여성은 물과 같다는 표현과, 남성은 민감하고 여성은 둔감 하다는 것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차이가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근본 성질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본래부터 여성에비해 상대적으로 남자는 조루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시간이 짧지만 여자는 물과 같아서 끊는 점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며 끊는점에 일단 도달하면 오르가즘을 여러번 쉽게 느낄 수 있으며, 남자는
사정하고 나면 바로 물로 불을 끄면 바로 꺼지듯이 남자성기는 황홀감을 쉽게 잃어 버리지만,
여자성기는 물이 식는데 시간이 걸리듯 남성보다 감흥의 시간이 긴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남자는 여자에 비해 조루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인정하여야 하며
지금 여러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조루는 당연한 것이 라는것과 음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리대로
성관계를 하면 조루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그 경지를 뛰어넘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 까지 생기게 됩니다.(100% 믿어도 됩니다)

꼭 알아야할 여성의 반응

( 반드시 숙지할 사항 )

1. 5가지 징조( 오징 )
- 여성의 얼굴이 붉어진다.
- 유방이 단단해지고 코 끝에 땀이 맺힌다.
- 침을 삼킨다.
- 성기가 젖는다(축축해진다).
- 엉덩이까지 진액이 흘러내린다.

2. 5가지 욕정 ( 오욕 )
- 안기고 싶으면 숨을 몰아쉰다.
- 성기가 남성을 맞이하고 싶으면 코와 입이 둘다 벌어지게 된다.
- 진액이 분비되고 그 욕망이 격심해지면 몸을 떨면서 남성을 꼭 껴안게 된다.
- 쾌감으로 만족하기 시작하면 땀을 흘린다.
- 쾌감이 절정에 이르려고하면 몸을 곧게하여 눈을 감는다.

3. 10가지 동작 ( 십동 )
- 두 손으로 상대방을 껴안는 것은 몸을 꼭 붙여서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 키고 싶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쭉 펴는 것은 성기를 충분히 마찰하고 싶기 때문이다.
- 배를 팽팽하게 긴장시키는 것은 절정에 이르고 싶기 때문이다.
- 엉덩이를 움직이는 것은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 두 다리를 들어 상대방을 감는 것은 깊이 밀어 넣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두 허벅지를 꼬는 것은 그 속이 근질거리기 때문이다.
- 허리를 옆으로 흔드는 것은 심부의 양쪽벽을 좌우로 부딪혀 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 몸을 일으켜 상대방에게 매달리는 것은 쾌감이 격심하게 퍼졌기 때문이다.
- 진액이 흘러 매끄러워진 것은 이미 만족했기 때문이다.

해설 : 남성은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것을 단계별로 알고 있어야 이에 적절한 반응 행위를 하여
여성이 절정에 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수월하다.
위에 열거된 행위가 아닌 예를 들어 성기 삽입시 여성이 손으로 남자 의 가슴을 대든지
또는 밀치듯한 행위는 본능적인 보호반응으로서 통증이 있거나 거부감이 있다는 신호로 당신의
삽입이 부자연스러운 것을 나타내는 행위이고 삽입시 여성이 여성의 히프를 뒤로 빼는행위도
이와 같은 표현입니다.
또한 여성의 신음소리도 끈기듯한 신음은 황홀한 감의 신호보다는 통증의 신호로 보아야
합니다. 아무쪼록 본격적인 비법을 이해하고 실행에 옴기기 전에 상기의 내용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남자 성기의 반응단계

( 반드시 암기할 사항 )

1. 남성성기의 발기 단계 (사지 四至)
- 길어진다 --노장(怒張)
- 굵어진다 --비대(肥大)
- 단단해진다 --견경(堅硬)
- 뜨거워진다 --발열(發熱)

해 설 : 대부분의 남성들은 발기단계를 중요시하지 않게 생각하지만 조루를 탈출하고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성기가 커지지 않으면 성관계를 할 수가 없으며 커지더라도 돌처럼 단단하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되며 돌처럼 단단해져도 뜨거워지지 않으면 절대 사정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성기의 발기단계를 무시하면 여성을 만족시킬 수 없을뿐 아 니라 조루를 절대 탈피할 수
없으며 이 원리를 무시하고 사정하면 당신의 몸도 상하게됩니다.
이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원칙이라 믿어야 하며 발기 단계는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하며 각 단계별로 적당한 시간간격을 반드시 유지하셔야 합니다.
이 사지(四至)이론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위한 가장 기초이자 필수이론이며 각 단계를 의식적
이든 자연스럽게 이끌어가든 반드시 그 단계를 지켜야 한다.


사정(정액방출)과 육체와의 관계

1. 보정애기(寶精愛氣) : 자위를 하든 성관계를 하든 사정하고 나면 몸이 나른하고 뒷목에 열기가
올라옴을 느끼며 때에 따라 귀에 윙윙거리고 뼈마디가 나른해지며 졸음이 오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본래대로 회복은 되지만 이러한 현상은 육체에서 생명의 에너지가 빠져나가기 때문
이다.
중국고대의학 에서는 피는 기가 형태화 된 것으로 피와 정액은 본래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이것은
연명(延命) 장수(長壽)에 관계가 깊은 것으로 생각하여 체력이상의 정액방출을 자제 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는 현대의학에서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나이와 체력에 맞도록 사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으며 언제나 정액을 충만하게 보유하여 활기있는 체력을 유지하고 언제든지 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본 저자는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하고 시간 또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정액이 충만하여 하루에도 몇번이라도 성을 즐길 수 있어 생활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조루탈출 비법을 잘 이해하고 터득해서 자신있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2. 성행위시 기(氣)의 흐름
기(氣)라는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저는 오랜동안의 경험으로 성행위시 기의 흐름과 힘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100%믿으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본래 남자성기는 양(+)기이며 여성은 음기(-)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보이지도 느끼기도
곤란해서 믿기도 안 믿기도 모호하지만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성행위시 남자 성기와
여자 성기는 기의 흐름과 교통을 자연의 법칙에 의해 느낀다고 확신합니다.
이 기의 힘을 느끼거나 알고 음의 기운을 흡수하게되면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오신 당신은 정말 행운아입니다.

본격적인 조루탈출 비법


조루 탈출의 정의
조루를 탈출했다는 것은 시간과는 상관없이 성관계를 하면서 본인이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단계로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마음대로 성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조루탈출의 1 단계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는 것 곧바로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낼 수 있는 성관계 수순과
방법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뒤에 설명을 따로 하기로 하고 다음의 수순과 방법 그대로 실행을 하시면 그
효과에 당신은 정말 놀라실 것입니다.
나에게도 이런 정력과 힘 그리고 섹스의 지속력이 있었나? 할 정도로 달라진 당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법소개
( 반드시 순서와 방법을 외우시고 순서대로 실행하셔야 합니다. )

1. 마음의 안정
먼저 호흡을 깊게 들이 마신후 내뱉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2. 경락애무
발가락에서부터 엉덩이까지
손가락에서부터 어깨까지
이마에서 가슴까지
순으로 반드시 애정을 가지고 애무를 해야한다.

해설 1 : 먼저 발의 애무는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으로부터 시작을 하는데 엄지와 둘째
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을 마사지하듯 부드러우면서도 약간의 강약을
주면서 애무를 하고 발바닥의 가운데로 옮겨 엄지손가락으로 발바닥 중앙을 약간의 힘을
주어 누르면서 둘째 손가락과 셋째손가락으로 엄지발가락부터 세끼 발가락까지 애무를
한 다.
다음은 복숭아뼈주위와, 장단지, 무릅, 허벅지 안쪽과 뒤쪽 엉덩이순으로 1회이상
(2, 3회정도) 부드럽게 반복해서 애무를 하되 이 단계에서는 여성의 성기는 애무하지 않고,
다음순서인 손과 팔의 애무 단계로 넘어간다. ( 약 3~4분정도소요 )

해설 2 : 손가락에 대한 애무는 둘째손가락에서 네째손가락의 차례로 손가락의 사이를 손이나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고 다음은 손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스다듬어주면서 팔꿈치
안쪽으로 이동한다.
정성들여서 팔과 어깨로 손가락이나 혀로 오래동안 애무를 하고 어께에서는 안마하듯이
약간의 힘을주어 만져준다. ( 3~4분정도 )

해설 3 : 다음은 한손으로는 여성의 등을 끌어 안고 다른 한손은 여성의 허벅 지 안쪽과 여성의
성기를 아주 부드럽게 애무를 하되 여성의 성기에 손가락을 1마디 이상 넣어서는 안된다.
( 1~2분정도)

해설 4 : 다음은 입마춤으로 넘어가는데 먼저 여성의 이마와 눈밑으로 부드럽게 입마춤을 하면서
여성의 입으로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침)을 적당히 삼킨다. 그리고 난 다음
본격적인 애무로 돌입을 하는데 입에서 목, 목덜미, 귀부근, 젖꼭지로 옮아가고 가슴에서는
오른손은 시계방향 왼손은 반시계방향으로 젖꼭지 외부에서 젖꼭지까지( 안쪽으로) 천천히
돌리면서 애무를 한다.( 2~3분정도 )

해설 5 : 여기까지가 여성의 둔감을 민감단계까지 풀어주기위한 기본단계 로써 성질 급한 사람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순이다.

3. 삽입기술( 조루탈출의 가장 중요한 기법으로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이 기법을 시도하는 분은 절대 사정을 하지 않고 최소 50분정도 소요된 성관계를 끝내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여성의 만족에 상관없이 이 삽입기술을 훈련해야하며 한번 성공한 후에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기본 상식--남성의 흥분지순 ( 0~ 100 )
0 - 전혀 흥분이 안된 상태
70 - 발기는 된 상태이며 오르가즘이 느껴지지는 않는단계
80~90 -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단계 ( 사정을 충분히 참을 수 있?단계 )
90~95 - 사정하기 바로 전단계
100 - 사정하는 단계

본격적인 삽입기술로서(삽입도 하기전에 사정을 하는 사람 제외) 먼저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성기에
밀착시킨다. 여성의 성기는 남성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윤활액이 있어 부드러운 단계이지만 곧 바로
삽입(귀두의 마디 이상의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남성의 성기를 여성의 질 입구에서 부드럽게 좌든 우든 회전을 시킨다.
그러면 여성은 남성을 받아들이고 싶어 여성은 남성의 엉덩이를 손으로 당기던지 양발로 감는
단계가 자연스럽게 온다. 하지만 여성의 반응이 왔다 하더라도 절대 삽입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여성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세번 삼킨다.)
남성의 흥분지수 70전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면 여성의 신호가 왔을 때 1차 삽입을 하되 완전
삽입(100%삽입)은 하지 않고 남성 성기의 마디를 살짝 넘긴 정도까지만 삽입을 한다.
(즉 남성흥분도가 80이상일 때는 삽입을 절대 해서는 안된다--80이하로 흥분도가 내려와야 하며
80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한다. )

1차 삽입단계에서는 피스톤 운동은 자제하고(나중에는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지만 초보자는 조심
해야 한다) 부드럽게 회전운동을 하면서 간간이 여성의 질 왼쪽, 오른쪽, 상, 하 등을 눌러준다.
주의 할 점은 1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이 되면 남성의 움직임을 아주 적게 유지하며
흥분지수 70이 될 때까지 입과 손으로 여성의 가슴과 허벅지 목 등을 애무애만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조절해야 한다. 즉 흥분도가 80을 넘을 경우는 2차 삽입단계로 가서는 안된다. 1차 삽입
단계에서 어느 정도 움직임에 자신이 생기고 흥분도 70을 유지할 수 있으면 다음 2차 삽입단계로
넘어간다.
(마찬가지로 흥분도가 80이하로 진정되지 않으면 2차 삽입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끝내더라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

1차 단계에서 자신이 생기면 2차 삽입단계(100%삽입)로 진행한다.

2차 삽입단계에서는 1차때와 마찬가지로 초보자는 성기의 피스톤운동으로 흥분지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서는 안된다. 깊은 삽입을 한 상태에서 회전운동을 주로 하면서 밀착한 상태에서 남자의
하체를 전부 움직여 눌러 주는 피스톤 운동방법을 해주면서 여성질 안쪽의 상,하 좌, 우등을 자극해
준다.
2차 삽입단계에서 흥분지수가 80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1차 삽입단계로 살짝 성기를 빼고 애무에
신경을 쓰면서 흥분도를 70으로 내려야 하며 이 흥분도를 느끼면서 1차와 2차 단계를 오고가면서
성교감을 한다.
주의 할 점은 1차와 2차 삽입단계에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더라도 남자는 사정을 해서는
안된다.
또한 여성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든 하지 않든 전희를 포함해서 약 1시간정도 성교를 했으면 일단은
남자는 사정을 하지 않고 성교를 끝낸다.

4. 참고
이렇게 일단 한번 사정하지 않고 성관계를 마치고 나면 이 기법을 몸에 익힐 수 있고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며 좀더 숙달이 되 면 흥분도를 높혀 90에서95단계까지 오르내리면서 짜릿한 오르가즘을
여러번 즐길 수 있게 되는데 이 즐거움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즐거움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조루가 심한 분들도 위의 기법대로 순서를 지켜 행하면 전과 다르게 ( 조루가 있는 사람중에 약
90% 정도 )사정이 쉽게 안되는 히한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의 해설에서 설명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약10%정도) 사람들은 1차와 2차삽입단 계에 이르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2번 3번 하다보면 모든 단계를 마스터 할 수 있으니 절대로 적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루탈출의 2 단계
섹스를 즐길 수 있는 단계 섹스나 자위에 의한 몇초 되지 않는 사정의 쾌감은 모든 남성 이 당연히
할 수 있으나 조루탈출기법을 익히게되면 사정을 마음먹은 대로 조절을 할 수 있는데 이 단계에 오면
클라이막스를 오래동안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흥분도 조절의 즐거움은 클라이막스는 사정을 하게되는
순간 사그러지면서 없어지며, 사정하기 바로 직전이 그 절정인데, 사정하는 순간의 클라이막스
흥분도가 100이라면 그 바로 전단계 클라이막스 흥분도 95를 여러번 길게 느낄 수 있는 즐거움
입니다. 다시 말하면 클라이막스 100의 성감은 사정하는 몇초 밖에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부족하긴 해도 흥분도95의 쾌감을 여러번 느끼는 그 쾌감은 사정하는 몇초의 쾌감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제 여러분도 어떠한 강한 여성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니 이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은 것입니다.

원리의 해설 (음양의 원리)

마음의 안정성
깊은 호흡으로 단전에 기를 넣어 기의 흐름을 안전시켜 음양교접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경락 애무
다섯 발가락에서 복숭아뼈, 무릅, 대퇴골 엉덩이 등을 통해서 성기까지 근육이 이어지고 있으며
또한 경락도 같은 맥락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며 손가락과 팔도 같은 이치로 여성의 음기를 이끌어
내기 위한 기본 마사지역할을 합니다. 근본적으로 남자는민감하고 여성은 둔하며 남성은 불이요
여성은 물이라는 감흥의 시간차를 줄이는 절차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성기에 음기를 불어 넣는 1차
단계입니다.
이러한 애무를 하게되면 여성의 입에서 오장의 분비액(호르몬) 이 침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 타액을 먹게되면 여성의 음의 기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여 남성의 성기에 그 힘이 전달되어 남자
성기에 지속력과 발기력에 도움이 됩니다. 이 원리로 해서 경락 애무단계에서 입술에 키스를 할 때
여성의 타액을 먹어 남자 의 성기에 1차적으로 기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삽입기술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흥분지수 단계를 잘 유지하며 사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흥분지수는 초보자는 70정도를 유지하면서 계속적으로 성관계를 하고, 익숙해지면 그 지수강도를
높여가며 사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며 성을 즐길 수 있게되는데 그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1차삽입 단계와 바로 그 전단계에서 여성의 음기를 2차적으로 흡수하는 단계이니 만큼 키스를 하면서
여성의 타액을 2~3번 삼키고 1차삽입단계를 오래할수록 남성의 지속력은 강해집니다.
이 단계에서의 요점은, 1차삽입 전에 남성의 성기를 흥분지수 70이상 넘지 않도록 유지하는 이유는
남성의 사지(四至)중에 견경(堅硬)이 자연스럽게 완벽한 단단함을 만들기 위한 단계이며 2차
삽입에서는 견경과 발열(發熱)의 단계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이 원리와 흥분지수유지 기술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루를 극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앞의 기초필수에서 언급한
사지(四至)의 단계를 반드시 지켜가며 성관계를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변강쇠가 되는 길이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조루탈출기법을 처음 행할 때 매춘부와 교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조루탈출기법을 알게되면 사정을 조절할 수 있게되는데 사정을 하고 안하고는 이제 여러분의 자의에
달려 있습니다. 여성이 절정에 도달했으면 남자는 사정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되며
하루에도 여러번 하려면, 사정을 상황에 맞도록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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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 사는 법

사랑에 빠져 사는 법 연애 노하우 2008.10.17 08:39

사랑에 빠져 사는 법






영화 <사랑해 파리> 중 이런 에피소드가 있다. 

아내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게 된 남자는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 위해 까페로 아내를 불러낸다.
그에게는 이미 젊은 애인도 있다.
그러나 뜻밖에 백혈병 말기 진단을 받았다는 아내의 말을 듣게 되고 남자는 그녀가 죽을 때까지 의무를 다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그리고는 남은 시간동안 정성을 다해 그녀를 보살핀다.
그녀에게 맛있는 케이크를 사다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무라카미의 책을 읽어주며 그토록 싫어하던 세일중의 쇼핑까지 함께 한다.  

아내를 위해 해주는 마지막 일이라고 생각하자 평범했던 모든 일들이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그렇게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행동하자 남자는 정말로 아내를 사랑하게 된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그는 마치 비극의 주인공처럼 아내를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된다.

누구였었던가, 사랑의 유효기간이 달랑 3개월이라는 잔혹한 통계자료를 낸 사람은...
도저히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그 통계자료처럼 시간이 지나면 설레는 마음도,
보고 싶은 마음도,
한밤의 전화통화도,
하루도 빠짐없던 만남도
점점 사라져간다.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했던 모든 일들이 점점 일상적이 되어간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사랑에 빠진 채 행복할 수 없는걸까?
이 절망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사랑에 빠진 사람인 척 하기.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꼭 잡은 손을 놓지 않고 걸어간다면,
문자메시지 마지막엔 보고 싶단 말을 꼭 써보낸다면,
그의 밥숟가락에 반찬을 꼭꼭 올려준다면,
피곤한 밤에도 그녀에게 전화를 한통 해준다면, 

상대방은 분명 행복하게 변할 것이고
그 모습을 보는 당신도 행복하게 변할 것이다.

무덤덤해져버린 얼굴을 바라보면서
절대 느낄 수 없었던 처음 그 사랑의 감정을
행복해진 얼굴을 바라보면서 다시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행동하기.
그러면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결국 사랑에 빠져 사는 것도 나의 의지와 노력...
늘 사랑에 빠져 살 수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살겠다.


 
[ 출처 :남바완의 연애참고서, http://paper.cyworld.com/lovegu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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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에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6:45

크리스마스에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주시는 선물일지 모르지만 저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먼저 떠오르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 케이크까지 나왔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 양초가 앉아 있는 케이크가 제격이죠.


오늘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한번 만들어 볼까 해요. ‘오븐도 없는데 어떻게 케이크를 만드냐’며 미리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요즘은 제과점에 가면 동그랗게 구워 파는 카스텔라나 아무런 장식이 없는 케이크 등을 많이 팔거든요. 이 빵을 케이크 빵으로 사용하고 장식만 내 마음대로 해도 간단한 수제품 케이크가 완성됩니다.


집에 오븐이 있다면 케이크를 직접 구워보세요. 과정이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계량만 정확하게 해주면 절반 이상 성공한 것이랍니다. 과정에 따라 차근차근 빵을 만들어 구웠으면 충분히 식혀줍니다. 빵이 완전히 식으면 럼주나 양주에 물을 약간 섞어 솔로 표면을 고루 바른 다음 생크림을 입힙니다. 그냥 숟가락으로 떠서 척척 발라주어도 아주 멋있습니다.


크림까지 발랐으면 이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장식하는 일만 남았네요. 제과 재료를 파는 곳에 들러 은구슬, 장식용 설탕, 양초, 썰매 타는 산타 할아버지 등 장식품을 한번 골라보세요. 장식품은 대부분 플라스틱이라 크림을 잘 닦아낸 다음 보관하면 해마다 사용할 수도 있어요. 제과 재료가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가게에서는 ‘무료 빵 만들기 강좌’를 하고 있어 12월에 열리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나 쿠키 강좌를 통해 케이크 만들기를 직접 배울 수도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이렇게 만들어요 

버터 125g, 설탕 1컵, 달걀 2개, 박력분 1컵,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건조 과일, 건포도 4큰술, 생크림 300㎖, 은구슬 등 장식용품 약간, 버터, 밀가루, 럼주 또는 양주 약간
 


1. 버터를 볼에 담고 핸드믹서로 크림 상태가 되도록 젓는다
2. 설탕을 3회 정도로 나누어 넣으며 섞는다
3. 달걀을 풀어 반만 넣고 섞는다
4.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함께 계량해 3분의 1만 체를 이용해 섞는다
5. 나머지 달걀과 밀가루를 넣어 섞는다
6. 건조 과일, 건포도 등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20회 정도 섞는다
7. 틀에 빵 재료를 붓고 고무주걱으로 표면을 정리한다
8.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25∼30분 굽는다. 나무꼬치로 찔러보아 아무것도 묻어나지 않으면 다 익은 것
9. 볼에 생크림과 설탕을 넣고 핸드믹서로 거품을 낸다.
10. 식힌 케이크에 생크림을 얹는다
11. 은구슬,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등을 올려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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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간식' 볶고 튀기면 손이 저절로

'멸치간식' 볶고 튀기면 손이 저절로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12:05

'멸치간식' 볶고 튀기면 손이 저절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단백질과 칼슘은 필수 영양소입니다. 특히 칼슘의 대명사는 누가 뭐래도 멸치죠. 그런데 아이들은 뼈째 먹는 생선인 멸치만 보면 질겁합니다. 국에 들어간 멸치도 꼬박꼬박 골라내기 일쑤죠. 멸치 국물로 국수를 끓이거나 바삭하게 볶아도 보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요. 이럴 땐 멸치를 응용한 간식거리를 만들어 보세요.


멸치를 팬에 올리고 슬쩍 볶아 주세요. 멸치에서 온기가 돌고 노릇노릇한 색이 나면 물엿이나 꿀을 조금 넣어 섞은 뒤 불을 끄고 그대로 둡니다. 식으면 바삭바삭한 ‘멸치과자’가 된답니다. 적당히 짭짜름하고 달콤한 멸치과자를 식탁에 놓으면 아이들이 오다가다 금세 집어먹어요.

 
멸치로 튀김이나 전을 만들어도 좋아요. 아이들은 튀김이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덤비죠. 그릇에 튀김가루를 담고 얼음물을 부어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튀김옷을 만드세요. 그런 다음 깍두기 모양으로 잘게 썬 감자, 당근, 고구마, 단 호박 등 야채와 콩을 잔멸치와 섞어 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붓고 온도가 오르면 반죽을 한 수저씩 떠 넣고 튀깁니다.


튀김이 번거로우면 전을 부쳐도 좋아요. 냉장고 속에 있는 야채를 꺼내 썰어 넣고 잔멸치를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멸치를 곱게 다져 넣으면 눈으로 확인해 보고 먹는 아이들도 감쪽같이 속아 넘어 간답니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반죽을 떠 넣고 앞뒤로 부쳐내면 영양 많은 ‘멸치 야채 부침’이 됩니다.


멸치를 곱게 가루를 내서 국 끓일 때 한두 수저씩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영양도 더할 수 있어요. 단 칼슘 섭취를 방해하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청량음료는 삼가는 것이 좋아요.

멸치 야채 부침 이렇게 만들어요

재료 : 잔멸치 3큰술, 부추 20g, 실파 4줄기, 달걀 1개, 부침가루(밀가루) 1/2컵, 식용유 약간

 

1. 멸치를 체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 소금기를 뺀다

2. 부추와 실파는 다듬어 5㎜ 길이로 자른다

3. 밀가루, 달걀, 물을 넣어 만든 반죽에 야채를 넣고 섞는다

4. 식용유를 팬에 두르고 반죽을 떠 넣어 앞뒤로 부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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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위해 차리는 건강 요리

가족 위해 차리는 건강 요리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58
가족 위해 차리는 건강 요리

 

 

너비아니버섯구이

 
■ 준·비·재·료 쇠고기(등심) 600g, 새송이버섯 2개, 양념(간장 2큰술, 꿀·맛술·다진 마늘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참기름 적당량, 풋고추·홍고추·잣가루·검은깨·송송 썬 쪽파 약간씩


■ 만·들·기

1 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 칼등으로 두들긴다.

2 새송이버섯과 고추는 길이로 길게 썬다.

3 ①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을 부어 재운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넣어 익힌다.

4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새송이버섯을 살짝 볶는다.

5 그릇에 쇠고기와 새송이버섯을 모양 내 담고 잣가루, 검은깨, 쪽파를 뿌린 뒤 고추를 올린다.


새싹채소밀쌈말이

 
■ 준·비·재·료 새싹채소 50g, 오이·달걀 1개씩, 밀전병(밀가루·물 10큰술씩), 식용유 적당량, 소금·통깨 송송 썬 홍고추 약간씩, 겨자소스(연겨자·설탕·꿀 1큰술씩, 식초 2큰술, 유자청 1작은술)

■ 만·들·기

1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오이는 5cm 길이로 잘라 돌려 깎은 뒤 얇게 채썬다.

3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소금으로 간한 뒤 지단을 부쳐 채썬다.

4 볼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는다.

5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④의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 넣고 얇게 부쳐 밀전병을 만든다.

6 접시에 밀전병, 새싹채소, 달걀 지단, 오이를 담고 통깨와 송송 썬 고추를 올린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인다.

 

단호박설기

 
■ 준·비·재·료 멥쌀가루 6컵, 단호박 ½통, 대추 1개, 설탕·물 4큰술씩

■ 만·들·기

1 멥쌀가루는 체에 한번 내린다.

2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속을 파낸 뒤 삶아 으깬다.

3 대추는 마른 행주로 겉면을 깨끗이 닦은 뒤 씨를 빼고 돌려 깎아 동글납작하게 썬다.

4 ①에 단호박과 설탕, 물을 넣어 잘 섞은 뒤 체에 내린다.

5 젖은 면보를 대나무 찜기에 깔고 ④를 편편하게 펴 넣은 뒤 대추를 올린다.

6 ⑤를 김이 오른 찜통에 10~15분간 찐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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