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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비만인가요? - 소아비만

우리 아이가 비만인가요? - 소아비만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59

우리 아이가 비만인가요? - 소아비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비만어린이들이 현저히 증가되고 있다. 서울시내 초,중,고교 학생들중 1984년 남아의 비만증 빈도가 9%에서 1992년에는 17.2%로 증가하였고, 여아는 7%에서 14.3%로 8년만에 2배 증가하였다. 비만아는 비만성인과 마찬가지로 고인슐린혈증, 고지혈증과 고혈압같은 성인병이 많이 나타나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1. 우리 아이가 비만인가?

비만이란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의학적인 비만아의 정의는 체중이 신장별 표준체중보다 20%이상 될 때로 한다.

비만도(%) = (실제체중 - 신장별 표준체중) / 신장별 표준체중 X 100
(비만도 20-30%;경도비만, 30-50%;중등도비만, 50%이상;고도비만)

예를 들어 어떤 5세 남아의 키는 109cm, 체중은 25kg 라고 하면 이 아이의 신장별 표준체중은 19kg로 비만도는 25(kg)-19(kg)/19(kg)X100=31% 로 중등도비만에 해당되는 것이다.

체질량 지수(BMI, Body Mass Index : kg/m2)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누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비교하는 방법이나 6세 미만의 소아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2. 소아비만의 원인은?

소아비만이 나타나는 시기는 주로 1세 미만의 영아와 5-6세 및 사춘기에 잘 생기며 반수이상이 6세 이전에 나타난다.

1) 과다한 음식 섭취 : 가장 주된 원인이다. 고도비만아들의 식이습관 조사를 보면 비만하지 않은 아동들에 비해 과식하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좋아하고 특히 저녁식사를 많이 먹고 식사속도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2) 유전적 요인 : 비만부모 + 정상부모 = 비만아(40∼50%)  비만부모 + 비만부모 = 비만아(70∼80%)
3) 운동부족 : TV시청이나 컴퓨터 게임같이 비활동시간 과다와 간식섭취가 비만의 원인이 된다.
4) 내분비 질환 : 소아에서 비만을 일으키는 내분비 질환은 드문 편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 쿠싱증후군, 성장호르몬 결핍증 같은 경우에 비만이 생긴다.
5) 사회, 경제적 환경요인 :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고학력, 고소득에서 비만아의 발생 가능성이 높지만 선진국에서는 반대로 저소득층에서 비만이 호발하며 우리나라도 앞으로 그런 경향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3. 치료

1) 체질별로 적합한 칼로리 소모운동과 균형있는 저칼로리식사 : 체질별로 열량이 적고 균형있는 식사와 매일 매일의 운동이 치료의 기본이 된다.
2) 그룹지도 : 비만아 부모들이 그룹이 되어 서로서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감시하고 격려해준다.
3) 체질별 정신적 치료 : 심리적 정신적 안정이 아주 중요한데, 정서불안이나 열등감, 소외감, 학교과외활동의 단절을 없애주는 것이 우선이다.


 [이의주 교수/체질의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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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의 허와 실

비만치료의 허와 실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36

비만치료의 허와 실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면서 날씬한 몸매를 선호하는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잘못된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야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몸매를 얻을 수 있다.

1. 단식, 원 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다이어트 식품, 순환식 식사요법과 같이 식이요법에만 의존하는 경우
비교적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어 흔히 하는 다이어트 방법들이다. 이런 방법들은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당연히 체중은 감소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평소 먹던 열량보다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면 비축 에너지원인 지방을 소모하기 보다 몸에 꼭 필요한 근육을 분해하여 사용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식이요법을 오래 하는 경우 근육이 손실되게 되어 체력이 크게 떨어진다. 또한 우리 몸은 적응능력이 뛰어나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면 그에 맞춰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게 되므로 체중이 감량된 뒤 다시 정상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더 적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며 그것도 체지방으로 저장하는 요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지나친 식이요법은 결국 자제가 어려워 실패하기 쉽고 실패한 경우 폭식에 대한 자책감으로 구토를 일으키거나 거식증 같은 섭식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렇게 영양상태의 장애가 오게 되면 성장기의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 성장장애가 생기기 쉽고 여성들의 경우 호르몬 분비의 장애로 인하여 월경불순, 무월경, 심한 경우에는 불임까지도 초래할수도 있다.

2. 바르는 제품이나 착용제품
바르면 군살이 빠진다고 알려진 죽염, 해조 감비 비누들이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삼투 현상을 이용하여 수분 제거 효과를 가질 뿐 실제적으로 지방이 빠지지는 않는다. 최근 지방을 분해한다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나 이들 제품의 효능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착용제품은 대부분 보온 효과가 있어 땀을 내어 수분 감소를 유도하는 것이지 지방을 빼는 것이 아니다.

3. 사우나
사우나를 한참 하면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실은 지방이 빠진 것이 아니라 몸의 수분이 빠진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사우나를 하고 나서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시면 바로 원래의 체중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따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는 비만 치료를 할 수 없다. 하루 3끼 영양소가 고루 섞여 있는 식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체내의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수영, 조깅, 걷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의 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을 30분9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1주일에 3~5일 정도 해야 한다. 이렇게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실천하여 일주일에 0.5~1㎏정도 서서히 감량하여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요요 현상이 없이 성공적으로 원하는 체중감량에 도달할 수 있다.    


[이경섭 교수/비만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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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환자의 운동

비만환자의 운동 질병과 건강 2008. 9. 11. 07:26
비만환자의 운동
 



비만은 체내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이다. 체지방은 성,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남자는 체중의 25%, 여자는 33% 보다 클 때 비만으로 정의한다. 비만해소를 위한 운동요법을 살펴보면, 적절한 총 소비 칼로리가 많은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매우 중요하다

비만의 정도가 심한 경우는 운동능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 부과운동과 심장에 부하를 많이 주는 운동은 피해야 하고 비만의 정도에 따른 점진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이러한 운동의 형태로는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운동이 적합하고 관절에 지나친 부담을 주거나 상해의 우려가 있는 운동은 피하도록 한다

체중감량에 적합한 운동량은 낮은 강도에서 시작하여 2주 간격으로 점차 늘려나가 중등도의 강도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최대산소섭취량의 40-50%에서 시작하는데 이러한 강도의 자각인지도(RPE)로는 속옷이 땀에 밸 정도나 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룰 정도이고 점차로 늘려 약 최대산소섭취량의 60-75%에 도달하도록 한다.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강도로 15-30분 정도로 시작하여 점차 시간을 늘려 나가도록 하고 1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운동횟수는 일주일에 최소한 3회이상 시행해야 체 중 감량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주 5-6회 정도가 바람직하다

한달에 1kg의 체지방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평균 400Cal 정도 소비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이 정도의 운동은 산보로는 90분, 속보로는 60분, 조깅으로는 30분에 해당되며 산보는 1시간에 4km, 속보는 6km, 조깅은 8km의 속도로 운동을 하면 됩니다. 걸음 수를 보면 산보는 1분에 110보, 속보는 140보, 조깅은 180보 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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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비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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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린 나의 남성을 되찾자

배에 가린 나의 남성을 되찾자 질병과 건강 2008. 9. 10. 19:59

배에 가린 나의 남성을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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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사과, 통나무’의 공통점은? 바로 항아리형, 사과형 등 남성의 복부비만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복부 비만이 최근 20대 젊은 남성까지 확대되고 있다. 신진대사가 활발한 20대 이지만 급히 먹는 습관, 음주, 학업과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이 잘못된 생활 및 식습관을 가져오면서 복부비만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후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체중이 늘었다고들 한다. 직장의 근무 행태나 업무 스트레스, 저녁 회식 자리에서의 과도한 열량 섭취를 주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회식의 경우 안주가 뱃살의 종범이 된다. ‘마른 안주’라고 불리는 안주들은 언뜻 크게 부담주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대부분 영양가는 적고, 열량과 당분 및 염분이 높다. 땅콩은 10개에 50㎉, 아몬드는 15개에 50㎉, 마른 오징어는 100g에 350㎉다. 조리 안주도 기름에 볶거나 튀긴 저단백 고열량 조리법으로 만든 것이라 살찌기 쉽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귀가한 후 바로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섭취한 열량을 소모하기는 힘들다. 직장인들의 이러한 생활의 패턴과 더불어 업무량으로 인한 운동 부족은 늘어나는 뱃살과 함께 여러 가지 고민도 늘어나게 된다.

뱃살은 건강의 적신호
대부분의 남성비만은 내장지방형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은것 뿐만 아니라 성인병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일반적으로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병이나 뇌졸증 등을 야기하기도 한다.

실제로 40세 이상 된 복부비만 환자는 80% 이상이 고혈압이나 당뇨, 또는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뱃살로 인해 사라지는 남성성?
가장 바쁘게 일하고, 성취하는 30~50대 직장인들의 고민은 비만으로 인한 건강에만 국한 되지 않는다. 남성의 경우 늘어나는 뱃살과 함께 본인의 성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이야기한다.

남성전문클리닉 아담스 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남성의 뱃살은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키고 여성호르몬의 수치가 올라가게 되어 결국 성기능장애, 성욕저하, 체력저하, 만성 피로, 기억력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남성갱년기장애가 오게 된다”며 “남성 뱃살 치료시에는 남성 호르몬 보충 요법과 병행하여 내장 비만을 완화시키는 주사요법 등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라고 말한다.

부부간의 금술도 살리고, 자존심도 높이고
남성의 복부비만은 부부간의 애정전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과도한 업무에 의한 스트레스나 뱃살에 가려진 남성의 상징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의 어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의들이 남성의 뱃살이 부부의 성적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무연 원장은 “남성의 복부비만이 지나치면 음경 부위에 지방이 축적돼 음경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발기가 돼도 성 행위를 쉽게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로 안정성과 기능적 만족도가 높은 바이오진피음경 확대술이 주목받고 있다.

“시술 후 부작용이 없는 안정성과 기능면이나 외형상 만족도가 높아야 한다”며 “바이오 진피는 식약청의 승인을 받은 생합성 바이오 물질로 안전하고 자기지방이식처럼 시간이 지나면 흡수되거나 하는 부작용이 없어 수술후 만족도가 높다 ”고 이무연 원장은 전한다.

복부비만 남성들에게 복부의 지방도 줄이고 남성성도 회복하는 이석이조의 시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식사 조절과 운동 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건강하고 강한 남성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전문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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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10:59


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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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식욕을 잃어 마르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개인차는 성별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20~40대 남녀 132명(여성 85명, 남성 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은데 반해 남성은 오히려 감소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식욕이 증가해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고 답한 여성은 63.5%(54명)인 반면, 남성은 25.5%(12명)에 불과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오히려 식욕이 떨어진다고 답한 남성은 51%(24명)이었으나, 여성은 12.9%(11명)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는 기간에 따라 식욕에도 다른 영향을 미쳤다. 스트레스 초기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면서 식욕이 떨어진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신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과다 분비하면서 식욕을 증가시킨다.


365mc비만클리닉의 김하진 원장은 “스트레스는 생활의 리듬을 깨고 불안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에 유의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강박감이나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더욱 자극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보다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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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10:59


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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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식욕을 잃어 마르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개인차는 성별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20~40대 남녀 132명(여성 85명, 남성 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은데 반해 남성은 오히려 감소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식욕이 증가해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고 답한 여성은 63.5%(54명)인 반면, 남성은 25.5%(12명)에 불과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오히려 식욕이 떨어진다고 답한 남성은 51%(24명)이었으나, 여성은 12.9%(11명)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는 기간에 따라 식욕에도 다른 영향을 미쳤다. 스트레스 초기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면서 식욕이 떨어진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신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과다 분비하면서 식욕을 증가시킨다.


365mc비만클리닉의 김하진 원장은 “스트레스는 생활의 리듬을 깨고 불안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에 유의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강박감이나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더욱 자극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보다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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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9:03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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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

특히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많이 자거나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건강 위험 행동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은 18퍼센트였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흡연자 비율은 31퍼센트였다. 뿐만 아니라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보다 신체적인 활동에도 더 잘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피로를 더 많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 제임스 강위츠는 “부적절한 수면시간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 고 말했다.

기존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비만 사이의 관계를 입증하는 연구들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수면습관과 비만 사이의 인과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며, “일례로 흡연이 수면부족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수면부족이 흡연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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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9:03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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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

특히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많이 자거나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건강 위험 행동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은 18퍼센트였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흡연자 비율은 31퍼센트였다. 뿐만 아니라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보다 신체적인 활동에도 더 잘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피로를 더 많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 제임스 강위츠는 “부적절한 수면시간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 고 말했다.

기존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비만 사이의 관계를 입증하는 연구들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수면습관과 비만 사이의 인과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며, “일례로 흡연이 수면부족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수면부족이 흡연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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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0:17

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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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따스한 날, 여유롭게 공원을 거닐며 달콤한 커피 한 잔, 혹은 비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커피 한 모금. 상상만해도 마음 속에선 뭔지 모를 행복감이 밀려온다.

‘때로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주는 따스함의 문제’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은 단지 물 한 잔 마시는 것과는 다른,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아침마다 마시는 모닝커피는 이제 습관이 됐고, 점심식사 후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는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인 것만 같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때도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 이렇듯 커피는 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유혹한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통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커피는 이제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한 부분이 됐다.

그러나 커피를 가까이 할수록 다이어트는 멀어져만 가고, 뱃살은 더욱 늘어만 간다.

직장인들은 종종 식사 후 밥 한 끼 가격을 능가하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데, 휘핑크림과 캐러멜 등이 얹어진 커피는 가격뿐 아니라 칼로리도 약 400kcal 정도로 밥 한 끼를 능가한다. 이같은 커피를 매일 마실 경우 한 달에 약 2kg 이상 체지방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휘핑크림은 지방 비율이 높고 특히 심장 질환의 위험율을 높이는 포화지방의 비율이 매우 높다는 사실. 특히 복부에는 지방 합성 효소가 가장 많아 에너지의 잉여분은 가장 먼저 배에 쌓이기 때문에 식후 커피는 뱃살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커피 한 잔이 불러오는 뱃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에 비스킷과 도넛으로 식사를 대신했다면 이제 좀더 든든한 아침밥을 챙겨 먹자. 빈 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하루 세 끼를 챙겨먹는 것인 만큼 잡곡밥과 야채, 해조류, 버섯 등 칼로리는 낮고 좋은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음식들로 이뤄진 아침밥을 조금이라도 먹도록 한다. 그리고 출근 후 마시는 모닝커피는 설탕과 프림을 뺀 블랙커피나 원두커피로 마신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면 무거운 카페모카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보다 가벼운 허브티를 마셔보자. 박하차, 로즈메리차, 라벤더 등 다양한 허브향을 느끼며 기분전환도 할 수 있다. 전통찻집에서 몸에 좋은 대추차, 모과차 등을 마시는 것도 좋다.

그래도 한 잔의 커피가 늘 그립다면 연하게 탄 커피를 마시거나, 지방이 많은 프림 대신 저지방 우유를 넣어 마셔본다. 또는 커피 한 잔에 물을 두세 잔 정도 챙겨 마신다.

혹시 습관적으로 또 커피를 마시고 있진 않은가. 오늘 무심코 마신 커피 한 잔이 내일의 뱃살로 돌아올 수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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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0:17

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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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따스한 날, 여유롭게 공원을 거닐며 달콤한 커피 한 잔, 혹은 비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커피 한 모금. 상상만해도 마음 속에선 뭔지 모를 행복감이 밀려온다.

‘때로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주는 따스함의 문제’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은 단지 물 한 잔 마시는 것과는 다른,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아침마다 마시는 모닝커피는 이제 습관이 됐고, 점심식사 후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는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인 것만 같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때도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 이렇듯 커피는 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유혹한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통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커피는 이제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한 부분이 됐다.

그러나 커피를 가까이 할수록 다이어트는 멀어져만 가고, 뱃살은 더욱 늘어만 간다.

직장인들은 종종 식사 후 밥 한 끼 가격을 능가하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데, 휘핑크림과 캐러멜 등이 얹어진 커피는 가격뿐 아니라 칼로리도 약 400kcal 정도로 밥 한 끼를 능가한다. 이같은 커피를 매일 마실 경우 한 달에 약 2kg 이상 체지방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휘핑크림은 지방 비율이 높고 특히 심장 질환의 위험율을 높이는 포화지방의 비율이 매우 높다는 사실. 특히 복부에는 지방 합성 효소가 가장 많아 에너지의 잉여분은 가장 먼저 배에 쌓이기 때문에 식후 커피는 뱃살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커피 한 잔이 불러오는 뱃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에 비스킷과 도넛으로 식사를 대신했다면 이제 좀더 든든한 아침밥을 챙겨 먹자. 빈 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하루 세 끼를 챙겨먹는 것인 만큼 잡곡밥과 야채, 해조류, 버섯 등 칼로리는 낮고 좋은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음식들로 이뤄진 아침밥을 조금이라도 먹도록 한다. 그리고 출근 후 마시는 모닝커피는 설탕과 프림을 뺀 블랙커피나 원두커피로 마신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면 무거운 카페모카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보다 가벼운 허브티를 마셔보자. 박하차, 로즈메리차, 라벤더 등 다양한 허브향을 느끼며 기분전환도 할 수 있다. 전통찻집에서 몸에 좋은 대추차, 모과차 등을 마시는 것도 좋다.

그래도 한 잔의 커피가 늘 그립다면 연하게 탄 커피를 마시거나, 지방이 많은 프림 대신 저지방 우유를 넣어 마셔본다. 또는 커피 한 잔에 물을 두세 잔 정도 챙겨 마신다.

혹시 습관적으로 또 커피를 마시고 있진 않은가. 오늘 무심코 마신 커피 한 잔이 내일의 뱃살로 돌아올 수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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