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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상주는 메이크업 비결

좋은 인상주는 메이크업 비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1:47

좋은 인상주는 메이크업 비결

  


상대방에게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깨끗한 피부와 발그스름하니 생기 있는 혈색…. 누구나 바라는 ‘좋은 인상’을 만들기 위한 커리어우먼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랑콤, 베네피트, 라네즈, 루나와 함께 고민했다.


▶LUNA의 제안

얼굴에서 빛이 나게 할 것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만든 브랜드 LUNA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쌩얼’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사람들을 많이 대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얼굴이 화사해야 한다. 무엇보다 베이스 메이크업에 신경 써 노 메이크업처럼 보이면서 빛나는 피부톤만으로 화장을 완성하는 노하우다.

반짝반짝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 수분이 많이 함유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해줘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만든다. 브러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 뒤 듀얼 솔루션 컨실러 앞뒤 부분을 이용해 다크서클과 잡티를 커버한다.

파우더는 소량을 퍼프에 묻혀 가볍게 두드릴 것. 멀티 피니시 블러셔를 눈두덩에 넓고 얇게 펴 바른 뒤 볼 부분에도 발라 볼에 생기를 준다. 눈 아랫부분과 눈썹 뼈 부분, T존 부위는 멀티 피니시 하이라이트를 발라 입체감을 더한다.

1 루나 파우더 팩트 SPF 24 PA++ 리터치 후 뭉치지 않고 화사한 마무리용 팩트. 3만2천원.
2 루나 멀티 피니쉬 하이라이트 구워서 만든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로 은은한 광택이 생기 있는 피부로 연출해준다. 2만2천원.
3 루나 루즈 파우더 수분을 함유해 피부가 땅기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파우더. 3만2천원.
4 루나 멀티 피니쉬 블러셔 다양한 컬러가 마블링된 은은한 광택의 아이섀도 겸용 블러셔. 2만2천원.
5 루나 틴트&글로스 입술에 생동감을 주는 틴트와 고광택 글로스를 내장한 듀얼 립 제품. 2만원.
6 루나 듀얼 솔루션 컨실러 스틱형과 스폰지형 두 가지가 달려 있는 컨실러 2만5천원.
7 루나 브러쉬 파운데이션 SPF 15 PA+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이 합쳐진 2 in 1 제품. 수분 베이스가 함유되어 실키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 3만6천원.


▶랑콤의 제안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정교한 얼굴선

랑콤은 메이크업시 또렷한 얼굴선을 만드는 것이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대신 직장 여성이라고 너무 딱딱한 분위기를 내는 것보다 포인트 컬러로 보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오히려 이미지 플러스가 될 수 있다. 브라운 섀도와 핑크 립 포인트는 가을 분위기를 한껏 내줄 뿐만 아니라 여성스럽다.

깨끗하고 잡티 없는 얼굴 표현이 중요하다. 리프팅 기능이 있는 뗑 레네르지 리프트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압솔뤼 파우더를 얼굴 전체에 두드려 발라 피부가 고르게 빛나도록 표현한다. 핑크 섀도로 베이스를 깔고 체스넛 브라운 컬러 섀도를 눈 꼬리 쪽에 발라 포인트를 준다.

그 다음 블랙 포커스 섀도를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에 발라 눈매를 또렷이 연출한다. 샤프한 이미지를 위해 핑크 크림 블러셔로 광대뼈 부분을 사선 느낌으로 바를 것. 정교한 입술 라인을 위해 립 틴트 펜으로 입술 선을 그리고 입술 안쪽까지 붉게 물들인 다음 펄감이 가미된 립스틱 컬러 피버를 덧발라 도톰하고 반짝이는 입술로 표현한다.

1 뗑 레네르지 리프트 얼굴 윤곽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리프팅&퍼밍 기능의 파운데이션 6만원.
2 압솔뤼 파우더 피부를 화사하고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는 초미립 루스 파우더. 6만8천원.
3 컬러피버 세련되고 풍성한 반짝임이 신비로운 시머링 롱 래스틱 립스틱. 3만4천원.
4 마지 블러쉬 05 로즈 도로르 벨벳 텍스처로 피부에 바로 스며드는 부드러운 무스 타입 블러셔. 4만원.
5 포션 오브 러브 01 방 셀레스트 입술에 문신을 하듯 정교하게 그릴 수 있으며 입술 색을 붉게 물들이는 립 틴트 펜. 3만원.
6 엘립스 03 꼬메뜨 삐흘레 메탈릭 보석 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부드러운 실키 섀도. 3만2천원.
7 컬러 포커스 듀오 16 타이가 핑크와 아이스 체스넛 브라운 컬러가 들어 있으며, 메탈릭 반사 베일이 특징인 듀오 섀도. 4만원.


▶라네즈의 제안

강한 눈매의 파워 우먼

라네즈의 메이크업 제안은 80년대의 파워 우먼을 연상케 하는 글래머러스한 록앤롤 스타일. 패션계나 음악, 미술 등 개성이 중시되는 직업군의 커리어우먼에게 잘 어울리는 화려한 메이크업이다.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페일 누드톤의 립 컬러가 중성적이고 파워풀해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크레용 타입 펜슬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만들고, 강한 눈매를 돋보이게 하는 부드러운 입술 컬러가 포인트. 스모키 메이크업을 멋지게 완성하는 방법은 디자이닝 아이섀도 안에 들어 있는 아이보리 크림 섀도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바른 뒤 2가지 브라운 섀도를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에 그러데이션한다.

블루 펜슬 아이라인으로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을 두껍고 진하게 그린 뒤 A3 락스타 블루 섀도로 그러데이션한다.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되도록 풍성하게 칠하고, 락스타 베이지 컬러 립스틱을 바른 뒤 젤리 글로스를 덧발라 입술을 도톰하게 만든다.

1 허 글로시니스 입술 보호 기능이 뛰어나며 반짝이면서도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핑크 립글로스. 2만8천원.
2 빅 뷰티풀 아이즈… 팔레트 언더라인 컨실러와 핑크, 코코아 컬러, 초콜릿 브라운 컬러 섀도, 그리고 두 가지 브러시가 들어 있는 올인원 아이 키트. 4만8천원.
3 하이 빔 콧등과 볼 등에 사용해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하이라이터. 2만9천원.
4 겟 밴트 래쉬 눈썹 솔이 30도 굽어 있어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속눈썹을 섬세하게 한 올 한 올 올려주는 마스카라. 2만8천원.
5 썸 카인다 고저스 맑고 투명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오일 프리 콤팩트로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질감이 특징. 4만2천원.


▶베네피트의 제안

지적이되 생기 있는 표정

베네피트는 매끄러운 도자기처럼 투명하고 얇은 피부 표현과 드라마틱한 속눈썹과 눈매, 붉은 장밋빛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눈은 최대한 옅게 연출하되 속눈썹을 볼륨감 있게 강조하는 것이 특징으로, 풍부한 표정과 입체감 있는 얼굴로 심플하면서도 이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썸 카인다 고저스로 피부톤을 보정하고 매끄러운 피붓결로 연출한 뒤 하이빔을 눈 밑과 광대뼈 부분에 발라 입체감을 더한다. 피치 컬러 블러셔를 볼에 바른 뒤 빅 뷰티풀 아이즈…안에 들어 있는 베이스 섀도를 속눈썹 라인부터 눈썹 아래까지 넓게 펴 바르고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손가락으로 마무리한다.

컨투어 섀도는 눈꺼풀 라인을 따라 바르고 눈 꼬리 쪽은 살짝 바깥으로 빼준다. 마지막으로 가장 진한 컬러인 라이너 섀도를 브러시에 묻혀 가늘고 정교하게 위아래 속눈썹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아이라인을 그린다.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 속눈썹을 강조한 뒤 허 글로시니스로 자연스러운 핑크빛 입술을 연출한다.

1 아이디얼 스타루즈 531호 락스타 베이지 입술에 매끄러운 수분막을 입혀주는 립스킨 루즈. 1만8천원대.
2 아이디얼 젤리 글로스 531호 락스타 베이지 젤리처럼 도톰하고 풍성하게 발려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상큼한 과일 향 립글로스. 1만9천원.
3 원 컬러 아이섀도 컬러 코팅 펄로 자연스럽고 선명한 펄감이 특징인 블루 아이섀도 7천원대.
4 펜슬 아이라이너 1호 블랙, 2호 다크 블루, 3호 다크 브라운 뭉치지 않고 질감이 부드러우며 땀과 물에도 번짐 없는 펜슬 라이너. 1만원대.
5 디자이닝 아이 섀도 글램 골드와 락스타 브라운, 블랙 브라운 세 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 브라운 스모키 아이를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섀도. 1만8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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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34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김태희 등 베이비 피부 비법… 김태희 "생수 하루 2리터 마셔"
김희선 "한시간 잘때도 꼭 클렌징" 장진영 "아이크림 얼굴 전체에"


바야흐로 피부미인이 대세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라고 하는 송혜교와 김태희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생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신세대 은어)이다. 송혜교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김태희의 지적이고 완벽한 이목구비는 백옥 같은 피부 덕분에 빛을 발할 수 있다.

과연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일까? 연예인들은 매일 관리를 받기 때문에 피부가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외선에 노출되는 일이 많고 뜨거운 조명 아래서 일하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하며 피부를 망치기 쉽다.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결과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피부미인 여배우들에게 피부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

기본의 충실하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10여 년 전 한 화장품 광고에서 한 이 말은 피부 미인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여겨진다. 송혜교 김태희 이영애 김희선 등 피부 미인들은 세안, 즉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배우 김희선은 '바쁜 일정으로 단 1시간을 잘 때도 꼭 클렌징을 하고 잔다'고 밝혔다. 바빠서 그냥 잠든 경우에는 김희선의 어머니가 잠든 딸의 화장을 대신 지워줄 정도로 철두철미한 '클렌징 족'이다.

송혜교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우유 세안을 하고 있다. 송혜교는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일반 세안을 한 후에 우유로 한번 더 헹구어 내는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피부관리원 미서원 나라샤 원장은 "우유는 피부 각질을 제거해주며 영양도 함께 공급해 준다. 송혜교의 우유세안 법은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전지현과 김태희는 '노 메이크업'이 피부 관리의 노하우다. 이들은 화장을 덜 하는 것이 피부자극을 줄이며 활기 있는 피부로 만드는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전지현은 인터뷰 및 광고 촬영에서 조차 기초 메이크업 외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태희에 경우 메이크업을 최대한 줄이고 수분기 있는 기초제품을 사용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기본에 투자하라.
연예인들은 모두 전문적인 피부관리센터에서 관리를 받을까.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피부관리센터를 찾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일 갈 수는 없는 일. 피부 미인들은 '피부과를 찾는 것 보다 평소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영클리닉의 조영신 원장은 "얼굴에 가장 먼저 닿는 기초 화장품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관리로는 아이크림 에센스로 기본적인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일이다"고 말했다.

피부 미인들은 집에서 어떻게 기초관리를 하고 있을까. 송혜교는 피부의 영양을 주기 위해 관리센터를 찾기도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마사지, 팩 등으로 영양을 주고 있다.

김태희는 수분 공급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그는 평소 녹차와 생수를 손에서 놓지 않고 챙겨 마신다. 기초 화장품 제품도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임수정도 수분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수분 마스크 팩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피부타입에 맞춘 기초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비싼 화장품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다. 활동 중에는 조명과 스트레스로 여드름성 피부로 바뀐다. 나는 약국에서 구매한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기초스킨 제품도 피부타임에 맞춰 구매한다"고 밝혔다.

장진영의 경우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방법으로 기초관리를 하고 있다. 그는 아이크림이 가격이 비싸지만 피부에 탄력을 주며 생기를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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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34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김태희 등 베이비 피부 비법… 김태희 "생수 하루 2리터 마셔"
김희선 "한시간 잘때도 꼭 클렌징" 장진영 "아이크림 얼굴 전체에"


바야흐로 피부미인이 대세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라고 하는 송혜교와 김태희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생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신세대 은어)이다. 송혜교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김태희의 지적이고 완벽한 이목구비는 백옥 같은 피부 덕분에 빛을 발할 수 있다.

과연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일까? 연예인들은 매일 관리를 받기 때문에 피부가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외선에 노출되는 일이 많고 뜨거운 조명 아래서 일하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하며 피부를 망치기 쉽다.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결과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피부미인 여배우들에게 피부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

기본의 충실하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10여 년 전 한 화장품 광고에서 한 이 말은 피부 미인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여겨진다. 송혜교 김태희 이영애 김희선 등 피부 미인들은 세안, 즉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배우 김희선은 '바쁜 일정으로 단 1시간을 잘 때도 꼭 클렌징을 하고 잔다'고 밝혔다. 바빠서 그냥 잠든 경우에는 김희선의 어머니가 잠든 딸의 화장을 대신 지워줄 정도로 철두철미한 '클렌징 족'이다.

송혜교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우유 세안을 하고 있다. 송혜교는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일반 세안을 한 후에 우유로 한번 더 헹구어 내는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피부관리원 미서원 나라샤 원장은 "우유는 피부 각질을 제거해주며 영양도 함께 공급해 준다. 송혜교의 우유세안 법은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전지현과 김태희는 '노 메이크업'이 피부 관리의 노하우다. 이들은 화장을 덜 하는 것이 피부자극을 줄이며 활기 있는 피부로 만드는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전지현은 인터뷰 및 광고 촬영에서 조차 기초 메이크업 외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태희에 경우 메이크업을 최대한 줄이고 수분기 있는 기초제품을 사용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기본에 투자하라.
연예인들은 모두 전문적인 피부관리센터에서 관리를 받을까.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피부관리센터를 찾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일 갈 수는 없는 일. 피부 미인들은 '피부과를 찾는 것 보다 평소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영클리닉의 조영신 원장은 "얼굴에 가장 먼저 닿는 기초 화장품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관리로는 아이크림 에센스로 기본적인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일이다"고 말했다.

피부 미인들은 집에서 어떻게 기초관리를 하고 있을까. 송혜교는 피부의 영양을 주기 위해 관리센터를 찾기도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마사지, 팩 등으로 영양을 주고 있다.

김태희는 수분 공급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그는 평소 녹차와 생수를 손에서 놓지 않고 챙겨 마신다. 기초 화장품 제품도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임수정도 수분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수분 마스크 팩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피부타입에 맞춘 기초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비싼 화장품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다. 활동 중에는 조명과 스트레스로 여드름성 피부로 바뀐다. 나는 약국에서 구매한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기초스킨 제품도 피부타임에 맞춰 구매한다"고 밝혔다.

장진영의 경우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방법으로 기초관리를 하고 있다. 그는 아이크림이 가격이 비싸지만 피부에 탄력을 주며 생기를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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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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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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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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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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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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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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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넘도록 장수하는 9가지 비결

80세 넘도록 장수하는 9가지 비결 질병과 건강 2008.06.11 22:39

80세 넘도록 장수하는 9가지 비결


 
과음하지 않기, 금연, 결혼, 과체중 피하기 등이 건강하게 늙기를 바라는 중년 남성들의 장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학협회 저널' 이번주호에 발표됐다.

미국 호놀룰루 소재 태평양건강연구소 연구팀은 하와이 거주 일본계 미국인 약 6천명에 대한 약 40년 간에 걸친 연구에서 80세 이상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바라는 중년 남성들에게는 9가지 요소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9가지 요소는 ▲낮은 혈압 ▲낮은 혈당 ▲낮은 악성 콜레스테롤 수치 ▲강한 악력(握力) ▲높은 교육 수준 ▲과음하지 않기 ▲금연 ▲결혼 ▲과체중 피하기 등이다. 검사를 통해 측정되는 악력은 상체의 힘을 잘 보여준다.

이번 연구에 포함된 남성들은 연구 시작 당시인 1965년 평균 54세였는데, 이 9가지 기준들을 모두 만족시킨 남성들이 80세까지 산 확률은 80%였고 질병 없이 늙을 가능성도 훨씬 더 높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5천820명의 당초 참가자들 중 2천451명(42%)은 85세까지 생존했고, 655명(11%)은 심장질환, 암, 당뇨병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들을 겪지 않고 85세에 도달했다.

이번 연구 수석 저자인 브래들리 윌콕스 박사는 "이 9가지 위험 요소들을 만약 피한다면 85세에도 건강할 가능성이 60% 이상이며, 위험 요소들이 6개 이상이면 80세 중반까지 살 가능성은 10%도 안 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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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질병과 건강 2008.06.11 21:58
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100세 노인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난 200년 동안 인간의 수명이 2배 이상 연장됐고 150세까지 장수를 누릴 첫 번째 인간이 이미 탄생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공식 출생증명서로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람 중 가장 오래 산 사람은 1998년 122세의 나이로 사망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이다. 그는 장수의 비결로 올리브 오일이 풍부한 음식과 포도주, 그리고 미소를 꼽았다. 하지만 병약한 상태로 100세를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7일 '건강하게' 수명을 연장하는 10가지 비결을 소개했다.


◇ 규칙적인 운동 = 일주일에 3회 규칙적으로 수영, 산책 등의 운동을 30분씩만 해도 수명을 몇 년 연장할 수 있다. 운동은 젊음을 유지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 약간의 스트레스 = 심하지 않은 선탠, 한 잔의 포도주, 저준위 방사선은 건강의 재앙처럼 들리지만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약간의 스트레스는 신체의 자연적인 회복 메커니즘을 자극할 뿐 아니라 활력을 주고 노화과정을 늦춘다.

◇ 좋은 지역에서 살기 = 어느 곳에 사느냐도 장수에 중요하다. 일본 오키나와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노인들이 많아 장수촌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에 비해 영국 글래스고처럼 가난하고 오염된 도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수명은 54세에 불과하다.
 
◇ 성공하기 = 재산과 기회가 많고 성공을 거두고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더 오래 산다는 연구 보고서들이 발표된 바 있다. 아카데미상을 받은 배우들이 그렇지 못한 배우들보다 장수한다는 보고서도 나온 적이 있다.

◇ 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 시금치, 브로콜리처럼 항산화성분과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품들은 노화과정을 지연시켜 장수에 도움이 된다.

◇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기 = 정신 건강은 신체 건강만큼 중요하다. 뇌가 자극을 받고, 활동을 하면 면역체계가 강화되고 우울증부터 치매에 이르기까지 많은 질병의 발병이 늦춰질 수 있다.

◇ 생활을 즐기기 = 좋은 인간관계는 장수의 비결이다. 기혼 남성은 평균 7년, 기혼 여성은 평균 2년을 더 장수한다. 초콜릿, 포도주, 웃음도 좋은 장수 약이다.

◇ 신 혹은 친구를 찾기 = 종교는 사후 세계뿐만 아니라 생전에 이미 보상을 해준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 무신론자보다 평균 7년 더 장수한다는 100여 편의 보고서들이 발표됐다. 종교처럼 친구도 행복한 장수 생활을 위한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 식사량 줄이기 = 섭취 열량을 10∼60%쯤 줄이면 대사작용과 해로운 활성산소의 생산을 낮춤으로써 수명을 늘릴 수 있다.

◇ 정기적으로 건강 점검하기 =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정기적으로 건강을 점검하는 것도 100세를 살 수 있는 방법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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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 아침식사

[장수비결] 아침식사 질병과 건강 2008.06.11 21:54

[장수비결] 아침식사



 

쉴새없이 피를 뿜어내느라 정신이 없는 심장, 꼴딱꼴딱 식도로 넘어오는 타액, 그리고 바쁘게 돌아다는 혈액들. 깜깜한 어둠의 아수라장 속에서 오늘도 나는 힘겨운 아침을 맞습니다. 제 이름은 '위장'.

제가 모시고 있는 주인님은 올해 29세의 여자 회사원인 ○○○ 씨랍니다. 오늘도 주인님은 신나게 울려대는 알람을 끈 뒤 한참을 이불과 싸움을 하다 8시가 가까워서야 겨우 털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부리나케 샤워를 하고 30여분을 공들여 화장을 한 뒤 집을 나서지요. 아침식사요? 그런거 구경 못해본지가 벌써 10년 가까이 됐습니다. 대학시절에는 늦잠때문에, 직장생활하면서는 과도한 업무로 잠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그냥 건너뛰는 날이 부지기수입니다. 당연히 저는 죽을 맛 이지요. 오늘은 제 넋두리 한번 들어보실래요?

▶ 먹을걸 줘야 일을하지

주인님이 아침을 안먹는 이유는 '바빠서'랍니다. 그러나 속마음은 그게 아니지요. 한끼라도 덜 먹어야 살이 덜찌지 않을까라는 것이 주인님의 솔직한 속마음입니다. 아침밥을 먹는 것이 오히려 점심, 저녁 폭식을 줄일수 있어 다이어트에 훨씬 효과적인데도 주인님은 이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사실 아침을 안먹는 것은 제 입장을 전혀 생각지 않은 처사랍니다. 생각해보세요. 전날 저녁 식사를 소화시키고 난 뒤 저는 무려 18시간을 텅빈채로 보내야 합니다. 그나마 잠자는 동안은 괜찮지요. 하지만 주인님이 눈을 뜨면서부터 저는 넘어오는 침과 함께 일을 시작하지만 아무런 소화시킬 거리가 없으니 초록색의 위액만 자꾸 뿜어낼 뿐입니다. 이것은 제 살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와도 같은 것이지요. 저는 이미 위궤양 초기 단계랍니다.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서 생식이나 샐러드 한 접시만 챙겨먹어도 저의 고통을 훨씬 덜수 있으련만, 주인님의 게으름 때문에 저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 나도 힘들어. 저요, 저요.

사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힘든 것은 저 뿐만이 아니랍니다. 제 친구인 뇌도 피로함을 호소합니다. 그가 활동하는데는 에너지를 공급해 줄 수 있는 포도당의 공급이 필수적이지만 아침을 먹지 않으니 일을 할 수가 없답니다. 뇌를 움직이는 혈당수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가 없는 노릇이지요.

장도 괴롭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제 주인님도 마찬가지지만 여성들의 상당수가 겪고 있는 변비문제. 이를 해결하는데도 아침식사가 필수적입니다. 위장으로 음식물이 들어가면 대장이 반사적으로 수축, 연동운동을 일으키면서 변의를 생기게 하지만 아침을 거르니 배변이 제대로 될 턱이 없습니다.


'웰빙'을 위해 여러가지 몸에 좋다는 건강식을 찾지만 사실 아침만 먹어도 각종 건강식을 챙기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유익합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적정한 영양을 우리 장기들에게 공급해준다면 비만, 고혈압, 당뇨, 뇌졸중, 식도암, 위장암, 신장암의 발생이 줄어들게 되니까요.

▶ 장수하려면 아침 꼭 드세요

얼마전 전북 순창에서 열린 '세계 백세인 심포지움'에서 미국 조지아대 레너드 푼 교수는 " 전세계에서 1백세를 넘겨사는 장수인들은 아침밥을 꼭 챙겨먹는다."고 단언했습니다.

선조들은 하루 세 끼 중 아침에 가장 많은 양을 먹었다고 합니다. '아침은 임금처럼, 저녁은 거치처럼'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아침을 먹는 습관을 들이는데는 딱 2주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입맛도 없고 소화도 잘 안되지만 2주일만 꾹 참고 한번 아침식사를 해 보세요. 주인님이 오전 내내 고민하는 '점심때 뭘 먹을까'라는 탐닉도 사라지고, 저녁도 가볍게 먹을 수 있으며, 아침은 점점 맛있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을테니까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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