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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3:50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브래지어를 입지만,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는 분은 의외로 드물답니다. 
잘못 입으면 가슴의 모양이 눌려지고 망가진다는 사실, 아시죠? 
하지만 잘만 입으면 가슴의 모양까지 예뻐진다는데, 오늘 브라의 올바른 착용법을 배워 볼까요?


1.숙여서 브라를 착용하세요 

브래지어를 걸친 후 상체를 45도 정도 숙인 채 가슴을 컵 안으로 넣으면서 브라를 착용합니다.

선 채로 착용하면 가슴이 내려간 상태로 브라를 착용하게 되고, 그러면 가슴 형태가 나쁘게 변합니다. 컵의 언더라인을 손으로 잡고 밑에서 부드럽게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바스트를 컵 안에 넣으세요.


2.그 자세에서 훅을 잠급니다. 

바스트가 말끔히 컵에 감싸지면 그 자세에서 컵의 언더를 잡은 손을 뒤로 위로 가져가 훅을 잠급니다. 브라의 언더가 느슨하다면 훅을 한 칸 안쪽으로 이동한다는 건 백만인의 상식이겠죠.


3.끈을 흔들어 정리하세요

계속 앞으로 상체를 숙인 채로 끈을 두세 번 흔들어 가슴을 다시 한 번 컵 안으로 모읍니다.
가슴이 가장 예뻐지는 45도 각도를 유지한 채로! 가슴이 큰 사람은 특히 이 방법을 실천해 주십시오.


4.삐져 나온 살들, 모아 모아

상체를 일으켜 컵 밖으로 삐져 나간 살을 모읍시다. 한 손으로 컵을 조금 띄우고, 다른 손을 위에서 집어 넣어 사이드의 살과 위의 살, 바스트의 바로 아랫살을 끌어 올리는 요령으로 가슴 주위의 살들을 컵 안에 넣습니다. 이 때 등의 군살까지도 끌어 당기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5.유두 위치를 확인하세요

좌우 모두 완벽하게 살을 모았으면 컵 중앙에 유두가 오도록 위치가 와 있도록 조정합니다. 어깨끈의 길이를 적당히 조절해 주십시오. 어깨를 상하로 움직여도 꽉 조이지 않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6.사이드 라인 점검!

사이드 라인이 뒤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가 확인해 주세요. 사이드에 주름이 있으면 브라 뒤를 잡아당기세요.


7.팔을 올렸다 내렸다

팔과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 해보세요. 언더가 쏠리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합격! 언더 기능이 확실하지 않은 브라라면 아무리 착용 방법이 정확해도 비뚤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좋은 브라를 먼저 선택하셔야 겠죠.


8. 거울 앞에서 마무리!

자, 착용한 느낌이 어떻습니까? 아무 데도 답답하지 않나요?
이렇게 좋은 브라를 선택해서 잘 착용하면 몸을 꼭 조이지도 않고 소프트한 착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중요한 건, 가슴이 예뻐진다는 거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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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3:50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브래지어를 입지만,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는 분은 의외로 드물답니다. 
잘못 입으면 가슴의 모양이 눌려지고 망가진다는 사실, 아시죠? 
하지만 잘만 입으면 가슴의 모양까지 예뻐진다는데, 오늘 브라의 올바른 착용법을 배워 볼까요?


1.숙여서 브라를 착용하세요 

브래지어를 걸친 후 상체를 45도 정도 숙인 채 가슴을 컵 안으로 넣으면서 브라를 착용합니다.

선 채로 착용하면 가슴이 내려간 상태로 브라를 착용하게 되고, 그러면 가슴 형태가 나쁘게 변합니다. 컵의 언더라인을 손으로 잡고 밑에서 부드럽게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바스트를 컵 안에 넣으세요.


2.그 자세에서 훅을 잠급니다. 

바스트가 말끔히 컵에 감싸지면 그 자세에서 컵의 언더를 잡은 손을 뒤로 위로 가져가 훅을 잠급니다. 브라의 언더가 느슨하다면 훅을 한 칸 안쪽으로 이동한다는 건 백만인의 상식이겠죠.


3.끈을 흔들어 정리하세요

계속 앞으로 상체를 숙인 채로 끈을 두세 번 흔들어 가슴을 다시 한 번 컵 안으로 모읍니다.
가슴이 가장 예뻐지는 45도 각도를 유지한 채로! 가슴이 큰 사람은 특히 이 방법을 실천해 주십시오.


4.삐져 나온 살들, 모아 모아

상체를 일으켜 컵 밖으로 삐져 나간 살을 모읍시다. 한 손으로 컵을 조금 띄우고, 다른 손을 위에서 집어 넣어 사이드의 살과 위의 살, 바스트의 바로 아랫살을 끌어 올리는 요령으로 가슴 주위의 살들을 컵 안에 넣습니다. 이 때 등의 군살까지도 끌어 당기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5.유두 위치를 확인하세요

좌우 모두 완벽하게 살을 모았으면 컵 중앙에 유두가 오도록 위치가 와 있도록 조정합니다. 어깨끈의 길이를 적당히 조절해 주십시오. 어깨를 상하로 움직여도 꽉 조이지 않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6.사이드 라인 점검!

사이드 라인이 뒤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가 확인해 주세요. 사이드에 주름이 있으면 브라 뒤를 잡아당기세요.


7.팔을 올렸다 내렸다

팔과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 해보세요. 언더가 쏠리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합격! 언더 기능이 확실하지 않은 브라라면 아무리 착용 방법이 정확해도 비뚤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좋은 브라를 먼저 선택하셔야 겠죠.


8. 거울 앞에서 마무리!

자, 착용한 느낌이 어떻습니까? 아무 데도 답답하지 않나요?
이렇게 좋은 브라를 선택해서 잘 착용하면 몸을 꼭 조이지도 않고 소프트한 착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중요한 건, 가슴이 예뻐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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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의 역사

브래지어의 역사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07:53

브래지어의 역사



 
수세기 동안 여성의 가슴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가슴이 풍만하면 풍만한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여성의 가슴 사이즈는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80년대 애마부인이란 영화로 풍만하고 터질 것 같은 여성의 가슴이 섹시와 에로틱의 대명사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 끊임없이 여성의 가슴은 남성에게 에로틱과 선정성 그리고 예술적 승화란 가치 앞에서 오락가락 하였다. 결국 여성들은 가슴 성형을 하기에 이르렀고, 개미허리의 굴곡에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성들이 인기를 끌었다.
 
요즘 섹시란 이름을 내세워 유명해진 여가수들도 모두가 하나같이 가슴의 융기를 드러내고, 선정적인 춤을 방송에서 보여주고 있으면서 여성패션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역사적으로도 여성의 가슴이 패션 산업의 목표가 되기도 하고 완전히 무시되기도 했었는데 과거에는 가슴을 가릴 것인가? 아니면 노출할 것인가? 이것이 가장 큰 관건이었다고 한다.

기원전 2500년 크레타 섬의 미노아 여자들은 드러낸 가슴을 치켜 올려 옷 밖으로 드러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다. 또한 고대의 그리스와 로마의 여자들은 가슴에 밴드를 감아 가슴 사이즈를 조금이라도 작게 보이려고 했었다.
 
이 패션은 몇 세기 후에 성당의 신부들에 의해 다시 거론된다. 실제로 그리스에서 4,500년 전에 탄생한 브래지어는 남자들이 여성의 몸을 자신들이 좋아하는 형으로 만들 목적으로 탄생된 옷이다.

19세기 가슴을 풍만하게 보이기 위해 고안된 유방 패드는 고래의 수염을 코르셋 속에 넣었던 것이다. 그 후 프랑스 여자들은 그 모양과 크기에 따라 레몬 가슴이라 불렸던 최초의 고무 가슴 패드를 사용하게 되었다.
 
 1913년 세련된 여자들은 너무 꽉 조여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고래수염과 끈으로 만든 코르셋을 입고 있었다. 그러나 그 코르셋은 몸을 조이는 것의 불편함보다도 외견상의 문제가 더 컸다.
 
값비싼 이브닝드레스에 비치는 고래수염을 넣은 코르셋이 보이는 까닭에 여자들은 손수건이나 리본 레이스를 이용한 짧은 브래지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메리어 야코브스는 레이스를 이용한 브래지어를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했다. 그런데 이렇게 엉성하게 만든 브래지어를 사겠다는 여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녀는 자신이 고안한 디자인을 미국 특허청에 제출해서 특허를 따낸 후에 워너 브라더즈 코르셋 회사에 그 특허권을 1500달러에 팔아버렸다.

메어리 야코브스의 브래지어 디자인은 이후에도 발전을 거듭하여 1920년 신축성이 있는 천으로 고안되었으며 1930년 끈 없는 브래지어가 탄생했다.
 
그러나 여성들의 가슴 사이즈는 모두가 각각이었기에 이후 사이즈별 브래지어가 탄생되었다. 그런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러시아계 유태인 아이더 로젠탈이다.

1920년대 가슴이 작은 소녀에서 큰 가슴을 소유한 여자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브래지어가 출시되었고 여성들의 인기를 얻었다. 그 이후 1960년 젊은 여성들은 여성해방의 상징이라고 하여 브래지어를 모두 소각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물론 민주사회에서 브래지어를 하던 안 하던 그것은 자유이다. 성해방이 꼭 남자들이 하지 않는 브래지어를 소각한다고 해서 별다른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성으로서 인정받을 때 진정한 성해방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남녀평등, 동등한 대우, 여성 성적 자유 꼭 이런 것들만 성해방은 아니다. 성해방은 성에 관한 스스로가 자유로워야 하며 성을 책임지는 것이 자유라 생각한다.
 
책임감 없이 저질러지는 섹스와 그로 인한 미혼모들 앞에서 바람둥이는 진정한 자유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성들도 마찬가지이다. 여성의 성해방은 여성도 성에 대한 책임의식이 따를 때 진정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지, 과거 남성들이 해왔던 전철을 밟으면서 외도를 하고, 성 파트너를 여러 차례 바꾼다고 성해방은 아니다.
 
브래지어는 여성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지 ‘남성은 하지 않으면서 왜 여성만 해야 하느냐!’ 는 아주 적은 일부의 주장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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