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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1 북경여행 후기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팁)

북경여행 후기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팁)

북경여행 후기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0:28

북경여행 후기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팁)




북경은 상해소주항주, 장사장가계, 하이난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행상품이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북경이라는 여행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도착한 곳은 천진공항입니다.
인천에서 1시간 20분정도의 거리로 그래도 그 짧은 시간에 기내식이 나옵니다.
천진에서 북경까지는 1시간40분을 고속도로로 달려야 합니다.
제가 가이드에게 물으니 북경에도 공항이 있지만 북경공항을 이용한 상픔은 좀 비싸다고 합니다.
해서 천진공항을 이용하여 차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북경은 차가 많이 막힙니다.
보통 짧은 거리를 이동해도 30분은 기본이며 1시간거리가 교통체중이 시작되면 2시간도 걸리는
곳입니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은 이미 알려진 곳이기에 자세히 설명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단공원, 왕부정거리(우리나라 명동을 생각하면 딱!), 전통 서커스관람, 명나라 3대왕 장왕의 묘 관람, 만리장성, 부국해저세계관람(우리나라 아큐아리움를 생각하면 되는데 규모는 아큐아리움보다 작음), 전신맛사지, 이화원, 천안문광장, 자금성, 인력거 투어, 짝퉁이시장(제일 인기있음)으로 되어 있으며 일정에 따라 순서는 변경할 수 있답니다.

위에 있는 관광지중 쇼핑하는 즐거움을 주는 곳은 짝퉁이 시장으로 단연 인기가 많았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욥션으로 1인당 10달러를 추가해야 합니다. 꼭 한번 해 볼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70%는 깍아야 합니다. 요령껏 해 보시길.
내년에는 짝퉁이 시장이 없어진다고 하니 없어지기 전에 한번 들러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화원, 천안문광장, 자금성은 많이 걸어야 하는 코스입니다.
그냥 사진 한번 찍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편한 신발이 좋을것입니다.

만리장성은 케이블카를 타고 가기에 그리 많이 걷지 않습니다.
여기서 기념품을 사신다면 한가지 경험자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리장성 정상에 가시면 메달에 이름새겨 주는 기념품이 있는데 이것을 권합니다.
내려오다 보시면 만리장성 모양을 깍아서 만든 것을 작은것, 큰것으로 해서 파는데 절대로 사지 마시길 권합니다.
정상에서는 작은 것이 3천원인데 내려오니 아예 셋크(큰것 1개와 작은것 2개)를 5천원하더니 차에 오르려니 아예 2천원까지 부르더군요.
그래서 선물로 2셋트를 샀는데 글쎄 이것이 돌을 깍아 칠을 한것이라 작은 충격에도 부러저 버리고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사지 마세요!

전신맛사지는 발을 뺀 맛사지를 말합니다. 아이들까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발까지 포함하려면 15달러를 추가로 내야 하는데 이것은 추천하고 싶습니다.


※ 북경 여행을 위한 여행팁

1) 마스크 준비
북경은 황사가 아니더라도 스모그 현상으로 공기가 뿌였습니다.
그래서 금방 기관지가 약하신 분들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해서 마스크를 준비해 가시면 황사때엔 더더욱 유용할 것입니다.

2) 우산은 필요없음
북경은 날씨가 맑은 날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 날도 별로 없습니다.
비가 온다고 해도 그 양이 적습니다.
우산은 별로 필요없다고 봅니다.

3) 전기제품 사용에 대하여
헤어 드라이기는 호텔에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가이드를 통해 호텔에 요구할시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은 전기가 220v이지만 코드는 110v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서 전기제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110v연결 짹을 준비하시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물 준비
북경은 물이 귀합니다.
그래서 호텔 방마다 물이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론 가서 사 드릴 수도 있지만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컵라면을 끊어 먹으려해도 물이 없어서 샤워실 물을 받아 끊어여 합니다.
이마트같은 곳에서 물을 넉넉히 준비하여 가방(짐)으로 붙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5) 환전에 대하여
제가 볼때는 달러는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달러보다 오히려 한국돈을 더 좋게 여깁니다.
해서 준비하시려면 차라리 중국돈을 준비하시던지 아니면 한국돈을 갖고가서 가이드를 통해 환전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중국돈으로 환전할때 얼마인지는 몰라도 가이드를 통해서하면 한국돈 만원당 중국돈 80원으로 바꾸어 줍니다.
그리고 모든 여행지에서 중국돈으로 사용하면 휠씬 좋습니다.
예를 들어 5원(중국돈)짜리를 산다면 한국돈으로 살 경우 천원(한국돈)으로 받아 버립니다.
실크집에서 아이 옷을 하나를 샀는데 중국돈 200원이었는데 한국돈으로 계산한다고 하니 7.7원으로 계산하여 26000원을 내야 했습니다.
만약 중국돈으로 계산했다면 거실러 받을수도 있었고 환율의 불리함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한국돈 천원이 긴요하게 사용될 곳은 팁으로 줄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방에서 나올때 테이블에 놓는 용이나 식당 팁으로 사용하거나 거리에서 작은 것을 살경우 천원짜리가 유용합니다. 이것을 생각하여 천원짜리를 여러장 준비해 가시면 좋을것입니다.

6) 쇼핑에 대하여
6곳을 들렀습니다. 차가게, 진주가게, 실크가게, 동인당(내과), ㅇㅇ당(외과), 옥가게입니다.
차는 아시다시피 보이차가 괜챦을 것 같으며 두개에 10만원으로 기타 껴 주는 것이 괜챦습니다.
진주가게에서는 여성용 진주크림을 하나 샀고 동인당에서는 정말 기막히게 진맥을 봐 줍니다.
물론 약은 좀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곳에서의 쇼핑은 여행상품상 필수지만 꼭 살 필요는 없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7) 음식
이미 한국인들이 많이 다녀간터라 중국 현지식에서 김치는 필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괜챦다면 한국에서 고추장이나 김치는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생각됩니다.
먹을만하고 오히려 맛있습니다.

8) 가이드
저희를 인솔했던 가이드는 한국인 3세로 이름은 김초월이었습니다.
여자분이고 아직 결혼하지 않았던 분입니다.
상당히 인간적이고 여행객입장에서 설명해주고 말해 줍니다.
솔직하게 이것은 사지말라고까지 말해 줍니다.
올해는 꼭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데 함께 기원해 주세요.

9) 날씨
저희가 갔을때는(3월21-24)인데 조금 쌀쌀했습니다.
아마도 4월중엔 봄 날씨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낮기온은 18도정도지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정도가 되니 이것에 맞게 옷을 준비하
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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