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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13

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 부추전 - 인터넷 ]

“부침개는 참 헤퍼요. 한두 장만 부쳐 먹어야지 싶어 반죽을 하다 보면 매번 두세 장이 더 나오거든요. 왠지 반죽그릇에 부침가루와 부추가 가득차야 마음이 풍요로워져 조금 욕심내다 보면 금세 양이 넘쳐버리죠. 어느 날인가부터 따끈한 부침개를 이웃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어요. 앞집, 딸아이 친한 친구 아영이네까지 말이죠. 그 뒤로 틈만 나면 부추부침개, 김치전을 부쳐내 이제 동네에서 ‘부침개 여사’로 불린다네요.
평평하게 부쳐진 부침개 속에선 매운 양파도 달디단 천연조미료로 둔갑하지요. 부침개 속엔 영양과 온정이 들어 있어요. 혼자 먹는 쓸쓸한 밥상 대신 여럿이 조금씩 나눠 먹는 부침개… 우리 아파트의 자랑거리랍니다.”

 

부추전


재료 :
부추 150g, 새송이버섯 2개, 호박·양파 1개씩, 새우 200g, 오징어 1마리, 달걀 2개, 부침가루 5컵, 물 2컵, 포도씨유 약간

만드는 법 :
1 부추는 손질해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썬다.
2 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 거즈로 감싸 물기를 짠다.
3 양파는 아삭거리는 질감만 느낄 수 있도록 잘게 썬다. 새우와 오징어는 손질해 다지고 새송이버섯은 채 썬다. 4 달걀, 부침가루,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든 다음 부추, 호박, 양파, 새송이버섯, 해물을 넣고 고루 섞는다.
5 달궈진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넣어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 지진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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