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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과연 만능일까? - 임플란트의 허와 실

임플란트는 과연 만능일까? - 임플란트의 허와 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 9. 7. 14:35
임플란트는 과연 만능일까? 임플란트의 허와 실




임플란트에 대한 내용을 번역해서 퍼왔습니다.
제가 치과관련 인사가 아니기에 보다 더 공평하게 임플란트의 허와 실에 대해서 아시게 될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임플란트는 과연 만능인가?

임플란트에 대해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옳다. 임플란트는 쉽게 이야기 해서 치조골속에 하나이상의 쇳 기둥을 조각해서 넣는 것이다. 물론 쇠의 표면과 뼈는 서로 붙지 않으므로 특수한 재질을 그 위에 입혀 가공한 나사형태의 임플란트를 밀어 넣어 일정기간 지나고 나면 뼈의 실질이 그 특수재질의 함몰부위와 잘 결합하게 한다.

그러나, 이런 임플란트는 오늘날 일부 개발도상국(선진국을 제외)이나 중진국에서 무차별로 시술되는 경향이 있어 대단히 우려를 하고 있는 원로 치과전문의들의 주된 연구대상이다.
임플란트는 절대로 만능도 아니며 반영구적은 커녕 시술이 약간만 잘못되거나 신체적으로 이물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알레르기 반응이나 면역반응에 의해 얼마든지 망가질 수 있다.

임플란트의 수명에 대해서 얼마는 보장한다고 말하는 의사는 퀙닥터이다. 퀙닥터(돌팔이)들은 돈벌이가 주된 관심사이며 시술과정이나 시술에 대한 자세한 염려는 거의 제외되거나 부수적 사항일 수 있다. 임플란트는 원가는 정말 얼마되지 않는다. 놀라울 정도로 원가가 낮은데 다만 의사들이 위험부담을 이유로 또 새로운 방식의 보철도구라는 사항을 강조하여 아주 비싸게 시술하고 있는 점도 문제점 가운데 하나다.

임플란트는 과거 치주증을 앓았거나 당뇨병이나 기타 전신적 질환을 앓았던 사람, 면역반응에 과민한 체질은 절대로 시술해서는 아니된다. 풍치로 치아를 앓았던 환자가 나중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를 해달라고 부탁하면 치과의사들은 대개 아무런 주의사항이나 경고를 환자에게 해주지 않고 곧 시술절차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추후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까다로운 보건법규가 강력하게 시행되지 않고 있는 선진국의 의사가 아니면 그냥 대개는 모르는척 통과되는 경향도 있다. 따라서 환자만 피해를 보는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임플란트는 자신의 뼈속에 높은 강도의 금속핀을 박는 것을 말한다. 다리에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으며 발목에도 할 수 있다. 치아에 하는 것을 치과 임플란트라고 한다. 그 어떤 경우이든 그 금속핀이 인체내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나 그것을 항원과도 같은 침입자로 인식하는 순간 그 임플란트는 거의 실패한다.

치과의사들은 임플란트가 마치 대단하고 신기술이라고 떠벌리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임플란트는 치과의사들에게 엄청난 돈벌이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될 수록 많이 하려고 하는 것도 오늘날 치과계의 문제점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 체질 진단과 엄정한 검사도 거치지 아니하고 무조건 임플란트를 권하고 시술하는 바람에 얼마 가지 않아 임플란트 기둥주변의 치조골이 흡수되기도 한다. 몇 해전에 한국의 서울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 거의 천만원이나 주고 한 의치가 엉망이 된 어느 환자는 치과의사를 고발하였고 그 의사는 환자에게 필요한 검사와 주의사항을 알리지 않은 혐의가 인정되어 1억8천만원을 환자에게 보상해야 했던 사건은 여러가지로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앞으로 임플란트를 받을 분이나 받았던 분은 이같은 사항을 잘 인지하고 자신의 치아는 자신이 관리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이같은 정보를 참고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다.

다리나 발목 또는 치아턱뼈등 인체 어떤 부위에 심은 임플란트를 한 환자들 중에 전에는 아프지 않았던 자신의 건강이 의외로 어쩐지 나빠졌다는 호소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의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기는 하지만, 의학연구자로서는 이런 사실에 대해서 앞으로 깊게 연구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좋은 호소라고 본다.
임플란트처럼 인체내에 이물질이 들어오게 되면 인체는 전과 다르게 모든 면역계를 가동하여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것인지 우선 판가름하게 된다. 임플란트가 좋다고 판단 내리지는 않을 면역계임이 분명하다. 모든 임플란트 핀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자신의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유발되고 있는 염증성 자극과 싸워야하는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학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다시말해 몸속에 이물질이나 다름없는 금속조각이 결코 건강에 이로울 리는 없다는 것이다.

만성적인 염증이나 그러한 것을 유발하는 자극은 인체의 노화를 촉진하고 각종 병을 유발하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임플란트를 하든 아니하든 모든 것은 결국 의사의 책임이라기 보다 환자 자신의 현명한 판단과 지식이 더 요구되는 세상이 된것은 틀림이 없다.

- 미국 건강의사 포럼 '임플란트의 허와 실'

출처 : [기타] 미국 건강의사 포럼 '임플란트의 허와 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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