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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의 와인, 황금의 언덕에서 캐다

부르고뉴의 와인, 황금의 언덕에서 캐다 와인정보 2008.10.15 16:56

부르고뉴의 와인, 황금의 언덕에서 캐다





 

프랑스의 현란한 와인들을 대하게 되면 사람들은 으레 보르도나 부르고뉴 두 지역의 와인을 꼽는다. 그만큼 이들 두 지역 와인이 바로 프랑스의 자긍심과 영예를 함께 가져다주었다고 할 수 있다.
허나 흥미로운 일은 바로 이들 지역이 긴 세월동안 끊임없는 대립과 충돌의 관계를 이어왔다는 점이다. 보르도는 프랑스 국토의 서남부에 입지하고 있다. 바로 이웃이 대서양이다. 이에 비해 부르고뉴는 이 나라 동남부에 자리하고 내룍의 한가닥이 알프스의 산악으로 향하고 있다. 보르도에는 엄청난 수량을 지닌 강들이 광활한 대지를 적시면서 포도를 잠재운다. 피레네 산맥에서 발원한 갸론느강이 이 지역의 왼쪽 자락을 돌면서 그라브, 소테른 황금벌판을 이루고 오베르뉴산악 지대에서 비롯한 돗도뉴 강이 이 지방 오른쪽 강안을 돌면서 화려한 생떼밀리옹의 포도원을 일구고 있다. 다시 이 두강이 합수하면서 지롱드강이 되고 이 강안에 메독의 화려한 와인산지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
그리고 드넓은 대지에 숱한 솔밭이 바다에 넘나드는 염분과 바람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보르도 와인의 성장을 일구어내고 있는 것이다.
부르고뉴의 사정은 이와는 다르다. 우선 포도밭의 규모면에서 부르고뉴는 보르도의 1/3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포도원이 아주 영세하다.
그리고 날씨도 포도의 재배에 적합치 않다. 찬 겨울 무더운 여름, 거기에다 때때로 내리는 우박이 한 해의 농사를 깡그리 망쳐 놓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악조건에서도 이 땅에서만 볼 수 있는 몇가지 이점에 대해 다음 4가지 요소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부르고뉴 명주가 나게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선 이 지방 포도밭의 토양과 지세(좌향)가 빼어난 부르고뉴 명주를 나게하고 다음은 엄격하게 제한하는
포도 수확량이, 세번째로 8-9월 포도 수확기의 풍부한 일조량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지역이 탁월한 양조기법이 여러 어려운 여건을 보상해주고 있다.

 

 


부르고뉴의 입지와 마을들

부르고뉴의 와인산지는 행정구역의 설정과 조금은 차이를 갖는다. 1930년 4월 29일자로 디종의 민사법원에서 법률적 한계선이 설정된 바 있다.
첫번째 부르고뉴 지방을 가장 잘 알려면 파리에서 동남향으로 달리는 TGV를 타고 이의 정착역인 리용에 닿으면 된다. 꼭 2시간의 여행에서 차창으로 비치는 이 지방의 정온하고도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부르고뉴 지방은 이 지방 최북단인 샤블리에서 남으로는 리용시에 채 못 미치는 곳에 있는 보쥬(Beaujeu)까지 160마일이나 길게 뻗은 지대를 가리킨다. 포도산지의 면적은 23,000헥타에 이르고 일년 포도주 산출량은 240만 헥토리터를 넘나들고 있다. 부르고뉴 역사가 말하듯 이 지방의 와인은 곧바로 프랑스의 영광과 자긍심을 함께 하면서 지역 경제에 생명력을 불어놓고 있다.
"부르고뉴 포도주의 이야기는 끝이없다. 이들 포도주는 부르고뉴의 역사를 기록한 황금의 책장에 나타나고 이는 곧바로 부르고뉴 지방의 정신이기도 하다. 또한 와인 산업은 언제나 멈추지 않는 이 지역 경제의 중심에 있다"(Info tourristiques Bourgogne)
부르고뉴의 포도산지는 5개로 나뉘어진다. 샤블리 지역, 꼬뜨 드뉘, 꼬뜨 드 본, 꼬뜨 샬로네즈 및 마꼬네의 지역들이 이에 속한다.
우선 샤블리 마을은 노블한 화이트가 나는 곳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곳이다. 이곳 토양은 쥬라기 시대의 킴메리지앙(Kimmeridgien)이라
일컫는 석회석과 진흙의 혼합 지층으로 되어있다. 이러한 토양이 이 곳 포도종인 샤르도네의 성장에 가장 이상적인 것이 되고 있다. 다음은 꼬뜨 드 도르 지역이다.
일명 황금의 언덕으로 불리우는 곳이기도 하다. 디종 시 바로 밑에 있는 마르사네(Marsannay)에서 시작하여 본의 남쪽에 있는 마량쥬(Maranges)에 이르는 포도산지를 일컫는다. 통상 디종에서 마랑쥬의 이웃인 상트네까지 61km의 구간을 이 산지로 친다.
소온 강 유역에 마치 포도밭이 모자이크처럼 잘 발달된 곳이다. 황금의 언덕이라 불리는 포도밭들은 표고 400~500m에 이르고 250~300m의 높이에서 최상품의 포도가 난다.
세 번째의 포도산지가 꼬뜨 샬로네즈(Cote Chalonaise)지역이다. 이 곳은 소온에 루아르 지역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어느 면에서는 꼬뜨 드 본 지역의 연장선상에 있다. 지형적으로 북족의 샤뉘(Chagny)에서 남쪽의 생 발르랭(St Vallerin)에 이르기까지 약 28km의 포도 경작지대를 가리킨다. 토양, 포도의 종, 전통 환경 등 모든 점이 꼬뜨 드 본과 유사하다. 대표적인 AOC지역은 쥬브레(Gevrey), 메르퀴레(Mercurey), 몽따뉘(Montagny) 그리고 륄리(Rully)가 있다. 끝으로는 마꼬네(Maconnais) 지역이 있다. 이 곳은 부르고뉴 지방 제일 남쪽에 자리잡고 이웃 론 지방과 마주하는 지역이다. 포도경작지는 4,500헥타에 달하고 지역의 범위는 소온 강을 따라 폭 10-15km, 연장 35km에 이르고 있다. 토양은 대체적으로 석회질이어서 사르도네와 같은 흰 포도종의 성장, 재배에 적합하다.
달리 마꽁의 청순한 레드가 나기도 한다. 포도주에는 두 가지 AOC가 주류를 이루는데 하나는 뿌이이 휘세 계열이고 다른 하나는 마꽁 주변의 와인들이다. 황금의 언덕에 나는 명주들 부르고뉴 지방의 중심축은 꼬뜨 도르에 놓여 있다. 일명 '황금의 언덕'이라는 곳이다.
이 지역이 황금의 언덕으로 표현되는 데는 두가지 나름데로의 사연에서 연유한다. 우선 이곳의 들판이 수확기에 보이는 색감에서 기인한다. 9월 포도 수확기에 접어들면 언덕배기에 자리 잡은 포도밭이 일제히 노란 물결로 황금의 벌판을 이룬다.
또 다른 사연은 이 지역에서 나는 포도주의 값이 황금의 값에 비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다.

와인시장에서는 이들 와인은 황금의 비싼 값으로 거래되고 있다.

 




꼬뜨 드 뉘 지역
우리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꼬뜨 도르는 두개의 지역으로 다시 나눠진다. 북쪽에 위치한 것이 꼬뜨 드 뉘 지역이고 그 아래 남쪽에 자리잡은 곳이 꼬뜨 드 본 지역이다. 꼬뜨 드 뉘 지역은 부르교뉴 지방이 시작되는 시종시 바로 이웃에서 비롯한다. 즉 휙생(Fixin)마을에서
시작해 꼬뜨 드 본의 첫 관문인 꼬르골루엥(Corgoloin)에 이르는 지역이다. 길이 20km, 경작면적이 1,500헥타이다. 폭 800m, 때로는 200-300m에 불과한 포도 경작지의 형상을 보이고 있다. 삐노 누아(pinot noir)로 빚은 붉은 포도주가 주류이다.


꼬뜨 드 본 지역
이 지역은 라두아(La Doix) 마을에서 샹트네의 바로 이웃에 있는 마랑쥬에 이르기까지 전장 25km의 포도 경작지를 가리킨다.
면적은 3,000헥타에 달해 꼬뜨 드 뒤 보다 약 2배에 가까운 규모이다. 지형은 경사지로서 전체적으로 동향이나 때로는 동남간의 언덕이 발달되어있다. 화이트와 레드와인이 함께 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화이트 와인으로 이름나 있는 몽라쉐, 뫼르소(Meursault), 및 꼬르똥 샤를르마뉴(Corton-Charlemagne)의 3개 마을이 또한 이 지역 안에 있다. 포도의 주 품종을 샤르도네이다. 이 세 마을을 한데 묶어 '흰 포도주의 마을'(Cote de Blancs)이라 부르기도 한다.


황금의 언덕에서 나는 포도주들
꼬뜨 도르가 부르고뉴의 중심에 선다고 했다. 와인에 있어서도 부르고뉴의 모든 술 가운데 이 지역 와인이 곧바로 화려한 부르고뉴의 역사속에서 그 한 가운데를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보르도의 명주가 어느 면에서 지극히 권위적인 무게를 더하고 있다면 부르고뉴의 명주는 고귀하고 우아한 품위를 뽐내면서 감히 범접치 못할 기품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이들 고상하고도 품위 있는 와인들이 곧바로 부르고뉴의 그랑크뤼이다. 참고로 부르고뉴에는 4가지 서로 다른 와인의 품격, 즉 품계가 설정 돼 있다. 최상급이 그랑 크뤼(grand cru)이며, 그 다음이 마을 AOC(communal appellation)로서 프르미에 크뤼(Premier cru)와 등급이 없는 AOC로 나눠진다. 끝으로 제일 낮은 품격으로서 '지역AOC'(regional appellation)가 있다. 꼬드 도르의 으뜸 되는 자랑은 부르고뉴 최상품이 그랑 크뤼가 샤블리와 더불어 이 지역에서만이 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레드의 경우는 유독 이 지방에만 그랑 크뤼가 나고 있어 이 곳의 성가를 더 한층 높여주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정보 2008.04.01 23:48

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프랑스 파리에서 남동쪽 300km 떨어진 빽빽한 나무숲이 연결되어 있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내는 심장역할을 하는 프랑스 제2의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Bourgogne) 지방.

고속도로 양쪽에 부르고뉴(Bourgogne)의 영광을 가져다 준 "황금의 언덕"이라는 포도밭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짜여져 있어 보르도(Bordeaux)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북쪽의 샤블리(Chablis)에서 남쪽의 보졸레(Beaujolais)까지 와인 뿐만 아니라 풍경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각자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포도 품종으로는 부르고뉴(Bourgogne) 화이트 와인의 명성을 가져다 준 샤르도네(Chardonnay)와 레드 와인 품종인 피노 누아(Pinot noir)와 보졸레(Beaujolais) 와인을 만드는 가메(Gamay) 품종이 있다.

부르고뉴(Bourgogne)의 경우 토질이 뛰어난 지역의 마을들은 자기 AOC를 가진다. 예를 들면 포마르(Pommard) 지방에서 더욱 뛰어난 지역의 포도밭은 1등급(Premiers crus)으로 판정되며 마을 이름 뒤에 그 포도밭 명칭을 붙인다.(예 : Pommard la Vache Premiers crus) 그리고 또한 최고급 포도밭은 자기 고유의 AOC를 갖는다.(예 : Appelation Romanee-Conti Controle)

부르고뉴(Bourgogne)의 대표적인 와인 지역

1) 샤블리(Chablis)
샤블리(Chablis)의 7개 포도밭은 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s Crus)라는 단일 AOC만을 갖는다. 매우 경사진 언덕인 샤블리(Chablis) 마을에서 와인은 향이 섬세하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맛이 10년간 보관 가능하다.

- 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s Crus)
레 클로((Les Clos)
보데지르(Vaudesirs)
발뮈르(Valmur)
블랑쇼(Blanchots)
부그로(Bougros)
프뢰즈(Preuses)
그르누이유(Grenouilles)

2) 코트 드 뉘(Cote de Nuits)
코트 드 뉘(Cote de Nuits)는 완전 동쪽을 바라보는 석회질 땅으로 언덕에서 재배한 피노 누아(Pinot noir) 한 품종으로만 레드 와인을 생산한다. 여기에 부르고뉴(Bourgogne)의 유명한 그랑 크뤼가 있다. 수도승이 미사주를 만들다가 좋은 곳이라 여겨 샤토를 만들었는데 포도밭 주위가 돌담으로 둘러 쌓인 것이 특이한 샤토 뒤 클로 드 부조(Chateau du Clos de Vougeot) 와인은 힘이 있고 균형잡힌 우아함이 있어 장기 보관용으로 적합한 고급 와인이다.

세계 최고의 레드 와인을 만드는 로마네-콩티(Romanee-Conti)는 화이트 와인인 몽라쉐(Montrachet)도 빚어낸다. 로마네-콩티(Romanee-Conti)를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것은 1년에 5,000~6,000병 밖에 생산하지 못하다보니 그 양이 적어 치열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좋은 땅(Terroir)에서 석회질 흙이 많고 흙이 굵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포도송이가 주먹만하게 아주 작고 덜 정제하여 power가 있어 장기 보관에도 좋은 와인이다.

엄청난 부를 축적한 로마네-콩티(Romanee-Conti) 포도밭은 십자가의 검은색 돌로 만든 표시만 있을 뿐, 아주 소박한 포도밭에서 신비의 와인을 빚어낸다. 좋은 와인은 역시 좋은 토양, 포도나무, 기후, 생산기술 무엇보다 평생을 최고급 와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와인 생산자들의 노력의 결과라 생각된다.

3) 코트 드 본(Cote de Beaune)
부르고뉴(Bourgogne)의 심장부로 구릉과 완만한 언덕들은 석회질 땅으로 화석이 풍부하다. 작은 도시라 숲이 많고 공원이며 길가에 아름다운 꽃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가 인상적이다.

샤토 드 뫼르소(Chateau de Meursault) : 이곳 성은 18-19C 초에 만들어졌으며 지하 500평방미터에 800만병의 와인이 저장되어 있고 한해 30만병의 와인을 생산한다. 포도밭마다 돌담으로 둘러 싸여 있는데 좋은 땅이니까 침범을 하지 말라는 뜻에서다.

*DAME TARTINE 에서의 와인 퐁듀 저녁식사
지하 동굴 분위기로 꾸며진 캐주얼하면서도 돔의 옛 고풍스러우면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가 인상적이었는데 본(Beaune) 지방의 유명한 달팽이 요리와 와인 퐁뒤(스위스 퐁뒤의 치즈 대신 콘소메에 table red wine을 넣어 끓여 고기를 꼬지에 꽂아 익혀먹는 것)가 별미다.

4) 코트 샬로네즈(Cote Chalonnaise)
몽타뉘(Montagny), 뤼이(Rully) 등의 명칭은 샤르도네(Chardonnay) 품종으로 만든 훌륭한 화이트 와인.

5) 마코네(Maconnais)
푸이-퓌세(Pouilly-Fuisse), 푸이-로쉐(Pouilly-Loche) 등 샤르도네(Chardonnay) 한 품종만으로 유명한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며 마콩(Macon) 주변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레드 와인을 생산.

6) 보졸레(Beaujolais)
보르도(Bordeaux)와 달리 부르고뉴(Bourgogne)에는 샤토가 없지만 와인 생산자들은 도멘을 갖고 있다. 보졸레(Beaujolais) 지역에서 최고의 품질을 발휘하는 가메(Gamay) 품종으로 만들며 포도를 파열시키지 않고 포도알 통째로 발효시키는 발효법이 유명하다. 남쪽 지역은 진흙, 석회성분 토양을 이루며 이곳은 과일 향의 신선한 햇포도주들을 생산한다.

*보졸레 : 레드 와인
*보졸레 슈페리어 : 화이트 와인
*보졸레 빌라쥬(Beaujolais Villages) : 화강암 토양에서 만들어진 단기숙성용 와인으로 보졸레보다는 탄닌이 더 강하다.

- 10개의 보졸레 크뤼(Beaujolais crus)
브루이(Brouilly)
쉐나(Chenas)
쉬루블르(Chiroubles)
코트 드 브루이(Cote de Brouilly)
플뢰리(Fleurie)
쥘리에나(Julienas)
모르공(Morgon)
물랭 아 방(Moulin a vent)
레니에(Regnie)
생-타무르(Saint-Amour)


부르고뉴(Bourgogne)의 음식

뵈프 부르귀뇽(Bœuf bourguignon : 부르고뉴 와인에 찜한 쇠고기 요리), 돼지 넙적다리 햄, 달팽이요리, 마코네(Maconnais)의 염소치즈, 개구리다리 요리, 갑각류, 생선요리, 토끼요리, 코 코 뱅(Coq au vin : 부르고뉴 와인에 찜한 닭고기 요리) 등이 유명하다.


[출처  : yorizori.com]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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