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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점검및 청소

보일러 점검및 청소 난방기구 2008.10.03 10:32

보일러 점검및 청소






보일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기 위해서 3가지 정도가 필요합니다.

1.가연물(기름)
2.산소(공기중의 산소는 21%)
3.점화원(스파크)

이들중에서 한가지라도 이상이 있으면 보일러가 작동이 안됩니다.
또한, 보일러는 고장이 나기 전에 평소부터 관리를 해야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보일러의 청소 및 관리해야 할 사항

- 보일러 배관의 누수문제
- 배관의 보온(보온이 확실해야 겨울철 동파방지및 난방비 절약)
- 순환모터점검(모터가 돌아가지 안으면 난방이 안됨)
- 에어제거(에어가 차있으면 방이 따뜻하지 안음)
- 녹물제거( 시간이 지나면 보일러실 내부의 부식이 일어남), 녹물을 보일러 물집 및 방바닥 라인에서
  제거 하면 연료비가 상당히 절약됨 (2 년에 한번씩은 교환하는 것이 좋다.)
- 화실벽과 연관을 청소
- 화염감지기(광전관)청소
- 기름여과기 청소및 교환
- 연통설치 상태를 점검(상당히 중요함)
- 기름탱크 점검
- 기타
 




Posted by 비회원

가스보일러 "난방온수"와 "온수전용"중 어느것이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오나

가스보일러 "난방온수"와 "온수전용"중 어느것이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오나 난방기구 2008.10.02 13:01

가스보일러 "난방온수"와 "온수전용"중 어느것이 가스비가 더 많이 나오나






가스보일러는 연소방식에 따라 순간식과 저탕식으로 나뉘게 되어있어서 연료비와 사용방법은 보일러의 형식에 따라 다릅니다.

린나이나 경동 롯데 등 순간 가열방식의 보일러는 난방/온수 버튼으로 쓰는 것과  온수전용버튼으로 쓰는 것과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난방을 하는 것과 안하는 것에 따라 차이가 날 뿐입니다.

순간식의 경우 온수나 난방수가 저장된 것이 아니고 보일러를 작동시키는 순간, 바로 연소가 이루어지며 연료공급이 되므로 어느쪽에 놓던 손실되는 연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귀뚜라미(월드5000모델은 순간식과 저텅식의 중간)의 경우는 다릅니다.
귀뚜라미는 저탕식으로, 난방을하는 물을 데워서 그 물로 온수는 간접가열 방식으로 온수가 생산됩니다.
그래서 온수버튼을 누른 상태로 놔누고 사용할 경우 보일러자체에서 물이 식게 되므로 연료소실이 많게 되므로 온수를 사용하고 난 다음에는 실내온도 버튼을 눌러서 필요없는 연료손실을 막아야 합니다.

난방을 하기위해 보일러가 작동되고 있을때는 별도로 온수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난방수가 가열되어 있으므로 적은 양의 온수를 쓸 때는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온수사용은 많고 난방은 많이 하지 않는 계절(봄 가을 여름)에는 귀뚜라미 보일러가 약간 불편함이 있고 연료비가 더 나올수 있으나 겨울에 보일러를 계속 가동할 때는 연료비의 큰 차이가 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경유전용보일러에 등유를 넣어도 될까요?

경유전용보일러에 등유를 넣어도 될까요? 난방기구 2008.10.02 12:17

경유전용보일러에 등유를 넣어도 될까요?





주택용 소형기름 보일러라면 보일러등유를 쓰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형 경유 전용 보일러의 경우, 처음 사용할 때는 상관이 없지만 계속 사용하게 되면 기름을 분사시키는
노즐의 구멍이 커지게 되고, 기름에 압력을 가해주는 펌프의 기어가 마모되게 되어 압력이 약해져 완전연소가

되지않고 그을음이 나게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유가 시대에는 우선, 보일러등유를 사용하시고, 고장이 발생하면 부품을 교체하는 것이

비용이 더 저렴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경유에 비해 보일러등유가 효율이 낮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감안하더라도 경유를 사용 하는것보다 보일러 등유가 유익하리라 보입니다.

가정용(30,000Kcal/hr 이하) 보일러의 경우 펌프가 전자펌프라 상관없이 시용하실수 있고

노즐도 석유를 사용하도록 만들어져 있어 괞찮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겨울철 보일러의 동파 방지

겨울철 보일러의 동파 방지 난방기구 2008.10.02 11:59
겨울철 보일러의 동파 방지 





동파라는 것은 배관 내부의 물이 얼어서 그 부피 증가로 인해 배관이 파열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물이 얼어야 하는데, 보통 배관 내부의 물이 얼기 위해서는 약 1~2일간 계속 영하의 날씨여야 합니다. 즉, 보일러 및 배관, 또는 방바닥에 깔린 배관, 벽속에 있는 배관 등이 1~2일간 계속적으로 영하의 온도를 겪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침저녁은 영하, 낮은 영상인 날씨가 반복될 때는 동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갑자기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때는 1~2일이 아니라도 금새 동파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일러를 잠깐씩만 쓸 경우라면 온도변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동파방지'를 위한 '외출기능' 등은 믿지 마십시오.
동파를 막으려면 실내온도조절기에서 희망온도를 15~18도 정도로 맞춰 놓으면 됩니다.
그렇게 해 놓아도 보일러는 거의 가동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순환펌프를 돌려 배관 내의 물을 순환시키고 배관에 화학적으로 생긴 공기방울을 보일러로 끌고 와서 제거합니다.
따라서 아낀다고 아예 꺼두는 건 보일러 수명에도 안 좋고 나중에 보일러 가동시에도 보일러에 부담을 줌은 물론 배관도 노후되며 열효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매우 낮은 온도로 놔두었다가 필요시에만 온도를 올리거나 온수를 가열하면 됩니다.

보일러는 겨울철에는 저온 상태로 상시 켜두시고 봄가을에는 일주일에 한 번은 한 시간 정도 가동시키시고 여름철에는 한 달에 한 번은 한두 시간 가동시키면 는 것이 좋습니다. 


※  겨울철 수도 등의 동파 방지 대책

그리고 의외로 동파는 화장실 변기 뒤쪽이나 싱크대 수도꼭지 벽면, 수도계량기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혹한이 닥치면 화장식 바닥으로 흐르는 난방밸브가 어느 것인지 확인해서 틀어주시고 보일러 가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크대 수도꼭지는 철물점에서 '열선' 사다가 감아서 전기코드 꽂아두면 됩니다.
만약 미처 대비하지 못해서 수도가 얼었을 때도 그렇게 해서 녹이세요.
온풍기나 토치 불꽃으로 하다간 급격한 팽창으로 완전히 파열됩니다.
열선은 전기 거의 안 먹습니다. (형광등 하나 정도)
계량기는 헌옷등으로 잘 보온하고 그것도 못 미더우면 역시 열선을 이용하세요.
보일러가 계단 쪽에 있고 외기에 노출되어 있다면 수시로 온도를 체크하거나 문구점에서 온도계 사다 보일러 쪽에 달아 놓으세요. 혹한에는 대책 없이 터져버릴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보일러 가스비 줄이는법

보일러 가스비 줄이는법 난방기구 2008.10.02 11:09

보일러 가스비 줄이는법





1. 주활동 공간만 밸브를 열어놉니다

거실이 주활동 공간이라면 그곳만 보일러 밸브를 열어놓습니다(그것두 반만)
안방에서 잘 경우에는 안방으로 밸브 다시 열고 거실 닫고.

2. 거실 카펫깔아놓는것은 기본입니다

3. 실내에서도 긴팔 생활을 합니다. 내의는 기본입니다.
잠잘때 이불을 두껍게 깔고 자고 이불도 좀 넉넉하게 덮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2월부터 11월달까지는 거의 보일러를 틀 일이 없습니다. (샤워할때나 비오는날만 )
12월부터 2월달까지는 간간히 가스돌리면 됩니다.

4. 가능하면 샤워는 부부 동시에 합니다. 부부 금실도 좋아지죠.
그럼 둘이 샤워해두 10분두 안걸립니다. 그리고 먼저 나가는 사람이 나가자마자 가스바루 끕니다.
끈상태에서도 온수 많이 나오더군요.

5. 외출로 해놓는게 끄는것보다 더 절약된다고 하는데, 경험상 끄는게 더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보일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랑기가 집안에 있어서 집밖에다 본인이 직접 기입해야 하는경우에는 겨울에 가스사용 적는걸 좀 줄여서 적고, 날이 풀리면 조금씩 사용량을 늘려서 적어서 계량을 맞추라고 하더군요.
겨울에 공급되는 가스가 여름에 공급되는 가스보다 단가가 비싸다고 합니다. 편법이지만 알아둘만은 한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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