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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8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아이키우기 2008.11.18 15:31

[잘 놀라는 아이] 자주 놀라는 아이 치료법 '복학'








엄마의 체내에서 아이의 오장육부와 몸이 다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완전히 성숙한 단계는 아니어서 태어난후에 매미가 허물을 벗고 성충이되듯이, 기능적으로 성숙하는 것을 변증이라고합니다.

한 단계를 32일을 주기로 하여 모두 16단계가 있고 각 단계마다. 성숙해지는 장기와 기능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때는 경중의 차이는 있지만 열과 땀이 나고 토하고 보채며 갈증을 느끼게되고 아이가 놀란 것 같고 감기와 체한것같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 변증의 시기를 잘못 보내면 그 장기의 성숙이 늦여져서 나이가 들어도 그 특정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대표적으로, 간장의 경우는 잘 놀래고, 배에 가스가 잘 차서 자다가 보채고 ,청변을 보게되고 심장은 아이가 무서움을 잘타고, 집중력 이해력이 떨어지며 ,경기를 하게되고 비장는 입이짧아서 잘안먹고, 마르고 ,얼굴이 누렇게 뜨고, 설사 변비등소화기 증상이 있고 폐장는 기침 감기 비염 축농증을 달고살며, 신은 야뇨가 좋아지지 않는 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효과적인 것이 복학을 따주는 것입니다. 5,60대 어르신들은 잘 알고 계신 치료법이나 요즘엔 시술 가능한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 한자 말로는 "복학"이라 하고, 보통은  "자라딴다"라고 말합니다.
대개 검지(둘째손가락)의 첫째 마디를 면도칼 같은 잘 드는 도구로 잘라내어 그 속에 있는 지방성분을 제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급체를 자주 한다거나 경풍, 감적의 치료에 쓰는 방법입니다.

어린아이만이 아닌 성인들에게도 하는데, 이 손가락은 대장 경락에 해당하는 것으로, 설사가 잦거나 소화가 안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한 소화가 잘 됨으로 하여 식욕을 돋구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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