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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01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1, 아기의 시력 언제부터 어느정도일까요?

막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아주 흐릿하게 찍힌 흑백사진정도로서 물체를 아주 흐릿하게 인지합니다. 이후 점점 성장하면서 아주 또렷하게 찍힌 칼라 사진과 같은 시력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생후 2 내지 3개월에는 2-3m 거리의 물체를 인지하고, 6개월이 되면 보통  0.1정도의 시력과 정확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이후 5세정도가 되면 0.8-1.0의 성인과 같은 정도로 시력표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즉 만 5세 이전에 대부분의 시력발달이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아주 조금 더 성장하다 약 9세경 시력발달은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조기에 시력에 대한 문제가 있을 때 발견하고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아이들의 경우 시력이 나빠지게 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선천성 백내장이나 미숙아 망막증, 녹내장과 같은 안 질환으로 인한 시력 저하도 있으나 거의 대다수는 근시나 난시 같은 굴절이상에서 기인합니다. 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눈이 나빠지는 것을 보면 환경적인 요인 즉 TV나 컴퓨터에 오래 매달리다 보면 눈의 조절력에 이상이 생겨 눈이 나빠진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러나 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과 정상인의 안구 길이는 다릅니다. 보통 정상인의 길이가 2.3㎝인 데 비해 시력이 나쁠수록 안구가 길어집니다. 이는 유전적으로 태아 때부터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부모가 안경을 꼈으면 자녀도 안경을 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키가 한창 자랄 무렵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안구의 길이도 더욱 길어져 이 시기에 안경 끼는 아이들이 많이 늘게 됩니다.


3.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소아기때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의 종류로는 근시, 가성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는데요, 대개 굴절이상의 심한 정도를 표시하는 기호로 디옵터(D)를 쓰는데요 근시는 마이너스(-)로 표시하고  원시는 플러스(+) 로 표시합니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근시는 먼 곳을 잘 못보는 것이고, 원시는 그 반대로 가까운 곳을 잘 못보는 것입니다. 난시의 경우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가성근시란 안구의 지나친 조절작용으로 일시적인 근시 상태로 되는 현상으로서 아이들의 경우 잘못 안경을 착용시에는 영구적인 근시상태로 굳어버립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달라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은 교정되나 양안에서 보이는 사물의 형태가 차이가 나서 불편한 것으로서 어릴 적부터 교정해야 적응되고, 한 쪽이 정상일 경우는 정상인 눈만 사용하므로 반대편 눈은 제대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약시라고 합니다. 약시는 대개 6세까지인 시력성장기 굴절이상으로 적절한 시력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성인이 되어 저시력으로 굳어버리기에 어릴 적부터 정기적인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약시 가능성이 있는 눈은 철저히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교선생님의 관심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시력검사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꼭 해야만 하는 시기가 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처음 시력검사를 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시력이 나빠져 있는 경우 8세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고칠 수가 없거나 혹은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고 해도 시력이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아서 영구적인 장애로 남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시력은 5세 이전에 대부분이 성장이 많이 되고 9세 정도에 거의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첫 번째 시력검사는 출생 직후에 꼭 한번은 해야 합니다. 이때는 선천성 백내장 등의 주로 선천성질환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다른 질환들이 없었던 경우에도 만 4-5세경에는 반드시 성인수준의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숫자를 빨리 가르쳐서 어른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숫자를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림으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안경을 써야 하는 경우가 발견되면 이때부터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가장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뭔가 이상이 발견되고 치료를 시작하면 이미 늦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 눈이 나쁜 아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시력이 좋지 않아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력이 나쁘더라도,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그 정도로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그렇게 흐린 줄 알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또렷하게 세상을 보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눈검사는 꼭 필요하다 할 수 있고, 특별히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 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들의 경우는 

-생후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못 맞출 때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 때
-생후2개월 이후에도 한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않을 때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는

반드시 시력이상을 염두해 보시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시력검사 결과 눈이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철저하게 검사를 해봐서 시력이 나쁜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어떤 질병이 원인이라면 그것을 먼저 고쳐야 하고, 질병이 없이 근시, 난시, 원시 등의 굴절이상만 있는데 단지 아직까지 안경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정확한 굴절검사를 시행해서 눈에 꼭 맞는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시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시력은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참을성이 적고, 한곳에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해서 어른들에게 시행하는 굴절검사정도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에 안약을 넣어서 초점조절기능을 마비시킨 후에 검사를 하면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데 이를 <조절마비굴절검사>라고 합니다. 약시가 있다면 이 검사를 꼭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해서 안경을 정확히 처방하면 대부분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사용하더라도 양쪽 눈의 시력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가림치료>를 해주는 게 좋은데요. 이것은 정상적인 눈을 가리고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눈만으로 생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양쪽 눈이 똑같은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7, 가림치료의 원리가 무엇일까요?

대부분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역기나 아령을 들고 근육을 단련하게 되면 근육이 발달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눈도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어 주면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그만큼 시력이 좋아지지만, 초점이 흐리면 흐린 만큼만 시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시, 난시 등으로 초점이 정확히 맺히지 않으면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때 안경으로 정확히 초점을 맞추어 주면 다시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시력이 좋아집니다. <가림치료>의 경우도 이와 유사한 원리인데, 양안의 시력이 다르면 무의식적으로 잘 보이는 눈에서 들어오는 정보만 머리에서 인식하게 되고, 잘 안 보이는 눈에서 들어온 정보는 무시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 눈만 사용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잘 보이는 눈은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전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눈은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 잘 보이는 눈을 가려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잘 안 보이는 눈만 계속 사용하게 되어 그 눈의 시력이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근육을 단련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근육이나 다른 신체부위는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든 단련할 수 있지만, 시력의 경우 9세정도가 지나게 되면 더 이상 향상시킬 수 없어서 반드시 그 이전에 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8, 안경을 쓰면 눈이 나빠지는가요? 혹시 안경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결코 눈을 더 나쁘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 안경은 근시, 혹은 난시가 진행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근시 혹은 난시의 도수가 점점 높아진다는 뜻인데요, 이는 눈의 성장과 관계가 됩니다.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것처럼, 눈도 점점 커지게 됩니다. 즉 초점이 맺히는 시신경 부위가 점점 더 뒤로 물러난다는 말이고,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맺히기 위해서 빛을 점점 더 뒤로 보내야 하므로 더 높은 도수의 오목렌즈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키가 큰다면, 안경을 사용하든 안하든, 근시는 점점 심해지게 되고,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됩니다. 간혹 아이에게 안경을 씌운다는 것이 불안하다는 분들 계신데, 물론 다치지 않도록 조심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눈이 아직은 많이 나쁘지 않은 시기에는 놀 때 안경을 벗어놓아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경을 쓰다 벗었다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말도 있지만, 이도 사실과는 다른 잘못된 상식입니다.

하지만 눈이 좀더 많이 나빠서 안경을 도저히 벗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항상 안경에 주의하도록 잘 지도하고, 그래도 불안하면, 최근에는 드림렌즈 등을 통해서 어른들이 라식을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드림렌즈는 잠잘 때  끼는데요, 드림렌즈를 끼고 잠자는 동안 근시의 원인인 볼록한 각막을 필요한 만큼 펴주기 때문에 근시 진행을 억제해 줄뿐만 아니라 근시 및 난시를 정상적으로 교정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며 시술이 완료되었을 시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굴절수술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9, 아이들의 눈건강을 위해 부모님들이 관심 가져야 할 것들.

어린이들이 평소 건강한 눈을 위한 예방법으로는 우선 골고루 잘 먹는 것과 눈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가 필요한데요,

①편식하지 않는 식습관과 밝은 실내 조명유지(300-500룩스)
②공부나 책을 볼 때 바른 자세유지 
③지나친 TV나 컴퓨터 게임의 자제
④만 4세 이후 정기적인 시력검사

등을 잘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굿모닝 성모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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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애완동물 2008.10.13 12:21
독일의 동물 보호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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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0

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겨울 하면 단연 스키와 보드 같은 겨울스포츠를 떠올리게 됩니다. 스키장에서의 스포츠 활동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도 하지만 다소 위험한 면도 있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안전사고뿐 아니라 피부와 두피를 괴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를 타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을 때는 좋았지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은 두피를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탈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키장 가기 전/후 머리에 필요한 처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하여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윤기를 잃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입는 두꺼운 니트나 털실 소재의 목도리 등은 정전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장에서 보온을 위해 입는 옷들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울 뿐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대기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정전기와 더불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축 쳐지기 쉽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 머리카락은 제 멋대로 휘날리며 영양분을 상실하게 됩니다.

[Solution]

1.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을 준비하자.
플라스틱이나 철 재질로 된 빗은 빗질 자체가 마찰로 인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운데,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은 정전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2. 보습제를 준비하자.
정전기의 원인은 바로 모발의 건조함입니다. 모발의 수분 보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왁스나 젤을 이용하자.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며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왁스나 젤을 이용해 머리를 고정시켜 주면,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2배 이상의 자외선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흔히 여름에만 자외선의 공격을 받기 쉽다고, 혹은 햇빛 아래서만 자외선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의 노화작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얀 설원을 달리게 되는 스키장의 경우, 하얀 눈에 자외선이 반사되어 평소보다 2배 이상 가량 되는 자외선의 침투를 받습니다. 또 높은 슬로프로 이동할수록 햇빛과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자외선에 의해 수분을 빼앗기고 큐티클 층이 파괴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힘을 잃고 탈모가 가속화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olution]

1. 모자를 준비해서 착용하자.
모자는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한번씩 모자를 벗어 환기를 시켜줍니다.2. 보습/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샴푸나 헤어 용품을 사용하자.
피부에만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샴푸나 스프레이 등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모발에도 사용해야 합니다.3. 스키장에 다녀온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해줍니다.
파괴된 큐티클 층을 회복하고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서, 2~3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를 하고 스팀 타올로 15분간 감싸준 뒤 깨끗하게 헹구어 냅니다.

눈과 헤어 제품에서 두피를 보호하자.

스키장에는 지속적으로 인공눈이 뿌려지는 데다가, 각종 먼지와 공해 물질 등이 함께 섞여 대기 중에 있기 때문에, 스키장에 오래 머물수록 두피와 모발에 이러한 물질들이 침착되기 쉽습니다. 또, 스키장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쓴 각종 헤어 제품들 역시,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Solution]

1. 샴푸 전 두피까지 물을 충분히 묻혀주자.
깨끗하게 머리를 감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묻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헤어제품 등을 사용하거나 이물질이 두피를 감싸고 있는 상태에서는 수분이 잘 스며들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약 3~5분간 두피 속까지 물이 잘 묻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 물을 묻히는 과정에서 두피를 잘 마사지 해주면 기본적인 때 등을 제거해 줄 수 있어 효과적인 샴푸가 가능합니다.2.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자.
장시간 오염된 두피를 세정하기 위해서는 기본 샴푸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세정기능이 강화된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을 말끔히 씻어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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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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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단연 스키와 보드 같은 겨울스포츠를 떠올리게 됩니다. 스키장에서의 스포츠 활동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도 하지만 다소 위험한 면도 있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안전사고뿐 아니라 피부와 두피를 괴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를 타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을 때는 좋았지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은 두피를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탈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키장 가기 전/후 머리에 필요한 처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하여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윤기를 잃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입는 두꺼운 니트나 털실 소재의 목도리 등은 정전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장에서 보온을 위해 입는 옷들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울 뿐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대기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정전기와 더불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축 쳐지기 쉽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 머리카락은 제 멋대로 휘날리며 영양분을 상실하게 됩니다.

[Solution]

1.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을 준비하자.
플라스틱이나 철 재질로 된 빗은 빗질 자체가 마찰로 인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운데,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은 정전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2. 보습제를 준비하자.
정전기의 원인은 바로 모발의 건조함입니다. 모발의 수분 보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왁스나 젤을 이용하자.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며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왁스나 젤을 이용해 머리를 고정시켜 주면,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2배 이상의 자외선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흔히 여름에만 자외선의 공격을 받기 쉽다고, 혹은 햇빛 아래서만 자외선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의 노화작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얀 설원을 달리게 되는 스키장의 경우, 하얀 눈에 자외선이 반사되어 평소보다 2배 이상 가량 되는 자외선의 침투를 받습니다. 또 높은 슬로프로 이동할수록 햇빛과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자외선에 의해 수분을 빼앗기고 큐티클 층이 파괴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힘을 잃고 탈모가 가속화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olution]

1. 모자를 준비해서 착용하자.
모자는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한번씩 모자를 벗어 환기를 시켜줍니다.2. 보습/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샴푸나 헤어 용품을 사용하자.
피부에만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샴푸나 스프레이 등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모발에도 사용해야 합니다.3. 스키장에 다녀온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해줍니다.
파괴된 큐티클 층을 회복하고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서, 2~3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를 하고 스팀 타올로 15분간 감싸준 뒤 깨끗하게 헹구어 냅니다.

눈과 헤어 제품에서 두피를 보호하자.

스키장에는 지속적으로 인공눈이 뿌려지는 데다가, 각종 먼지와 공해 물질 등이 함께 섞여 대기 중에 있기 때문에, 스키장에 오래 머물수록 두피와 모발에 이러한 물질들이 침착되기 쉽습니다. 또, 스키장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쓴 각종 헤어 제품들 역시,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Solution]

1. 샴푸 전 두피까지 물을 충분히 묻혀주자.
깨끗하게 머리를 감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묻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헤어제품 등을 사용하거나 이물질이 두피를 감싸고 있는 상태에서는 수분이 잘 스며들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약 3~5분간 두피 속까지 물이 잘 묻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 물을 묻히는 과정에서 두피를 잘 마사지 해주면 기본적인 때 등을 제거해 줄 수 있어 효과적인 샴푸가 가능합니다.2.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자.
장시간 오염된 두피를 세정하기 위해서는 기본 샴푸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세정기능이 강화된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을 말끔히 씻어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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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스쿠터를 지켜주는, 달팽이형 보호 장치

소중한 스쿠터를 지켜주는, 달팽이형 보호 장치 스쿠터 정보 2008.09.23 14:45

소중한 스쿠터를 지켜주는, 달팽이형 보호 장치  
 
 



(사진 : 디자이너의 홈페이지 자료)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한 디자이너가 고안한 모터사이클 보호 장치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악천후에 노출되는 모터사이클 또는 스쿠터에 달팽이 껍질 덮개를 씌우면 문제가 간단히 해결된다. 도난의 우려도 줄어들고 파손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덜 수 있다.

문제는 스쿠터 등의 덩치가 커진다는 점. 또 연료 효율도 떨어질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이 ‘달팽이형 스쿠터 보호 장치’는 기후와 파손의 위험 속에 방치되기 쉬운 이동 수단에 대한 따듯한 애정을 담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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