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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0:54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기본상식>
1페소 = 20배 곱하면 우리나라돈이구요
1$ = 50페소 = 1000원
팁은 달러를 선호하구요.
음식이나 식품점 상점은 달러를 선호합니다.

<출발준비>
혹시모르니 비자나 마스터 카드 준비하시면 좋구요.
준비할게 없어요.돈만 준비하세요. 도착하면 김치,라면,맥주,소주 다 팔아요.
짐은 큰짐으로 하나 넣으셔서 비행기 타면 붙이세요. 주의사항은 라이타,향수,액체류 화장품내지 오일류는 꼭 짐에 넣어보 붙이세요.가지고 못가고요. 작은 짐가방에 가지고 가시면 뺏기니 꼭 주의해주세요. 크게 짐을 붙이시면 편해요. 힘들게 가지고 가지 마세요. 담배는 사기시면 좋구요.
여행자 보험 하나 들어주면 좋구요. 조금 좋은게 17000~19000원 내외
맥주가격은 35페소~60메소 (700원~2000원) 상점가격
호텔에서는 95페소 = 1800원 국내 시중맥주랑 같아요.

*Tip =
호텔에서는 저녁에 맥주는 드시고요. 나가기전 맥주를 사다 넣으세요. 동일맥주
음식 먹는곳에 따라 다르지만 35페소 ~ 먹기 나름
전기는 220V 지만 앞은 110V사용하니 돼지코 앞에 110v 콘센트를 붙여서
사용하세요.
호텔은 되도록이면 좋은 곳으로 바꾸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첫날>
비행기 따고 인천출발~
항공사는 세부퍼시픽 보다는 필리핀항공사나 아시나아 대한항공을 이용하세요. 비행기도 크고 시설도 좋고 음식도 더 낳아요.기내식은 닭&생선 (갠적으로 닭이 먹을만했음)
도착하시면 이제부터 기다림에 연속입니다.필리핀 사람들 여유롭져~ 절대 서두르지 않음
도착하시면 가이드님은 출국장 앞이 아니라 공항 앞에서 기다리세요.필리핀에서는 탑승자 외에는 공항출입을 할수가 없네요.무조건 공항앞으로 나가시면 한국말로 간판써서 들고계셔요. (담당가이드님:바트)
가이드님 만나시면 인솔자님 이야기 잘 들으면 되구요. 그리고 돈을 조금 맡겨두세요.
저희일행은 보라카이에서 돈을 다 쓰고 나와서 핀리핀 나와서 잘 놀지 못했어요.보라카이에서 나와서도 볼거랑 놀게 많으니 경비에 1/3정도는 남겨두시던지 가이드님에게 맡겨두셔두 되구요. 호텔 아래층 빠에서 한잔하셔두 되구요. 방에서 한잔하실분은 술 조금 가져오셔두 되구요.

<둘째날>
아침 식사는 2층에서 하시면 되구요.밥은 입맛에 맛습니다. 식사하고 오시면 가이드님이
1층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시니 별 문제 없구요. 다시 비행장으로 출발~
보라카이에는 11시~12시경 도착을 합니다. 공항에서두 짐표를 일하는 사람에게 주면 짐을 챙겨주는데요.팁은 주셔두 되고 안주셔도 됩니다.이왕이면 주지 마세요.
가이드님이랑 미팅을 합니다.그때 일정을 잘 잡으세요.생각보다 시간이 짧아서요.도착 당일 해양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처음에 난 뭐뭐 하겠다 이야기 하고 패키지로 하면 더 싸게 해주시니 가이드님이랑 잘 이야기 해보세요. 저희 팀은 다들 젊어서 해양스포츠를 많이 햇어요.그런지 몰라두 많이 싸게 해주셨구요.(저희가이드는 앤디)

갠적으로 제트스키는 권해드리고 싶어요.제트스키를 직접운전하는거에요.우리나라에서는 10만원 이상 줘도 운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뒤에 타는데 이곳은 제트스키를 한대를 그냥 줘요. 시간동안 자기맘데루 타고 노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ATV도 첫날 하시면 좋아요.1시간 30분 코스인데 이왕이면 천천이 오세요.저희 일행은 빠른 속도를 즐기시느라 40분에 완주 다들 놀래져~ 사진 많이 찍고 천천이 달리세요.그리고 나서 저희는 스킨스쿠버를 했는데 cd제작해주시고 괜찮았어요. 첫날 많은 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려요.시간이 정말 별루 없어요.

해양스포츠 하구 가이드님이랑 현지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우리 입맛에 딱맛음.가이드님이 저희팀이 가장 잘먹는다구 젤 잘먹구 잘 노는 팀이라구 하시던데.입바른 소른가.ㅋㅋ
몽골리안 바베큐~ 굿~ 정말 잘먹는지 식당 아주머니가 눈치를 줘요.저희는 첨에 음식이 별루라구 해서 라면이랑 먹을거 다 싸갔는데 한개도 안먹구 가이드 다 주고옴.
밤에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어 놓는데 1$=50페소 주고 이니셜도 써넣고 사진찍고 사진도 찍어줘요.바다가 좋구요.시간 나는데로 정말 바다에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저녁먹고 맥주한잔하면 일정의 끝나저 여기서 잠깐 호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저흰 추가금액을 내고 쉐라프에 투숙을 햇어요.가이드랑 잘 맞는지 앤디씨가 호텔에 선배가 있다며 방도 스위트룸으로 바꿔주었구요.앤디짱~

같은 일행이 묶는 호텔도 가보았는데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수영장이 작고요.물이 사장이 좋지 않나다고하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을 조심하세요. 물 잘못 드시면 고생해요.물은 되도록 사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저희 호텔은 수영장도 3개가 있구요.음식도 좋고요.물도 잘 나오고 금고두 있어 시설이 좋아요.다만 한국인이 넘 많아서 밤에는 아주머니들이 한국 노래 부르고 시끄럽네요. 좋은 여행문화를 만들어주세요. ㅠ.ㅠ 이왕이면 좋은데 묵으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
한가지 더요.가이드님에게 이야기 해서 꼭 마트에 위치를 확인해두세요.물가는 싸서 음료나 주류는 거의 다 있구요.과자류도 있는데 가보시면 술종류는 많은데 주전부리가 적어요.육포나 오징어 안주류는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여성분들 도착하셔서 현지 머리 딱는거 500페소 하는데 여행추억으로 도착하자 마자 하시면 좋을듯해요. 돌아와서 보니 못해본게 아쉽네요.남성분들은 일주일 문신이 있기는 하는데 문신 하고 잠을 자면 침대 커버에 묻어서 시트비용을 지불 하셔야 하니 문신을 하시면 가지고 온 수건으로 잘 감싸서 시트나 호텔 수건 더럽히지 않게 주의하세요.

<세째날>
호텔식으로 먹고 호핑투어를 나가져.호핑 가시기 전에 호텔에서 아침식사로 나오는 빵을
손으로 꽁꽁 눌러서 작게해서 비닐봉지나 가방에 되도록 많이 가지고 가세요.돈은 500페소(10$) 정도 가지고 가세요.호핑할때 사람들 팁주면 고기 많이 낚아줘요.
저희는 가이드가 파워가 있는데 저희팀만 6명이서 배를 전세를 냈어요~ 역시 앤디짱
배 타고 가면서 사진 많이 찍으시고요. 라꾸라쿠 낚으면 운이 좋네요.전 잡았습니다.
호핑이 끝나고 제트스키타고 마음껏 바다를 누비시구요. 그리고 나서 바로 땅콩 보트 타고 보라카이 바닷물을 마음껏 드세요.ㅋㅋ 그리고 나면 스노쿨링 하러 바다로 이동합니다. 이따 오리발이 있으면 더 좋아요.저희는 오리발 챙겨갔는데 잼있게 놀았어요. 그리고 이따 아침에 싸온 빵 조각을 풀으세요. 낚시할때 조금 풀어도 고기가 많이 낚이구요.
이렇게 오전부터 오후까지 해양스포츠 하고 나면 배가 출출~
점심 먹으러 가져~ 현지식 씨푸드 해산물과 음식이 한상가득 차려져 있어요.
맛은 있는데 맛있다고 많이 드시면 배탈납니다.조심하세요.저희 일행 4명 배탈로 고생.
오후에는 일행들과 바닷가에서 놀아요~ 바닷가에서 노실때 호텔에서 비치타올을 달라고하세요. 비치타올로 나무 밑에 있는 벤치에 놓고 놀으시면 되요.꽁짜에요.되도록이면 자기
호텔앞에서 비치를 이용하면 더 좋고요.타올을 보면 아무말 안해요.
저녁은 현지바베큐를 먹는데 .식당이름이 쑥쓰러워용.ㅋㅋ 바베큐 닭집이에요.
역시 맛은 좋구요~ 어찌나 잘먹는 팀인지 현지식은 언제나 굿~
밥 먹구 맛사지 받으시면 되구요.

<네째날>
보라카이에 마지막 날이네요. 왜 바닷가에서 많이 놀으라고 한지 아시겠져.일정이 정말 짧아요. 6~7일 정도면 좋을듯해요.
오전에 식사하시고 나서 보라카이 섬을 나와서 비행장으로 가요. 보라카이 이동은 모두 배를 이용을 해요. 모타보트도 우리나라에서는 5~7만원 줘야 타는데 여기는 제트스키 타러갈때 올때 2번 다 모타 보트 타고 ~ 호핑할때도 배를 타고 가져. 배는 원없이 타요.
필리핀으로 나오시면 가이드님이 미팅.만나서 팍상한폭포로 이동합니다. 이것 역시 꼭 강추입니다. 팍상한 하시면 정말이지 말이 "와~ 와~ " 이말만 나오네요.
저희 일행왈 "한번을 탈만한다 그러나 2번 타는 것은 사공들을 위해 비인간적이다"라고 하네요.
전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1번만 타보세요.앞뒤 사공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럽구요.
그리고 팁은 꼭 주세요. 5$ 준비하세요.올라갈때 중간에서 닭다리랑 콜라 사주면 사공한명이 쉴수가 있는데 3$ 안깝습니다.딸 낳는다는 폭포 맞고 내려오면서 1$씩 주시면 사공들이 천천이 내려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잘해줍니다.
팍상한 밥 먹시 현지식인 입에 딱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맛있는 나물이 있어요.
뒤쪽에 있는데 마늘쫑 같이 뽁아서 나오는데 맛있어요.궁물도 진한 육수로 나오고요.
팍상한 폭포 구경하시고 시내로 나오시면 게이쇼랑 나이트에 갈수가 있는데 일행이 보라카이에서 배탈도 나고 보라카이에서 돈을 많이 쓰고 나와서 시내구경도 못했구요.
갠적으로 비자카드로 뽑으면 되는데 저희만 놀기 그래서 일행들과 일찍 숙소로 직행.

<다섯째날>
아침식사후 1층 로비에서 가이드님과 미팅후에 시내 관광을 해요. 카메라 메모리 용량 꼭 잘 관리하세요. 저희는 2기가 가지고 갔는데도 모잘랐어요. 여기저기 관광하구 구경하다 보면 패키지에 옥에 티 .상점으로 가는데요.상점가시기 전에 한국에서 진주시세랑 인태반크림,진주크림,인태반약 가격 알아보시고 가세요.저희는 진주크림은 좋은거 같아서 크림이랑 민속아이템이랑 술 종류 몇개 샀어요. 양주는 핀리핀 공항에서만 사가지고 올수 잇으니 여기서 양주 2병 담배1보르 사오시면 좋고요.이왕이면 비싼술이 좋아요~
발렌타인경우 30년 270$ 정도구요. 21년산은 89$ 정도 계산하시면 좋구요.
쇼핑을 끝나고 나면 비행기 탑승해서 한국으로 직행~

*Tip = 한국 오실때 설사나 속이 않좋으시면 입국심사용지에 설사, 구토 표시하세요.
저희 일행중 한분이 표시해서 검사를 했는데 일반 병원이나 보건소에서는 검사하는데 8만원이 넘는 비용이 추가 됩니다.인천공항에서는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무료로 다 검사 해주니 찜찜하면 검사 받으세요.



 

Posted by 비회원

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9:37

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여느 동남아의 날씨처럼 후덥지근한 날씨가 나를 반겨주었다.
우리 멤버는 24명 이었다. 2팀을 제외하곤 모두 커플팀.
호텔 체크인 ! 짐 풀고 약간의 리조트 구경후 바로 이어지는 저녁시간.
보라카이 해변에서의 BBQ 였다. 보라카이해변과 첫만남 .바다색이 정말 예뻣다.
해변에 즐비한 아름다운 카페,술집,식당. 우리가 원하던 것들이었다.
노팀장이 몇몇 좋은 곳들을 안내해주었다. 그후 자유시간 ,수영장에서 술한잔과 첫날을 보냈다.

둘째날, 조식후 수영을 하고 멤버들과 점심을 먹었다. 한국식당. 그전의 다른 나라의 한국식당보다 훨씬 맛있고 정갈했다. 자유시간. 와이프랑 해변에서 맥주한잔을 하며 뜨거운 햇살을 즐겼다.
머리도(레게) 하고 쇼핑도하구. 정말 멋있는 해변 산책이었다.
저녁시간, 맛있는 철판요리를 먹고 역시 자유시간, 노팀장이 나이트만남을 제안 하였지만 우리는 아쉽게도 참석을 못하고 다른 멤버한팀(혁재씨)과 맥주를 즐겁게 마신후 계속해서 둘만의 해변 데이트를 하였다.
멋진 하루였다. ( 보라카이 해변은 정말 먹을거리, 볼거리 가 많았다 )

셋째날, 호핑투어를 하였다.어제 나이트에 같이간 멤버들을 벌써 친해진 느낌.
우리도 갈껄하는 후회가 약간 들었다.
편안한 배를 바다 한가운데서 바다 낚시를 하였다. 여기 저기서 심봤다(고길 잡았다는 환성) 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나랑 와이프만 멤버중에서 유일하게 한마리도 잡지 못했다. 잡은 생선으로 회를 즉석에서 떠주었다.
한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회는 가장 많이 먹었다. (소주가 간절히 생각)
바로 스노쿨링.발리에서는 파도가 쎄서 하기 힘들었던 반면 이곳은 잔잔한 바다와 맑은 날씨덕에 바다속을 감상할 수 있었다. 물을 극히 무서워 하는 울 와이프도 당당히 스노쿨링을 즐기고 좋아라 했다.
이어지는 점심식사. 정말 푸짐했다.
큰 게, 새우, 꼬치, 김밥 등등 아침을 걸른 우리에겐 정말 맛난 식사였다.
그후에 자유시간, 수영을 하고 저녁에 멤버들과 저녁식사를 했다.맛있는 해변가에서의
제육볶음. 그후 역시 와이프랑 해변쇼핑후 멋진 술집에서 맥주를 한잔 했다.

넷째날. 벌써 마지막날.
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했다.
오전 수영장에서 약간의 부상. 마지막날 그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심각하진않은정도)
약간의 고통을 가지고 와이프,혁재씨 팀과 해변가에서 맛있는 롤피자, 스파게티로 점심을 먹었다.
휴식후 황제 맛사지(시원했다) . 저녁시간.멤버들과 만난후 해변에서 폭립,닭고기로 저녁을 먹은후 마지막날 밤의 아쉬움을 서로 달래주기 위해 모든 멤버들과 맥주 파티를 하였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그러구 난후 와이프와 마지막날 둘만의 소주 파티. 역시 멋진 밤이었다.

다섯째날,
조식후 체크아웃. 약간의 쇼핑과 점심을 먹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칼리보 공항 - 좁고 더운 곳에서 물건 검사를 심하게 한다. 이것 때문 즐거웠던 여행 이 다소 짜증으로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른 동남아 여행보다 자유시간이 많아 보라카이 해변을 즐길 시간이 많았다. 




 


 

Posted by 비회원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4:19

즐거웠던 보라카이 (여행 팁)
 


갑자기 출발하게 되어 준비를 많이 못해 좀 고생좀 했습니다.
보라카이가 필리핀에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태국에 있는 줄 알았죠!
그리고 두시간 걸린줄 알았어요 일정표에 그렇게 되어 있더라구요(일정에 두시간차이의 시차를 생각못해서 발생한 착각) 그래서 5개월짜리 딸과 36개월짜리 딸과 제 짝궁이랑 과감히 출발했습니다.
근데.비행기 4시간, 버스와 배로 2시간.우리 부부들만 왔으면 이것저것 구경하며 재미있었겠지만 얘들때문에 불안불안했죠. 특히 패키지 여행 특성상 우리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갈까봐 조마조마.눈치 엄청 봤지요.
 
하지만 보라카이에 도착하자마자 이 모든 걱정과 스트레스는 확 가더라구요.
새파란 파도와 이국적인 풍경.우리 큰 딸과 와이프 좋다고 환호하더군요. 저도 뿌듯했습니다.
힘들었지만. 특히, 가이드의 배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우리 부부가 옵션관광이나 마사지 받을 때 얘들다 봐주고 다른 일행을 못 따라갔을때에는 짜증보다는 미리 배려해주고.저희 큰딸은 가이드 졸리만 졸졸 따라다녀 우리 부부는 편했습니다.
암튼 가이드 졸리에게 감사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보라카이 좋습니다. 
근데 숙소는 좀 업그레이드 해야할 듯 합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지겠지만 차라리 숙소를 옵션사항으로 했으면 해요. 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진짜 아니었습니다. 이것만 시정되면 좋은 패키지 상품같아요.
 

보카라이 가기전에 미리 알아두어야할 사항

1. 날씨는 전형적인 열대기후 근데 1월부터 4월까지가 피크라고 한다. 우리가 갔던 12월은 우기 끝무렴이라 약간 흐렸읍니다. 여름옷 많이 챙겨가세요 특히 소나기가 자주와 옷 자주 갈아 입어야 해요.

2. 화전은 가급적 페소를 준비하세요. 달러는 가이드팁이나 옵션가격정이고 나머지는 페소씁니다. 달러 쓰기도 하는데 환전과정에서 손해가 큽니다.

3. 현지에 마트나 식당들이 잘되어 있어요. 오히려 한국보다 쌉니다. 그러니 이것저것 많이 싸가지고 갈 필요 없습니다. 현지에서 사서 쓰고 올 수 있는것들은 과감히 가방에서 빼세요.

4. 수영 준비 꼭 하세요. 얘들이 있다면 구명조끼 필요할 듯 합니다. 현지에서도 팔지만 좀 싸구려 같아요. 그리고 수영못하는 사람든 꼭 수영배우세요. 저는 수영 못해서 정말 후해 막급이었습니다. 올해는 꼭 배우려구요.

5. 먹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피자하고 해삼물 맛있습니다. 피자같은 경우 6-7천원정도 하는데 우리나라 3만원대 피자보다 낫습니다. 가이드아게 잘 물어보서 찾아가세요. 가이드랑 친해져서 이것저것 물어보는게 최곱니다.



Posted by 비회원

환상적이였던 3박 4일 보라카이 여행후기

환상적이였던 3박 4일 보라카이 여행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8 20:13

환상적이였던 3박 4일 보라카이 여행후기
 





처음 출국절차를 밟고 뱅기 안으로 들어갔을 때. 허걱!
비행기가 너무 작은거예요.
이름도 생소한 아시안스피릿 항공이라고 하더군요.
잠시 불안했지만, 그러나 그것두 잠시.
기내식이 나왔는데요. 김치볶음밥이랑 달걀 볶음밥이 나와서 음식 까다롭게 먹는 저로서는 아주 다행이었습니다.


4시간 후. 깔리보 공항 도착.
간단한 짐 검사 후 공항밖을 나오니 한국인 한명과 외국인2명 총 3명의 가이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외국인 가이드가 저희짐을 하나하나 체크해서 버스에 직접 다 실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는 간단히 한국식 비빔밥으로 점심 배를 채웠습니다.
알알이 살아있는 밥들이 어찌나 신기하든지...
밥을 먹고 버스에 탑승 후, 한시간 반정도 이동시간이 있었는데요.
가이드가 우리가 여행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한시간 반 후 배를 타는 곳까지 왔어요.
당연히 짐은 눈으로만 확인하공, 배에는 다른분들이 다 실어주었습니다.
작은 배라서 솔직히 걱정되었는데. 위험하지는 않아보였습니다.
배로 몇십분 이동후 바로 꿈에 그리던 보라카이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참, 여기까지 비행기&버스&배를 모두 타게 되니깐, 멀미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 꼭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보라카이 도착!

첫번째 느낌은 바다 이쁘다. 두번째는 정말 외국에 왔구나.
도착과 동시에 각자 숙소에 가서 방을 배정받고 짐정리를 했습니다.
가이드가 방방마다 돌면서 선택여행을 확인했는데, 이왕이면 너무 아끼시지 마시고
하루에 하나 이상은 하는게 좋을 듯~

약간의 자유시간을 가진후 바로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어요.
저녁은 몽골리안비비큐를 먹었어요.
한국인 입맛에 맞는 철판볶음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듯 싶네요.
식사를 마친후 자유시간을 즐겼습니다.

낮에 더우니까. 첫날 마트도 쫌 가시고, 산미구엘도 한병하시고 시간을 즐기세요.
담날부터 바쁩니다!
거기가면 물에서 컵라면 다 있습니다. 1회용품도 모두 있으니, 바리바리 사가지 마세요!
환전하는곳도 많은데, 많이 말고 30달러 정도만 바꾸라고 가이드가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둘째날!

그전날 미리 가이드한테 모닝콜 예약하시면 해줍니다.
참 시계 꼭 가져가세요.
시계가 숙소에는 없습니다. 시차는 한시간 정도 늦습니다.
아침은 각자 숙소에서 먹습니다. 숙소의 등급에 따라 식사가 쫌 달라지겠죠.
오전에는 스킨스쿠버 체험을 직접합니다.옷 입구요.직접 리조트안 풀장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선택하시면 배타고 바다에 가서 합니다.
저희는 무서워서 그거 안 했구요.
(참고로 보라카이 날씨가 아주 이상합니다. 비가오다가도 먹구름이 끼다가도 햇빛이 내리 쬐다기도.
하루에도 여러번 변하니깐요.우선 햇빛이 비치면 무조건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으세요. )
그리고 수영하면 출출하시니깐 망고주스 드셔주는 센스~
해변에서 망고 잘라서 팔기도 하구요.암튼 망고가 아주 달아요.
한국꺼랑은 맛이 다르니깐요.꼭 드세요.강추강추! 우리나라 돈으로 3000원 정도 합니다.

돈은 금고에 넣어두시고요.바닷가갈 때 물 안들어가게 카메라 같은거 넣는 목에 거는 팩, 그걸 팬시점에서 구입해서 거기에 약간의 돈과 카메라 넣어다니시면 아주 편하실듯 합니다.

점심도 된장찌게에 오징어 불고기 뭐 그런거 나왔었는데 아주 잘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보라카이 교통수단인 트라이씨클(?)을 타고 오일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이건 패키지에 포한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석양이 질 무렵 셀링 보트를 타러 갔는데요.
석양때 맞춰서 타러 갔더니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서 다들 너무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녁에는 여행사 측에서 해변가에 꽃게탕을 준비해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후 황제 맛사지를 받으러 갔는데요.
참고로 맛사지 받는 곳이 너무 이쁘고 너무 새로운 세상이었습니다.
원래는 건물 안에서 받는건데 거기 총지배인 뭐 암튼 그런분이 가이드랑 친하시다고 해서 저희는 허니문들이 간다는 야외 맛사지받는 곳에서 받았습니다! 아주 좋아요!
맛사지 받고 나서 개운한 몸으로 어메이징 쇼를 보러갔어요.
평일이고 허니문들이 없어서 저희가 직접 무대에도 올라가서 같이 쇼를 즐기다가 왔는데요.
거기 가실때 오징어 땅콩 뭐 그런거만 사가시면 산미구엘이 무제한 공짜입니다. 당연 음료수도 공짜구요.
한시간 넘게 하니깐 부담 가지시지 마시고 처음에 넉넉히 시켜서 다 드시고 오시면 됩니다.

셋째날!

아침일찍 식사를 하고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 호핑투어를 하러 갔어요.
배를 타고 가서 낚시도 하고. 낚시한 고기로 회도 해줍니다.
가능한한 많이 잡으면 좋겠죠.

참 물에 들어가도 비치타올을 가져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날은 가이드가 다 준비해 주더군요. 숙소에서도 다 줍니다.
낚시를 마친후, 바나나 보트를 타러 갔는데요.
완전 재미있구요.오래 태워줍니다.한국에서 타는거의 3배정도의 시간으로 태워 주더라구요.
제트스키도 하니깐 하나정도는 하시면 좋을 듯.

다시 배를 타고.이동후.

수경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바다로 들어갔습니다.
수영을 못하셔도 꼭 들어가세요. 바닷속에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닙니다.
그거 두눈으로 본다는 거. 한국에서 절대 못 봅니다. 꼭보세요.
가이드와 현지 안전요원들이 안전하게 잡아 줍니다.
이번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타고 어떤 섬으로 이동.

see food를 맛볼수 있는 집인데요.
한국노래도 직접 불러 주시더군요,
아주아주큰 새우와 게에 통돼지 바베큐. 별거별거 다 있으니깐 다 드세요.
참 수박은 맛이 별루 입니다.
그리고 물같이 생긴거 부페테이블 맨 첨에 있는데요.
그거 코코넛 액이라고 합니다.저는 물인줄 알고 안 받아 먹었거든요.
코코넛 몸에 좋다니깐 탄산음료하고 생수는 테이블에 있는데 그거 드시지 마시고 코코넛 액 드세요.
맛은 없어두 몸에 좋다니깐.그리고 시원합니다.

식사후, 배를타고 다시 숙소로.
이제부터 약간의 자유시간.
이때, d-mall에 가셔서 이제 쇼핑도 쫌 하시고 선물 사세요.
기념품 정도 밖에 안되지만. 필요하심 사시면 좋을듯. 기념품 파는데가 없거든요.
질적으로 약간 떨어지니깐 너무 비싼건 사지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밤을 즐기다가, 약간의 배를 채우고.이제 숙소로 와서 짐정리를 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거든요.
왔던대로 배타고 버스타고 뱅기타러 가야 하니깐 심하신분은 멀미약 드시길.
깔리보 공항 근처에 와서 잠시 자그마한 쇼핑센터에 들르긴 하는데요.
명품 그런거 아니구요. 필리핀에서만 있는거 전통주, 진주, 코코넛으로 만든거 등등 뭐 그런거 팝니다.
이렇게 해서 보라카이 여행이 끝났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필리핀]보라카이 직항 4일/5일

[필리핀]보라카이 직항 4일/5일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1:13

세계 3대 화이트비치◀ [필리핀]보라카이 직항 4일/5일
 
 

일 자 장 소 교통편 시 간 주요일정 참고사항
 

 인천 6K 097  06:00 인천 국제공항 미팅
                   08:15 인천 국제공항 출발
                           기내식
 
보라카이  11:15 깔리보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중식 후 전용차량으로 까띠끌란 항구 이동
방카보트를 타고 보라카이로 이동
보라카이 도착 후 리조트 체크인
리조트내 자유시간 및 휴식
석식 후 리조트 투숙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후
강력추천선택관광 - 아일랜드 호핑투어($80)
    - 방카를 타고 보라카이 인근섬 일주 관광을 즐긴다.
  - 산호를 볼 수 있는 스노쿨링과 바다낚시도 즐기실 수 있다.
  - 마지막 코스 씨푸드를 맛볼 수 있습니다.

리조트 귀환 후 휴식
석식 후 리조트 투숙 및 휴식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후
오전 체험다이빙 무료강습 휴식 및 선택관광
 <추천 선택 관광>
  ① 체험다이빙(100$)
  - 보트를 타고 다이빙 포인트로 이동
  - 다이빙 강사와 함께 약 4~8M 물속으로 들아가 수중 세계 체험
 ② 황제 진주 맛사지(70$)
   - 1시간~ 1시간 30분 소요
   - 2명의 전문 맛사지사들이 미백효과가 뛰어난 진주크림으로
   얼굴과 온몸에 바르면서 지압과 안마를 해주는 고급 맛사지
 ③ 제트스트(50$), 셀링보트(20~30$), 페러셀링(150$,2인)

석식 후 리조트 투숙 및 휴식  
 보라카이   리조트 조식 후

 전 일정 해변 해수욕 및 리조트내 자유시간 및 선택관광
  - 황제 진주 맛사지(70$) - 1시간~ 1시간 30분 소요
 - 2명의 전문 맛사지사들이 미백효과가 뛰어난 진주크림을 가지고 얼굴과 온몸에 바르면서 지압과 안마를 해주는 고급 맛사지
  - 제트스트(50$), 셀링보트(20~30$), 페러셀링(150$,2인)

석식 후 리조트 투숙 및 휴식
보라카이 6K 096  13:30 리조트 조식 후 체크아웃
방카보트를 타고 까띠끌란 항구 이동
전용차량으로 깔리보 공항 이동 및 중식
클락  14:30 클락 공항 도착 1시간 경유
기내식
15:25 클락 공항 출발  
20:15 인천 국제공항 도착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 및 항공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준비물 
- 필수품:날씨가 변덕스러으므로 우산,선글라스,모자는 필히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세면도구:호텔내 일회용품이 없으므로 칫솔,치약,면도기,샴푸,드라이기 준비하시기바랍니다.
- 본 상품의 여행지의 전압은 100V입니다.
- 기타:상비약 또는 기호식품(컵라면,고추장,김등등) 

만15세미만(미성년자) 마닐라 입국시 주의사항
-부모와 동반하지 않을경우: 입국을 위한 공증서류(Click)준비
-부모님 중 한분과 동행하는 소아의 경우: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영문등본(여권이름과 동일해야 함)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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