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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2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매독의 증 상 

임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치며, 잠복기 (incubation period), 1기 매독 (primary syphilis), 2기 매독 (secondary syphilis), 잠복 매독 (latent syphilis), 후기 매독 (late syphilis)이다. 후기 매독은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이라고도 하며 신경매독 (neurosyphilis), 심혈관매독 (cardiovasculr syphilis), 고무종 (gumma)으로 나타난다.

1기 매독


잠복기는 감염 후 1기 매독의 병변 (경성하감)이 나타나기까지 기간으로 평균 3주 (3∼90일)이며 균 수가 조직 1 gm당 107이상이 되야 하며 한 번 분열에 걸리는 시간이 30∼33시간이므로 처음에 접종된 양에 따라 다르다. 모든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또 나타나더라도 환자 자신이 모르는 경우가 있다.

전형적인 1기 매독의 병변은 하나의 동통이 없는 구진이다. 구진은 바로 궤양이 되며, 기저는 깨끗하고 경계는 융기되어 있고 특징적으로 연골과 같이 단단하다. 이차감염이 없는 한 궤양은 깨끗하고 삼출액은 없다. 동통은 없으며, 누르면 약간의 압통이 있다. 암시야 검경을 위해 병변 바닥을 긁었을 때 동통이나 출혈은 거의 없다. 여러 개의 궤양이 생길 수 있고, 비전형적 병변이 나타나거나 피부 병변이 없는 경우도 흔하다. 경성하감은 선천성 매독을 제외하고는 수포로 나타나지 않는다. 위치는 접종된 부위에 따라 결정되며,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위치는 외성기이고, 여성에서는 자궁 경부, 구강, 항문 주위, 항문에, 남성 동성 연애자에서는 항문주위, 항문, 구강에도 흔히 나타난다. 구강이나 항문의 궤양은 2차 감염되는 경우가 흔하다. 국소 임파절 종대는 중등도로 커 있으며, 단단하고, 화농하지 않고, 동통이 없고, 1기 병변에 동반된다.
경성하감은 3∼6주 (1∼12주)면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경성하감이 있었던 부위는 흔적이 없거나 약간의 위축성 반흔을 남긴다. 임파절종대는 대개 더 오래 지속한다.

2기 매독


2기 매독은 접종 6주 (2∼12주) 후, 또는 경성하감이 생기고 2∼8주 후에 발생한다. 따라서 일부 환자에서는 1기 병변이 아직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체내에 많은 수의 스피로헤타가 존재할 때, 특히 혈액 내에, 나타난다. 전신 증상과 함께 피부와 점막에 병변이 나타나고, 전신의 모든 장기에서 이상을 보일 수 있다. 숙주가 매독균에 대해 면역을 생성하여 스피로헤타의 확산을 막게 될 때까지 지속하며, 면역복합체에 의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3∼12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된다.

2기 매독의 임상상은 매우 다양하며, 피부 병변이 가장 흔하다. 반 (MACULE), 구진 (papule), 농포 (pustule), 결절 (nodule) 들이 다양하게 나오며 수포로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 시작은 체간과 사지의 근위부에 붉은 색에서 핑크 색의 3∼10 mm의 반진이 양측성으로 나타나고 수일에서 8주까지 지속한다. 어느 부위의 피부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에 생기면 매독에 의한 발진을 의심케 한다. 머리털의 모낭이 침범되면 (follicular syphilids)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기고, 눈썹이나 턱수염이 빠지거나 가늘어진다. 반진에서 구진으로 드물게는 농포 (pustular syphilids)로도 진행한다. 동맥내막염과 혈관 주위 임파구의 침윤도 같은 속도로 진행한다.

따듯하고 습기가 많은 피부가 겹치는 부위 (항문 주위, 여자의 외음부, 음낭, 대퇴부 안쪽, 유방 아래, 정강이, 액와부나 전박와,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에서는 구진이 커지고, 서로 합쳐져서 동통이 없는, 넓은 핑크에서 회색의 판이 형성되니 이를 편평 콘딜로마 (condyloma lata)라고 하며, 매우 전염성이 강하다. 전염성이 강한 다른 병변으로는 MUCOUS patch라 불리는 점막에 발생하는 병변이 있다. 입술, 구강, 인두, 편도, 여자 외음부, 질, 귀두, 음경 표피의 안쪽, 항문들에 은빛 회색의 미란과 이를 둘러싸는 발적이 전형적이다. 동통은 없다.
2기 매독의 재발 시에는 피부 병변은 처음보다는 다소 분명하지 않고 비대칭적으로 분포하며, 더 침윤적이다. 아마도 숙주의 면역 반응이 강해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편평 콘딜로마는 아주 흔하다.

전신 증상으로는 미열, 전신 권태, 인두염, 후두염, 식욕 감퇴, 체중 감소, 관절통, 전신 임파절종대들이 생긴다.
중추신경계도 침범하며 두통, 수막자극증 (meningismus)이 흔하게 나타나고 뇌척수액에 단백과 임파구의 상승이 8∼33%의 환자에서 볼 수 있다. 급성 무균성 수막염도 1∼2%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이런 이상이 있어도 정상인에서는 항균제 치료로 완치가 되었으나 AIDS환자는 완치가 되지 않고 신경매독을 나타낸다. 3기 때 발생하는 신경매독과는 달라 조기 신경매독 (early neurosyphilis)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잠복 매독


잠복 매독은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고 뇌척수액이 정상이며, 흉부 X-선 상 정상이고 treponema 검사에서 양성을 나타내는 경우이다. 진행은 계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조기 잠복 매독에는 재발이 생길 수 있고 감염성이 있을 수 있다. 재발은 처음 1년 내에 하는 경우가 75∼90%이며, 2년 내 95%, 5년 내 100%이다. 재발을 할수록 임상상은 더 약해진다. 점막에서 재발이 제일 흔하다. 재발을 하지 않는 기간을 후기 잠복 매독 (late latent syphilis)이라 한다. 단 임신부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시킬 수 있고, 수혈에 의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다. 조기와 후기를 나누는 시간은 인위적이며 1∼4년이다. 현재는 미국 CDC에서 정한 1년을 많이 사용한다. 재발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 외에는 병리 소견이나 치료에 차이가 없으나, 동물실험에 의하면 감염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에 필요한 penicillin 양이 증가한다고 하므로 항균제의 양이 다를 가능성이 있다.

후기 매독 (late syphilis) 또는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


후기 잠복기 환자의 1/4∼1/3에서 3차 매독의 소견이 나타나며 VDRL 역가는 다양하다. 3차 매독의 주된 병변은 대동맥 (약 10%정도의 발생률)이거나 중추신경계 (약 8%의 발생률)이며 다른 임상형은 고무종 (gumma)으로 약 15%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육아종성 병변으로 피부, 연부 조직, 뼈, 간이나 고환과 같은 실질 조직에 생긴다.

후기 양성 매독 (BENIGN tertiary syphilis)


고무종 (gumma)은 만성적인 비특이적 육아종성 염증 반응으로 주로 피부 (70%), 뼈 (10%), 점막에 발생하나 어느 조직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치료가 불완전했을 때 생긴다. VDRL은 항상 양성이다.
하나 또는 여러 개가 생길 수 있고, 크기도 다양하여 현미경적 병변에서 종양과 같이 큰 경우도 있다. 매우 서서히 자라며, 주요 임상 소견은 장기의 국소적 파괴에 의한다. 피부 병변은 표피 결절에서 심부 육아종성 병변까지 다양하며, 괴사가 되면서 주변이 깨끗한 궤양을 형성한다. 더 경과하면 얇은 위축성 반흔이 남는다. 뼈의 고무종은 골절이나 관절의 파괴를 초래할 수 있고, 상기도 고무종은 코나 구개에 천공을 초래한다. 외상을 받은 부위에 생길 수 있다. 병변에서 스피로헤타를 발견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다른 질환과 감별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경험적으로 penicillin을 사용하면 극적으로 호전된다.

심혈관 매독


심혈관 병변의 기본적 이상은 폐쇄성 동맥내막염이다. 대동맥의 맥관벽혈관 (vasa vasorum)을 침범함으로서 탄성 섬유를 파괴하고 대동맥 중피의 괴사를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동맥류를 형성하고 대동맥판 부전과 관상동맥 협착을 초래한다.

증상이 있는 대동맥염은 치료받지 않은 매독 환자의 10%에서 발생하나, 병리적 이상은 35%까지에서 관찰된다. 흉부 X-선 상 대동맥 벽에 선과 같은 석회화가 있을 때는 무증상 매독성 대동맥염을 의심해야 한다. 석회화는 동맥경화에 의한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매독성 대동맥염이 박리되는 경우는 드물다. 심혈관 매독 환자에서 중추신경계 이상은 흔한 소견이다.

신경매독


신경매독은 증상이 동반되었는지 여부로 구분한다. 최근에는 무증후 신경매독이 늘고 있고 실질 신경매독은 매우 드물어졌다.
무증후 신경매독 (asymptomatic neurosyphilis)의 진단은 임상적으로 신경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으면서 뇌척수액 검사에서 세포의 증가, 단백의 증가, 당의 감소, VDRL 양성 중 어느 한 소견이라도 있으면 가능하다. 치료받지 않은 환자 중 8∼33%에서 무증후 신경매독을 나타내며, 무증후 신경매독 환자에서 증상이 있는 신경매독으로 진행하는 빈도는 모른다.

증상이 있는 신경 매독은 두개의 큰 임상 범주로 분류하니 수막혈관성 신경 매독 (meningovascular neurosyphilis))과 실질 신경매독 (parenchymatous neurosyphilis)이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폐색성 내혈관염이 수막, 뇌, 척추의 작은 혈관을 침범하는 것이고, 실질 신경매독은 신경세포, 주로 대뇌 피질의 신경세포의 파괴가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염증성 병변인데 비해 실질 신경매독은 퇴행성 병변이다. 실제로는 많은 부분이 서로 겹치며, 병리학적으로도 두 병변이 함께 있는 경우가 흔하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에서는 반측마비에서 점차 진행하는 신경 이상까지 다양한 임상 소견을 나타낸다. 경련이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실질 신경 매독에는 진행마비 (general PARESIS)와 척수로 (tabes dorsalis)가 있으며, 광범위한 실질 파괴에 의한다. 진행마비의 이상은 마비 (paresis)의 각 철자에 따라 기억하면 편리하니 - p (personality: 성격), a (affect: 감정), r (reflexes: 반사), e (EYE: 눈 - Argyll Robertson pupils), s (sensorium: 감각 - 망상, 환각), i (intellect: 지능), s (speech :언어)이다.
척추의 파괴 (tabes dorsalis)는 주로 posterior column, dorsal root, dorsal root ganglia의 탈수초로서, 보행실조, 발이 갑자기 나감 (footslap), 감각이상, "감전되었을 때의 통증 (lightening pain)" (갑자기 시작하여 빠르게 퍼지고 사라지는 통증), 방광이상, 발기부전, 위치감각과 진동감각의 상실, 심부동통과 온도감각의 상실이 나타난다. Romberg 징후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증식성 퇴행성 관절 질환 (Charcot's joints)과 하지나 발의 외상성 궤양이 나타난다.


매독의 원인/병태생리 

트레포네마라는 나선형 세균


매독의 진 단 

대부분의 매독 예는 임상 소견과 혈청학적 방법에 의존하며, 잠복 매독에서는 임상 소견마저 없어 혈청학적 방법에만 의존하여 진단하게 된다.

다른 혈청 검사와 마찬가지로 초기 감염에서는 항체가 나타나지 않고, 위양성이 가능하며, 면역 이상 환자에서는 해석이 어려울 수 있다.

시설이나 인원이 가능하다면 암시야 검사나 면역형광법으로 스피로헤타를 증명하면 확정적이다.


매독의 치료 경과/예후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으나,


매독의 치 료 

페니시린이 아직도 유효한 약제이다.

병의 경과에 따라 사용량이나 기간이 다르며, 대개 초기에는 근육 주사로 1-3번 치료하고, 더 오래된 매독은 정맥 주사로 치료한다.


매독의 예방법 

모르는 사람과는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콘돔을 사용한다


이럴땐 의사에게 

1. 요즘은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혈액 검사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말을 들으면, 의사와 상담을 한다.

2. 성행위 후 성기 부근에 궤양이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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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0

[성병, 매독] - 매독의 증상과 치료 방법

 


매독은 성접촉이나 태반을 통해 감염되는 만성성병으로 상처없는 피부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된다.원인균은 Treponema pallidum으로서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1515년 경으로서 중국과우리나라를 왕래한 사절과 국사 일행에 의해 중국을통해 육로로 우리나라에 전파되었으리라 추정돠며 1560년 경과 임진왜란당시인 1592년 경 크게 유행한 것으로 사료된다. 당시는 천포창, 양매창, 음창, 박피창, 당창, 광동창 등 임상 증세나 전래되어 온 지명을 따라 불리워졌다.

우리나라에서 매독 감염을율을 보면, 20세 이상의 정상인이라 사료되는 성인에서 VDRL(매독 혈청검사) 양성율이 1977년 2.5%였으나 1981년 1.1%, 1986년 0.6%, 1990년 0.4%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매독의 임상증상

1기, 2기, 3기 매독과 선천성 매독에서 피부, 점막 및 내부장기에 매우 다양한 병변이 발생된다. 일반적으로 매독의 병변에는 소양증이나 통증 등의 자각 증세가 없다.

1. 1기 매독 증세 (Chancre, 경성하감)

감염 약 3주(10~30일) 후에 균이 침범한 부위에 통증이 없는 1개의 궤양이 발생한다. 이 궤양은 주로 성기에 발생하며 3~8주 후 자연 소실된다.

2. 2기 매독 증세 (Syphilid, 매독진)

1기 매독 증세 후 3~6주에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 매우 다양한 증세가 발생한다. 이 증세는 2~3개월 후 자연 소실된다. 1기와 2기 매독에서는 매독균이 다량 검출된다.

1.반점양 매독진2.구진양 매독진 3.모낭성매독진 4.구진인설성 매독진5.편평 콘딜롬6. 농포성 매독진7.종괴성 매독진8.결절양매독진9.탈모증10.경부 색소탈실증11.점막반점12.간염, 위염, 골막염13.중추신경 침범

2기 매독에서는 혈행을 통해 어느 내부 장기에도 매독균이 침범할 수 있다. 중추 신경계에도 침범하나 중추신경계에서 매독균이 사멸한다. 사멸되지 않고 증식하여 손상을 주면 신경매독 증세가 나타난다. 2기 매독을 적절하게 치료하면 신경매독으로 발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3. 잠복매독 (Latent syphilis)

증세없이 매독 혈청검사에 양성반응을 보이고 뇌척수액 검사에는 이상소견이 없는 매독을 일컬는다.

4. 3기 매독 증세

1) 양성 3기 매독 (benign tertiary syphilis)

표재성 고무종 : 피부에만 병변
고무종 : 피부뿐만 아니라 근육, 골에도 손상
골관절에도 병변을 일으켜 골염, 골막염, 관절염 유발
2) 신경매독

3) 심장 혈관 매독


매독의 치료 방법

매독균은 아직까지 인공배지에 배양이 않되어 치료 판정을 위한 검사법이 아직까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치료효과를 판정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에 있다.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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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 매독] 매독의 증상은 무엇인가

[성병 - 매독] 매독의 증상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1:49

[성병 - 매독] 매독의 증상은 무엇인가




 

많은 경우 수년간 증상이 전혀 없기도 하지만 치료하지 않는 경우 심한 후유증이 발생합니다 . 매독은 1기 혹은 2기 매독의 궤양을 통해 전염되지만 궤양의 발생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감염사실을 모르는 사람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1기 매독 : 경성하감


매독균에 감염된 지 약 10일 내지 90일(평균 21일)후에 생깁니다. 대개는 둥글고 통증이 없는 궤양이 한 개 생기는데 이곳이 매독균이 몸으로 들어간 곳입니다. 궤양은 치료하지 않으면3-6주까지 지속되다 아물게됩니다. 1기 매독을 치료하지 않으면 2기 매독으로 진행됩니다. 
 

2기 매독


1기 매독(경성하감)이 아물며 나타나거나 수주후에 나타납니다. 손바닥과 발바닥에 피부 발진이 생기는데 붉은 발진의형태로 나타나지만 여러가지 다른 병의 발진과 비슷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희미해서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발열, 임파선이 붓거나, 목이 아프거나,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두통, 체중감소, 근육통, 피로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2기 매독의 증상도 치료하지 않아도 없어지지만 3기 매독으로 진행합니다. 
  

3기 매독 : 잠복기


2기 매독이 없어진 후 시작됩니다. 치료하지 않는 경우 증상이 없어도 감염은 지속되어 몸안에 매독균이 남아있습니다. 내부장기인 뇌, 신경, 눈, 심장, 혈관, 간, 뼈, 관절을 손상시켜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 시기에 치료를 받으면 더 이상의 매독이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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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5 23:38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질문 :

난소암의 예후는 어떠한가요? 
 



 
답변 :


난소암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병기에 따라 예후가 다릅니다.

단, 다른 암에 비하여 비교적 증상이 거의 없고, 조기 발견이 어려워 약 절반 이상의 환자가 3기 내지 4기에 발견된다는 점이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체부암에 비하여 예후를 나쁘게 하는 요인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체부암에 비하여 예후가 나쁜 것은 사실이나, 병기별로 비교하면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외국의 자료에 의하면 전이되지 않은 일반적인 난소암의 경우에, 5년 생존율이 1기는 80~90%, 2기는 65~70%, 3a기는 60.2%, 3b기는 40.8%, 3c기는 28.6%, 4기는 17.2%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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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증상 및 진단과 치료 방법

난소암의 증상 및 진단과 치료 방법 암 정보 2008.10.11 00:42

난소암의 증상 및 진단과 치료 방법








난소는 엄지손가락 정도의 크기인 타원형의 장기로서 자궁의 양쪽에 하나씩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식세포인 난자가 성숙되고 방출됩니다. 또한 난소에서는 주기적으로 여성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난소에서 생기는 종양의 85%는 양성입니다. 난소의 종양은 종양이 발생하는 조직에 따라 크게 구분됩니다. 가장 많은 것은 난소의 표층을 덮고 있는 세포에서 생기는 상피성종양으로, 이에는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암), 양성과 악성의 중간적 성질을 지닌 종양(중간군)이 있습니다. 상피성종양은 다시 5가지의 세포형으로 나뉘는데 각각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피성 암은 난소암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난소암 중에서 다음으로 많은 것은 난자의 근원이 되는 배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입니다. 이에 대해서는난소의 배세포종양 항목에서 설명합니다.

일본에서 난소암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1992년 1년 동안에 3511명의 여성이 난소암으로 사망했습니다. 일본의 암 환자 수는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새로 난소암에 걸리는 사람의 수는 1년에 약6000명일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사람을 '고위험군'이라고 합니다. 일본인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은 서양인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의 반 이하이지만, 이 차이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 모친이나 자매가 난소암에 걸린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3배정도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난소는 배속에 있어 종양이 생겨도 초기에는 거의 아무런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의 2/3이상은 전이가 일어난 상태에서 처음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난소암에서 가장 잘 일어나는 전이는 복막파종입니다. 암세포가 난소의 표면에서 마치 씨를 뿌리듯이 복막으로 퍼져가므로 '복막파종'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복막파종은 주로 난소 주위에서 잘 일어나는데, 난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횡격막이라는 복막에서도 자주 나타납니다. 복막파종이 진행되면 복수가 고이게 됩니다. 또 횡격막에서 다시 흉강 내로 암이 퍼지게 되면 흉수가 고입니다.

림프절전이도 잘 일어납니다. 우선 후복막이라고 하는 복부대동맥 주위와 골반 내의 림프절이 붓고, 점차 흉부와 목의 림프절로도 퍼지게 됩니다. 전이가 일어나지 않은 난소암은 수술만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전이한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에는 수술만으로는 모든 암을 제거할 수 없게 됩니다. 남은 종양에 대해서는 수술 후에 항암제를 이용한 치료를 실시합니다.


증상

초기에는 거의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난소암에는 잘 전이하는 것과 전이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잘 전이하지 않는 난소암의 경우, 암이 생기고 나서부터 오랜 기간동안 난소 내에 머무르며 발육하기 때문에 건강검진 등에서 산부인과 진찰을 받을 때에 우연히 발견되는 일도 있습니다. 종양이 커지면 하복부에서 응어리가 만져지거나, 압박감을 느끼거나, 방광이 압박되어 자주 소변을 보게 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 산부인과를 찾게 됩니다. 잘 전이하는 난소암의 경우에는 종양이 난소 내에서 많이 커지기도 전에 전이하기 때문에, 복수가 차서 배가 불러온다든지, 흉수가 고여 숨이 차는 등의 전이에 의한 증상으로 인해 처음으로 이상을 자각하는 일이 많습니다.

진단

하복부에서 압박감이 느껴지는 경우에는 종양이 있는지 없는지, 난소에서 생긴 종양인지 자궁근종인지를 대부분 산부인과에서의 진찰을 통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진찰에서 종양임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초음파, X선을 이용한 CT, MRI 등의 화상진단으로 자궁의 종양인지 난소종양인지, 종양 내부의 구조, 전이 유무 등을 자세히 조사합니다. 검사를 통해 양성인지 악성인지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혈액 속에 미량이 존재하는 CA125라는 당단백을 측정하는 것은 양성, 악성을 판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난소암 중에서 가장 많은 유형인 장액성선암은 CA125를 분비하기 때문에, 혈액 중의 CA125는 난소암에 있어서 특이성이 높은 종양표지자입니다. 전이가 일어난 난소암 환자의 대부분은 CA125에 대해 양성반응을 보이고, 많은 경우 그 수치가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혈액검사만으로 난소암임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에는 양성반응을 보이는 비율이 낮으며, 또 난소암에 걸리지 않고도 약간의 양성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CA125는 난소암의 조기발견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난소암의 검진

난소암은 초진시에 이미 전이가 일어난 상태인 환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검진함으로써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수술할 수 있도록 하여 난소암에 의한 사망률을 줄이고자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는 혈액검사(CA125)와 질로부터의 초음파검사를 실시합니다. 과거 10년간 일본보다 3배 이상 난소암의 고위험군이 많은 서양에서 여러 검진방법이 연구되었는데, 난소암 검진의 유효성을 증명할 수 있었던 연구는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를 분석하여 서양의 의학계에서는 연구 이외의 경우에서 무증상인 여성이 난소암 검진을 받는 것은 권장할 수 없다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1994년에 내놓았습니다.


병기

난소암이라는 진단이 나온 경우, 암이 어느 정도 전이했는지를 검사하게 됩니다. 그 결과로 나타난 암의 확산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이와 같은 암의 확산 정도를 병기라고 합니다.

복막파종과 같은 전이를 수술하기 전의 화상진단으로 발견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병기는 수술 소견에 의해 결정됩니다. 수술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되는 전이의 유무 이외에도 수술 후의 적출물을 검사한 결과에 따라 병기를 결정합니다. 병기는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있습니다.

(1) 1기 : 암이 한쪽 또는 양쪽의 난소에만 머물러 있는 상태

(2) 2기 : 암이 난소의 주위, 즉 난관, 자궁, 직장, 방광 등의 복막으로 전이한 상태

(3) 3기 : 암이 난소 주위(골반내)의 복막뿐 아니라 상복부 또는 후복막림프절로 전이한 상태. 후복막이란 복강의 등쪽에 있는 복막과 등의 뼈 및 근육 사이에 있는 영역으로 대동맥, 하대정맥, 신장, 요관 등이 있는 장소입니다. 후복막림프절을 편이상 대동맥주위의 방대동맥림프절과 골반내의 골반림프절로 나눕니다.

(4) 4기 : 암이 복강 밖으로 전이하거나 간장으로 전이한 상태

1, 2기의 경우에는 수술로 완전히 절제할 수 있지만 3, 4기는 수술만으로는 완전히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3, 4기는 진행성 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치료

치료방법에는 외과요법, 방사선요법, 화학요법이 있습니다.

(1) 외과요법

난소암은 수술을 통해서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 수술을 통해 암세포의 유형과 확산정도를 알 수 있으며 그 후의 치료방침을 결정합니다. 난소암의 수술은 전이 상태,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다음의 방법 중 일반적으로 (1), (2)가 실시되며 다시 (3), (4)가 실시되기도 합니다.

1) 난소의 절제

한쪽의 난소, 난관만을 절제하는 경우와 양쪽의 난소, 난관, 자궁을 다 같이 절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대망절제

대망이란 위에 매달려 있으면서 대소장을 덮고 있는 커다란 그물과 같은 지방조직입니다. 대망은 난소암이 가장 잘 전이하는 조직인데, 절제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3) 후복막림프절곽청

후복막림프절은 난소암이 잘 전이하는 부위 중의 하나입니다. 전이가 의심되는 림프절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을 샘플링이라고 하고, 림프절과 림프관을 계통적으로 모두 절제하는 것을 림프절곽청이라고 합니다.

4) 복강내의 전이부위를 가능한 한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 암과 함께 대장, 소장, 비장 등을 절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방사선요법

고에너지X선을 체외로부터 조사하는 방법과 방사성 인(32P) 용액을 복강 내로 주입하여 내부로부터 복막의 표면을 조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사선을 대량으로 조사하면 암 세포가 죽게 되므로 수술에서 전부 제거하지 못한 암에 대해 방사선을 이용해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방사선은 암 주위의 정상적인 조직에도 장해를 일으키므로 커다란 잔존 종양을 완전히 소멸시킬 정도의 방사선을 대량으로 조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예전에는 난소암을 수술한 후에 남은 종양에 대해서 방사선치료를 많이 했었는데 최근에는 주로 화학요법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3) 화학요법

항암제를 사용하는 치료를 화학요법이라고 합니다. 항암제도 수술을 통해 다 제거하지 못한 암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난소암은 성인에게서 발생하는 암 중에서는 비교적 항암제가 효과를 발휘하는 암입니다. 항암제는 내복하거나 정맥주사로 투여하며, 직접 복강내로 주입하기도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투여하든 간에 항암제는 혈액 속에 들어가 전신을 돌며 작용하게 됩니다. 항암제는 암세포에게 강한 타격을 주지만 정상적인 세포에게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항암제를 반복해서 사용하면 암세포가 완전히 소멸되기도 하므로, 효과가 있는 한 어느 정도 이상의 부작용이 일어날 때까지는 항암제를 사용합니다. 난소암에 대해 자주 사용되는 항암제의 부작용에 혈액 중의 백혈구와 혈소판 수의 감소, 빈혈, 구역질과 구토, 식욕 저하, 탈모, 손발이 저리는 현상 등이 있습니다.

치료 방법은 병기, 연령, 암의 조직형, 암 이외의 질환의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 증상에 따라 현재 가장 효과적이라고 인정받고 있는 치료 방법을 표준적치료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아무리 표준적치료라고 하더라도 난치성 암에 대해서는 많은 경우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여러 가지 새로운 치료법이 연구, 시도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법은 보다 나은 치료를 위해 실시되는 것이지만 반드시 표준적치료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치료법이 담당 의사 이외에도 많은 전문가가 인정하는 원리와 부합하는 방법으로, 일정한 관리하에서 실시되는 경우 이것을 '임상시험'이라고 부릅니다. 새로운 치료와 표준적치료를 비교하는 임상시험을 비교시험이라고 하는데, 비교시험을 통해 새로운 치료방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되면 새로운 치료가 표준적치료로 자리잡게 됩니다.

난소암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 '현재의 표준적치료'를 받을 것인지 '임상시험중인 새로운 치료'를 받을 것인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병기별 치료

(1) 1기

수술로 암이 존재하는 난소를 절제합니다. 한쪽의 난소, 난관만을 절제하는 방법과 양쪽의 난소, 난관, 자궁을 포함해 절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망은 눈에 보이는 전이가 없더라도 절제합니다.

절제한 대망을 수술 후에 현미경으로 검사했을 때 전이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전이가 발견되면 1기가 아니라 3기라는 것이 됩니다. 수술 시에 방대동맥림프절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샘플링을 하여 바로 병리검사를 합니다. 병리검사를 한 결과 전이가 확인되면 방대동맥림프절을 곽청합니다. 골반림프절은 샘플링의 과정 없이 바로 곽청하여 나중에 현미경으로 전이 유무를 조사합니다. 이 경우도 전이가 발견되면 1기가 아니라 3기라는 것이 됩니다. 수술 후에 적출물을 현미경으로 검사하여 난소 이외의 장기로 암이 전이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비로소 1기인 것을 확정합니다.

이처럼 수술을 통해 1기라는 것이 확정된 경우, 수술 후에 화학요법을 통해 재발을 예방하려는 시도는 임상시험으로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2) 2기

수술은 양쪽의 난소, 난관, 자궁과 함께 전이가 있는 골반복막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직장으로 암이 침윤한 경우에는 직장을 포함해서 절제하기도 합니다. 대망은 눈으로 보아 전이가 없더라도 절제합니다. 절제한 대망을 수술 후에 현미경으로 검사했을 때 전이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전이가 발견되면 2기가 아니라 3기라는 것이 됩니다. 수술 시에 방대동맥림프절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샘플링을 하여 바로 병리검사를 합니다. 병리검사를 한 결과 전이가 확인되면 방대동맥림프절을 곽청합니다. 골반림프절은 샘플링의 과정 없이 바로 곽청하여 나중에 현미경으로 전이 유무를 조사합니다. 이 경우도 전이가 발견되면 2기가 아니라 3기라는 것이 됩니다.

수술 후에 대망과 림프절을 현미경으로 조사한 결과 암이 전이하지 않았음이 확인되면 비로소 2기라는 것을 확정합니다. 이처럼 수술을 통해 2기라는 것이 확정된 경우, 수술 후에 화학요법을 통해 재발을 예방하려는 시도는 임상시험으로서 실시됩니다.

(3) 3, 4기

3, 4기의 암에 대해서는 진행성 암과 같은 치료를 합니다. 3, 4기의 암은 광범위하게 전이하기 때문에 수술로 완전히 암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암을 모두 제거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가능한 한 암을 많이 제거해 두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신상태가 수술을 견딜만하다면 수술을 통해 되도록 많은 암을 절제합니다. 수술로 대부분의 암을 제거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에 따라서는 개복을 하기는 했지만 거의 손을 대지 못하고 끝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전의 검사에서 개복을 하더라도 암을 절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되는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화학요법을 실시하여 암이 작아지게 한 이후에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수술은 양쪽 난소, 난관, 자궁과 함께 전이가 있는 골반복막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직장으로 암이 침윤한 경우에는 직장을 포함해서 절제하기도 합니다. 대망, 후복막림프절, 비장, 대장, 소장의 일부를 전이한 암과 함께 절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후에 남겨진 종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화학요법을 실시합니다. 화학요법을 실시할 때에는 표준적치료를 받을 것인지 임상시험중인 새로운 치료를 받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회의 수술에서 절제하지 못하고 남겨둔 암이 화학요법에 의해 작아져 절제할 수 있게 되면 재수술을 실시합니다.

(4) 재발

재발은 한번 사라진 암이 다시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재발에 대해서는 이하의 치료법 중 하나를 실시합니다.

  1) 수술

재발이 한 부분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부분을 절제하는 것만으로도 오랫동안 다시 암이 생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암의 재발이 광범위하게 일어나 절제할 수 없는 경우에도,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수술 (예를 들면 위루조성을 위한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2) 화학요법의 임상시험

최초에 사용한 항암제가 매우 효과적이었다면 재발한 경우에도 같은 항암제가 효과를 발휘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새로운 약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새로운 약을 사용하는 것은 임상시험으로서 실시됩니다. 복수가 고이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복수를 배출시킨 후, 복강 내로 항암제를 주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방사선요법

암의 재발이 일부에 국한되어 있지만 절제하기는 어려운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방사선을 조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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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14:22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답변 :


구강암의 병기는 원발암(T)의 크기나 목의 림프절 전이(N), 원격전이(M) 여부에 따라 1,2,3,4기로 나누게 됩니다. 원발암의 크기와 목에 있는 림프절로의 전이 정도에 따라 1~3기로 나뉘고, 4기에서는 림프절 전이와 원격전이 여부에 따라 A, B, C 세 가지 병기로 구분됩니다. 병기에 따른 상세한 진행정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기  암의 크기가 2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와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2기  암의 크기가 2cm 이상 4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나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3기  암의 크기가 4cm 이상이거나, 목에 3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한개 있고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4기
A -
○암이 뼈나, 얼굴의 피부, 혀의 심부근육을 침범했거나 원발부위 쪽에 3~6cm의 림프절 전이가 1개 있는 경우
○목에 6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2개 이상이거나, 양측 또는 병변의 반대측 림프절에도 전이된 경우로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B -
목에 6cm 이상의 큰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또는 원발부위의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로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C -
원격전이가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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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 구분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 구분 암 정보 2008.04.26 21:09

구강암의 진행단계(병기) 구분




구강암의 병기는 원발암(T)의 크기나 목의 림프절 전이(N), 원격전이(M) 여부에 따라 1,2,3,4기로 나누게 된다.
원발암의 크기와 목에 있는 림프절로의 전이 정도에 따라 1~3기로 나뉘고, 4기에서는 림프절 전이와 원격전이 여부에 따라 A, B, C 세 가지 병기로 구분된다.


 
[ 병기에 따른 진행정도 ]

1기  암의 크기가 2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와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2기  암의 크기가 2cm 이상 4cm 이하이고 목의 림프절로의 전이나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3기  암의 크기가 4cm 이상이거나, 목에 3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한개 있고 원격전이는 없는 경우
4기
      A :
          ○ 암이 뼈나, 얼굴의 피부, 혀의 심부근육을 침범했거나 원발부위 쪽에 3~6cm의 림프절
              전이가 1개 있는 경우
          ○ 목에 6cm 이하의 림프절 전이가 2개 이상이거나, 양측 또는 병변의 반대측 림프절에도
              전이된 경우로 원격 전이는 없는 경우
      B :
          ○ 목에 6cm 이상의 큰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또는 원발부위의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로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C : 원격전이가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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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의 진행단계 즉 병기는 어떻게 되나요?

갑상선암의 진행단계 즉 병기는 어떻게 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0 17:29

질문 : 

갑상선암의 진행단계 즉 병기는 어떻게 되나요?



 
답변 : 

갑상선암은 암의 종류에 따라 병기의 구분이 다릅니다. 갑상선암의 종류는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

화암으로 나누어집니다.

45세 미만의 환자에서 유두암과 여포암의 경우 다른 장기에 암이 퍼지지 않은 경우는 1기이고, 폐나 뼈

등 다른 장기에 암이 퍼진 경우는 2기 입니다.

45세 이상의 환자에서 유두암과 여포암은 종양이 1cm 이하이고,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는
 
경우는 1기, 종양이 양이 1cm 이상이고 4cm 이하지만 갑상선 피막을 벗어나지 않고,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는 경우가 2기, 갑상선 이외의 조직을 침범하였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는 없는 경우가 3기, 다른 장기에 암이 퍼진 경우는 4기 입니다.

수질암의 경우는 종양이 1cm 이하이고,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을 때가 1기, 종양이 1cm 이

상이고 4cm 이하이며 림프절 전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는 경우는 2기, 암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림프

절 전이가 있고, 다른 장기에 전이가 없는 경우가 3기, 암이 이미 다른 장기로 퍼진 경우는 4기가 됩니다.

미분화암일 때는 모든 경우가 4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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