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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아이키우기 2008.11.11 20:12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뇌에 대부분의 피를 공급하는 양쪽 내경 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특히 많은 독특한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 많은 피를 공급하던 큰 혈관이 막히면서 부족한 피를 공급하기 위해 뇌의 바닥 부위에서 비정상적인 미세혈관과 측부 순환이 자연적으로 발달하게 되지만, 자연적으로 발달하는 혈관에서의 피 공급은 일반 사람의 피 공급 능력에 비해 현저히 제한되어 있어 뇌경색과 뇌출혈이 반복되는 병입니다. 이 모야모야병은 소아에서 흔하지만 성인에서도 발견되는데 성인에서의 치료는 허혈성 뇌혈관질환에서와 같습니다.

이 질환에서 특징적인 임상 증상은 일시적인 뇌허혈, 즉 일시적으로 대뇌가 필요로 하는 피의 양이 공급량보다 많아서 생기는 증상들로서,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뜨거운 음식(라면, 국수, 국물)을 먹을 때, 피리나 퉁소 등을 부는 음악시간, 아주 어린 경우는 심하게 울고 나서 갑자기 나타나는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등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일시적이고 잠시 후면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나 가족이 모르고 지나가거나 무시하기 쉽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인 팔다리의 마비나 언어 장애로 남기쉬우며, 경우에 따라 전신 발작이나 혼수 상태와 같은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질환의 원인, 병태 생리, 병리학적 특징, 임상 경과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이 많다는 보고가 많아 가족 중 이 질환을 가진 경우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모야모야병이 의심될 경우는 단순 자기공명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뇌혈관 촬영으로 쉽게 진단 가능하며, 수술이 필요한 경우 조영제를 뇌혈관으로 주입하면서 혈관내에서 퍼지는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촬영하는 뇌혈관 조영술이 필요합니다.

모야모야병의 자연 경과는 소아와 성인에서 차이가 크며 소아의 경우는 대개 2-3년 동안 혈관의 폐쇄가 진행되어 그 기간 동안 반복되는 허혈성 발작으로 인해서 환자의 약 60~70%에서 영구적인 운동, 언어, 시각 또는 지능 장애를 남기기 때문에 조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어른의 경우는 소아에 비해서 허혈성 발작 보다는 뇌출혈을 일으키는 경우가 더 흔하고, 병의 진행도 완만하여 수술적 치료 없이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는 혈관을 뇌혈관에 직접 이어주는 직접 수술(두개강내외 동맥 문합술)과 뇌 속에 심어주는 간접 수술이 있습니다. 직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문합의 성공율이 높고 수술 후 즉각적으로 광범위한 부위에 측부 순환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는 혈관의 굵기가 가늘어 수술 기술상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과 수술 중 일시적으로 뇌혈류를 차단하여야 하는데 이로 인해서 뇌경색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수술 수기가 비교적 간단하며,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경경막 측부 순환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질 동맥혈류의 일시적인 차단이 필요 없어서 안전하다는 점이며, 소아의 수술 방법으로 적당하다고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주의사항:
울도록 하면 안됩니다 흥분하게 하면 안됩니다
기름기 있는 음식은 해롭습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정보 2008.10.31 15:21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간혹 와인 병의 아래 부분에 주홍색의 결정체가 가라앉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와인 속에 들어있는 주석산염의 결정체로, 와인의 유기산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석산염 결정체는 왜 생길까?
유럽에서는 ‘와인 속 다이아몬드’ 라고도 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Posted by 비회원

[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안과정보 2008.10.27 17:25

[여름철 눈병 예방] 따가운 햇빛으로 인한 안과질환과 예방법


 


 

여름철이면 누구나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자외선이다.
환경 파괴로 인해 날로 늘어만 가는 자외선 피해는 한 둘이 아니다.
이 중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피부 질환이다.
이 때문에 피부 질환에 대해서는 누구나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하지만 자외선으로 인한 각종 눈 질환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자외선으로 초래될 수 있는 눈 질환과 예방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각종 눈 질환 부르는 자외선

정상적인 환경에서는 빛이 들어오면 저절로 깜빡이거나 눈동자를 수축시켜 자외선을 차단, 스스로 눈을 보호하지만 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눈이 자외선에 노출돼 생기는 가장 흔한 질환이 광각막염이다.
각막의 상피세포가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겨울철에 스키장에 다녀왔을 때는 물론 여름 휴가철 이후 흔히 나타난다.

물이나 모래, 눈 같은 반사체가 있는 환경에서는 눈으로 들어가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해수욕장, 골프장, 스키장 등은 직사광선을 막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 자외선에 무방비 상태다. 
해수욕이나 골프 라운딩 중 눈이 아프거나 충혈되면 광각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광각막염은 3~7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낫지만 병원에서 항염증제로 치료하면 더 빨리 치료할 수 있다.
자외선의 단시간 노출로 인한 급성 안질환 보다 더 신경써야 할 것이 지속적인 노출로 생기는 누적된 손상이다.
장기간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백내장이 생길 수 있다.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뿌옇게 되는 질환. 맑고 깨끗한 수정체가 노화로 인해 서서히 혼탁해지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병이다. 백내장은 그러나 이같은 노화로 인한 것 외에 오랜 기간 자외선 노출도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때문에 20~40대 때 자외선을 많이 쬔 사람일수록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만약 자외선이 눈의 망막에까지 도달하면 망막세포를 서서히 파괴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시력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자외선은 아이들에게 특히 더 치명적이다. 성인의 눈은 자외선을 일부 흡수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눈은 자외선이 수정체를 곧바로 통과, 망막을 직접 자극해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때문에 아이들일수록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게 중요하다.

이밖에 자외선으로 올 수 있는 안질환으로는 익상편이 있다.
익상편이란 결막 주름이나 주위 조직이 날개 모양으로 각막을 덮으며 자라나는 안질환이다.
눈의 검은 자위와 코 쪽 흰자위의 경계부에 삼각형 모양으로 생긴다.
증상은 눈이 따끔거리고 눈물이 흐르며 난시가 생기기도 한다. 심할 경우 수술로 조직을 잘라내야 한다.


자외선으로부터 눈 보호하는 방법

옥외에서 작업을 하는 건설 노동자나 선원 도우미 등 특정 직업군에 자외선으로 인한 눈 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다.

그러나 실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안심할 수 없다.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실내에는 블라인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야외에 나갈 때는 챙이 넓은 모자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선글라스는 그보다 더 잘 눈을 보호한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녹색은 시내나 해변에서, 황색이나 갈색 선글라스는 운전할 때 착용하면 좋다.
회색은 색의 왜곡 현상을 최소화시켜 자연 상태와 가장 유사하게 보인다.
노란색은 흐린 날에 적합하고 원거리 경치를 볼 때 좋아 사격이나 스키할 때 쓴다.
붉은 색 계통은 각막염 결막염 등 눈병을 앓고 있거나 백내장 수술 후 눈을 보호할 때 적합하다.

선글라스의 색상이 진하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처리가 된 선글라스라야 효과가 있다.
신호등 색깔을 구별할 수 있을 정도의 색 농도와 일반 안경보다 큰 것을 골라 이마에 밀착해 쓰면 옆으로 침투하는 자외선까지 막을 수 있다.
완벽한 자외선 차단에는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가 좋다.
선글라스 등의 자외선 차단은 색상과는 별 관련이 없다.
특히 여성들이 야외에서 운동할 때 눈이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짙은 색으로 코팅된 큰 플라스틱 챙 모자를 많이 쓰는데 이 경우도 자외선 차단 처리 여부가 중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질병과 건강 2008.09.24 17:19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가 진단법






경기가 안 좋을때 건강만큼 큰 재산은 없다.
적절한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우리 몸에 나타나는 각종 신체 이상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종 질병의 빠른 발견을 위한 키포인트 자가진단법 가이드.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경우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 한다. 갑상선은 목의 한가운데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갑상 연골) 바로 아래쪽에 있으며 숨관의 주위를 나비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기관이다. 정상인에게는 겉으로 보이지도 않으며 만져지지도 않는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내고 이 호르몬은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그런데 만일 갑상선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 몸의 대사 작용이 왕성해져 열이 나고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증상이 일어나며 적으면 적은 대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이 커져 음식물이나 물을 삼킬 때 육안으로 식별되기도 한다.
 
기능 항진증 자가체크 리스트
각 항목중에서 '*' 표의 증상이 많을수록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증상 체크
  • 맥박이 빠르고 심장이 빨리 뛴다
  •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많이 난다
  • 수전증 환자처럼 손이 떨린다
  •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
  • 하루에 대변을 4~5번씩 보고 설사도 한다
  • 피부가 윤택해진다
  • 신경이 예민해져 흥분을 잘한다
  • 월경이 불규칙하고 양도 적어졌다
  • 눈꺼풀이 붓고 이물감이 있다
  • 안구가 돌출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인보다 적게 분비되는 저하증은 갑상선의 모양이 전체적으로 작아진다.
갑상선 저하증은 치료가 늦어져 악화되면 심장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의식 불명의 상태에 빠져 조기에 치료해 주어야 한다.
 
기능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쉽게 피로를 느끼고 온몸이 나른하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피부 색깔이 누렇고 거칠어진다
  • 추위를 잘 타 여름에도 이불을 찾는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변비가 생긴다
  • 월경량이 많아진다
  • 손발이 저리고 근육통이 있다
 
간질환
간은 음식물의 대사를 비롯하여 해독기능, 담즙생성, 혈액응고, 항체형성, 혈액저장의 기능을 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로 간에 이상이 생기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손상된 간은 간 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당으로 전환시키지 못해 결과적으로 저혈당을 유발하게 되며 해독기관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독성 물질을 제거하지 못하게 된다. 또 지방질의 소화에 필요한 담즙생성에도 장애가 생기며 혈액응고와 관계있는 프로트롬빈, 감염을 막아주는 글로불린, 건강한 세포를 유지시키는데 필수적인 알부민의 생성에도 지장이 생기게 된다.
 
간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황달 증상이 있다
  •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
  • 관절통을 느끼고 있다
  • 메슥거림 증상을 느끼고 있다
  • 식욕이 떨어진 상태다
  • 미열이 있다
  • 소화불량 증상을 느끼고 있다
  • 피로감, 전신 쇠약감을 느끼고 있다
 
고혈압
심장은 규칙적인 수축과 이완을 계속하는데 매번 수축할 때마다 혈액을 전신으로 내보내고 동맥 내의 압력을 증가시킨다. 심장이 수축하지 않고 이완되는 동안에는 혈액이 심장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동맥 내의 압력도 감소하게 된다. 이 동맥압은 심장이 매번 뛸 때마다 내뿜어지는 혈액량과 혈관 내에서 혈액이 흐르는 것을 방해하는 소위 동맥혈관 저항에 비례하여 우리 몸의 혈압이 결정된다. 수축기 혈압이 120mmHg, 이완기 혈압이 80mmHg 정도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다. 18세 이상 성인이 연속해서 측정한 혈압의 평균치가 2회 이상 140/90mmHg보다 높게 나오면
고혈압이라고 진단한다. 고혈압을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는데 고혈압이 계속되면 각 장기에 영향을 미쳐 뇌졸중,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한다.

고혈압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손발이 저리다
  • 뒷머리가 아프다(아침에 심하다)
  • 어지럽다
  • 두근거린다
  • 쉽게 피로하다
  • 코피가 난다
  • 소변에 피가 섞여 있다
  • 시야가 흐려졌다
  • 갑자기 힘이 빠졌다가 금세 회복된다
  • 가슴이 조이듯이 아프다, 답답하다
  • 호흡이 불편하다
  • 숨이 차다
  • 귀에서 소리가 난다
  • 정신이 혼란하고 착란 증세가 있다
  • 혼자 중얼중얼한다
  • 행동이 일상에서 벗어난다
심장병
심장은 모든 혈액이 한 번씩 거쳐가는 종합 터미널이다. 맑은 피를 전신의 모든 조직과 세포에 공급하는데 혈액이 오염돼 충분한 에너지를 보내지 못하게 되면 몸 안의 각 장기들은 보급품을 받지 못해 각 조직의 세포들이 위축되고 기능이 퇴화하기 시작하여
고혈압, 저혈압, 판막손상, 협심증, 심낭염 등이 발생한다. 특히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발생하면 심장마비로 이어지기 쉽다.
심장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슴이 답답하다
  • 가슴이 아프다
  • 오후에 붓는다
  • 화를 잘 낸다
  • 고혈압이다
  • 쉽게 우울해진다
  • 가슴이 허전한 느낌이 든다
  • 땀이 많다
  • 혀 밑 정맥이 확장되어 있다
  • 혀에 푸른 반점이 있다
  • 최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 입술이 검푸르다
  • 하여 미칠 것만 같다
  • 안색이 창백해진다
  • 어지럽다
  • 쉬 피로하다
  • 딸꾹질이 심하다
  • 심장 부위가 간간이 뜨끔뜨끔하다
  • 이유 없이 잘 놀란다
  •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거린다
  • 부정맥이 있다
 
폐질환
폐는 가스교환을 통해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장기. 큰 기관지, 작은 기관지, 모세 기관지 등의 크고 작은 기관지와 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흡을 통해 유입된 공기와 심장을 통해서 공급되는 혈액이 마치 포도 알갱이처럼 생긴 수억 개의 폐포 속으로 흘러 들어와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통해 푸른색, 시꺼먼 색의 혈액이 새빨간 색으로 바뀌어서 나온다. 폐질환 중 특히
폐암위암, 간암의 뒤를 이어 발병률이 높은 암이며 흡연과 도시화로 인한 오염, 스트레스 등으로 그 증가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폐질환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가래, 기침을 한다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천식이 있다
  • 감기가 오래간다(2주 이상)
  • 야간에 열이 오른다
  • 양쪽 어깨가 결린다
  • 등이 자주 아프다
  • 기침을 하지 않고 쉬는데도 숨이 찬다
  • 누워서 잠자기 힘들다
  • 수면 중 호흡이 불편하다
  • 코가 자주 막힌다
  • 목이 마른다, 건조하다
  •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천식이 있다
  • 코피가 자주 난다
  • 동맥경화가 있다
  • 비만
  • 고혈압
  • 당뇨
  • 고지혈증
  • 흡연
  • 가슴부위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 얼굴색이 검다
 
당뇨병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이 높은 병이
당뇨병이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된다. 포도당은 인체가 사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혈류를 통해 신체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필요하게 된다. 인슐린은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생성된다. 식사 후에는 혈중의 포도당이 증가하는데, 그러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하고 이 인슐린은 몸의 여러 조직에서 혈액 중의 포도당을 각 조직의 세포로 이동시키는 과정을 도와준다. 각 조직의 세포에서는 포도당을 바로 사용하거나 나중에 사용하려고 저장하게 되는데, 췌장 기능이 떨어져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면 포도당은 혈액 중에 남고 콩팥에서는 더 이상 포도당을 붙들지 못해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되고 만다. 당뇨병은 신부전증, 당뇨병성 망막증이나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장애, 하지와 족부 장애 등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
 
당뇨병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소변을 자주 본다
  • 갈증을 많이 느끼고 쉽게 허기를 느낀다
  • 최근 체중이 줄었다
  • 심한 피로감과 쇠약감을 느낀다
  • 최근 피부에 부스럼이 자주 생긴다
  • 최근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이 약해진 증상을 느낀다
 
자궁근종
자궁의 벽은 손바닥의 조직과 유사하다.
자궁근종은 손바닥의 티눈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티눈이 점점 자라 커진 핏덩이로, 근종은 생리혈이 완벽하게 배출되지 못했을 때 이를 배출시키려는 본능인 자궁수축이 강해지는 과정에서 생리통이 유발되고 그 부산물로 자궁 내부에 발생하는 상처가 점차 증식되면서 발생한다. 즉 내부에 흠집이 생기면 옹이가 지듯이 자궁 내의 상처가 아물면서 만들어지게 된다. 이런 상처들이 매달 생리가 계속되면서 혈액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며 근종이 된다. 근종이 형성되어 있으면 자궁 내부의 생리혈이 깨끗하게 배설되지 못하고 그 잔여물들이 내뿜는 독소나 노폐물들이 다시 혈중에 흡수되어 전신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자궁근종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머리가 무겁다, 아프다(2점)
  • 어지럽다(2점)
  • 생리통이 너무 심하다(2점)
  • 출혈량이 많다(2점)
  • 덩어리가 많고 색깔이 검다(1점, 이하 모두 1점)
  • 이 많고 냄새가 심하다
  • 허리가 아프다
  • 아랫배가 묵직하다
  • 변비가 생겼다
  • 매슥거린다
  • 소변이 잦다, 혹은 힘들다
  • 멍이 잘 든다
  • 뒷골이 당긴다
  • 어깨가 무겁다
  • 손발이 저리다
  • 열감이 올랐다 내렸다 한다
  • 유방이 아프다
  • 쉽게 피로하다
  • 얼굴에 기미 혹은 잡티가 낀다
  • 관절이나 근육이 아프다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은 점막으로 싸여있다. 내막은 난소호르몬의 자극을 받고 증식하여 배란 후에 수정란이 착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수정란이 착상하지 않으면 내막이 벗겨져 출혈과 함께 배출된다. 이것이 생리다. 그런데 이 내막의 점막조직이 자궁의 안쪽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이입(移入)하여 증식하는 것이
자궁내막증이다. 자궁의 근육층 속이나 난소, 난관, 자궁과 직장사이 회음절개 부위, 제왕절개수술 부위 등 이입되는 곳이 매우 다양하다. 이입된 내막조직은 본래의 자궁내막과 마찬가지로 생리주기에 따라 증식을 하고 출혈을 한다. 그런데 이것이 체외로 배출될 수가 없어 그대로 증식, 출혈을 반복하며 점차 그 부분이 부풀어오르는데 이것이 통증의 원인이 된다.
 
자궁 내막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하복부 복통 때문에 매달 며칠은 꼼짝못한다
  • 복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 매월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시기가 있거나 어떤 자세를 취할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 같다
  • 성관계 통증 때문에 성관계를 기피한다.
  • 성관계 때 질 깊숙이 통증을 느낀다
  • 한 번 이상의 유산 경험이 있다
  • 수태를 위해 계획적으로 성관계를 갖는다
  • 배변이나 배뇨시 통증이 있다
  • 지난 1년 동안 임신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 생리 전이나 생리 후에 요통이 있다
  • 특정한 자세나 움직일 때 골반 동통이 있다
  • 복통과 함께 메스꺼움, 구토 또는 장 불쾌감이 있다
  • 최근에는 배란기부터 통증이 있다
 
골반염
여성의 골반 내에 있는 여러 장기 주변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통칭하여
골반염이라고 한다. 골반 내에는 자궁이 있고 자궁의 양쪽으로 난관, 난소 등이 있는데 골반염은 이런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골반염은 재발이 잦고 만성화되면 합병증과 불임 등의 원인이 된다.
 
골반염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절식을 해도 체중이 는다
  • 골반 주위에 통증이 있다
  • 통증 주위를 손으로 누르면 통증이 심해진다
  • 유산 수술 후 골반 주위가 거북하고 무겁다
  • 자궁 외 임신을 한 경험이 있다
  • 성관계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소변보기가 힘들고 통증이 있다
  • 월경이 지났는데도 출혈이 보인다
  • 구토할 것 같고 온몸에 열이 난다
  • 복부 근육이 경직되면서 복부 팽만감이 지속된다
 
유방암
자궁암, 위암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한때 유방암은 서양 여성들만의 전유물로 생각되었지만, 식생활의 서구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며 우리나라 여성에게서도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방암은 고지방 및 고단백 식생활과 연관이 있으며 신장 155~165cm, 체중 50~60kg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비율을 1로 했을 경우, 신장 166~170cm, 체중 70~80kg에서의 유방암 발생률은 3.6이다. 즉 큰 체구의 사람에게 유방암이 생길 확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체가 크고 하체가 약한 일명 사과형 체형의 여성은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한 일명 배형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높다.

 
유방암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1. 거울 앞에 선다
① 양팔을 내리고 어깨의 힘을 뺀 후 유방을 관찰한다.
② 양손을 깍지끼고 머리 뒤로 돌려서 손을 양쪽으로 민 후 관찰한다.
③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양쪽 팔꿈치가 앞으로 나오게 하면서 어깨는 앞으로 민다.
이상과 같은 방법으로 거울 앞에서 다음 사항들을 점검한다.
① 양쪽 유방이 잘 대치되어 있는지
② 유방의 크기와 모양이 변하지 않았는지
③ 피부와 유두의 색깔 변화 유무
④ 피부나 유두가 움푹하게 들어가 있거나 주름살은 없는지
⑤ 피부나 유두에 습진이나 부종 같은 변화는 없는지
⑥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지 않는지
2. 다음 방법은 샤워나 침대에서 해도 된다
① 왼팔을 들고 오른손으로 손가락 3~4개를 가지고 왼쪽 유방을 주의 깊고 철저하게 검진한다. 바깥쪽의 끝 부분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조그마한 원을 그리면서 점점 유두 쪽으로 온다. 유방을 철저히 검진하고 특히 유방과 겨드랑이 사이 부분도 자세히 검진한다. 오른쪽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② 등을 침대에 대고 똑바로 누워 왼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왼쪽 어깨 밑에 베개를 받친다. 이렇게 하면 유방이 납작해져서 검사하기 좋게 된다. ①의 방법과 같이 유방을 검사한다. 특히 피부 밑에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지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피부 두께나 온도의 변화도 살핀다.
3. 유두 검사
왼쪽 유두를 살짝 짜본다. 분비물이 나오는지 검사하고 오른쪽 유두도 같이 해본다. 분비물이 나오면 혈액성 분비물이 나오는지 자세히 본다.

 
중풍
중풍(中風)이란 말 그대로 바람을 맞았다는 뜻. 바람의 성질처럼 전신이나 팔다리가 흔들리고 잘 돌아다니며 변화가 심하고 정신적인 황폐화까지 초래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을 일으키는 세균성 질환도 아니고 유행성 전염병도 아닌 탓에 예방백신을 만들 수 없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또 발병하면 사망률과 불구율도 엄청나게 높다. 그러나 중풍은 발병하기 오래 전부터 경고 신호를 보내므로 이 신호에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만성피로 증후군
피로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피로는 가볍게 보아서는 곤란하다. 피로를 소홀히 여기고 제대에 풀어주지 못하면 체내에 누적되면서 면역기능에 이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방어기능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적군이 침입해도 적절한 방어 태세를 갖추지 못하게 된다. 또 인체 내에서 빠른 속도로 증식하여 간염이나 결핵, 과 같은 질환의 발생을 쉽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암이나 성인병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병이라 불리는 각종 난치성 질환들이 누적된 피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지속적인 피로감,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 미열과 오한이 있다*
  • 목이나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하고
    아플 때도 있다(단 2cm 이하)*
  • 이유 없이 근육의 힘이 떨어진다*
  •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우울하다*
  •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된다*
  • 생리통이 생겼다(여성)
  • 잠이 잘 안 온다
  • 성욕이 떨어진다
  • 근육통이 잦다*
  • 불안 초조하다
  • 가끔씩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긴다
  • 햇볕이 싫어진다
  • 뒷골이 묵직하다*
  •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다
  • 머리가 아프다*
  • 평상시에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인데도 하고 나면 피로가 오래간다*
치매
치매는 환자 본인을 황폐화시킴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큰 마음고생을 시키는 질병이다. 병의 경과는 건망기, 혼란기, 치매기로 나뉘며 치매의 종류에는 퇴행성인 알츠하이머, 뇌혈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외상성 치매, 감염성 치매, 내분비대사성 치매, 우울증 히스테리에 의한 가성 치매, 파킨슨병, 약물 중독성 치매 등이 있다.
치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기억력이 떨어진다
  • 판단력이나 행동의 장애가 온다
  • 일상생활에 무관심해진다*
  • 기억력이 감퇴돼 건망증이 심하다
  • 의욕이 없어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진다
  • 남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 성격의 변화가 온다
  • 불면증이 생긴다
  • 불러도 잘 대답을 안 한다*
  • 집을 찾지 못한다*
  • 고함을 지르거나 성을 잘 낸다*
  • 위험한 것을 잘 분별하지 못한다*
  • 대소변의 조절이 잘 안 된다*
  • 깔끔하던 사람이 지저분해진다*
 
스트레스
우리가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생기는 정신적, 신체적인 반응이 스트레스.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외부자극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보인다. 중추신경계의 활동이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하며 심장박동과 호흡이 빨라지게 되고 전신의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 경고반응이 지속되어 고혈압, 심장병, 소화성 궤양, 기능성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 증후군, 긴장성 두통, 만성 요통, 당뇨병, 관절염, 천식, 피부질환, 생리불순, 무기력, 우울증, 불안 등의 정신·신체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스트레스 저하증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불면증이 있다
  • 평소에 왠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 일에 집중이 잘 안 된다
  • 자신의 업무를 제외한 다른 일에는 관심이 없다
  • 자주 머리가 아프다
  • 불안 초조해진다
  •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때면 항상 우울해진다
  • 일상생활을 계속되는 투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출처 : 출처 : Tong - 뭉게구름~님의 생활건강♡정보 통 ]


Posted by 비회원

샴페인 병 따는 방법

샴페인 병 따는 방법 와인정보 2008.03.18 08:14

샴페인 병 따는 방법

1. 병 입구 주변에 있는 호일을 제거합니다.

2. 엄지 손가락으로 콜크 마개를 누르고 그 콜크가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콜크 마개를 아무데나 쏘아 버리는 것은 별로 멋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3. 철사를 풀고 병을 들고있는 엄지 손가락은 계속 콜크 마개를 누르고 있어야
합니다.

4. 미끄럼 방지를 위해 병을 타올로 두릅니다.

5.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한 방향으로 병을 흔들면서 콜크 마개에서 손을
뗍니다.


샴페인을 써빙할 때엔 풀룻 모양이나 튜립 모양의 유리잔이 이상적인데 이것은 샴페인 거품을 잘 유지하게 도와주고 결국 독특한 샴페인의 맛이 나게 도와줍니다.

실내 온도인 상태의 샴페인을 오픈하게되면 금방 거품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집니다.

즉, 가장 이상적인 서빙온도는 섭씨 5-7 도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개를 괴롭히는 외이염

개를 괴롭히는 외이염 애완동물 2008.02.05 00:22

개를 괴롭히는 외이염


6대 질병의 하나 외이염

외이염(外耳炎)은 귀바퀴에서 고막에 이르는 대롱과 같은 구조를 같고 있는 외이도(外耳道)에 생기는 염증을 말하며 개한테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 외이도의 부드러운 조직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고 특히 길고 앞으로 늘어진 귀를 가진 개들이 더 쉽게 발생하게 된다.

약 20% 이상의 개에서 발생하고 있어 외이염 치료가 없이는 동물병원의 하루가 지나가지 않는다는 농담이 생길 정도로 흔하게 발생한다. 참고로 개에게 많이 발생하는 6대 질병은 외이염, 알러지성 피부염, 고관절 탈구, 당뇨, 갑상선 기능저하증, 뇨로 결석에 의한 폐쇄 등이다.

염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귀에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아주 다양하지만 케이스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 해부학적으로 비정상적인 귀(선천적인 기형 등)
2) 물이나 털이 외이도에 들어가는 경우
3) 외이도의 외상 이나 종양
4) 이물질
5) 기생충
6) 자가면역증
7) 다른 곳에 생긴 피부병에서 전이가 되는 경우

염증의 장본인은 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이다

여러 가지가 원인을 제공하지만 결국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박테리아, 곰팡이, 기생충이 된다. 검사를 해보면 어느 것이 염증의 원인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외이염에 특히 취약한 품종이 있다. 차이니스 샤-페이는 유전적으로 외이도가 비정상적인 구조를 갖게 될 확율이 크기 때문에 외이염에 잘 걸리게 된다. 푸들이나 테리어 같은 품종의 개는 귀 안에 털이 나게 되어있어 잘 걸리게 되고, 밖에서 주로 생활하게 되는 사역견 종류는 물이나 이물질이 침입하여 잘 감염되는 경우다.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증상들

1) 발을 이용하여 귀를 긁거나 다른 곳에 귀를 문지르게 된다
2) 머리를 흔들어 댄다
3) 귀에서 악취가 나거나 분비물이 흘러 나오게 된다
4) 우연히 귀를 만지게 되면 아파서 고통스러워 한다

어떻게 진단하게 되나

1) 축주로부터 자세한 경위를 듣고 신체검사: 귀나 피부에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
2) 분비물이나 귀에서 발견된 덩이를 현미경으로 조직검사

소견을 바탕으로 진단을 내리고 치료에 들어간다. 그러나 치료 경과가 나쁘거나 재발되는 개는

1) 배양검사 및 감수성검사를 통해 정확한 병원체 및 치료약을 선택한다
2) X선 검사를 통해 외이도나 주변 골조직의 건강상태나 감염의 정도를 파악한다
3) 혈액검사를 통해 다른 감염증의 존재여부
4) 피부검사를 통해 알러지 반응을 점검하게 된다  

치료하는 방법

1) 귀를 청소하여 준다. 용액을 귀에 넣어주거나 심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정제를 투여하고 기구를 사용하여 청소하게 된다.
2) 수의사의 처방을 받은 외용 치료제를 하루에 1~2회 발라준다
3) 경우에 따라서는 항생제나 항곰팡이제를 투여하게 된다
4) 항알러지 치료

예방과 대책

1) 동물병원의 처방과 시범을 따라 귀에 치료약을 적용하는 법을 따라한다
2) 면봉을 사용하지 말 것! 면봉은 잘못 사용하면 분비물이나 감염물을 더 깊은 곳으로 밀어넣게 된다
3) 치료약을 적용하기 전에  먼저 청소해 준다
4) 수의사에게 경과를 보여 주고 후속 검사나 처방을 받는다
5) 평소에 애완동물의 귀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것!
6) 목욕이나 수영한 다음에는 반드시 귀를 말려준다
7) 귀에 이물질이 있나 점검한다
8) 긁거나, 머리를 흔들거나,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 수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출처 : 우보네, http://blog.naver.com/woovoy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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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난관리법 일반

난관리법 일반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27 23:05

난관리법 일반


은 원래 자연에서 자란 것이기에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난기르기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기르는 환경에 따라서 난의 생리에 맞게 지켜야 할 원칙을 충실히 지키면서 기른다면 큰 무리 없이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자연의 섭리가 그렇듯이 난 기르기에도 지켜야 할 대원칙이 있는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春不出, 夏不日, 秋不乾, 冬不濕을 4원칙이라 합니다.

春不出 : 살구꽃 복숭아꽃 봄 기운에 화사하게 피어 오르지만 아침 저녁 불어오는 찬기운에 꽃잎 얼을까 두려워 하듯 아직도 처마밑에는 찬 바 람이 심술을 부리니 함부로 밖에 내놓지 마라. 아침햇빛 따뜻하다고 밖에 내놓은채 외출하면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난잎 상할까 두렵거니와 밤이슬 맞으면 난잎이 상할까 역시 두렵다.또한 5월이 되면 새순 돋아나기 시작하니 물 주기 게을리 하지말고 적기에 주는 알맞은 거름은 한첩의 보약이다.

夏不日 : 안개비가 소리없이 내리니 새촉 돋아나는 소리 힘차구나. 분마다 솟아나는 새싹의 잔치는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듣는듯 일년중 제일 가슴 뿌듯한 계절이다. 그러나 계절이 깊어갈 수록 온도는 올라가고 무더위에 모두가 지치는 때다.이 계절에 난을 망치는 사람들이 제일 많으니 모두들 긴장할 때다. 특히 강한 햇볕에 잎이 상할까 두려우니 난잎에 직접 빛이 닿지 않도록 하고 물주기는 아침에 주지말고 밤이 이슥하여 모두들 잠자리에 들어갈 무렵에 주는 것이 상책이다. 물을 준 후에는 가장 짧은 시간에 물기가 마를수 있도록 반드시 통풍을 시켜 주는 것을 잊지말 것이며 장마철에는 절대로 거름을 줘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 시기에 명년의 꽃소식이 배태하기 시작하니 물 주기를 한 주기 건너 띄되 표토 마르지 않도록 할 것이다.

秋不乾 : 가을 바람 메마르고 가을비 우산속에 비껴 들어오니 한 종지 맑은 물이 보약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구월이 가고 시월이 오면 이슬이 영롱하게 맺히는 계절이니 창문을 열어두고 이슬 맞도록 내버려 두어라. 가을에 맞는 찬 기운은 겨울을 나는 단련의 방법이니 두려워 말고 창문을 열어 두어라. 특히 가을에 받는 아침 햇빛은 난의 벌브를 살찌게 하니 아침 햇빛 충분히 받도록 발을 걷어 두어라. 꽃대가 표토위로 오르거든 두꺼운 종이나 은박지로 꼬깔을 만들어 씌워 주어야 명년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 색화는 반드시 꼬깔을 씌우되 두화나 소심계열은 겨울에 들어서면 벗기는 것이 좋다. 가을에 주는 비료는 난을 살찌개 하니 엷은 농도로 자주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색화에 비료를 주면 좋은 색화가 않나올 수 있으니 이점 명심하라. 분갈이를 할 난은 9-10월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미리 분류하여 놓았 다가 일시에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식재를 잘 선택하여야 한다.

冬不濕 : 아침 저녁 찬 기운이 창가를 엄습할 수 있으니 해질 무렵에는 닫고 한 낮에는열어 두는 것이 좋다. 한 겨울을 대비하여 창틈으로 들어오 는 왕바람을 미리 차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관수는 반드시 아침에 하여 한 밤중 냉해를 입지 않도록 하라. 겨울에는 시비를 하지 말고  관수의 주기도 길게 잡는 것이 좋다. 모든 생명체가 휴면기에 들어가는 시기이니 이점 감안하여 관수와 시비를 하여야 한다. 춘란계통은 차게 관리하는 것이 좋으나 보세계통은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좋다. 겨울중 정월이 되면 봄바람 벌써 불어오는 시기이니 한 낮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두되 밤중에는 반드시 닫는 것을 잊지 말아라.

다음은 난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난 관리에서 중요시 되는 분야는 온도와 일조량,통풍,습도,물주기,비료주기,화분갈이,병해충 방제등 이라할 수 있습니다.

1. 온도와 일조 : 성장기인 봄에서 가을까지는 반드시 적당한 일조량을 유지해야하며 하루중 석양보다는 오전에 떠오르는 햇빛이 난에게는 좋습니다.과하면 잎이타고 누렇게 변색되지만 부족하면 잎이 연약해져 가늘어지고 꽃이피지 않고 병해충의 피해를 입기 쉽습니다.

 가.계절별 온도 관리요령

봄(3~5월)-온도가 안정되어 가지만 야간에 온도가 급강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상 5도 이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5월경 이후에는 실외에서 가꾸어도 큰 무리가 없다.
 
여름(6~8월)-통풍에 유의하고 온도는 자연상태에 두어도 무리가 없다. 발을 치는 등 시원한 환경을 조성하여야 하며 물주기를 통하여 온도를 낮추도록 한다.
 
가을(9∼11월)-햇빛이 강한 날도 있지만 통풍이 잘되면 자연의 온도에서 별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겨울(12~2월)-최저 5도 이하로 충분하며 온실에서 최고 25도 이상 오르지 않도록 통풍에 유의한다.밤에 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가온 또는 보온에 힘쓴다.

 나.계절별 광선 관리요령

봄(3~5월)-3월 중순부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창을 통한 채광으로 외기에 길들인다. 4월부터는 오전에 광선을 충분히 받도록 하고 10시 이후에는 발한장으로 가려준다.
 
여름(6~8월)-장마철이 있으므로 고온다습하지 않도록 하고 오전 8시까지 채광을 실시한다.  난실의 지분은 발 2개로 하여 광선량을 40~50% 정도록 유지시켜주며 간접광선을 많이 취한다.
 
가을(9~11월)-발을 걷어내고 오전중은 직접 광선을 받도록하고 점차 채광을 증가해 나간다. 11월 중순까지 광선을 충분히 받도록하여 준다.
 
겨울(12~2월)-일조 시간은 길수록 좋으므로 하루종일 광선을 받도록 하여 준다.꽃대가 있는 것에는 광선량을 줄이고 색화의 꽃대는 두꺼운 종이캡을 씌워준다.

2. 통풍 : 잎이 살랑살랑 움직일 정도의 바람이 난에게는 좋고 통풍이 않되는 환경에서는 병해충 발생 확율이 높으며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일정시간 선풍기를 눕혀서 틀어 난실을 환기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습도 : 난이 좋아하는 습도는 70~80%정도 이며 너무 습해도 않좋지만 지나치게 건조하면 관상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습도가 너무 높으면 병에 걸릴 확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하며 신아가 출아하는 건조한 봄에는 스프레이로 안개분무하여 습도를 보충해 주어야 아름답게 자랍니다.

4. 물주기 : 과하면 뿌리가 썩고 부족하면 성장장애가 오게됩니다.물주기 3년이란 말이 있듯이 난 관리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물주기라 하겠습니다.성장기에는 자주주고 동면기에는 최대한 억제하여 관수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물을 주는 주기는 집의 구조와 화분의 크기,난이 위치한 장소등에 차이가 있으나 물은 자주 주는 것 보다는 줄 때흠뻑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겨울에는 오전 10~11시 사이에 여름에는 일몰전이 효과적이라 하겠습니다.특히 여름에는 한낮에 물을 주지 말아야 하며 새싹이 나는 봄에는 찬물에 더운물을 조금타서 미지근하게 물을주면 싹이 빨리트게 됩니다.평범한 말이지만 '도시 아낙은 물을 너무 많이 주어 난을 썩여 죽이고 시골 아낙은 물을  너무 않주어 말라죽인다'라는 뜻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물주기에 절대적 법칙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기온이 20도일 때 2일에 1회,20~30도일 때 1일에 1회,15~20도미만일 때는 3일에 1회,10~15도일 때 4~5일에 1회,5~10도일 때7~8일에 1회,5도 이하일 때는 20일에 1회정도 주며 분이 큰 경우나 사기분에서는 기준보다1~2일정도 늦추어도 무리는 없다 할것입니다.

5. 비료주기 :  2월 중순부터 10일 간격으로 5월 초.중순까지 전반기 시비를 하고 9월초부터10월 중.하순까지 후반기 시비합니다.물과 비료는 1000배 정도로 농도를 약하게하여 시비하며 난의 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낙엽이나짚단을 태운 잿물을 만들어 월 1회정도 관수해 주면 좋습니다.비료를 주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며 피더라도 관상가치가 현저히 떨어지며 꽃도 일찍지게 됩니다.난에 시비하는 비료는 유박,유비,나이크로자임,하이포넥스등이 있는데 난화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6. 분갈이 : 난 화분은 뿌리가 완전히 정착한 2~3년에 한번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봄에 분갈이를 못하였다면 성장이 멈춘11월 중하순이 적기입니다. 분갈이를 하는 목적은 현재 심어져 있는 화분이 난에 비하여 협소하기 때문에 보다 큰 화분으로 옮기기 위함이지 1개 화분을 2개로 나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난은 소량보다 군집 즉 핵가족보다 대가족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화분갈이가 완료 되었으면 2~3일후에 물을 주되 흙탕물이 완전히 빠지도록 물을 충분히 주고약 7~10일 동안 그늘에 놓아둡니다.

7. 난의 휴면 방법 : 난은 휴면 해야 다음해에 튼튼한 새싹 및 꽃을 볼 수 가 있습니다.

 - 난은 봄에서 가을까지 성장하고 겨울에 휴면을 취합니다.

 - 12월에서 2월초까지 온도를 5도 내외로 유지해야 합니다.

 - 11월에서 2월초 까지는 비료를 주지 않도록 합니다.

 - 물은 죽지 않을 정도로만 줍니다.(휴면시 2~3주에 1회정도)

8. 병해충 방제 : 난초 가꾸기에 있어서도 병해충이 발생한후 치료하기 보다는 예방이 중요 합니다.유충은 아트릭유제나 마라손유제등을 사용하여 박멸하고 달팽이는 신디라는 약제로 박멸합니다.탄저병은 다이젠 M-45로 연부병은 벤레이트로 예방이 가능하나 바이러스는 구제할 약제가 없기 때문에 난을 다룰 때 가위등을 소독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난에 자주발생하는 병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가.흑부병-10~22도c에서 발생하며 종자배양시 묘판이 이병에 취약하다.잎의 한 면만 검은 병반이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식재와의 경계면이나 뿌리 끝으로 침입하며 뿌리에 감염시 검은 흔적을 남긴다
자생란에서는 발병율 낮으며 원인균은 곰팡이로 알려져 있다.
치료 농약으로는  Metalaxyl,Fosetyl-A등이 있다

나.근부병-유묘,허약한난에 많이 발생하며 원인균은 곰팡이이다.황변,얇아지고 수축되고 성장 저해로 신아가 나올 때 마다 작아지며 주로 뿌리가 마른상태로 부패하며 병의 진행속도 완만한편으로 치료 농약으로는 Iprodione,톱신,캡탄등이 있다.
 
다.부패병- 곰팡이가 원인이며 중상은 근부병과 동일하며 분주시 가구경 사이의 절단면을 통해 감염 되는 경우가 많다.잎의 기부나 지하경에 자주빛 또는 분홍빛 띠가 관찰되는 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속도가 완만하나 급성인 경우 연부와 유사하고 3-9주후 고사한다.
위구경이 다소 뒤틀리고 뿌리 부패 위구경이나 신아의 기부도 갈변하기도 하며 종종 연부와 혼돈하기도 하는데 악취나 물그러짐이 없어 연부와 구분된다.치료농약으로는 톱신,Iprodione등이 있다.
 
라.연부병-세균인 원인이며 위구경과 붙은 부분부터 황갈색에서 갈색으로 변해가며 물러지고
잎 끝으로 급격히 번져가며 쉽게 뽑혀지며 주로 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위구경이 갈색에서 검정색으로 부패한다.
뿌리가 물그러지고 끈적거리며 2차 감염시에는 심한 악취가나며 자생란에서는 발병률이 비교적 낮으며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나 Physan,캡탄,벤레이트등을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다.

마.백견병-곰팡이가 원인균으로 전체적으로 황변하고 수축되며 양란의 경우 기부에서 위쪽으로 황갈색에서 전 갈색으로 변해가는데 자생란에서는 잎끝부터 기부 쪽으로 말라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물그로짐이 없고 갈색으로 마른 상태로 고사하여 쉽게 뽑히지 않는다.
한두촉짜리,허약한 난에 많이 발생하며 신아쪽의 새뿌리는 희고 싱싱하게 보이니 솜털 모양의돌기가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묵은 뿌리는 갈색으로 변한다.

위에서 간략히 소개하여 드린 난 관리법 이외의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다음의 관련 서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난가꾸기, http://user.chollian.net/~msook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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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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