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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36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  
 

 
 
 
가족 여행지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를 권한다. 가까운 거리 덕분에 비행기에서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3박4일의 일정으로 충분한 휴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온 가족 구성원이 모처럼 큰 마음을 먹고 여행을 가려 한다 치자.

'아빠는 골프를 치길 원하고, 엄마는 프라이빗한 수영장에서 몸매 마음껏 드러내며 자유로운 수영을 원한다. 그리고 매 끼니 음식을 나가서 사먹지 않아도 되는 키친 서비스까지 딸려 있는 별채식 룸이라면 우리 가족을 위해 더욱 금상첨화이겠다!'

이렇게 생각하며 가족 여행지를 위해 고심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를 권한다. 가까운 거리 덕분에 비행기에서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3박4일의 일정으로 충분한 휴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이난 최초의 아롱벵이 풀빌라!

인공 호수 위에 지어진 별채식의 각 룸들은 무척이나 고급스럽고 낭만적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는데
호숫가를 바라보며 유유자적 수영을 즐겨도 좋고, 호숫가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에서 기분좋은
식사를 할수도 있다. 하이난의 특성상 호텔식 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비싼 가격은 아니니 더욱 마음은 편안해 진다.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으로 입맛에 맞는 음식을 직접 해먹을 수도 있으며, 호텔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는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쳐도 좋다.


이렇듯, 온 가족 구성원이 즐겁게 즐기고 실컷 휴양도 할 수 있는 아롱베이 풀빌라는 시설대비
저렴한 가격 덕분에 현지의 업계 관계자들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곳이다.
아직까지는 아는 사람만 입소문을 통해 예약을 하고 다녀온 후 만족하는 그런 호텔이란 뜻이다.

저렴하게 호화로운 별채에서 나만의 휴양여행을 꿈꾼다면 하이난의 아롱베이 풀빌라를 택한면 된다.
절대 후회없을 알찬 가족 여행지가 될 것이다.

 

 

[  출처 : 여행작가 조은정 (http://www.zonej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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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베트남/하노이 - 부모님께 감동을 선사하는 효도 관광.

동남아여행/베트남/하노이 - 부모님께 감동을 선사하는 효도 관광.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8 18:23

동남아여행/베트남/하노이 - 부모님께 감동을 선사하는 베트남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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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하롱베이의 모습 ]
            

그동안 망설이다 쉬는김에 엄마와 여행하기로 결정!
행선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급 알아보고 베트남 하롱베이로 결정.

출발하는 날, 늦은 비행기라 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도착한 공항.
단체패키지여행이 처음인 나로서는 모임장소에서 모두 모여 같이 비행기를 타겠지 하고 생각했던, 어처구니없긴 하지만 ㅎㅎ
비행기는 일정보다 약 30분가량 늦게 출발하느라 공항을 빙빙 돌기도 했고
어쨌건 시간이 되어 티켓을 받아들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
베트남 공항은 정말. 우리나라경기도의 버스정류장같은 냄새를 물씬 풍겼고.
여행사 피켓을 든 현지인을 찾아 호텔로 이동.

호텔로 이동하는 동안 내내 보였던건 한국기업광고판(?)
밤에 도착해서 그런지 거리는 잘 보이지 않았고
호텔도착후 방배정을 받고 우리는 그냥 한국에선 잘 보지도 않던 TV를 켜서,
마침 방송 중이던 미우나고우나를, 반가운 나머지 열심히 시청했다.

다음날 삼판배로 육지의 하롱베이라고 불린다는 땀꼭을 관광하러 이동하는 중.
목격한 오토바이떼드사건 ㅎㅎ
정말 개미떼 같았던 오토바이떼
장부장님은 연신 "베트남에서 기억나는건 오토바이밖에 없다는 여행객이 대부분"이라고 했었고 역시나 울엄마도 서울와서는 "완딸라" 와 "오토바이" 밖에 기억을 못했다.

또 이동 중에 인상 깊었던건, 논안에 자리한 수많은 무덤들~
오히려 가까운 곳에 무덤이 있어 잘 돌보게 된다는 설명도 덧붙여 들었다.

드뎌 땀꼭도착!
생각보다 삼판배는 허름해 보였지만 나름 운치있고 좋았다.
우리배를 노젓던 현지인은 사진을 찍을때마다 멈춰주기도 하고,
알아듣지 못하겠는 설명으로 이것저것 얘기해주고
물속에 꽃이 피었다고 엄마 신기해하니 꺾어주고...
생각보다 날씨가 덥지 않아서 더욱 좋았다.

동굴근처에는 이상한 진분홍색의 알수없는 벌레같은게 붙어있었고, 현지인은 "꼬동"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게다가 먹을수 있다고 까지! 과연 그걸 보고 그런걸까 의심가고
결국 동굴안에서 잠시 멈춰 쉬는 동안 엄마, 그걸 따겠다고 만졌지만 퍽! 하고 부서지고 으~

동굴입구에 수많은 고동(달팽이 같은..)을 건지느라 정신 없던 현지인
그러다 뒤돌아 다시 노젓기 시작하더니 어딘가를 가르키며
"꼬끼리바이~" 라고 하기 시작!
당최 무슨소린지. 커다란 바위를 보고 그러나 싶어 그냥 "아~" 라고 했는데 내가 못알아 들은걸 알고는 집요하게 꼬끼리바이를 외치던. ㅋㅋ
결국 꼭대기에 조그맣게 붙어있는 형상을 발견~ ㅋㅋ

식사를 마치고 다음 호텔로 이동했다. (첫날 묵은 호텔보다는 훨씬 나았다.)

이날은 발맛사지를 받았다.
무슨말인지 어설픈 한국말을 해대는 맛사지사들.
시원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세째날, 드디어 하롱베이를 감상하기 위해 다시 4시간을 이동
가는길에 보이는 집들은 하나같이 길쭉하게 생겼고
집은 일자형에 앞쪽1층은 대부분 매장(이라고 하기엔 쫌 거시기한 구멍가게 정도)이나 빈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었고 중간에 살짝 계단이 보이는 구조들 뒤로는 연못같은게 있고 간간히 담위에서 낚시하는 사람을 볼수 있었다.

하롱베이를 감상하기위한 배에 드뎌 도착!

하롱베이 일정중 동굴감상~
이미 성장이 멈춰 애써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해 놓은 느낌,
동굴에서의 가장 최고는 선녀탕!
그 상상하지도 못할 수심에 깜짝 놀랐다.

다시 배로 올라와 바다를 항해(?)하던 중 커다란 해파리들을 수면가까이서 보게 되었고
갑자기 해파리냉채가 먹고 싶었지만 "독이 있다"는 아저씨말에 생각접고.ㅋㅋ
전망대에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그렇게 저렇게 하롱베이 섬들 관광은 끝이나고
잠시 호텔에서 한시간 가량 쉬고 식사를 했다.

다음날(베트남에서의 마지막날)

호치민광장, 씨클로 관광, 쇼핑센터,수상인형극!
마지막날 일정이 제대로 빡센것 같았다는거~
마지막식사후 수상인형극을 관람했다.
이것을 끝으로 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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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 베트남 여행으로의추억

하노이 - 베트남 여행으로의추억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7 13:45

하노이 - 베트남 여행으로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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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인류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베트남 하롱베이의 섬들 ]



참으로 부푼가슴을 안고 하노이에 도착했습니다.
여행가기 전에 미리 조사한 시장들을 구경하려고, 거액의 택시비를 내며 시내와
유명한거리를 돌아 다녀봤으나, 12시 정도 였는데도 상점은 전멸.
베트남의 시장은 밤늦게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몰라서 한 실수 였습니다.

할수없이 하롱베이 에가서 약간의 시간을 내어 돌아다녀봤지만 여기도11시넘으니
거이전멸 이더군요.
베트남이나 동남아 쪽은 야간에 거이 상점을 닫는가봅니다

먹을 것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쌀국수와 밥에 튀긴 닭고기 올린것, 생과일 쥬스를 길에서 먹어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베트남사람들이 한국사람을 좋아하나 봅니다
특히 여자들이 한국남자들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베트남 아가씨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 주더군요.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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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 베트남

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 베트남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7 13:17


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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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일을 서둘러서 정리를 하고 나의 서방님이 기다리는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
신랑과 함께 베트남의 하롱베이를 기대하며 비행기에 올랐다.
하노이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는데, 눈에 띄이는 빨간색의 종가집 커다란 가방.

직장 생활로 바쁜 나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한 밑반찬을 준비한 일행이 다음 날 아침 나와 한 팀이라는 사실에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더 행복했던것은 그 분들이 반찬 이상의 인심과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라는 것.
그분들이, 나와 신랑을 더욱 행복한 여행이 되게 해 주었다.
여행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더 없는 행복감으로 다가왔다.

하롱베이의 환상적인 섬들의 겹겹이 겹친 모습, 그 속에 파 묻혀 자연의 태고를 느낄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오토바이 부대들 틈에 끼여 횡단보도를 건너며 느꼈던 말 표현 못 할 일들이 너무 좋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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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 또 하나의 추억과 여행상품에 대한 제안

베트남여행- 또 하나의 추억과 여행상품에 대한 제안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7 11:43

베트남여행- 또 하나의 추억과 여행상품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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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건국의 아버지, 호치민 상 ]


세상을 살면서 내가 가볼 수 있는 나라가 몇개나 될까?
20개국은 갈 수 있을까?
평생에 한나라는 한번이면 족하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갔었던 나라 베트남을 이번 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나에게 여러번 묻고는 했다
그러나 확실한 대답을 찾기는 어려웠다
대략 나에게 매력과 영감을 준
첫번째가
바로 호치민(일명 호아저씨)때문은 아닐까?
 
베트남을 독립으로 이끈 영웅
초대 대통령이 되어서 정원사 주택에서 평생 1식 3찬에
허름한 당복을 입고 평생을 독신으로 청렴하게 살다간 영웅
내가 죽거든 박제시키지도 말고 무덤도 만들지 말고
화장시켜 유골을 아홉군데의 베트남 산하에 뿌려달라 했던 사람
 
사이공에서 만난 호아저씨와
하노이에서 만난 호아저씨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던것 같다
그러나
호아저씨는
베트남 전역에서
베트남 국민 전부의 가슴에
영원한 영웅이자 성인이며 호아저씨로 남겨져 있었다
여행 마지막 날 비록 사진이나마
영웅의 손을 살그머니 잡아볼 수 있었던 순간이 오래 기억날 것이다.

여행내내 오해를 받았다
하나는 언니딸 가연이는 내딸로.
이번 여행의 두 번째 이유는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해외여행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큰벌이 못하는 이모라서 아이들이 가고 싶다는 유럽이나 선진국에 못데려가고 동남아를 택했던것이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도 나름대로는 배울게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행 첫날 딸같은 가연이와 닌빈에서 배를 탔다
2인 1조로 뒤에 보이는 베트남아줌마가 배를 몰아주었다
 
아직 바다의 하롱베이를 보기 전이라서 그랬을까
고요한 닌빈이 더욱 가슴에 와 꽂혔다
강을 건너며 내가 흥얼거린 노래는
 
차라리~ 울어 ~ 볼까~ 로 시작하는 영산강
한다발에 삐라와 신문  감추어진 가방을 안고~로 시작하는 사이공의 흰옷
저~청한 하늘 저 흰구름~으로 시작하는 새
이런 노래들이었다
 
하하하
 
고즈넉한 닌빈에서 부담스런 뱃사공을 뒤에 두고
사랑하는 조카를 옆에 끼고 내가 부른 노래라니.
 
베트남에 가고 싶었던 세번째 이유가
내 정치의식의 모태가 되었던
그들의 역사와 삶이 아니었을까.

베트남 북부 여행은 단순하다
하롱베이를 보러 가는 것이 대부분의 일정이다
물론 자유일정이라면 하노이에서 오래 더 머무르겠지만
무릇 패키지 여행이라는게 그렇다
별로 알차지 못한 일정이었고 상품개발이 부족했다.
타사의 상품에는 깟바섬 리조트 일박 일정도 있고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선상1박을 택했을텐데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우리는 하롱베이를 하루 일정으로 보고 왔다
196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하롱베이를 6시간 남짓 배를 타고 보았다 하는것은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기둥이라 하는것과 같음이라.
게다가 1년에 70일만 맑게 개인 하롱베이를 볼수 있다는데
그런 운이 나에게 있을리 없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물안개 핀 섬들은 더욱 아름다와보였다(물론 맑은 날 보지 못해서 비교군은 될 수 없다)
석회석으로 이루어진 갖가지 섬들은 커다란 동굴을 품기도 했고
세월에 닳고 닳아 손바닥만하게 작아진 섬도, 애틋한 연인의 형상도, 고릴라도, 코끼리도 뭐든 닮은 형상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스피드보트로 갈아타고 들어갈 수 있는 천연요새의 섬도 있었다
실컷 구경하고 먹는동안 비는 그치고 햇님이 나오셨다
기분좋게 갑판위에 올라가 선텐을 했다
신의 장난, 신의 조각 혹은 자연의 농간을 보고 온 듯한
엽서같은 풍경의 하롱베이는 이제 내 기억속에 고스란히
각인되어 내안에 환상의 섬이 되리라

패키지 여행 성공의 중요한 관건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가는 일행들이 아닐까?
이번 베트남여행에서의 현지가이드 김종수과장님은 젊어서 였을까? 편안하고 부담없고 친절했다.
함께했던 일행들은 누구도 튀거나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들 없이 다들 조용하고 서로를 배려해주어서 고마웠다.
개인적으로는 하노이 시내 일정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일행을 놓칠세라 앞사람 등판만 보면서 걸었던 재래시장이나, 형식적인 시클로를 타는것보다, 라텍스공장을 가는것보다 호안키엠 호수가를 산책하거나 36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주어졌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또한 가이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한식은 1회정도면 족하고 현지식을 드시도록 하고 싶지만 그렇게 안되서 미안해하던 것처럼 현지음식을 먹어야 제대로 그나라의 맛을 보고 오는건데 너무 한식만 먹었다.
먹거리 풍부한 베트남에서 된장찌개만 먹다 온것 같다. 물론 나이드신 분들이 많으면 현지식이 괴로울 있을테지만 여행객이 젊은 층이 많다면 식당 예약을 변경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패키지 이지만 어느정도의 자율이 주어지는 여행상품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출처 :  인터넷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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