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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16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1. 응할 것이라면 두려움을 가지지 말라.

누구나 신혼초 부부생활에 임할 때 대부분 두려움을갖게된다.
미혼 시절과 전혀 다른 생활이라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니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멋진 부부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섹스시 긴장을 하게 되어 일을 망칠수 있다.
두려움을 버리는 방법은 신랑을 믿고 따르는 것. 신랑을 믿고 따르면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고 그만큼 두려움도 없어지게 된다. 단 한번에 멋진 섹스를 즐길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의 노력으로 두 사람의 호흡 을 맞추어야 한다.

2. 열정있는 섹스를 하라.

남편은 아내에게 테크닉상의 기대가 아니라 섹스에 대한 열정을 기대한다. 두 사람이 사랑을 하는 데 어느 정도의 열정을 가지 고 있느냐를 남자들은 더욱 중요시한다. 섹스 도중에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눈치채면 남자들은 일시에 섹스에 대한 욕망이 저하된다. 테크닉을 발휘할 줄 몰라도 열심히 남편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런 아내를 남자들은 원한다.

3. 집착을 한다면 오르가슴을 느낄수 없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오르가슴의 강렬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 안달한다. 오르가슴이란 그것에 대산 환상이 크면 클수록 더욱 느낄 수 없는 것.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라는 믿음으로 섹스에 임하면 점점 더 그 느낌이 강렬해질 것이다. 신혼 초부터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그리 흔치 않다. 섹스는 경험이 쌓여야 그 깊이가 더해지는 것. 오르가즘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버리면 현재의 섹스에 즐거움을 느껴라.
그러면 오르가슴은 당연이 따라오게 되어있다.

4. 남과의 비교는 절대적 금물.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성을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섹스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이런 대화는 섹스의 정보를 주고 받는다는 의미에서는 긍정적이나, 잘못된 성지식을 얻게 되는 역할도 하여 부정적인 면이 적지 않다.친구들을 통해 듣게 된 섹스와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부부생활이 전혀 다르면 일단 남편을 의심하게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성적 능력까지 의심하게 되어 부부생활은 즐거운 것이 아니라 두려운 것이 돼 버린다. 부부생활은 철저히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한다. 부부생활은 정답이 없는 것이므로 남과 비교하여 남의 것을 정답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들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부부생활을 한다면 즐겁게 할수 있을 것이다.

5. 처음부터 거절하지 말라.

서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신혼초는 그 어떤 때보다 실험정신이 십분 발휘되는 때. 어떤 체위를 하는 것이 두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지, 또한 상대방의 성감대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신체 각 부분을 애무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또한 밤마다 새로운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 주로 섹스의 주도권을 남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에게 주문하는 것이 날로 늘어간다. 이때 아내는 남편의 요구 사항을 시도도 하지 않
은 채 힘들어 보인다. 너무 이상한 것 같다 등등의 말로 단박에 거절한다. 노력해 보지도 않고 거절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어도 시도를 해 본 후에 거절하는 것이 순서. 노력한 후 거절하면 남편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당신을 이해해줄 것이다.

6. 남자의 기를 살려 줘라

신혼 초 서로의 말과 표정에 민감할 때이다. 남성은 특히나 섹스를 하고 난 직후 혹시 아내가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해서 불신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노심초사 아내의 표정을 살피게 된다.
이런 남편의 기를 살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남편의 기를 살려 주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섹스 후 남편을 보고 환하게 웃거나 아니면 사랑한다는 말을 은근한 말투로 하면 남편은 자신의 섹스 행동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섹스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 다음 섹스에 남성들은 자신있게 도전하게 된다.

7. 대화로 불만을 없애라.

만족감보다는 불만이 더 많은 신혼 초 생활. 지혜롭게 불만을 해소하자. 마냥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불만이 있을 때, 또는 남편에게 뭔가 요구할 것이 있을 때는 남편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당신의 마을을 털어 놓는 것이 좋다. 신혼 초는 섹스 행동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섹스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얘기를 할 때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남편의 행동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금물.
남편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8. 요부가 되어보라.

섹스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섹스 시에 남자가 모든 것을 다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 남자들은 말한다. 한번쯤 요부가 되어 스스로 자발적으로 섹스하면 자신이 고도의 테크닉으로 섹스를 시도하는 것보다 더욱 자극을 받는다. 만일 여성이 자발적으로 체위에 변화를 주면 남자들은 감개가 무량할 것이다.
남편을 감동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행동을 주기적으로 할 것. 다양한 성생활의 기본이다.

9. 최대한 매력을 발휘하라.

여자의 섹시함은 남자를 행복하게 한다. 신혼 초라고 예외일 수없다. 신혼일수록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연출해야 한다. 신혼에 신부가 연출할 수 있는 섹시함에 속옷에 특별히 신경을 쓸 것, 조명을 이용해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 등등 항상 긴장하여 남편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10. 교성으로 감정을 표현하라.

교성은 섹스시에 쾌감의 정도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 이것은 남성을 흥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남성은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섹스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당신의 느낌을 최대한 소리로 표현하도록 한다. 단 애교가 듬뿍 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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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 노하우 2008.05.01 15:48

연애의 3가지 법칙


'하띠꾸'님의 네이버 블로그에 수록되어 있는 것을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연애의 법칙, 그 세가지는 콩나물 이론, 거미줄 이론, 마지막으로 허수아비 이론이라 하겠다.

 

1.콩나물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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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처럼 잘 자라는 식물(?? 채소라고 해야 하나??)도 없다.   다른 것을 줄 필요없이 물만 주면 썩든지 잘 자라든지 둘 중의 하나다.   요즘엔 뭐 이상한 약물을 줘서 색깔이 좋고, 씨알이 굵은 수퍼 울트라 콩나물을 재배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업적인 이유에서 온 편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말했던 콩나물 이론이란, 콩나물은 물을 준 것만큼 잘 자란 다는 것이다.   콩나물 시루처럼 물을 보관하지 못하는 그릇도 없다.   구멍이 숭숭 뚫려서 물은 주는 듯이 빠져나가 버리지만, 보자기로 덮어 놓은 콩나물 시루 안에서 콩나물은 새록새록 자라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가 준 사랑과 시간이 눈에 보이지 않고, 또 담아내어 얼마를 준 것인지 기억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다만, 내가 준 것과 비례해서 상대방 마음 속의 콩나물 시루 안에서 사랑은 콩나물처럼 그렇게 쑥쑥 자라기 마련이다.   얼마를 주었는지 계산하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흔한 물처럼 아낌없이 주라는 것이 내 콩나물 이론이 지향하는 바였다.


2. 거미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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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는 철사줄이나 피아노 줄 같이 튼튼한 줄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팽팽하게 늘어났다가 늘어난만큼 줄어드는 탄력있는 고무줄로 연결된 것도 아니다.   거미줄처럼 아주 미세한 줄로 연결이 되어 있다.   한명이 당기면, 얼른 그 줄을 상대편이 당긴만큼 풀어주고 놓아주어야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이다.   서로 양보하고,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고 있어야 그 사람이 줄을 당기는지, 놓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갈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서로 감정이 상하거나, 또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만큼 화가 났다고 해서, 서로 당겨버리면 그 줄은 쉽게 끊어지게 되고, 또 봉합하기도 어렵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의 핵심이다.

 

3.허수아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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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이론 중 가장 뛰어나고, 또 가장 멋지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이론이다.   허수아비에게는 자기 의지라는 것이 없다.   그곳에 서있고 싶어서 서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고 했기 때문에 그냥 서 있는 것이다.   두팔을 벌리고..   그렇게 멍청하게...   참새들이 조롱을 하며, 머리의 지푸라기를 뜯어 놓건 말건,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 하니, 하루 종일 팔을 벌리고 그 외발을 땅에 굳건하게 버티며 서 있는다.   주인이 자리를 옮기면 또 그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허수아비의 인내와 희생이 필요한 것이며, 상대방에게 진정한 허수아비가 되어 주는 것이 자기 희생을 통한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다.   세상이 변할 수록 사람들사이의 사랑에선 희생과 진득함이 사라져가고 있다.   허수아비의 희생과 변하지 않는 그런 진득함을 배우며 사랑하자.

  

[출처 : http://blog.naver.com/yunsju2 , 하띠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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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마케팅의 히트 공식(성공 마케팅의 법칙과 도구)

성공하는 마케팅의 히트 공식(성공 마케팅의 법칙과 도구) 광고 마케팅 2008.04.21 17:53

성공하는 마케팅의 히트 공식





때때로 마케팅 업계는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가 불가능해 보이는 외관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하게 거대하고
신속한 히트를 치는 바람에 허를 찔리곤 한다. 이런 마케팅 “히트“작들은 즉각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상품이나 서비스일 수도 있고 오락 시설이나 휴양지, 혹은 쇼핑 몰이나 전문상점 일수도 있다.


인지도가 없던 것들이 유명세를 타거나 대중을 끌어들이는 행사나 축제, 콘서트가 되거나 거대한 수요를 창출하는
부동산 개발 계획이 되고 혹은 유행 하는 스타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새로운 브랜드들이 즉각적으로
목표 대상에게 수용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Harry Potter, The Da Vinci Code, Apple의 iPod,
blog, 롱 아일랜드의 Hampton 리조트, Toyota의 Scion 브랜드, Crest의 전자 칫솔 같은 것들이다.


제품 성공의 이유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한 예로 비아그라가 성공한 이유는 하나도 놀랍지 않다.
전 세계 수백만 남성의 고민을 해결해 준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때로는 특정 제품이나, 장소, 개인들이 경쟁을 뚫고 성공하게 된 이유가 분명치 않게 느껴진다.


똑같이 멋지게 보이는 최신 카페들 틈바구니에서 어떤 카페는 손님이 들끓고 다른 카페는 텅 비어 있기 때문이다.


마케팅 히트에 관한 리서치는 새로울 것이 없다. 단지 특정 범주에서 지식이 상당량 축적되면 성공의 가능성을 담은 기획을 하고 런칭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레저와 오락 분야에서 Disney, Warner, HBO, 등등의 회사들은 극장이나 TV, 음악, 장난감, 전자 게임 등등에서
일관된 능력을 보여줬다. 많은 이들이 마케팅 히트 성공의 공식을 풀어내려고 노력했고 일부는 성공하기도 했다.


단 시일의 짜릿한 성공


지난 수년간, 점점 더 많은 비즈니스 섹터가 패션 산업처럼 고속화되고 변화 무쌍해졌다. 자동차나 요식, 미용,
호텔, 건설, 엔터테인먼트 가전, 소프트웨어 등 수많은 영역에서 회사의 성공을 위한 마케팅 성공이 부각되고 있다.
심지어는 과거에는 예상치 못했던 금융 서비스 업종에서도 말이다.


1990년 대 후반에 필자는 소비자 행태의 급격한 변화와 FoMO(유행을 놓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라고
불리는 신종 구매 동기가 급부상 하는 것을 목격했다. 2001년에 필자는 FoMO를 측정하는 표준 앙케이트를
개발했는데 다양한 수준의 선진국 소비자들 중 70퍼센트가 FoMO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 들 70퍼센트 중에서 절반은 이런 종류의 두려움을 심하게 가지고 있었다.


아주 간결하게 말하자면 FoMO는 보통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상품을 계속 찾고 수용하게 만들 수 있다.
(반면 새로운 것이 아니라면 필연적으로 잊혀질 것이지만) 그렇게 해서 생길 수 있는 결과 중 하나는 FoMO가
기존의 유명 브랜드들에 대한 고객 충성도를 잠식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는 시장에 머무르기 위해 새로운 소비자 현실에 대처할 신무기를 가져야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필자는 단기적 성공을 노리는, 수익적인 “단기 브랜드”(STB)를 런칭하고 관리하는 포괄적인 원칙과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 과정에서 필자는 다양한 업종에서 150개 이상의 마케팅 히트 사례에 대한 광범위한 심도분석을 수행했다.
동시에, 히트 마케팅 생산 기술을 습득한 섹터에서 축적된 경험을 연구했다.


히트 마케팅의 공식이 마케팅 혁신을 일으키면 목표 고객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구전을 하게 된다.


이 공식에는 두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는 거의 모든 업종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거대한 마케팅, 광고 예산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단기간의 성공을 유발하는데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성공의 법칙


히트 마케팅은 다음의 네 가지 요소로 이뤄져 있다.

1. 마케팅의 성공이 대단한 혁신적 도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신상품이나 서비스는 과거에도 같은 업종에서
꾸준히 성공을 거뒀던 포맷과 80퍼센트 정도 동일해야 한다. 같은 포맷은 친근감과 소비자 만족에의 확신을
보장하고 소비자의 적응 노력을 최소화 해준다.


2. 상품이나 서비스에서 혁신되어야 하는 부분은 대략 20퍼센트 정도다.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특이함,
추가적인 효과, 최소한 기존 사용 제품을 바꾸거나 신제품을 시도해 볼 최소한의 이유를 제공해야 한다.
적어도, 개선된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신기함이나 신선함, 혹은 최신상품이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야 한다.
상품에 신기함이 담기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 원칙을 따라야 한다.


3. 상품의 신기함은 소비자의 “충족되지 않는” 욕구나 “개선하려는” 욕구를 해결해 줘야 한다.


4. 제품에는 “cool”, “wow”, 그리고/ 혹은 “twist”처럼 전파력이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야 한다. (혹은 다른 말로
하자면 다른 구매자들이 잠재적 구매자들에게 이 제품을 선전해 줄 좋은 요인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그런 전파적 요소는 구매자로 하여금 구전을 퍼뜨리게 한다. 다른 사람들의 관심이나 호기심을 얻고 감사를 받거나
최신 감각을 갖춘 트렌드 세터라는 이미지를 얻는 등 사회적 혜택을 얻으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말이다.


“cool”은 약간 앞서나갈지라도 현재의 최신 유행을 반영하는 것이다. “wow”는 놀라운 디자인이나 예상치 않은
탁월한 수준으로 놀라움과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리고 “twist”는 놀랍고도 흥미롭고 때로는 즐거운
방식으로 특이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마케팅 히트는 기획되어 짧은 성공(주기의 짧음은 업종에 따라 다르다) 을 거둔 후 새로운 히트에 의해 교체된다.


히트 상품은 두 가지 타입의 인간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두 가지 욕구는 기존의 장수 브랜드에서는 만족되지 않는 것들이다.


1) 충족되지 않는 욕구. 인간의 욕망 중에는 실현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최소한, 완전하게는 말이다)
그럼에도 인간은 끊임없이 욕망을 충족시키려고 하면서 그것이 가능하다고 자신들을 속이게 된다.
환상에 의해 부추겨진 이런 시도는 소비자들을 낙관적이고 기대에 차게 만든다. 충족될 수 없는 욕망 중에는
영원한 젊음에 대한 갈망, 거부할 수 없는 섹스어필, 위대함, 전능함, 우월함, 끝없이 자극적인 인생,
그리고 모험(노력을 하거나 위험을 감수하고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등이 있다. 언젠가는 실망하게 될 이런
환상들을 브랜드에서 부추기는 것은 이해할 만 하나 이것들은 항상 새로운 해결책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2. 개선하려는 욕구. 이런 종류의 욕구는 끊임없이 새로운 충족을 요구한다.
어떤 것들은 정신적인 욕구를 개선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주목을 받고 싶은 욕구라든지 쇄신의 욕구, 첨단을
걷고자 하는 욕구, 무엇을 발견하거나 유혹을 받고자 하는 욕구 같은 것들이다. 사회적 욕구에 대한 개선도 있다.
중대한 참여의 욕구, 소속되거나 개방하려는 욕구 같은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경험적인 개선 욕구가 있다.
이런 욕구는 감각과 감정을 만족시킨다. 잘 알려진 대로 우리의 시스템은 자극에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신선한
경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새로운 향과 맛, 톤과 질감으로 감각의 흥분을 유지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성공의 도구


“히트 마케팅 공식”을 적용하는 데에는 특정한 도구가 필요하다. 한 가지 중요한 것으로는 Fore-Search 소비자
리서치 기법이 있는데 그 점은 나중에 설명될 것이다.


먼저 이 방법은 과거에 성공적으로 판명 난 포맷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인식하게 해준다.
그런 후 목표 고객들이 멋지거나 놀랍거나 새롭다고 느끼는 요소들을 조기 감지하게 해준다.


히트 개발 과정은 다음의 네 가지 단계를 포함한다.


1. 첫 번째 단계는 제품을 런칭하는 정확한 타이밍을 선정하는 것이다. 소위 정확한 타이밍을 구성하는 세 가지 주요소들이 있다:

첫 번째는 무르익은 교체주기이다. 예를 들어 목표 고객 그룹 사이에 기존의 히트 브랜드가 참신성이나
강한 호감을 잃었다는 인식이 퍼질 때의 경우다.

두 번째는 계절성이다. 이 점은 어린이 완구에서부터 수영복에 이르기까지 특정 업종과 관련이 있다.

세 번째는 상황적 타이밍이다. 상황이나 시장, 경쟁 다이나믹, 혹은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서 초래된다.


2. 두 번째 단계는 히트 가능성 조사와 기획, 방법론적 평가를 포함한다.


이 결론을 위해 필자와 파트너는 O-SCAN이라고 불리는 시스템을 사용했다. 우리의 광범위한 경험에 견주어
가장 성과가 좋았던 여섯 가지 방향으로 방법론적이고 포괄적인 조사를 한 것이다.


① 소비자 리서치는 잠재적 미래 소비자 욕구를 파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현재에는 가정되지 않은 욕구들이다)
여러 가지 방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했는데 트렌드 분석과 쿨 헌팅(cool hunting), 소비 리더 리서치( 소비 리더는
“이노베이터” 나 “어얼리 어답터”와 구별되어야 한다), 시나리오와 시뮬레이션 그리고 주로 우리의 Fore Search
질적 조사 기법을 이용해 잠재 고객에 대한 이해를 얻기 위해 현재 고객의 욕구를 역 분석하고 진단했다.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 연속 히트의 과정을 추적하고 새로운 사회 그룹과 세분 시장이 등장함에 따라 변화하는
기호나 선호를 조사했다.


② 경쟁자의 맹점과 약점(순간적인 것이라도)을 파악하는 경쟁 분석을 통해 맹목적인 원칙을
가려내고 기회를 창출하라.


③ 회사 내에서 활용되지 않았던 “보물”들을 찾아내라. 예를 들어 미래 기회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인프라,
기술력, 전문성, 사교/비즈니스 네트워크 등등 이다.


④ 브랜드와 브랜드 구조를 검토하고 기존의 장수 브랜드와 함께 “독립형 브랜드”, “시리즈 브랜드”,
“최전선 브랜드” 로 런칭할 것인지 아니면 장수 “스타” 브랜드의 “위성” 브랜드로 런칭 할 것인지를 연구하라.


⑤ 관련 있는 성공 모델(다른 업종이라도)을 전세계적으로 조사하라. 자신의 모델에 차용하거나 최소한 영감이라도 얻을 수 있다.


⑥ 기회 창출 가능성을 생산하는데 방법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회의를 창조하라.


3. 앞에서 묘사된 히트 마케팅 공식에 기초해 새로운 히트 개념을 개발하라.
그 개념은 세 가지의 보조적인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 수익성 비즈니스 모델, 경쟁 이점 테스트,
그리고 브랜드 호감 테스트가 그것이다.


4. 단기 브랜드 무기를 포함한 모든 도구를 이용하여 런칭 계획을 입안하라. 이 공식을 실제로 적용한 사례가 있다.


몇 달 전 우리는 이 공식을 이용해 한 동유럽의 고객이 새로운 여성 피임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지원한 적이 있다.
이 제품은 적은 분량의 약으로 자궁 내에서 황체 호르몬을 분비하여 월경 주기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도구이다.


공동 작업을 하면서 이 고객의 마케팅 팀은 이 제품은 의약품이지만 고객들은 실제로 이 제품을 성적 만족을 위해
구입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신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부작용을 줄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제품을
마케팅 히트 상품으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이 제품에서 인기요소를 위해 선택된 것은 다양한 색상의 발광 형태 물질이었다. 그리고 포장에는(의약품 기준을
따르면서도) 다양한 섹스 포지션을 묘사하는 카마 수트라 스타일의 카드를 집어넣었다.


이 제품의 런칭은 조속한 시일에 이뤄질 것이다. 포괄적 시장 조사에 근거한 리서치 결과에 의해 내 육감은
이 제품이 틀림없는 히트라고 말하고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Posted by 비회원

한국형 인터넷 마케팅의 불변의 법칙

한국형 인터넷 마케팅의 불변의 법칙 광고 마케팅 2008.02.22 13:07

한국형 인터넷 마케팅의 불변의 법칙



익히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온라인 마케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타 국가에 비해 단연 압도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인터넷의 사용 인프라에 국한된 것이지 실제 e-비즈니스 측면에까지 그렇지는 못하다는 주장도 없지 않지만, 이제는 그러한 반론마저도 설득력이 없을 만큼 확실히 정착하기 시작했다는 것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 같군요. 거의 모든 기업들은 이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때 유선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국내 6개 증권사의 광고담당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에 의하면, 2004년도의 전체 광고비 규모는 번호이동성 제도ᆞ올림픽 특수ᆞ내수회복ᆞ 금융권의 방카슈랑스 등의 요인에 의해 전년 대비 약 5.8~12,9%가 늘어난 6조6천억~7조1277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중 인쇄매체가 5~7%, 방송광고가 9~10%의 성장이 예상되는데 비해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 광고는 20~30%의 가파른 성장을 점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예상 성장비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전체 시장규모에서 뉴미디어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아직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작년 3월 LG경제연구원의 여준상 선임연구원이 ‘한국형 마케팅 불변의 법칙 33’이라는 책을 출간하면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국내 업계들의 자기성찰에 대한 시도들이 이제는 좀더 전문화ᆞ세분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또한 기본적인 뿌리는 유사하겠지만 ‘온라인ᆞ인터넷’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새로운 접근을 할 필요성에 대해 재삼 인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령 인터넷의 “글로벌(Global)”이라는 특성은 한국형 마케팅이라는 화두가 국내에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한류(韓流)와 더불어 방어 차원이 아닌 공격 차원으로 인식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데이터베이스(Database)”라는 특성은 인터넷에서 그간 조금은 단순무식하게까지 보일 정도로 보여왔던 회원모집 치중, 관심은 있었지만 투자 대비 효과에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었던 CRM의 한국적 재해석에 대한 고민, 카드업계 등에서 잠재적 ‘자산’으로 여겨져 왔던 마일리지/포인트의 ‘부채’로의 인식 및 회계처리 방식의 변화 등을 야기해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두서 없이 글가는 대로 한국형 인터넷 마케팅의 특성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현재는 대충 8가지 정도의 특성을 발견한 것 같은데... 사실 '법칙(法則)'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기에는 범부의 입장에서 좀 멋적기도 합니다만, 읽으시는 분들이 함께 고민하고 한국 네티즌들의 특성 및 공통점을 함께 발견해 보고자 하는 실험적 노력 정도로 재해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마공의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 많은 의견들이 개진되기를 바랍니다. ^^*


재미 우선의 법칙 – “정보? 그것도 재미 없으면 절대 안가!”

한국의 네티즌들이 컨텐츠를 접할 때 가장 우선으로 삼는 평가기준 중의 하나는 바로 ‘재미(Entertainment)’일 것입니다. 외국의 경우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그 정도 면에서는 한국의 경우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편향성을 지니고 있죠.

의심이 간다면 지금이라도 PC방을 한 번 방문해 보십시오. 100명이 있다면 그 중 50명은 고스톱을 치고 있고 40명은 스타크래프트를 하고 나머지는 다른 작업을 하는 부류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마음 먹고 실제로 한 PC방에서 살펴본 수치입니다. ^^;

한국의 경우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전문업체(보탈, Vortal)들의 파워는 NHN, 다음, 야후, 엠파스, 드림위즈 등의 일반 포탈에 버금가는 회원수와 몰입도를 자랑합니다. 벅스뮤직, 세이클럽, 엠게임 등이 그 예가 될 것 같네요.

마찬가지로 국내의 포탈업체들도 고스톱을 필두로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 정보가 가장 많은 사용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를 얻는 경우도 '인포테인먼트(Infortainment)' 경향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는데, 한국이 원조라고 생각되는 “지식검색” 서비스의 경우가 이를 반증해 줍니다. 각 포탈업체들이 행하고 있는 광고들을 살펴보면 생각치도 못한 기발한 질문들에 대해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재미 요소를 키 메시지로 집행되고 있죠. 암튼, 네이버의 ‘지식In’의 경우 불과 1년여 만에 1천만 건의 DB를 축적하였으며, 다른 경쟁업체들도 이를 따라잡기 위해 이벤트에 엄청난 물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이러한 엔터테인먼트 추구 형태를 반영하여, 기업의 배너광고에서는 한창 유행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패러디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으며, 지식검색에서 의도적으로 자사를 홍보하기 위한 질문과 답변을 스스로 행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시사점>
컨텐츠 제공에 있어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와 관련한 ‘재미 요소’를 최우선의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똑 같은 수준의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재미가 없으면 고객들은 당장 다른 곳으로 떠나죠. 그리고 재미있는 정보는 입소문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씨인사이드는 디지털카메라 관련 제품정보를 제공하고 판매를 하는 곳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갤러리에 새로 올라온 엽기적인(?) 사진들을 구경하기 위해 지속적인 방문을 합니다. “재미 있다”의 반대말은 “재미 없다”가 아니라 “안 팔린다”입니다!


다다익선의 법칙 – “가격? 싼 건 기본이지~ 또 다른 건 없어?”

인터넷이 가격이 싸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하지만 한국의 인터넷 쇼핑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어딜 가더라도 가격할인을 안 하는 곳은 오히려 이상한 사이트로 취급 받습니다. ^^

따라서 가격할인은 이제 기본이 되어버렸고 그 외에 뭔가를 듬 쥐어주어야 고객은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서점 예스24를 한 번 들어가서 미국의 아마존닷컴과 비교를 해보면 우리나라 소비자는 정말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우선 모든 책에 대해서 10%의 가격할인(도서정가제로 인해 가격할인 폭이 인하)이 됩니다. 그리고 자체 적립금으로 구매금액의 5% 정도를 적립해 줍니다. 또 3만원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경우 무료배송은 기본이죠. ‘최저가격보상제’도 시행하고 있죠. 이것까지는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닙니다.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게 되면 구매금액의 1%가 자동으로 적립이 되는 것은 기본이고, 어떤 때에 예스24는 국민카드와 제휴를 통해 국민카드를 통하여 서적을 구매하면 적립율을 높여주고 게다가 추첨을 통해 경품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OK캐시백으로 결제를 하면 돈을 지불할 필요 없이 적립포인트로 구매할 수도 있고 그 구매금액만큼 또 캐시백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이것은 고객의 이탈방지를 위해서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 되겠죠.

물론 아마존처럼 외국에서도 이러한 판촉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강도와 수준은 한국에 비할 바는 아닌 것 같다. ‘파격 행사’니 '폭탄 세일‘이니 ’왕대박 잔치‘니 하는 판촉행사에도 이제 소비자들은 면역이 되어 버렸을 정도죠. 외국 업체들이 “저렇게 해서 어떻게 이익이 남는가”에 대해서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수준까지 온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일지 아니면 부정적일지는 좀더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만, 강력한 경쟁구조는 빠른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합니다. 실 예로 TV홈쇼핑의 경우는 원조인 미국에서 한국을 벤치마킹 할 정도라고 하는데, 인터넷도 아마 그렇게 될 날이 멀지 않았고 또 현재도 일부 업종은 이미 그렇게 되었죠...

<시사점>
인터넷에서 가격할인만으로는 살아 남기 힘들며 업체들의 무한경쟁으로 인해 채산성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고객 입장에서는 이를 기준/기본으로 삼죠. 따라서 업체들 간의 제휴를 통한 볼륨구매로 제조업체로부터의 사입단가를 낮추거나, 고객들의 공동구매를 통하여 가격교섭력을 높이거나, 패키지 상품을 구성하여 마진을 개선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옵션(마일리지, 캐시백, 무료배송, 경품이벤트 등)을 갖추어서 뜨내기 고객의 양산이 아닌 지속적인 구매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여 마진을 보전하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겠죠. 사실 이것보다 진짜로 중요한 것은 로열티(충성도)를 확보하는 일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 호에서는“냄비근성 자극의 법칙”를 테마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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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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