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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6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자주 훔치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도벽은 어른들이 말하는 도둑질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3-4세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무심코 놀잇감, 과자 등을 손에 들고 오는 경우가 있고 슈퍼에서 물건을 그대로 집어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저 갖고 싶으니까 가지고 온 것입니다.

4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구분이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때도 얼떨결에 집어오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르지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물건을 가져오게 됩니다.  
 


물건을 자주 훔치는 아이 교육 방법 


4세 이전의 유아라도 몰라서 하는 짓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가져온 집이나 가게를 찾아다니며 돈을 주고 가져와야 한다든지, 네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친구 집이나 유치원에서 놀고 왔는데, 장난감이 발견되었다면 '너, 이렇게 하면 못써!' 라고 혼내는 것보다 '어? 이거 친구 건 데 네가 되돌려주는 것을 잊은 모양이구나' 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려 주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 마음의 긴장감과 죄책감을 풀게 한 뒤에 아이로 하여금 장난감을 가져온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봅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집어왔을 때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돈을 내는 거야. 그냥 가져오면 주인 아저씨가 네가 물건을 가져갔는지 어쩐지 모른단 말야'하고 말해주고 함께 가서 제 자리에 물건을 두고 오게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라는 협박성 충고는, 멋모르고 물건을 집어온 아이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기 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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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0

[욕하는 아이] 욕을 잘하는 아이를 가르치는 교육법







왜 아이들이 욕을 잘할 까?


아이의 욕하기는 자기 의사 표현이 서툰 아이들에게서 주로 나타납니다. 일상적인 말로 하는 것보다 욕을 한 마디 하면 상대방이 깜짝 놀라거나, 긴장을 하기 때문이지요. 친구와 싸울 때 감정을 이기지 못해 이상한 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른에게도 '나쁜 새끼' 등의 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7세 이전의 아이들이 욕하는 것은 말의 의미를 알고 하는 것이 아니므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욕하는 아이 가르치기

 
보통 아이들이 욕을 접하는 경로는 엄마, 아빠, 할머니 등 어른들이나 손위 아이들을 통해서이거나, TV를 통해서 배우기도 합니다. 집안의 어른이 싸울 때나 운전을 할 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쌍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는 거친 어감이 기억에 남기 때문에 자신도 그런 상황에서 사용해보게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른이 욕을 하는 모습을 절대 보여서는 안 되며, 아이가 배워서 사용할 때는 '엄만 너의 예쁜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니까 기분 나쁘다'라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예쁜 말과 미운 말을 적어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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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성형정보 2008.11.12 10:40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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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10

[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 이 닦이기 불편하시죠?
입이 워낙 작으니 잘 보이지도 않고, 그런데 요즘은 치카치카 해달라고 아이가 먼저 조르네요.

칫솔도 캐릭터 있는 예쁜 것으로 바꿔주고,치약도 과일 맛 나는 치코 치약으로 바꾸었어요.
치코에서 딸기 맛, 바나나 맛 등 과일 맛이 나오는데 아이가 이 맛이 좋아서 칫솔질 하는 것을 즐깁니다.

전동 칫솔은 4세 이후에 쓰라고 하네요. 너무 진동이 강해서 아기의 약한 치아에 안좋다고 합니다.
 


칫솔질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


1. 아이를 눕혀놓고 입을 아 ~벌리게 한 후 꼼꼼하게 보면서 닦아 주세요.
:지겨워 할 수 있으니 노래도 불러주고, 동화 이야기도 해주면서 해주세요.

2. 칫솔도 예쁜 것, 치약도 맛난 것으로 해주세요.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켜서 칫솔질이 재미난 놀이 임을 알려주세요.

3. 효과적으로 칫솔질을 해주세요.
아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칫솔법은 이를 위아래 맞문 상태에서 치아의 바깥쪽에 칫솔을 대고 약간 누르면서 가능한 크게 원을 그리면서 이를 닦는 방법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동그라미, 하나, 둘'' 이라는 삼십까지만 하자, 라는 식으로 숫자 공부도 하면서 재미있고 쉽게 닦는 습관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칫솔을 찾아주세요.

1> 칫솔 머리는 작은 것이 좋습니다.
치아 2개 크기 정도의 칫솔 모가 적당하며 작은 것이 어금니 안쪽 및 닿기 힘든 부분까지 깨끗하게 닦아줄 수 있습니다.

2> 칫솔 모가 부드럽고 끝이 둥글게 처리된 것이 좋아요.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계속된 칫솔질에 의해 치아 표면이 닳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손에 잘 잡혀야 합니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처리 돼 있는 것이 효과적인 칫솔질을 도와주고요.
말랑말랑한 엄지고무 - 손잡이에 고무가 있어 미끄러지지 않으며 엄지 손가락을 놓는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리치 원더그립은 칫솔을 바르게 잡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오동통한 손잡이 - 어린이의 손에 쏙 쥐어지는 둥근 디자인.

4> 칫솔목이 적당히 구부러진 것이 좋네요.
꾸불꾸불한 목 - 어린이들에게 이 닦는 재미를 주며, 또한 목이 살짝 구부러져 입안 깊숙한 곳 까지 닦아 줍니다.

또 치아가 다 나오고 만 2세 정도 되면 치과에 데리고 가보셔요.
엄마의 눈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벌써 손상된 치아가 있을 수 있다네요.
진료를 받는 것이라면 소아 치과를 권하고 싶습니다. 소아 치과가 치료비는 많이 비싼데 진료비는 차이 없거든요.  아이에 맞는 놀이 시설과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놓고 선생님들께서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아이들이 병원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없는 것 같아요.

자일리톨을 씹어도 도움은 되겠지만, 자주 삼키는 아이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하루 2번 이상 칫솔질은 해주시구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aga99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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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19

[유아교육] 아이에게 좋은 습관들이는 방법








우리의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지 않고도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한 용의가 있습니까?

비록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는 없겠지만, 장래 아이의 성장에 여러분의 작은 실천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바꾸게 된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실천할 용의가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가 제안하는 것을 것을 한번 읽어보시고 매일 하나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우리의 많은 부모들은 과연 아이들을 통제해야 하는지, 해야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고민을 합니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자들은 실제로 아이들이 통제를 원한다는 데에 동의를 하고 있으며, 오히려 아무런 통제가 없을 때 어느정도의 불안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시 아이들은 통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통제를 적절하게 해야하는가.

우리들이 쉽게 저지르는 행동, 즉 안달복달 하는 잔소리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이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좋지 못한 행동을 바로잡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고, 이에 대해서는 역시 중용의 접근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이것은 다시말해 아이에게 너무 혹독하게 대하거나 혹은 너무 관대하게 대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도 증오나 원망하는 마음, 반항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 충동을 자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그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올바로 성장을 할수도 있고, 비뚤어진 아이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적절한 통제방법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다음의 원칙을 여러분 자녀교육에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1. 아이가 했으면, 혹은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을 일관성 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2. 해서는 안되는 한계를 정하고 그것을 알아듣게 반복적으로 타일러 주는 것입니다.

3. 잘한 일에는 아무리 기분이 나쁜 일이 있거나 화가 나더라도 일관적으로 칭찬을 해주세요

4. 잔소리는 정말로 정말로 금물입니다. 상냥하면서 엄하게 말해주세요

5.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그러나 이것이 아이가 하고싶은데로 그냥 두라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아듣게 몇번이고 설명해 주세요

 


[출처 : 소피의 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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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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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9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사람은 일생 동안 1억8천503만km를 걷는다.
이는 지구 다섯 바퀴에 맞먹는 거리이다.

 
각 발은 26개의 뼈와 19개의 근육과 107개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발자국마다 놀랄 만큼의 힘을 지탱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들의 발은 66년산 플리머스 밸리언트Plymouth Valiant만큼이나 강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 발은 적절한 관리만 받으면 몇 년 동안이나 수 마일을 걸을 수 있다. 하지만 혹사된다면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여기 일반적인 발을 망치는 잘못된 습관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습관 1 신발을 오래 신고 있는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과대학Kasturba Medical College에서 1,8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연구에서 6세 이전에 신발을 신기 시작한 사람은 16세 이후까지 신을 신지 않았던 사람보다 평발(기형)로 고생할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발의 모든 근육에 균등한 힘을 배분하기 때문에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캐럴 프레이Carol Frey 부교수는 “신발은 발바닥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인 장심과 발가락 근육을 제약하기 때문에 발을 약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발이 약해지면 젖은 국수만큼이나 모양이 쉽게 변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업무 규정상 혹은 길거리에 널려진 깨진 맥주병 같은 것 때문에 신발은 꼭 신어야 하지만 맨발로 있는 시간을 극대화할 수는 있다. 프레이 박사는 “집에 도착하면 곧 신발을 벗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능하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다. 이 신발들은 맨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2 폭이 좁은 신발을 신는다



정장 구두는 미국인들의 통통한 발에는 너무 좁다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발병학 박사인 스티븐 서보닉Steven Subotnick은 말한다. 너무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으면 발등뼈를 압박하는 한편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한 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모르톤 신경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신발 앞부분에 발가락을 우겨넣으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추상족지증이란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영구적으로 휘어 갈고리 모양의 기형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추상족지증은 걸음걸이를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집이나 티눈을 유발할 수도 있다. 추상족지증으로 인한 통증, 코르티손 주사 혹은 수술을 피하려면 신발의 발가락 부분에 충분한 공간을 수평 및 수직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보닉 박사는 스퀘어 토우 구두나 넓은 구두 혹은 가벼운 하이킹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들 신발은 스니커즈보다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주기 때문이다. 만약 발가락에 지속적으로 쥐가 나거나 발가락 사이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혹은 엄지발가락 위쪽의 볼록한 부분에 통증을 느낀다면 정형외과 의사나 발병학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 증상들을 무시한다면 50대에 발을 절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서보닉 박사는 또 매일매일 카우보이 부츠를 신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카우보이 부츠는 발꿈치를 들어올리기 때문에 발가락에 너무 많은 압력을 싣게 되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잘못된 습관 3 맞지 않는 신발을 길들인다



<미국 발병학 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 의장인 글렌 개스트워스Glenn Gastwirth는 “만약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사서 신게 되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저녁때 신발을 사도록 한다. 저녁때는 발이 붓기 때문이다.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 자주 신는 양말을 신고 신는다.
●마지막으로 신발 사이즈를 재어 본 것이 1주일이 채 안되었더라도 선 자세에서 다시 신발 사이즈를 재도록 한다. 그것을 대략적인 지표로 사용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브랜드마다 실제 사이즈는 두 치수 정도 크거나 작을 수 있다.
●한쪽 발이 다른쪽 발보다 큰 경우가 많다. 큰쪽 발에 맞추어 신발을 사도록 한다.
●가장 긴 발가락 앞쪽에 0.5인치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그러면 편하게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맨발과 크기를 비교해보도록 한다. 발보다 신발이 두드러지게 넓거나 크지 않다면 반치수 큰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그리고 카펫 위에서 신발을 신고 걸어보도록 한다. 가능하다면 10분 정도 걸어보고 운동화라면 뛰어본다. 불편한 곳이 없는지 잘 살펴본다.

잘못된 습관 4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



프레이 박사는 “쿠션이 많이 들어간 신발이라고 해서 충격 흡수 효과가 큰 것은 아니다”라고 귀띔한다. 믿기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발꿈치와 발바닥 밑이 너무나 부드러울 경우 오히려 맨발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충격을 발에 줄 수 있다. 마치 큰 매트리스 위를 걸을 때처럼 균형을 잡으려고 발목, 무릎, 엉덩이 부분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신발의 평형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발꿈치 끝부분을 잡고 평평한 바닥에 신발을 놓아보도록 한다. 그리고 앞뒤로 흔들어본다. “신발이 거의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프레이 박사는 말한다. 문제가 없다면 신발을 신고 한쪽 발로 마루를 뛰어본다.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면 다른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 5 발목 삐었을 때 그냥 둔다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대부분 얼음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며칠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그렇다고 발목이 나은 것은 아니다. “지난번에 접질린 발목이 계속 아프다고 느낀다면 우선은 언제 통증이 다시 느껴지는지 기다려보라”고 미국 시카고 스콜대학Scholl College 발병학과장 존 벤슨John Venson은 말한다. 사소한 염좌도 지속적인 내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벤슨 박사는 “때로는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깁스나 심각한 치료 등을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치료를 하지 않으면 발목이 불안정하게 되어 후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만이 인대 염좌, 파열, 골절과 같은 문제를 알 수 있다. 미국 미시건 디어본Dearborn 지역의 응급실 639명의 전형적인 염좌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를 조사한 결과 92명이 골절이나 힘줄 파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24시간 후에도 여전히 발목이 붓거나 아프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 문제점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잘못된 습관 6 몸무게를 점점 불린다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면 타이어에 비해 자동차에 너무 많은 짐을 실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장심이 평평해진다. 이 때문에 발꿈치에서 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조직인 ‘족저근막’에 너무 많은 긴장을 전달하게 되어 심각한 발꿈치 통증인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킹 페이절 대학교King Faisal University>의 의사들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10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109명의 비환자들로 이루어진 대조군에 비해 평균 27파운드의 체중이 더 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프레이 박사는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 중 과체중 비율이 20% 이상인 환자는 체중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 발병학과 교수인 존 월터John Walter는 족저근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면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으면 발에 과도한 압력을 주게 된다. 대신에 장심에 지지대를 넣거나 끈 달린 신발을 신거나 매일 발을 스트레칭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전이나 일어나기 전에 발가락이 코 쪽을 향하게 하는 방법으로 발목을 풀어준다”고 월터 박사는 조언한다. 이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완화해주고 발꿈치의 통증을 줄여준다.

잘못된 습관 7 낡은 운동화를 신는다



운동화는 매 발자국마다 약 0.5톤의 힘을 지탱해야 하는 다리와 등의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운동화가 너무 오래되면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진다고 고든 박사는 이야기한다. 고든 박사는 다음의 주기로 운동화를 갈아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주일에 25마일 이하를 달린다면 넉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한다.
●25마일 이상을 달리는 사람의 경우 석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하거나 300마일 정도 뛰었을 때 교체한다.
●일주일에 한 번에서 세 번 테니스나 농구를 하는 사람의 경우 5개월에 한 번씩 운동화를 교체한다. 그 이상 테니스나 농구를 한다면 3달마다 운동화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된 습관 8 잘못된 운동화를 고른다



서보닉 박사는 “발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을 위한 운동화를 신었을 때에는 다칠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본 페이지 오른쪽의 ‘당신의 발은?’ 코너를 보고 당신의 발이 안쪽으로 기울었는지 바깥쪽으로 기울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콘트롤Control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발바닥과 윗부분 사이가 매우 딱딱해서 발의 균형이 잡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정강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방경골 근육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이와 반대로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은 스테빌리티Stability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충분한 쿠션을 사용해 착지를 쉽게 해준다.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의 경우 장심이 딱딱하여 충격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자골염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자골염증에 걸릴 경우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 나온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뼈인 중자골에 통증을 느낀다. 개리 고든Gary Gordon <필라델피아 조지프 토그 스포츠 의학센터Joseph Torg Sports Medicine Center> 러닝 및 위킹 프로그램의 의장은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판매원에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운동화를 살 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판매원에게 자신의 발 모양을 설명한다. 판매원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다른 상점으로 발길을 돌려라.

잘못된 습관 9 아킬레스건 경직



아킬레스건은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 뼈를 이어주는 조직이다. 아킬레스건의 약한 부분은 발꿈치로부터 2인치 정도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 이 지점으로는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점을 다치면 거의 낫지 않는다. 벤슨 박사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 아킬레스건의 탄력성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작은 파열이 쌓여서 큰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된다). 만약 큰 파열이 일어나면 깁스를 하거나 수술을 해야 한다. 종아리 근육을 매일 스트레치해주어 아킬레스건을 보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라켓으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이 스트레칭 방법이 필요하다. 공을 치러 달려갈 경우에 아킬레스건 파열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벤슨 박사는 덧붙였다. 스트레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벽에서 팔 길이 정도 떨어져서 어깨 높이에서 손으로 벽을 짚는다. 그러고 난 후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종아리가 편안하게 스트레칭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 쪽으로 몸을 민다. 20초 동안 그 자세로 있은 뒤 서서히 처음 자세로 되돌아온다. 2번 더 반복해 총 3회 실시한다. 종아리 근육 아래쪽에 통증을 느낀다면 곧 중지하도록 한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 아킬레스건을 과도하게 스트레치했거나 파열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10 쓰레기 버릴 때 슬리퍼 신기



쓰레기차나 다른 차에 부딪히기 쉽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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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3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평소 생활 습관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이니 참고하세요.


1. 집안에 고질적인 유전적 질병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여 준비한다.

비록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직계 가족,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공통적으로 앓았던 질병에 대해 늘 주의하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골프 등의 운동이나 해변가에서 직사광선에 피부의 노출이 심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피부건강에 좋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 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Fitness Center의 탈의실에서 되도록이면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쉬워 무좀 또는 습진 등의 진균성 질환을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자.

몸무게를 매일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사람은 저마다 다른 체형과 골격의 굵기에 따라 자신의 몸에 적당한 몸무게가 따로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서는 안 된다. 몸의 사이클의 변화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5. 칫솔 하나를 3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솔이 흐트러지거나 문드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이를 닦은 후에 혓바닥을 솔질해 주어 입냄새를 제거해 주며, 이때 너무 혀 안쪽을 자극하지 말아 헛구역질을 유발시키지 말아야 한다. 이런 종류의 구역질은 위상단부의 밸브와 같은 근육을 손상시켜, 후에 위산 과다로 인한 Heartburn과 같은 통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6.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Sunburn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름에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준다.


7.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탄수화물이 모자라면 운동을 할 때에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자주 간식을 드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간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8.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많이 먹는 것을 피하고 있다면 균형 있는 식사와 함께 비타민 정제를 대신 섭취할 것을 권한다.


9. 손을 자주 씻어라.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이 사용한 수건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정신 집중을 방해하여, 자동차 사고 등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다음날 생체 리듬을 깨 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의 노화에도 직접적 영향을 준다.


11. 물을 많이 마시자.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권장하나,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운동 등으로 신체의 갈증을 일으켜 마시는 것이 훨씬 몸의 건강에 좋다. 물을 마시면서 몸안의 찌꺼기를 청소한다고 생각하라.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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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10가지 식습관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아이키우기 2008.09.25 16:13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1) 다양한 음식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키 성장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칼슘만 많이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모든 영양이 불균형하면 섭취한 단백질과 칼슘도 키 성장을 위해 쓰일 수 없게 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여러 가지가 있고 각자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 영양소라도 부족하게 되면 다른 영양소의 하는 일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부족하면 결핍증이 생기므로 항상 영양소를 골고루 먹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세끼를 제때에 먹도록 합니다.

성장기의 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아침을 거르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아침식사를 하지 않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 각종 비타민이나 무기질의 부족이 오기 쉽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되기도 전에 잠을 자는 경우가 많고 밤에는 전반적으로 몸의 활성도 떨어지므로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식사는 하루에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성장에도 가장 도움이 됩니다.

(3)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은 성장기 어린이나 성인의 새로운 조직발달을 도와주고 동시에 낡은 조직을 대치하여 정상적인 성장과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조직의 손실을 일으켜 성장부진과 체력의 약화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여러 식품에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질이 좋은 단백질의 섭취량을 늘려 1일 필요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과 더불어 칼슘은 성장기에 반드시 필요한 대표적인 영양소 입니다. 요즘은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서 칼슘제를 섭취하는 경우도 많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5) 우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칼슘과 리보플라빈 함량이 특히 높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두 영양소는 우리나라 식사에서 특히 부족한데 우유 한컵(200ml)에는 칼슘 210mg,리보플라빈이 0.28mg정도로 함유되어 있어 매일 우유 한 컵씩 마신다면 영양소의 섭취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우유의 단백질은 양적으로는 많지 않으나,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우리나라 식사의 단백질의 질을 높일 수 있다.그러나,우유는 찰분의 함량이 낮고 비타민D,비타민C,비타민B1 등의 함량이 낮으므로 이들 영양소들의 공급은 크게 기대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영양소는 다른 식품으로 섭취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 우유가 잘 소화되지 않는 경우라면 칼슘이 들어간 두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의 다른 유제품을 자주 섭취하면 우유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6)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의 섭취는 줄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어려서 부터 콜라, 사이다, 환타 등의 청량음료를 매우 좋아하고 많이 마시게 됩니다. 톡 쏘는 맛을 가진 콜라와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면 그 안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인산이 우리 몸 속에서 키가 크는데 꼭 필요한 칼슘과 결합하여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뼈를 약하게 만들고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사탕, 쵸콜렛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설탕의 섭취는 많고 영양소가 영양의 균형을 깨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식품들은 치아도 약하게 만들고 충치의 원인도 되며 많이 마실 경우 우유의 섭취량도 줄에 되므로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줄입니다.

닭튀김, 피자, 햄버거 등의 식품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이 불균형하고 과다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서 골격형성을 방해하고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축적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축적된 피하지방은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를 늦추므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식사열량과 운동량을 조절한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에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유된 인은 우리가 섭취한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 성장을 방해하게 되므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8) 카페인 섭취를 줄입니다.

카페인은 커피나 홍차를 비롯해 청소년들이 자주 마시는 콜라에도 많은데 이는 중추신경을 자극하며, 이뇨촉진의 효과 외에도 혈압을 상승시키고,철분과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불면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등 과량섭취하면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부작용도 많으므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술은 1g에 7kcal로 고 칼로리이면서 다른 영양소는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열량 과잉섭취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아연 등과 같은 비타민 및 무기질을 배설 시켜 영양불균형을 일으켜 성장을 저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과음자는 간경변이나 지방간 등의 간장질환의 위험이 있으며, 과음은 간질환, 위염 발생율을 증가시키므로 삼가 해야 합니다.

(10)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청소년이 담배를 피우게 되면 먼저 골격의 형성에 지장을 주어서 뼈가 제대로 성숙하기 어려워져서 일찍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둘째로는 뇌 세포에 치명적인 자극을 주어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뇌 세포를 파괴합니다. 이 밖에도 흡연은 폐기종을 유발하기 쉬우며, 폐를 상하게 함은 물론, 심장병과 말초혈관계의 질병을 높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반드시 삼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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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1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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