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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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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4:27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인간에게 성(性)은 중요하다. 성을 매개로 해서 가정이 생겨났으니 말이다. 그런데 요즈음 성관계를 한 달에 한 번도 안 하는 섹스리스(sexless) 부부가 늘고 있다. 심지어 아기자기 살고 있어야 할 신혼부부들에서도 성생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성생활에서 재미를 못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배우자 한 쪽이 성에 큰 관심이 없어 상대방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거부당한 쪽은 자존심이 상해 나중에 성관계를 먼저 요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 전 환상을 꿈꾸다가 막상 결혼 후에 쉽지 않은 현실 때문에 실망을 하곤 한다. 부부관계뿐 아니라 성생활도 남자가 요구하는 성 여자가 바라는 성의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더군다나 맞벌이를 많이 하는 요즘 각자의 업무로 인한 피로와 가사일 분담에 대한 충돌로 인해 성생활이 신혼같이 않다는 부부들이 많다.


‘성적유희 남성 전유물 아니다’

원시시대부터 남아 있는 ‘집안에 들어오면 쉴 수 있다’란 남자들의 본성 때문에 맞벌이를 하고 있는 가정에서도 남편들은 일요일에도 쉬고 싶어 한다. 반면 아내들은 남편이 자신이나 자식에게 시간을 좀 더 할애했으면 한다.

남편들은 일터에서 돌아온 후에 집에서 아내의 잔소리(?)가 가장 싫다. 아내들은 가사를 도와주지 않는 남편이 무척이나 실망스럽다. 이렇듯 신혼이 지난 후 사랑이 식으면 부부간에 대화할 자세가 부족해진다. 이러다 보니 성생활도 좋을 리 없다.

여자들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자신과 자식의 생존을 위해 성을 매개로 남자들을 붙잡았다. 바로 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생활의 기초인, 가족의 탄생이 안정적인 여성의 제공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식량과 안전의 대부분을 남자에게 의존해야 했던 여자들은 아마도 최상의 성적 서비스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남편이 요구할 때마다 아내의 성이 제공되어져 남성의 성적욕구와 갈증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오히려 현재는 남편의 잠자리 기술이 아내에게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부부간의 성적 갈등이 생기고 남편들의 성적 불만이 의식 저편에 존재하고 있다.


부부 성생활은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줘

아내는 부부간에 성적 유희를 공유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적유희가 남성의 전유물로 원시시대부터 각인되어진 남편에게는 여성에게 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반면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성적 권리를 찾고 있다. 고대사회 이후부터 남편들은 더 이상 성을 제공받기만 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더욱이 현재는 가족 간의 평등한 세상이다. 성적 주도권이나 향유도 더 이상 남편만의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성의 구분도 희석됐고 아내도 더 이상 성을 제공만 하는 편에 서있지 않다. 부부가 성생활에 입문하기에 앞서 성에 대한 남녀의 인식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노력이 절실

남녀사이 본성의 차이 말고도 요즘 잠자리가 뜸하다면 혹시 오해에서 비롯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자는 성관계 시에 여자보다 더 잘해야 하고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이점은 남편들이 제풀에 지칠 수 있는 부분이다.

또는 성관계 때 아내의 성적 무반응으로 인해 부인을 만족시키지 못 했다는 답답함이나 심지어는 아내의 잠자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자괴감 때문에 나중에는 성생활을 멀리할 수도 있다.

아내의 입장에선 내가 너무 성을 밝히는 것은 아닐까하고 지레 겁먹어 잠자리 요구하는 것을 꺼리거나, 성관계 시에 남편이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은 성관계 도중에 만족스럽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괜한 잠자리를 했나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부부 모두가 이러다 보면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설사 잠자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게 된다. 또는 성교 전 전희 단계의 중요성을 망각한 채 서둘다 보면 부인에겐 여간 불만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남편에 대한 실망은 쌓여만 가고 부부간의 대화는 끊기거나 싸움이 잦아진다. 만약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자꾸만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바로 악순환 구조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꾸리고 남편은 식구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이 있듯이 부부의 성생활도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다. 성관계 없는 부부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듯이 부부생활에서 성생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다.

그런데 우리는 사춘기 때부터 생식기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았다. 이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 했거나 그릇된 잠자리 상식을 갖고 있다.

성에 대한 왜곡된 지식이나 잘못된 선입관은 결혼 후에도 이어진다. 친구들 사이에 성에 대한 대화가 건강하지 못하고 음지로 파고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여전히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준다. 중국 고전 소녀경을 보더라도 20대에는 이틀에 한 번, 30대에는 삼일에 한 번 잠자리를 하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다. 이제 성생활에 대해 부부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때다.

좋은 잠자리를 원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배우자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다. 만일 남편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아내는 성관계 때마다 오르가슴을 못 느끼거나 소변이 자주 새어 나온다면 역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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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살면 일찍 죽는다

홀로 살면 일찍 죽는다 질병과 건강 2008. 6. 12. 13:55

홀로 살면 일찍 죽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생 결혼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혼, 이혼, 별거한 사람들과 비교할 때 조기 사망의 위험이 훨씬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이 밝혔다.

이 대학 연구팀은 지난 1989년부터 1997년 사이 미국 성인 6만7천명을 포함하는 전국 인구 통계 및 사망 증명서 자료들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1989년에는 이들 가운데 2명 중 약 1명이 결혼했고 10명 중 약 1명이 과부였고 8명 중 1명이 이혼했으며 3%는 별거, 5%는 동거, 5명 중 약 1명은 결혼한 적이 없었다.

1997년에 이르러 노령과 건강 악화가 사망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연구진은 결혼의 존속과 장수간에 강력한 연계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나이와 건강 상태의 요소들을 제외했을 때 과부가 된 사람은 결혼이 존속된 사람과 비교할 때 1898-1997년 사이에 사망 가능성이 약 40% 더 컸다.

이혼했거나 별거한 사람들은 사망 가능성이 27% 더 높았으나 한번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무려 58%나 사망 가능성이 더 컸다고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영국의학협회가 발간하는 '면역학과 보건' 최신호에 보고했다.

평생 결혼하지 않은 19-44세 사이 남성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컸는데 결혼한 같은 연령대의 남자들보다 사망 가능성이 무려 배나 컸다.

연구팀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사회적 고립과 어린이와 다른 친척들의 지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으며 건전하지 못 한 성행위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등을 통해 사망을 촉진할 수도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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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공제 한도 내에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미리 증여를 해두는 것이 좋다.

증여세공제 한도 내에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미리 증여를 해두는 것이 좋다.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4. 1. 19:01

증여세공제 한도 내에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미리 증여를 해두는 것이 좋다.


 

 남편소유 재산을 사전에 부인이나 자녀에게 증여하면 상속재산이 줄어들게 되므로 당연히 상속세도 줄어든다.


 그러나 증여를 하면 증여세가 과세되고, 일정기간(10년)내의 증여재산은 상속세를 계산할 때 상속재산에 포함시키기 때문에 증여의 효과가 없으므로 이를 충분히 검토해 본 후 증여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증여세법에서는 배우자간에 증여를 하는 경우에는 3억원을 공제해 주고, 직계존비속간에 증여를 하는 경우에는 3천만원(미성년자가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를 받는 경우에는 1천5백만원)을 공제해 주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배우자에게는 3억원, 자녀에게는 3천만원(자녀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1천 5백만원)의 범위 내에서 증여를 하면 증여세를 내지 않고서도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


 다만, 사망하기 전 10년 이내에 피상속인이 상속인에게 증여한 재산의 가액은 상속세 계산시 이를 합산하므로 증여의 효과가 없다.


 예를 들어 30억의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처와 자녀 1인이 있는 자가

1) 사망하기 전 10년 이전에 배우자에게 3억원을 증여하고 사망했다면 상속세 과세표준은 5억8천만원(상속재산 27억-일괄공제 5억-배우제 16억2천만원)이 되고 이에 대한 상속세는 1억1천4백만원이 되나,


2) 사망하기 전 10년 이내에 배우자에게 3억원을 증여하고 사망했다면 상속세 과세표준은 10억원(상속재산 27억+상속개시전 10이내에 증여한 재산 3억-일괄공제 5억-배우자공제 15억)이 되며 이에 대한 상속세는 2억 4천만원이 되어 증여를 하지 않은 것과 같다.


그러므로 상속세를 적게 내기 위한 목적으로 증여를 할 예정이라면 사망하기 전 10년 이전에 증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증여재산공제액을 초과하여 증여를 하는 경우의 절세효과는 어떠한가?


 이 경우에도 상속개시 전 10년 전에 증여를 하게 되면 증여세는 부과되나 상속재산에는 합산되지 않으므로 증여세 및 상속세 계산 시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효과가 있어 그만큼 절세가 가능하며, 상속세과세시에는 전 상속재산을 합산하여 높은 세율을 적용하나 증여세 과세 시에는 수증자 별로 세율을 적용하므로 여러 자녀에게 분산하여 증여한 경우에는 높은 누진세율을 회피할 수 있어 절세효과는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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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배우자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4. 1. 16:08

배우자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부친이 연로하여 돌아가신 경우 나이 드신 모친에게 재산을 상속하면 얼마 후 또 상속을 해야 하므로 모친에게는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자녀들에게만 상속하는 경우가 있다.


 상속재산이 10억원 이하이고 배우자가 있다면 상속세가 과세되지 않으므로 모친에게 상속을 하지 않더라도 상속세 측면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상속재산이 많아 상속세가 과세되는 경우에는 모친에게 상속을 하는 경우와 하지 않는 경우 상속세 부담에 있어서 차이가 많이 난다.


 예를 들어 부친의 상속재산이 35억 원이고 상속인으로 모친과 자녀 2명이 있다고 가정할 때 먼저 모친에게는 재산을 한 푼도 상속하지 않는다고 하면, 35억 원에서 일괄공제 5억원, 배우자공제 5억원을 차감하면 상속세과세표준이 25억원이 되며, 이에 대한 상속세는 8억 4천만원이 나온다.


 다음에 모친에게 법정상속지분대로 상속을 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법정상속지분은 모친이 3/7, 자녀가 각각 2/7씩이므로 모친이 15억원, 자녀가 각각 10억원씩 상속받게 된다. 이런 경우 35억 원에서 일괄공제 5억원, 배우자공제 15억원을 차감하면 상속세 과세표준은 15억원이 되며, 이에 대한 상속세는 4억 4천만원이 된다.


 따라서 모친에게 법정지분대로 상속을 하게 되면 4억원이나 상속세가 절감된다.


 이와 같이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일정부분 재산을 상속하면 상속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보다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다.


 배우자상속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상속재산을 분할(등기ㆍ등록을 요하는 경우에는 그 절차를 마쳐야 함)하여 상속세 결정기한(신고기한으로부터 6월)까지 배우자의 상속재산을 신고하여야 한다.


 만약 모친이 상속을 받고 10년 이내에 사망하여 다시 상속이 개시된 경우에는 전에 상속세가 부과된 상속재산 중 재상속분에 대한 전의 상속세 상당액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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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증여받은 자산 5년이상 보유해야 세금절세

배우자 증여받은 자산 5년이상 보유해야 세금절세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13. 19:31
배우자 증여받은 자산 5년이상 보유해야 세금절세




화수분씨는 2001년 11월에 부인에게 취득가액 1억원(시가 3억원)짜리 아파트를 명의이전했다. 배우자에게 재산을 증여할 때 3억원까지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아 화수분씨는 추가 비용이 들지 않았다. 그러나 사업이 어렵게 된 화수분씨는 급하게 부인의 아파트를 올해10월에 처분하였다.

부부간 증여 후 5년 이내 양도하면 본래 증여자가 양도한 것으로 간주

배우자에게 아파트, 건물이나 특정시설물이용권 등을 증여하고 나서, 증여를 받은 배우자가 증여일로부터 5년 이내에 증여 받은 자산을 양도하게 되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즉, 양도차익을 계산 함에 있어 증여 이전의 배우자가 직접 양도한 것으로 보아 최초가액을 취득가액으로 정하기 때문에 양도소득세가 예상보다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특정시설물이용권이란 골프클럽회원권, 콘도미니엄회원권 등을 말한다.

화수분씨의 경우에는 증여한 날로부터 5년 후인 2006년 11월 이후에 배우자가 증여 받은 주택을 양도했더라면, 증여 가액인 3억원을 취득원가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계산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증여 받은 아파트를 양도해 버렸기 때문에 증여 이전에 화수분씨가 취득했던 가액인 1억원을 취득원가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도록 한 세법의 규정을 적용받게 된다. 결국, 양도차익이 2억원으로 계산되어 적지 않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것이다.

배우자 이월과세 규정

세법에서는 이처럼 부부간의 증여를 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자산을 양도하게 되면, 증여를 하기 전의 본래의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하여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도록 하고 있다. 왜냐하면, 부부간의 증여가 3억원까지는 과세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양도소득세의 취득원가를 높임으로써 양도소득세를 줄이고자 하는 시도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결정전에 반드시 세무전문가와 상담을…

결과적으로 부부간의 증여 후 일정한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자산을 양도하게 되면 예상하지 못한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즉, 가능한 한 이러한 경우를 피해야 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증여 후 곧 양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러한 거래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을 정확하게 따져보아야 불이익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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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증여 후 5년 이내 매매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배우자에게 증여 후 5년 이내 매매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8. 19:36

배우자에게 증여 후 5년 이내 매매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3개월전에 부친 명의로 된 아파트를 모친에게 증여를 하였는 사정이 생겨 긴급하게 제3자에게 매도하려고 합니다. 매매시 세액 결정은 다음중 어떤 것이 맞는지요?

(1) 3개월전 증여받든 시점의 시세와 현재 매매가액의 차액
(2) 부친이 14년전에 취득한 가액과 현재 매매가액의 차액

<답변>
배우자에게 증여 후 5년내에 건물 등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증여한 배우자의 취득시기를 기준으로 필요경비, 세율 등을 판단합니다.

즉, 아버님께서 계속 보유하시다가 양도하는 경우로 가정해서 세액을 계산하시면 됩니다.
아버님의 취득시기가 14년전이므로 1세대 3주택자나 투기지역 내 아파트 등 중과세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기본세율(9~36%)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세액은 아버님께서 양도하시는 것처럼 계산하지만, 납세의무자는 수증자이신 어머님이 되며, 증여받을실때 부과된 증여세는 필요경비로 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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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와 증여세의 배우자 공제

상속세와 증여세의 배우자 공제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8. 19:10

상속세와 증여세의 배우자 공제


상속세의 경우에는 배우자공제의 경우에는 최소 5억을 해주고 있습니다. 배우자가 실제 상속받은 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한도액은 둘중 적은 금액을 MIN(1,2)
1. (상속재산가액+10년전 상속받은금액-채무. 공과금-비과세-상속인이 아닌자 유증)*배우자법정상속비율-상속개시전 10년 내에 배우자에게 증여한 재산 과세표준
2. 30억원

위의 MIN(1,2)가 계산금액이 5억원미만일 경우에는 최소 5억을 공제를 해줍니다.


증여세의 경우에는 증여재산공제로 배우자공제는 3억입니다.

10년이내 배우자에게 3억씩 증여를 하는 경우에는 비과세가 됩니다.
직계비속인 20세이상의 경우에는 10년에 한번씩 3,000만원까지 비과세 입니다.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10년에 한번씩 1,500만원 비과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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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친족, 상속법)상의 가족관계의 명칭(친족, 배우자, 혈족, 인척의 뜻)

법률(친족, 상속법)상의 가족관계의 명칭(친족, 배우자, 혈족, 인척의 뜻)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6. 23:47
법률(친족, 상속법)상의 가족관계의 명칭



친족 : 배우자, 혈족, 인척

배우자 : 본인과 혼인한 자

혈족 :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직계존속 : 본인보다 수직항렬로 위에있는 사람 즉, 아버지(어머니), 할아버지(할머니), 증조할아버지(할머니)

직계비속 : 본인보다 수직항렬로 아래에있는 사람 즉, 아들(딸), 손자(손녀)

인척 : 혈족의 배우자(동생의 부인, 누나의 남편 등), 배우자의 혈족(아내의 언니 등),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아내의 오빠의 아내)

방계혈족 : 자신과 수평관계 즉 형제자매, 그들의 수직관계인 형제자매의 직계비속(조카), 직계존속의 형제자매(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그 형제자매의 직계비속(사촌형제들)


 *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형의 아내의 동생 즉 사돈)은 90년 개정으로 인척의 범위에서 제외되었음.(소위 겹사돈문제의 입법적 해결)
* 방계혈족은 친가와 외가를 모두 포함하므로 유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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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시 상속재산의 지분(상속비율)

상속시 상속재산의 지분(상속비율)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6. 19:58

상속시 상속재산의 지분


제1008조의2 (기여분 )
①공동상속인중에 상당한 기간 동거·간호 그 밖의 방법으로 피상속인을 특별히 부양하거나 피상속인의 재산의 유지 또는 증가에 특별히 기여한 자가 있을 때에는 상속개시 당시의 피상속인의 재산가액에서 공동상속인의 협의로 정한 그 자의 기여분을 공제한 것을 상속재산으로 보고 제1009조 및 제1010조에 의하여 산정한 상속분에 기여분을 가산한 액으로써 그 자의 상속분으로 한다.<개정 2005.3.31>

②제1항의 협의가 되지 아니하거나 협의할 수 없는 때에는 가정법원은 제1항에 규정된 기여자의 청구에 의하여 기여의 시기·방법 및 정도와 상속재산의 액 기타의 사정을 참작하여 기여분을 정한다.

③기여분은 상속이 개시된 때의 피상속인의 재산가액에서 유증의 가액을 공제한 액을 넘지 못한다.

④제2항의 규정에 의한 청구는 제1013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청구가 있을 경우 또는 제1014조에 규정하는 경우에 할 수 있다.


 제1009조 (법정상속분 )
동순위의 상속인이 수인인 때에는 그 상속분은 균분으로 한다.<개정 1977.12.31, 1990.1.13>

피상속인의 배우자의 상속분은 직계비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비속의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하고, 직계존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존속의 상속분의 5할을 가산한다.<개정 19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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