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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 2박 3일 비용을 계산해 볼까요?

태국 방콕 여행, 2박 3일 비용을 계산해 볼까요?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29

태국 방콕 여행, 2박 3일  비용을 계산해 볼까요?





먼저 카오산으로 가세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자의거리입니다.
럭셔리하진않지만 별나라의 풍경과사람들이 같이 어울려서 동남아와 서양의 묘한조화를 보실수있구요 외국인이 머물기엔 다른지역보다 편리하고 기념품등 투어여행사,밤문화.. 없는게 없는 곳입니다.
다른곳에 머물면 조금 외롭습니다.
묶으실곳은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있는데요. 호텔을 말그대로 저렴한여행을 하실수는없으니 게스트하우스를 추천합니다. 하루에 더블 500밧(14000원)~1000밧(28000원)정도로 한국의 여관의 반가격부터 입니다.

*추천- 에라완하우스,람푸하우스,라부뜨리빌라게스트하우스,뉴씨암게스트하우스

물론 더 싼 게스트하우스도 있지만 벌레,도마뱀(동남아는 도마뱀천국) 에어컨도없고(더운나라는 에어컨필수) 씨트도 지저분합니다.  한 이정도수준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음식은 한국인들이 입맛이다양해 누구의기준에 맞출수는없지만
*아침식사는 카오산의 소갈비국수집 "나이쏘이" 에 꼭한번가보세요. 한국사람들 많이가니 손가락으로 두개가르키면 됩니다.
일인당1000원정도이구요. 맛은 진한소갈비,갈빗국에 쌀국수 말아논음식입니다. 위치는 타라게스트하우스 옆입니다 (아침에서 낮까지만 영업하니 아침,점심 드시기에 딱!)

점심은
*모닝글로리볶음(팍풍파이덴)
*느어팟 남만허이(소고기불고기 볶음)
*볶음밥 (태국은 볶음밥이맛있습니다)
*똠얌꿍(세계3대스프라는데 구라같구요 신김칫국에 새우들어가있다고 보시면됨)
아무곳이나 가면 다 있구요.가격도 저렴하구요.
보통 식사하실때 두분이서 200밧~300밧정도 나올거에요.

돈나가는 시점..! 바로 디넌데요. 방콕은 괜찮은 디너식당이 꽤많습니다.
경치좋은곳 뷔페나 씨푸드가 아주유명하죠.
호텔 꼭대기라던지 일식뷔페 씨푸드 뷔페가있구요. 가격은 일인당 500밧~1000밧 정도합니다.
저녁에 차이나타운가시면.널린게 씨푸드구이입니다 상당히 유명하구요

*통새우구이
*카레게(뿌 팟뽕커리) 엄청유명한 음식이죠.
등 이것저것 술까지 시켜드시면 두분이서 1000밧(2만8천원) 정도나옵니다.
입맛에 안맞으시면 맥도날드나 버거킹가시면되구요, 한국음식 동대문이나 ddm등 열대스런 한국음식들도 있으니 4박5일동안은 불편함이 없을겁니다.

보통이정도는 기본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니 꼭기억해두세요. 

파타야나 아유타야등 방콕주변에 좋은곳많은데요.
사실 파타야는 정말안가도되구요 아유타야는 가시면 좋은구경하십니다.
파타야는 일본 아저씨나 서양할아버지들이 딱 좋아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아줌마들이나 까떠이(트랜스젠더)들이 봉춤추는곳이 많구요 바다는 흐린날서해같습니다.

*공항에서 카오산까지 택시로이동하는데 수와나품공항4층 나가시면 도로중앙에 방황하는택시가 보일겁니다.
그거 부르셔서 가격 협상을 하셔야합니다. 300밧(9000원)이면 갑니다 .
어이없이 1000밧부르기도하는 살짝 비웃어주시고 300밧으로보세요. 300밧도 많습니다.
1층 택시정거장에 가시면 공항이용료비슷한돈 50밧(1500원)을 더물고 미터로 가지만 빙빙돌아 여행첫날부터 초치는경우가 있거든요.
* 시내이동하실때 택시를 이용하시거나 툭툭을 이용하시게될겁니다. 타면 5초후 사기모드로 돌변하니 툭툭은 확실히 쇼부(50밧넘기는일 없도록하세요) 택시는 무조건 미터!미터! 타시곤 눈부릅뜨심됩니다.
방콕안에선 어디를가시던 100밧안넘습니다.


그럼 계산을 살짝해보면. 

첫날- 택시비300밧,숙소3박(좋은곳이 700밧이라 쳤을때)2100밧, 카오산 신고식으로한잔 500밧
*300+2100+500=2900밧

둘쨋날-아침100밧~200밧,점심200~300밧,교통비(택시6번 이동)600밧,이곳저곳입장료 700밧,맛사지400, 저녁1000밧 두잔500밧
*200+300+600+700+400+1000+500=3700밧

셋쨋날-아침200,점식300~400밧,교통비600밧,입장료500밧, 근사한곳에서 저녁 2000밧, 클럽이나 밤무화 살짝 1000
*200+400+600+500+2000=3700밧

넷쨌날- 아침200,점심400,,라스트맛사지400밧,기념품(?????) ,저녁 그냥 맥도날드나 간단하게 300밧,교통비(공항등)500밧
200+400+400+????+300+500=1800밧 (기념품은 내키시는대로 하시면됩니다. 에누리잊지마시구)

합이 대충 2900+3700+3700+1800= 12100 밧 입니다.
12100밧은 한국돈 35만원조금 넘는돈입니다. 이돈을 반으로 나누어서 일인당 17만~20만 정도.
제가 잡은 저계산은 기본이상의 나름 잘 즐기는 경우의수입니다.
옵션을 더하시거나 더 좋은곳에서 식사하시거나 더좋은곳에서 주무시거나 좋은물건을 사신다면 가격은 더올라가겠죠.혹시를대비하여 여윳돈을 꼭 챙기시구요.
잘생각하셔서 조금만 더보태도 모처럼의해외여행 아주좋은 추억이될수있으니 좋은여행되시길바랍니다. 

*분실밎 각종사고를 대비해(태국은 소매치기나,파렴치범,도둠놈,사기꾼등 바퀴벌레수많큼많습니다)
국민은행이나 외환은행의 에 넣어 해외출금 atm 카드를 만들어가시길바랍니다.
방콕 100미터마다 atm 기계가있으니 그냥 뽑아서 쓰시면됩니다. 수수료를 더해도 공항이나 은행의 환전율보다 조금더많이 받을수있는 직환율을 이용하니 꼭 그렇게 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56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파타야 일정을 고르고 고르다, 마지막 5일 남기고 허겁지겁 선택한 CX항공(케세이퍼시픽) 방콕,파타야,홍콩 4박5일 여행티켓을 어렵사리 손에 넣었다.

현재 거주지가 울산인터라 부모님들과 사랑스런 내아내,토끼두마리와 함께 힘들게. 인천공항으로(자정에서야) 향하는 모습들은 여행에 부풀은 모습이 아니라 피곤에 잠에 취한 모습 모두들 너무 안스러워 보였다, 이럴줄 알았으면 대구나 부산출발로 선택할것을 .5-6시간을 차를 타고 가며 수차례 후회를 하며 어렵사리 올라간 인천공항!
여행사 직원의 안내로 전자티켓과 항공권을 손에 넣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홍콩행 비행기에 몸을실었다.
참!우리 일행에 대한 소개가 빠졌네요.공항에서 티켓을 받으며 만났던 우리일행은 닮지는 않았지만 모녀 두분,신혼인데 휴가를 맞췄다는 멋지고 예쁜 부부,충청도에서 온 간호사였던가 어여쁜아가씨 두분,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용기있게 홀로 덩그러니 나온 쏠로 아가씨가 한분! 그리고 우리가족 여섯. (나,아내,아버지,어머니,왕자,공주)

이렇게 우리 모두는 홍콩에서 트랜짓을 하고 방콕에 도착했을즈음은 저녁해가 저물기 시작
한 7시경.아니! 웬 산도적같은 현지인과 곱상하게 생긴 현지인이 우리를 기다리는게 아닌가!헐~순간 피로가 더욱 밀려드는것을 느끼는 순간!

산도적같던 태국현지인의 입에서 능숙한 유창한 한국말이 들려왔다!
이름은 김종필(전 자민련 총재와 동명),나이는 나보다 어리다는 말이 의아했다.(사진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요^^)
이리로 오세요~!우리는 그렇게 김종필씨와 첫만남을 가졌고 그길로 저녁식사를 하고(소주가 한병에 일만원.ㅋ)피로에 지친 몸을 끌며,어두워진 방콕의 도로를 가르며 파타야로 향했다.가는길에 구호하나를 배웠습니다.,오늘은 행복!내일은~몰라!태국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더군요.우리는 힘차게 구호를외치고는 각자방으로 들어갔읍니다.

2일째 다음날 아침 08:00분 힘찬 구호와 함께 오늘은 행복!내일은 몰라!
우리의 일정은 그야말로 초고속 일정이었다.다른팀들은 4일동안 행할일정을 우리팀은
단 이틀만에 소화를 해야만하는 특별훈련 패키지였다.우리는 먼저 산호섬으로 행했다.
산호섬에 가는동안 아들과 쾌속보트의 앞자리에 앉아서 스릴을 만끽하며,환호성을 질러대며 어느덧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산호섬에 도착했다.전에 지중해나(알랙산드리아)괌에서 보았던 바다색.너무나 에머랄드빛깔을 지닌 멋진 해안!곱디고운 모래!정말 이국적인 광경이었고 그제서야 휴가를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우리는 먼저 씨워킹을(물속을 걸어다니는.우리아들한테 꼭해주고 싶었음)하러 출발했다!수심10미터정도?맑디맑은 바다속에서 맛있게생긴?물고기들이 주위에 엄청나게 몰려들기 시작했다.순간 내가 먹히는줄 알았을정도 무지 많은고기들~손을뻗어 잡으려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재밌었다.
나오는 길에 파라셀링은 우리가족들은 아무도 하지 않았지만 연신들려오는 여인네들의 비명소리 꺄악~
짗궃은 보트운전사들이 물속에 연거푸 사람들을 빠뜨렸고,낙하산에 매달린 우리일행들은 빠지지 않으려는둣 날아오르려고.푸하하 날개짓을 했지만.
(헛수고인거 아시죠?푸하하!넘 우스웠음당.ㅋㅋ)
무제한리필 아기돼지 삼겹살을 먹고는 그 유명한 농눅빌리지로 바쁘게 이동하면서 정말 친절하고 유식한 김종필가이드의 태국이야기를 들었다.태국에 대해서 공부를 무척이나 공부를 많이 했더군요 정말 지루하지 않게 재미나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는 모습이 정겨웠다. 땀을 한바가지 흘리며 농눅빌리지를 다녀오고 미니시암(우리나라의 제주도에 있는 소인국과 흡사함)을 관람후 야시장을 잠시 구경했고,그나라 정서에 푸욱 빠져 시간에 늦게 버스에 올랐다.정말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모든게 너무나 좋고 평화로왔다.사람들도 모두 착하고 순수했다.우리를 바라보는 눈빛이 신기해하는것도 재밌었다.
코끼리 트래킹(역시 코끼리는 무지무지 크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줬다.위에서 내려보면 세상이 다 내것인양~ㅎㅎ참!코끼리가 야자열매를 먹는걸보고는 깜짝 놀랐음.그 딱딱한열매를 한입에 아작~.ㅋ)을 마치고,현지식을 경험했다.
쌀국수와 새우뽁음밥,돼지뽁음밥(정말 맛있음.두그릇 먹었당.배터지는줄도 몰랐음.
지금도 생각나네 김종필가이드는 밤마다 먹는다던데.부럽당.ㅎ)을 식사후에
세계적인 3대쇼중 하나인 알카자쇼(게이들이 나와 쇼를하는데 너무 아름다웠다.진짜 예쁨)
를 마치고 파타야의 밤거리도 헤메보고(딸이 잠들었었다. 가이드한테 맞기고 부부가 신나게 돌아다님. 쏘~리!) 지금도 잇지 못할 전통안마(이것도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고 그날 피로가 쏘~ㅏ~아~!)를 마치고 호텔로 들어왔다.오늘은 역시 행복했고 내일은 모르겠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3일째 역시나 친절하게도 모닝콜이 울려주고 우리는 오늘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08시 호텔을 나섰다.넓디넓은 파인애플농장(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어간 사연은 정말 재밌다.추후 이곳을 갈기회가 생기면 왜 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었는지 필히 가이드에게 물어보시길.)
을 지나 정말 아름다운 에머럴드사원과 전왕궁을(농눅빌리지는 땀 한바가지.여기는 땀 따따블.어린아이들은 필히 시원한 물을 준비해서.입장하시는게 좋으실듯.)지나
수상가옥(우리말을 공부하는 현지가이드 블루도 무척 친절하고 재밌었다 자기를 3억바트라 불러 달라고 했음.우리팀들은 아마도 이해하실듯.)을 지나 거슬러 올라가서
새벽사원까지 (물반 고기반 정말 무지하게 크고 떼거지로 몰려옴.
아마도 물에 빠지면 살기 힘들듯~ 정말 물고기 많습디다.)한 번에 다녀온후 세계에서 몇번째더라...
어쨌던 바이욕타워의 74층에서 방콕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뷔페식을 했다.세계 여러나라 음식이 있지만 넘 많아서리 다 먹지도 못했음.난 왜이렇게 입맛이 적응을 잘하는지.
방콕의 야경도 정말 아름다웠다.
식사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통안마. 넘넘넘 좋다.(참!어린이들은 옆에서 잘수있게 배려가 돼어있어서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다.김종필 가이드의 배려로 우리는 한방에서 아이들은 옆에서 자고 아내와 나는 시원한 마사지.)이런게 행복이구나를 절실히 느끼고는 또다시 편안한 잠자리.
아쉽지만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

4일째 우리는 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아쉽게 맞이하며 첵아웃을 하고 부지런히 공항으로 향하는동안 김종필가이드의 인간적인 모습을 다시한번 보았다.
정말 숨김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김C 를 보고 나 또한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긍지를 한층 다짐하며, 김C 이 사람이 몸은 비록 그곳에 있지만 우리나라의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음 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홍콩!
우리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이곳에서 만들었다.
홍콩의 야시장! 신혼부부(구봉&슬기)랑 어여쁜 쏠로 아가씨(정선,지영?소영?)랑 우리 내외는 짧지만 잊지못할 다시한번 이사람들과 놀러 간다면 만사 다 제끼고 가고 싶을정도로 즐거운 경험을 했다.

 

Posted by 비회원

우리가 간다~ 태국으로!

우리가 간다~ 태국으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49

우리가 간다~ 태국으로! 
 
 


태국에 대해 보고 듣고 체험한 것들중 새로운 사항 몇가지

1. 태국인은 집에서 식사를 안한다.(집에 주방용품이 없다.)
2. 태국 알바생들의 월급날은 모두 틀리다 (알바생이 20명이면 1일부터 20일까지 한명씩 준다)
   월급받으면 돈쓰러 가서 일하러 안나온댄다. 한꺼번에 다주면 한꺼번에 다 안나오니깐
   일이 돌아가지 않는다고,그렇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단다.
3. 게이와 트렌스젠더가 많은 나라란건 알고 있었지만, 여자들끼리도 손잡고 팔짱끼면 대부분 레즈라고.

 

여행 후기

방콕의 신공항인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했다.
(수완나폼 공항은 인천 영종도에 비하면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타이항공을 타고 갔는데. 기내식은. 버터가 젤 맛있었다.
우리를 마중나와있는 이태행가이드님과 태국인 여자 가이드님과 간단히 인사를 하고 투어버스에 탑승 태국은 습도가 높아 정말 날씨가 후덥지근 했으나, 항상 차에서 대기하는 기사가 따로 있어서 여행후 올라탈때는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어 너무 좋았다.
방콕에서 두시간 가량 떨어진 파타야로 이동~
황금절벽 사원, 농눅빌리지 코끼리쇼 등을 보고 저녁인 수끼(샤브샤브랑 비슷)를 먹으러 갔다.
가이드 말이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다소 안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잔뜩 긴장하고 먹었는데.
뭐지? 우린 남은 국에 밥 볶은 것까지 빡빡 긁어 먹고 부른배를 움켜쥐고 나왔는데, 걱정스런 눈빛으로 가이드가 하는말. 밥이 입에 안맞으면 요앞 맥도널드라도 가자고, 우리 배불러서 암것두 안들어가요 호호~
도착과 동시에 우린 이미 현지인이 돼 버렸다
수끼를 먹고 나와서 미니시암과 소인국을 관람하고 파타야에서 젤 큰 엠버서더 호텔 투숙,
호텔 정말 크다. 창밖으로 호텔 수영장이 보이는데. 다음날 거기서 수영할 생각을 하니 설레여서 잠이 와야 말이지.


태국사람들은 피부가 하얀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근데. 백인보다 우리를 더 신기해 하고 좋아한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지만 연예인 보듯 쳐다보는거,기분좋다.
미소의 나라답게 지나가다 눈 마주치면 반갑게 손흔들어 주고 환하게 웃어주는 사람들이 너무 정겹다.
누가 가르쳐 줬는지, 이뻐요, 섹쉬해요를 난발하기도^^
듣는 우리로썬 마냥 좋을 수 밖에~
어딜가도 연예인 대접 받으며 다녀서 우리도 은근히 즐겼다. 한국 오기 싫을만큼.
사람들이 웃어주면 답례하느라 나도 웃었는데. 이거이거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 보며 웃었다가
뭘쳐다봐 소리 듣기 딱인데.
아직도 그 후유증에서 못 벗어나고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면 실실 쪼갠다 ㅠ.ㅠ
안돼 여긴 한국이잖아. 안통해

가서 태국어 한번 해보겠다고 적어간거 있는데.
써 먹을 기회가 없었다는, 관광지라 그런지 우리말 곧잘한다.
물건 사러 가면 그쪽에서 먼저 우리말로“안녕하세요” 그런다
헐~, 나 태국어로 사와디캅(안녕하세요) 하고싶었는데. 서로 바꿔 말하기도 아니고,
그래서
나: 얼마예요?
태국상인 :1키로 2천원
나: 비싸비싸
태국상인 : 2키로 3천원
흥정성공! 그래서 망고스틴 2키로랑 람부탄 천원어치 사왔다. 겁네 많아~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은 현지 왕궁가이드가 따로 붙는다.
외국인 가이드는 혹여 역사를 외곡되게 설명 할 수 있기때문이란다.
왕궁 앞에서 만난 가이드~
한국말 너무 잘한다.
이날 굉장히 더웠다. 따가운 햇빛을 직빵으로 받으니,
등줄기에 땀이 줄줄줄, 짜증도 이빠이~
그래도 미소 가득한 가이드는
“자 요기 보세요. 이거는,어쩌구저쩌구”
“자 요기 스세요. 요기 사진 잘나와요~”
“자 사진찍을 시간 20분 줄께요 찍고 요기로 오세요.”
우린 기겁하며
오 노~ 싫어요 5분이면 충분해요. 우리 더워요 빨리보고 수상시장 가요~ ㅋㅋ

배를 타고 수상가옥들 사이로 지나가면서, 배에 준비된 식빵을 물에 던졌더니
그야 말로 물반 고기반이 돼 버렸다.
이게 뭐지? 메긴가?
물고기 징그럽게 많아요~
수상시장 할아버지한테서 맥주랑 기념품 몇 개 샀더니
망고스틴 5개 서비스로 주셨다.^^
이곳에도 있구나 시골 인심^^

다음날~
모닝콜을 받고 기상후, 늦장부리다가 나오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은 또 기가 차게 잘 챙겨 먹는 우리,
어느새 호텔 뷔페식엔 떡~ 하니 앉아서 버틴다.
태국 있는동안 하루 세끼 너무 잘 먹어서 다이어트 했던 몸 원복되서 돌아왔다.
뭐, 다 그런거지~예상했잖아? ㅋ
파타야에서 스피트 보트를 타고 산호섬으로 이동
바람을 정면으로 맞으며, 파도를 타고 20여분동안 가는동안에도 쉴새없이 즐거웠다.
산호섬 도착~
바다색이 너무 이쁘다. 물도 얉고 바닥이 훤히 다 보인다.
하늘만 더 맑았으면 좋을뻔 했는데. 아름다운 바다보러 건기때 한번 더 와야할 핑계가 생겼군 ㅋ
이게 바로 사진으로만 보던 바다란 말인가,
우린 비키니를 입고 폴짝폴짝 뛰면서 사진을 찍어댔다.
여기서는 쪽팔림도 없는거다. 그러나~ 주변에 한국인이 너무 많다는거 ;;;
괜찮아, 운이 나쁘지 않는 이상, 한국 가서 볼 일 없는 사람들이야~

한창 사진을 찍고 있는데 중국인들이 오더니 자기네가 찍어주겠다고 같이 서란다.
믿어도 되나, 디카들고 튀진 않을까 막 걱정하는 사이,
이미 카메라 두대다 중국인 손에 있다 ㅋ
다행히 사진을 찍고 카메라를 돌려받았다.
그러나 그들의 볼 일이 끝난게 아니었다.
영어 잘하냐고 묻는다.
우린 단호하게 노!

실망하는 눈빛이 역력! 가는듯 싶더니, 우리를 배경으로 지들 사진을 찍는다.
찍는 사진마다 그들이 찍혀있고 어딜가나 1미터 내에 그들이 배회한다.
다시 오더니 같이 스위밍 하잖다.
됐다 그랬다 우린 온니픽쳐~
제발좀 가거라.
태국까지 와서 중국인에게 먹히는얼굴인가? ㅋㅋ
우린 한국남자가 좋아요^___^

수영하며 놀다 잠시 비치파라솔 밑에 앉아 맥주 한캔씩 하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우리 앞을 스윽 지나가시면서 “강원도 찰 옥수수 맛있어요~” 그런다.
ㅋㅋ 강원도래, 어떻게 알고 또 찰옥수수라는건지 ㅋㅋ 잼있다~
계속 우릴향해 강원도 찰 옥수수라고 외치시는데.
우리도 수영하느라 배도 고픈터,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이거 정말 강원도 찰 옥수수 맞아요? ㅋㅋ
정말이예요?
알아는 들으시는 건지, 연신 고개를 끄덕이신다
맞든 안맞든 우린 3개 2천원을 주고 샀는데. 워~ 정말 맛있다.
서울서도 먹기 힘든 강원도 찰 옥수수를 태국에서 먹다니,
믿는만큼 맛있나 보다~

배타고 산호섬을 나오는 중간에 들러 파라셀링을 탔다.
2만원~  다른데보다 훨씬 싼거란다.
특별히 물에도 빠뜨려서 질질 끌려 가보기도 하고,
사타구니가 좀 아프지만, 완전 신났었지,
파라셀링 타기전에 거기 사람에게 카메라 맡기면, 타고 있을때 찍어준다^^
몰골이 말이 아니게 나오지만 말이지 ㅋ 이거야뭐 생긴데로 나온거라니 할말은 없지,

마사지
첫날 발 마사지 1시간과 다음날 전통 마사지 2시간
지난 겨울에 삐끗한 발목이 아직도 낫지 않아서 기본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발마사지와
전통마사지가 있는 C코스를 현지에서 추가하여 마사지를 두번이나 받았는데.
역시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
특히 발목은 괜히 만졌다가 더 안좋아 질까봐 걱정했는데.
뼈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고 해서, 발마사지도 받아보았는데.
한국에서는 수영할때 아프던 발이, 다음날 무리없이 놀 수 있었던걸 보면
마사지가 혈액순환에 확실히 효과를 본것같다
처음에 간지러워서 언니들 입에 손수건을 틀어막고 참았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아줌마들도 즐거워 하시고, 중간중간 아파요? 하면서
세기도 조절해 주셨다.
마사지 하면서 발라주는 “야몽” 이라는 약 너무 시원하다.
가이드가 특별히 아픈곳이 있으면 그곳을 치면서 “야몽” 하고 외치면 발라준다고 했다.
우린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 발라주던데 한명은 안발라줘서 가이드가 시킨대로 “야몽” 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 체력적인 소모로,정말 힘드셨을 듯.
팁을 더 드리고 싶었으나 가이드 말이 누구는 많이 받고 누구는 적게 받으면
자기들끼리 싸운다고, 두시간짜리 전신마사지는 2달러로 통일했다

알카자쇼와 라이브쇼
알카자쇼는 정말 여자보다 더이쁘고 날씬한 남자들이 우릴 자극했고
몇몇은 그래도 남자티가 조금 나는데. 정말 이쁜 2명 발견,
우리끼리 쟤들은 남자 사이 진짜 여자 몇명 넣은걸꺼야. 막 그랬는데.
쇼가 끝나고 함께 사진을 찍기위해 나와있는 이쁜그녀,
목소리는 완전 걸걸한 남자중의 남자 ㅠ.ㅠ 속았다. 그래 남자 맞구나,
너 참 이쁘다~ ㅋ
그래서 기분 나쁘다~

라이브쇼는 가기전부터 가이드가, 나중에 자기 원망하지 말라며,
긴장하게 했었는데. 역시나 적나라한, 우리나라에서 보기힘든 장면들이었다
여자며, 남자며, 게이며 다 벗고 나온다,
당시는 충격이었으나, 뭐 그런거 어디가서 또봐?
일종의 태국의 문화인것을.
그래서 남자끼리 많이 간다는 나라인가?
그래도 내 남자친구는 절대 혼자 안보낸다!


태국의 길거리엔 주인없는 노숙개가 너무 많다.
차가 지나 다녀도 그냥 길가에 뻗어 누워있다.
태국의 상징인 국왕이 새겨진 노란깃발보다 많은 듯,
혹 개들도 태국의 상징인가? ㅋ 너무 많아서 착각할뻔.

선착순이라 우리 일행 5명 외에는 함께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일정대로 옵션도 추가하고 가이드도 우리에게 다 맞춰줘서
너무 편한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마지막날 밤은 5차에 이어 술을 마셨다.
1차로 무에타이를 보면 맥주를 마시고 2차는 시끌벅적한 호프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3차는 호텔에 짐을 풀고 택시타고 나가서 술을 마셨다
태국은 우리나라 처럼 조용한 호프집은 거의 없단다.
그나마 조용한 곳이라며 가이드가 데려간 곳에서는,
생맥이 먹고싶었으나 여자가 아사히를 권한다.
말이 잘 안통해서 답답한데. 어쨌거나 생맥은 없단다. 분명 딴사람들은 생맥마시는거 보이는데.
그러고 보니 여자 옷에 아사히 라고 적혀있다.
뒤에 여자 옷엔 잭다니엘이 적혀있다
뭐지? 아사히 여자에겐 아사히만 시켜야 하는건가?
헉~ 잭다니엘이 우릴 보며 웃고 있다, 곧 그리로 갈께요~ 그런 표정으로,
시껍해서 잭다니엘 오기 전에 당장 아사히를 시켰다 ㅋㅋ
12시가 되자 문닫을 시간이라 다시 호텔로 들어왔는데. 그냥 올라가기 아쉬워서
4차로 호텔내 바에 갔다. 와인한병 15000원 싸다~
와인과 후르츠칵테일을 마시며 아쉬움을 달랜다.
여기도 문닫을 시간이란다.
호텔내 전시해둔 케익에 꽂혀, 쵸코케익과 모카케익을 샀다.
하나에 45바트
바트가 없어서 2달러를 냈는데. 젠장 거스름돈 안준다.
뭐 이래!
여러분 바트 꼭 챙기세요~^^
필요할 때 조금씩만 바꿔 쓰는게 좋을듯 해요.
가이드가 바꿀돈을 넉넉히 가지고 다녀서 바꿔썼는데. 호텔에서는 달러밖에 없는 우리라,;;;;
바트가 유용한 곳이 많아요
현지에서 30바트 정도면 우리 돈으로 900원인데. 천원내면 100원 안거슬러 주거든요 ㅋㅋ

남은 와인을 들고 호텔방에서 5차를 즐겼다
내일이 안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쏟아지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었다.

태국을 떠나는날.
어젯밤! 술이 약하다는 이태행 가이드를 술로 반쯤 죽여놔서 그런지, 공항에 늦게 나타나주시고,
우리가 괜히 미안하네. ㅋㅋ
그러나 이것또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술쎈 우리들의 생각 ㅋㅋ
이제 정말 돌아가야 한단 말인가 ㅠ.ㅠ
3박4일 너무도 짧았던 태국여행
내 의지로 더 머물기엔 회사에 복귀 했을때 책상이 빠져있을 수도 있고
면세품을 부탁한 가족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고 해서,
걸리는게 많으니,
누가 나좀 여기다 버려줬으면 정말 좋겠다

돌아오는 비행기 탑승,
기내식이 나오고, 혹여 또 버터가 젤 맛있을까봐,
원모아~해서 하나 더 받아두고,
오오~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맛있었다. 당큰케익도 맛있었고^^
와인한잔 들이키고 잠이 들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의 에피소드~
2좌석 4좌석 2좌석인 자리중에
나와 우리 언니는 4좌석 자리에 샌드위치로 끼여 앉았다.
왼쪽은 언니와 한국인 할머니, 오른쪽은 태국인, 화장실을 가기위에 태국인에게 쏘리~ 한마디 하고 나갔다가
자리로 와서는. 둘이 되지도 않는 영어를 주고 받았는데.
한국 도착 30분전쯤에 세관 신고서 작성한다고 둘다 여권을 꺼냈는데 젠장 대한민국이다! ㅋㅋ
뭐니 우리~ 한국 사람끼리 영어 했던거야?그런거야?
난 그사람이 시꺼멓고 눈만 땡그랗길래 태국인인줄 알았고 그사람은 내가 일본인인줄 알았댄다.
우린 너무 웃기고 창피해서 내릴때 저만큼 떨어져 내렸다는. ㅋㅋ
그러나, Baggage claim에서 또 만났다! ㅋ


믿기지 않지만, 한국에 도착해 버렸다.
다들 똥씹은 표정으로 안떨어지는 발을 질질끌며,한국인과 외국인으로 나눠져 있는 여권심사대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일행중 한명이 피부가 좀 까만 언니를 외국인 쪽으로 밀어 넣으며, 넌 거기 서야지! 하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마지막까지 즐거이~


태국은 볼거리 많고 즐길거리 많고 먹을거리 많아서 최소 세번은 와야 할 곳인듯,
I WILL BE BACK~!

 

※ 가기 전에 알고 가요


시차 : 방콕이 우리나라 보다 두시간 느려요

환전 : 가이드가 바꿔줄 돈을 넉넉히 가지고 있어서 필요할때마다 바꿔 쓸 수 있어서 편해요.
공항이나 은행에서 한꺼번에 많이 바꿔가면 나중에 손해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모기약 : 혹시나 해서 공항약국에서 물파스 사가지고 갔는데. 돌아 오는 날까지 비닐 포장 그대로 왔습니다.
모기에 물리지 않았어요.

방수팩 : 가지고 가면 호텔 수영장에서 아주 유용합니다. 물이 맑고 수심도 깊어 깨끗하게 잘 나와요.

안약&식염수 : 눈이 안좋으신 분은 꼭 챙기세요.
일행중 눈이 아파서 고생한 사람 있는데 다음날 가이드가 약을 구해와서 나았어요
태국인들이 눈이 아주 좋대요.그래서 안과를 찾아보기 힘들답니다.
그러고 보니 안경쓴 태국사람을 못 본 듯 반대로 태국의 물이 석회수라 피부에는 좋지만, 이는 부식시켜 안좋대요. 이닦고 생수로 입 한번 헹궈줬어요.
물론 잠깐 여행을 하는 우리에게 크게 영향을 주진 않지만. 생수 아니고는 함부러 마심 배탈나서 하루종일 화장실에 앉아 좔좔 한답니다.

소주 :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소주는 아주 귀하더군요. 한병에 만원합니다.
팩으로 된거 몇개 가지고 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
일정중에 삼겹살을 먹으러 가는데. 고기가 완전 쫄깃쫄깃 맛있어요.
고기와 뷔페식 야채는 무한정이지만, 소주만큼은 사먹어야 하더라구요.
우린 만원주고 삼겹살에 소주한모금 걸쳐줬지만,
준비 해 가시면, 맛있는 현지 과일 만원어치 더먹을 수 있어요.

과일 : 과일은 여기저기 자판에 많이 팔지만, 일정이 빡빡해서 살 수 있는 시간이 좀 없었던 것 같아요
발마사지를 받고 나왔을때 트럭에서 파는걸 샀는데. 여기가 젤 싸고 많이 줘요.
흥정도 가능하구요. 만원어치 사면 팔 베기도록 안겨 줍니다.
수상시장 가면서 도매시장을 질러갈때 보니 두배로 비싸더라구요.
도매시장이 맞나싶을 정도로, 하나 더 달래도 아줌마 너무 짜고 야박해요. 도매시장은 비추!
그리고 껍질을 까면 우리나라 마늘과 똑같이 생긴 망고스틴 정말 맛있어요.
부페식 가면 나오는 과일 보면 보통, 파파야, 파인애플, 수박, 주황색 메론 정도라,
망고스틴은 직접 사먹지 않으면 맛 볼 수 없습니다.
배터지게 먹고와야 저처럼 돌아와서 후회 하지 않아요.

양산이나 챙이 넓은 모자 :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던 곳이 바로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 갔을때 입니다.
내리쬐는 햇빛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웠어요.

추가로 물안경, 비치발리볼&튜브, 소화제및 비상약, 방수되는 썬크림, 선그라스, 컵라면 등이 있으면 좋습니다.

아참 태국에서 우유 사드실때 잘 보고 사야합니다. 대부분의 우유가 너무 달아서 못먹겠더라구요.
그리고 과자는 우리나라 꼬깔콘이나 감자칩 비슷한거 사먹었는데. 우리입맛에도 잘 맞았습니다.

이상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29

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방콕의 모습]

첫날,
(여행일정: 인천국제공항→홍콩 책랍콕 국제공항→방콕 수안나폼 국제공항
파타야로 이동해서 저녁식사(수끼) 후 미니시암(소인국) 관람)

아침 8시에 인천공항에서 미팅이 있었어요.
집이 거제도인 관계로 엄마와 난 인천공항 하얏트 호텔에서 전날 올라가 하루 머물렀죠. 새벽에 서두르는 것보다 그게 나을거란 생각을 했거든요. 덕분에 전날 푹쉬고 미팅시간에도 여유롭게 도착했어요. e티켓을 받고, 설명을 듣고 수하물 보내고 티켓팅 하면서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항공 일정에 따라 홍콩에서 경유해서 방콕 수안나폼 공항으로 도착!
입국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는 바람에 우리 가이드님은 몇시간을 기다리셔야 했어요.
드디어 입국심사 통과하고 출구를 통해 나가자 우리 가이드님 지친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맞아주셨어요. 기다리느라 완전 지쳐버린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다른 멤버들도 다 도착. 이렇게 가이드 신철 팀장님과 현지가이드 믹 그리고 다른 멤버들과의 첫만남을 가졌죠.
그리고 3박4일동안 우리가 타고 다닐 너무나 예쁜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져있는 버스로 이동!
2시간여 정도를 수안나폼 국제공항에서 파타야로 이동하면서 가이드분들 소개도 받고, 앞으로 여행일정에 대한 설명과 태국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도 들었어요. 이동하는 내내 자리에 앉지도 않으시고 서서 설명해 주신 신철팀장님과 태국 박카스 한병 덕분에 피로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이동했답니다.
미니시암에 도착해서 저녁으로 태국현지식 수끼를 먹고 미니시암 관광을 시작했어요. 신철팀장님의 조곤조곤 해주시는 설명을 듣고 약간의 자유시간동안 사진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틀동안 머물 엠버서더 시티 호텔로 이동해서 체크인 하고 짐을 푼 후 곧바로 시티투어, 발마사지를 받았죠. 발마사지는 일정에 없었던 것이었는데 신철팀장님의 배려로 받았어요. 하루종일 쌓였던 피로가 다 날아가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온 다른 멤버들 덕분에 정말 색다른 경험도 했구요(ㅋㅋ), 시티투어하면서 전갈 튀김도 사주셔서 태어나 처음으로 맛도 보고 파타야의 밤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
이렇게 첫날의 일정은 끝이 났네요.

*엠버서더 시티 호텔은 지은지 오래된 호텔이라 약간 낡은 느낌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규모나 시설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수끼는 강한 양념맛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겐 약간 맞지 않는 음식이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땐 우리의 기준에 맞는 음식을 찾기보단 우리와 다른 문화를 맛보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하나의 좋은 경험이 되었구요.

둘째날,
(여행일정: 산호섬으로 이동→해수욕 및 해양스포츠→농눅빌리지(코끼리쇼,민속쇼)→황금절벽사원→코끼리 트레킹→알카자쇼 관람)

아침식사 후 8시까지 로비에서 모임.
스피드 보트를 타고 산호섬으로 이동했어요. 스피드 보트 운전하시는 분이 젊은 아가씨들의 비명을 듣기 위해(?) 간간히 짖꿎게 배를 모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드디어 산호섬 도착! 모래나 바닷빛 색깔이 너무 매혹적이었죠. 야자수로 목을 축인 후 해수욕 할 사람들은 바다로 뛰어들고 해양 스포츠를 즐길 사람들은 작은 배로 바다로 출발!
전 씨워킹을 너무 해보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날 따라오셨구 다른 멤버 2명과 씨워킹을 했어요. 엄마는 바다 내려가면서 수신호의 착각으로 심하게 당황하면서 중간에 올라오셨구 (ㅋㅋ) 전 다른 멤버들과 사진도 찍고 물고기에게 밥도 주고 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스쿠버 중 한분이 작은 비닐 봉지를 꺼내 열어놓은 상태에서 빵부스러기를 조금 뿌리자 고기가 막 모였는데 그중 두마리가 빵부스러기를 따라 봉지안에 들어갔어요. 고기 두마리 들어간 작은 봉지를 입구를 봉하고 제 손목에 고무줄로 연결해줬죠. 너무 신기했어요. 올라올때 악수를 했는데 끼고 내려간 장갑을 빼고 맨손으로 했죠. 달리 고마움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아직도 그 스쿠버의 따뜻한 챙김이 가슴에 남아있어요.
씨워킹 끝나고 잠시 휴식 시간엔 멤버들이 사온 과일도 나눠먹고 사진도 찍었구요. 돌아오는 길 페러셀링을 하기 위해 잠시 바다위 떠있는 바지선에 들렀어요. 첨엔 다른 멤버들은 안하고 저 혼자 한다고 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끝내는 다른 멤버들도 했죠. 하길 잘했다면서. 왜냐면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바다위 높이 날다가 바다에 내팽겨쳐지는(?) 기분은 쉽게 느낄 수 있는 기분이 아니죠. 비록 전 제대로 빠져서 물도 좀 마시고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경험이었어요.
모든 해양 스포츠를 끝내고 점심 식사(삼겹살) 후 호텔로 다시 들어와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다시 모여서 황금절벽사원으로 이동! 그 높은 절벽에 섬세하게 새겨진 불상은 대단했어요. 기념으로 사진촬영 후 농눅 빌리지로 이동! 너무 예쁘게 꾸며진 정원을 거닐며 신철팀장님의 설명도 듣고 사진도 찍었죠. 그리고 민속쇼와 코끼리쇼를 봤는데 즐거웠어요. 너무 거침없이 다가오는 코끼리들 때문에 우리 멤버들 모두 젤 앞자리에 앉아있다가 놀라서 뒤로 도망도 갔지만(ㅋㅋ) 나중엔 바나나도 주고 쇼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그리고 코끼리 트레킹! 코끼리 운전해 주시는 분이 예쁜(?) 아가씨들 때문에 기분이 업이 되어서 어찌나 노래를 불러주시는지…ㅋㅋ 장윤정의 어머나, 코끼리 아저씨, 현영의 누나… 그리고 트랙킹 중에 내려서 사진촬영도 많이 해주시고, 우리도 보답으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 찍어서 기념으로 드렸어요. 아직도 우리 트랙킹 해주신 태국총각의 수줍은 미소가 생각나네요.ㅋㅋ 기념으로 주신 코끼리 털.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있다고 했는데 1년간 유효하다고 하니 1년 안에 다시 한번 가야겠어요. 그땐 또 어떤 한국노래를 연습하실는지.기대하겠습니다.
트랙킹 후에 파타야 해변에서 잠시 사진 촬영을 하고 알카자쇼를 관람하러 갔어요. 워낙 유명한 쇼라 기대가 대단했는데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어쩜 그렇게 다들 예쁜지…
쇼가 끝나고 나선 1불씩 팁을 받고 기념 사진촬영을 해주더군요. 우리 엄만 그 쇼를 보고 난 후 걱정 아닌 걱정을. 안타깝다고.ㅋㅋ
그리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우리 센스쟁이 신철 팀장님의 선물을 받았어요. 예쁜 과일 바구니를 만들어서 장미까지 붙여서 주더라구요. 덕분에 열대과일도 실컷 먹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우리 팀장님 최고~!
이렇게 둘째날의 정식 일정은 끝이 났죠. But 멤버들 몇 명과 신철팀장님, 믹과 함께 늦은 밤 좋은 추억 만들었죠. 신철 팀장님이 가끔 이용하신다는 분위기 좋은 곳에 가서 태국 현지음식들( 매콤한 게장, 다금바리와 튀긴 마늘의 만남, 해산물이 들어간 우리나라 파전과 같은 태국파전)과 고급스러운 술. 남미풍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해 주는 사람들.
첨엔 술 한병정도 마시려나 했는데 어느새 분위기는 무르익어 파도타기 몇번에 두병을 우습게 비워버렸어요. 이 시간으로 인해 멤버들과 가이드분들과 많이 친해진 계기가 되었구요.
태국 음식과 술을 맛볼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이렇게 둘째날 모든 일정이 끝이 났네요.

*해양스포츠는 가능한 많은걸 다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특히 씨워킹과 패러셀링은 강력추천! 씨워킹 할땐 수중 촬영도 해주시고 CD로도 저장해 주는데 사진으로 받기보단 이걸 더 추천해요. 집에와서 보니 동영상도 들어가 있구요 사진도 아직 잘 나왔네요.
여행가서 옵션으로 이거저거 하다보면 생각했던 경비보다 돈이 많이 들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거기까지 가서 안하고 오면 후회할거에요. 솔직히 여행 나서려면 쉽지 않잖아요. 이왕 나선 걸음이니 조금 무리가 되도 그곳에서 누릴 수 있는건 다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코끼리 트랙킹 할땐 트랙킹 해주시는 분들에게 친구처럼 가깝고 친절하게 대하면 그쪽도 비록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느끼거든요. 그럼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하고 챙겨주려고 하니까 서로가 기분좋아요. 사람들이 착해서 조금만 진심을 보여주심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랙킹 즐길 수 있을거에요.

셋째날,
(여행일정: 파인애플 농장→에메랄드 사원과 왕궁,박물관→수상가옥→쇼핑관광→바이욕빌딩 야경과 뷔페)

둘째날과 마찬가지로 아침식사후 8시 모임.
예쁜 버스를 타고 파인애플 농장을 들렀어요.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되는 달콤함. 비록 농장 깊은 곳엔 뱀이 있단 말에 근처만 둘러봤지만 파인애플은 실컷 먹었네요. 그리고 신철팀장님이 대나무 밥도 사주셔서 너무 맛났어요. 그렇게 파인애플 농장에서 시식하고 사진 촬영 후 왕궁을 보러 갔죠. 여기선 왕궁 전문 가이드 블루가 우리 팀을 인솔해줬어요.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말만 잘하는게 아니라 한국식 유머도 구사하더군요. 독특한 억양과 발음이 아직 귓속을 맴도네요. 멋지게 지어놓은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을 둘러보고 호위병들과 태국의 대학생들과 사진도 찍고 수상시장과 가옥을 보러 배를 타러 이동했어요. 야자수 나무를 네모나게(동그랗게 자르면 물뱀등이 타고 올라오기 때문에 네모나게 잘라 놓은거라네요) 잘라서 세워놓고 그위에 집을 지어놓았는데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 간간히 집 앞에서 바로 수영하는 아이들과 할아버지도 볼수 있었구요, 블루 말대로 물반 고기반 이라는 메남 짜오프라야강에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고기들을 봤죠. 사원 앞에서 고기를 방생하기 때문에 사원 근처에선 고기를 잡을 수 없데요. 그래서 고기들이 집 근처엔 없고 사원 주변에 특히 많이 모여있다는데 얼마나 고기가 많은지… 비록 강물 색깔이 흐려서 수질이 나쁠거란 생각을 싹 가시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한인 상점과 라텍스 매장에 들러서 좋은 물건 소개도 많이 받았어요. 태국에서 유명하단 양귀비 꿀과 진주가루, 로얄젤리 등. 개인적으론 라텍스 매장에 들러서 너무 좋았어요.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깨가 많이 결리는 편이라 평소에 침구에 관심이 많거든요. 어느 호텔에 머무르다가 베개가 편하면 꼭 사와야 할정도로 침구에 투자하는건 아까워하지 않는데 이번에 라텍스 매장에서 사용해보고 사왔죠.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침구 세트가 부담되신다면 베개라도 사용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보석 매장에 들러서 보석 소개도 많이 받고 구경도 잘했구요, 드뎌 바이욕 빌딩에 가서 뷔페로 저녁을 먹었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식사후 본 야경은 정말 좋았어요. 비록 바람 덕분에 환풍구에 선 어설픈 마릴린 먼로를 연출하긴 했지만 지금은 그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야경보고 내려오면서 우리팀 단체 사진도 찍었어요.
이날은 갑자기 비가 와서 기분좋게 비도 좀 맞고 했는데 이상하게 팀원들이 다들 비만 맞으면 기분들이 업이 되어서 조잘조잘 이야기 꽃을 피웠죠.
마지막으로 태국 마사지를 받으러 갔죠. 우리방에 9명이 들어가서 받았는데 우리방은 너무 재미있었어요. 웃느라 정신이 없었죠. 몸도 맘도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저 마사지 해주신 태국 아주머니께 태국말 몇마디를 배웠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신철 팀장님 그리고 믹 “ 로(루) 마마” (남자에게 아주 잘 생겼어요 라는 말이라던데.ㅋㅋ)
태국 아주머니가 저에게 “수애 마마” (여자에게 아주 예뻐요 라는 말이라더군요, ㅋㅋ) 라고 해주셨어요. 역시 이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아요.
이렇게 셋째날 일정도 끝이 났네요.

*왕궁 투어 하실땐 날씨가 더워서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구석구석 구경하시는게 후회가 없을 듯 해요. 멀리서 거기까지 갔는데 다 보고 오면 좋잖아요. 그리고 라텍스 매장에선 꼭 구입하지 않더라도 꼭 체험해보세요. 특히 잠자리가 편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넷째날,
(여행일정: 방콕수안나폼 국제공항→홍콩책랍콕 국제공항→리펄스 베이→해양공원 관광 및 피크트램 탑승→빅토리아 파크 관광)

아침 일곱시에 모임.
이날은 태국에서 쭉 함께했던 신철팀장님과 현지가이드 믹과 헤어져야 하는 날이었어요.
너무 서운했어요. 다들 홍콩까지 같이 가면 좋겠다 그랬죠. 며칠동안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래도 어쩔수 없죠 만났으니 헤어져야 하고 헤어지면 또 만나겠죠.
공항에서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티켓팅 잘하고 우리 팀원들과 신철팀장님 그리고 믹은 작별을 했어요. 가이드 분들이 없어도 얼마나 팀원들끼리 챙겼는지 무사히 비행기 잘타고 홍콩 도착!
이경희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마른 체구에 야무져보이는 인상, 한쪽만 들어가는 보조개가 인상적이었어요. 얼마나 말을 재치있게 잘하시는지 우린 넋을 잃고 바라보기만 했죠.
홍콩 도착해서 리펄스베이로 이동하는 동안 버스안에서 홍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배경등 너무 꼼꼼한 설명 들었어요. 리펄스베이에서 사진 촬영하고 불상만지면서 소원도 빌고 해양공원으로 이동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죠. 돌고래쇼도 보고 수족관 둘러보고 야경을 보면서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왔어요. 팀원들 줄을 얼마나 잘 서는지 좋은 자리는 언제나 우리팀의 차지! ㅋㅋ
시내로 내려와서 2층버스 타고 시티투어 했어요. 야시장도 가고 스타페리타고 구룡반도로 건너가서 정말 멋진 야경을 실컷 눈에 담았어요. 정말 어마어마한 부자들의 건물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더군요. 중간중간 같이 다니시는 사진기자분이 사진 촬영해주셔서 배터리가 다됐던 전 정말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야경을 담고 호텔로 이동.
라마다 홍콩호텔은 작긴 했지만 너무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이렇게 넷째날 일정도 끝이 났죠.

*디카로 야경을 찍으면 잘 안나와요. 같이 다니는 사진기자분께 야경만큼은 부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차 이동중 가이드 분이 해주시는 설명 잘 들어주시면 이런저런 지식들을 많이 쌓을수 있을 것 같구요.

다섯째날,
(여행일정: 도교사원 관광→쇼핑센터→홍콩첵랍콕 국제공항→인천공항)

아침에 도교 사원으로 이동해서 주변 서민아파트와 도교 사원을 둘러봤어요.
어마어마한 향 연기에 취하기도 했지만 주역으로 점을 칠땐 다들 더위를 잠시 잊었죠.
저도 점을 봤는데 여자로선 최고로 좋은 점이란 말에 기분 업!  멤버들 다 점 보고 내려왔어요. 그리고 보석공장에 들러서 보석 만드는 과정도 견학하고 액세서리들도 실컷 구경했네요. 그리고는 찻집에 들러서 보이차와 다른 차들에 대한 설명도 듣고 차 시음도 했어요.
모든 일정이 끝나고 드디어 인천 공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탔죠.
여전히 팀원들 다들 서로 챙기고 뒤쳐진 멤버들 없는지 체크하고.
인천공항 도착해서 멤버들 다 수하물 찾고 나와서 다들 기다렸다가 기념촬영도 하고 연락처도 주고 받고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얼마나 아쉽던지. 며칠동안 정이 너무 들었지 뭐에요.

이렇게 마지막날 일정까지 끝이 났네요.


 

Posted by 비회원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6:40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그동안 한국은 장마같지 않던 날씨였는데 유독 출국날 비가 많이 온다. 여행 첫날부터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날씨가 안좋은 관계로 비행기 이륙시간이 지연된다. 한시간이 지연됐다.
비행내내 안좋았던 날씨로 기체는 많이 흔들리고. 이렇게 내 생에 첫 비행은 흔들리는 기체안에서 불안하게 시작되었다.

5시간의 비행끝에 태국 방콕공항에 도착하였다.
현지시각 저녁 12시 30분 경, 우리와 함께할 여행 일행들을 만나게 되고.
공항을 나서니 태국의 더운 공기가 피부에 느껴진다.
늦은 시간이라 빠르게 MAXX호텔로 이동해, 하루만 묵을 호텔이기에 짐을 풀지 않은 상태로 잠을 청한다.

아침식사후 8시까지 모이기로 한 약속데로 모여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첫날 첫 일정은 방콕 시내에 있는 에메랄드사원에 가는것~!
사원 안내는 태국법상 현지인이 해야한다는것이 원칙이란다. 그래서 태국현지 가이드를 소개 받는다.
현지인임에두 불구하고 한국말이 능숙하다.
사원을 둘러보고 수상마을로 향한다.
어느 사원 앞에서 수상보트는 멈추고 식빵을 강물에 던진다.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사람 팔만한 길이의 메기같이 보이는 물고기들이 보트주위에 사정없이 몰려든다.
물반 고기반이었다.
사원앞에서는 낚시가 금지되있기때문에 물고기들은 그 주변을 벗어나질 않는다고 한다.
시간은 어느세 지나버려 점심시간이 되었고. 예약된 로얄드레곤레스토랑으로 향하게 된다.

언젠가 한국 TV에서 본 로얄드레곤레스토랑. 난 솔직히 태국에 있는 식당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우리 식사하는곳은 입구와 멀리 떨어지지 않는 입구바로 코앞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나와 내 여자친구는 엄청난 식성을 가졋다.
우리가 앉은 테이블에는 음식이 남질않는다. 맛있었다는 이야기~
빠듯한 일정시간표 관계로 식사후 식당 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이동하는 버스에 타는것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
태국전통춤공연과 코끼리 공연을 관람하러 간다.
화려한 색채의 태국전통 의상이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코끼리공연 언제가 한국 TV에서 태국코끼리 비애에 관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어려서 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고 혹사당하는 장면을 집중조명한것이다.
그때 생각을 하니 코끼리들이 가엽게 여겨진다.
저렇게 훌륭한 공연을 위해 얼마나 많은 혹독한 훈련을 견뎌냈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첫날 일정에 정말 많은것을 햇다. 에메랄드사원, 수상마을, 로얄드레곤레스토랑,
황금절벽사원.미니시암,농눅빌리지,태국전통안마,라이브쇼등을 관람 하였다
정말 엄청날 일정을 하루에 한것이다.
농눅빌리지는 위에 언급한것 중 태국전통무용과 코끼리쇼를 관람한곳이다.
저녁식사를 미니시암내에 있는 야채샤브샤브(수끼)로 해결을 하는데 내 입에는 잘 맞지 않았다.
미리 준비한 고추장 깻잎 김치로 간신히 끼니를 때웠다.

첫날 일정 중 가장 좋았던것을 뽑으라면 역시 전통안마이다.
전신을 2시간 가량 전문안마사가 마사지를 해주는것이다.
전문안마사가 땀을 흘려가며 2시간동안 혼신을 다해 맛사지를 해주는데 몸이 가뿐해진다.
태국여행중 꼭 해봐야할 필수옵션이라 할만하다.
어떤글을 보니 다른팀은 팁 2달라 줬는데 왜 우리는 3달라냐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
난 팁 3달라가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안마를 받은후 호텔로 향한다. 바쁜 일정 하루에 많은것을 하고 또한 마지막코스로
안마를 받아서인지 몸이 나른하다. 샤워후 깊은잠에 빠진다.
이렇게 첫날 일정은 마감되었다.

이튿날 아침 6시 30분 모닝콜이 울린다. 잽싸게 세면후 식사를 하러 내려갔다.
한국에서는 아침을 챙겨먹지도 않으면서 태국에서는 꼭 챙겨 먹으려 했다.
사정없이 먹는다. 늦지 않으려 말이다.
두번째날 첫 일정인 산호섬으로 향한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말이다.
가이드가 허리가 안좋으면 앞좌석에 타지마라고 하는 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가 3분도 채 안되어 뒤로 도망왔다. 허리아프다. 겁없이 스피드보트 맨앞에 앉는 일이 없어야겠다.
산호섬을 가기전 씨워킹장소로 이동한다.

언젠가 TV에서 본적이 있다.
맑은 물에 식빵을 들고 물아래에 있으면 가지각색의 물고기들이 식빵을 뜯어 먹으러 모여드는 장면~!
기대된다. 뚜껑을 쓰고 물아래로 내려간다.
그런데, 앞이 잘 보이질 않는다 물이 탁해서 시야가 넓지 않았다. 아쉬운 부분이다.
식빵을 들고 물고기을 유인한다. 물고기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정말 많이 모인다. 그렇게 물고기들 밥을 주고 물속에서 사진찰영한 후 산호섬으로 이동~!
산호섬에 도착하자마자 느낀건 모래가 특이하다.
한국하고 많이 다른부분이다. 모래입자가 굉장히 가늘다.
꼭 밀가루와 같은 밀도를 가진듯하다. 잠시 해수욕을 한후 낙하산보트를 타러 간다.
둘째날 가장 재밋던 일정이다. 낙하산보트~!
낙하산 보트 전용조끼를 입고 순식간에 여러사람이 내몸에 안정장치를 착용시킨다.
제자리서 동동걸음을 걷고있다. 순식간에 내 몸이 뜬다. 정말 순식간이다.
11미터 정도되는 높이에서 물위를 배회하고 있는 나를 느낀다.
정말 쉬원하고 상쾌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오전에 순식간에 3가지 일정을 해냈다. 허기가 졌다.
우리집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우리나라 삼겹살과 틀린점이 있다면 고기에 기름기가 없다.
구우면 기름이 나오는데 기름기가 없다. 담백하나 좀 뻑뻑한 느낌은 있다.
하여간 태국에서도 삼겹살을 먹는것도 별미라면 별미이다.

점심식사후 호텔로 이동한다. 엠버서더 호텔은 객실에 비해 풀장이 너무나 잘되있다.
가이드가 두째날 오후시간은 자유시간을 만들기 위해 첫날 일정을 조금  빠듯하게 한것 같다.
호텔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는것 너무나 즐거웟다.
물도 깨끗하고 넓고 그리고 너무나 좋았던 것이 사람이 많지 않아 전세낸듯 넓은 풀장을 사용했다.
기억에 남는 일정 중에 하나이다 호텔풀장이용~!
자유시간이라고 객실에서 잠만 청하기보다는 수영장 사용을 추천한다.
수영장 사용을 잠시 하고 아주 잠깐의 휴식을 가진후 저녁일정을 가지러 발걸음을 옮겼다.

코끼리트레킹~! 코끼리 등에 타고 들판을 거닐며 코끼리 운전사분들의 사는집을 살펴본다
커다란 코끼리등에 타고 뒤뚱뒤뚱 한발짝 한발짝~걸음을 옮긴다. 어디가서 코끼리등에
타며 웃을수 있는가 트레킹시간이 짧다면 짧은것이 아쉬운 점이다~!

저녁식사는~ 한정식이다. 고등어조림하고 김치볶음이다.
사실 태국에 왔으니 태국음식을 좀 먹어주는게 예의일텐데
워낙 입맛에 안맞은 음식이 많아서인지 주로 한식으로 매끼 끼니를 때우고 있다.
감사히 먹으며 알카자쑈를 관람하러 이동한다.
다음 공연시간동안 여유시간이 있어서 파타야 야경을 잠시 거닌다.
분홍색불빛 여기저기 노천바들이 성황이다.

자 알카자공연이 시작되었다. 태국에 유명한 공연중에 하나라고한다.
정말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그들을 보자니 탄성이 나온다
그렇게 되기위해 남성으로 태어나 얼마나 많은 고통과 많은 노력을 하였을까.
안스러움이 가슴을 저민다.
소품하나하나 동작하나하나 공들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렇게 70분 공연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공연후 공연장앞에서 기념촬영을 할 시간을 가진다. 게이들과 말이다.
공연을 보았으니 사진을 찍고 싶은건 당연지사~!
그녀들은(?) 계속 2달라를 외치며 손님들과 사진을찍는다.
순식간에 그 중에 미모가 되는 그녀들(?) 손에는 돈 뭉치가 쥐어진다.
사이드에 외모가 조금 떨어지는 그녀들은(?) 외면받기일쑤다. 이것도 하나의 빈부격차.

알카자쇼를 관람후 시티투어가 이어진다. 어느 노천바에 당도했다.
태국의 소주벌되는 술과 콜라를 석어 마신다.
한국악보와 몇가지한국노래가 준비되있다.
시티투어의 신청자가 대부분 젋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노래는 너무 오래된 노래라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멀리 태국까지 와서 한국노래를 라이브 연주로 부른다는것이 그 어디인가~!
그렇게 음주가무를 즐기고 파타야밤거리를 거닌다.

어느시장 골목에 한국어 명찰을 단 사람이 보이니~!
이름하여 원빈 ㅡㅡ; 각종 벌레튀김 할부지장수이다.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태국명인 중에 한사람인듯하다.
바퀴벌레 같은것과 메뚜기 전갈 땅강아지 각종 벌레튀김을 판다.
가이드님은 안먹는다는데 구지 사셔서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무에타이 경기를 하는곳이다. 맥주 한잔과 쥬스를 마시며 경기관람을 한다.
난 쇼인줄 알았으나 정말 때리더라 실제 경기였다.
순식간에 역전이 나오고 퍽퍽 소리와 함께 사람도 땅에 떨어진다.
그렇게 밤거리를 더 거닐고 소형트럭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한다.
잠을 청하러 말이다.

낮에 친절히 김종필가이드님은 귀신이야기를 해주었다.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에 귀신이 산다는것이다 그것도 매층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정말 생생하게 해준다.
우리 일행은 대부분이 여성분이었는데 순식간에 얼굴표정들이 일그러진다.
더군다나 일행중 직접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는데 자꾸 볼을 긁는다는 귀신 샤워하는데 등뒤로 지나갔다는 귀신등등
가이드님말로는 태국이 귀신이 서식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가졋다고 한다.
그 덕에 마지막날 잠을 잘 잤어야 하는데 공포에 떠는 일행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
부디 다음부터는 귀신이야기는 일정 마지막날에 해주시길 부탁드리는바이다.
나같은 일을 격는사람이 없게말이다.

한바탕 귀신소동(?)으로 잠을 설치고 아침 6시반에 모닝콜을 받는다.
이제 마지막일정이다. 또 열심히 아침식사를 챙겨먹는다.
졸려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분간이 안된다.
그래도 마지막날인데 기운을 내자~!

사실 여행사패키지 상품이기에 쇼핑몰코스를 피해갈수가 없다.
패키지 상품에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수잇다.
마지막 일정의 대부분은 쇼핑코스로 채워진듯하다.
라텍스.꿀.면세품점.보석상점까지.좋은 물건,좋은가격도 있긴하나
사실 쇼핑에대한 부분을 생각을 못한터라 아쉬운 부분이긴하나
다른것들이 좋았기에충분이 감안할수 있었다.

마지막일정은 쇼핑코스 외에 악어농장,파인애플농장,바이옥스카이호텔부페, 발마사지등 일정이있었다.
마지막일정의 최고봉은 멋진 방콕야경과 함께 저녁을 즐기는 바이옥스카이 부페식이었다.
정말 배부르게 가지각색 음식을 배불리 먹었다.
식사후 시간이 남아 방콩시장을 거닐 수있게되었다.
약 한시간 가량 시간이 남았었는데 우리일행은 근처 커피숖을가서
커피를 마실생각이었다. 하지만 우리일행은 태국돈인 바트가 없었다.
달러를 받아주길 바랬으나 달러를 받아주는 커피숖이 없었으니.
30분을 커피숖을 찾아 헤매엿건만 바트가 없어 커피를 못마시고
오기를 부려 호텔아래서 환전 후 힘겹게 비싼 커피를 마시고 말았다.
그것두 10분만에 말이다.그래야 집합시간 늦지 않기 때문이다.
바트를 어느정도 환전해서 태국여행에 임하는것이 좋다는걸 느끼는 부분이었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인 발맛사지를 받으로 간다.
정말 많이 돌아다니고 피로가 겹쳐있다. 발맛사지로 다리의 피로가 풀리는기분이다.
이제 공항으로 향한다 우리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Posted by 비회원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15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1.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가는 방법

공항리무진버스(Airport Exepress) 타셔야 됩니다. 일반 시내버스는 카오산 가는거 아마 없을 겁니다.
공항버스도 노선이 있고 카오산 가는 것(AE2 인가)은 카오산이 종점입니다. 요금은 150밧입니다.
공항에서 카오산까지 택시비 220밧 정도, 2인 이상이면 무조건 택시가 훨씬 쌉니다.
공항길은 고가도로가 몇 군데 있는데 하나 진입할 때마다 통행료 30밧씩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별로 빠르지도 않고요. 그러니 목적지 말하고 나서 고속도로로 가지마라고 하셔야 합니다.
택시기사들 대부분 영어를 못하니, 태국어 못하시면 긴 얘기 할거 없고 "노 하이웨이"만 외치면 됩니다.
못 알아 들으면 라마9세 거리로 가자고 해야 하는데 그냥 "팔람까오" 라고 하시면 됩니다.
카오산 일대의 어디로 가시는지에 따라 말씀하셔야 하는데 그냥 "카오산" 이라고 하면 카오산로드 동쪽끝(버거킹앞)에 세워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적지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걸어야 됩니다.
택시타고 카오산으로 갈 때 목적지는 "왓차나쏭끄람" 이라고 하시면 편합니다.

2. 카오산로드에서 짜뚜짝시장가는 방법
택시는 몇 년전에 타봤는데 100밧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버스는 3, 524, 44, 59, 503 정도 있고 올해 제가 탔던 버스는 에어컨버스 22밧인가 줬습니다.

3. 카오산로드에서의 숙소
비수기에는 예약을 안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성수기에는 예약이 편리할 것입니다.
한인업소는 '정글뉴스' 추천합니다. 사장님이 선교사이신데 진짜 친절하고 천사 같은 분입니다.
도미토리 100인가 150밧,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리버라인게스트하우스'도 전망좋고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욕실있는더블 280밧, 핫샤워 330밧.
가격은 극성수기 기준이고 비수기는 더 쌀 수도 있음. 

4. 바이욕뷔페가는 방법
바이욕뷔페는 궂이 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혹 예약을 하실거면 현지 여행사에 문의하세요.
여행사는 카오산 일대의 길거리에 널려있습니다.
바이욕행 버스 타는 곳은 랏차담넌끄랑 거리(타논 랏차담넌깡)에 있습니다.
랏차담넌깡 중간 쯤에 세븐일레븐 있고 그옆은 은행 있는데 거기서 서쪽(삔까오다리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버스 정류장 몇개 보일 겁니다. 버스 표지판에서 번호 확인하고 타세요. 2, 60, 511,512번.
내리는 곳은 이름은 모르겠는데(사실 정류장이름은 하나도 모름) '빠뚜남' 이나 '펫부리' 쯤 되려나.
그냥 차장한테 바이욕 간다고 내리는 곳 말해달라고 하세요.
시간은 (방콕이 트래픽잼이 심해서)도로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짜뚜짝보다는 가깝습니다.
방콕에서 운하버스 한번 정도는 타봐야겠죠? 운하버스도 바이욕 갑니다.
운하버스는 카오산에서 민주기념탑 좀 더가서 판파 선착장에서 탑니다. 내릴때는 빠뚜남 선착장입니다.
택시는 70밧 정도 나옵니다.




 

Posted by 비회원

방콕 호텔 가격비교

방콕 호텔 가격비교 숙박정보 2008.01.19 00:41
방콕 호텔 가격비교



Twin Towers

Standard Floor

33$   1400B

Executive Floor

44$   1850B


Baiyoke Sky

Standard Zone - Std.

57$   1900B

Sky Zone - Deluxe

79$   2700B

Junior Suite Low

76$   2500B


바이욕 스카이 Deluxe (twin/double) 2,700
바이욕 스카이 Junior Suite Low (twin/double) 2,500
트윈타워스 호텔 Executive Floor (twin/double) 1,850
아노마호텔 Superior (twin/double) 2,600
노보텔 시암스퀘어 Superior (twin/double) 3,100
소피텔 실롬 Deluxe (twin/double) 3,300
데이비스 방콕 Corner Wing Studio (twin/double)  2,800
센터포인트 실롬 1 Bedroom City View (double)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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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국 방콕 호텔 비교 [2]

택국 방콕 호텔 비교 [2] 숙박정보 2008.01.16 13:52

택국 방콕 호텔 비교 [2]

Accommodation
Location
 
Rates
   
Asia Airport Hotel Airport 32 $
Comfort Suite Airport Hotel Airport 37 $
Erawan Place Airport 38 $
Rama Gardens Hotel Airport 55 $
Quality Suites Airport Bangkok Airport 61 $
Amari Airport Hotel Airport 170 $
Bangkok Boutique Hotel Asoke 51 $
JS Tower Service Apartment Bangjak - Prakanong 18 $
LUXX Bangruk 52 $
S.D. Avenue Hotel Boromrat-Chonnani Road 25 $
Royal City Hotel Boromrat-Chonnani Road 32 $
Royal River Hotel Charansanitwongse 32 $
Howard Square Boutique Hotel Chareonraj Road, Bangklo 24 $
Woodlands Inn Bangkok Charoenkrung Road 13 $
Bossotel Inn Bangkok Charoenkrung Road 31 $
Menam Riverside Hotel Bangkok Charoenkrung Road 71 $
Royal Orchid Sheraton Hotel Charoenkrung Road 132 $
Bangkok Marriott Resort & Spa Charoennakorn Road 101 $
The Peninsula Bangkok Charoennakorn Road 210 $
Millenium Hilton Bangkok Charoennakorn Road, Riverside 111 $
Sofitel Central Plaza Bangkok Chatuchak 83 $
New Empire Hotel China Town 17 $
Grand China Princess Hotel China Town 48 $
Shanghai Inn China Town 48 $
Prince Palace Hotel Mahanak Damrongrak Road, Bo Bae Tower 42 $
Princeton Park Suites Din Daeng 34 $
Sawasdee Banglampu Inn Khaosan Rd. area 19 $
New World Lodge Hotel Khaosan Rd. area, Banglampoo 23 $
Viengtai Hotel Khaosan Rd. area, Banglampoo 33 $
Sawasdee Khaosan Inn Khaosan Rd. area, Chakrapong 17 $
Trang Hotel Bangkok Khaosan Rd. area, Wisutkasart 27 $
Sawasdee Bangkok Inn Khaosan Road, Banglumpu 17 $
Town In Town Hotel Bangkok Ladprao Road 31 $
Centre Point Langsuan Langsuan 66 $
Royal Princess Larn Luang Larn Luang Road 43 $
Grande Ville Hotel Mahachai Road 31 $
Classic Place Hotel New Petchburi Road 29 $
Bangkok Palace Hotel New Petchburi Road 36 $
Eastin Bangkok Hotel New Petchburi Road 46 $
D`ma Pavilion Hotel New Petchburi Road 56 $
Amari Atrium Hotel New Petchburi Road 76 $
Shangri-La Hotel New Road 170 $
Oriental Hotel Oriental Avenue 300 $
Wall Street Inn Bangkok Patpong 27 $
The Regent Silom Serviced Apartments Patpong 31 $
The Siam Heritage Patpong 66 $
Centre Point Petchburi 15 Petchburi 48 $
Samran Place, Bangkok Petchburi Road 22 $
Ten Stars Inn Petchburi Road 22 $
First Hotel Petchburi Road 23 $
The Residence Rajtaevee Petchburi Road 23 $
Grand Diamond Pratunam Executive Residence Petchburi Road 48 $
Sena Place Hotel Bangkok Phaholyothin Road 25 $
Pathumwan Princess Hotel Phayathai Road 89 $
m in Bangkok Ploenchit Road 17 $
Holiday Inn Bangkok Ploenchit Road 81 $
Intercontinental Bangkok Ploenchit Road 142 $
Elizabeth Hotel Pradipat Road 25 $
Thai Hotel Prajatipatai Monument 29 $
Baiyoke Suite Hotel Pratunam 31 $
Baiyoke Sky Hotel Pratunam 55 $
Amari Watergate Hotel Pratunam 130 $
Indra Regent Hotel Pratunam, near World Plaza WTC 51 $
Royal Hotel Bangkok Rajdamnoen Avenue 25 $
Four Seasons Hotel (Regent Bangkok) Rajdamri Road 204 $
Bangkok City Inn Rajdamri Road, near WTC 22 $
Grand Hyatt Erawan Bangkok Rajdamri Road, near WTC 185 $
Arnoma Hotel Bangkok Rajdamri Road, opp. WTC 69 $
PJ Watergate Hotel Rajthevee 29 $
Asia Bangkok Hotel Rajthevee Road 36 $
City Residence Rama 6 Road, Soi 7 23 $
Royal Suite Executive Serviced Apartment Rama 9 -New Petchburi Road 61 $
Montien Riverside Hotel Bangkok Rama III Road 72 $
Pinnacle Lumpinee Hotel Rama IV Road 29 $
Mandarin Hotel Rama IV Road 33 $
Royal Pacific`s Rama IX Road 19 $
Birlinda Resort Hotel & Spa Rama IX Road 28 $
Maxx Hotel Rama IX Road 42 $
Radisson Hotel Bangkok Rama IX Road 55 $
Diamond City Hotel Rama VI Road 27 $
Grand Tower Inn Rama VI Rama VI Road 33 $
The Twin Towers Hotel Bangkok Rama VI Road 44 $
The Travellers Ratchadapisek Road 25 $
Palazzo Bangkok Ratchadapisek Road 31 $
Siam Beverly Hotel Ratchadapisek Road 34 $
The Grand Hotel Bangkok Ratchadapisek Road 39 $
Grand Mercure Fortune Bangkok Ratchadapisek Road 44 $
Chaophya Park Hotel Ratchadapisek Road 48 $
Century Park Hotel Ratchaprarop Road 51 $
Centre Point Saladaeng Saladaeng 81 $
Chin House Luxuious Serviced Apartments Saladaeng Road, Silom 85 $
Homduang Boutique Hotel Sathorn (former Forum) Sathorn 27 $
Evergreen Laurel Hotel Bangkok Sathorn 95 $
Banyan Tree Bangkok Sathorn 175 $
Siam City Hotel, Bangkok Si Ayuthaya Road 74 $
Novotel Bangkok On Siam Square Siam Square, Rama I Rd. 81 $
Trinity Silom Hotel Silom Road 29 $
Silom City Inn Silom Road 33 $
The Elegance Suite Silom Road 36 $
Tower Inn Hotel Silom Road 41 $
Narai Hotel Bangkok Silom Road 48 $
Centre Point Silom Silom Road 79 $
Holiday Inn Silom Bangkok Silom Road 81 $
Sofitel Silom Bangkok Silom Road 92 $
Meritus Suites State Tower Silom Road 99 $
Silome Serene, a boutique hotel Silom Road ( Soi 3) 46 $
Dusit Thani Hotel Silom Road / Rama IV Road 140 $
The Swiss Lodge Silom, Convent Road 66 $
The Sukhothai South Sathorn Road 198 $
Novotel Bangna Bangkok Srinakarin Road 61 $
Royal Princess Srinakarin Hotel Srinakarin Road 66 $
Pinnacle Sukhumvit Inn, Bangkok Sukhumvit 3/1 18 $
Royal Asia Paradise Sukhumvit Road 51 $
Centre Point Sukhumvit 10 Sukhumvit Road, Soi 10 84 $
Swiss Park Hotel Sukhumvit Road, Soi 11 31 $
Grand President Executive Serviced Apartments Sukhumvit Road, Soi 11 53 $
President Solitaire Sukhumvit Road, Soi 11 94 $
The Ambassador Bangkok Sukhumvit Road, Soi 11-13 35 $
Manhattan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15 28 $
Royal President Executive Serviced Apartments Sukhumvit Road, Soi 15 55 $
Rembrandt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18 69 $
City Lodge Sukhumvit Road, Soi 19 (Asoke) 48 $
Majestic Grande Sukhumvit Bangkok Sukhumvit Road, Soi 2 76 $
JW Marriott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2 130 $
Royal Parkview Hotel Sukhumvit Road, Soi 20 34 $
Windsor Suites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20 69 $
Regency Park Bangkok Sukhumvit Road, Soi 22 41 $
Grand Mercure Park Avenue Bangkok Sukhumvit Road, Soi 22 58 $
Imperial Queen`s Park Hotel Sukhumvit Road, Soi 22 88 $
Emporium Suites Bangkok Sukhumvit Road, Soi 22-24 117 $
Tai-Pan Hotel Sukhumvit Road, Soi 23 48 $
The Imperial Impala Hotel Sukhumvit Road, Soi 24 43 $
Four wings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24 55 $
Davis Bangkok Sukhumvit Road, Soi 24 69 $
President Park Executive Serviced Apartments Sukhumvit Road, Soi 24 69 $
The Imperial Tara Hotel Sukhumvit Road, Soi 26 64 $
St. James Hotel Sukhumvit Road, Soi 26 70 $
Leela Inn Sukhumvit Road, Soi 3 24 $
Zenith Sukhumvit Hotel Bangkok Sukhumvit Road, Soi 3 46 $
The Euro Grande Hotel Sukhumvit Road, Soi 31 29 $
Novotel Lotus Bangkok Sukhumvit Road, Soi 33 58 $
Woraburi Inn Sukhumvit Sukhumvit Road, Soi 4 23 $
Nanatai Mansion Sukhumvit Road, Soi 4 27 $
Nana Hotel Sukhumvit Road, Soi 4 29 $
The Royal Ivory Nana Resort & Hotel Sukhumvit Road, Soi 4 52 $
Majestic Suites Sukhumvit Road, Soi 4-6 32 $
The Landmark Bangkok Sukhumvit Road, Soi 4-6 140 $
Royal Benja Hotel Sukhumvit Road, Soi 5 39 $
Bel-Aire Princess Bangkok Sukhumvit Road, Soi 5 71 $
Amari Boulevard Hotel Sukhumvit Road, Soi 5 104 $
Sawasdee Sukhumvit Inn Sukhumvit Road, Soi 57 20 $
Bangkok Sahara Hotel Sukhumvit Soi 5 27 $
Royal Asia Lodge Sukhumvit,Nana Skytrain 28 $
Manohra Hotel Surawongse Road 25 $
Suriwongse Tower Inn Surawongse Road 25 $
La Residence Surawongse Road 31 $
The Rose Hotel, Bangkok Surawongse Road 38 $
Montien Hotel Surawongse Road 67 $
Suda Palace Hotel (3 stars) Sutthisarn Road 18 $
Gold Orchid Bangkok Vibhavadi-Rangsit Road 33 $
Ebina House Vibhavadi-Rangsit Road 39 $
Miracle Grand Convention Hotel Vibhavadi-Rangsit Road 55 $
Swana Bangkok Hotel Visuttikasat Rd., Soi Samsen 6 31 $
SC Park Hotel Wangthonglang-Ramkhamhaeng 39 36 $
Holiday Mansion Hotel Wireless Road 46 $
Centre Point Wireless Road Wireless Road 84 $
Swissotel Nai Lert Park, Bangkok Wireless Road 100 $
Plaza Athenee Bangkok Wireless Road 129 $
Conrad Bangkok Wireless Road,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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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호텔비교 (1)

태국 방콕 호텔비교 (1) 숙박정보 2008.01.16 08:51

태국 방콕 호텔비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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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쿰윗 Ambassador Bangkok 1,600
라차다 A-One Bangkok Hotel 1,500
쑤쿰윗 Ariston Hotel Bangkok 1,600
씨   암 Asia Hotel Bangkok 1,600
빠뚜남 Baiyoke Suite Hotel 1,300
빠뚜남 Bangkok City Inn Hotel 1,000
빠뚜남 Bangkok Palace Hotel 1,300
카오산 Buddy Lodge Hotel 1,850
라차다 Chaophya Park Hotel 1,800
차이나 Chinatown Hotel 1,150
쑤쿰윗 Classic Place Hotel 1,100
빠뚜남 D'Ma Pavilion Hotel 1,700
빠뚜남 Eastin Bangkok Hotel -
돈무앙 Elizabeth Hotel 1,100
씨   암 First Hotel Bangkok 1,100
씨   암 First House Bangkok 1,000
차이나 Grand China Princess 1,800
라차다 Grand Hotel Bangkok 1,500
짜뚜짝 Grand Tower Inn Rama 6 1,300
차이나 Grande Ville Hotel 900
사   톤 Homduang Boutique 1,300
씰   롬 I-Residence, Bangkok Hotel 1,800
쑤쿰윗 Majestic Suites 1,300
씰   롬 Mandarin Hotel 1,100
쑤쿰윗 Manhanttan Bangkok 1,400
씰   롬 Manohra Hotel
지역 호텔 / 리조트 요금
라차다 Maxx Hotel 1,200
강   변 Menam Riverside Hotel 1,900
씰   롬 Narai Hotel 1,800
카오산 New World Lodge Hotel 1,000
쑤쿰윗 Park Hotel Bangkok 1,400
싸   톤

Pinnacle Lumpinee Hotel & Spa

1,300

씰   롬 Plaza Hotel Bangkok 1,200
차이나 Prince Palace Hotel 1,400
라차다 Princeton Park Suites 1,200
강   변 Riverside Bangkok 950
쑤쿰윗 Royal Benja Hotel 1,400
강   변 Royal City hotel 1,250
쑤쿰윗 Royal Parkview Hotel 1,500
강   변 Royal River Hotel 1,400
쑤쿰윗 Sawasdee Sukhumvit Inn 900
방   나 SC Park Hotel 1,600
라차다 Siam Beverly Hotel 1,100
씰   롬 Silom City Inn 1,500
쑤쿰윗 Sukhumvit Crown Hotel

1,350

쑤쿰윗 Swiss Park Hotel 1,250
씰   롬 Trinity Silom Hotel 1,200
빠뚜남 Twin Towers Hotel 1,700
씰   롬 Unico Grande Silom 1,700
카오산 Vientai Hotel 1,280
차이나 White Orchid Hotel 800
쑤쿰윗 Woraburi Sukhumvit Hotel 1,200

지역 호텔 / 리조트 요금
펀   짓 Adriatic Palace Hotel Bangkok 2,200
돈무앙 Amari Don Muang Airport Hotel 1,800
씨   암 Arnoma Hotel Bangkok 2,600
돈무앙 Asia Airport Hotel bangkok 1,800
빠뚜남 Baiyoke Sky Hotel 2,000
쑤쿰윗 Bangok Boutique Hotel 2,000
라차다 Century Park Hotel 1,800
라차다 Emerald Hotel 2,000
라차다 Grand Mercure Fortune 1,950
쑤쿰윗 Four Wings Hotel 2,200
쑤쿰윗 Imperial Tara Hotel 2,800
씨   암 Indra Regent Hotel 2,100
쑤쿰윗 Le Fenix Sukhumvit 2,250
씰   롬 Montien Hotel Bangkok 2,500

쑤쿰윗 Amari Atrium Hotel 3,300
쑤쿰윗 Bel-Aire Princess Hotel 2,900
사   톤 Evergreen Laurel Hotel 3,100
빠뚜남 Grand Diamond Suites Hotel 2,000
쑤쿰윗 Grand Mercure Park Avenue 2,100
씨   암 Holiday Inn Bangkok 3,300
씰   롬 Holiday Inn Silom 2,600
쑤쿰윗 Imperial Queen's Park 3,300
쑤쿰윗 Majestic Grande 2.700
돈무앙 Miracle Grand Convention 2,300
공   항 Novotel Bangna Bangkok 2,900
쑤쿰윗 Novotel Lotus Bangkok 2,800
공   항 Novotel Suvarnabhumi Airport 별도문의
씨   암 Novotel Siam Square 3,800
씨   암 Pathumwan Princess 3,500
쑤쿰윗 Rembrandt Hotel 2,200
공   항 Royal Princess Srinakarin 3,400
빠뚜남 Siam City Hotel Bangkok 3,000
빠뚜남 Siam@Siam Design Hotel & Spa 3,400
쑤쿰윗 St. James Hotel 2,900
라차다 Swissotel Le Concorde 3,150
쑤쿰윗 Amari Boulevard Hotel 4,300
씨   암 Amari Watergate Hotel 4,400
강   변 Bangkok Marriott Resort & Spa 4,000
쑤쿰윗 Davis Bangkok 2,900
씰   롬 Dusit Thani 5,200
쑤쿰윗 Landmark Bangkok 4,500
강   변 Millennium Hilton Bangkok 4,400
펀   짓 Plaza Athenee 6,500
강   변 Royal Orchid Sheraton 4,200
강   변 Shangri-La Hotel 문의
쑤쿰윗 Sheraton Grande Sukhumvit 5,900
사   톤 Sukhothai Bangkok 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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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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