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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59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질문 :

난소암의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 :

암의 치료는 크게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이 있으며, 난소암의 일반적인 치료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난소암은 수술을 통하여 확실히 진단할 수 있으며 암세포의 유형과 확산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수술은 난소암의 일차적인 치료로써 큰 암종괴를 줄이고, 남아있는 암세포는 항암화학요법을 이용하여 완전히 제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항암제를 사용하는 치료를 항암화학요법이라고 하며, 난소암은 항암제치료에 비교적 잘 반응하는 암으로 일부 초기 암환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환자가 항암화학요법을 받게 됩니다.

최근 난소암의 생존율이 향상된 것은 항암화학요법이 많이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수술 후 남아 있는 암세포를 죽이며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증상의 완화를 위해 사용됩니다.

또 환자의 회복되는 기간을 고려하여 3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대개 말초정맥으로 투여하나 중심정맥, 경구투여, 복강 내 직접 주입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난소암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극히 제한된 경우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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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0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방사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

방사선치료는 수술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치료방법입니다.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의 X-선을 암부위에 조사하여 암세포를 죽이므로 수술에 비하여 구강 조직의 기능 보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병소가 작고 표재성이면서 외향성인 경우 방사선치료가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초기암인 경우는 수술이 간단하여 1주일 정도면 회복 가능하지만 방사선치료는 6~7주 정도를 시행하여야 하고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침의 분비 양이 감소하는 등의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초기암에서는 수술이 적절하지 않은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3~4기의 암은 대부분 수술 후 눈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남아있을지 모르는 미세한 암세포를 죽이기 위하여 방사선치료를 하게 됩니다.

치료의 시작은 수술상처가 어느 정도 치유되는 수술 후 4~6주 내에 하는 것이 좋으며, 치료 기간은 1주일에 5회 매일 방사선을 조사하여 총 30회 정도를 조사하게 되어 약 6주가 소요됩니다.

방사선치료는 외부 조사방법과 암부위에 방사선 선원을 꽂아 방사선을 조사하는 근접 방사선치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혀나 구강 저에 발생한 암을 방사선치료로만 치료하는 경우에 외부 방사선조사와 함께 근접 방사선치료 방법을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강도변조 방사선치료 방법이 개발되어 종양부위에 방사선량을 많이 주면서 상대적으로 정상조직 특히 침샘 부위에는 방사선량을 최소화 하여 치료 후 타액선의 섬유화로 침분비가 감소하는 후유증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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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8 18:50

질문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구강암으로 인하여 방사선치료를 시행중인 환자는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게 되면 구내염, 연하시 통증, 구

강건조증, 이상 미각증 등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섭취가 곤란하여 체중 감소 및 식사량의 점진적인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구내염이 생기면 자극적이거나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단단하거나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데 밀크쉐이크

나 아이스크림 등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치료를 하면 침의 양이 감소되어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유동식으로 수분이 많게 조리하여 드시고 참기름 등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을 윤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온도도 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은 피하고 입안 점막에 잘 달라붙는 음식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

니다. 점막염이 심해지면 입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역시 구내염과 점막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심한 합병증 때문에 영양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튜브

를 통한 영양공급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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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치료 이후 식사를 못할 정도로 구토와 헛구역질이 심한데..

통증치료 이후 식사를 못할 정도로 구토와 헛구역질이 심한데..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04 12:50

질문 : 

뼈로 전이된 간암환자로 방사선 치료와 통증완화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통증치료 이후 식사를 못할 정도로 구토와 헛구역질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 

일반적으로 진행된 간암 자체만으로도 구토와 헛구역질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병의 진행에 따라 그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사선치료와 약물복용을 시작하면서부터 상기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에 관련된 부작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방사선치료는 치료부위가 복부를 많이 포함할수록, 선량이 많을수록 위장관 부작용이 심하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조절해 나가면 될 것입니다.

또한 마약성계열의 약물은 오심, 구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간의 시일이 경과하면 자연스레 없어지며 심할 경우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상대적으로 위장장애가 적은 약물로 변경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을 추가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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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암 정보 2008.04.02 19:46

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방사선을 조사하게 되면 세포가 죽게 되는 것은 세포의 생존에 필수적인 기관에 영향을 주기 때문으로 현재까지는 그 기관이 DNA와 세포막이라고 알려져 있다.
방사선을 받은 세포는 이후의 세포 분열 시 죽거나 apoptosis라는 과정을 거쳐 죽게 된다.
방사선 조사는 정상 조직과 암 조직에 동일한 방사선으로 인한 장애를 일으킨다. 하지만 정상 조직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회복하지만 종양 조직은 회복이 불충분하므로 이를 이용하여 하루에 180-200 cGy씩 장기간 분할 치료하여 정상조직의 방사선 장애는 최소화하고 종양 조직의 파괴는 높여 치료율을 높일 수 있다.

 

물리적 및 생물학적 특징

방사선 치료는 종양부위에 전리 전자파 방사선을 적용하는 데 의존한다.
X-선이라는 용어는 선형 가속기(linear accelerator)와 같은 기구들에 의해 생산된 고에너지의 전자파 방사선을 의미한다.
감마선(Gamma ray)은 역시 전자파 방사선이나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에 의해 생긴 것이다.
X-선, 감마선 둘 다 방사선 치료에 사용되어지며, 물리적 특성이나 생물학적 효과에서 있어서는 본질적인 차이는 없다.

외부 조사 방사선 치료는 체외 공급원으로부터 공급되는 방사선을 의미한다.
고에너지, 메가볼트 전자선은 선형 가속기에서 생산되거나 또는 Cobalt 60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로 생산되고, 체내 깊숙이 위치한 병소의 조사에 흔히 사용된다.
선형 가속기가 보다 널리 사용되어지고, 더 작은 명암선을 가진 보다 집중적인 광선을 만들어 낸다.

이런 고에너지 관통선은 강도가 약한 표재 선량을 내므로, 피부에는 영향을 적게 주며, 저에너지인 orthovoltage 광선은 표재조직에 고선량이 가므로 피부암과 같은 병소의 치료에 이용된다.

몸 안의 종양부위 근처에 혹은 종양부위에 직접 삽입된 방시성 물질에 의한 방사선 치료는 근접조사 치료(brachytherapy)라고 부른다.

이는 자궁경부암이나 질암같은 부인과 암의 치료에 이용되는 강내 삽입물과 전립선암의 치료에 사용되어지는 조직내 삽입물로 구성된다.
근접조사 치료는 외부조사 치료와 함께 사용되어질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두경부암에서 삽입물이 종양조직에 고용량의 추가 조사를 해주게 된다.


*균상식육종의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선은 일반적인 암에 쓰이는 방사선과 다른 투과력이 약한 low orthovoltage X-ray (60 kv –125 meV)와 electron beam(전자선)입니다.

 

방사선의 효과
방사선량은 조직의 Kg당 흡수되는 에너지(Joules) 단위로 정의된다.
rad는 Gray(Gy)로 대체되었다.
1 rad는 0.01 Gy와 같고, 즉 1 Gy는 100 rad이다.
일정 방사선량은 일정 수가 아닌 일정 퍼센트의 세포를 죽인다.
고방사선량에서는 세포생존이 방사선량의 증가에 비례하여 일차 동태(first order kinetics)에 따라 감소한다.
저방사선량에서는 곡선의 어깨부는 세포치사의 감소 때문이고, 이는 세포수복 기전이 존재함을 말해 주고 있다.


단독 치료 방법으로서 근치적 목적의 방사선 치료

제한병기(limited stage)의 호즈킨병,
일부 비호즈킨병,
후두암같은 두경부암,
제한병기(limited stage)의 전립선암,
질암과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부인과 종양,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같은 중추신경계 종양
피부암


방사선 치료는 근치적 다방법 병용 요법의 중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화학요법과 병용된 방사선 치료는 항문 편평 세포암종의 근치적 치료로 주로 수술을 대체하고 있다.
방사선 치료는 초기 유방암의 다학적 병용 요법에서 유방 보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방사선 치료는 또한 많은 종양의 고식적 치료로 이용된다.

골 전이의 방사선 치료는 병적 골절을 방지하기 위해 체중 부하 구조를 안정화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킨다.
뇌전이에서는 증상 경감과 더 이상의 신경학적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쓰인다.
고식적 방사선 치료는 또한 심한 출혈, 불응성 내장통 및 주요 장기의 폐쇄 치료에 쓰인다.
일반적으로 고식적 치료에 이용되는 선량은 근치적 치료에 사용되는 선량보다 낮으며, 환자에게 불쾌감과 급성 독성이 적다.


방사선 치료는 악성 질환의 합병증 치료에 응급으로 필요할 수도 있다.
척수 압박이 임박한 전이성 암환자에서 보통 침범부위의 방사선 치료는 최선 치료이다.
기도 폐쇄나 상대정맥 폐쇄도 방사선 치료로 효과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방사선 치료 과정

방사선 치료는 간호사, 선량 측정 기사, 물리학자 및 방사선 종양전문의 팀에 의해 이루어진다.

방사선 치료의 경로는 적절한 방사선 사진 촬영상 종양 부위의 모의조준(simulation)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모의조준 동안 환자체위는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종양에는 최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확히 취해져야 한다.

방사선 치료는 대개 분할하여 주게 되는데 하루에 180-300 cGy로 1주에 5번 조사한다.
임상 경험에 의하면 예정표에 따른 분할조사 방사선 치료가 치료지수를 현저히 개선시키고, 결국 더 좋은 항종양효과를 나타낸다.

좋은 결과는 몇가지 요소와 관련이 있는데, 이는 정상조직의 세포 수복, 파괴 조직의 세포재증식(repopulation) 및 상대적으로 저산소증을 보이는 종양부위의 재산소화를 포함한다.
그외에 방사선치료는 흔히 종양으로 집중되는 여러 체외 부위로부터 조사된다.
이런 접근은 방사선치료를 분배하여서 정상조직에 독성을 덜 주게 된다.


① 담당 주치의와 첫 면담


② 모의치료(Simulation)
주치의와의 면담 후에 방사선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때 가끔 컴퓨터단층촬영(CT) 같은 특수 촬영을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모의치료기(simulator)라는 기계에 누워 사진을 찍게 됩니다. 이를 모의치료(simulation)라고 합니다.
계획이 수립되면 의사는 엑스레이 필름을 보고 치료받을 부위를 표시를 합니다. 이 엑스레이 필름은 보통 엑스레이 필름과 비슷하나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종양의 위치와 치료할 부위를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방사선조사영역을 표시하기 위에 영역의 모서리 부분을 매직이나 특수 잉크로 그리거나 어떤 경우에는 잉크로 문신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실제 치료 부위를 표시해둔 것입니다.


③ 치료 셋업
며칠후에 의사와 방사선치료기사가 함께 실제 치료기계에서 치료셋업을 합니다. 이 과정은 모의치료에서 설계한 대로 실제로 정확히 치료가 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모의치료후 의사는 환자가 보지 않는 곳에서 모의치료 자료를 바탕으로 컴퓨터로 모의치료를 한 번 더 시행하여 최적의 방사선 치료방법을 찾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치료셋업을 합니다.
블럭이라고 불리는 차폐물을 환자 개개인에 맞게 제작합니다. 이는 암세포 지역과 정상세포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블럭을 만들고 이를 치료기계에 끼운 후 실제치료에 사용하는 방사선의 극소량을 조사하여 사진을 찍는데 이 때 얻어지는 필름이 조사영역 확인 필름입니다. 이 때 환자는 선형가속기라는 방사선치료기계의 테이블에 눕게 됩니다. 이 기계는 환자 위를 돌면서 피부에 표시해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모의 치료 시 얻은 사진과 조상영역확인사진을 비교하여 일치하면 이때부터 실제 치료를 합니다.


④ 실제 치료
치료 중에 통증이나 감각은 전혀 없으며, 방사선 치료는 약 5,6주정도 받습니다.
담당 주치의는 치료를 받는 5,6주 동안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1-2주에 한번 정도로 환자를 진찰하여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했는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혈액검사와 같은 간단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⑤ 치료 후 정기검진
치료가 완전히 끝나면 일정기간 치료 후 정기검진(followup examination)을 위해 병원을 방문합니다. 이때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여 방사선에 의한 영향이나 환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합니다.


방사선 요법의 원칙

방사선 치료는 수술처럼 암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국소적 방법이다.
방사선치료의 이용은 종양과 인접 정상조직 고유의 방사선 감수성에 의존도가 대단히 크다.
이상적인 방사선치료는 주위 정상구조의 손상은 최소화하고 암조직을 파괴시켜야만 한다.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정상조직이 방사선에 의한 손상에 견디고 수복하는 능력과 비록 정상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더라도 환자가 적절히 생활할 수 있느냐이다.

 

합병증

방사선 치료는 급성 독성과 장기 후유증 둘 다와 관련되어 있다.

급성 반응은 치료 도중 혹은 직후에 나타난다.
이들은 자연 소실되며 보통 방사선 치료선량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흔한 증상

홍반과 표피 탈락 같은 피부 반응
오심, 구토, 연하곤란 혹은 설사같은 위장관 증상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그리고 빈혈 같은 골수 억제


만약 증상이 치료 도중 문제가 된다면, 분할선량을 일시적으로 감량하여 정상 조직이 수복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장기 후유증

용량 제한적이며 치료 종결 후 수개월 또는 수년 후 발생한다.
장기 합병증은 알려진 정상 조직의 내선량(tolerance)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드물다.
장기 합병증은 자연 소실되기 보다는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 이의 발생은 급성 반응의 발생이나 중증도와는 상관 관계가 없다.
후기 합병증의 기전은 잘 이해되어지지는 않지만 혈관 내피의 파괴이든 정상 조직 조혈 간세포의 고갈이든 어느 한쪽의 결과로 보여진다.

방사선 치료는 돌연변이 유발성, 발암성, 그리고 기형 발생성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선 치료는 이전에 조사를 받은 부위에 고형암이 발생할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차성 암은 치료 완료 후 10년 이상이 지난 후 종종 발생한다.
이런 합병증의 실제 발생빈도와 다른 소인은 적극적으로 연구가 되어져야 할 분야이다.


방사선치료의 종류 -방법에 따라

① 원격치료 :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만든 고에너지의 X-선이나 전자선이 환자의 피부를 통과해서 몸 내부에 있는 종양까지 도달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으로 치료 시 전혀 통증은 없으며 한 번 치료 시 시간은 5분 이내로 걸리고 전체 치료 기간은 치료 목적, 방사선에 대한 병의 민감도에 따라 다르다. 초기에는 종양부위와 암세포가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은 부위를 모두 포함하여 넓은 영역을 치료하지만 몇 단계에 걸쳐 치료 계획을 바꾸어 점차 줄여나가서 마지막에는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한다.

② 근접치료 : 방사선을 발생시키는 동위원소를 인체 조직 내에 직접 삽입하거나 자궁, 비인강, 기관지, 식도 등으로 관을 통해 넣어 치료하는 방법으로 다른 정상 조직으로의 방사선 조사는 최소화하면서 주고자 하는 부위로의 방사선조사는 최대화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원격치료와 같이 혹은 단독으로 시행될 수도 있다.

 

방사선치료의 종류 - 목적에 따라

① 근치적 방사선치료(curative radiotherapy)
완치목적으로 시행되며 장기간의 치료 기간이 소요된다.
  예> 인후암, 자궁암, 유방암 : 7-8주
       임파종 : 4-5주


② 고식적 방사선치료(palliative radiotherapy)
암이 발견 당시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원격전이를 동반하여 근치의 가능성이 없는 경우에는 고식적 효과 (증상완화)만을 목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이 때 치료 기간을 최소로 단축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함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통상 2-3주간의 단기 치료를 시행한다.
이런 고식적 치료의 반응은 암의 종류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약 70-80% 정도는 증상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다.


③ 3차원 입체방사선치료 (3D conformal therapy)
입체조형치료는 일반적 방사선 치료에 비해 한 차원 높은 단계의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방사선은 정상세포와 종양세포에 모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한 한 치료부위내의 정상조직을 최소화하고 병이 있는 부위에만 방사선이 투여되도록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방사선 치료는 치료계획 및 치료 작업이 2차원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 시 정상조직을 치료부위로부터 효율적으로 제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컴퓨터와 방사선 치료기기의 발달로 주변의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이 조사되도록 하여 종양의 모양과 거의 같은 방사선 분포를 갖는 3차원적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고 이런 치료방법을 사용하면 정상조직에의 방사선량을 최대한 억제하여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로 줄일 수도 있고 종양부위에 충분한 양의 방사선을 투여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암의 완치율도 높일 수 있다.
보편적인 방사선 치료는 1~4개 정도의 동일평면 조사면을 사용하는 반면 3차원 입체조형치료는 4~10개정도 동일 또는 비동일 평면의 조사면을 사용하므로 치료시간이 좀더 소요되나 정상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극소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종양부위에 더 많은 양의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어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3차원 방사선 치료에는 3차원 입체치료계획용 컴퓨터(Render plan)와 방사선 조사야에서 바라본 인체내부구조를 3차원적 영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입체조형모의치료기(AcQSim)를 통한 입체모의치료 및 다엽콜리메이터, 방사선치료 동시확인장치, 방사선치료 전산화시스템, 3차원적 보상체 제작 장비 등이 이용된다.


④ 정위적 방사선 수술 (Stereotactic Radiosurgery)
 정위적 고정기구를 이용하여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표적부위를 3차원적 좌표계를 이용하여 정밀하게 분석한 후 다수의 방사선 빔을 이용하여 한 번에 원하는 부위에 고선량의 방사선을 조사하면서 표적 밖의 부위는 급격한 선량의 감소로 피해를 극소화시킴으로서 마치 수술적으로 종양을 도려내는 효과를 내는 치료법을 말한다.
 이전에는 뇌동정맥 혈관기형, 뇌종양, 전이성 악성 뇌종양과 같이 뇌부위에 주로 사용되었으나 1990년 이후 두경부이외의 전신 부위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이 치료는 방사선 민감도가 낮은 종양에서 치료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3차원 입체조형 치료와 병용하여 이용될 수 있으나 단점으로는 종양의 크기가 3~5cm 이내의 작은 경우에만 가능한 점이다.


⑤ 정위적 방사선 치료 (Stereotactic Radiotherapy)
 정위적 방사선 수술과 거의 유사한 치료방법이나 정위적 방사선 수술이 단 1회의 치료로 끝나기 때문에 고선량이 한꺼번에 조사되는 위험부담이 있는 반면 정위적 방사선치료는 여러번 분할하여 치료함으로써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법을 말한다.


⑥ 중성자, 양성자 치료
 사이클로트론이라는 특수한 초고압발생장치를 이용한 가속기를 이용해 생성된 중성자 또는 양성자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중성자선은 X선에 비해 상대적 생물학적 효과가 높고 산소함유량이 적은 세포에도 효과가 크며 양성자선은 선량분포가 우수하다.


⑦ 전신 및 반신 방사선치료
 1970년대부터 골수이식치료 프로그램의 일부로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백혈병, 악성림프종, 재생불량성빈혈, 신경아세포종, 진행성 유방암 등에 이용되고 있다. 조사범위가 전신을 포함하며 종양세포를 죽이는 것 이외에 숙주 면역기능 억제와 이식세포에 대한 골수내 공간 제공 등의 역할을 한다.


이외에 전신에 퍼져있는 피부 림프종을 치료하기 위해 투과력이 약한 전자선을 전신피부에 조사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광범위한 골전이의 고식적 치료를 위해 상반신 또는 하반신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반신 방사선 치료가 이용될 수 있다.
동위원소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에는 종양세포와 결합할 수 있는 항체에 동위원소를 부착시켜 이를 혈관내에 주입하여 종양부위로 이동시키므로서 특정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법도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피부 T세포 림프종 http://cafe.naver.com/ctc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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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치료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어떤 방법인가요?

간암치료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어떤 방법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3:42

질문 : 
간암치료에 있어서 방사선치료는 어떤 방법인가요?


 
답변 : 
방사선치료는 경동맥화학색전술 또는 알코올 주입법을 시행하고 난 후 방사선치료를 병용하기도 하고, 간문맥혈전 등으로 경동맥화학색전술이나 알코올 주입법이 곤란한 경우는 방사선치료를 단독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때 방사선치료는 정위방사선조사 또는 3차원 입체조형조사를 사용하여 최대한 정상 간조직은 피하고 암조직만을 파괴하는 방법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양성자를 이용하여 정상 간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효과적으로 간암조직을 조사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국내도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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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암 정보 2008.03.27 15:51

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항암화학요법 치료 기간 중에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 치료 기간, 약물의 용량, 환자의 나이, 치료부위에 따라 일시적으로나 영구적으로 성기능의 장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기능은 환자의 성별이나 나이, 개인적 성향, 종교, 문화적 가치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으므로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으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배우자와 의료진에게 신체의 변화나 느낌에 대해 대화하고 상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의료진이 제한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 부부생활은 해도 됩니다.


▶ 남성의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부작용(피로, 오심, 구토, 점막염, 근육통 등)과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우 성적 욕구가 감소하게 됩니다.

- 발기를 하고 유지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사정을 하거나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성감대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으로 불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여성의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부작용(피로, 오심, 구토, 점막염, 근육통 등)과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우 성적 욕구가 감소하게 됩니다.

- 항암제의 영향으로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어 질 점막이 건조해져서 성교 시 통증 및 소량의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호르몬의 감소는 질 점막의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성감대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 환자의 나이, 항암제 종류, 용량, 치료 기간에 따라 생리주기가 불규칙 하거나 생리가 완전히 멈출 수 있습니다.

- 폐경으로 인해 가슴이 뛰거나 얼굴 화끈거림, 회음부 가려움증, 질 건조증, 오한감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으로 불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항암제 치료 기간 중에는 임신을 하는 것이 여성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으며, 태아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피임을 하셔야 됩니다. (특히, 콘돔 사용을 권유합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개인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성교 전 회음부와 손을 깨끗이 하며 특히 윤활제는 수용성 제품을 사용합니다. (만일 지용성 제품을 사용한다면 회음부에 감염이나 자극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청결을 위해 면 소재의 속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되며, 짧고 조이는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임신을 원한다면 항암화학요법 치료 전에 미리 의사와 상의합니다. 정자, 난자은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성기능장애에 대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치료 종료 후 다시 불임 증상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나, 여성의 경우는 나이에 따라 폐경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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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의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암 정보 2008.03.26 18:03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전신적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방사선이 적용된 특정 부위나 범위, 조사된 방사선의 양, 환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치료 후에 몇주 내에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1. 피로

방사선치료 중에는 정상적으로 소모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로 인해 방사선치료 과정과 이후에 많은 피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피로는 방사선 치료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나 초기 피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가 계속 진행되면서 만성적인 피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암으로 인한 통증, 우울증, 식욕부진, 빈혈, 감염, 호흡곤란 등에 의해 야기됩니다. 피곤함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상 생활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로는 치료 후 몇 주에서 몇 달간 나타나며 치료 종료 후 약 2 -6주간에 걸쳐 점점 사라집니다.


2. 피부의 문제

방사선이 조사된 국소적인 부분의 피부에 건조, 붉어짐, 부어오름, 가려움증, 벗겨짐, 약해짐, 색이 어두워짐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 반응의 정도는 다양하지만 방사선조사량이 클수록 심해집니다. 액와, 가슴 아래, 회음부, 서혜부와 같이 피부가 접히는 부위의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따뜻하고 수분이 많아서 방사선에 더 민감합니다.


치료 부위의 피부 반응은 치료 시작 후 2주일이 지나면서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옅은 분홍색을 띄다가 어둡고 거무스름하게 진행됩니다. 피부가 민감해지면 약간의 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치료가 진행될수록 가렵고 건조해지며 건성 피부박리가 오기도 합니다. 치료 시작 후 4~6주에는 간혹 피부의 상피세포가 벗겨지고 장액성 삼출물이 흐르는 습성 피부박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부작용들이 치유되는 기간은 보통 2~4주 걸립니다. 색소침착은 이보다 오래 가는데 햇볕에 탄 피부의 색깔이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피부 혈관의 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피부위축, 모세관 확장증, 섬유종 림프선의 섬유화로 생기는 림프부종등은 방사선으로 인한 피부의 부작용 중 늦게 나타나는 것으로 치료 후 수주에서 2~3년 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중 림프부종은 대개 수술과 병합한 경우에 흔히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단독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조사 부위별 부작용


1. 뇌와 척수


▶ 뇌부종

방사선이 조사되면 정상 조직에 부종이 야기될 수 있으며, 뇌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뇌는 딱딱한 두개골로 둘러싸여 있어 작은 부종에도 쉽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두통, 오심, 구토, 경련, 시야 변화, 운동 장애, 언어장애, 의식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중 대뇌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투약하며, 증상의 진행 정도에 따라 스테로이드의 투여량을 조절합니다. 뇌의 방사선 치료로 인한 뇌부종의 후유증을 일으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탈모

머리부분에 방사선을 조사한 경우 탈모를 경험하게 됩니다. 방사선을 쪼이는 부위뿐만 아니라 그 반대편에도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3~4주에 국소 치료 부위에서 탈모증이 나타나며 털이 다시 자라는 것은 치료 후 2~3개월 내입니다. 이 때는 자라는 머리의 색이나 질감이 다를 수 있고 더욱 드문드문해 질 수 있습니다.


▶ 졸음

과도한 수면, 꾸벅꾸벅 조는 증상, 무기력과 식욕 부진을 포함한 졸음이 치료 후 6~12주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조혈 기능 억제

척수 부위를 치료 받는 환자의 조혈 기능이 억제될 위험이 있으나 항암제 투여에 비하여 완만하고 경미합니다.


▶ 방사선 괴사

뇌에 고용량이 조사되는 환자의 소수에서 방사선 괴사가 나타납니다. 보통은 진행성이며 드물게 장기적인 스테로이드 치료나 수술이 요구될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호르몬 분비 이상

시상 하부나 뇌하수체종양 치료 후 수년동안 호르몬 분비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두경부

구강암, 설암, 후두암의 치료를 위해 두경부 방사선 조사를 합니다.


▶ 구강 장애

방사선을 구강과 목 주변에 조사한 경우 구강건조, 헐어짐, 치아의 부식, 잇몸의 약해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음식물의 저작과 연하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구강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점막염으로 인하여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지거나 입안이 건조할 수 있고, 미각의 변화로 입맛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방사선치료 시작 후 2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방사선치료를 종료하면 수일 이내에 호전되기 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심한 경우 1~2개월 유지되기도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아 우식증

구강  건조증이 계속되면 충치가 잘 생깁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세균들이 치아에 달라 붙고 산성 환경에서는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 전에 치과 검진을 받고 문제가 있는 치아는 미리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방사선 골괴사

방사선 고용량 조사시에 하악골에 나타나는 방사선 치료의 만성작인 부작용입니다. 치아우식증이나 감염과 같은 치과적 문제가 있을 때 발생빈도가 높아지며, 골 구조의 손상 때문에 잘 아물지 않고 괴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항생제 치료, 괴사된 뼈 제거, 고압산소 치료 등으로 치료합니다.


3. 흉부

폐암, 림프종, 종격동에 생기는 암, 식도암, 유방암의 치료로 흉부에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방사선 치료 중의 일반적 부작용은 식도염이며 치료 후에는 방사선 폐렴과 폐섬유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시는 조직보호 기술을 적용하며 폐와 식도에 조사되는 방사선 양을 줄여 부작용 발생을 감소시킵니다.


▶ 식도염

방사선 조사 부위에 식도가 포함된 경우에 나타납니다. 치료 시작 2~3주 후에 목에 무언가 걸려있는 거 같은 느낌을 시작으로 연하 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도염의 증상이 심하면 증상 완화 약제를 투여하며, 심한 경우 위장 내에 관을 삽입하여 음식을 투여하면서 치료를 종료합니다.


▶ 기침

폐조직에 방사선이 조사되는 면적이 커지면 기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래 섞인 기침에서 점차 호흡기 점막의 건조로 가래없는 마른 기침으로 변합니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와 흡연 중단 및 습한 실내 공기 제공 등은 기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심한 기침은 진해제, 기침억제제, 기관지 확장제 등으로 조절합니다.


▶ 방사선 폐렴

폐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2~6개월에 나타납니다. 방사선 조사 범위가 넓지 않으면 엑스선 영상에서 폐렴처럼 보이는 변화가 보여도 별 증상이 없으나, 조사 범위가 넓으면 기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는 증상이 1달 내지 2달 동안 지속된 후 별다른 합병증 없이 자연적으로 치유됩니다.


4. 복부


▶ 오심, 구토

소장 등이 치료 부위에 포함되어 있을 때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6시간 이내 발생하여 3~6시간 지속됩니다. 식욕 부진 및 체중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위염

방사선 조사부위에 위장 일부라도 포함되면 소화 장애 및 소화 불량을 동반한 위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복부 경련, 설사

장에 대한 방사선 조사의 부작용으로 복부 경련, 과도한 가스, 설사가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방사선 치료 2~3주 후에 현격히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후 급속히 호전되나 수주이상 때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5. 골반

부인과암, 전립선암, 직장암, 림프종의 치료로 골반에 방사선을 조사받게 되면 설사와 방광염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 설사

장점막이 위축되거나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가 줄면 설사가 나타납니다. 담즙산염의 흡수 불량도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배변 횟수가 증가하기도 하며, 통증을 수반하는 물과 같은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만성 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지방 섭취를 피하고 저 잔사식이를 하도록 합니다. 계속적인 설사에는 지사제를 투약 합니다.


▶ 방광염

방광염은 치료 부위 내에 방광이 포함되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증상으로는 배뇨곤란, 방광용적 감소, 빈뇨, 야뇨증 등이 있으며 출혈은 드뭅니다. 감염성 방광염 증상이 나타나면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생식기 장애

여성의 경우 적은 양의 방사선 조사로도 난소부전이 나타나며 홍조, 무월경, 성욕 감소, 골다공증 같은 폐경 증상도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의사와 여성호르몬의 복용에 대해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혹 조사된 방사선의 양에 따라 치료 후에 다시 월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선량 치료 부위에 질구개가 속하면 질 협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교시 불쾌감 및 골반 검사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협착은 질확장기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등에서 골반에 매우 높은 방사선이 조사되는 경우에 (65~75Gy 이상) 방사선 조사로 골반 신경의 손상과 골반 내 혈관의 섬유화로 인하여 발기 부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기 유지 기능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이 변화에 대해 환자 및 배우자에게 서명하고 비뇨기과 의사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환은 대부부분의 경우 방사선으로부터 가려지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정자의 생성능력을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아기를 갖기를 원한다면 방사선 치료 전에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정자를 보관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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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에 대하여

방사선치료에 대하여 암 정보 2008.03.26 17:46
방사선치료에 대하여




방사선이란

 

방사선은 에너지를 가진 입자 혹은 파동의 흐름이 공간이나 매질을 통해 전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발생되는 근원에 따라 태양, 땅, 음식물, 우주 등에서 나오는 가시광선, 적외선 등과 같은 자연방사선과 가전제품, 진단용 X-선 장치, 암치료 장비 등에서 발생되는 인공방사선이 있습니다. 이 중 방사선치료에 이용되는 전리방사선이란 에너지가 충분히 커서 어떤 물질에 흡수되면서 물질의 이온화를 유발시킬 수 있는 방사선을 말하며, 대체로 고에너지 방사선을 의미합니다.

 

방사선의 종류

 

▶ 전자기 방사선 : 광자로 이루어졌고 감마선, X-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전자파, 라디오파 등이 있습니다.

▶ 입자 방사선 : 전자선, 양성자선, 중성자선, 중전하 입자 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감마선, X-선, 전자선, 양성자선, 중성자선이 암치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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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 방사선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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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선 발생장치의 예]

 

방사선치료의 기전

 

방사선이 세포에 조사되면 세포의 생존에 필수적인 기관인 DNA(Deoxyribo Nucleotic Acid : 모든 생물체의 유전물질)와 세포막에 직접 혹은 간접작용을 하여 세포가 죽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선을 받은 세포는 대부분 그 이후 세포분열시 죽고, 일부는 세포가 노화되어 정상적으로 죽는 세포사멸(Apoptosis)라는 과정을 거쳐 죽게 됩니다.

방사선조사를 받으면 정상조직과 암조직 모두 방사선으로 인한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정상조직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종양조직은 회복이 불충분한 점을 이용해 하루에 180~200cGy씩 장기간 분할 치료하여 정상조직의 방사선 장애는 최소화하면서 종양조직의 파괴는 높여 치료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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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치료의 기전]

 

방사선치료의 종류

 

암치료에서 방사선치료의 목표는 정상세포를 최대한 보호하면서 모든 유해한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방사선치료의 목적은 암의 치료에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치료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을 때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또는 암 성장을 억제시키기 위해 이용되기도 합니다. 치료목적과 치료방법에 따른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치료목적에 따른 분류

 

1) 근치적 방사선치료

완치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방사선치료를 말하며 장기간의 치료기간이 소요됩니다. 근치적 방사선치료가 완치를 위해 단독 또는 주된 치료방법으로 역할을 하는 경우는 종양이 비교적 국소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전이가 없거나, 전이가 있어도 원발 병소에 인접해 있을 때입니다.

해부학적 위치나 기타의 이유로 수술요법으로 종양의 완전 절제가 불가능하거나 전이가 의심스러울 때는 수술 후에 방사선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암 치료방법(수술, 항암화학요법 등)이 시행되기 전 또는 후에 보조적 치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2) 완화적 방사선치료

암이 발견된 당시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원격전이를 동반하여 완치의 가능성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환자의 경우 병리적 골절, 뇌·척추·상대정맥 등의 주요기관의 압박·혈관폐쇄 등의 증상을 예방 또는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방사선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완화적 치료의 반응은 암의 종류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약 70~80% 정도는 증상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치료방법에 따른 분류

 

1) 외부 방사선(원격)치료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만든 고에너지의 X-선이나 전자선이 환자의 피부를 통과해서 몸 내부에 있는 종양까지 도달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치료시 전혀 통증은 없으며 한 번 치료시간은 5분 이내로 걸리고, 전체 치료기간은 치료목적이나 방사선에 대한 병의 민감도에 따라 다릅니다.

초기에는 종양부위와 암세포가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은 부위를 모두 포함하여 넓은 영역을 치료하지만 몇 단계에 걸쳐 치료계획을 바꾸어 치료영역을 점차 줄여나가서 마지막에는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2) 근접치료

방사선을 발생시키는 동위원소를 인체 조직내에 직접 삽입하거나 자궁, 비인강, 기관지, 식도, 담도 등으로 관을 통해 넣어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선형가속기를 이용하는 원격치료와 달리 암 덩어리 속 혹은 주변에 직접 방사선치료를 하게 되므로 정상조직으로의 방사선량은 최소화하면서 암에 대한 방사선량은 최대화할 수 있는 치료방법입니다. 근접치료는 단독으로 이용하는 경우는 드물고 통상적으로 원격치료 전 혹은 후에 시행됩니다.

 

 


[외부방사선치료기(선형가속기)]                                      [근접치료기]

 

[간담도암의 근접치료 예(관내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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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치료의 발달

 

 

 

특수 방사선 치료

 

최근 들어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종양세포에 대한 방사선치료 효과를 선택적으로 높이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방사선치료에서는 방사선이 암세포뿐만 아니라 방사선에 노출된 정상조직도 파괴하여 이로 인한 후유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CT(전산화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의 첨단 영상과 컴퓨터를 활용하여 종양의 위치, 크기 및 모양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뒤 정상조직은 가능한 보존하면서 종양세포에만 집중적으로 방사선을 조사하는 특수 방사선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수 방사선치료의 발달은 다른 암 치료방법과 병합하여 암이 발생한 장기를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으며, 통증과 출혈 없이 뇌종양을 수술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특수 방사선치료의 대표적인 예로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 정위적 방사선수술, 강도변조 방사선치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1.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

 

1)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란

입체조형치료는 일반적 방사선치료에 비해 한 차원 높은 단계의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사선 치료는 치료의 계획과 작업이 2차원적이라 종양세포 외에 정상조직에도 영향을 주게 되지만, 입체조형치료는 치료 부위 내의 정상조직을 제외하고 종양이 있는 부위에만 방사선이 들어가도록 하여 치료의 효과를 높이면서 정상 조직을 가능한 보존하기 위한 치료방법입니다.

 

2)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의 원리

최근 컴퓨터와 방사선 치료기기의 발달로 첨단 전산화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환자로부터 얻은 CT(전산화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의 진단 영상들로부터 종양부위와 정상 장기들을 정확하게 입체적으로 재구성하고, 종양부위에 방사선을 쪼여주는 위치와 방향을 역시 입체적으로 조절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이를 환자에게 적용하여 주변의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이 조사되도록 하여 종양의 모양과 거의 같은 방사선 분포를 갖는 3차원적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3차원 방사선치료를 위해서는 3차원 입체 치료계획용 컴퓨터와 방사선 조사야에서 바라본 인체내부구조(beam's eye view)를 3차원적 영상으로 재구성 할 수 있는 입체조형 모의치료기, 입체조형 치료가 가능한 선형가속기 등이 필요합니다.

 

보편적인 방사선치료는 1~4개 정도의 동일평면 조사면을 사용하는 반면 3차원 입체조형치료는 4~10개 정도의 동일 또는 비동일평면의 조사면을 사용하므로 치료시간이 좀 더 소요되나 정상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극소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종양부위에 더 많은 양의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어 치료효과 즉 암의 완치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3)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의 적응증

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는 신체의 거의 모든 부위에 생기는 종양들에 적용이 가능하며 특히 뇌종양, 두경부종양, 폐암을 비롯한 흉부종양, 간암, 담도암 및 전립선암을 포함한 골반부위의 종양들에서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의 위험을 현저히 낮출 수 있는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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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입체조형 방사선치료의 예]

 

2. 정위적 방사선수술

 

1) 정위적 방사선수술이란

최첨단 선형가속기가 발생시키는 방사선을 이용하여 두개강내 및 두경부내의 병소 치료시 두개골을 잘라내지 않고 매우 정확하게 정위적(입체적)으로 파괴시키는 안전하고 비침습적인 치료방법을 말합니다. 또한 종래의 뇌 수술시 필연적으로 따르던 위험성이나 합병증을 최소화하면서 수술과 동등한 혹은 더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최첨단 무혈 방사선수술 방법입니다.

[정위적 방사선수술의 예]

 

2) 정위적 방사선 수술의 종류

정위적 방사선 수술을 할 수 있는 장비로는 정위방사선 수술용 콘(cone)을 장착하거나 미세다엽콜리메이터를 장착한 선형가속기, 감마 나이프, 사이버 나이프 등이 있습니다.

 

▶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정위방사선 수술

우주선은 우주에서 주변의 행성을 기준으로 하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합니다. 다시 말해서 주변행성의 위치로부터 자신의 3차원적인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각 행성의 역할을 하는 정위 장치를 환자의 머리에 씌우고 전산화단층촬영 (Computed Tomography : CT)이나 자기공명영상촬영(Magnetic Resonance Imaging :M RI )을 하게되면 이들 촬영 영상 위에 정위기준과 병소가 나타나고 이들 정위기준에 의해 병소의 3차원적인 좌표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병소의 좌표를 이용하여 방사선 치료장비(외부 방사선 치료에 쓰이는 선형가속기에 특수제작된 정위방사선 수술용 콘(cone)이나 너비 약 2-3mm의 미세다엽콜리메이터를 장착)의 회전중심과 병소의 중심을 일치시킨 후, 병소 주변의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호하는 컴퓨터 치료설계 후에 이에 따라서 대량의 고선량을 여러 방향에서 일시에 집중 조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렇게 일시에 고선량을 안전하게 병소에만 투여함으로써 종래의 마취 위험 및 치료 후 합병증을 감소시키고 수술로써 제거해야만 했던 복잡한 두개강 및 두경부 내의 병변을 안전하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제거하여 수술과 동등한 혹은 더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최첨단의 방사선치료 기법으로 이 방법은 기존 선형가속기에 정위방사선수술 시스템을 장착하여, 뇌종양 및 전신의 거의 모든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고, 일회에 치료를 끝내는 정위방사선수술방법과 주변정상조직 보호를 위해 1-6주정도 기간동안에 매일매일 나누어서 치료하는 분할 정위방사선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 장비로, 정상조직에의 조사를 최소화 하면서 종양부위에 정확하게 조절하기위한 정위방사선수술과 강도변조방사선치료가 병합된 최신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감마나이프나 사이버나이프를 정위방사선수술에만 사용될 수 있을 뿐 일반 외부 방사선 치료는 불가능한 반면에, 정위방사선 수술용 콘을 이용하면 두 치료가 다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정위방사선수술과정]

 

[분할정위방사선치료과정]

 

▶ 감마 나이프

감마나이프 방사선 수술은 두개강 내 병소를 두피나 두개골의 절개없이 방사선 물질에서 방사되는 감마선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각각 다른 방향에서 병소 부위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함으로써 정상적인 뇌조직에는 영향을 주지않고 병소 부위에만 높은 에너지의 방사선을 조사하는 치료법입니다. 단순히 감마선을 사람 머리에 조사하면 조사 초기에 에너지를 잃어버리는 감마선의 특성상 뇌 속 깊은 곳에 존재하는 병소보다는 피부나 정상 뇌조직이 방사선에 더 많이 노출됩니다. 따라서 뇌 심부 병소에는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조사하면서도 병소 주변과 방사선이 지나는 경로에 조사되는 방사선은 최소화하는 특별한 방법필요합니다. 감마 나이프는 머리 주위에 201개의 방사선원을 반구형으로 배치하여 각기 다른 방향에서 감마선을 조사하고 반구 중심에서 모든 감마선이 교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방사선원 하나에서 나온 감마선이 지나는 중간 경로에 있는 정상 조직은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각 방향으로 들어간 감마선이 중심에 최대 에너지 초점을 형성하고 병소를 파괴하게 됩니다.

 

 

단, 감마나이프는 두개강 및 두경부내 통상적으로 작은 (3cm 이하) 병변에 한정되어 치료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감마나이프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뇌혈관질환 : 수술이 어려운 부위의 뇌동정맥 기형, 고령이거나 전신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의 뇌혈관기형 등

- 양성종양 : 청신경초종, 뇌를 둘러싸고 있는 수막에서 생기는 수막종, 뇌하수체 종양, 두개인두종, 송과체종양 등

- 악성종양 : 전이성 뇌종양, 악성 신경교종 등 각종 악성 뇌종양 및 비인강 악성종양과 두개, 기저부의 종양

- 그 외에 파킨슨씨병, 간질, 치료에 잘 듣지 않는 통증, 3차 신경통 등

단, 통상적으로 두개강 및 두개 저부의 3cm 이하 작은 병변에 한정되어 치료가 가능

 

 

▶ 사이버 나이프

위성항법장치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하여 로봇팔에 장착된 선형가속기에서 방사선을 조사하는 정위방사선수술 방법의 하나로 감마나이프에 비해 뇌종양 이외에 다른 종양에도 적용이 가능하고, 분할치료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선형가속기, 로봇팔, 병변추적장치, 치료용 컴퓨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사선 조사 장치인 선형가속기를 소형-경량화한 로봇팔에 장착하여 실시간 영상유도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와 표적 병변의 위치를 파악한 후 컴퓨터 제어하에 로봇팔이 (1296개의 방향에서 방사선 조사 가능) 병변에만 집중적으로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즉, 병변추적장치에서는 병변추적용 X-선을 발사하여 치료대 위에 누워있는 환자의 실시간 영상을 감지한 후 CT촬영시 만들어진 3차원 영상과 비교하여 병변의 위치를 인식하고 추적합니다. 이는 뇌종양 뿐만 아니라 사이버 나이프 치료 적응증에 해당하는 전립선암, 췌장암, 폐암등의 치료에도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움직이는 장기내에 위치한 종양에 대한 위치추적이 불완전다는 점과 통상적으로 6cm 이하의 종양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이버 나이프의 치료 적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마나이프에서 치료 가능한 두개부 종양

- 방사선 치료, 항암화학요법, 수술을 한 후 재발 한 체부 종양 : 두경부암, 갑상선암, 비소세포성 폐암, 췌장암, 감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직장암, 육종암, 척추암

- 수술이 불가능한 체부 종양 : 폐암, 갑상선암, 췌장암, 간암, 육종암, 척추암,

단, 통상적으로6cm 이하의 종양에서만 치료가 가능

 

 

 

3. 강도변조 방사선치료(IMRT: Intensity Modulated Radiotherapy)

 

1) 강도변조 방사선치료(IMRT: Intensity Modulated Radiotherapy)란

방사선 차폐 장치인 다엽콜리메이터를 컴퓨터로 정밀하게 조절하여, 방사선 조사범위를 수백개의 조작으로 나누어 개별적으로 선량을 조사하는 방식의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기존의 3차원 입체조형치료보다 더욱 정밀한 방사선 치료가 가능하며, 정상조직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 강도변조 방사선치료의 원리

강도변조 방사선치료는 치료계획, 치료, 치료검증 등 치료 전과정에서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며 모든 치료과정은 컴퓨터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마치 화가가 정밀한 그림을 그리듯 방사선량을 조절할 수 있어 암 부위에 집중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기존 방사선치료에 비해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암의 완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강도변조 방사선치료의 적응증

강도변조 방사선치료는 암부위에 특이적으로 방사선량을 많이 조사할 수 있으므로 모든 종양이 대상이 되지만, 치료가 복잡하여 치료준비 및 치료시간이 오래 걸리고, 치료비가 매우 비싸서 기존 방사선치료에서 문제가 되는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특히 강도변조 방사선치료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두경부암 : 비인두암, 인두암, 하인두암, 구강암, 성문암 등은 기존 방사선치료시 침샘 파괴로 인한 구강건조증이 문제가 되며, 강도변조 방사선치료시 침샘으로의 방사선량을 최소화하여 구강건조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 전립선암의 경우에는 전립선과 직장, 방광이 매우 근접하게 위치하여 기존 방사선치료로는 합병증 없이 전립선암 부위에 충분한 양의 방사선치료를 하기 어려웠으나, 강도 변조 방사선치료로는 직장, 방광 등 정상 장기에 대한 방사선치료 합병증을 최소화하면서 암 완치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최근에는 뇌종양, 자궁경부암, 간암, 폐암, 유방암 등 거의 모든 암에도 강도변조 방사선치료가 적용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엽콜리메이터와 강도변조 방사선치료 기기]

 

4. 토모치료 (Tomotherapy) 및 영상유도 방사선치료 (IGRT : Image guided radiotherapy)

 

1) 영상 유도 방사선 치료란?

방사선 치료기기에 CT, MRI, PET과 같은 영상장치기능을 추가시킴으로 치료 전, 후 신체 내 종양의 이미지 변화를 삼차원적으로 비교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치료종양의 크기 및 위치의 치료시마다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정상조직과 정확히 구별하여 종양의 비정상 정도나 장기의 기능 중요도에 따라 최적의 치료선량을 부여할 수 있는 치료기술을 총칭하며, 토모치료도 영상 유도 방사선 치료 방법의 하나입니다.

 

2) 영상유도 방사선 치료의 필요성

장기 분할치료 시 환자의 상태와 장기의 위치 변화로부터 치료 부위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방사선 치료로 인한 종양의 위치, 크기 및 형태의 변화 등의 표적변화에 의한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영상촬영을 통한 계속적인 종양의 크기 및 위치 확인이 중요합니다.

 

3) 영상 유도 방사선 치료의 적응증

- 전립선암

- 뇌종양

- 폐암

- 두경부암

- 간암

 

4) 토모 치료

토모치료기는 고 에너지 엑스레이를 이용한 방사선치료기와 전산화단층촬영이 가능한 CT (Computerized Tomography) 를 접합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입니다. 이 치료기를 이용하여 치료 전 종양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영상유도 방사선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토모 치료입니다. 다른 치료기와 달리 CT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토모치료기”라고 불립니다. 이 치료기의 특징은 360도 회전하면서 정교히 계산된 5만개 이상의 작은 방사선조각을 조사하여 나선형의 강도변조방사선치료를 구현하게 됩니다.

 

5. 양성자 치료

 

1) 양성자 치료란

방사선치료의 하나로 수소원자핵을 가속하여 분리된 양성자를 이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암치료법을 말합니다.

 

2) 양성자의 특징

- 브래그피크 : 양성자는 물질내에서 멈추기 직전까지는 방사선을 거의 방출하지 않고 대부분의 방사선량(80% 정도)을 멈출 때 방출합니다. 이 특성을 브래그피크라고 합니다.

- 양성자는 광자나 전자와 달리 신체 표면에서는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심부에서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을 치료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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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성자 치료의 장점

- 양성자 방사선이 암 표적 부위에 도달하기 전까지 일반 정상 조직에는 거의 방사선을 조사하지 않기에 정상조직에의 방사선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양성자 방사선이 암표적 부위에만 대부분의 방사선을 조사하고 멈추므로 표적뒤에 있는 정상 조직에는 전혀 방사선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양성자를 인체내에 조사하여 원하는 부위에 고선량의 방사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 표적 부위 중에서 작고 특정한 부위에만 집중하여 원하는 방사선량 조사가 가능하며 양성자의 에너지를 조절하여 암 부위에서 필요한 치료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양성자는 방사선질도가 광자나 전자에 비해 최소한 5배 이상 높아서 동일한 방사선량으로 광자나 전자에 비해 훨씬 높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4) 양성자 치료의 적응증

- 안종양 : 맥락막 흑색종, 망막모 세포종, 맥락막 전이암, 안구 횡문근육종, 눈물샘 종양

- 복부종양 :간암, 췌장암, 연조직 육종

- 뇌신경계종양 : 뇌교종, 청신경초종, 뇌하수체선종, 뇌수막종, 두개인두종, 척색종, 골육종, 뇌전이암, 안구교종, 뇌동정맥기형

- 두경부종양 : 구인두암, 비인두암, 연조직육종, 절제 불가능하거나 재발된 종양

- 흉부종양 : 폐암, 척수부근 연조직육종, 연골육종, 척색종

- 골반부종양 :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척색종, 재발 혹은 절제 불가능한 대장암, 재발 혹은 절제 불가능한 골반 종양.

 

5) 양성자 치료 순서

- 치료 자세 고정 및 CT 모의 치료

방사선 치료 계획을 세우는 단계로 치료부위와 치료자세를 결정 후, 치료 자세유지를 위한 고정용구 제작 및 치료부위촬영, 치료부위표시 등을 하게 됩니다.

CT 모의치료의 경우 CT 모의치료기 (모의치료기와 CT장치를 합쳐서 개발된 최신형 모의치료 장비)를 이용하여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적절한 위치결정과 정확한 선량분포 계산을 즉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소요되는 시간은 환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종양의 특성에 따라 모의치료를 여러 번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컴퓨터 치료 계획 수립 및 정도 관리

모의치료시 결정된 자료를 토대로 치료계획용 컴퓨터를 이용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의 치료방법을 고안하는 과정입니다.

1. 전산화치료계획을 위해서는 전산화단층촬영(CT)영상, 자기공명영상,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영상, 혈관조영영상 등 환자의 종양 위치 및 분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모든 정보가 동원되며, 이들 영상을 치료계획용 컴퓨터에 입력하고 입력된 영상에 병변과 주변장기 등을 그려 넣게 됩니다.

2. 입력이 완료된 후 컴퓨터를 이용하여 환자의 종양 및 신체 정보를 삼차원적으로 재구성하여 종양의 모습을 몸안에서 직접 보는 것처럼 입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종양과 주변 장기와의 위치를 고려하여 종양에 최대한의 선량이 분포되게 하고 주변의 정상 조직에 최소한의 선량이 분포되도록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입니다. 통상적으로 2주정도가 소요됩니다.

 

 

- 디지털 영상 포지셔닝 시스템을 이용한 위치 확인

모든 준비가 끝나면 양성자치료장치(가속기)를 이용하여 치료계획에 맞춰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환자는 모의촬영시와 동일한 자세를 유지하며, 치료 전에 양성자 치료기 또한 이러한 영상유도 방사선 치료방법을 채택하여 치료 전 매일 치료 부위의 디지털영상유도시스템 (DIPS: Digital Image Positioning System) 위치를 확인 후 치료를 시행합니다.

 

 

- 양성자 치료

한번의 치료는 보통 20분에서 40분 가량 소요되며, 실제 양성자 빔에 노출되는 시간은 1분 가량인데 이 동안은 환자는 양성자빔에 대한 아무런 느낌도 느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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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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