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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암 정보 2008.10.29 18:52

[가슴 크기와 유방암] "가슴 클수록 유방암 위험 높아"

 






유방이 큰 여성일수록 폐경이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카린 미첼스 박사는 ’국제암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29-47세의 여성  8만9천268명을 대상으로 20세때 브래지어 컵 사이즈를 조사하고 유방암 발생률을 지켜 본  결과 브래지어 컵이 D사이즈 이상인 여성이 이보다 작은 사이즈의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8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체중이나 비만한 여성은 브래지어 컵 사이즈와  유방암사이의  이러한 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첼스 박사는 말했다.


이는 날씬한 여성은 브래지어 컵 사이즈로 유방의 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여성은 브래지어 컵만으로는 유방의 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미첼스 박사는 지적했다.


미첼스 박사는 유방이 클수록 유방암 위험이 큰 이유는 간단하다면서 유방이 크면 유방세포도 더 많고 유방세포가 더 많으면 그만큼 유방세포가 변이되거나 악성화될 가능성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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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암 정보 2008.10.29 18:34

[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담배를 끊은 뒤에는 담배를 피울 때보다는 폐암위험이 낮아지지만 담배를 전혀 피운 적이 없는 사람보다는 여전히 높은 이유가  밝혀졌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암연구소의 라즈 차리 박사는 의학전문지 ’BMC  유전체학(BMC Genomics)’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담배를 피우면  폐세포에  있는 유전자들이 변화를 일으키며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담배를 끊어도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고 영구히 지속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차리 박사는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 8명, 전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 12명,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 4명을 대상으로 유전자발현연속분석법(SAGE)으로  유전자 발현의 수준을 비교 분석한 결과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전혀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은 흡연과 관련된 약600개의 유전자가 발현수준에  차이가  있었으며 이 유전자 중 3분의 1은 담배를 끊어도 발현수준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담배를 피움으로써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수준의 변화는 담배를 끊었을 때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과 부분적으로만 회복되는 것 그리고 영구히 회복이  불가능한 것이 있다는 사실이 이 분석작업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차리 박사는 말했다.


담배를 끊었을 때 회복이 가능한 유전자들은 대개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화학물질인 생체이물(xenobiotic)의 관리, 뉴클레오티드 대사,  점액분비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이었고 영구히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유전자들은 흡연으로  손상된  DNA수리 유전자, 흡연으로 활동이 정지된 폐암차단 유전자들이었다고 차리 박사는 설명했다.


이 결과는 흡연자가 담배를 끊어도 폐암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폐암의 85%는 흡연때문이며 새로 폐암 진단을 받는 환자 중 거의 절반이 과거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들이다.


이에 대한 논평을 통해 영국의 금연운동단체인 ’흡연-건강행동(ASH)’ 대변인은 이 연구결과를 핑계로 담배 끊는 것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면서 담배를 끊는  것만으로도 폐암위험은 크게 줄어들며 심장병 등 다른 질병들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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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0

[운전, 교통사고] 토요 운전 조심하라`…사고死 최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토요일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15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지난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인사 사고 내역을 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요일별 인사 사고 피해자 수는 토요일이 16.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금요일(14.5%)-월요일(14.3%)-일요일(14.0%)-수요일(13.7%)-화요일(13.5%)-목요일(13.3%) 순이었다.

서영종 손보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은 "주 5일제의 영향으로 토요일에 나들이가 많아진 데다 혼자 운전하는 평일과 달리 가족이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나면서 다치거나 숨진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일별 사고 발생 비율만 놓고 보면 금.토요일이 15.4%로 똑같이 1위였고 이어 월요일(15.1%)-수요일(14.4)-화요일(14.1%)-목요일(13.9%)-일요일(11.7%) 순이었다. 사고 건수와 피해자 수가 정비례 관계를 보이지는 않은 것이다.

요일별 사고 비율은 운전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여 상대적으로 남성은 주말에, 여성은 주중에 사고를 많이 냈다.

아울러 연령대별로는 여성의 경우 40대(37.8%)-30대(29.8%)-50대(16.0%) 순인 데 비해 남성은 30대(28.6%)-40대(27.5%)-10대(18.1%) 순서로 차이가 났다.

서 팀장은 "여성의 주중 사고 비율이 높은 것은 자녀 통학이나 외출, 쇼핑 등을 위해 평일에 차를 모는 30∼40대 전업주부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반면 남성은 주말 가족 나들이 때 운전하는 일이 많아 주말 사고가 잦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고 피해자는 사회 활동이 많은 30∼40대가 전체의 47.1%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숨진 사람 중 60세 이상 노약자의 비율이 40.4%에 달했다.

부상자까지 합칠 경우 60세 이상 피해자의 비율은 9.1%였으나 연령대별로 인구 1천명당 사망자 비율은 60세 이상이 26.2%로 다른 연령대를 압도했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고 피해자는 부상 143만4천63명, 사망 4천424명을 합쳐 143만8천487명이었다. 하루 3천928명이 다치고 12명이 숨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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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5:04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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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4,300

23.5

59.8

67.9

8.2

여자

7,464

16.1

31.4

27.6

3.1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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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C33-C3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폐암(C33-C3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5:00

폐암(C33-C3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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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C33-C34)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0,294

16.9

43.0

51.6

6.6

여자

3,673

7.9

15.5

12.9

1.5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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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C2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간암(C2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8

간암(C2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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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C22)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0,177

16.7

42.5

46.5

5.4

여자

3,335

7.2

14.0

12.3

1.5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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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C18-C20)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대장암(C18-C20)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7

대장암(C18-C20)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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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C18-C20)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6,264

10.3

26.2

29.9

3.6

여자

4,914

10.6

20.7

18.1

2.1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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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C50)의 암발생률, 1999-2002년

유방암(C50)의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4

유방암(C50)의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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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C50)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50

0.1

0.2

0.2

0.0

여자

6,610

14.2

27.8

27.0

2.3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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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C53)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자궁경부암(C53)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2

자궁경부암(C53)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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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C53)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

-

-

-

-

여자

4,394

9.5

18.5

17.5

1.7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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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0

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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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616

2.7

6.8

7.9

0.9

여자

1,177

2.5

5.0

4.1

0.5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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