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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성형정보 2008.11.12 13:20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광대뼈 재수술 시기는 광대뼈 수술후 바로 엑스레이 점검에서 광대뼈 가 잘못된 상태에서 고정이 되었거나 혹은 잘못된 위치에 있으면 즉시 광대뼈 재수술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광대뼈 수술후 2개월 이내에는 (최대 3개월 이내)광대뼈 가 붙을수 있는 상태이지만 (광대뼈 끝에서 광대뼈 가 붙는 풀같은 가골이 형성되기 때문이고)

그 이후에는 광대뼈가 붙지 않기 때문에 만일 잘못된 상태라면 즉시 광대뼈 재수술하여 광대뼈 가 다시 붙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3개월 이상이 지난 상태에서는 광대뼈 가 붙을수 있는 시기가 이미 지났기 때문에(광대뼈 끝에서 광대뼈 가 붙는 풀같은 가골이 형성되는 시기가 이미 지났기 때문) 특별히 정해진 시기가 없어서 아무때나 관심 있는 시기에 재수술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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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36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뜨거운 물건에 데었을 때

말썽을 흔히 일으키는 주범은 커피 포트, 전기 다리미, 콘센트, 끓는 물 등입니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엄마들은 데지않을 만큼 뜨거운 것을 만지게 하여 '이건 앗 뜨거야'라는 식으로 뜨겁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육시킨다고합니다. 한번 뜨거운 맛을 보면 스스로 만지지않게 되겠죠 ?


화상을 입은 경우 처치법

1. 옷을 입고 데인 경우는 옷을 억지로 벗기려하기보다 가위로 잘라냅니다. 이미 옷이 달라붙은 경우 억지로 떼어서는 안됩니다.

2. 우선, 찬물을 약하게 틀어 상처 부위를 15분 이상 오래 식혀주세요. 조금있으면, 상처부위가 발적이 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발적만으로 끝나면, 1도 화상입니다. 피부의 색 변화와 흉이 지지않게 하려면 화상 연고나 테라마이신 안 연고로 치료 후 거즈로 덮어 놔야한다. 적어도 3-5일 정도

수포까지 생긴경우는 2도 화상 수준입니다. 집에서 함부로 치료하다간 2차 감염으로 쓸데없이 부작용이 올 수 있으니 일반외과나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집에서 아무거나 막 바르고 가는건 상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면 화상에 대한 '드레싱'을 선생님이 알아서 잘 해주시게 되는데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결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부위가 넓고 상처가깊다면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급으로 가서 입원하는게 좋습니다. 병원으로 옮길때는 천이나 얇은 이불을 물에 적신 후 감싸안고 옮겨야 합니다.

3. 피부가 오그라드는 흉이 남은 경우

부위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창 자라는 시기에는 수술로 인해 흉이 더 커질수 있으므로 급성장기가 지난 청소년기 후반에 방학을 이용하여 성형 수술을 받도록해야합니다.


화상을 예방하는 지혜

잘못하면 흉을 남기는 화상 또한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1. 식탁보를 없앤다. :
아기들은 잡아당기길 좋아하므로 뜨거운 찌개나 국을 뒤집어 쓰는 일이 없어야 겠지요.

2. 커피포트는 아예 높은 곳에서 사용하시고 다리미나 그 밖의 전기기구를 사용할 때는 다른 일을 같이 하지맙시다.

3. 뜨거운 것들을 안전하게 식힌 뒤 한번씩 만져보아 뜨겁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추락 사고

소아과에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1 m이하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 큰 문제를 야기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아기가 4개월이 되면 왠만한 아이들은 뒤집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잠깐 한눈을 팔아도 생각보다 멀리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가 관찰하지 않는 상태로 침대에 단 1분도 올려 놓지 맙시다. 떨어진 후 한두번 토하긴 해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경우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면, 응급으로 병원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1. 왠지 잘 안 놀고 잠만자려한다든지 의식 상태가 불확실할 경우 : 뇌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신경 전문의를 찾으세요.

2. 의식이 나쁘고 토하면서 경련을 하는 경우 : 초응급입니다.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비출혈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한다구요 ? 어차피 나온 피를 삼키면 구역질과 위장장애만 초래하게됩니다. 나온 건 흘러버리도록 해야죠. 그리고 나서 근본적인 치료로서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도록 지혈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일어나 앉은 자세로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인 다음 콧망울과 콧대 사이를 손으로 눌러 지압합니다.

-> 콧잔등에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대어 준다.
-> 10분내로 멈추지 않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코 점막 혈관 자체를 국소적으로 지져주는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받도록 한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경우

귀에 들어간 벌레는 자꾸 움직이게되므로 외이도와 고막을 자극하여 손상을 주기쉽습니다. pen type의 손전등이 있다면 귀속에다 비추어 빛을따라 나오게끔 유도를 해보고 금방 효과가 없으면 순한 베이비 오일을 귀속에 부어줍니다. 벌레가 떠 올라 제거하기에 용이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벌레가 고막에 유착된경우는 이렇게 해도 쉽게 제거하기 힙들 수 있으므로 통증도 가시지 않으면 알코올을 부어 벌레를 아주 죽이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이비인후과에서 벌레를 제거하도록하면 됩니다.


낚시바늘에 찔린 경우

낚시 바늘은 찔리기는 쉬워도 모양 자체가 잘 빼지 못하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잡아 빼려다간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죠 ? 일단, 찔린 방행으로 더 찔러서 바늘 끝이 피부표면으로 돌출되도록 한 뒤 끝을 잘라내고 다시 뒤로 잡아 빼면 큰상처없이 가장 쉽게 바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 잡힌 경우

무리해서 걷다가보면 잘 생기는 물집을 가장 적절하게 처치하려면 일단 발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부득이 계속 걸어야할 경우에는 소독(열 또는 알코올) 된 바늘에 실을 꿔어 물집을 통과시킨 뒤 양쪽 실 끝을 물집밖으로 나오게 해놓으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내부의 삼출액이 저절로 빠져나와 큰 고통없이 걸을 수 있게됩니다. 상처부위의 소독 역시 잊지 맙시다.


관절 무위를 삐어 붓고 아플 때

뼈에 손상이 있는지 괜챦은지 여부를 먼저 병원에서 진찰 받은 후, 단순히 삐었을 경우
아픈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최소 하루 동안은 얼음 주머니를 수건으로 두겹 감싼 뒤 약간 압박을 가하면서 찬 찜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수일간은 솜이나 스펀지를 대고 탄력 압박 붕대를 감아주어야 하고, 되도록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고 있도록 해야 부기 빠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이 많은 지역을 통과할 경우, venom suction device(흡입기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사고를 당한 경우, 일단 당황하지 맙시다 침착하면 살 수 있습니다. 인체에 침투된 독사의 독은 림프계를 통하여 전신에 퍼지게 되어 있기때문에, 만일 뱀에 물렸고 머리가 삼각형에 가깝거나 아니면 몸에 무늬가 요란한 독사같아 보이면 응급처치를 다음과 같이 따라하시면 걱정없게 됩니다.

1. 먼저, 물린 쪽의 팔이나 다리를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합니다. 그런 다음 물린 부위의 윗쪽(심장 가까운 쪽, 예를 들어 발목을 물렸을 때 허벅지 부분을 말함)에 압박대(tourniquet)을 대주고 심장보다 낮은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압박대의 강도는 무조건 세게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피부 근처의 림프계와 정맥 순환만을 억제하는 정도 즉 압박대 사이로 손가락 하나 들어갈 수 있는 만큼만 압박을 주면 됩니다.(다리의 순환이 오랬동안 안되어도 큰일날 수 있으니까요)

2. 예전엔 물린 부위에 얼음을 직접대거나 칼집을 내고 입으로 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빠는 사람의 입안 점막에 상처가 있는 경우는 도와주던 사람에게 해가 갈 수도 있고, 환자가 불안해하게되면 순환이 빨라쳐 독이 온몸에 더 빨리 퍼지게 하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에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병원이 가까이 있다던가 4시간 내에 갈수만 있다면 1번의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병원응급실로 옮겨 빨리 항독소 및 그외 쇼크(shock)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파상풍 치료 등을 동시에 받는게 바람직합니다.

늦 여름철과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8-9월)은 뱀과 벌이 동면 준비를 위해 먹이 사냥에 혈안이 되어 활동 또한 왕성하고 독이 한창 오른 상태라고하므로 아이들을 데리고 산근처 농장이나 수풀근처를 다닐때는 매우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참고로 아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를 나갈 때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야겠지요 ?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벌에 쏘인 경우 대개는 국소 치료만 잘하면 괜챦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 특히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쇼크 증상을 보여 급사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요합니다. 만약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1. 나타날 수 있는 쇼크 증상으로는,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숨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할 수 있고 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

2. 예방이 최선입니다.

산에 오를 경우, 벌을 유인하는 밝은 색 옷이나 향수,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지 말고 음식 보관도 잘해야합니다. 그리고 혹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분이라면 아드레날린 주사를 준비하면 더 좋겠지요.

3. 일단 벌에 물리고 1번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분초를 다투는 응급사태입니다. 증상도 빨리 진행하여 병원에 옮길 시간여유가 없는게 사실이므로 호흡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면서 의식회복도 없는 경우 심장 맛사지와 인공호흡을 병행하면서 가까운 병원응급실로 빨리 향해야 합니다.


이물질을 삼킨 경우

5세 미만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의 손이 닿을만한 곳에 함부로 쇠붙이나 삼킬수 있는 이물질을 두지 않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 어렸을 때 아이가 고생하고 안하고는 어디까지나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삼켜서 문제가되는 흔한 이물질들은 동전(가장 많다),, 열쇄, 머리핀, 바둑돌, 못, 반지, 토큰, 디스크 밧데리 및 압핀, 클립 등입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1. 안전핀, 면도날 등 날카롭고 뾰족한 물체
2. 길이 4 cm 이상의 긴 물체
3. 직경 2 cm이상의 큰 물체
4. 밧데리 등 독성 물체
5. 둥글고 위험성이 적은 물질도 위안에서 2주이상, 십이지장에서 1주 이상 자연제거되지 않을 때 직경이 큰 디스크 밧데리가 식도나 소장부위에 머물게 되면 알카리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분해되면서 부식작용, 화상, 압박괴사, 등에 의해 천공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 내시경을 이용하여 즉시 제거하거나 이것도 불가능한 경우는 수술적인 제거로 장 천공을 막아야 한다.


소량 먹었을 경우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경우

림스틱, 크림유액, 고형화장품(핸드크림), 베이비 샴프나 오일 또는 로션, 크레파스, 지우개, 클렌저, 실리카겔(흡습성 건조제), 방향제, 체온계의 수은, 성냥, 흙, 잉크


먹어서는 안되는 유독한 물질을 잘못 먹은 경우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토하게 해야 하는 경우
담배나 재떨이의 물, 주방용 세제, 액체 세제, 헤어 제품(헤어토닉 포함), 화장수, 향수 또는 오데코롱, 샴프나 린스, 세탁용 세제, 유연제, 비누, 부엌용 세제, 건조제 중 염화 칼슘성분,

☞ 토하게 하되, 우유를 먹여서는 안되는 경우
좀약(나프탈렌, 장뇌), 화장실용 탈취제(팰러디클로로벤젠계)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희석하지만 토하게 하지 않는 경우
표백제, 주택용 세제, 화장실용 탈취제(유기산계)

☞ 아무 것도 먹여서는 안되고 토하게도 하면 안되는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유성도료, 합성수지도료, 살충제, 등유, 벤젠, 알카리 전지, 구두약, 화장실 세정제, 메니큐어, 제광액, 신나, 배수펌프제유리조각, 금속조각등을 삼킨 경우


이물질이 목에 걸리거나 기도를 막아 질식된 경우

☞ 질식 여부를 알 수 있는 증상
먹다가 캑캑 거리고 얼굴과 입술이 파래진다.
완전히 막힌 경우는 숨을 못쉬고 잠시후에 의식을 잃게 된다.

☞ 5분 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소생술

1. 돌이전의 아기
바로 뒤집어 아기의 머리가 30도 앞으로 기울게 늘어뜨린 뒤 등을 빠르고 세게 두들긴다.

2. 돌 이후의 소아
등을 돌려안고 주먹을 명치무근에 대고 폐쪽으로 쳐 올리기를 여러 차례 한다
-> 전혀 반응 없는 경우 119를 부른 뒤, 구급차만 기다리지말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합니다.






[출처 : 엔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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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05 12:52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의 발생기전 

함몰유두는 우리나라 여성의 약 3%정도에서 존재하는데 이는 유두 밑에 지지해줄 조직이 부족하거나 유관의 발달 장애로 짧은 유관이 유두를 안으로 잡아 당겨 유두의 돌출을 막아 발생한다. 이들 중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자극에 의해서 유두가 돌출 되지 않고 손으로 잡아당겨야 나오거나 그 보다 심한 경우 또는 유두에 하얀 이물질이 끼어 냄새가 나는 등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등으로 이들 여성들은 미용적 목적 뿐만 아니라 위생상의 문제와 유선염이나 유관 확장증 등의 유방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교정 수술이 필요하다.

 

함몰유두의 수술방법

여러가지 수술방법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수술한 흔적 없이 미적인 개선 효과와 염증 예방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서 재발 되지 않고 수유가 보존되면 좋다. 유두의 기저부를 2mm정도 구멍을 뚫어 짧아진 유관을 늘려 주거나 잘라주어 유두를 돌출 시킨 후 이를 고정해 주며 수술 후 4-5일 뒤에 한번만 내원하면 모든 치료 과정을 끝난다.

수술후 주의사항

수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재발로 약 한달 간 유두가 눌리지 않도록 타이트한 속옷이나 엎드려 자는 등의 행위를 삼가셔야 한다. 가능한 합병증으로 수유장애와 재발을 들 수 있으며 심한 함몰의 경우 드물게 유두괴사가 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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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인 유전학적 손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인 유전학적 손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1.04 21:47

[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인 유전학적 손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질문


뇌종양의 발생기전인 유전학적 손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답변


유전학적 손상의 원인은 첫째, 방사선으로, 전리 방사선은 DNA 염기의 변화를 일으켜 돌연변이를 유발하거나, 손상 회복 능력을 고장내어 종양발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화학물질인데, 동물실험으로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와 질소 화합물 등의 화학물질의 돌연변이 유발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역학적 연구를 통해 질소 화합물이 고무 공장 직원들에게 뇌종양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유기 클로라이드는 농부들에게 종양 발생 위험성을 증가시키며, 비닐 클로라이드와 여러 종류의 석유화합물도 위험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셋째는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의 종양발생기전에 대한 가설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바이러스의 유전자 자체에 종양 유전자가 있어 이것이 숙주로 침입하여 세포증식을 자극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숙주의 유전자 속으로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침투하여 세포증식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구조나 표현의 정도를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인체에서 바이러스 감염과 중추신경계 종양과의 직접적인 연관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에서 엡스타인 바 바이러스의 감염비율이 높으며 종양조직 내에 바이러스가 관찰됩니다. 동물 실험에서 아데노바이러스는 교모세포종, 수모세포종과 유사한 종양을 유발하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넷째, 뇌손상으로, 뇌손상 후 뇌세포가 다시 세포 증식기에 들어가면 종양 발생의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역학적 또는 실험적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다섯째, 면역결핍으로 항암제에 의한 면역 억제 환자, 이식수술 후의 면역 억제 환자, 선천적 혹은 후천적 면역결핍증후군에서 뇌종양의 발생빈도가 높고 최근 후천성면역결핍증 즉 에이즈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원발성 중추신경계 악성 림프종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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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은 어떠한가요?

[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은 어떠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1.04 21:06

[뇌종양] 뇌종양의 발생기전은 어떠한가요?









질문


뇌종양의 발생기전은 어떠한가요? 
 

 
답변


암을 유발하는 데에는 주된 역할을 하는 두 가지 종류의 유전자군, 즉 원형암유전자와 종양억제유전자가 있습니다.

이들 유전자는 정상적으로는 세포가 성장하고 분열하는 복잡한 과정을 조율하는 기능을 하는데, 원형암유전자는 성장과 분열을 촉진하고, 종양억제유전자는 이를 억제합니다.

정상 조직에서는 두 유전자군이 균형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으나, 원형암유전자가 돌연변이가 되면 종양유전자가 되어 성장촉진 단백질을 과다생성하거나 활성이 높은 단백질을 생성하여 세포의 과도한 증식을 유발하게 되고, 이와 반대로 종양억제유전자는 돌연변이에 의해 비활성화되어 적절치 못한 생장을 억제하는 단백질이 세포증식에 제동역할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많은 원형암유전자는 세포의 외부에서 전달되는 증식신호를 세포핵 내로 전달하는 단백질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유전자입니다.

이들 원형암유전자들 중 하나가 돌연변이가 되어 신호전달체계에 이상이 나타나면, 외부의 자극 없이도 계속적인 세포증식 신호를 보내어 세포는 과도한 증식을 하게 됩니다.

또한, 세포주기의 이상, 세포자멸사 기전의 소실 등이 종양 발생의 원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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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암 정보 2008.10.29 17:51

[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특정 단백질이 없거나 부족할 경우 가장  흔한 형태의 폐암인 비소세포 폐암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의 프랜 대타 박사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암 저널(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세포의 성장, 자살, 혈관형성을 조절하는 단백질인 전환성장인자(TGF-b) 제2형수용체의 결여나 부족이 비소세포 폐암의 대부분을 유발한다고 밝힌 것으로 BBC인터넷 판이 15일 보도했다.


대타 박사는 폐암환자 46명으로부터 폐의 종양조직과 건강한 조직 샘플을 각각 채취해 비교한 결과 종양조직 샘플 77%에서 이 단백질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대타 박사는 이 단백질이 이처럼 폐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일단의 쥐들에 폐종양 세포를 주입한 결과 이 단백질을 지니고 있는 종양세포가 주입된 쥐들이 이 단백질이 없는 종양세포가 주입된 쥐들보다 훨씬 작고  공격성이 덜한 종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쥐에 주입된 이 단백질이 없는 폐암세포에 이 단백질을 회복시켜 준 결과  암세포가 종양으로 자라는 능력이 크게 약해졌다고 대타 박사는 말했다.


대타 박사는 폐암 발생 때 이 단백질이 어떻게 상실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다음 단계의 연구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폐암은 이해와 치료방법이 크게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의 하나로 머물러 있다.


세계에서는 매년 120만 명이 넘는 폐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에서 매년 폐암진단을 받는 사람은 3만7천 명이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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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4

[전립선암] 전립선암 특징, 발생, 증상에 대해

 


전립선암의 특징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주변부로부터 시작되는 악성종양입니다. 이 종양이 자라면서 전립선의 내부에까지 종양이 퍼질 수 있습니다. 다른 암들과 같이 전립선암도 뼈나 폐 등 신체의 다른 중요 장기에까지 전이될 수 있습니다. 초기의 전립선암은 비뇨기과적 증상을 거의 일으키지 않으나 암이 진행함에 따라 요도의 압박이나 요로폐색 등의 중요한 비뇨기과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암에 비해 척추나 골반뼈 등 신체의 가장 중심적인 부위에 전이를 잘 일으켜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의 이행 부가 주로 비대해져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과는 다른 악성종양입니다.  
 

전립선암의 발생

전립선암의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의 발생빈도는 인종이나 종족, 또는 가계의 유전적인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환경적인 면이 크게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경요인 중에서도 특히 음식류(육류, 고지방음식) 가 영향이 많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비뇨기계종양 중 하나로서, 미국에서는 1997년에만 약 380,000명이 전립선암으로 새로이 진단되었고 41,800명이 이 병으로 사망하여 폐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사회적으로 매우 중요한 악성종양입니다. 또한 전립선암은 50세 이전에는 흔하지 않은 질환이나 50세를 넘게 되면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노인남성의 수가 급증하고 최신 진단장비의 도입과 함께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전립선암으로 새로이 진단되는 환자수와 사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립선암의 증상 

 
 
전립선암은 그 크기가 작고 초기암일 경우에는 대부분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전립선암이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또는 암과는 별도로 전립선비대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배뇨곤란, 빈뇨, 혈뇨, 배뇨시 통증, 배뇨시 약한 오줌줄기, 또는 배변시 불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이 기타 장기, 특히 골반 뼈나 척추뼈에 전이가 될 경우에는 심한 골 통증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하반신 마비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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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31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AIDS(후천성면역결핍증)

 

HIV, 에이즈란,?

월래의 에이즈 바이러스는 HIV라고 하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이다. 이 바이러스에 걸리게되면 AIDS라는 바이러스를 유발시키게 한다.

에이즈(AIDS)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이라하여,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바로 죽는 것이 아닌, 이 에이즈 바이러스가 사람 몸안에 있는 면역체계를 파괴시키거나 죽여버려서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손상이 되어, 각종 무서운 바이러스 등을 유발 시킵니다. 따라서 에이즈는 병이 아닌, 병을 발생시키는 면역결핍증으로써, 한번감염되면,  현대의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질병입니다.


에이즈는 어디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원숭이에게서 전파되어 사람에게까지 전염됬다는 설로 알고있지만, 이 설은 확실치가 않다. 근거도 없는 설이며 믿지못하는 설이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동물, 곤충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며, 오직 사람에게만 감염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가장 확실한 설은 '미국의 한 병원 병실에서 남자환자들만 모여있는 병실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환자들이 원인모를 병과 원인모를 증상이 나타나자 이름 의심케 여긴 의사들은 치료 도중 HIV라는 신종바이러스가 나타낸 것을 보고해왔다. 이것이 가장 유력한 설이며, 이 환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에이즈에 감염됬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아직 전해져 있지도 않다.


HIV에이즈의 감염경로

에이즈의 감염경로를 거의 대부분이 남자와 남자가 만나면 무조건 100% 걸리는 걸로 알고있지만 그렇지 않다. 에이즈는 누구나다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성관계를 한다고 생겨나는 병이 아니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교시 걸리는 병이다. 따라서, 에이즈에 걸리지 않은 사람과 성관계를 한다면, 100%안전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에이즈 간염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Q.) 에이즈는 어떻게 감염되는가?
A.)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남성의 정액, 여성의 질액 과 산모에게서 나오는 모유 그리고 혈액을 통한 감염경로가 있겠다.  에이즈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곳은 성관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실제로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경로는 성관계가 90%를 차지하고있다.

그 외의 침, 눈물, 그밖의 분비물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Q.)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지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여자든 남자든 구분없이 걸린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Q.)  남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진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이건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때시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가지고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항문성교를 하기때문에 항문은 굉장히 파열되기 쉬운 곳 중 하나다.

만약 그곳에 피라도 흘러 나오게되면 에이즈바이러스에 쉽게 걸린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Q.)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몇%정도인가?
A.) 일반적으로 에이즈에 걸린 여성 또는 남성과 이성교제를 할 시 확률은 0.1%이며, 남성과 남성이 동성교제를 할 시 걸릴 확률은 0.3%으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확률이 매우 적은 확률이지만 이 적은확률에 누가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에이즈는 성병이 있는 사람과 관계시 그 확률은 배로 증가하기때문에, 그 만큼 심각한 것 또한 알아둬야 할 것이다.

Q.)에이즈는 오랄(구강)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 충분히 가능하나, 확률적으로 상당히 미약하다.  하지만 걸릴확률이 있다고는 말할 수 있다. 구강성교를 하게되면 남성의 정액이나 여성의 질이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입안의 미새한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감염되기 쉽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성관계를 하고 싶어도, 웬만하면 '오랄을 하라' 라고 권유하고있다.

하지만 이것도 현재 세계에서 찬반토론 논쟁중이므로, 좋은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나마 안전한 성교방법이라면 오랄이라고 하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구강성교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례는 없다.

Q.)에이즈는 애널(항문)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굉장히 걸리기 쉽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항문성교를 하게되면, 상대방의 성기가 항문성교를 원하는 사람의 항문으로 체내안으로들어가기때문에 노출이 매우 심할 뿐만아니라, 성교중 피 또는 성기에서 나오는 쿠퍼액이나 정액등으로 감염되기 매우 쉽기때문에 가장 위험한 관계라고 할 수 있겠다.

Q.)자위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될까?
A.) 자위를 통해서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는다. 자위는 자기 혼자서 하는 성행위이므로 감염될 일이 없다. 자위는 100% 안전한 성행위라고 할 수 있다.

Q.) 에이즈는 키스로도 감염가능할까?
A.) 에이즈는 가벼운키스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침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나,

만약 open-month를 할 경우 걸릴확률이 있다.  키스도중 갑자기 입안에 출혈이 일어나 상처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극히 희박한 확률이다.

 

에이즈 증상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길게는 8-10년 짧게는 2-3년안에 나타난다고들 하지만 루머일 뿐이다. 에이즈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에이즈 초기증상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짧게는 3주 길게는 6주뒤에 고열, 구토, 설사, 두드러기, 전신이 쑤시고 감기증상 등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1주 뒤에 아무런 치료없이 치료가 가능하다.하지만 에이즈 증상은 누구나 다 겪는 것이 아니라, 일부 에이즈 감여자 중 30-50%가 나타나는 증상이다.

2.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HIV에 감염되면 일부 감염인에서 수주 후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느끼지만, 대개는 에이즈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수년간 아무런 증상도 없이 정상인과 똑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에이즈로 이행한 후에는 대개 2-3년 후에 위중한 감염증과 암으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는 약을 먹으면 8-10년동안 살 수 있으며, 완쾌까지는 힘들다.

워낙 에이즈 바이러스의 백신이 나오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에이즈 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의 형태를 바꾸어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즈 바이러스를 찾아서 백신을 만든다고해도, 계속 모습을 바꾸어서 찾아내기 매우 힘들다.

 

에이즈 예방법

에이즈는 사전에 알고넘어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가장 추천하고 있는 방법은 바로 '콘돔' 이다. 콘돔을 사용하고 에성관계를 할 시 안전할 뿐만아니라, 에이즈에 걸릴확률도 거의 없다. 혹시나 극히 드문 확률로 콘돔이 찢어지거나, 할시엔 걸릴 확률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걸릴 수 없다.

콘돔을 착용했을 때 느낌이 좋지 않다는 설이 있는데, 이 건 콘돔이 성기를 압박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부드럽게 콘돔을 잘 착용하여서, 수용성윤활유를 바르고 성관계를 하면 일반 성관계와 똑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콘돔'은 에이즈 예방책으로 최선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에이즈검사

에이즈는 위험한 성관계를 한 후를 기준으로 정확히 12주 뒤면 확인 가능하다.

각 시,구,군에 있는 보건소에 가면  '무료익명검사'로 확인가능하며,  검사를 받은날로 부터

3-5일 뒤면 에이즈 유/무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에이즈 검사법은 3차 검사로 실시 하고있으며 1차검사시 양성반응이 나오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되면 2차 3차로 넘어가게되고 3차까지 양성이면 그때부터 에이즈환자로 확진 되는 것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검사로만 알 수 있으며,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자신이 환자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위험한 행위를 할 시에는 꼭 검사를 받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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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20

[성병,임질] 임질이란 무엇이며 임질의 증상은?


 

임질은 임질균(Neisseria gonorrhea)에 의하여 전염되는 성병입니다.

임질균은 다음과 같은 부위에 감염됩니다.

   ◎ 남녀의 요도
   ◎ 남녀의 요도 선(glands) 
   ◎ 여성의 자궁과 난관
   ◎ 부고환
   ◎ 항문이나 직장
   ◎ 각막
   ◎ 입이나 목구멍

 

임질은 질, 구강, 항문을 통한 성교로 전염이 됩니다.

임질은 음경이나 혀가 질, 입속, 직장에 삽입되지 않아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분비물이 교환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만약 삽입을 하거나 분비물이 교환되면 전염될 위험은 매우 높아집니다. 임질은 산도를 통하여 어머니로부터 신생아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감염 후 약 2일에서 5일 사이에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다음날 증상이 생기는 수도 있고 30일 후에야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생기면 대개 10일 내에 발생합니다.

남성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지만 대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깁니다.

◎ 요도로 부터 분비물이 나온다
◎ 소변을 볼 때 요도가 아프거나 따갑다.
◎ 소변을 자주 본다.

여성은 대개 증상이 없으나 다음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성교시 질에 통증이 있다.
◎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따갑다
◎ 아랫배가 아프거나 질에서 피가난다 (골반염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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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10년새 3배 증가…폐경전 환자 60%

유방암 10년새 3배 증가…폐경전 환자 60% 암 정보 2008.10.10 10:33

유방암 10년새 3배 증가…폐경전 환자 60%  
한국유방암학회, 유방암 백서 발간





유방암이 2002년 여성암 발병률 1위에 등극한 이래, 급기야 2006년에는 신규 유방암 환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는 자료가 나왔다.

한국유방암학회에서 1996년부터 10년간 한국 여성 유방암을 통합적으로 분석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유방암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1996년 대비 3배나 증가한 수치이며 여성 인구 10만 명당 46.8명으로 발생 빈도 역시 약 3배 증가했다.

유방암 호발 연령대는 꾸준히 폐경 전 40세 이하 환자가 60%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폐경 이후 환자가 대부분인 미국, 유럽 등 서구 선진국과 큰 차이를 보이는 한국 여성 유방암의 특징을 나타냈다.
 
또한 유방암이 의심되는 특징적인 신체적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조기검진을 통해 유방암을 진단받은 환자 수가 지난 10년 새 4배 가량 증가했다. 이로 인해 0기~1기에 진단되는 조기 유방암 환자 수도 동반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한국유방암학회 이민혁 이사장은 ”이번에 발간한 유방암 백서는 한국 여성 유방암에 대한 희망적인 변화와 앞으로 해결 과제들을 통찰하는데,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 이며 “유방암에 대한 여성의 인식 변화를 불과 10여 년 만에 이끌어낸 것은 정부와 학회가 지속적으로 벌인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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