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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스쿠터 정보 2008.09.18 10:29

스쿠터 길들이기(125cc의 경우)




보통 길들이기 메뉴얼 레드존을 기준으로 1/3 ~ 1/2에 해당하는 알피엠까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레드존이 1만이라면 3천에서 5천까지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허나 스쿠터엔 알피엠게이지가 없는 모델이 더 많으므로 오로지 감각으로 길들이기를 해야합니다.


길들이기는 보통 2000키로까지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길들이기 기간에는 급출발, 급가속, 과속 등을 삼가해야 합니다.


신차는 엔진속에 쇳가루 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길들이기 기간에는 자주 엔진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주행은 50~80사이 500킬로미터까지 탄후 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그후에 60~100사이로 500킬로미터를 더 탄 후 다시한번 오일을 교체해 줍니다.


메뉴얼바이크는 미션파트가 복잡하여 길들이기가 필요하지만 스쿠터는 비교적 미션파트가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사실 특별히 길들이기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쨌든 시간이 날때마다 공회전을 시키는 것도 길들이기를 빨리 끝낼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보통 시동을 켤때 1~2분 가량 공회전을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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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정보 2008.09.17 18:56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기관(50∼600cc)을 좌석 아래에 장착하고 있다. 따라서 보통의 복장으로 걸터앉아 운전할 수 있고, 여성이 타기에도 편하다. 그러나 장거리의 고속 주행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사용범위도 주로 시가지에서의 통근·통학·배달 및 근교에서의 가벼운 스포츠에 한정된다. 고성능보다도 경쾌함과 저가격에 특징이 있다.



오토바이 

그 모습은 기본적으로 자전거에 엔진이 달려서 바퀴를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자전거에 있는 페달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발 받침개로 대체되었다. 엔진의 속도는 오른쪽 손잡이에 달린 스로틀을 돌려서 조정하며, 속도를 줄일 때는 손잡이와 발 받침개에 달린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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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복스(VOX)시리즈 입니다.

야마하 복스(VOX)시리즈 입니다. 스쿠터 정보 2008.04.22 14:32

야마하 복스(VOX)시리즈 입니다.


여러가지 색상별 모델이 있습니다. 구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 (VOX) 블랙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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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VOX)화이트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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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VOX) 와인 디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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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VOX) 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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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 (VOX)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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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복스(VOX)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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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비노 시리즈 입니다.

야마하 비노 시리즈 입니다. 스쿠터 정보 2008.04.22 14:19

야마하 비노 시리즈 입니다.

가격은 160~170만원대 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비노50cc(VINO Fi)인젝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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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비노(VINO)스위트니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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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비노(VINO)스위트니스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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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비노(VINO)스위트니스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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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야마하

명칭 : 비노(VINO)스위트니스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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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125 시승기

카빙125 시승기 스쿠터 정보 2008.04.21 13:05

카빙125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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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소리가 자동차보다 조용하다고는 못하지만 전혀 소리가 크지 않습니다.


60을 꺽고 70~80 더이상 달릴곳이없어 더 당겨보진 못했지만 두명타고서도 전혀 딸리지 않고 쌩~~~


너무 잘나가서 속도계를 봤는데 고작 60이더군요 .


오늘 20KM쯤 달리면서 급브레이크도 잡아보고 유턴 , 커브, 직선코스 맘껏 달려봤는데

급 브레이크 밀림현상 없지는 않지만 잘잡힙니다 유턴 좁은곳에서는 살짝멀리돌아야할듯 ,직선 당기는데로 술술~

달릴수록 안정감이 생기고 첨에는 핸들이 넓다고 생각했는데 할리오토바이랑 비교할수는 없지만 ㅋ


확실히 든든한게 맘에 쏘옥 듭니다~


그런데 라이트가 시동을 킴과 동시에 저녁이나 낮상관없이 ON,OFF스위치가 없어 시동을 끄기전까진 켜져있습니다.


그리고 커브돌때 넓은 핸들때문에 코너링을 넓게 했었는데 이것도 적응되니 살짝만 돌려도 커브도는게 어렵지않아 편합니다~





[출처 : 이 글은 Daum 카페 "카빙스페셜" 카페 회원이 쓰신 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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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정보 2008.04.16 10:50
스쿠터 타고 랄랄라~~




버스, 지하철이나 승용차 대신 스쿠터(소형 오토바이)로 출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출퇴근 교통 체증에도 어디든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치마와 구두를 입고도 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핑크 노랑 등 화사한 색상에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귀여워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를 정도다.

스쿠터는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여성도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기어 변속 없이 가속레버와 브레이크만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지비가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고유가 시대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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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구매 10명 중 4명은 20대 여성

온라인 쇼핑에서도 이같은 스쿠터 열풍이 뜨겁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쿠터의 여성 구매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 를 넘었다. 스쿠터를 구매하는 사람 10명 중 4명이 여성인 셈이다.

2007년 상반기 옥션(www.auction.co.kr) 의 스쿠터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성 구매비율이43%를 기록했다. 이 중 86% 이상이 20대 초 중반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스쿠터 구매비중은 2005년 상반기 15%, 2006년 상반기 28%을 기록했었다.

이렇게 여성, 특히 20대 초중반 여성들의 스쿠터 판매량이 늘어난 데는 원색, 파스텔색 및 다양한 디자인 도안 등이 가미되면서 한층 강화된 스쿠터의 패션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있는 스쿠터 제품인 뉴 이탈리안 치노나 비너스의 경우 무채색 보다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파스텔 계열의 '유니섹스' 색상이 3배 이상 판매되고 있다. 여성 스쿠터족이 늘면서 스쿠터 전용 배낭, 힙쌕, 스카프, 7부 바지 등으로 구성된 일명 '스쿠터 패션' 도 등장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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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스쿠터 앨리스-핑크, 90만원선>
 



스쿠터가 젊은 여성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또다른 요인은 스쿠터의 경제성 때문.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에 비해 차체가 가벼워 여성들이 몰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유류비 5000원 정도면 50cc 기준으로 1주일간의 통학 또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 유류비(1주일 기준 2~4만원)에 비해 4~8배 정도 효율이 높은 셈이다. 좁은 공간에도 주차가 손쉽다는 장점이 있어 유류비, 주차비를 아끼려는 알뜰 대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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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탈리안 치노 2007년형, 8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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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쿠터 준머, 90만원대>

 



구입시 체크 포인트

스쿠터를 구입할 때 디자인만을 우선시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디자인보다는 잦은 고장 없이 항상 최상의 주행을 할 수 있는 내구성이 좋은 스쿠터인가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스쿠터를 늘 최상의 상태로 잘 유지하려면 품질보증은 잘 이루어지는지, 부품수급은 잘되는 제품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최근 스쿠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개인 사업자 업체들 중에 판매만 생각하고 보증 및 정비는 뒷전인 양심불량 업체들이 있다. 또 유명 업체의 제품이라도 수입 방법에 따라 품질 보증 또는 AS를 못 받는 제품도 있다. 비공식적으로 수입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이 찾고 있으나 부품수급, 품질보증, AS 등을 고려해 정식 수입품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떤 용도로 구입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다. 장거리, 출퇴근, 장보기 혹은 배달 등의 간단한 업무용인지 용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용으로 사용한다면 큰 배기량의 고성능 스쿠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거리 출ㆍ퇴근용이라면 100cc 전후 배기량의 스쿠터가 좋을 것이다. 만약 장보기 등 가정일 또는 간단한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트렁크, 짐 선반 등의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모델은?

초보자에게는 먼저 구입모델을 선택하기 전에 안전운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차는 두 바퀴로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주행, 정지, 코너링 등 주행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어야한다. 특히 우천시, 아스팔트에는 맨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전운행에 대해 숙지하고 그 다음에 모델을 선택해야한다.

안전 운행 지침서
스쿠터의 운전에 있어서 안전은 아무리 외쳐도 지나치지 않다. 운전자의 자세와 복장 등은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 일반 승용차도 어려운 코너링은 이륜인 스쿠터에게는 더 어렵다. 이런 안전 운행을 위해 몇 가지 살펴보겠다.

복장은 안전운전의 첫걸음 / 운전 장비와 복장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때는 긴팔, 긴바지를 입어 피부의 노출을 최대한 막아줘야 한다. 사고시 피부보호는 물론, 주행중에 바람으로 인한 체온저하를 막아주고 햇볕에 노출되어 오는 피로도 줄여준다.

- 헬멧 : 꼭 검인을 받은 헬멧을 선택해야 한다. 너무 느슨하거나 꽉 끼는 것은 피하고 턱끈은 확실하게 맨다. 실드가 있는 경우, 실드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흠집 사이로 빛이 들어오면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또 야간에는 색이 있는 실드는 피한다.

- 자켓 : 긴팔 자켓은 핸들 조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차량이 쉽게 알아차리도록 눈에 띠는 색상인 것, 보호성능이 우수한 것, 겨울에는 방한ㆍ여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것, 어깨나 팔꿈치 등 필요한 곳에 보호대가 들어간 것이 좋다.

- 장갑 : 핸들이나 손잡이 등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마찰에 강한 가죽제품이 좋다.

- 바지 : 청바지나 가죽 등의 긴 바지로, 봉재와 소재가 견고한 것을 착용하도록 한다. 옷자락이 펄럭이는 것은 좋지 않다.

- 신발 : 복숭아뼈를 가려주고 뒤꿈치를 보호하는 신발을 선택한다.

코너링은 어려워~

코너에서는 코너의 크기와 노면상태에 따라 어떤 모터사이클이라도 결코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것이 있다. 또 시야가 좁게 마련인 코너에서는 코너링 도중에 장애물과 노면상황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속도가 늦어진다.

또 코너링 도중에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잡으면 밸런스가 무너져 전도되는 위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터사이클 운전에서 코너링이 가장 어렵다.

코너링의 요령은 코너에 진입하기 전 직진 구간에서 미리, 여유를 갖고 코너링 할 수 있는 속도까지 확실히 감속한 뒤 코너에 진입하는 것이다. 또 언제나 전방 도로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면서 주행해야 한다.

등록, 보험 그리고 운전면허

50cc미만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만 50cc 이상은 구입후 즉시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륜차 사용신고서, 자동차 제작증 등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원동기장치 자전거 또는 2종 보통 운전면허로 배기량 125cc 미만의 이륜차를 운전할 수 있으나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 운전면허를 취득해야만 운전이 가능하다.


 [ 출처: 소비자 시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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