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34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김태희 등 베이비 피부 비법… 김태희 "생수 하루 2리터 마셔"
김희선 "한시간 잘때도 꼭 클렌징" 장진영 "아이크림 얼굴 전체에"


바야흐로 피부미인이 대세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라고 하는 송혜교와 김태희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생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신세대 은어)이다. 송혜교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김태희의 지적이고 완벽한 이목구비는 백옥 같은 피부 덕분에 빛을 발할 수 있다.

과연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일까? 연예인들은 매일 관리를 받기 때문에 피부가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외선에 노출되는 일이 많고 뜨거운 조명 아래서 일하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하며 피부를 망치기 쉽다.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결과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피부미인 여배우들에게 피부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

기본의 충실하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10여 년 전 한 화장품 광고에서 한 이 말은 피부 미인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여겨진다. 송혜교 김태희 이영애 김희선 등 피부 미인들은 세안, 즉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배우 김희선은 '바쁜 일정으로 단 1시간을 잘 때도 꼭 클렌징을 하고 잔다'고 밝혔다. 바빠서 그냥 잠든 경우에는 김희선의 어머니가 잠든 딸의 화장을 대신 지워줄 정도로 철두철미한 '클렌징 족'이다.

송혜교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우유 세안을 하고 있다. 송혜교는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일반 세안을 한 후에 우유로 한번 더 헹구어 내는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피부관리원 미서원 나라샤 원장은 "우유는 피부 각질을 제거해주며 영양도 함께 공급해 준다. 송혜교의 우유세안 법은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전지현과 김태희는 '노 메이크업'이 피부 관리의 노하우다. 이들은 화장을 덜 하는 것이 피부자극을 줄이며 활기 있는 피부로 만드는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전지현은 인터뷰 및 광고 촬영에서 조차 기초 메이크업 외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태희에 경우 메이크업을 최대한 줄이고 수분기 있는 기초제품을 사용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기본에 투자하라.
연예인들은 모두 전문적인 피부관리센터에서 관리를 받을까.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피부관리센터를 찾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일 갈 수는 없는 일. 피부 미인들은 '피부과를 찾는 것 보다 평소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영클리닉의 조영신 원장은 "얼굴에 가장 먼저 닿는 기초 화장품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관리로는 아이크림 에센스로 기본적인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일이다"고 말했다.

피부 미인들은 집에서 어떻게 기초관리를 하고 있을까. 송혜교는 피부의 영양을 주기 위해 관리센터를 찾기도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마사지, 팩 등으로 영양을 주고 있다.

김태희는 수분 공급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그는 평소 녹차와 생수를 손에서 놓지 않고 챙겨 마신다. 기초 화장품 제품도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임수정도 수분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수분 마스크 팩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피부타입에 맞춘 기초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비싼 화장품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다. 활동 중에는 조명과 스트레스로 여드름성 피부로 바뀐다. 나는 약국에서 구매한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기초스킨 제품도 피부타임에 맞춰 구매한다"고 밝혔다.

장진영의 경우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방법으로 기초관리를 하고 있다. 그는 아이크림이 가격이 비싸지만 피부에 탄력을 주며 생기를 준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01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01 김아중 "하이힐에 화장용 스펀지 깔기"
하루 종일 하이힐을 신고 촬영을 하다 보면 다리가 무척 피곤하고 아프기까지 해 주위 사람 들이 권해준 방법. 화장용 스펀지를 발이 오목하게 들어가는 부분에 깔면 체중을 분산시키고 발바닥에 압력도 고루 퍼지게 되어 피로 감과 통증을 덜 느낄 수 있다.

02 오윤아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페트병 찜질"
아랫배가 냉하고 혈액 순환이 안 되면 배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페트병에 따뜻한 물 을 담고 틈날 때마다 아랫배를 찜질해주는 페트병 찜질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꾸준히 하면 아랫배가 날씬 해지는 효과가 있다고.


03 추상미 "날씬한 다리의 비결, 커피 스크럽"
집에서 족욕이나 목욕을 할 때 원두커피 분말을 이용한 커피 스크럽을 해주면 커피의 지방 분해 효과로 다리 살이 빠진다. 함께 넣은 소금이 모공을 열어주면서 노폐물을 제거해줄 뿐더러 피부가 뽀송뽀송하고 촉촉해지는 효과 도 있다. 원두커피 가루와 소금을 5:1로 섞은 후 꿀을 조금 섞는다. 재료를 잘 섞은 후 종아리에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04 이미연 "레드 와인으로 만드는 아이 에센스 "
그녀의 어머니가 만들어주었다는 천연 화장품. 레드 와인에 꿀을 섞어 아이 에센스로 사용 한다. 스킨을 바른 후 눈가에 두드리듯 바르면 잔주름 없이 팽팽한 눈가를 유지한다. 레드 와인에 꿀을 적당히 섞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 로 농도를 조절한 후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서 팩처럼 사용한다. 바른 후 2~3분 후 물로 가볍게 씻어낸다.


05 윤손하 "얼굴 부기 빼 준다는 식염수 세안 "
특이하게도 평소 냉장고에 넣어둔 식염수를 이용해 얼굴 부기를 빼는 윤손하. 얼굴이 잘 부어 평소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아침에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부어 보일 때는 세안 후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식 염수로 여러 번 헹궈주는데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01

여자 연예인들의 뷰티 비법

 

 

01 김아중 "하이힐에 화장용 스펀지 깔기"
하루 종일 하이힐을 신고 촬영을 하다 보면 다리가 무척 피곤하고 아프기까지 해 주위 사람 들이 권해준 방법. 화장용 스펀지를 발이 오목하게 들어가는 부분에 깔면 체중을 분산시키고 발바닥에 압력도 고루 퍼지게 되어 피로 감과 통증을 덜 느낄 수 있다.

02 오윤아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페트병 찜질"
아랫배가 냉하고 혈액 순환이 안 되면 배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페트병에 따뜻한 물 을 담고 틈날 때마다 아랫배를 찜질해주는 페트병 찜질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하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꾸준히 하면 아랫배가 날씬 해지는 효과가 있다고.


03 추상미 "날씬한 다리의 비결, 커피 스크럽"
집에서 족욕이나 목욕을 할 때 원두커피 분말을 이용한 커피 스크럽을 해주면 커피의 지방 분해 효과로 다리 살이 빠진다. 함께 넣은 소금이 모공을 열어주면서 노폐물을 제거해줄 뿐더러 피부가 뽀송뽀송하고 촉촉해지는 효과 도 있다. 원두커피 가루와 소금을 5:1로 섞은 후 꿀을 조금 섞는다. 재료를 잘 섞은 후 종아리에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04 이미연 "레드 와인으로 만드는 아이 에센스 "
그녀의 어머니가 만들어주었다는 천연 화장품. 레드 와인에 꿀을 섞어 아이 에센스로 사용 한다. 스킨을 바른 후 눈가에 두드리듯 바르면 잔주름 없이 팽팽한 눈가를 유지한다. 레드 와인에 꿀을 적당히 섞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 로 농도를 조절한 후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서 팩처럼 사용한다. 바른 후 2~3분 후 물로 가볍게 씻어낸다.


05 윤손하 "얼굴 부기 빼 준다는 식염수 세안 "
특이하게도 평소 냉장고에 넣어둔 식염수를 이용해 얼굴 부기를 빼는 윤손하. 얼굴이 잘 부어 평소 신경을 많이 쓰는데도 아침에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부어 보일 때는 세안 후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식 염수로 여러 번 헹궈주는데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5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백옥같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수 밖에 없다. 시공을 넘어 아름다움의 전형과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는 여자 스타들. 이들은 단순히 '미인(美人)'의 의미를 넘어서 그 시대 미의 척도가 됐다. 대한민국 미(美)의 역사인 뷰티 모델들을 살펴보자.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그녀들에게는 분명 '한 수 배울 만한' 노하우들이 있게 마련이다.


◇70년대 한혜숙
▶1970년대-'예쁜 여자=피부 미인'

1970년대, 고속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에 최초의 메이크업 캠페인이 등장했다. 당시 신인 탤런트 공모에서 당선된 한혜숙의 짙은 눈화장 포스터는 무채색만을 알던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당시는 컬러 TV가 보편화되기 전. 인쇄 품질 역시 지금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으므로 배우들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접하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예쁜 여자=피부미인' 공식이 성립되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때부터 여성들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기초제품을 선택하기 시작했으며, 여름의 자외선 차단이나 겨울의 기초 피부 관리에 중점을 둔 화장법에 관심을 보였다.

 
◇ 80년대 황신혜
▶1980년대-팽팽하고 주름없는 조각 미인을 꿈꾼다

메이크업이 활성화된 80년대는 거의 모든 스타들이 화장품 광고를 통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인 여배우를 발굴하는 동시에 배우 이미지를 브랜드 컨셉트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당시 청춘스타 임예진을 비롯해 이미숙 윤보라 최명길 금보라 황신혜 조민수 장윤정 옥소리 등이 최고의 피부미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나그랑 모델인 황신혜였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칭송을 받는 황신혜는 당시 팽팽하고 주름 없는 피부로 주목받았다. 이런 80년대의 초히트 화장품은 바로 '에센스'였다. 고농축 영양 유액인 에센스는 과거에 특수한 제품으로 개발되곤 했으나, 80년대에 비로소 화장품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 스킨케어 화장품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이로 인해 보습, 주름개선 제품이 피부 미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또 컬러TV의 보급으로 여배우들의 화사한 모습을 접한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 마사지크림이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전인화  ◇ 90년대 이영애
▶1990년대-하얗게 하얗게

드디어 개성시대가 열렸다. 과거엔 고전적인 아름다움, 전형적인 미인형이 화장품 모델의 기본 조건이었다면, 이제는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이다. 유호정 오현경 염정아 고현정 이영애가 화려하게 등장했으며, 황수정 전인화 김남주 우희진 변정수 등이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단지 보이는 피부가 아닌 피부 자체의 투명함을 강조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스타들의 메이크업에 가리워졌던 '본연의 피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화이트닝 제품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레티놀과 같은 주름 케어 제품은 나오는 대로 무섭게 팔려나갔다.

 
◇ 2000년대 송혜교, 윤은혜
▶2000년대-투명하고 빛나는 피부 미인이 각광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단연코 '투명한 피부'가 각광을 받고 있다. '도자기 피부' '쌩얼미인'이라는 유행어가 등장한 것도 2000년대 중반이다. 사실 요즘엔 '피부미인의 최강자'가 누군가를 가리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태어나면서 왕관의 주인 또한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어려보이고', 'HDTV화면으로 보아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가진 스타로 송혜교 윤은혜를 거론할 수 있다.

화장품 모델로 장수하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피부 관리법은 단순하면서도 어렵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숙면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야흐로 몸과 마음의 평화와 휴식이 피부미인의 기본 조건이 된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5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백옥같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수 밖에 없다. 시공을 넘어 아름다움의 전형과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는 여자 스타들. 이들은 단순히 '미인(美人)'의 의미를 넘어서 그 시대 미의 척도가 됐다. 대한민국 미(美)의 역사인 뷰티 모델들을 살펴보자.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그녀들에게는 분명 '한 수 배울 만한' 노하우들이 있게 마련이다.


◇70년대 한혜숙
▶1970년대-'예쁜 여자=피부 미인'

1970년대, 고속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에 최초의 메이크업 캠페인이 등장했다. 당시 신인 탤런트 공모에서 당선된 한혜숙의 짙은 눈화장 포스터는 무채색만을 알던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당시는 컬러 TV가 보편화되기 전. 인쇄 품질 역시 지금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으므로 배우들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접하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예쁜 여자=피부미인' 공식이 성립되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때부터 여성들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기초제품을 선택하기 시작했으며, 여름의 자외선 차단이나 겨울의 기초 피부 관리에 중점을 둔 화장법에 관심을 보였다.

 
◇ 80년대 황신혜
▶1980년대-팽팽하고 주름없는 조각 미인을 꿈꾼다

메이크업이 활성화된 80년대는 거의 모든 스타들이 화장품 광고를 통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인 여배우를 발굴하는 동시에 배우 이미지를 브랜드 컨셉트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당시 청춘스타 임예진을 비롯해 이미숙 윤보라 최명길 금보라 황신혜 조민수 장윤정 옥소리 등이 최고의 피부미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나그랑 모델인 황신혜였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칭송을 받는 황신혜는 당시 팽팽하고 주름 없는 피부로 주목받았다. 이런 80년대의 초히트 화장품은 바로 '에센스'였다. 고농축 영양 유액인 에센스는 과거에 특수한 제품으로 개발되곤 했으나, 80년대에 비로소 화장품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 스킨케어 화장품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이로 인해 보습, 주름개선 제품이 피부 미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또 컬러TV의 보급으로 여배우들의 화사한 모습을 접한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 마사지크림이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전인화  ◇ 90년대 이영애
▶1990년대-하얗게 하얗게

드디어 개성시대가 열렸다. 과거엔 고전적인 아름다움, 전형적인 미인형이 화장품 모델의 기본 조건이었다면, 이제는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이다. 유호정 오현경 염정아 고현정 이영애가 화려하게 등장했으며, 황수정 전인화 김남주 우희진 변정수 등이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단지 보이는 피부가 아닌 피부 자체의 투명함을 강조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스타들의 메이크업에 가리워졌던 '본연의 피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화이트닝 제품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레티놀과 같은 주름 케어 제품은 나오는 대로 무섭게 팔려나갔다.

 
◇ 2000년대 송혜교, 윤은혜
▶2000년대-투명하고 빛나는 피부 미인이 각광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단연코 '투명한 피부'가 각광을 받고 있다. '도자기 피부' '쌩얼미인'이라는 유행어가 등장한 것도 2000년대 중반이다. 사실 요즘엔 '피부미인의 최강자'가 누군가를 가리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태어나면서 왕관의 주인 또한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어려보이고', 'HDTV화면으로 보아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가진 스타로 송혜교 윤은혜를 거론할 수 있다.

화장품 모델로 장수하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피부 관리법은 단순하면서도 어렵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숙면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야흐로 몸과 마음의 평화와 휴식이 피부미인의 기본 조건이 된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3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롱래시, 파워 볼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마스카라가 눈에 띈다. 여기에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이제 마스카라도 멀티 플레이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에센셜 엔시아 브릴리언트 컬&롱래쉬 마스카라 속눈썹이 한 올 한 올 또렷하고 길게 컬링되도록 속눈썹을 연출해준다. 컬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2만2천원, 코리아나.

볼륨 클러빙 유브이 라이트 마스카라 킹 사이즈 브러시가 강렬한 눈매를 만들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속눈썹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2만6천원, 부르조아.

매직 컬 히팅 마스카라 눈썹 고데와 커브형 브러시가 최적의 컬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함유돼 눈썹 손상이 없고 한국인의 눈 구조에 맞춘 브러시가 특징. 3만2천원, 헤라.

더블웨어 제로 스머지 랭쓰닝 마스카라 클렌저 없이 물만으로도 쉽게 지워지고 땀이나 열에 전혀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들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만1천원, 에스티 로더.

에브리띵 마스카라 속눈썹을 길고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눈썹 컨디셔닝 효과가 있으며, 마스카라 액이 뭉치거나 갈라지지 않는다. 3만원, 바비 브라운.

원더 렝쓰 마스카라 즉각적으로 긴 속눈썹을 만들어주고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가 있다. 3만3천원, 클라란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4:53

길고 볼륨 있게, 멀티 플레이어가 빛난다 Dual Mascara 






 
롱래시, 파워 볼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마스카라가 눈에 띈다. 여기에 연약한 눈가를 보호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췄다. 이제 마스카라도 멀티 플레이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에센셜 엔시아 브릴리언트 컬&롱래쉬 마스카라 속눈썹이 한 올 한 올 또렷하고 길게 컬링되도록 속눈썹을 연출해준다. 컬링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2만2천원, 코리아나.

볼륨 클러빙 유브이 라이트 마스카라 킹 사이즈 브러시가 강렬한 눈매를 만들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속눈썹을 보호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2만6천원, 부르조아.

매직 컬 히팅 마스카라 눈썹 고데와 커브형 브러시가 최적의 컬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함유돼 눈썹 손상이 없고 한국인의 눈 구조에 맞춘 브러시가 특징. 3만2천원, 헤라.

더블웨어 제로 스머지 랭쓰닝 마스카라 클렌저 없이 물만으로도 쉽게 지워지고 땀이나 열에 전혀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속눈썹 보호 성분이 들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3만1천원, 에스티 로더.

에브리띵 마스카라 속눈썹을 길고 볼륨 있게 연출해준다. 눈썹 컨디셔닝 효과가 있으며, 마스카라 액이 뭉치거나 갈라지지 않는다. 3만원, 바비 브라운.

원더 렝쓰 마스카라 즉각적으로 긴 속눈썹을 만들어주고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는 롱래스팅 효과가 있다. 3만3천원, 클라란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성형정보 2008. 9. 21. 10:12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에도 미니스커트와 레깅스, 부츠 패션의 유행은 계속된다는 게 패션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무다리’, ‘코끼리다리’ 여성들의 낭패감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미용수술의 초기 방식은 지방흡입술이었다. 그러나 종아리는 다른 신체부위와 달리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아 지방흡입만으로는 가늘고 매끈한 라인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또 그에 따른 위험 부담도 크다.

 

어느 날, 일명 코끼리다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늘씬한 여성 환자가 내원해서는 “미니스커트가 너무나도 입고 싶다. 스키니진도 여러 벌 사두고 입고 나가보질 못했다”라고 애원하듯 말했다. 그래서 종아리 시술을 받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통증과 부작용 때문에 겁나서 섣불리 결정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녀의 종아리는 근육이 상당히 발달했고, 지방도 많은 경우라서 스스로 코끼리 다리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런 경우 또는 종아리 알통이 많이 발달되어 있거나 근육이 비대칭인 경우에 ‘고주파 종아리 축소술’을 시행한다. 이는 고주파를 이용해서 종아리를 축소시켜주는 시술로, 안쪽과 바깥쪽의 종아리 근육을 영구적으로 줄이는데 확실한 결과를 보이는 수술이다.

 

이는 주사침만을 사용하므로 조직의 손상과 출혈이 적고, 시술 후에 치료가 따로 필요가 없어 병원에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되어서 영구적인 종아리 교정을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위의 환자처럼 무서움에 망설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주파 종아리 근육축소술은 감히 가장 이상적인 종아리 축소술이라 할 만하다. 내측, 외측 비복근이라는 튀어나온 종아리 근육의 전체가 아닌 일부를 줄이고 기능을 유지하면서 날씬한 모양을 만들어주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즉 종아리가 줄어들었을 때 자연스런 모양을 갖춘다는 것이다.

 

기존의 종아리 축소술이 O자형 다리가 될 확률이 아주 높은 반면에 고주파는 근육의 일부만 줄어들기에 근육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 되면서 모양이 자연스럽게 갖춰진다. 얼마나 이상적인 성형술인가?

 

종아리가 두꺼운 경우는 보통 뼈가 굵은 경우, 근육이 발달한 경우, 지방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대개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 종아리는 근육이 많이 발달하기 쉬워서 알통이 많이 튀어나온다. 발꿈치를 들어 올리고 발끝으로 서서 보았을 때 근육이 튀어나오지 않는 경우는 지방이 많은 것을 의미하므로 지방 흡입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알통은 약 2개월이 지나면 점차 작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고, 확실한 효과는 3개월이 지나면서 나타난다. 수술 후 근육이 안정화되는 기간 동안 등산이나 심한 하체 운동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성형정보 2008. 9. 21. 10:12

안예쁜 종아리, 어떻게 하나?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에도 미니스커트와 레깅스, 부츠 패션의 유행은 계속된다는 게 패션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무다리’, ‘코끼리다리’ 여성들의 낭패감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드는 미용수술의 초기 방식은 지방흡입술이었다. 그러나 종아리는 다른 신체부위와 달리 상대적으로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아 지방흡입만으로는 가늘고 매끈한 라인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또 그에 따른 위험 부담도 크다.

 

어느 날, 일명 코끼리다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늘씬한 여성 환자가 내원해서는 “미니스커트가 너무나도 입고 싶다. 스키니진도 여러 벌 사두고 입고 나가보질 못했다”라고 애원하듯 말했다. 그래서 종아리 시술을 받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통증과 부작용 때문에 겁나서 섣불리 결정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녀의 종아리는 근육이 상당히 발달했고, 지방도 많은 경우라서 스스로 코끼리 다리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런 경우 또는 종아리 알통이 많이 발달되어 있거나 근육이 비대칭인 경우에 ‘고주파 종아리 축소술’을 시행한다. 이는 고주파를 이용해서 종아리를 축소시켜주는 시술로, 안쪽과 바깥쪽의 종아리 근육을 영구적으로 줄이는데 확실한 결과를 보이는 수술이다.

 

이는 주사침만을 사용하므로 조직의 손상과 출혈이 적고, 시술 후에 치료가 따로 필요가 없어 병원에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되어서 영구적인 종아리 교정을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위의 환자처럼 무서움에 망설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주파 종아리 근육축소술은 감히 가장 이상적인 종아리 축소술이라 할 만하다. 내측, 외측 비복근이라는 튀어나온 종아리 근육의 전체가 아닌 일부를 줄이고 기능을 유지하면서 날씬한 모양을 만들어주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즉 종아리가 줄어들었을 때 자연스런 모양을 갖춘다는 것이다.

 

기존의 종아리 축소술이 O자형 다리가 될 확률이 아주 높은 반면에 고주파는 근육의 일부만 줄어들기에 근육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 되면서 모양이 자연스럽게 갖춰진다. 얼마나 이상적인 성형술인가?

 

종아리가 두꺼운 경우는 보통 뼈가 굵은 경우, 근육이 발달한 경우, 지방이 많은 경우가 있는데 대개 복합적인 경우가 많다. 종아리는 근육이 많이 발달하기 쉬워서 알통이 많이 튀어나온다. 발꿈치를 들어 올리고 발끝으로 서서 보았을 때 근육이 튀어나오지 않는 경우는 지방이 많은 것을 의미하므로 지방 흡입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알통은 약 2개월이 지나면 점차 작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고, 확실한 효과는 3개월이 지나면서 나타난다. 수술 후 근육이 안정화되는 기간 동안 등산이나 심한 하체 운동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타고난 얼굴, 예쁘게 지키는 얼짱 습관

타고난 얼굴, 예쁘게 지키는 얼짱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10. 09:26


타고난 얼굴, 예쁘게 지키는 얼짱 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abit : 습관 ]

얼굴을 망치는 '얼꽝습관' VS '얼짱습관'

얼굴이 잘생기고 예쁜 ‘얼짱’이 대세라지만 타고난 얼굴만 잘 보존해도 성형수술의 유혹은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최근 비대칭으로 인한 각종 성형수술이 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얼굴이 비대칭으로 변형되지 않도록 바른 습관을 들이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자녀의 얼굴을 ‘얼꽝’으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나쁜 습관부터 뿌리뽑아야 한다. 잘못된 습관은 성장기 뼈와 근육 발달에 영향을 줘 점점 더 비대칭 상태가 고착화돼 얼굴 생김에 변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턱의 변형을 불러오는 습관 - 턱 괴기, 한쪽으로 씹기, 턱 내밀기 


선천적 기형의 경우가 아닌 경우, 사람들은 거의 대칭으로 태어난다. 그러다 성장하면서 외상, 습관 등에 조금씩 비대칭이 되어간다. 대다수가 얼굴 특정 부분에서 1~2㎜의 비대칭이 나타나고, 3㎜ 이상의 비대칭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들도 곧 알아챈다. 그 이상이 되면 얼굴의 좌우측이 비정상적으로 짝짝이가 돼 ‘얼짱 얼굴형’과 거리가 멀어진다.


특히, 사고로 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턱의 변형이 나타났다면 이는 습관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행동이 한 손으로 한쪽 턱을 괴는 습관, 음식물을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이다. 손바닥으로 턱을 괴면 그쪽 턱을 바깥쪽으로 미는 힘이 작용하면서 턱이 더 커지고 돌출되게 된다. 양쪽 턱을 고루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자꾸 씹는 쪽으로만 턱 근육과 턱뼈가 발달하게 돼 다른 쪽 턱과 불균형이 된다. 또 아래 턱을 내미는 습관이 장시간 지속되면 주걱턱으로 변할 수 있다. 특히 윗니와 아랫니가 일직선상에 있는 어린이는 이런 습관으로 인해 주걱턱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


◇코의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코를 움켜쥐고 흔들기, 코 자꾸 만지기  


유달리 코를 자주 후비고 코를 푸는 아이들이 있다.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등으로 콧물, 코막힘, 코의 이물감과 얼얼함을 자주 느끼는 아이들이다. 그러다 보니 유달리 자주 코를 풀고 코에 손을 대는데 특히 코를 풀면서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코를 움켜쥐고 코뼈를 좌우로 흔드는 일이 많다. 이 때 과도하게 힘을 주면서 코의 연골을 흔들어 대면 코 안의 비중격이 휘게 되고 이로 인해 코의 외형도 휜 상태로 성장할 수 있다. 코를 풀 때는 한쪽 구멍씩 막으면서 풀고 과도하게 코뼈를 흔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원인이 되는 질환을 조속히 치료해야 한다. 낮은 코를 높인다고 자꾸 손으로 연골 부위를 만지고 잡아당기는 것도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과도하게 만지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눈 모양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쌍꺼풀 테이프, 볼펜으로 쌍꺼풀 라인 만들기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쌍꺼풀 선을 만들기 위해 잉크가 없는 볼펜 끝으로 쌍꺼풀 라인을 자꾸 그리거나 쌍꺼풀 테이프를 붙이고 다니는 일이 있다. 쌍꺼풀은 유전이므로 간혹 뒤늦게 나타날 수 있으나 타고 나지 않은 사람에 인위적으로 만드는 방법은 수술밖에 없다. 오히려 쌍꺼풀을 만든다고 뾰족한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수시로 그리거나, 쌍꺼풀 테이프나 쌍꺼풀 만드는 풀을 붙이고 다니면 그 부분의 피부가 늘어지고 두꺼워져 눈꺼풀에 변형이 생기거나 예전보다 처져 눈이 덮여 보인다. 또한 접착풀의 부작용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렵거나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 


훗날, 쌍꺼풀 수술을 결정하게 되더라도 티가 안나고 회복이 빠른 매몰법 대신 눈꺼풀이 늘어난 피부부터 제거해야 하므로 절개법을 적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때문에 회복도 더디고 수술한 티도 많이 남을 수 있다.


◇얼굴형에 변형을 가져오는 습관 ? 코골기, 입벌리고 숨쉬기


축농증, 비염 등으로 코가 막히면서 코를 골거나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얼굴이 점차 길어지고 턱뼈에 발육 장애를 가져와 치아가 불균형하게 발달할 수 있다. 또, 윗니가 튀어나오면서 윗입술이 들리는 형태가 되면서 평소에도 반쯤 입을 벌린 상태로 되어 약간 모자라 보이는 얼굴이 될 수 있다. 이를 ‘아데노이드형 얼굴(adenoidal face)’이라고 하는데, 원인 질환을 고치지 않으면 이 상태로 성장, 얼굴형이 보기 싫게 된다.


눈, 코, 턱, 광대뼈 등 얼굴의 변형으로 인해 비대칭은 심하지 않은 경우 굳이 교정을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비대칭이 되지 않도록 평소 예방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단 비대칭이 심하거나 기능상에 문제가 생긴다면 치료가 필요하다. 단순한 턱근육의 발달로 인한 비대칭은 보톡스나 중고주파 시술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고 턱뼈의 발달과 비대칭으로 인해 치열배열, 씹는 문제, 악관절에 문제가 생겼다면 치열 교정을 고려한 턱수술이 필요하다.


Tip> 타고난 얼굴, 예쁘게 지키는 얼짱 습관


- 턱을 괴거나 턱을 내미는 습관을 고친다.
- 음식물을 씹을 때 양쪽 턱과 치아를 모두 사용한다.
- 오징어나 쥐포, 껌 등 질긴 것을 자주 씹지 않는다.
- 표정을 지을 때 한쪽 얼굴 근육만 사용하는 버릇을 고친다
- 잘 때 똑바로 누워 자고 옆으로 잘 경우 방향을 바꾸어 가며 잔다. 한쪽 방향으로만 자면 그 쪽에 있는 귀가 뒤로 많이 젖혀지고 턱이 비뚤어진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