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술을 이용한 뷰티 노하우

술을 이용한 뷰티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3:14

술을 이용한 뷰티 노하우



술을 바르면 정말 예뻐질까?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도 화학물질이 들어있어 오랫동안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때 천연 재료인 술을 활용하면 피부 깊숙이 축적된 화학물질을 소독하는 기능을 하며 혈액을 순환시켜 건강하게 만든다. 마시다 남은 술이 더 효과적인 이유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탄산 성분이 빠져나갔기 때문.

주의할 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염증이나 가려움증, 상처 난 부위에는 바르지 말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아토피 피부, 모세혈관 확장증, 여드름 피부에 술을 바르면 안드로겐의 생성을 촉진해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1 진정 작용이 뛰어난 맥주

맥주팩 화장솜에 먹다 남은 맥주를 적셔 얼굴에 5분 정도 올려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찬물로 자신의 나이만큼 패팅한다. 맥주는 피부 진정 작용을 해 겨울철에 빨갛게 변하는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이다. 맥주의 탄산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먹다 남은 김이 빠진 맥주를 사용한다.  
   
2 노화 방지에 탁월! 와인

와인스케일링 깨끗이 세안한 뒤 얼굴에 거즈를 덮고 화장솜 3개를 겹쳐 올린 다음 와인을 발라 피부 속까지 와인이 스며들게 한다. 거즈가 마르면 벗겨내고 냉장고에 둔 차가운 와인을 화장솜에 적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자신의 나이만큼 패팅한다. 와인의 AHA 성분은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노화 방지 기능도 한다. 특히 김이 빠지고 향이 날아간 와인은 피부에 좋은 영양소가 가라앉아 있어 효과가 탁월하다.

와인에센스 꿀과 레드 와인을 1:1 비율로 섞은 뒤 글리세린을 약간 첨가한다. 이것을 소독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에 한두 번씩 흔들어준다. 일주일 후면 피부에 좋은 천연 에센스 탄생.

글리세린이란, 천연 알코올 성분으로 수세기 동안 사용되는 보습제 가운데 하나다. 피부에 윤기를 주고 세포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글리세린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피부에 바를 때는 레드 와인이든 화이트 와인이든 상관없다. 최초의 와인은 레드 와인으로 포도즙과 포도껍질로 만들고, 화이트 와인은 포도의 즙만 정제해서 만든다.
레드 와인의 ‘폴리페놀’ 성분은 동물성 지방의 분해를 촉진해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방지해 다이어트와 미용에 효과적이다.  
 
3 기미를 없애는 청주

청주스케일링 제사 때 쓰고 남은 청주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 다음 얼굴에 바르고 톡톡 두드리면 피부가 팽팽히 조여들고 탄력이 살아나는 것은 물론 기미와 주름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밤에는 피부 온도와 비슷하게 데운 청주를 얼굴에 바르고 가볍게 두드린다. 청주를 바른 뒤에는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찬물로 자신의 나이만큼 패팅한다.

청주 꿀팩 청주 2큰술과 꿀 1큰술을 섞은 다음 피부에 바르고 10분 정도 있다가 물로 깨끗이 씻는다. 피부 표면의 각질을 제거해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청주 레몬스킨 청주 2큰술과 레몬즙 1큰술을 섞어 피부에 바르고 15분 정도 두드린다.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미백 효과가 있다.

청주 달걀흰자팩 달걀 1개분의 흰자를 거품 낸 다음 청주 2큰술을 섞는다. 이것을 취침 전에 세안한 얼굴에 고루 펴 바른 뒤 15분 정도 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찬물로 자신의 나이만큼 패팅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0:10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도라지 양배추 

도라지 뿌리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해주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맛을 없앤 후 무쳐서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기가 가라앉는다.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된 양배추도 자주 먹을 것.
NG food   맵고 짠 음식


참외 보리

찬 성질이 있는 참외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 열이 오르고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오렌지 속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울긋불긋한 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보리는 화장독이나 알레르기로 인한 붉은 기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 쌀과 1:1 비율로 섞어 밥을 해 먹으면 된다.
NG food   치즈, 초콜릿, 레몬, 매운 음식


호두 들깨 올리브

예로부터 중국 미인들 사이에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 필수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리놀산과 비타민 E가 다량 함??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특히 좋다. 들깨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실 것.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은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사용하자.
NG food   마늘, 파, 고추, 술


된장국 흰살생선 딸기

환절기가 되면 버짐처럼 울긋불긋하게 일어나는 아토피 피부라면 된장국을 자주 먹을 것. 피부에 자극이 없고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아토피 피부는 필수 지방산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것인 만큼 평소 흰살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피부가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트러블이 생긴다면 딸기와 친해질 것. 풍부한 비타민과 과일산이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토마토 콩

토마토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식.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많거나 웃을 때 눈가와 입꼬리에 주름이 지는 사람,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는 사람은 자주 먹을 것.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밀은 피부 노화 방지에 그만이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 역시 주름 완화 및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


녹두 사과 우롱차

녹두는 특유의 찬 성질 때문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녹두전이나 녹두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비타민 B2가 풍부한 포도,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도 번들거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롱차를 물 대신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된다. 모공이 크다면 사과를 많이 먹을 것. 펙틴 성분이 모공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NG food   튀김, 초콜릿, 사탕


메일 바나나 영지버섯

메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B-D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영지버섯을 달여 먹으면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다.
NG food   설탕, 고사리, 찹쌀


복숭아 잎 호두

햇볕에 말린 복숭아 잎을 달여 차로 마실 것. 복숭아 잎 차는 전통적으로 습진을 다스리는 데 효험이 있다. 호두는 먹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가 좋다. 으깬 호두를 까만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 습진 부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습진이 진정된다.


둥글레 녹차 김

둥굴레 뿌리는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험이 있다. 반찬으로는 김이 최고. 식사 때마다 3장(자르기 전 크기로) 정도씩 챙겨 먹을 것.


알로에 키위 파인애플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알로에는 즙을 내어 매일 음료수처럼 마실 것. 비타민 C의 제왕 키위는 조금만 햇볕을 쬐도 쉽게 피부가 그을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파인애플의 구연산과 비타민 C 역시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0:10

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도라지 양배추 

도라지 뿌리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해주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맛을 없앤 후 무쳐서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기가 가라앉는다.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된 양배추도 자주 먹을 것.
NG food   맵고 짠 음식


참외 보리

찬 성질이 있는 참외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 열이 오르고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오렌지 속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울긋불긋한 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보리는 화장독이나 알레르기로 인한 붉은 기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 쌀과 1:1 비율로 섞어 밥을 해 먹으면 된다.
NG food   치즈, 초콜릿, 레몬, 매운 음식


호두 들깨 올리브

예로부터 중국 미인들 사이에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 필수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리놀산과 비타민 E가 다량 함??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특히 좋다. 들깨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실 것.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은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사용하자.
NG food   마늘, 파, 고추, 술


된장국 흰살생선 딸기

환절기가 되면 버짐처럼 울긋불긋하게 일어나는 아토피 피부라면 된장국을 자주 먹을 것. 피부에 자극이 없고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아토피 피부는 필수 지방산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것인 만큼 평소 흰살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피부가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트러블이 생긴다면 딸기와 친해질 것. 풍부한 비타민과 과일산이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토마토 콩

토마토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식.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많거나 웃을 때 눈가와 입꼬리에 주름이 지는 사람,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는 사람은 자주 먹을 것.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밀은 피부 노화 방지에 그만이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 역시 주름 완화 및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


녹두 사과 우롱차

녹두는 특유의 찬 성질 때문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녹두전이나 녹두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비타민 B2가 풍부한 포도,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도 번들거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롱차를 물 대신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된다. 모공이 크다면 사과를 많이 먹을 것. 펙틴 성분이 모공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NG food   튀김, 초콜릿, 사탕


메일 바나나 영지버섯

메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B-D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영지버섯을 달여 먹으면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다.
NG food   설탕, 고사리, 찹쌀


복숭아 잎 호두

햇볕에 말린 복숭아 잎을 달여 차로 마실 것. 복숭아 잎 차는 전통적으로 습진을 다스리는 데 효험이 있다. 호두는 먹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가 좋다. 으깬 호두를 까만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 습진 부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습진이 진정된다.


둥글레 녹차 김

둥굴레 뿌리는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험이 있다. 반찬으로는 김이 최고. 식사 때마다 3장(자르기 전 크기로) 정도씩 챙겨 먹을 것.


알로에 키위 파인애플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알로에는 즙을 내어 매일 음료수처럼 마실 것. 비타민 C의 제왕 키위는 조금만 햇볕을 쬐도 쉽게 피부가 그을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파인애플의 구연산과 비타민 C 역시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25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잠자는 동안이 예뻐질 수 있는 놀라운 시간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밤에는 피부 온도가 올라가 영양분의 투과성이 높아지고 피부 세포가 빠르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 10분만 투자해 몰라보게 예뻐지는 뷰티 팁을 알아보자.

건조한 얼굴의 극약 처방법
이지함 피부과(강남점) 홍보 주임 백지선은 수면팩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수면팩은 바른 뒤 다음날 일어나 아침에 세안만 하면 되니까 바쁜 현대인에겐 효자 제품이죠. 수면 리듬에 맞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윤기가 나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이지함 화장품의 ‘티 더블유 모이스춰라이징 팩.’

효과 만점 각질 제거법
Skinlab+홍보 주임 최경진은 각질 제거만큼은 잊지 않는데 민감해진 환절기 피부를 위해 부드러운 타입의 스크럽제를 권한다. “큰 알갱이는 피부에 상처를 내 오히려 더 두꺼운 각질을 만들어요. 환절기의 건조한 공기가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입자가 작은 스크럽제를 선택하세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SCO의 ‘리파이닝 페이스 스크럽.’

머리끝 갈라짐은 그만! 모발 관리법
“잠자는 동안 우리 몸은 자외선이 완벽하게 차단돼 염색과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기 가장 좋아요. 잠들기 전 뿌리까지 말끔히 물기를 말리고 트리트먼트제를 모발 끝에 바르면 큐티클 손상을 막을 수 있어요. 레몬을 통째로 물에 넣고 혼합물이 반만 남을 때까지 끓인 다음 건지를 거르고 식혀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 잠들기 전 모발에 뿌리는 방법도 좋아요.” W 퓨리피 우호림 헤어 디자이너의 헤어 관리 팁이다. 그가 추천하는 트리트먼트제는 팬틴의 ‘나이트 미라클 트리트먼트 오일.’

그냥 두면 화 부르는 급 트러블 케어법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웍스 마케팅팀 홍보 주임 박지은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킨다고 한다. “생알로에를 잘라 알로에 액을 얼굴에 골고루 바른 뒤 계속 놓아두면 천천히 피부에 흡수되죠. 트러블 진정 효과로 최고예요. 또 트러블로 얼굴이 칙칙해졌다면 오이 50g을 껍질을 벗겨 잘게 썬 뒤 믹서에 갈아 면포로 꼭 짜서 즙을 내어 레몬즙 1/2작은술과 섞은 다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세안해보세요. 오이는 살균 효과와 미백 효과가 뛰어나 피부가 칙칙하거나 기미, 주근깨 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생기 없이 칙칙한 피부를 맑게 만드는 케어법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향장학과 곽진경 교수는 피부가 칙칙하다고 느껴지면 세안 후 클리어 로션으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마사지 크림으로 마사지한 다음 오이팩을 꼭 챙긴다. 오이를 곱게 갈아서 즙을 조금만 버린 뒤 밀가루 3~4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얼굴에 바르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보드라운 손과 발을 만드는 케어법
수 헤어 앤 메이크업(압구정점) 손은정 메이크업 실장은 손과 발의 각질은 물론 손발이 차고 자주 저리기 때문에 잠들기 전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와 프레쉬의 슈거 보디 오일을 1:1로 섞어 손에 바른다고 한다.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는 고농축 아이템이라 효과는 좋으나 펴 바르기 힘들기 때문에 오일을 섞어 사용하면 피부 흡수도 빠르고 오일의 마찰 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좋다.

아침 부기 예방하는 셀프 경락 마사지
블룸 에스테틱(청담점)의 김지혜 부원장은 잠들기 전 신진대사 균형을 맞추고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한 수분을 제거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잠들기 전 그만의 특별한 지압법을 소개했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감고 입을 얼굴 중앙으로 모으듯 오므린다. 얼굴을 최대한 크게 벌리는데 눈도 최대한 크게 뜨고 입모양도 ‘아’ 모양으로 만든 다음 3초간 유지하고 숨을 내쉰다. 이 동작을 3번 반복한다. 다음 양 손바닥으로 양쪽 볼을 감싼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턱을 위로 들어 올린 뒤 3초간 유지하고 다시 숨을 내쉰다. 역시 3회 반복한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똑바로 자는 자세도 부기를 예방하는 데 좋다.

잠을 자면서도 다이어트 중~ 슬리밍 케어법
“하루 종일 서서 일하면 다리가 퉁퉁 붓고 셀룰라이트가 생기기도 하죠. 그래서 종종 보디 슬리밍 제품을 사용하는데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 만들기에 도움이 되죠,” 모델 최유진의 몸매 관리 팁이다. 그가 사용하는 제품은 메리케이의 ‘타임 와이즈 셀루-셰이프 데이타임 보디 젤’. 체내 순환 작용과 독소 배출 기능을 촉진해 피부의 셀룰라이트를 줄이고 탄력을 더한다. 잠들기 전 셀룰라이트가 심한 허벅지나 배, 팔뚝 등에 원을 그리듯 펴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니베아 ‘바디 쉐이프 업’이나 로레알의 ‘바디 엑스피즈 퍼펙트 슬림’같이 간단히 붙이는 패치 타입도 있다.

아침에도 날씬하게~ 다리 부종 해소법
모두모두 한의원(방배점) 이병철 원장은 하이힐을 자주 신고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여성들은 다리 부종을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귀띔한다. “높다란 힐로 발이 피로한 날, 잠들기 전 발목 바깥쪽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 사이를 꼭꼭 눌러 지압하세요. 발목 안쪽 복사뼈 제일 높은 곳에서 손가락 세 마디 정도의 위쪽 부분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힘을 주어 자극하면 다리 부종은 물론 여성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향기로 예뻐지는 아로마테라피
프레쉬의 홍보 주임 강온영은 잠들기 전 아로마테라피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뭉친 근육과 하루의 긴장을 푼다. “천연 에센셜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을 잠들기 전 한 시간 정도 켜놓아요. 인공 향은 효과가 없으니 비싸더라도 꼭 천연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이 좋죠. 요즘은 Demitasse Candle을 애용하는데 캐러멜과 통카빈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아주 좋아요.” 또 스킨케어 제품도 향을 고려해 선택하는데 그가 효과 본 제품은 천연 복숭아 향이 나는 프레쉬의 ‘맘쿠 나이트 세럼’으로 숙면에도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8:25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잠자는 동안이 예뻐질 수 있는 놀라운 시간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밤에는 피부 온도가 올라가 영양분의 투과성이 높아지고 피부 세포가 빠르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 10분만 투자해 몰라보게 예뻐지는 뷰티 팁을 알아보자.

건조한 얼굴의 극약 처방법
이지함 피부과(강남점) 홍보 주임 백지선은 수면팩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수면팩은 바른 뒤 다음날 일어나 아침에 세안만 하면 되니까 바쁜 현대인에겐 효자 제품이죠. 수면 리듬에 맞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윤기가 나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이지함 화장품의 ‘티 더블유 모이스춰라이징 팩.’

효과 만점 각질 제거법
Skinlab+홍보 주임 최경진은 각질 제거만큼은 잊지 않는데 민감해진 환절기 피부를 위해 부드러운 타입의 스크럽제를 권한다. “큰 알갱이는 피부에 상처를 내 오히려 더 두꺼운 각질을 만들어요. 환절기의 건조한 공기가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입자가 작은 스크럽제를 선택하세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SCO의 ‘리파이닝 페이스 스크럽.’

머리끝 갈라짐은 그만! 모발 관리법
“잠자는 동안 우리 몸은 자외선이 완벽하게 차단돼 염색과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기 가장 좋아요. 잠들기 전 뿌리까지 말끔히 물기를 말리고 트리트먼트제를 모발 끝에 바르면 큐티클 손상을 막을 수 있어요. 레몬을 통째로 물에 넣고 혼합물이 반만 남을 때까지 끓인 다음 건지를 거르고 식혀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 잠들기 전 모발에 뿌리는 방법도 좋아요.” W 퓨리피 우호림 헤어 디자이너의 헤어 관리 팁이다. 그가 추천하는 트리트먼트제는 팬틴의 ‘나이트 미라클 트리트먼트 오일.’

그냥 두면 화 부르는 급 트러블 케어법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웍스 마케팅팀 홍보 주임 박지은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킨다고 한다. “생알로에를 잘라 알로에 액을 얼굴에 골고루 바른 뒤 계속 놓아두면 천천히 피부에 흡수되죠. 트러블 진정 효과로 최고예요. 또 트러블로 얼굴이 칙칙해졌다면 오이 50g을 껍질을 벗겨 잘게 썬 뒤 믹서에 갈아 면포로 꼭 짜서 즙을 내어 레몬즙 1/2작은술과 섞은 다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세안해보세요. 오이는 살균 효과와 미백 효과가 뛰어나 피부가 칙칙하거나 기미, 주근깨 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생기 없이 칙칙한 피부를 맑게 만드는 케어법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향장학과 곽진경 교수는 피부가 칙칙하다고 느껴지면 세안 후 클리어 로션으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마사지 크림으로 마사지한 다음 오이팩을 꼭 챙긴다. 오이를 곱게 갈아서 즙을 조금만 버린 뒤 밀가루 3~4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얼굴에 바르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보드라운 손과 발을 만드는 케어법
수 헤어 앤 메이크업(압구정점) 손은정 메이크업 실장은 손과 발의 각질은 물론 손발이 차고 자주 저리기 때문에 잠들기 전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와 프레쉬의 슈거 보디 오일을 1:1로 섞어 손에 바른다고 한다.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는 고농축 아이템이라 효과는 좋으나 펴 바르기 힘들기 때문에 오일을 섞어 사용하면 피부 흡수도 빠르고 오일의 마찰 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좋다.

아침 부기 예방하는 셀프 경락 마사지
블룸 에스테틱(청담점)의 김지혜 부원장은 잠들기 전 신진대사 균형을 맞추고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한 수분을 제거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잠들기 전 그만의 특별한 지압법을 소개했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감고 입을 얼굴 중앙으로 모으듯 오므린다. 얼굴을 최대한 크게 벌리는데 눈도 최대한 크게 뜨고 입모양도 ‘아’ 모양으로 만든 다음 3초간 유지하고 숨을 내쉰다. 이 동작을 3번 반복한다. 다음 양 손바닥으로 양쪽 볼을 감싼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턱을 위로 들어 올린 뒤 3초간 유지하고 다시 숨을 내쉰다. 역시 3회 반복한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똑바로 자는 자세도 부기를 예방하는 데 좋다.

잠을 자면서도 다이어트 중~ 슬리밍 케어법
“하루 종일 서서 일하면 다리가 퉁퉁 붓고 셀룰라이트가 생기기도 하죠. 그래서 종종 보디 슬리밍 제품을 사용하는데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 만들기에 도움이 되죠,” 모델 최유진의 몸매 관리 팁이다. 그가 사용하는 제품은 메리케이의 ‘타임 와이즈 셀루-셰이프 데이타임 보디 젤’. 체내 순환 작용과 독소 배출 기능을 촉진해 피부의 셀룰라이트를 줄이고 탄력을 더한다. 잠들기 전 셀룰라이트가 심한 허벅지나 배, 팔뚝 등에 원을 그리듯 펴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니베아 ‘바디 쉐이프 업’이나 로레알의 ‘바디 엑스피즈 퍼펙트 슬림’같이 간단히 붙이는 패치 타입도 있다.

아침에도 날씬하게~ 다리 부종 해소법
모두모두 한의원(방배점) 이병철 원장은 하이힐을 자주 신고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여성들은 다리 부종을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귀띔한다. “높다란 힐로 발이 피로한 날, 잠들기 전 발목 바깥쪽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 사이를 꼭꼭 눌러 지압하세요. 발목 안쪽 복사뼈 제일 높은 곳에서 손가락 세 마디 정도의 위쪽 부분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힘을 주어 자극하면 다리 부종은 물론 여성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향기로 예뻐지는 아로마테라피
프레쉬의 홍보 주임 강온영은 잠들기 전 아로마테라피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뭉친 근육과 하루의 긴장을 푼다. “천연 에센셜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을 잠들기 전 한 시간 정도 켜놓아요. 인공 향은 효과가 없으니 비싸더라도 꼭 천연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이 좋죠. 요즘은 Demitasse Candle을 애용하는데 캐러멜과 통카빈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아주 좋아요.” 또 스킨케어 제품도 향을 고려해 선택하는데 그가 효과 본 제품은 천연 복숭아 향이 나는 프레쉬의 ‘맘쿠 나이트 세럼’으로 숙면에도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6:11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아무리 비싸고 성분이 좋은 화장품도 올바른 미용 습관을 이길 수는 없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자세히 듣고 평소 자신의 뷰티 습관을 돌이켜보자.

 

자극 없는 순한 클렌징을 선택한다

확실한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보습, 순한 클렌징. 이 3가지가 피부 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그중에서도 클렌저만큼은 약산성 클렌징 젤 타입을 고집한다. 거품이 적게 나면서(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매일 순하게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유리아쥬 이제악 클렌징 젤, 아벤느 클리낭스 젤, 세타필 젠틀 클렌저 등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타입을 사용한다.


아침, 저녁 클렌징 방법을 달리한다
아침, 저녁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클렌징 역시 다르게 한다. 아침에는 T존 주위만 폼 클렌저를 사용해 세안하고 다른 부위는 물로 여러 번 헹구는데, 세안제는 반드시 보습력이 좋은 것을 선택한다. 저녁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리무버, 클렌징 로션, 폼 클렌징 순으로 꼼꼼하게 화장을 지운다.


얼굴용 스펀지를 사용한다
피부에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세안은 피한다. 아침에는 세정력이 강하지 않은 약산성 세안 폼을 사용한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거나 겨울처럼 날씨가 건조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세안해야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는다. 저녁에는 클렌징 오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지우고, 피부의 혈액순환도 돕는다. 대부분 클렌징크림이나 로션을 닦아낼 때 티슈를 사용하는데, 티슈보다 화장솜, 화장솜보다 얼굴용 스펀지로 닦아야 피부 자극이 적다.


2~3번 하기보다 한 번에 꼼꼼하게!
대부분 여성이 클렌징을 할 때 피부를 깨끗이 하는데 집착하는데, 피부 트러블은 피부가 더러워서라기보다 지나치게 씻어서 피부 방어막이 씻겨나갔을 때 발생한다. 개운하게 한다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거나 모공을 조이기 위해 얼음물로 헹구기,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문지르는 것 등은 피부를 자극하는 잘못된 방법. 미지근한 물로 충분하게 헹구고, 두세 번 자주 세안하는 것보다는 한 번을 하더라도 시간을 할애해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 얼굴은 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대충 닦고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가장 좋다.


2~3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다고 오랫동안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에 상관없이 자주 덧바른다. 워터프루프, 샌드프루프, 워터레지스턴트 등의 표시가 되어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구비해둔다. 이런 성분은 한 번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바닷가나 수영장, 외출 시 자주 덧바르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좋다.


외출 30분 전에 바른다
여름철에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30분 전에 바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바르는 시간을 지키는 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전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 E가 포함된 제품으로 충분한 보습 케어를 한다.


적은 양을 얇게 여러 번 바른다
가까운 곳에 외출할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여러 번 바르는 편. 에스티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UV디펜스 SPF 30은 휴대하고 다니며 바르는 파우치 필수품.


사계절 내내 3중 자외선 차단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에는 베이스 전 선블록을 사용한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는 컨실러를 함께 사용한다.


차단 지수가 높고 믿을 만한 회사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케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만큼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다. 자외선 차단 및 광노화 해결에 관한 기술이 축적되어 있기로 유명한 로레알의 자외선차단제는 무조건 신뢰하는 편. 그중 라 로슈 포제의 유비데아와 로레알 파리의 UV퍼펙트를 즐겨 사용한다.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불이나 턱 라인까지 꼼꼼히 바른다. 팔, 다리, 쇄골 등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빼놓지 않고 바른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콧방울은 자외선차단제가 잘 지워져 스틱 타입 제품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른다. 입술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 트리트먼트나 글로스를 바른다.


T존 부위는 스크럽을 사용한다
스크럽 입자가 든 각질제거제보다 자연스럽게 각질 케어 효과를 주는 제품 위주로 사용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보습과 윤기, 각질 제거가 한 번에 해결되는 프레시 슈가 페이스 폴리쉬. 여름철 자외선에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덜하다. 또 AHA나 BHA 성분이 들어간 각질 조절 크림을 T존 부위에 사용하는데, 유리아쥬의 이제악 크림 아하, 아벤느 클리낭스 K 등이 효과적. 여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이 탁월한 크리니크의 클래리파잉 로션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을 닦는다. 토너 하나만으로도 데일리 케어가 충분히 가능하다. 유난히 콧방울 쪽에 각질이 잘 생기고 블랙 헤드가 나는데 이 부분에는 스크럽 타입의 전용 각질제거제를 사용한다.


브랜드나 가격보다는 성분 위주로 선택
원하는 효과(화이트닝, 주름 개선, 보습 등)를 위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체크한 뒤 구입한다. 특히 외국 브랜드 화장품은 성분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 각 나라마다 성분 기준이 다르고, 국산 화장품과도 다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살펴볼 것을 권한다. 사용해보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게 좋다. 또 한 브랜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피부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면 계속 사용해도 괜찮다. 오히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화장품을 남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또 스킨부터 에센스, 크림까지 한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새로운 화장품을 한꺼번에 바르지 않는다
화장품 매장에서 세트로 사서 피부에 안 맞으면 원인도 모른 채 ‘이 브랜드가 내 피부에 안 맞아’ 하며 한꺼번에 환불하는 일이 흔하다. 요즘처럼 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컨셉트의 제품이 나올 때는 실제 제조사가 다를 때가 많다. 제품을 구입할 땐 주성분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 평소 쓰던 제품이 떨어졌을 때 2주 정도 사용하지 않고 지낸다.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므로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


성분을 알고 바르면 더 효과적이다
서른이 넘으면 피부 관리의 관건은 안티에이징. 피부 노화 방지 대표 성분인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제품은 가벼운 세럼이나 산뜻한 로션 타입이 많아 여러 단계의 화장품을 발라야 하는 아침에 사용하면 좋다. 저녁에는 지친 피부를 재생해주는 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고 피부에 활기를 주는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으로 관리하는데, 레티놀은 햇빛에 약해 낮보다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티놀(비타민A)은 크림 베이스가 대부분이라 자기 전 보습크림 대용으로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침, 저녁을 위한 화장품은 다르다
아침에는 수분 위주의 에센스와 크림, 순수 비타민 C, 선크림을 바른다. 밤에는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매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제품에 따라 각기 다른 양을 지킨다
화장수는 화장솜에 넉넉히, 수분·탄력 에센스는 2~3번 정도 펌핑, 자외선차단제는 500원 동전 크기, 아이크림은 콩 한 알 크기만큼 바른다. 화장품은 많이 바르는 것보다 잘 흡수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충분히 두드리거나 시간차를 두고 발라 피부에 완전히 스며들게 한다.


나이 들면서 특히 목주름에 신경 쓴다
나이가 들면 특히 목주름에 신경 써야 한다.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피한다. 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낮 동안은 가능한 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낮에는 먼지나 오염물질이 피지에 들러붙어 피부가 깨끗하지 않다. 이런 피부를 만지는 것은 당연히 NG.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6:11

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아무리 비싸고 성분이 좋은 화장품도 올바른 미용 습관을 이길 수는 없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자세히 듣고 평소 자신의 뷰티 습관을 돌이켜보자.

 

자극 없는 순한 클렌징을 선택한다

확실한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보습, 순한 클렌징. 이 3가지가 피부 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그중에서도 클렌저만큼은 약산성 클렌징 젤 타입을 고집한다. 거품이 적게 나면서(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매일 순하게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유리아쥬 이제악 클렌징 젤, 아벤느 클리낭스 젤, 세타필 젠틀 클렌저 등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타입을 사용한다.


아침, 저녁 클렌징 방법을 달리한다
아침, 저녁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클렌징 역시 다르게 한다. 아침에는 T존 주위만 폼 클렌저를 사용해 세안하고 다른 부위는 물로 여러 번 헹구는데, 세안제는 반드시 보습력이 좋은 것을 선택한다. 저녁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리무버, 클렌징 로션, 폼 클렌징 순으로 꼼꼼하게 화장을 지운다.


얼굴용 스펀지를 사용한다
피부에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세안은 피한다. 아침에는 세정력이 강하지 않은 약산성 세안 폼을 사용한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거나 겨울처럼 날씨가 건조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세안해야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는다. 저녁에는 클렌징 오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지우고, 피부의 혈액순환도 돕는다. 대부분 클렌징크림이나 로션을 닦아낼 때 티슈를 사용하는데, 티슈보다 화장솜, 화장솜보다 얼굴용 스펀지로 닦아야 피부 자극이 적다.


2~3번 하기보다 한 번에 꼼꼼하게!
대부분 여성이 클렌징을 할 때 피부를 깨끗이 하는데 집착하는데, 피부 트러블은 피부가 더러워서라기보다 지나치게 씻어서 피부 방어막이 씻겨나갔을 때 발생한다. 개운하게 한다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거나 모공을 조이기 위해 얼음물로 헹구기,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문지르는 것 등은 피부를 자극하는 잘못된 방법. 미지근한 물로 충분하게 헹구고, 두세 번 자주 세안하는 것보다는 한 번을 하더라도 시간을 할애해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 얼굴은 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대충 닦고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가장 좋다.


2~3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다고 오랫동안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에 상관없이 자주 덧바른다. 워터프루프, 샌드프루프, 워터레지스턴트 등의 표시가 되어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구비해둔다. 이런 성분은 한 번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바닷가나 수영장, 외출 시 자주 덧바르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좋다.


외출 30분 전에 바른다
여름철에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30분 전에 바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바르는 시간을 지키는 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전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 E가 포함된 제품으로 충분한 보습 케어를 한다.


적은 양을 얇게 여러 번 바른다
가까운 곳에 외출할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여러 번 바르는 편. 에스티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UV디펜스 SPF 30은 휴대하고 다니며 바르는 파우치 필수품.


사계절 내내 3중 자외선 차단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에는 베이스 전 선블록을 사용한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는 컨실러를 함께 사용한다.


차단 지수가 높고 믿을 만한 회사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케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만큼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다. 자외선 차단 및 광노화 해결에 관한 기술이 축적되어 있기로 유명한 로레알의 자외선차단제는 무조건 신뢰하는 편. 그중 라 로슈 포제의 유비데아와 로레알 파리의 UV퍼펙트를 즐겨 사용한다.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불이나 턱 라인까지 꼼꼼히 바른다. 팔, 다리, 쇄골 등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빼놓지 않고 바른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콧방울은 자외선차단제가 잘 지워져 스틱 타입 제품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른다. 입술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 트리트먼트나 글로스를 바른다.


T존 부위는 스크럽을 사용한다
스크럽 입자가 든 각질제거제보다 자연스럽게 각질 케어 효과를 주는 제품 위주로 사용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보습과 윤기, 각질 제거가 한 번에 해결되는 프레시 슈가 페이스 폴리쉬. 여름철 자외선에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덜하다. 또 AHA나 BHA 성분이 들어간 각질 조절 크림을 T존 부위에 사용하는데, 유리아쥬의 이제악 크림 아하, 아벤느 클리낭스 K 등이 효과적. 여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이 탁월한 크리니크의 클래리파잉 로션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을 닦는다. 토너 하나만으로도 데일리 케어가 충분히 가능하다. 유난히 콧방울 쪽에 각질이 잘 생기고 블랙 헤드가 나는데 이 부분에는 스크럽 타입의 전용 각질제거제를 사용한다.


브랜드나 가격보다는 성분 위주로 선택
원하는 효과(화이트닝, 주름 개선, 보습 등)를 위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체크한 뒤 구입한다. 특히 외국 브랜드 화장품은 성분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 각 나라마다 성분 기준이 다르고, 국산 화장품과도 다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살펴볼 것을 권한다. 사용해보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게 좋다. 또 한 브랜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피부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면 계속 사용해도 괜찮다. 오히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화장품을 남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또 스킨부터 에센스, 크림까지 한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새로운 화장품을 한꺼번에 바르지 않는다
화장품 매장에서 세트로 사서 피부에 안 맞으면 원인도 모른 채 ‘이 브랜드가 내 피부에 안 맞아’ 하며 한꺼번에 환불하는 일이 흔하다. 요즘처럼 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컨셉트의 제품이 나올 때는 실제 제조사가 다를 때가 많다. 제품을 구입할 땐 주성분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 평소 쓰던 제품이 떨어졌을 때 2주 정도 사용하지 않고 지낸다.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므로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


성분을 알고 바르면 더 효과적이다
서른이 넘으면 피부 관리의 관건은 안티에이징. 피부 노화 방지 대표 성분인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제품은 가벼운 세럼이나 산뜻한 로션 타입이 많아 여러 단계의 화장품을 발라야 하는 아침에 사용하면 좋다. 저녁에는 지친 피부를 재생해주는 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고 피부에 활기를 주는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으로 관리하는데, 레티놀은 햇빛에 약해 낮보다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티놀(비타민A)은 크림 베이스가 대부분이라 자기 전 보습크림 대용으로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침, 저녁을 위한 화장품은 다르다
아침에는 수분 위주의 에센스와 크림, 순수 비타민 C, 선크림을 바른다. 밤에는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매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제품에 따라 각기 다른 양을 지킨다
화장수는 화장솜에 넉넉히, 수분·탄력 에센스는 2~3번 정도 펌핑, 자외선차단제는 500원 동전 크기, 아이크림은 콩 한 알 크기만큼 바른다. 화장품은 많이 바르는 것보다 잘 흡수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충분히 두드리거나 시간차를 두고 발라 피부에 완전히 스며들게 한다.


나이 들면서 특히 목주름에 신경 쓴다
나이가 들면 특히 목주름에 신경 써야 한다.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피한다. 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낮 동안은 가능한 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낮에는 먼지나 오염물질이 피지에 들러붙어 피부가 깨끗하지 않다. 이런 피부를 만지는 것은 당연히 NG.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44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첫번째, 블랙헤드 없애는 법이에요.

          흑설탕을 절구에 넣고 잘게 빻아주세요. 절구는 사용하지 않은 새절구가 좋겠죠?

          마트에 가면 귀여운 미니절구  판답니다.하나쯤 사놔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다 빻으셧나요? 자, 그럼 세안할 때 흑설탕을 조금 손에 덜어서 클렌징 오일을 두 방울 정도

          넣고 코 주변을 가볍게 마사지 해주세요. 그리구 물로 헹궈주면 끝.

 

두번째, 기미 없애는 방법이에요.

          감자를 갈아서 율피가루를 넣어주세요. 율피가루는 미용재료 상사에 가면 있답니다.

          걸쭉해지도록 반죽을 한 뒤 기미가 있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적당한 시간 후에 물로 헹궈

          주세요. 율피가루 구하기가 힘드시다구요? 그럼 감자를 얇게 아주 얇게 저며서 기미 부위에

          올려놔도 됩니다. 단 주의 할 점은 감자를 아주 얇게 썰어야 된다는 거에요.

 

세번째, 이번엔 눈 밑 다크써클 없애는 법이에요.

          다크써클 정말 보기 흉하죠? 특히, 우리여자들 마법에 걸리면 그 부분이 더 까많게 되쟎아요.

          다크써클 확실히 없애는 법이에요. 녹차를 먼저 우려내서 물기를 꼭 짜주세요.

         그 다음 잠자기 전 10분 정도 눈위에 올려놔 주세요. 아주 간단하죠?

 

네번째, 모공 좁히기, 주름 없애기 입니다.

          석고를 준비해 주세요. (석고도 미용재료 파는 곳에서 구입)

          얼굴에 거즈를 깔아주세요. 안그러면 나중에 석고가 굳어서 디게 아파요.

          그 다음 물과 섞은 석고를 얼굴에 고루고루 바르고 굳을때 까지 기다리면 돼요.

          다 굳으면 거즈를 살짝 떼어 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TAG 미용

댓글을 달아 주세요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44

두 달 만에 피부 깨끗해 지는 비법  



 

 

첫번째, 블랙헤드 없애는 법이에요.

          흑설탕을 절구에 넣고 잘게 빻아주세요. 절구는 사용하지 않은 새절구가 좋겠죠?

          마트에 가면 귀여운 미니절구  판답니다.하나쯤 사놔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다 빻으셧나요? 자, 그럼 세안할 때 흑설탕을 조금 손에 덜어서 클렌징 오일을 두 방울 정도

          넣고 코 주변을 가볍게 마사지 해주세요. 그리구 물로 헹궈주면 끝.

 

두번째, 기미 없애는 방법이에요.

          감자를 갈아서 율피가루를 넣어주세요. 율피가루는 미용재료 상사에 가면 있답니다.

          걸쭉해지도록 반죽을 한 뒤 기미가 있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적당한 시간 후에 물로 헹궈

          주세요. 율피가루 구하기가 힘드시다구요? 그럼 감자를 얇게 아주 얇게 저며서 기미 부위에

          올려놔도 됩니다. 단 주의 할 점은 감자를 아주 얇게 썰어야 된다는 거에요.

 

세번째, 이번엔 눈 밑 다크써클 없애는 법이에요.

          다크써클 정말 보기 흉하죠? 특히, 우리여자들 마법에 걸리면 그 부분이 더 까많게 되쟎아요.

          다크써클 확실히 없애는 법이에요. 녹차를 먼저 우려내서 물기를 꼭 짜주세요.

         그 다음 잠자기 전 10분 정도 눈위에 올려놔 주세요. 아주 간단하죠?

 

네번째, 모공 좁히기, 주름 없애기 입니다.

          석고를 준비해 주세요. (석고도 미용재료 파는 곳에서 구입)

          얼굴에 거즈를 깔아주세요. 안그러면 나중에 석고가 굳어서 디게 아파요.

          그 다음 물과 섞은 석고를 얼굴에 고루고루 바르고 굳을때 까지 기다리면 돼요.

          다 굳으면 거즈를 살짝 떼어 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TAG 미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2. 15:34

'쌩얼' 스타들, 물광피부 비결 알고보니…





김태희 등 베이비 피부 비법… 김태희 "생수 하루 2리터 마셔"
김희선 "한시간 잘때도 꼭 클렌징" 장진영 "아이크림 얼굴 전체에"


바야흐로 피부미인이 대세다.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라고 하는 송혜교와 김태희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생얼'(화장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신세대 은어)이다. 송혜교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김태희의 지적이고 완벽한 이목구비는 백옥 같은 피부 덕분에 빛을 발할 수 있다.

과연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일까? 연예인들은 매일 관리를 받기 때문에 피부가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외선에 노출되는 일이 많고 뜨거운 조명 아래서 일하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하며 피부를 망치기 쉽다. 피부미인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결과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피부미인 여배우들에게 피부 관리 노하우를 들어봤다.

기본의 충실하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10여 년 전 한 화장품 광고에서 한 이 말은 피부 미인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여겨진다. 송혜교 김태희 이영애 김희선 등 피부 미인들은 세안, 즉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배우 김희선은 '바쁜 일정으로 단 1시간을 잘 때도 꼭 클렌징을 하고 잔다'고 밝혔다. 바빠서 그냥 잠든 경우에는 김희선의 어머니가 잠든 딸의 화장을 대신 지워줄 정도로 철두철미한 '클렌징 족'이다.

송혜교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우유 세안을 하고 있다. 송혜교는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일반 세안을 한 후에 우유로 한번 더 헹구어 내는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피부관리원 미서원 나라샤 원장은 "우유는 피부 각질을 제거해주며 영양도 함께 공급해 준다. 송혜교의 우유세안 법은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전지현과 김태희는 '노 메이크업'이 피부 관리의 노하우다. 이들은 화장을 덜 하는 것이 피부자극을 줄이며 활기 있는 피부로 만드는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전지현은 인터뷰 및 광고 촬영에서 조차 기초 메이크업 외에는 화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태희에 경우 메이크업을 최대한 줄이고 수분기 있는 기초제품을 사용하며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기본에 투자하라.
연예인들은 모두 전문적인 피부관리센터에서 관리를 받을까.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피부관리센터를 찾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매일 갈 수는 없는 일. 피부 미인들은 '피부과를 찾는 것 보다 평소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영클리닉의 조영신 원장은 "얼굴에 가장 먼저 닿는 기초 화장품에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관리로는 아이크림 에센스로 기본적인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일이다"고 말했다.

피부 미인들은 집에서 어떻게 기초관리를 하고 있을까. 송혜교는 피부의 영양을 주기 위해 관리센터를 찾기도 하지만 집에서 꾸준히 마사지, 팩 등으로 영양을 주고 있다.

김태희는 수분 공급을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그는 평소 녹차와 생수를 손에서 놓지 않고 챙겨 마신다. 기초 화장품 제품도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임수정도 수분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씩 수분 마스크 팩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피부타입에 맞춘 기초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비싼 화장품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다. 활동 중에는 조명과 스트레스로 여드름성 피부로 바뀐다. 나는 약국에서 구매한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기초스킨 제품도 피부타임에 맞춰 구매한다"고 밝혔다.

장진영의 경우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방법으로 기초관리를 하고 있다. 그는 아이크림이 가격이 비싸지만 피부에 탄력을 주며 생기를 준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