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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4. 1. 19:05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상속으로 인하여 재산을 취득한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사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세를 신고하여야 하며, 위 기간 내에 상속세를 신고하면 세금의 10 %를 공제해 준다.


 만약 상속세를 신고하여야 할 자가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신고하여야 할 금액에 미달하게 신고한 경우에는 내야 할 세금의 20 % 에 상당하는 가산세를 물어야 하며, 납부할 세금을 납부하지 아니하였거나 납부하여야 할 세금에 미달하게 납부한 때에는 미납금액에 대해서 납부하지 아니한 미납기간동안 1일 0.03%를 또다시 내야 한다.


 그러므로 상속세를 신고ㆍ납부하여야 할 자가 신고ㆍ납부를 모두 하지 않으면 신고한 사람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한다.


 돌아가신 분의 재산을 상속인인 아들도 잘 모르는데 세무서에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여 신고를 하지 않거나 빠뜨리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이 사망하여 사망신고를 하면 신고를 받은 행정기관에서는 그 사실을 세무서에 통보하도록 되어 있고, 세무서에서는 부동산등기자료, 종합토지세 과세자료, 주식변동자료, 보험금 및 퇴직금 지급자료 등을 수집하여 개인별로 전산처리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상속세를 결정할 때는 피상속인의 금융재산까지 일괄조회 하여 신고누락 여부를 철저히 체크하고 있다.


 따라서, 상속세신고ㆍ납부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상속재산을 빠짐없이 신고해서 안내도 될 가산세를 물지 않는 것도 절세의 한 방법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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