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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8:37

[3G 넷북] LG전자, 3G 글로벌넷북 시장 공략

 
 
 
 
 


LG전자가 인터넷 사용성을 한층 강화한 넷북(Netbook)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모바일 컴퓨팅 시장 개척에 나선다. LG전자가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군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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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PMP '오라컴 W30'

미니 PMP '오라컴 W30'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9:35

미니 PMP '오라컴 W30'








· 모델명 : 오라컴 W30
· 제조사 : 오라컴
· 출시일 : 2008년 9월 29일
· 분류 : PMP
· 설명 :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 특징 : 1600만 컬러, 윈도우 터치 스크린, DMB/DAB 녹화, TV 출력, 전자 사전 기능, 넷싱크 DRM 지원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 업체 오라컴(대표 정태국, www.oracom.co.kr)이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W30'을 9월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윈도우 터치방식과 햅틱 UI, 터치휠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와이드 3.0인치 (WQVGA, 16:9비율) HITACHI S-IPS기술의 광시야각 LCD를 탑재했으며, Qsound 채택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 세팅을 할 수 있다.

기능면에서는 음악 및 동영상 재생, DMB, 라디오, 사전, 메모, 텍스트 뷰어, 이미지 뷰어와 녹음, 시계, 계산 기능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올블랙, 레드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기준 20만원 초반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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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38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이른 아침 출근 시간의 지하철 안. 붐비는 사람들을 헤치고 구석에 자리를 잡은 최우진(29) 씨가 자리에 앉자마자 가방에서 미니노트북을 꺼내든다. 중소 게임업체에서 게임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인터넷에 접속 하자마자 밤새 올라온 게임 유저들의 게임 평을 꼼꼼히 확인하는 중이다. 워드 작업을 통해 오늘 살펴 본 유저들의 불만이나 칭찬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다. 게임 평을 확인한 최씨가 다음으로 찾는 곳은 한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미국의 유명한 시트콤 프렌즈의 한편을 다운 받은 최씨는 이내 이어폰을 귀에 꽂더니 낄낄거리며 영화를 시청하느라 정신이 없다.

물론 회사에는 최씨가 사용하는 전문가용 PC가 따로 있다. 컴퓨터 매니아인 그는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그래픽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의 데스크톱 PC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씨가 출퇴근 길 미니노트북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니노트북 한대만 있으면 사람들이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도, 여자 친구를 기다리는 커피숍 안에서도 언제나 인터넷 세상과의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요즘엔 미니노트북이 대세?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집에도 컴퓨터가 있는데 왜 노트북을 한대 더 사?”라는 질문이 전혀 이상할 것 없었다. 아니 오히려 한대면 충분한 컴퓨터를 두대씩이나 갖고 있는 건 괜한 낭비로만 여겨졌다. 그런데 최근 들어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따로 두고서도 언제 어디나 갖고 다니기 편한 노트북을 ‘한대 더’ 장만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한 것이 다름 아닌 미니노트북이다. 미니노트북은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가 작은 소형 노트북을 일컫는 말로 통상 12인치 이하의 사이즈를 지칭한다. 넷북이라는 용어도 많이 쓰이는데 정확히 말해 넷북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뜻한다. 이는 인텔이 모바일용 컴퓨터 칩인 아톰 CPU를 출시하면서 선보인 용어로 언제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따왔다고 한다.

인텔의 아톰 칩은 기존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어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다. 2~3시간 남짓에 그치던 기존 제품과 비교해 4~5시간 정도는 마음 놓고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크기 또한 10원짜리 동전만큼 조그맣다. 넷북이 기존의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와 무게가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아톰 칩 덕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화면 크기와 주변 장치뿐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 저가형 제품에 주로 쓰이는 아톰 칩을 사용한 넷북은 보통 40만~70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미니노트북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때문에 최근 들어서는 넷북을 따로 구별하기 보다는 미니노트북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점도 적지 않다. 일반 PC와 비교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이 적고, 화면 크기에 맞춰 키보드 크기 또한 많이 작아져 편하게 사용하기에는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이 따른다. 3차원 그래픽이나 게임을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실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을 즐기는 데는 모자람 없는 성능에 동영상 시청은 물론 현란한 3D게임은 아니더라도 카트라이더 정도의 2D게임을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 무엇보다 무게 1kg에 화면 10인치 내외의 조그만 크기는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작고 가볍기’ 그지없다. 무거운 노트북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어깨가 결리는 고통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최씨처럼 업무용 컴퓨터는 따로 둔 채 길거리에서 간편하게 여가를 즐기고자하는 엔터테인먼트용 ‘세컨드 노트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달아오른 미니노트북시장

부담 없는 가격에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니노트북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IT시장분석 기관인 가트너는 얼마 전 향후 5년간 미니노트북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적으로 미니노트북 판매량은 520만대 규모. 내년에는 800만대, 그리고 2012년에는 올해보다 무려 10배나 많은 연간 5000만대가 팔리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미니노트북 돌풍의 시작은 올해 2월 국내에 상륙한 대만의 PC전문업체 아수스에서 내놓은 EeePC.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이 팔려나갔다는 EeePC는 40만원대의 7인치 미니노트북을 처음 선보인 후 곧이어 9인치와 10인치형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만 MSI ‘윈드’의 기세 역시 만만치 않다. 10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첫 선을 보인 MSI의 윈드는 지난 6월 국내 예약판매 실시 이후 1주일 만에 무려 1000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함지영 MSI코리아 마케팅팀 주임은 “예상 밖으로 수요가 많다는 데 오히려 우리 쪽에서 놀랄 정도였다”며 “물량이 모자라서 고생하고 있을 만큼 미니노트북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미국의 휴렛패커드(HP), 일본의 고진샤에 이어 미국 델컴퓨터 역시 미니노트북 ‘인스피론 미니 9 (Inspiron Mini 9)’로 넷북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미니노트북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니노트북시장이 이처럼 후끈 달아오르자 외국 기업들의 강공에 주춤하던 국내 기업들도 최근 들어 시장 진출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UMPC 전문업체인 라온디지털이 지난 8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7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런’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삼보컴퓨터 역시 지난 1일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했다. 특히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은 보통의 넷북과 달리 세계 최초로 AMD의 듀얼 CPU를 탑재, HD동영상 재생은 물론 3D게임도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에서 넷북 ‘X110’을 공개했다. 유럽 등 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에 우선 선보인 뒤 국내시장에는 시장성이 확인된 뒤 11월쯤 본격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방영일 삼보컴퓨터 홍보팀 사원은 “ 미니노트북은 기존의 PC시장을 공략하는 틈새시장이라기보다는 전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내는 또 하나의 다른 시장”이라며 “얼리 어답터들을 중심으로 미니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미니노트북이 세컨드 PC로서 얼마나 대중화 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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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없어서 못판다는데...

미니노트북 없어서 못판다는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4:16

미니노트북 없어서 못판다는데... 
 
싸고 간편해 20~30대 고객에 인기…기능ㆍ화질은 떨어져

 
  
  
 



PC업계에 소형 노트북인 넷북전쟁이 시작됐다.

삼성전자 LG전자 TG삼보 등은 최근 넷북이나 넷북 신제품을 앞다퉈 내놓고 이 시장을 선점해온 대만 업체나 미국 업체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소형 노트북 시장에 국내 PC 제조사들과 외국계 업체 간 한판 승부가 벌어진 것이다.

넷북은 화면크기가 7~10인치 정도의 소형 노트북컴퓨터를 일컫는데 A4 용지보다 작은 크기며 60만원대 이하로 가격이 저렴하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10인치 크기 넷북인 `NC10`을 전국 삼성전자 대리점을 통해 출시했다. 이메일을 읽거나 쓰는 네트워크 기능에 문서작성 기능을 갖췄으며 일반 노트북 대비 93%가량인 큰 키보드가 장점이다. 소비자가격은 69만원대로 일반 노트북 가격(100만~200만원)보다 크게 낮췄다.

LG전자도 지난주에 `X110`이라는 넷북을 출시했다. 광디스크 구동장치를 없애 무게를 1.19㎏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들고 다니기에 최대한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TG삼보는 지난달 초 `에버라텍 버디(BUDDY) HS-100`이라는 넷북을 61만원대에 출시했다. 인터넷 사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젊은이들과 여성 고객을 겨냥해 세 가지 색상과 디자인으로 내놓았다.

그동안 넷북 시장은 외국 업체 독무대나 다름없었다. 대만 업체인 아수스(ASUS)는 인텔 ATOM 다이아몬드빌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력소비를 최소화한 모델로 인기를 끌었다.

휴렛패커드(HP)는 8.9인치라는 작은 화면과 기존 키보드 대비 92% 크기를 자랑하는 풀 키보드로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내놓았으며 일본 고진샤는 7인치 넷북을 하루 평균 130대 이상 팔았다.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 중 절반 이상이 넷북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로 인기다.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다.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

CJ홈쇼핑 집계를 살펴보면 넷북 구매 고객 중 65%가 여성이었는데 여성 고객 중 25~34세 비중이 무려 60%에 달했다.

왜 소형 노트북이 이처럼 인기를 끌까. 전자ㆍ유통업계에서는 크게 세 가지를 이유로 꼽는다. 우선 편리성이다. 가벼운 데다 손바닥만한 제품도 있는 만큼 들고 다니기에 편하다.

최근 들어 와이브로 등 무선인터넷이 확산되자 휴대용 노트북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둘째는 폭넓은 활용도. 요즘 대부분 사람은 MP3플레이어를 비롯해 DMB, 내비게이션, 전자사전 등 전자기기 하나씩은 갖고 다니는데 이들 제품을 따로 갖고 다니기가 번거로운 만큼 넷북 하나로 대체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셋째는 초소형 노트북이 젊은이들 사이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커피전문점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넷북을 만지작거리는 것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면서 넷북이 새로운 유행이 되고 있다.

1년 안에 국내 노트북시장에서 이들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최소 15%에서 20% 가까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넷북이 휴대성이 높고 가격이 저렴해 인기지만 성능 면에서는 과신하지 말라고 지적한다.

인터넷과 간단한 워드프로세서 정도만 사용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여기에 MS 엑셀과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프로그램을 추가하면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화려한 성능을 자랑하는 게임은 넷북에서는 아예 불가능하다. 고화질 영상을 넷북에서 볼 수 없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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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줄이고 값 확 내렸더니…미니가전 신바람

크기 줄이고 값 확 내렸더니…미니가전 신바람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3:43

크기 줄이고 값 확 내렸더니…미니가전 신바람  

 
일반 노트북보다 무게 50% 가벼운 넷북
담뱃갑보다 두께 얇은 네비게이션 `큐비`


 
 


  
 
불황기에는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는 속설이 있다. 이 속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불황으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여성들이 원단이 적게 들어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미니스커트를 선호하게 된다는 그럴 듯한 해석을 내놓기도 한다.

미니 제품의 유행은 비단 패션업계 이야기만은 아니다. 최근 IT업계에서도 미니 디지털 기기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니 사이즈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는 것은 경제 불황과 무관한 것만은 아닌 듯싶다.

미니 제품은 꼭 필요한 핵심 기능에 초점을 맞춰 가격을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 가장 눈에 띄게 약진하는 제품은 일명 `넷북`으로 불리는 미니 노트북이다.

그동안 아수스나 휴렛패커드(HP), 고진샤 등 외국 PC제조업체들이 과점해왔으나 최근 삼성전자 LG전자 TG삼보 등 국내 업체들이 가세하며 넷북 시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넷북은 A4 용지보다 작은 7~10인치 화면을 탑재한 제품으로 인터넷과 문서작업에 적합한 소형 노트북컴퓨터다. 무게는 일반 노트북의 절반 수준에 그쳐 휴대가 간편하다.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 `NC10`과 LG전자 `X110` 등은 70만원에 못 미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TG삼보 `에버라텍 버디(BUDDY) HS-100`은 61만원대로 가격이 더 낮다.

내비게이션 업체들도 틈새시장을 노린 미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인드라이브 `큐비(CUVi)`는 가로 102㎜, 세로 75㎜, 무게는 152g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휴대용 내비게이션 제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제품이다. 두께는 담뱃갑보다도 얇다.

지상파DMB TV와 라디오 수신 기능, 포토앨범 등 부가 기능도 착실히 갖췄다. 2GB짜리 모델의 경우 가격이 20만원에 못 미치는 실속형 제품이다.

휴대폰이나 전자사전도 꼭 필요한 기능만 장착한 `디버전스` 제품이 다시 인기다. 휴대폰 중에는 LG전자 와인폰(SV300)이 대표적 사례. 화면이 일반 휴대폰보다 크고 글씨체도 2배다. 대신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으로 웬만한 휴대폰의 절반 수준이다. 와인폰은 지난해 출시 이후 국내에서만 80만대 이상이 팔려 나갔다.

샤프전자의 전자사전 `RD-CX150`도 화려한 부가 기능보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되 가격은 21만원대로 낮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제품도 불황기 특성인 듯하다. 디지털 액자가 대표적인 제품. LCD라는 디지털 기술과 옛날 사진 액자의 아날로그적 감성이 만나 탄생한 이른바 `디지로그(digilog)` 상품인 셈이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DC그룹에 따르면 디지털 액자 시장은 2011년에는 연간 4230만대에 달하며 2006년 대비 15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삼성전자는 최근 우드 프레임의 17㎝(7인치), 20㎝(8인치), 26㎝(10인치) 디지털 액자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고, 소니도 `S프레임`이란 이름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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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9:06

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지금 옷장에 미니스커트나 쇼트 팬츠 하나 없다면 유행에 뒤처진 것이다. 올여름 패션을 읽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미니. 미니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데다, 의외로 짧거나 긴 상의 모두 잘 어울려 생각보다 쉽게 감각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못생긴 종아리와 토실토실한 허벅지를 가졌다고 서둘러 포기하지 말자. 그러기엔 이 여름은 너무 덥고, 길기만 하다.

 
01 _허벅지가 두꺼울수록 타이트한 스커트를 선택해야 슬림해 보인다. 데님의 경쾌 함과 레드의 강렬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블랙 캐주얼 상의를 선택. 블랙은 레드를 돋보이게 하면서 화려한 하의의 컬러를 중화시켜 준다. 개성 있는 디자인 의 블랙 쪼리는 컬러의 통일감을 주면서 패션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

02 _A라인의 랩 스커트는 다리가 짧고 허벅지가 두꺼울 때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가 믹스된 체크 무늬에는 상의를 민무늬로 하는 것이 기본. 스커트에 배색된 컬러 중 하나를 택하는 것이 촌스러움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소재는 하의와 같은 면이나 니트류 모두 좋다. 상하의 다소 무난한 매치일 때에는 강한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준다.

03 _호박처럼 밑단이 둥근 펌킨 스커트는 밀착감이 적어 허벅지가 두꺼울 때 커버하기에 좋다. 단 컬러 를 짙은 것으로 택할 것. 부드러운 실크 소재로 시폰이나 면, 레이스 등의 블라우스가 잘 어울린다. 블루, 화이트, 블랙 컬러가 시원하게 패턴화 된 블라우스는 벨 티드 장식이 풍성한 스커트의 느낌을 한 번 타이트하게 잡아 준다. 하의와 함께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해 세련되게 표현했다.

04 _밑단이 언밸런스하게 커트된 플레어스커트는 펄감의 리넨으로 상의에 부드러운 저지 소재를 택했 다. 네이비는 그레이와 무난하게 매치되는 컬러. 소매의 통이 넓고 허리는 피트되는 우아한 실루엣의 티셔츠는 스커트의 분방한 디자인과 잘 어울려 감각적이다. 짙은 그레이 슈즈로 통일감을 주었다.

05 _시폰 티어드 스커트에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상의 소재를 택한다. 몸에 살짝 피트되는 니 트류는 시폰의 부드러움을 표현하기에 좋다. 상의와 슈즈를 블랙으로 통일해 핑크 패턴이 두드러져 보인다. 스트랩 형태의 슈즈로 답답해 보이지 않고 가볍고 경 쾌하게 마무리했다.

06 _허리에 리본 장식이 있는 스트링 쇼트 팬츠에는 패턴이 은은한 시폰 소재의 홀터넥 블라우스를 택해 세미 수트 스타일 완성. 골드 펄감이 있는 팬츠와 브라운 블라우스는 톤 온 톤 매치로 안정감을 준다. 골드, 베이지 등의 살색과 비슷한 톤의 슈즈를 신으면 시선이 분리되지 않아 하체가 좀더 길어 보인다.

07 _시원한 마 소재로 상하의를 통일했다. 헴 라인에 커프스가 들어가 있는 팬츠는 허벅지에 완전히 밀 착되지 않아 하체에 살이 많을 때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약간 A라인으로 떨어지는 민무늬 블라우스는 팬츠와 무난하게 어울린다. 힐이 투 톤으로 되어 투박함을 던 웨지힐 역시 브라운 계열로 톤 온 톤 매치해 안정적.

08 _데님 팬츠는 헴 라인을 둥글게 말아 올리면 배색감이 생겨 신선해진다. 블루 데님에는 화이트 티셔 츠가 불멸의 파트너. 비즈 장식과 히피 스타일의 문양이 들어가 보다 분방한 느낌을 주어 캐주얼한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쪼리는 실버를 택해 컬러가 튀지 않으면서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다.

09 _그레이 벌룬 팬츠에 그레이 티셔츠와 베스트로 톤 앤 톤 매치해 이지 룩 완성. 톤 앤 톤 코디는 포 인트가 없어 자칫하면 심심해질 수 있지만, 디자인이나 실루엣이 디테일한 것이라면 오히려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실버 계열의 로퍼로 편안한 벌룬 팬츠의 느낌을 살린다.

10 _수트 타입의 모던한 블랙 팬츠에는 블랙 앤 화이트의 강렬한 도트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블랙 에 가장 세련된 대비는 화이트.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패턴이 강하다면 포인트 룩이 될 수 있다. 슈즈 역시 디테일이 화려하지 않고 블랙과 골드의 비즈 장식 만으로 포인트를 준 스트랩 샌들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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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9:06

미니스커트,팬츠입는 법~ 




 

지금 옷장에 미니스커트나 쇼트 팬츠 하나 없다면 유행에 뒤처진 것이다. 올여름 패션을 읽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미니. 미니는 다리가 길어 보이는데다, 의외로 짧거나 긴 상의 모두 잘 어울려 생각보다 쉽게 감각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못생긴 종아리와 토실토실한 허벅지를 가졌다고 서둘러 포기하지 말자. 그러기엔 이 여름은 너무 덥고, 길기만 하다.

 
01 _허벅지가 두꺼울수록 타이트한 스커트를 선택해야 슬림해 보인다. 데님의 경쾌 함과 레드의 강렬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블랙 캐주얼 상의를 선택. 블랙은 레드를 돋보이게 하면서 화려한 하의의 컬러를 중화시켜 준다. 개성 있는 디자인 의 블랙 쪼리는 컬러의 통일감을 주면서 패션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

02 _A라인의 랩 스커트는 다리가 짧고 허벅지가 두꺼울 때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가 믹스된 체크 무늬에는 상의를 민무늬로 하는 것이 기본. 스커트에 배색된 컬러 중 하나를 택하는 것이 촌스러움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다. 소재는 하의와 같은 면이나 니트류 모두 좋다. 상하의 다소 무난한 매치일 때에는 강한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준다.

03 _호박처럼 밑단이 둥근 펌킨 스커트는 밀착감이 적어 허벅지가 두꺼울 때 커버하기에 좋다. 단 컬러 를 짙은 것으로 택할 것. 부드러운 실크 소재로 시폰이나 면, 레이스 등의 블라우스가 잘 어울린다. 블루, 화이트, 블랙 컬러가 시원하게 패턴화 된 블라우스는 벨 티드 장식이 풍성한 스커트의 느낌을 한 번 타이트하게 잡아 준다. 하의와 함께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해 세련되게 표현했다.

04 _밑단이 언밸런스하게 커트된 플레어스커트는 펄감의 리넨으로 상의에 부드러운 저지 소재를 택했 다. 네이비는 그레이와 무난하게 매치되는 컬러. 소매의 통이 넓고 허리는 피트되는 우아한 실루엣의 티셔츠는 스커트의 분방한 디자인과 잘 어울려 감각적이다. 짙은 그레이 슈즈로 통일감을 주었다.

05 _시폰 티어드 스커트에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상의 소재를 택한다. 몸에 살짝 피트되는 니 트류는 시폰의 부드러움을 표현하기에 좋다. 상의와 슈즈를 블랙으로 통일해 핑크 패턴이 두드러져 보인다. 스트랩 형태의 슈즈로 답답해 보이지 않고 가볍고 경 쾌하게 마무리했다.

06 _허리에 리본 장식이 있는 스트링 쇼트 팬츠에는 패턴이 은은한 시폰 소재의 홀터넥 블라우스를 택해 세미 수트 스타일 완성. 골드 펄감이 있는 팬츠와 브라운 블라우스는 톤 온 톤 매치로 안정감을 준다. 골드, 베이지 등의 살색과 비슷한 톤의 슈즈를 신으면 시선이 분리되지 않아 하체가 좀더 길어 보인다.

07 _시원한 마 소재로 상하의를 통일했다. 헴 라인에 커프스가 들어가 있는 팬츠는 허벅지에 완전히 밀 착되지 않아 하체에 살이 많을 때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약간 A라인으로 떨어지는 민무늬 블라우스는 팬츠와 무난하게 어울린다. 힐이 투 톤으로 되어 투박함을 던 웨지힐 역시 브라운 계열로 톤 온 톤 매치해 안정적.

08 _데님 팬츠는 헴 라인을 둥글게 말아 올리면 배색감이 생겨 신선해진다. 블루 데님에는 화이트 티셔 츠가 불멸의 파트너. 비즈 장식과 히피 스타일의 문양이 들어가 보다 분방한 느낌을 주어 캐주얼한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쪼리는 실버를 택해 컬러가 튀지 않으면서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다.

09 _그레이 벌룬 팬츠에 그레이 티셔츠와 베스트로 톤 앤 톤 매치해 이지 룩 완성. 톤 앤 톤 코디는 포 인트가 없어 자칫하면 심심해질 수 있지만, 디자인이나 실루엣이 디테일한 것이라면 오히려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 실버 계열의 로퍼로 편안한 벌룬 팬츠의 느낌을 살린다.

10 _수트 타입의 모던한 블랙 팬츠에는 블랙 앤 화이트의 강렬한 도트 패턴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블랙 에 가장 세련된 대비는 화이트.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패턴이 강하다면 포인트 룩이 될 수 있다. 슈즈 역시 디테일이 화려하지 않고 블랙과 골드의 비즈 장식 만으로 포인트를 준 스트랩 샌들을 택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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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임플란트(Mini Dental implant)란?

미니 임플란트(Mini Dental implant)란?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1.23 01:46

미니 임플란트(Mini Dental implant)란?


기존의 임플란트 식립 방식을 최소한 간소화하여 기존의 틀니의 헐거움으로 인한 불편한 점과 비용을 최대한 고려하여 기존의 임플란트 식립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을 위하여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FDA승인 및 식약청의 허가 받은 미니-임플란트는 미국에서는 이미 8년 전부터 많이 사용되어져 왔고, 유럽등 여러 나라에서도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다른 곳과 달리 미니-임플란트가 많이 식립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시술 또한 기존의 임플란트 식립처럼 복잡하지도 않고 비용면에서 기존의 임플란트에 비하여 1/2 ~ 1/3정도라 비용부담이 적어 아주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니-임플란트의 식립 시간과 틀니 고정까지의 시술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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