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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육] 물건을 하찮게 생각하는 아이의 효과적인 교육방법

[경제 교육] 물건을 하찮게 생각하는 아이의 효과적인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 11. 13. 11:08

[경제 교육] 물건을 하찮게 생각하는 아이의 효과적인 교육방법








아이가 물건을 하찮게 여기는 이유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렸는데도 전혀 아까워하지 않고, 다른 친구들이 달라고 하면 선뜻 줘버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소유의 개념이 명확하지 않은 것도 중요한 이유이겠지만, 평소에 아이에게 돈이나 물건을 줄 때 부모의 태도가 잘못되었을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발견됩니다. 내 것과 네 것의 개념 설정이 안 되고, 아까운 것을 모르게끔 지나치게 많이, 그리고 쉽게 물건을 사주는 부모 밑의 아이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2-5세 사이에 버릇을 잡아주지 않으면, 나중에 무책임하고 낭비벽이 심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물건을 하찮게 여기는 아이 가르치기

 
아무리 경제적으로 풍요롭다고 하더라도, 아이 교육을 위해서는 씀씀이를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물건을 사줄 때는 생일 선물이거나, 말을 잘 들었을 때의 보상 등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엄마가 즉흥적으로 사주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아이가 물건 하나를 잃어버렸다면 그것을 찾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 기억을 되짚어보고, 전화로 물어보면서 열심히 찾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냥 넘어가 버리고 또 사주는 것은 최악의 방법입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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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물건을 물어오는 고양이 -휴지 물어오기

개처럼 물건을 물어오는 고양이 -휴지 물어오기 애완동물 2008. 10. 12. 16:08
개처럼 물건을 물어오는 고양이 -휴지 물어오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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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8. 19:13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물건값 계산 
 
여행자 수표(신용카드)로 계산해도 됩니까?
 Do you accept traveler's check(credit card)?
 두 유 억셉트 트래블러스 쳌(크레딧 카아드)? 
 
물론입니다.
 Sure.
 슈어. 
 
영수증 주십시오.
 A receipt. please.
 어 뤼씻, 플리즈. 
 
거스름돈을 잘못 주신 것 같습니다.
 You gave me the wrong change.
 유 게이브 미 더 뤙 체인지. 
  
  
교환할 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퓨? 
 
이것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exchange this.
 아이드 라잌 투 익스체인지 디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What's wrong with it?
 왓츠 뤙 위드 잇? 
 
어제 이 셔츠를 샀는데, 치수가 잘못되었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s the wrong size.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츠 더 뤙 싸이즈. 
 
어제 이것을 샀는데, 작동하지 않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 doesn't work.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 더즌 웤. 
 
영수증 좀 보여주십시오.
 May I see your receipt?
 메이 아이 씨이 유어 뤼씻? 
 
여기 있습니다. 혹시 환불받을 수 있습니까?
 Here it is. Can I get a refund on this?
 히어 잇 이즈. 캔 아이 겟 어 뤼펀드 온 디스? 
 
죄송합니다. 환불은 곤란하고 교환은 가능합니다.
 I'm sorry. We don't give cash refunds but you can exchange it for a new one.
 아임 쏘리. 위 돈 기브 캐쉬 뤼펀즈 밧 유 캔 익스체인지 잇 포 어 뉴 원.

알겠습니다. 그럼 교환해 주십시오.
 O.K. I'll do that.
 오케이. 아일 두 댓.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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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8. 19:09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손님에게 잘 어울립니다.
 This looks good on you.
 디스 룩스 굳 온 유. 
 
고맙습니다. 얼마입니까?
 Thank you. How much is it?
 쌩큐. 하우 머치 이즈 잇? 
 
100달러입니다.
 100 dollars please.
 원헌드레드 달러스 플리즈. 
 
너무 비쌉니다.
 It's too expensive.
 잇츠 투 익스펜시브. 
 
가격을 좀 깎아 주시겠습니까?
 Can you give me a discount?
 캔 유 깁 미 어 디스카운트?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How much do you think it's worth?
 하우 머치 두 유 씽크 잇츠 월쓰? 
 
80달러요.
 80 dollars.
 에이티 달러스. 
 
그건 불가능합니다. 90달러 어떻습니까?
 I can't. How about 90 dollars?
 아이 캔트. 하우 어바웃 나인티 달러스? 
 
좋습니다. 사겠습니다.
 All right. I'll take it.
 올 롸잇. 아일 테이킷. 
 
더 싼 것은 없습니까?
 Do you have a cheaper one?
 드 유 해버 취퍼 원? 
 
좀 더 깎아 주실 수 있습니까?
 Can you give me a larger discount?
 캔 유 깁 미 어 라지어 디스카운트?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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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할 때 상품 고르면서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할 때 상품 고르면서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8. 19:05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할 때 상품 고르면서의 대화






무엇을 보여드릴까요?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퓨? 
 
그냥 구경 좀 하려고 합니다.
 I'm just looking around.
 아임 저스트 루킹 어롸운드. 
 
이 지방의 특산품은 무엇입니까?
 What are some special products of this local?
 왓 아 썸 스페셜 프로덕츠 어브 디스 로컬? 
 
기념품으로 좋은 것을 권해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recommend something good as a souvenir?
 쿠쥬 뤼커멘드 썸씽 굳 애즈 어 쑤비니어? 
 
어머니(6살짜리 딸아이/아내)에게 드릴 것을 찾고 있습니다.
 I'm looking for something for my mother(six year old daughter/my wife).
 아임 루킹 포 썸씽 포 마이 마더(씩스 이어 올드 도터/마이 와이프.)  
 
신발을 찾고 있습니다.
 I'm looking for some shoes.
 아임 루킹 포 썸 슈즈. 
 
시작(끝)은 몇 시입니까?
 What time does it begin(end)?
 왓 타임 더즈 잇 비긴(엔드)? 
 
저것 좀 보여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show me that one?
 큐쥬 쇼우 미 댓 원? 
 
이거 좀 신어 봐도 되겠습니까?
 May I try these on?
 메이 아이 트라이 디즈 온? 
 
메이 아이 트라이 디즈 온?
 It's a little big(small/tight) for me.
 잇츠 어 리틀 빅(스몰/타잇) 포 미. 
 
좀 더 작은(큰/좋은) 것은 없습니까?
 Do you have a smaller(bigger/better) one?
 두 유 해버 스몰러(비거/베터) 원? 
 
이것으로 하겠습니다. 
 I'll take it.
 아일 테이킷. 
 
선물 포장해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wrap it as a gift?
 쿠 쥬 뢥 잇 애즈 어 기프트? 
 
죄송하지만, 좀 더 봐야겠습니다.
 Sorry, but I think I'll look around some more.
 쏘리, 밧 아이 씽크 아일 룩 어롸운드 썸 모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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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푸켓 여행의 추억을 모아.모아.

잊지못할 푸켓 여행의 추억을 모아.모아.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8:11

잊지못할 푸켓 여행의 추억을 모아.모아.
 


 

1. 여행가방 꾸리기
선글라스, 양산, 모자, 샌들, 여름 옷(긴팔도 준비), 속옷(혹시 몰라 생리대), 수영복(물안경), 화장지, 구급약( 설사약, 두통약, 물파스, 소화제, 피로회복제, 모기쫓는약, 벌레물린데 바르는 약), 화장품(작은 용기에 담기-용기가 100ml넘으면 비행기 안에 못 들고 들어감-150ML 용기에 들었던 나의 썬크림 검사에 걸려 결국 버렸음-쓰다 남은 것이라 말해도 안 먹힘~), 썬크림(용기용량이 100ml이하인 것으로-100ml이상인 것은 미리 캐리어에 넣어 수화물로 보낼것 ), 목욕용품(칫솔, 치약, 비누. 샴프린스, 샤워젤), 사진기(건전지와 충전기- 우리나라와 같이 220v사용), 손수건, 큰타월(1개정도만-필요없을수도.), 달러 및 현지지폐, 신용카드, 여행 일정표(여행사 및 가이드 연락처), 여권 복사본, 컵라면과 쏘세지(심심풀이 땅콩),고추장, 시계, 오빠가 사온 큰 튜브

2. 간단한 현지어 ( 이정도면 충분한듯 하다.)
안녕하세요~ 여자 : 싸왓디 카~(애교스럽게~) 남자 : 싸왓디 캅!(절도있게!)
감사합니다~ 여자 : 컵쿤 카~(애교스럽게~) 남자 : 컵쿤 캅!(절도있게!)
화장실 : 헝남
얼마에요? 타올라이카? ( 그냥 물건을 들고 how much ? 라고만 외치면 된다. )

3. 여행 일정 및 후기

새벽5시. 핸드폰의 행복한 모닝콜이 울렸다. 너무도 이른 시간이었으나 푸켓으로 떠난다는 생각에 잠이 모두 달아난 듯 했다. 맑은 정신으로 맛있게 아침까지 챙겨먹고 이틀 동안 꾸려놓은 가방을 들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8시 미팅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먼저 환전소로 향했다. 태국인 푸켓은 바트(1바트=33.58원)를 사용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바로 달러(1달러=29.41바트)로 환전한 후 바트로 환전하는 것이 더 이익이고 바트는 현지에 가서 환전해도 된다고 해서 우린 모두 달러로 환전을 했다. 500달러 정도 환전을 하고서는 미팅장소로 갔다.
우리가 선택한 여행상품과 비행기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탑승수속을 하고 면세점 쇼핑을 한 후 10시에 비행기에 올랐다. 여행사에서 준 롯데면세점 15%할인권을 잘 사용하여 싼 값에 화장품을 몇 개 구입했다.

스카이스타 XT611.을 타고 10시 15분 인천공항을 떠났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이 아니라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승무원이 불친절하다든지 비행기가 너무 좋지 않아 불편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터라 더욱 불안했다. 비행기가 이륙하자 그 불안은 더욱 가중되었다. 내 자리가 날개 옆이라 그런지 기계음이 너무 커서 무서웠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서움과 불안한 마음은 모두 사라지고 잘못된 정보를 주어들었다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승무원들 모두 예쁘고 상냥하고 먹을 것도 잘 주고(.) 담요도 있고 등등 대한항공을 이용했을 때와 별반 다른 점이 없었던 것 같다. 단 기내식이 생각대로 느끼해서 (비프와 쉬림프) 준비한 볶음 고추장에 비벼서 먹었다. 맛있었다. 푸켓여행동안 이 볶음 고추장 덕분에 일정에 있던 음식 모두 맛있게 먹은 것 같다.
푸켓까지 이렇게 먹고 자고 마시고 화장실가고 잡지와 신문보고 오빠와 밖을 내다보며 사진찍고 여행지에서 꼭 해보고 싶은 것들 이야기 하며 6시간을 갔다.

한국시간으로 5시경 드디어 푸켓에 내렸다. 푸켓은 3시경이란다.(우리나라와 2시간차이가 난다.) 입국장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해외여행을 왔구나! 라는 생각이 느껴졌다.
첫째는 더운 날씨.둘째는.입국심사를 받는데 한국사람들 몇 제외하고서는 모두 유럽 사람들이었다. 노란머리에 파란눈을 가진 아이가 장난을 치며 바닥에 앉아 있는데 신기하면서 우리 아들 재중이가 생각나 미안하면서 보고 싶었다. 우린 아들 친정에 맡기고 둘만의 여행을 떠나온 것이라서.
가방을 찾아 밖으로 나가니 피켓을 들고 반갑게 맞아주는 가이드가 있었다. 젊고 이쁜 가이드라 조금은 놀랐다. 우린 늘 가이드가 남자였는데.암튼 우린 다른 일행들을 기다리며 공항 화장실에서 여름옷으로 갈아입었다.

일정을 함께할 일행들이 모두 모여 버스를 타고 첫 여행코스인 왓찰롱사원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잠시 편의점에 들렀다. 세븐일레븐! 한국에서도 많이 보던 곳! 친근했다. 당장 바트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가이드가 미리 알고서는 각 팀마다 혹 필요한 사람들에게 환전을 해준다하여 우린 3만원정도(1000바트) 환전했다. 푸켓에서는 물에 석회질이 많아서 반드시 생수를 사서 먹어야 된다하여 생수(들고 다니며 먹을 것(500ml)-3병, 리조트에 놓고 먹을것(1.5L)-1병)를 사고 저녁에 마실 맥주(하이네켄-우리나라보다 쪼금 싼 것 같았다)와 안주거리를 샀다. 버스에 올라타니 가이드가 맛있는 열대과일을 큰 봉지에 한가득 종류별로 나누어서 각 팀에 한 봉지씩 나누어 주었다.(특전에 포함된 것이긴 했지만 기분 좋았다.)

왓찰롱 사원에 도착했다. 해가 비쳐 금박이로 된 사원이 너무나 눈부시고 아름다웠다. 우리나라 절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역시 코끼리를 숭배하는 나라인 만큼 사원에도 큰 코끼리 상이 있어 여러 가지 꽃들이 걸려 있었다. 기념사진을 찍고 버스에 올라 카오랑힐로 향했다. 푸켓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이었다. 시원한 맥주한잔 들고 올라가 데이트하거나 친구들끼리 속이야기할 때 딱 좋은 장소 같았다. 조용한 시골마을을 내려다보는 언덕같은 느낌이랄까. 이곳에서도 기념 촬영을 하고서는 맛있는 저녁 수끼를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우리나라 맑은 샤브샤브 같아 보였다. 보는것 보다 정말 맛있었다. 국물맛 정말 끝내준다. 다시 먹고싶다.가이드가 시원한 맥주를 시켜 주어서 더욱 맛있게 먹었다. 함께 테이블에 앉았던 일행들.참 좋았다.결혼 1년차인 부부와 예쁜 시동생 그리고 그녀의 친구.모두 착하고 좋은 분들이었다. 여행지에서 만난사람들이라서 인지 금방 친해졌다.또 다른 가족들(형님, 동서가족).정말 끝까지 가족같은 분위기로 여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맛있게 저녁을 먹고 리조트로 왔다. 8시쯤.보트라군 리조트.이곳도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정보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늘 해변에 모래만 보는 것보단 멋진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색다른 느낌에 더 좋았다. 내 생에 가질 수 없는 수십억짜리 보트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아침 식사도 그럭저럭 괜찮고.침실도 조금은 낡은 듯 보였지만 여느 호텔처럼 일회용품 모두 있고 드라이기도 있고 냉장고 금고 텔레비전 화장대 식탁 커피포트 등 있을 건 다 있었다. 단지 우리 방 침대가 투 베드 룸 .이라는 점이 .그래도 다행히 침대가 움직여 침대를 붙여서 잤다.그것도 지금 생각해보니 재미있는 여행 에피소드가 될 것도 같으네.
저녁에 가이드와 각 방 미팅을 통해 남은 3일 일정을 결정했다. 원래 우리일정은 피피섬 일주였지만 피피섬에 다녀오면 시간이 너무 빠듯하고 힘들다 하여 가이드는 가까운 카이섬을 권했다. 피피섬이 가보고 싶었지만 힘든 것보단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우리 일행들은 거의 (한팀은 피피섬을 갈 목적으로 와서 빼고) 만장일치(?)로 카이섬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결정을 내리고 8시 30분쯤 우린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놀았다. 9시쯤 되니 비가 내려 아쉽게 들어와야했다. 밤에는 천둥 번개가 쳐 잠시 전기가 나가기도.흑.무서워 혼났다. 내일이 더 걱정스러워야 하는데.어쩐 일인지 내일일은 걱정이 되지 않았다.내일은 맑겠지! 라는 막연한 믿음.

2008년 1월 10일 목요일
어제의 믿음대로 날씨는 정말 맑고 깨끗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간단히 하고 약속시간이 조금 남아서 리조트 주변을 돌면서 싱그러운 아침을 만끽했다. 공기도 너무 좋고 하늘도 너무 예쁘고 수영장도 멋지고 덤으로 보트들까지.(수십억짜리 보트들.한 달 관리비만 300만원이란다.정말 돈 많은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보트인가보다. )

8시 30분 일행들과 함께 카이섬으로 가기 위해 관광버스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선착장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제트보트를 타고 물살을 가르며 카이섬으로 향했다. 우리 일행들은 모두 보트 앞쪽에 타서 파도에 보트가 튈 때마다 환호를 질렀다. 너무 너무 재밌고 시원하고 즐거웠다. 보트 뒤쪽에 탔던 유럽인들은 무지 조용해 약간은 미안한 마음과(우리가 모두 앞자리를 차지해서 화났나!라는 생각에) 우리가 너무 촌티를 내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우린 너무 즐겁게 카이섬에 도착했다. 카이섬은 피피섬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이제 막 개발하려고 하는 무인도라 했다. 도착해서 섬 뒤쪽으로 넘어가니 비치의자들이 있고 유럽사람들이 해변에서 놀고 있었다. 우리도 짐을 의자에 내려놓고 신나게 해변가로 뛰어들었다. 너무 신기하게도 해변가에 열대어들이 모여 여행객들이 주는 식빵을 받아먹기 위해 이리저리 헤엄쳐다니고 있었다. 우리도 그들과 함께 가이드가 사온 식빵을 주면서 몰려드는 열대어와 함께 사진도 찍고 수영도 했다. 바닷물이 염분이 높아 밀도가 커서일까? 한국의 바닷가에서 수영 했을 때와는 달리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는데도 물속에서 힘을 빼니 너무 자연스럽고 쉽게 물에 떠다녔다.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잠시 후 보트를 타고 좀 더 깊은 곳으로 가서 스노쿨링을 했다. 깊은 곳이라 해서 조금은 무서웠지만 바다속으로 들어가자 너무 좋았다. 해안가에서 보지 못했던 열대어들도 있고 발 아래 여러 가지 모양의 산호들이 깔려 있었다. 오빠와 함께 손잡고 다니며 열대어들을 쫓아다녔다. 노란색의 예쁜 니모 물고기도 봤다. 보라카이에선 스노쿨링할 때 열대어가 없어서 심심했었는데.
점심때가 되어 다시 카이섬으로 돌아와 뷔페식 점심을 먹었다. 치킨과 쌀국수가 정말 맛있었다. 쌀국수의 소스양념은 직접해야하는데 가이드가 너무나 맛있게 해서 그런지 정말 그 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 한국에서 먹던 베트남 쌀국수(호아빈)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다. 국물맛 ! 끝내줘요~으~먹고싶다.
점심을 마치고 우린 다시 해변에서 놀기 시작했다. 이번엔 오빠가 한국에서 여행을 위해 준비한 분홍색 큰(한국의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튜브를 불어서 놀았다. 입으로 그 큰 튜브 불어 힘 빠진 우리 오빠~ 대견스럽고 멋있어보였다. 나의 즐거움을 위해 희생하는 그 노력에.
카이섬을 떠나야 할 때쯤 우린 카이섬을 해변을 따라 한 바퀴 돌았다. 정말 작은 섬이다. 계란닮았다 하여 카이섬이라 한다고 했다. (카이=계란) 신나게 놀다 보트를 타고 다시 푸켓으로 갔다.

푸켓으로 돌아와 코끼리를 타러 갔다. 아주 아주 작은 규모의 코끼리 트랙장이었다. 입구에서 아기 코끼리가 우릴 맞이했다. 다리 한 쪽이 사슬로 묶여 있었는데.조금은 처량해 보였다.아기 코끼리를 지나 위로 올라가니 큰(어른) 코끼리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먹이를 먹으며.코로 잎을 집어 잎에 묻은 흙을 털어내듯 다리에 툭툭 털어서 먹는 모습이 신기했다. 코끼리 운전사아저씨와 함께 코끼리를 타고 산기슭을 잠깐 올라갔다 내려왔다. 코끼리가 커서 너무 높아 난 무서웠었는데 함께 간 아이들은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고 했다. 우리 코끼리 아저씨가 야자수 잎으로 만들어준 열대어가 너무 예뻤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무지 튼튼했다. 재중이한테 가져가서 놀아줘야지 했는데 버스에서 잊어버려서 너무 안타까웠다. 내려오면서 아기 코끼리에서 바나나를 주면서 함께 사진을 찍고서 허브사우나와 태국전통안마를 받으로 갔다. 허브사우나는 우리나라 쑥한증막과 비슷했다. 허브사우나를 하고 3시간 풀코스 스파 마사지( 해초바디스크럽(1시간) + 태국전통안마(1시간)+ 아로마 마사지(1시간) )를 받았다. 역시.태국 마사지다.싶었다. 보라카이와 발리에서도 마사지를 받았었는데 마사지만 평가해보면 푸켓이 젤 시원하고 좋았던 것 같다.-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았지만) 오빠는 마사지 받는 걸 싫어해서 밖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았다. 저녁은 고기뷔페였다. 삼겹살이 젤 맛있었다. 아쉬운 것은 불판이 너무 작아서 먹는데 한참 걸렸다. 숙소로 돌아와 카이섬에서 힘들게 불었던 튜브를 들고 수영장으로 내려가 수영을 하고 들어와 컵라면과 맥주를 마셨다.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하루를 마쳤다.

2008년 1월 11일 금요일
여유롭게 7시 30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모두 모여 팡아만으로 떠났다. 팡아만은 푸켓섬에서 다리를 하나 건너 태국 본토로 들어가야 했다. 1시간정도 지나 팡아만에 도착했다. 일정에 원숭이 사원이 먼저였는데 운전기사의 깜빡!으로 우릴 팡아만으로 먼저 데려다 주었다. 팡아만에 도착하여 롱테일보트를 타고 팡아만 해상국립공원내 맹글로브 정글수로(나무들이 바닷물에서 특이한 모양으로 뿌리를 내려 만들어진 정글 수로라고 가이드가 말해주었음)를 지나 약식카누를 타러 갔다. 일찍 온 까닭인지 카누가 부족하여(다른 여행객들이 타고 나가서)
우린 제임스본드섬에 먼저 갔다.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편에서 이곳이 배경으로 나와 제임스본드섬이라 알려지면서 관광지로 유명해졌다고 했다. 멋있는 곳이었다. 영화를 다시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약식카누를 타러 갔다. 약식씨카누를 타고 사공들의 유창(?)하며 재미있는 한국말을 들으면서 석회동굴(종유석)을 밖으로 뒤집어 놓은 듯한 팡아섬을 아슬아슬 스쳐 지나갔다. 동굴안으로 들어가 잠시 휴식을 취하고(야자열매를 사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파는 사람이 오늘 없었다.) 맹글로브 정글을 지나 다시 롱테일보트로 갈아타고 무슬림 해상마을로 가서 점심(이슬람 해선요리)을 먹었다. 배가 많이 고파서 밥을 더 달라고 해서 먹었다.( 볶음 고추가 실력발휘를 하여.) 오전에 들르지 못했던 원숭이(동굴)사원으로 갔다. 사원으로 가는 길에 가이드가 야자열매를 사주어 먹어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달거나 맛이있진 않았지만 한번쯤 먹어볼 만하다. 자주 먹으면 맛있을 것 같기도 하다. 국물(?)은 모두 빨대로 빨아먹고 통을 다시 주인에게 주면 통을 쪼개어 안에 있는 흰색속살을 먹을 수 있게 해 준다. 그것도.그냥.먹을만 하다.
원숭이 사원에 도착하자 난 걱정이 앞섰다. 보라카이 원숭이 사원에서 썬글라스를 원숭이에게 뺏겼던 기억이 나서 말이다. 가이드에게 물으니 이곳 원숭이 들은 그정도는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어 썬글라스를 벗고 사원으로 들어가 구경을 했다. 동굴사원이라고도 하는데.침략으로 불상들이 훼손될까 하여 불상들을 이 동굴에 숨겨두었다가 동굴사원이 되었다고 했다. 엄청나게 큰 와상불상과 승려모양의 불상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동굴 밖에는 원숭이들이 먹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데 굵은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빨리 버스에 타려는데 가이드가 원숭이 똥 밟았는지 확인을 하라고 해서 버스에 오르기 전에 수도로(버스 바로 옆에 수도가 있었음) 신발을 씻었다. (원숭이 똥 냄새가 굉장히 독해 머리가 아플거라고 깨끗이 씻으라고 했다) 깨끗하게 씻고 탔는데도 어디선가 원숭이 똥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우린 다시 푸켓섬으로 넘어왔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숙소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먼저 푸켓타운에 있는 식당에서(여기도 뷔페) 저녁을 먹고(김밥초밥이 맛있었음) 8시쯤 푸켓의 환락가라 불리는 바통비치로 갔다. 푸켓타운에서 30분정도 걸린다. 바통비치 거리를 걸었다. 정말 사람들이 많았다. 술집마다 가득 찬 사람들.거의 모두 유럽사람들이었다. 다른 일행들은 가이드와 함께 사이먼 쇼(게이쇼)를 보러 가고 오빠와 난 마닐라에서 거의 비슷한 게이쇼를 봐서 보지 않겠다 하여 우리끼리 바통비치를 돌아다녔다.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둘만의 여행시간.우린 쇼핑(가격흥정-260바트짜리 아기 장난감도 160바트로 해달라고 흥정해서 싸게 사고, 냉장고 자석도 130바트짜리 90바트에 샀다)도 하고 비치를 거닐다 맥도날도가 보여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게이바 앞에서 사진을 찍고 쇼핑몰 앞 엄청 큰 크리스마스 트리와 예쁜 곰돌이들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너무 시간이 빨리 가버렸다.오빠랑 둘이서 발마사지를 받으려고 했었는데 일행들과 만날 시간(11시)이 가까워져서 못 하고 약속장소인 policepost(경찰서)로 갔다. 바통비치 바로 중심에 경찰서가 있고 경찰들이 순찰을 하고 그래서인지 정말 편하게 돌아다닌것 같다. 11시가 조금 넘자 현지 가이드가 데리러 왔다. 우리 일행들이 쇼를 보고 함께 바에서 간단히 맥주 한 잔씩하자고 해서 바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정말 성수기이긴하나 보다.가는 곳마다 자리가 없어 그냥 나와야 했다. 결국 우리는 푸켓의 택시인 툭툭이를 타고 하드락까페로 갔다. 하드락 까페 안에는 유럽인들이 너무 흥분해 있어 흥미롭긴 했지만 격해진 유럽인들을 보니 무서워서 우린 그냥 밖에서 맥주 한 잔씩 마시고 아쉽게도 숙소로 돌아왔다. 12시가 넘어서 오늘은 수영을 못하고 가방을 정리하고 쉬었다. 내일이 마지막날이다.벌써 아쉬웠다.

2008년 1월 12일 토요일
드디어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다.정말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었다. 8시쯤에 모닝콜소리에 일어나 밥을 먹고 체크아웃 한 후 한국인이 운영하는 특산물점에 들렀다 공항으로 갔다. 우리 가족 같은 일행들과 이효리 닮은 멋진 가이드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행복한 여행을 마치고 비행기에 올랐다. 가이드면 가이드.일행이면 일행.일정이면 일정.모두 만족스런 여행이었다. 특히 가격대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된 것 같아 너무 좋다.여행사 닷 컴 .정말 좋은 것 같다.두번째 여행사닷컴을 이용한 여행이었는데.늘 너무 싼 값에 정말 이상하면 어떡하나 걱정(싼게 비지떡이라고.)을 하고 가지만 돌아올 땐 너무나 만족스런 여행이 되는 것 같다. 다음에도 여행사닷컴을 통해 싼 값에 즐거운 여행을 떠나야겠다. 다음번엔 가이드가 추천해 준 베트남으로 함 가볼까나!~ 우리 여행 일행들 또 다시 뭉쳐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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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08:39

어떤 남자가 명기인가?


 
억수탕에 가면 키가 작은 사람도 고개를 뻣뻣이 들고 다니고, 키가 크더라도 앞을 바가지로 가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모두 그것 때문. 정말이지 그것이 크다 작다 하는 이야기는 지겹지만,크기에 대해서 한 번 속시원히 이야기해보자. 음경 크기에 대한 보고서 중 가장 많은 인원인 7백2명을 대상으로 한 것에 의하면,평균길이는 평상시 8cm, 발기시12.7cm,평균둘레는 평상시 8.1cm, 발기시 11cm로 나타났다.혹시 평균치보다 작다고 기죽을 건 없다. 5cm만 되어도 기능에는 아무런 이상이없을 뿐만 아니라,이 보고서는 가장 분기탱천한 대한민국 국군아저씨들을 대상으로 한 것인 만큼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명기에 대해 모두 다 뜨거운 관심을 보이므로 발기력,크기,모양,발기각도, 고환의 크기 등 그동안 유비통신으로쑥덕거린 것들에 대해 한 번 속시원히알고 넘어가자.
 
커져라, 세져라 요술봉!
페니스는 기본적으로 충혈을 가능케 하는 해면조직으로 이루어진다.뼈가 없는 음경이 마치 창처럼 꼿꼿이 설 수 있는 것은 해면체라는 신축성 있는 가죽 주머니와,자극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동맥들 때문이다.성적 자극을 받으면 음경동맥이 확장되면서 평소보다 6~7배나 많은 혈액이 번개같이 유입되고, 해면체는 이 혈액을 터질 듯이 받아들여 부풀어오른다.해면체가 부풀어오른만큼 정맥은 압박되어 혈액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한마디로 음경이란 피가 들락날락함에 따라 제 마음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요술방망이인 셈이다. 발기시와 이완시의 탄력은 나이가들수록 달린다.


폭신폭신한 쿠션, 귀두
페니스의 앞부분은 원뿔 모양으로 생긴 귀두다. 귀두에 뚫려 있는 구멍은 요도관이며,코로나라고 하는 왕관 모양의 띠가 귀두의 아랫부분에 둘러져 있다. 귀두,특히 코로나 둘레는 페니스의 다른 부분들보다 약간 굵다.이 굵은 부분이 오르가슴을 맛보면서 사정된 이 질 내부를 지나 자궁경부에까지갈 수 있도록 막는 작용을 한다. 또한여성에게 마찰에 의한 느낌을 좋게 할뿐 아니라 충격완화장치로도 작용한다.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할 때 귀두가 없다면 아픈 것은 물론,자궁경부는 손상을 입을 것이다.남성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살집이 좋아야 쿠션 역할을 잘한다.


남성 생식기의 통반장, 고환
음낭이라는 가죽주머니 속에는 두 개의구슬이 들어 있다.작은 달걀 모양의 이구슬의 무게는 개당 10g.왼쪽의 고환이 오른쪽 것보다 약간 위쪽에 있는데, 이는 같은 높이에 있으면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그 불편을 막기 위해서다. 흔히들 고환이 클수록 카사노바처럼 왕성한 성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고환이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성 호르몬 수치와 고환의 크기는 정비례하지 않는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해서 성욕이 높은 것은 더더구나 아니다. 다만 알밤만하게작아 호르몬 수치가 아주 낮은 경우에는 성욕 감퇴와 함께 발기력 감퇴가 일어나 치료를 요한다.이 경우를 제외하고는 용적 15~30ml에 속하는 한 정상이므로 기죽을 필요는 없다.고환이 들어 있는 정낭은 달걀 크기에서 오렌지만한 것이 정상.


너는 위로 솟는데 나는 왜 아래로 처지지
페니스의 밑으로는 그 말단부가 치골에 연결된 두 개의 음경해면체가 Y자 모양으로 나누어져 있다.페니스를 치골에 연결하는 지렛대 역할을 하는 이것이바로 현수인대.인대가 얼마만큼 당겨 주느냐에 따라 앞으로 꼿꼿이,혹은 90도,혹은 비스듬히 30도로 발기시 페니스의 각도가 달라진다. 위를 향해 꼿꼿이 서는 젊은 남성과 달리 70살쯤 되면 인대가 늘어나 벼가 고개를 숙이듯 발기를 해도 아래로 향한다.


바나나 모양이 좋을까, 곤봉 모양이 좋을까
페니스가 휘어졌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페니스는 거의 대부분 조금씩휘어져 있다.비교적 심하게 휘어져 위치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는 아주 극소수의 남성 외에는 침실에서 아무 문제가없다.


희끄무레한 건 물간 것, 검은색은 혹사시킨 것
음낭과 페니스의 색깔은 사춘기 때 짙어진다. 20대에는 핏기가 넘치는 짙은색을 띠다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희끄무레하게 색깔이 옅어진다. 한마디로 적갈색 빛을 띠는 산오징어 색깔에서 핏기가 쭉 빠진 냉동 오징어색으로 변하는 것. 많이 쓴 사람이 색깔이 더 짙다고 한다.그러나 검은빛을 띠는 것은 너무 혹사시켜 맛이 간 것.


털북숭이가 세다?
같은 털이지만 음모는 머리카락과 달리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그 때문에일반적으로 털북숭이가 세다고들 한다. 그러나 그것은 맞는 말이 아니다. 성호르몬의 많고 적음과 능력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단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을 따름이다.음모는 아랫배 아래에서부터 양쪽 허리,성기를 잇는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넓게 펼쳐져 난다.


이것이 바로 명기!
너무 커도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라고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지만,그래도 대부분의 남성들은 평균치보다 1인치쯤 크고 굵어야 자존심을 세울 수 있다고 믿는다. 보통 굵기는 자신의 굵기보다 40~50%이상,길이는 1인치 이상 큰것을 바란다. 전문가들과 남성들이 생각하는 근사한 물건,만족할 만한 수준의 물건은 과연 어떤 것일까.결론은 다음과 같다.

귀두는 크고 동그랗고 두꺼워야 쿠션이 좋다. 귀두 끝의 코로나도 지렁이의 환대처럼 굵고 선명한 것일수록 상품. 이상적인 페니스의 모양은 휘지 않은 쭉뻗은 모양.한마디로 요약하면 쭉쭉 뻗고 끝은 빵빵한 형. 작은 달걀만한 고환이 들어 있는 정낭은 오렌지크기로 축 늘어지지 않고 묵직하게 달려 있어야 하며,음모는 복부 전체를 덮는 것은 곤란하지만 다이아몬드형으로 무성할수록 야성적인 매력을 더한다. 페니스와 정낭의 빛깔은 핏기가 넘치는 짙은 색. 발기했을 때 각도는 군인아저씨들이 받들고 서 있는 총처럼 위로 쭉뻗은 것이,숙인 벼보다 낫다.이왕이면 튼실한 놈이 좋은데,그곳이 뜨겁고 발기시 정맥과 동맥이 터질 듯이 드러나 보이는 게 단단한 놈. 성기확대수술을통해 진피지방으로 전체를 감싸 굵어졌다면 안은 딱딱하고 겉은 쿠션감이 느껴진다. 그러나 인공미인이 좋으냐, 천연미인이 좋으냐의 문제는 각자 취향이다. ...☆
 



[출처 : 수기요법.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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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11. 17:36

푸멧 여행 준비시 주의할점




푸켓은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크게 주의하실 점은 없습니다.
특히 패키지 여행이라면 가이드가 항상 같이 다녀주시니 더욱 걱정 하실 필요 없을 것입니다.

단 피피섬 가서 물놀이 하실때는 조심하셔야 겠죠?
그리고 푸켓의 물의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절대 생수 외에는 물 마시지 마시구요.
예민하신 분들은 양치도 수돗물로 못하십니다.
왠만하면 생수로 양치하시기 바래요.

동남아 여행 가시면 덥긴 더운데 숙소나 차량은 에어컨이 너무 좋아서 추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얇은 긴팔 남방 또는 얇은 파시미나 챙겨가시면 유용하게 이용하실수 잇을 겁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다들 호텔에서 구비해 주지만...
그래도 평소 사용하시는 거 가지고 가세요.
그렇지 않아도 푸켓 물이 안 좋은데.
세면 도구랑 용품까지 바뀌면 불편하실수도 있습니다.

또 식사가 입에 안 맞을수 있습니다.
특히 피피섬 가셔서 드시는 현지식과 팡아만에서 드시는 현지식이요.
그렇기 때문에 마른 반찬 (김, 참치, 고추장, 멸치,김치, 컵라면)챙겨가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것 같아요.

혹시 술 좋아하시면 소주 좀 준비하시구요.
맥주는 푸켓에서도 많이 싼데 소주는 한병에 만원씩 합니다.
팩으로 된것 또는 플라스틱 병에 든거 사서 화물로 붙이면 됩니다.

면세점에서 판매하는것들은 다 살수 있습니다.
다만 출국시에는 대략 3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지만, 입국시에는 대략 40만원까지만 가능합니다.
그 이유가 면세점의 용도가 면세점에서 구매하신 물품은 외국에 나가서 사용하시거나, 현지에서 선물을 하는 용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국시/입국시 면세 한도가 차이가 나는거죠.
하지만 완전 고가의 명품들을 여러개 구매하시는 게 아니라면 일반 여행객들에게는 더구나 자주 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세관 범위를 조금 넘긴다고 단속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가공이 되지 않은 식품들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현지에서 과일들이 맛있다고 과일 사가지고 오지 마세요.. 다 빼앗깁니다.
그리고 술이나 담배도 1인 1병, 1보루 정도 가능한걸로 알구 있습니다.
면세점에서 사실때 주의 하세요.

푸켓은 짝퉁 판매하는 유명한 곳 없는 걸로 아는데요.
짝퉁은 홍콩이나, 심천, 중국 쪽이 유명합니다.
푸켓에서는 주석이나 아로마 용품, 타이 실크 등이 유명합니다.

국제선 기내에는 액체류가 반입 금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킨, 샴푸,음식물등 모두 화물용 트렁크에 넣어서 짐으로 붙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금속물품들도 기내 반입 금지 입니다.
손톱깍이와같은 것들도 모두 트렁크에 넣어서 짐으로 보내시구요.
짐으로도 보내지 못하는 것들은 가연성 스프레이 제품등이 있습니다.
아마 이젠 라이터도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천 공항 홈페이지에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푸켓에서 인천 오실때도 마찮가지입니다.
짐은 1인 20KG정도 되구요. 항공사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두명이 합치면 40KG정도니 보통 충분합니다.

지갑이나 시계는 너무 고가가 아니라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물건은 면세점 쇼핑때 여권 번호 티켓 번호 들어 가니 다소 찝찝 할 수도 있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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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 목록표

여행준비 목록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11. 17:30

 

여행준비 목록표

    필요도순 : ◎, ○, ◇

구분

준비물

공통

국내여행 등

기숙사

해외여행

 

텐트

민박

모텔

콘도

배낭

호텔

민박

호스텔

 

비누, 샴푸, 린스, 이태리타올

칫솔, 치약

면도기

 

-

-

-

-

화장품(로션, 향수, 선크림 등)

드라이어

 

-

-

-

-

-

-

화장지, 휴지

세제(세탁용)

 

-

-

-

-

빨 래 방

수건, 대형타올

 

-

-

-

 

속옷(셔츠, 팬티 등)

티셔츠, 긴팔, 잠바

추리닝

반바지, 긴바지(예의상 등)

수영복, 수모, 수경, 오리발

 

여름철 해변가 갈 경우

-

샌들

 

운동화

모자

양말, 스타킹

잠옷(티셔츠 대용)

-

-

 

&

 

잡 화

소화제, 지사제, 벌레물린데 등

볼펜, 샤프, 형광펜

수첩, 메모지

일기장

바늘, 실

비닐봉지

선글라스

우비, 우산

모기향, F-킬러

 

하 계 절 필 수

-

-

-

-

라이터, 성냥

전자사전

 

-

-

-

-

-

휴대폰(로밍), 휴대폰충전기

MP3, 워커맨, DMB, 카세트

USB

아답터(나라마다 Plug 차이)

 

-

-

-

-

-

여행가이드북

책 등

알람시계

 

여권, 비자(사진2매 포함)

 

-

-

-

-

-

여행자 수표

 

-

-

-

-

-

항공권(E 티켓)

 

-

-

-

-

-

현금(원화, 외화)

운전면허증(국제 & 국내)

VISA or Master 카드

카메라, 필름, 건전지

여행자보험(상해보험증)

 

-

-

-

-

-

calling card, 국제전화카드

 

-

-

-

-

-

 

 


구분

준비물

공통

국내여행 등

기숙사

해외여행

 

텐트

민박

모텔

콘도

배낭

호텔

민박

호스텔

 

 

 

반 찬

 

-

-

-

-

3분

 

-

-

-

-

라면(짜장, 해물)

 

-

-

-

통조림(꽁치, 과일)

김치

 

-

-

다시다

 

-

-

고추장, 초장, 된장, 쌈장

 

-

-

마늘, 양파, 감자, 고추, 파

 

-

-

-

-

-

밀가루

 

-

-

-

-

-

카레

 

-

-

-

-

-

식용유,

 

-

-

-

-

-

설탕

 

-

-

-

-

-

커피

-

-

-

-

-

상추, 깻잎, 삼겹살, 회, 과일

 

현지조달

 

현지조달

들기름, 참기름, 콩기름

 

-

 

 

 

 

 

텐트, 끈, 판쵸

 

-

-

-

-

-

-

-

침구(이불, 침낭, 담요, 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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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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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타(부탄가스),고체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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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손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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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 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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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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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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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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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 숯, 도치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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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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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박스,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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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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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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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판(텐트 內용, 外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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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생수

현지조달

맥주

 

현지

-

현지조달

음료

 

현지

-

현지조달

소주

 

현지

-

 

퐁퐁, 수세미

 

-

-

-

-

수저, 나무젓가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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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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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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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로(전기매트),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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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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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플러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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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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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즐거움은 여행계획이 절반을 차지하지요.

  ☞ 그중 언제(계절), 장소(바다, 산, 宮, 유적지, 박물관 등), 교통방법 및 계획수립

  ☞ 가고자하는 국가의 해당되는 Google 지도 복사 (Map quest)

  ☞ 방문국가에 대한 주소, 전화번호 및 인터넷으로 email 등 확인   




[출처 : 네이버 지식인 navaidslee님의 답변글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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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준비물

해외여행시 준비물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11. 17:26
해외여행시 준비물





-  중요  - 필요  - 선택

서류 여권 1     지사제  
  여권 사본       소화제  
  항공권 1     일회용밴드  
  항공권 사본       종합감기약  
  여행자 수표     약품 썬탠 로션  
  여행자보험증       모기향  
  여행자 수표 사본       비타민  
  국제전화카드       해충 방지제  
  국제학생증       물파스  
  숙소정보노트       복함마데카솔  
  국외여행 신고 필증 미필자 1   카메라  
  여행일기장     삼각대  
  여권사진     메모리카드  
  유레일패스     충전기  
  반바지     필름  
  반팔 티셔츠     멀티아답터  
  긴팔 상의     나침반  
  긴바지     지퍼팩  
의류 속옷     비닐봉지  
  양말     필기구  
  손수건     알람시계  
  슬리퍼     배낭이나 여행 가방  
  수영복     배낭 커버  
  모자     보조가방  
  핸드크림     복대나 목걸이 지갑  
  비누     침낭  
  세제     홑이불(얇은담요)  
  샴푸     기타 가이드북  
  수건     선글라스  
  면도기     화장지  
세면     다용도 칼  
도구 렌즈용품     바늘과 실  
  화장품     휴대용 카셋트/MP3  
  치약     손목시계  
  치솔     우산 또는 우의  
  손톱깎기     읽을 책  
  물티슈     스테인레스 컵  
  일회용 팩     플라스틱 칼  
  썬크림     계산기  
  고추장(튜브식)     압축팩  
      와이어  
  라면     스카치테이프  
음식 1회용커피     건전지  
  녹차     스포츠샌달 또는 슬리퍼  
  1회용국     빨래줄  
  미숫가루       자물쇠/열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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