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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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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12 14:06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1. 광대뼈 재건수술(이하 광대뼈 재수술)은 이미 잘려진 광대뼈를 복원하는 것이다. 이 때 다른 곳을 절골하기는 어려워 미용적으로 개선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2. 광대뼈 재수술은 이전 수술로 발생한 문제점들 중 뼈가 붙지 않은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전 수술시 발생한 손상으로 인한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광대 부위의 통증이 뼈에 의한 것이라면 재건 수술 후 뼈가 붙으면 통증이 사라지나 그 외의 문제라면 해결되기 어렵다.

3. 광대뼈 재수술은 이전 수술 후 뼈와 뼈 사이에 강력한 흉터 조직이 자라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서 광대뼈를 상방으로 올리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다.

4. 3번과 같은 이유로 뼈와 뼈가 서로 붙을 확률도 처음 수술보다 적다.

5. 뼈 이식을 하지 않은 경우 뼈가 붙는데 2~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므로 딱딱한 것을 피하고 입을 크게 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6. 뼈 이식을 한 경우 이식한 골편으로 자신의 뼈가 자라들어가는데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므로 충분한 시간을 조심해야 한다.

7. 뼈 수술 후 뼈가 100% 붙는다는 보장은 없다. 붙지 않는 경우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난 뒤 재수술이 가능하다.

8. 첫 두피절개방식의 광대뼈 성형수술도 안면신경 손상의 위험이 있다. 재수술의 경우 이미 기존 수술로 광대뼈 위의 신경 위치를 찾는데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안면신경손상의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9. 염증이 발생한 경우 수술 후 염증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 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10. 재수술의 경우 상처 조직을 수술해야 하고 수술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져 출혈이 심해질 수 있다. 필요시 수혈을 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다른 합병증이나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시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그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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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41

[중국여행] 중국여행 가기전에 알아둬야 할 '중국 여행이 싫어지게 만드는 것들'

 

 



중국 장가계를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과 뻥 뚫린 고속도로 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의 모습 속에서 그러나 아직은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여러 가지 면도 함께 볼 수 있다.

천문산과 천자산을 오르내리는 버스를 탈 때도 관광객들이 손님이 아닌 단순히 돈벌이의 짐짝처럼 취급되며 강제로 빈자리를 채우는 모습이나 관리원들이 산만한 관광객들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얼굴을 붉히는 모습은 관광객은 안중에도 없다는 식이다. 불쾌하고 짜증나는 여행의 시작으로 준비되지 않은 관광지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관광지의 구간을 이동하는 버스를 탈 때도 먼저 자리를 잡기 위해 마구 밀치며 끼어들고 파고드는 중국인 관광객들은 아침 출근시간대의 모습을 연상시키고, 가득 찬 버스 속에 혼자인 냥 시끄럽게 웃고 떠드는 모습, 어디에 전화를 하는지 큰 소리를 질러가며 휴대전화를 하는 모습은 정말 듣기도 보기도 싫은 장면이다.  

더욱이 황룡동굴에 갔을 때에는 가관도 아닌 일들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있었는데도 아무 제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동굴 속에서 무슨 집회를 하듯이 단체로 노래를 부르고 야호를 외치며, 서로 주고받듯이 큰 소리를 질대는 데에는 아연 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생각해보라 폐쇄된 공간에서 그 울림이 어디로 가겠는가?

또, 여행기간 내내 일행을 태우고 다니던 버스기사는 감기가 걸렸는지 수시로 창문을 열고 가래침을 뱉어 대는 모습은 역거움을 넘어서게 만들고, 나중에는 아예 이동 중에 자기부인을 차에 태우는 등 도저히 상상을 하기 어려운 행동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식당의 경우에도 대부분 잘 관리되지만 어느 대형 식당은 물 컵을 씻지도 않았는지 컵의 표면에 시커먼 때가 묻어있는 것이 만지면 밀리기까지 했다. 일부의 모습이지만 관광객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하고 다시 찾고 싶지 않은 곳이었다.

단체여행의 문제점으로 자주 등장하는 것 중의 하나가 쇼핑이다. 여행 중 쇼핑은 그 나라, 그 지역의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이나 끼워 팔기가 도를 넘어 물건을 파는 곳에서 무조건 30분 이상을 있어야 하며 그 이전에는 밖에 나오지도 못하게 종업원들이 출입문을 지키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또, 질 이하의 짝퉁 물품이나 농산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은근히 관광객들을 데려가는 행태 등도 고쳐져야 할 한 부분들로 이런 강매적인 형태가 여행의 즐거움을 또 한번 떨어뜨리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이러한 면에 비해 관광지 관리는 엄격하면서도 잘 관리되고 있다고 하겠다. 장가계 곳곳이 개인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산림의 보존도 잘되고 있음은 어디를 가나 느껴진다. 그것은 철저한 관리 보존의 정책의지 때문이 아닐까? 관광지에 서있는 안내표지판에 담배를 피우면 200위엔(3만원 정도)의 벌금표시가 되어있었는데, 실제로 어느 관광객이 휴지통 옆에서 무심코 담배를 피웠다가 즉석에서 벌금을 내기도 했다.

이러한 명확한 보존, 관리 의지야 말로 앞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을 보여주는 좋은 모습으로  관광객을 접하는 사람들의 의식전환이 조금만 이루어진다면 어느 곳 보다 더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아웃바운드를 하고 있는 대형여행사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현지 인바운드 여행사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기우려야 그 효과가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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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노하우 2008.04.24 15:04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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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남자와 언제나 친구 사이로 끝나버린다


[원인]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충분치 못하다
친구 이상이 되고 싶지만 알릴 용기는 없고, 애매한 관계에서
끝나버리는 건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의 분비가 충분치 못해서다. 도파민이 작용하면
그때까지 미루던 일에도 도전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다.


[해결 방법] 심리적으로 억압되어 있으면 도파민의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다. 도파민의 분비를 늘리기 위해선
평소 미지의 사물을 낯설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력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나를 흥분시키는 무언가를 만들어주는 것.
뇌가 행복하게 여기도록, 서로를 자극할 새로운 놀이나 이벤트를 만들어본다.


 

불쌍한 남자만 계속 사귄다


 

[원인]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있다
뇌하수체가 내보내는 옥시토신은 여러 가지 애착과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포유류가 모유를 수유할 때 분비될 뿐 아니라,관계를 맺을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을 분비하는 뇌하수체가 어지러운 상태면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스킨십에 집착할 수 있다.
모성애가 강한 사람은 연민과 사랑을 구분 못해서 불쌍하거나 안된 사람을 향한 측은지심이 사랑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해결 방법] 어릴 적 어머니의 사랑을 못 받았거나 그 반대로 엄격한 부모 아래서 자라 ‘윤리적인 잣대’가 너무 강한 경우, 불쌍한 남자하고만 연애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모성애와 로맨스가 동전 양면의 성격이 있다는 사실을 역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엄마처럼 베풀어주는 모성애의 한쪽에는 성적인 욕망도 숨어 있으니,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돌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남녀 사이에 없어서는 안 되는 긍정적인 성적 에너지로 활용하라.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남자에게 계속 휘둘린다


[원인] 해마의 움직임이 약해져 있다
나쁜 남자만 좋아하는 것은 의존심이 강하거나, 어렸을 때 자란 환경이 성적으로 억압된 경우가 많다.
또는 반복된 연애의 실패로 인해 좌절이나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하게 되면 나중엔 남자가 하는 말을 의심하기보단, 아예 모른 척하는 게 편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잊어버리거나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 건 기억하지 말자, 잊어버리자.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반복적으로 주입하면서 최면 효과에 빠져드는 것. 뇌에서 ‘이건 기억하자, 이건 기억하지 말자’ 하고 나누는 것이 해마 부위다. 해마의 움직임이 약하면 기억 활동에 문제가 생긴다.
고통스러운 일을 당해도 아무 느낌이 없다면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건 당연하다.


[해결 방법] 해마를 활성화하려면 새로운 체험이나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
어학이나 댄스, 악기, 미술 등 무언가 기억력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가 있는 것을 배워본다.


 

사귀어도 금방 헤어진다


[원인] 커뮤니케이션을 지배하는 밀러 뉴런이 둔해져 있다
상대에게 공감할 때 활발하게 움직이는 뇌의 신경 세포가 밀러 뉴런.
어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볼 때에 자신의 뉴런에도 매우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서 감각이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 갑자기 따라 울거나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흐뭇해 하며 공감을 느끼는 것은 밀러 뉴런의 기능 중 하나다. 밀러 뉴런이 둔하면 상대의 기분을 느끼거나 행동하는 의도를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
그 결과 마음이 엇갈리게 되고 헤어지는 원인이 된다.


[해결 방법] 밀러 뉴런을 활발하게 하려면 시각·청각 등의 오감 모두 동원해 무엇인가를 따라 하는 것이 좋다. 연인과 함께 무엇을 배우거나, 거울을 보고 춤추거나, 레시피에 의존하지 말고 요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연애를 하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원인] 뇌가 늘상 도파민을 내보낸다
뇌는 강하게 상상한 일을 실현하고 싶어 하는 특징이 있다.
목표를 세우면 뇌는 도파민을 내보내 극단적일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원장은 “도파민 분비에는 습관성이 있어 이미지로 말하자면 한 바가지 정도 내보내고 나서 조금이라도 그 양이 줄어들면 계속 그만큼 내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게 사랑에 빠지는 효과로 나타나지요”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연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상상할 때.지난 주나 어젯밤 등 과거의 기억에 빠지면 뇌가 뒤로 돌아가기 때문에 현재진행형인 일에 지장이 생긴다.


[해결 방법] 도파민 과다 분비는 목적 지향적으로 되기 때문에 질투나 의부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요가나 명상을 통해 목적 지향적인 목표를 컴다운시키는 것이 좋다. 도파민을 생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 중 하나가 바로 마그네슘이다. 적절한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성욕 또한 증가한다. 성욕이 과다한 것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 등으로 에너지를 분산해 균형을 잡는 게 좋다.


 

짝사랑만 한다


[원인] 자존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 안정감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으면 무기력해지거나, 자존감을 잃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심한 스트레스는 세로토닌 분비를 억제하는데, 세로토닌이 감소할수록 자극이나 통증 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자살하고 싶거나 싸우고 싶어진다.


[해결 방법]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려면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특히 돼지고기, 오리 고기, 우유, 치즈, 바나나, 초콜릿, 생선 등이 트립토판 공급 식품. 햇빛을 쬐거나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음식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짝사랑만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자아 실현에 관한 행복한 영화나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언제까지나 실연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원인] 신선한 기억을 돕는 신생 뉴런이 생기지 않는다
큰 실연은 뇌에게 극단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된다.
김진세 원장은 “기억 창고는 새로운 신호가 들어오면 과거의 것을 저장해두는 기억과 새것을 바꿔치기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싫은 기억을 지우고 기억을 바꿔치기 하는 새로운 뉴런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쇠퇴합니다”라고 말한다.
아세틸콜린은 ‘이것은 전례 없는 사건’이라고 느끼는 미지의 체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억하려고 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 기억이한 기계를 작동하는 오일과 같은 역할은 한다.
아세틸콜린이 원활히 분비되지 않거나 심하면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해결 방법] 뇌세포의 신진대사에는 숙면이 중요하다. 적절한 수면과 숙면을 취하도록 하고,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집 안의 인테리어를 바꾸어 환경에 변화를 주거나,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타입의 이성과 만나는 것도 실연을 극복하는 한 방법. 뇌의 영양 공급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인 감자·돼지고기·참깨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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