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40

[아이들 건강관리] 유치원에 간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법








작은 어깨에 가방을 메고, 매일 아침 유치원에 가는 아이. 혹시 유치원에 다닌 이후로 몸에 힘이 없거나 감기, 식욕부진 등을 겪고 있나요? 그렇다면 ‘단체생활증후군’을 의심해 보세요.


1) 단체생활증후군이란?

생애 처음으로 단체생활을 시작한 아이가 그 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을 경험하면서 감기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 반복적으로 걸려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며 체력과 집중력 저하, 성장부진 등으로 인해 단체생활의 이점은 얻지 못하고 아이 뿐 아니라 가족 전체 삶의 질이 저하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2) 단체생활증후군이 나타나는 시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하는 6~7세

3) 단체생활을 하면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


대표적인 질환은 감기, 비염 등의 호흡기 질환입니다. 그 외에도 결막염, 장염, 수족구병, 수두 등 전염성이 높은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질환이 ‘중첩감염’이 된다는 것이다. 한 번 걸린 감기, 비염으로는 단체생활증후군이라 부르지 않는답니다. 먼저 걸렸던 질환이 완전히 회복되어 면역력을 생성하기도 전에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어 질병이 끊이지 않고 계속될 때 비로소 단체생활증후군이 나타납니다.

건강한 유치원 생활을 위한 체크리스트


다음 7개의 질문 중 우리 아이에게 해당하는 항목이 몇 개인지 체크해 보세요. 그에 따라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의 케어법을 알려드립니다.

1.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면 해열제 혹은 항생제를 일단 복용시킨다.
2. 예전과 달리 감기, 중이염 등에 걸리는 횟수가 늘었다.
3. 예전과 달리 감기, 중이염 등이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4. 예전과 달리 외출 등으로 피곤하면 다음날까지 이어진다.
5. 예전과 달리 잘 먹지 않거나 편식이 심해졌다.
6. 예전과 달리 짜증이 부쩍 늘었다.
7. 몸이 약해서 단체생활을 연기하거나 포기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

[결과]

- 2개 이하 :  지켜봐도 되는 상황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과 같이 부모님이 잘 돌봐주면 아이가 잘 이겨낼 수 있어요.
- 3 - 4개 : 단체생활증후군의 조짐이 보입니다. 부모님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아이가 단체생활의 이점을 잘 얻을 수 있도록 체크해주세요.
- 5개 이상 : 현재 심한 단체생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거나 앞으로 시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아전문한의사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즐거운 유치원! 아이 면역력부터 키우자!

1. 감기, 중이염 등에 해열제나 항생제를 먼저 떠올리지 마세요.
- 성급하게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면 질환의 온전한 회복과정을 경험하지 못한 채 병에 대한 저항력 향상의 기회를 뺏기게 됩니다.
- 단체생활을 하기 전 미리 아이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기초 체력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 아이가 밖에서 돌아오면, 일단 안아주고 개인위생을 시켜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의 즐거움과 가정으로 돌아오는 것이 항상 따뜻한 것이라는 안도감을 주도록 합니다.
- 개인위생은 따뜻한 곳에 내 몸을 들여 놓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이라는 습관을 들여줍니다.

3. 즐겁고 안정된 식사로 정서적 안정을 갖도록 해주세요.
- 식사 전에 손 씻기, 수저 놓기, 스스로 식탁에 앉기 등 식사를 위한 하나의 준비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합니다.
- TV 틀어놓고 식사하지 않도록 하며 조명은 밝게 합니다.
- 아이가 식사 전에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합니다.

4.  아이가 10시 이전에 취침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생성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에 숙면 단계에 이르도록 10시 이전에는 취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부모님들이 먼저 10시 이후에는 TV를 끄고 집안 분위기를 조용하게 만들어 줍니다.
- 아이가 자연스럽게 부모님들을 따라서 하루에 생활을 정리하고 취침에 들 수 있도록 합니다.

5.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동의하는 표현을 매일 해주세요.
- 아이 상황을 배려 하지 않는 감정의 조정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 항상 아이의 감정을 반복해서 말로 따라 해 주고, 감정이 격양될 때는 아이의 감정이 누그러지면 그 이후에 코칭해줍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전, 이것만은 꼭!


1. 스스로 할 일은 혼자 하도록 연습시키세요.
혼자 밥 먹기, 혼자 화장실 가기와 자기 물건 정리하기는 꼭 필요합니다.

2. 엄마와 떨어져서 지내는 연습을 시키세요.
다니게 될 유치원에 미리 가서 구경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엄마가 불안해하지 마세요.
불안하더라도 아이를 보낼 때는 웃으면서 보내세요.

4. 슬그머니 사라지지 마세요.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에게 엄마가 계속 있을 거라 말하고 사라지는 행동을 반복하면 더 불안해합니다.

5. 규칙적인 생활을 준비하세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 일찍 재우세요. 아이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6. 자기 표현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의사 표현을 또박또박 할 수 있게 격려해 주세요.

 

 

 

[출처 : 함소아마을카페, http://cafe.naver.com/lysemail]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키우기 2008.11.13 11:37

[아이와의 여행]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타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계획을 세우다보면 설레기도 한지만 이것저것 마음에 걸리는 것이 많지요. 그중에서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문제 중의 하나가 아이와 함께 비행기타기입니다. 
 

언제부터 아이와 함께 비행기를 탈수 있나요? 

항공사에 문의해보면 국제선의 경우 생후 14일 (국내선의 경우 7일) 이후의 유아는 항공여행이 가능하다고 되어있습니다. 즉 생후 14일이 넘으면 생후 1개월이 안된 아이라도 꼭 필요한 경우에는 비행기를 탈 수 있습니다. 비행기내 기압이 일정하게 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 여름 휴가를 위한 목적이라면 아이와 함께하는 비행기 여행은 조금 뒤로 미루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옛 어른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일동안은 아이의 외출을 삼갔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생후 3개월 정도가 되어야 목을 가눌 수 있고, 백일은 되어야 아이의 오장육부도 제 자리를 잡고 몸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름휴가 일정이라면 거의 대부분 1박 2일 이상의 장거리 코스일 경우가 많은데 아직 고개도 가누고 척추도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적인 면에서도 백일전의 아이는 조용하고 평화로왔던 엄마 뱃속의 환경에서 나와 이제 겨우 세상의 소음에 적응되려고 하는 시기이므로 가능한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유지해주는 것이 아이의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때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생기는 시끄러운 소음과 귀에 생기는 통증은 어린아이에게 힘든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또한 백일이전의 아이는 비행기 고도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적어도 생후 3-4개월 이후에 비행기 여행을 하도록 해주세요. 한의사의 견해로는 비행시간이 긴 해외여행이거나 여행기간이 긴 여름휴가라면 5-6개월이후나 더 바람직하게는 돌 이후에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휴가때 아이와 비행기 여행을 하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비행기가 이륙, 착륙할때는 물이나 분유등을 먹여주세요

아기들은 기압변화에 성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비행기 이착륙 시에 귀가 멍멍해지거나 귀의 통증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로 이해서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기 쉽고 부모님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막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솜을 준비하여 귀를 막아주고 비행기가 이륙, 착룩하는 때에 맞추어 물이나 분유등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아기가 자고 있더라도 이때에는 잠시 깨워서 이 방법을 취해 주시고 혹시나 아이가 거부할 수 있으므로 비행기 탑승전 약간 공복감이 있을정도로 수유 시간을 미리 조절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말을 알아듣는 나이의 아이라면 하품을 크게 하거나 미리 ‘코를 막고 바람 불기’등의 훈련을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비행기 실내는 건조하므로 보습과 수분섭취에 신경써 주세요

비행기 실내는 다소 건조하므로 아토피 피부염이 있거나 평소 피부가 민감한 아이라면 미리 보습제를 충분하게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탈수가 되기 쉬우므로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가동하기 때문에 실내는 더욱 건조하고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체온 보온을 위해서 긴팔옷이나 유아용 담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면 어떻게 하지요?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갑자기 울어대면 부모님은 많이 당황하게 됩니다. 중간에 내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빼곡이 승객이 가득찬 비행기 안에서 우는 아이와 함께 울고 싶은 심정이 되지요. 안타깝게도 우는 아이를 달랠 수 있는 특별한 묘책은 없습니다만 일단 아이가 울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평상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비해서 미리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평상시 좋아하던 유아용 과자나 쥬스등도 준비해서 최대한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세요. 항공사측에서 유아용 기내식이나 액상 조제분유가 제공되기는 하지만 아이의 식성은 엄마가 가장 잘 맞추기 쉽고 또한 아기들은 위장이 민감해 여행할 때 탈이 날 수 있으므로 평소에 먹던 이유식을 준비해 가도록 합니다. 


비행기안으로 유모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공항은 이동 경로가 길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비행기에 탈 수 있으면 편리합니다. 유모차의 경우는 규격에 따라 기내로 가지고 갈수 있는 사이즈가 있고, 기내반입은 안되고 수화물로 붙여야 하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할 때는 기내반입이 가능한 접이식 휴대용 유모차가 가장 요긴하지요. 대한항공의 경우 접었을 때의 크기가 100*20*20(CM) 이하이며, 덮개와 바구니 등이 없는 제품에 한하여 반입이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1자형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는 소형 유모차에 한해 기내 보관 공간이 가능할 경우에만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내반입이 안되는 사이즈의 유모차의 경우  탑승수속 시 다른 짐과 마찬가지로 위탁 수하물(부치시는 짐)로 맡기면 동일한 절차로 도착지에서 유모차를 찾을수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이를 계속 안고 있어야 하나요?

장거리 여행이라면 비행 내내 아이를 안고 있기 힘듭니다. 그래서 국제선의 경우 ‘베시넷(Baby Bassinet)’이라고 하는 아기요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비행기 통로 맨 앞줄 좌석 벽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단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미리미리 예약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가로 75cm, 세로 34cm, 높이 22.4cm으로, 몸무게 11kg 미만 키 75cm 미만의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아기요람이 준비되며,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가로 76.8cm , 세로 29.8cm , 높이 15.8cm로 신장 76cm이하, 몸무게 14kg 미만의 유아가 사용가능한 아기요람이 제공됩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수술의 재수술에 대해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수술의 재수술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12 14:19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수술의 재수술에 대해













부족하게 들어가 45도나 귀앞에 돌출이 남아 있는 경우 

부족하게 들어간 경우 여전히 광대가 넓거나 강한인상이 남게 된다.

양쪽의 상태에 따라 눈밑이나 45쪽, 혹은 귀앞쪽에 부족하게 들어간 부위를 처음수술보다 부분별로 정교하게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

기존의 수술에 사용되었던 나사는 제거되며, 재수술시에는 나사나 이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술이 이루어진다.


부분적으로 너무 많이 들어가 어색한 경우

부분적으로 쑥 들어가 있거나 한쪽이 다른쪽에 비하여 많이 들어간 경우 어색한 라인이 형성 된다.

이러한 경우 들어간 뼈를 올려주거나 인공뼈를 이용하여 돋구어 줌으로서 부드러운 라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작은 광대가 되실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12 14:06

[안면윤곽 성형수술, 광대뼈] 광대뼈 재건수술시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해







1. 광대뼈 재건수술(이하 광대뼈 재수술)은 이미 잘려진 광대뼈를 복원하는 것이다. 이 때 다른 곳을 절골하기는 어려워 미용적으로 개선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2. 광대뼈 재수술은 이전 수술로 발생한 문제점들 중 뼈가 붙지 않은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전 수술시 발생한 손상으로 인한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광대 부위의 통증이 뼈에 의한 것이라면 재건 수술 후 뼈가 붙으면 통증이 사라지나 그 외의 문제라면 해결되기 어렵다.

3. 광대뼈 재수술은 이전 수술 후 뼈와 뼈 사이에 강력한 흉터 조직이 자라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서 광대뼈를 상방으로 올리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다.

4. 3번과 같은 이유로 뼈와 뼈가 서로 붙을 확률도 처음 수술보다 적다.

5. 뼈 이식을 하지 않은 경우 뼈가 붙는데 2~3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므로 딱딱한 것을 피하고 입을 크게 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6. 뼈 이식을 한 경우 이식한 골편으로 자신의 뼈가 자라들어가는데 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므로 충분한 시간을 조심해야 한다.

7. 뼈 수술 후 뼈가 100% 붙는다는 보장은 없다. 붙지 않는 경우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난 뒤 재수술이 가능하다.

8. 첫 두피절개방식의 광대뼈 성형수술도 안면신경 손상의 위험이 있다. 재수술의 경우 이미 기존 수술로 광대뼈 위의 신경 위치를 찾는데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안면신경손상의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9. 염증이 발생한 경우 수술 후 염증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 수술이 필요하게 된다.

10. 재수술의 경우 상처 조직을 수술해야 하고 수술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져 출혈이 심해질 수 있다. 필요시 수혈을 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다른 합병증이나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시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여 그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성형정보 2008.11.12 13:20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성형수술의 재수술 시기 문제 










광대뼈 재수술 시기는 광대뼈 수술후 바로 엑스레이 점검에서 광대뼈 가 잘못된 상태에서 고정이 되었거나 혹은 잘못된 위치에 있으면 즉시 광대뼈 재수술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광대뼈 수술후 2개월 이내에는 (최대 3개월 이내)광대뼈 가 붙을수 있는 상태이지만 (광대뼈 끝에서 광대뼈 가 붙는 풀같은 가골이 형성되기 때문이고)

그 이후에는 광대뼈가 붙지 않기 때문에 만일 잘못된 상태라면 즉시 광대뼈 재수술하여 광대뼈 가 다시 붙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3개월 이상이 지난 상태에서는 광대뼈 가 붙을수 있는 시기가 이미 지났기 때문에(광대뼈 끝에서 광대뼈 가 붙는 풀같은 가골이 형성되는 시기가 이미 지났기 때문) 특별히 정해진 시기가 없어서 아무때나 관심 있는 시기에 재수술을 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재수술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재수술 성형정보 2008.11.12 12:50

[성형수술 재수술] 광대뼈 안면윤곽  재수술












비대칭이 있는 경우


윤곽은 선천적으로 양쪽이 다르지만 수술시 이러한 선천적 비대칭을 고려하여 대칭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부분 45가 더 발달된 쪽과 옆부분이 더 나온쪽이 다르게 되는데 이러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비대칭이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때문에 위치별로 정확하게 들어가는 정도를 수정하여야 만족스러운 대칭이 되실수 있습니다. 


절골선이 남아 만져지는 경우

절골후 뼈에 붙어있는 근육이 뼈와 함께 아래로 당겨지면서 골절부위에 틈이 생겨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라인은 인공뼈를 이용하여 그 틈을 없에주거나 심한경우 다시 당겨 올려주어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23

[어린이 컴퓨터 교육] 어린이를 위한 바른 컴퓨터 교육 방법







아이들은 태어나서부터 친숙하게 접한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 시대의 예로 아버지가 프로그래머에 어머니가 웹디자이너니 당연히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어깨 너머로 컴퓨터 사용법을 익히게 됩니다.

아동의 컴퓨터 교육의 적정한 연령은 아이가 좀 자라서 어느 정도 판단력이 생기고 마우스를 클릭할 수 있는 소근육이 발달한 만 5~6세 이후부터로 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의 경우 전과는 달리 엄마들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린아이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놓고 함께 즐기는 경우가 많아 컴퓨터 사용연령은 점점 수 개월씩 당겨지는 추세입니다.


컴퓨터 교육은, 유아용 인터넷 사이트 프로그램을 아이에게 경험시켜주는 교육

컴퓨터 교육은, 더 정확히 말하면 3~5세 유아용 인터넷 사이트 프로그램을 아이에게 경험시켜주는 교육을 말합니다. 인터넷 유아용 프로그램은 에듀테인먼트(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를 표방하며, 아이에게 학습 내용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것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들의 집중력(시간, 정도)에 맞췄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쉽게 빠져듭니다.

문제는~ 아이가 쉽게 즐길 요량으로 인터넷 프로그램에만 흥미를 느끼게 되면 다른 학습 방법에 대해서는 지루해하거나 거부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오랫동안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4~6세 정도의 어린아이라면 하루에 1~2편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정도의 시간으로, 하루 30분 정도로 시간을 잡습니다. 그리고 매일 시키는 것보다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컴퓨터 모니터(화면)는 아이의 시력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책상 위에 올려진 모니터는 아이와의 거리가 좀 가깝기 때문에 시력이 나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30분이 지나면  아이의 시선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적인 컴퓨터 활동을 했으니까, 나머지 시간에 아이와 함께 산책을 하는 등 다른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초등학교 2~3학년 연령으로 혼자서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아는 아이라면 물론 엄마가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피씨닥터·다잡아 같은 유해 프로그램을 막아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학습을 위해서는 웬만하면 인터넷이 아닌 좋은 교육용 CD를 이용하게 해주세요. 사실 국내에서 유아용 교육 CD가 많이 판매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네이버의 'CD스쿨'이라는 카페에는 좋은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설명)가 많이 올라와 있으므로 참고가 되리라 믿습니다.

부모들이 유아용 인터넷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때는~ 사이트마다 있는 맛보기 프로그램을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3~4세 정도의 유아라면 맛보기 프로그램만 잘 선택해줘도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한다면 포털 싸이트들의 유아코너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좋은 유아 프로그램 사이트와 연계되어 여러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볼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 상업적이고 자극적인 프로그램들도 걸러지지 않고 함께 올라와 있기 때문에 엄마의 교육의도와 달리 아이들은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프로그램들만 찾아서 보기 쉽습니다. 좋은 유아 사이트를 찾았다면 초기 화면을 그 사이트로 고정시켜 놓거나 즐겨찾기에 사이트를 올려놓아 아이가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컴퓨터를 올바로 이용하는 법을 부모가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을 엄마와 함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연습도 많이 해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은 컴퓨터가 단순한 '놀잇감'이 아닌 최고의 '백과사전'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아이키우기 2008.11.11 19:12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수면은 단지 일상생활에서의 “Time-out(중간 휴식)”이 아니다. 그것은 하루에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활동적 상태이다. 그러나 나이에 불문하고, 미국인의 1억 명 이상이 규칙적으로 좋은 야간 수면을 취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적어도 84개의 수면과 각성 장애들이 삶의 질을 낮추고, 개개인의 건강을 감소시킨다. 그것들은 교통 사고와 산업적 사고와 같은 공공 안전으로부터의 위험을 빠뜨리게 한다. 이 장애들은 수면에 빠지거나 유지하는데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각성 상태를 유지하거나 규칙적인 수면-각성 주기를 유지하기 어렵고, 잠꼬대, 야뇨증, 악몽 그리고 수면을 방해하는 다른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 몇몇 수면 장애들은 삶을 위협할 수 있다.

수면 장애들은 일반적인 개업의와 신경학, 폐질환 의학, 정신과, 심리학, 소아과와 다른 분야들의 전문의들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의료 전문의들에 의해 진단받고 치료받아야 한다. 그것의 업무의 일환으로, 수면 의학의 미국 학회(AASM)는 전문적인 공동체와 일반 대중에서의 수면 장애들의 의식을 증가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렵고, 주간에는 행동 장애들을 경험할 것이다.

당신의 아이들은 코를 고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연구자들은 정상 아이의 20%가 가끔 코를 골고, 7~10%의 아이들은 매일 밤 코를 곤다는 것을 찾았다. 많은 경우, 코를 고는 아이들은 정말 건강하다. 그러나 코를 고는 아이들의 1%가 호흡 문제와 수면에 고통 받고 있다. 당신은 당신 아이의 수면과, 코고는 형태에 대해 알아야만 하고, 만일 당신이 평소와 다르게 몇 가지들이 의심된다면,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만 한다.

아이들은 코를 골면서,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OSAS)로부터 고통 받는 동안, 숨을 쉬기 위해 발버둥 칠 것이다. 이 아이들은 코를 골 때, 콧김을 내뿜거나 헐떡거리고, 가슴이 함몰되는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OSAS는 수면을 취하는 동안 시작과 멈춤으로 숨쉬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 멈춤은 보통 수면 중 목이 좁아지거나 심지어 폐쇄될 때 발생된다.

 

나의 아이가 코골이가 심각한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수면 전문의 들은 코골이를 두 가지로 나눈다; 단순 코골이와 OSAS를 보이는 코골이로 분류한다. 단순 코골이는 “정상”이고, 위험하지는 않다.

OSAS를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려워하고, 주간에 행동장애를 나타낼 것이다. 진단하지 않은 OSAS는 학습 장애, 성장 지연, 심지어 혈중 산소 농도 감소로 인한 심장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다. OSAS로 고통 받는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흔하게 보인다.

◆ 머리가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많은 베개들을 의지하는 비정상적인 자세로 잠을 잔다.

◆ 코를 크게, 그리고 자주 곤다.

◆ 짧은 기간 동안 밤중에 숨을 멈춤으로, 콧김을 내뿜고 숨을 헐떡거리거나 완전히 깨게 된다.

◆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린다.

◆ 학습 또는 다른 행동장애를 가진다.

◆ 계속 뒤척이며 잠을 잔다.

◆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다.

◆ 주간, 특히 아침에 두통이 있다.

◆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이거나 투정을 부린다.

◆ 학교나 집에서 쉽게 졸음에 빠진다.

이런 증상들을 가진 몇몇 아이들은 주의력 부족,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신경질적인, 주의 결함 다동 장애(ADHD)를 가진 아이들과 비슷하게 묘사된다. 사실, 몇몇 아이들은 실제로 OSAS로 고통 받는데도 ADHD로 오진하기도 한다. 만일 당신의 아이가 위와 같은 증상을 가진다면, 당신은 소아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만 한다.


내 아이가 숨을 멈출 때 정확히 무슨 일이 발생하는가?

당신의 아이의 근육들은, 숨쉬는데 사용되는 근육을 포함하여, 깨어있을 때 보다, 수면 중에 더 이완된다. OSAS를 가진 몇몇 아이들은, 목구멍의 근육들이 매우 많이 이완되어, 호흡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다른 아이들의 경우, 수면 중 정상적으로 근육이 이완되지만, 정상보다 목구멍이 더 좁을 경우 목구멍이 폐쇄된다. 이런 경우, 아이들이 숨을 쉬려고 노력할 때, 늘어지거나 젖은 빨대를 통해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은 것을 경험한다.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숨을 쉬기 시작할 때는, 깊게 헐떡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이는 아이를 순간적으로 깨우게 할 것이다.

목구멍이 더 좁거나 늘어짐은 OSAS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것은 비대해진 편도선과 아데노이드, 또는 아이들의 얼굴이나 턱 부위의 기형을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은 또한 다운 증후군 아이들에게 흔하고, 다른 선천적인 문제들은 신경계 또는 얼굴 구조에 영향을 줄 것이다.

알러지와 “막힌 코“는 코콜이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러나 OSAS는 드물다.


내 아이가 무호흡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아기가 OSAS가 있다면 당신은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 한다. 수면 전문의는 수면다원검사(PSG)라고 불리는 검사를 최소 하루 밤 동안에 당신 아이의 수면을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법은 당신의 아이가 OSAS인지, 단순 코골이인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 검사 동안에 다양한 작은 기록 장치들이 아이의 머리와 몸에 부착되어 수면 형태를 모니터 할 것이다. 그것들은 또는 뇌파, 팔다리 움직임, 근육 움직임, 심박동, 호흡 형태를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는 아이들에게 어떤 위험도 없고 통증도 없다.

당신은 당신 아이가 수면 검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다. 때때로 당신은 아이와 같은 방에 자도록 허락 받을 것이다. (이것은 수면 검사의 규칙에 의존해야 할 것이다.)

이 검사는 단순 코골이와 무호흡증을 구분할 뿐 아니라 얼마나 무호흡증이 심한가를 알려주고, 또한 의사가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수술

많은 어린이들에게서 비대한 편도 및 아데노이드가 폐쇄성 무호흡증의 원인이 되고 의사는 그것들을 제거할 것을 권유 할 것이다. 이 수술 절차를 아데노이드 및 편도 절제술이라고 불린다. 다른 수술 적 방법으로 목젖 및 연구개에 대한 수술을 추가하기도 하고 아이에게서 OSAS의 원인이 되는 골격 구조적 문제가 있다면 다양한 악 안면 수술이 권유되기도 한다. 기관 절개술(목의 숨통을 여는 것)은 OSAS가 삶을 위협할 때만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때때로 수술이 폐쇄성 무호흡증을 완치할 수 없더라도, 코골이는 멈추게 할 수 있다. 수술 후 몇 달 후에, 이차적 수면다원검사는 OSAS의 치료가 되었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필요할 것이다.

양압장치

지속적인 양압장치가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는 코에 마스크를 쓰고 잠자는 동안 목구멍이 막히지 않게 지속적인 양압을 넣어주는 치료법이다. 이는 수술 적 치료가 불가능 하거나 또는 원치 않거나, 수술 적 치료로 완치가 되지 않는 아이에게 사용 할 수 있다.

기타

비만이 무호흡증의 영향을 미치므로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 운동 등을 해야 한다.

결론

코를 고는 아이는 단순 잠버릇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질환 군으로 생각하여 적극적인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다.


Sleep Apnea

수면 도중 숨이 멈추는 사람은 밤중 자주 수백 번 숨이 멈춘다. 수면 무호흡은 수백만의 남녀 그리고 아이들에게 흔한 장애이다. 그러나 잠재적인 심각한 장애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오진이 된다. 적어도 약 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수면 무호흡이라고 인식되지 않고 있다.

"Apnea(무호흡)“은 그리스어로”숨이 없는“것을 의미한다. 글자 뜻대로 무호흡은 수면 중에 숨이 멈추는 것이다. 무호흡은 임상적으로 호흡의 정지가 적어도 10초 지속되는 성인을 말하고 아이들의 경우 호흡의 정지는 2시간 반 정도 놓친 호흡이 동등하게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무호흡뿐 아니라, 저호흡도 자주 존재한다.

“Hypopnea(저호흡)” 또한 그리스에서 유래됐다. "hypo"는 “~보다 낮은”, 또는 “정상보다 적은”을 의미하고, “pnea"는 ”호흡”을 뜻한다. 저호흡은 호흡의 완전한 정지가 아니다. 그러나 기류의 감소 또는 호흡을 하려는 노력이다. 각각 무호흡과 저호흡은 혈류 산소 농도가 전형적으로 떨어진다.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또는 호흡 방해 지수(RDI)는 수면다원검사 동안의 수면의 총 양에 대한 무호흡과 저호흡의 총 수를 나눈 것이다. AHI는 수면 무호흡 측정하는데 하나의 엄격한 방법이다.


무호흡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폐쇄성, 중추성, 혼합형(폐쇄성과 중추성이 결합된 상태)이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이 가장 흔하다.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보통 목의 배후의 부드러운 조직이 허탈 되고, 기류가 막혀서, 수면 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한 시간당 백번정도로 자주 중단된다.

무호흡이 있는 뇌는 호흡을 회복하기 위해 수면으로부터 자극하는 신호를 받는다. 그러나 결국 수면은 분열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 수면 무호흡을 치료 받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심지어 각성이 될 뿐 아니라, 주간에 졸음까지도 온다. 그들은 수면 중에 코를 골거나 공기가 막히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침묵(무호흡)기간에 큰 코골이와 호흡의 중단은 전형적이지만, 항상 존재하지는 않고, 특히 아이들에게서 그렇다.

결과

아직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고혈압과 다른 심혈관 질환 그리고 체중의 증가를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 치료받지 않은 사람들은 부적절하게 수면에 빠지고, 아침 두통, 기억 장애, 우울증, 역류, 야뇨증 그리고 무기력에 대해 불평할 것이다. 무호흡을 치료받지 않은 아이들은 지나치게 활동적이게 될 것이다. 수면 박탈과 같은 수면 무호흡은 일의 손상과 차 사고를 가져올지도 모른다. 무호흡은 특정 약물과 마취와 관련 있다.

위험 요소

수면 무호흡의 위험 요소는 수면 무호흡의 가족력, 과도한 체중, 넓은 목, 우묵한 턱, 상기도 구조의 비정상, 민족성(미국 흑인, 태평양 섬사람, 멕시코인), 흡연자, 알코올 소비를 포함한다. 그러나 수면 무호흡은 아이들을 포함하여 어떤 체중을 가진 모든 나이의 남성과 여성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당신의 코골이 점수는 몇 점인가?

다음 수면 문제에 대한 당신의 답이 당신이 수면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지, 아닌지,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1. 당신은 습관적이고 큰 소리로 코를 고나요?

    ⊡ 네            ⊡ 아니오

2. 당신은 깬 후에 피곤함을 느끼고, 비틀거리나요?

    ⊡ 네            ⊡ 아니오

3. 당신은 깨어있는 동안 자주 졸리고/혹은, 빨리 수면에 빠지나요?

    ⊡ 네            ⊡ 아니오

4. 당신은 과체중 그리고/혹은 목이 두껍나요?

   ⊡ 네            ⊡ 아니오

5. 당신은 수면 중에 당신의 호흡이 막히거나, 헐떡거린 적이 있나요?

   ⊡ 네            ⊡ 아니오


당신이 위의 어떤 질문에라도 “네”라고 선택했다면, 당신은 내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당신의 증상에 대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매우 심각해 질 수 있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출처 : 서울수면센타 책자 참조]

Posted by 마이플라워

[가슴성형수술] 가슴모양, 보형물 문제에 의한 가슴확대 재수술

[가슴성형수술] 가슴모양, 보형물 문제에 의한 가슴확대 재수술 성형정보 2008.11.05 12:56

[가슴성형수술] 가슴모양, 보형물 문제에 의한 가슴확대 재수술
 

 

                 


양쪽 가슴모양이 비대칭인 경우 재수술  

사실 누구나 다 수술 전에 어느 정도의 비대칭은 갖고 있는데 단지 그 심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다. 유두의 위치, 흉곽의 모양 등에 따른 비대칭은 수술로서도 교정이 불가능 한 부분이지만 크기의 차이, 가슴 밑 주름선의 차이 등은 수술로서 교정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수술 전에 이를 미리 체크하여 수술계획을 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비대칭 가슴은 보형물이 들어갈 포켓의 모양을 달리해 주거나 혹은 삽입해주는 식염수의 양을 달리해 주어 교정을 하게 된다.



보형물에 의한 재수술

매우 드문일이긴 하지만 삽입해준 보형물의 내용물이 새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에는 보형물을 교체해 주는 수밖에 없다.

기존의 보형물이 식염수 보형물일 경우에는 이미 모두 흡수가 되어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실리콘 보형물일 경우에는 철저한 세척 등을 통해 새 나온 실리콘을 제거 해야 주어야 한다. 이후 피막을 잘 제거해 준 후 새로운 보형물을 새로운 포켓에 삽입해 주면 된다. 


가슴이 너무 처지거나 두개의 가슴 밑 주름선이 생긴 경우 재수술

보형물이 위로 올라가 있는 경우보다는 덜 흔한 편이지만 보형물이 너무 아래로 처져 있어 유두가 위쪽으로 올라가 보이는 경우와(bottoming out) 두 개의 가슴 밑 주름선이 생긴 경우도(double bubble deformity) 문제가 된다.  

비교적 초기에는 간단한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역시 재수술을 통해 아래쪽 가슴 밑 주름선을 새로이 형성해 주어야 하며 수술 후 특수 보정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1 2 3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