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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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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아이키우기 2008.11.19 18:52

[책 소개]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웰빙이 유행처럼 지나간 요즘, 먹는 것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우리는 잘 안다. 그래서 육식위주의 식단을 지양하며 좀 더 안전하고 인체에 유익한 먹거리를 먹기 위해 이러저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정말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식탁과 식습관을 돌아볼 때 아직 잘 모른다 해야 할 것이다.

약 50여 년 전, 미국의 내과의사 프랜시스 포텐거 박사가 한 실험은 음식과 건강과의 관계를 극명하게 잘 보여준다.

고양이를 2개조로 나누어 한 쪽 고양이에게는 정상적인 사료를 투여했고, 다른 쪽 고양이에게는 결함이 있는 사료를 투여하며 사육했다. 정상적인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 3대는 물론 그 이후까지 건강하고 우량한 고양이로 커 나갔던 반면 결함이 있는 사료를 먹고 자란 고양이는 2대부터 이상징후가 나타났다. 발육이 뒤떨어지고 질병발생이 잦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3대에 이르자 건강문제는 더욱 노골화되어 몸을 가누지 못해 중심을 못 잡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등의 신체적 장애와 다른 고양이에게 적대감을 갖거나 주인을 공격하는 등의 정신적 장애가 함께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4대째에 나타났다. 영양문제가 건강은 물론 생식에까지 지장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 세대에서는 태어난 새끼 고양이 수가 부족해 아예 실험을 계속할 수 없는 지경이 돼버렸다. (본문 p.119)

고양이 대신 ‘사람’을 대입하면 어떨까? 너무 극단적이라고 비난할 수 있을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얼마 전 통계청이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결과"에서 총 사망자수 243,934명 중 4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으로 총 127,600명이 사망, 총 사망자의 50%를 초과하였다. 100년 전만 해도 희귀병이라던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이 어느 새 사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저자는 그 이유를 먹을거리에서 찾고 있다. 통계가 아닌 사례를 보면 저자의 지적이 더욱 맞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보통 과자회사 공장장들은 이상하게도 만년에 건강문제로 고통을 받는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아는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 중 한 사람인 버트 배스킨은 5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또 다른 창업자인 어브 로빈스는 환경운동가로 유명한 아들 존 로빈스의 권고로 아이스크림을 끊고야 건강을 회복했다. 배스킨라빈스31의 창업자처럼 안병수씨도 건강문제로 고민을 하다 과자에 주목하게 되었다 한다.

한 때 유명 과자회사에서 신제품을 개발해 온 저자는 책을 통해 과자가 우리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낱낱이 파헤친다. 우리가 즐겨 먹는 라면, 스낵, 초코파이, 사탕, 껌,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 바나나우유, 치즈와 버터, 햄과 소세지, 청량음료, 드링크류까지...

이런 가공식품이 나쁜 이유는 설탕을 비롯한 정제당, 트랜스 지방, 식품첨가물 때문이다. 저자는 이 세 가지가 인체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을 망치는지 다양한 실험과 통계, 선행 연구논문 등 객관적 근거를 동원하여 설득한다. 그 설득 끝에 다 읽고 나면 과자를 끊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만든다. 나쁘다는 것을 두루뭉실하게 아는 것과 실감나게 아는 것은 바로 이런 차이인 것 같다. 읽을수록 정말 먹을 게 없다는 생각에서 이런 먹거리에 포위되어 있다는 게 두렵다는 심정으로 변해간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먹고, 청소년들이 먹고, 어른이 되어서까지 간식으로 식탁용으로 소비되는 과자, 가공식품에서 자유로운 자! 누가 있겠는가? 이윤만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의 생산과 유통, 판매가 문제의 근원이라 할 때 다수 소비자의 건강도 배려하는 상품의 생산 매커니즘을 만들어가는 것이 함께 잘 사는 참된 웰빙이 아니겠는가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잘 알아야 한다.






[출처 : Book &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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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1.10 10:01

[여자에게 좋은 음식] 갱년기 장애와 피부질환 날려주는 여성용 음식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여성의 갱년기 장애에 좋다. 또 뼈 손실을 막는 다이제인이라는 성분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한방에서도 ‘쥐눈이콩’으로 알려진 서목태를 골다공증 처방에 응용하고 있을 정도다. 매 끼니에 두 숟가락 정도만 먹어도 충분하며 서양 콩보다는 메주를 쑬 때 사용하는 콩이 효과적이다. 익히지 않은 콩은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최근 미국의 한 실험에서는 유방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내용도 발표됐다.


미역


출산 후 산모에게 먹이는 음식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산모의 몸상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하는데, 이를 촉진하는 것이 티톡신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요오드 성분과 연관이 많은데, 미역국 1그릇에는 성인 1일 필요량의 70배에 달하는 요오드가 들어 있다. 또 미역에는 철분이 풍부해 출산으로 출혈을 일으킨 산모의 혈액 보충 혹은 일반인들의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귀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관절과 연골, 뼈 등에 존재하고, 한편으로는 주름의 원인이 되는 피부 속 진피층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콜라겐은 생선과 닭날개, 고기 힘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쫀득쫀득한 아귀에 풍부하다. 비타민C가 풍부한 콩나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아귀찜 요리가 추천할 만하다.

‘정력제’로 알려진 또 다른 보양식


암 예방과 더불어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마늘, ‘혼자 사는 남자에게는 먹이지 말라’는 속담까지 있는 구기자, 칼슘과 인이 풍부한 더덕, 비타민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땅콩 등도 스태미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당근을 껍질째 갈아 먹어도 원기회복과 내장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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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질병과 건강 2008.11.01 10:3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장어, 마늘, 부추, 새우, 굴 등이 정력 강화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 법. 두 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상승효과를 내는 정력 강화 궁합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1. 장어+복분자
정력 증강 식품의 대표 주자인 장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해독 작용과 함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복분자는 예부터 ‘요강을 뒤집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식기 문제 해결사. 조루, 정력 감퇴, 발기부전 등 양기 부족 증상을 보이는 남성과 불감증, 불임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좋다. 그렇다면 장어와 복분자주의 궁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비타민 A의 작용을 크게 증강시키며, 정력과 성기능을 높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이다.

2. 마늘+생강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란 물질은 음경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발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생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있어 오래전부터 성욕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정력 강화 식품. 아프리카에선 생강을 최음제처럼 사용하며, 정자수와 정자의 활동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생강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남성의 발기불능이나 여성의 불감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거나, 볶아 먹으면 정력 강화에 아주 그만이다.

3. 부추+새우
부추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무엇보다 정력과 성기능을 강화하므로 남성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특히 부추와 새우가 어울리면 성기능 강화에 금상첨화. 새우는 성욕을 증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페닐알라닌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한방에서는 새우가 남성 성기능 장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4. 낙지+표고버섯
낙지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낙지에 들어 있는 타우린과 히스티딘 등의 아미노산이 칼슘의 흡수, 분해를 돕기 때문. 흔히 낙지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낙지는 표고버섯과 궁합이 잘 맞는데, 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또 정력을 좋게 하고 풍을 고치며 피의 흐름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

5. 더덕+검은깨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정력을 증강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검은깨는 성(性) 신경 흥분제로 불감증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다.

6. 오미자+인삼
5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오래 복용하면 면역력을 키워 피로감을 없애주고 정력을 증강하는 효과도 있다. 인삼과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아주 잘 어울린다.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미자와 인삼을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증강하여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 고혈압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 아주 탁월하다.

7. 연근+양파
중국에서 최상의 정력 효과제로 알려진 연근과 양파. 아침에 연근과 양파를 함께 간 주스 한 잔을 쭉 들이켜보자. ‘Just 10minute!’ 섹스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근은 정력 증강, 피로 회복, 정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남성 발기와 여성 오르가슴에 관계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원활히 해 동서양을 불문하고 강장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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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23

[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점심 전에 배가 고파 간식을 먹었다가 하루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해치고 싶지 않다면 아침을 충분히 먹어두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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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좋은 음식, 여자에게 좋은 음식

남자에게 좋은 음식, 여자에게 좋은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0.22 15:42

남자에게 좋은 음식, 여자에게 좋은 음식


 


 먹거리마다 다양한 효과를 지니고 있지만 유독 효능이 탁월한 성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남녀에게 각각 다르게 작용한다면 목적에 따라 골라 먹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식품에도 성별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나타내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를 위한 음식- 스태미나 3총사

▶ 낙지
정약전이 쓴 '자산어보'에 '지쳐 쓰러진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만큼 낙지가 원기회복에 탁월하다는 얘기입니다.
피로회복제의 성분으로 잘 알려진 타우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우리몸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단백질과 비타민B2, 칼슘, 철분, 인 등 무기질도 풍부해 기운을 북돋우는데도 적합합니다.

▶복분자주
산딸기의 일종으로 이 술을 마시면 오줌발에 '요강이 엎어진다'는 데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동의보감 등에 보면 남성의 조루와 발기부전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 복분자의 고장으로 알려진 고창군이 성기능이 저하된 40대이상의 남자 12명에게 인삼,
풍천 장어 등 10여종의 한약재의 화합물에 복분자 용액을 섞어 투여한 결과, 복분자 첨가율이
높을수록 성기능이 행상됐다라고 합니다. 보라색에 가까운 자색 색소인 '안토시아닌' 덕분입
니다. 그리고 인체 내 유해 산소로 인한 세포 노화를 예방한다고 합니다.

▶부추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지녀, 간이 약해 정력이 떨어지는 것을 개선해 준다라고 합니다.
부추를 많이 먹으면 일할 생각은 않고 성욕만 커진다고 해 '게이름뱅이풀' 또는 '양기초'라 불
리기도 합니다.


여자를 위한 음식 - 갱년기 장애, 피부 업그레이드

▶ 콩, 석류
콩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여성의 갱년기 장애에 특효입니다.
또 뼈 손실을 막는 다이제인이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방에서도 서목태(쥐눈이콩)를 골다공증 처방에 응용하고 있을 정도로 매 끼니에 두 숟가락,
하루 두부 4분의 1모만 먹어도 충분하며 서양 콩보다는 메주를 쑬 때 사용하는 우리콩이 효과
적입니다.
익히지 않은 콩은 흡수가 거의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익혀서 드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석류도 훌륭한 천연 호르몬 보충 식품으로 석류 씨 부분에는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성분이
다량 포함돼 있습니다.

▶아구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으로 세포와 세포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라고 합니다. 관절 연골,
뼈 등에 존재하는 한편, 주름의 원인이 되는 피부 속 진피층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콜라겐은 생선, 닭날개, 고기 힘줄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쫀득쫀득한 아구에 풍부합
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지만, 아구찜을 추천할만합니다.
콜라겐이 풍부한 아구와 함께 피부 탄력을 돕는 비타민C가 풍부한 콩나물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역
출산 후 산모의 몸이 빨리 회복되려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하는데 이를 촉진하는 것이
티록신 호르몬입니다.
티록신 호르몬과 직결된 성분이 바로 요오드. 미역 국 한 그릇에는 성인 1일 필요량의
70배에 달하는 요오드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미역에는 철분 또한 풍부해 출산으로 출혈을 일으킨 산모의 혈액 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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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암 정보 2008.10.10 10:56

흡연자 폐암 예방법, '과일·채소·녹차' 많이 마셔라







하루 세 번 과일과 채소를 먹고 녹차나 홍차를 마시는 흡연자들에서 폐암 발병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플라보노이드라 불리는 자연 물질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은 흡연자들에서 폐암 발병 위험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의 약 90% 가량이 흡연에 의해 유발되는 바 '암 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매우 의미가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물에 녹을 수 있는 식물 색소로 항산화성질과 항염성질을 가져 조직손상을 막는 작용을 한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폐암으로 진단된 588명과 폐암으로 진단되지 않은 837명을 비교 이 들의 식습관에 대해 분석했다.

연구결과 일부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식품을 먹은 참여자들에서 폐암 발병율이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딸기와 녹차, 홍차속에 풍부히 함유된 카테킨과 양배추와 사과등에 많이 함유된 캠퍼롤, 사과나 콩, 양파등에 함유된 케르세틴이 특히 이 같은 항암작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무엇보다 담배를 끊는 것이 폐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히며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녹차나 홍차를 많이 마시는 것이 건강에 해롭지 않은 바 이 같은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흡연자에게 유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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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질병과 건강 2008.09.12 09:32

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성기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것? 값비싼 보약이나 괴상한 강장 음식을 먹는다고 정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 육류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에 많이 들어있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염분, 설탕 등은 모두 혈관을 노화시켜 성기능을 저하시킨다. 성 호르몬은 체내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비만인 경우, 발기부전 등 성기능 저하를 겪는 비율이 높아지기 마련.

아래 5가지 식품을 골고루 식단에 넣어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자.


1.밝은 빛깔 과일과 야채
밝은 녹색, 노란색, 붉은 색을 띄는 과일과 야채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물론, 당신의 성생활을 강화하는 효과를 낸다. 호박,당근,시금치를 매일 섭취할 것.또한 두유, 두부와 같은 콩류 식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불포화지방산이 발기부전의 원인 중 하나인 동맥경화의 위험을 낮춰 주는 것. 또한, 양파와 마늘은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 발기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2.저지방 식품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로 팻(low-fat)'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타대학 연구진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지방이 듬뿍 든 음식을 즐기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50%가까이 낮았다. 테스토스테론은 생식기능과 성욕을 담당하며 정상 이하의 수치에서는 성욕과 에너지가 떨어지게 된다.

3.초콜릿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은 근거가 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페닐타민(PEA)이라는 화학물질이 뇌속에서 기분상승과 자극제로 쓰이기 때문. PEA는 사랑에 빠질 때 뇌에서 생산되는 화학물질과 같은 것으로 일시적인 혈압 상승과 심박 증가 등을 가져온다. 말 그대로 '흥분 상태'를 만들어준다는 것.

4.주류
와인이나 칵테일 등을 가볍게 마실 경우, 성욕을 자극하고 기분을 고조시킬 수 있다. 단, 1~2잔으로 기분을 내는 것에 그쳐야한다. 지나친 음주는 오히려 몸을 늘어지게 만들어 성생활 만족도를 저하시킨다. 대문호 셰익스피어도 이같은 술의 이중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It provides the desire, but it takes away the performance."

5. 굴
대표적인 자연산 강장 식품으로 꼽히는 굴. 굴은 전립선을 강화하는 아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요오드와 철분이 풍부해 피부와 모발을 매끄럽게 하고, 여성들의 생식기 건강에도 좋다. 아연이 부족하면, 여성은 배란에 문제가 생기기 쉽고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줄어든다. 꼭 굴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하루 15mg씩의 아연은 반드시 섭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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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약은 천연물이므로 몸에 해롭지 않다는데, 그런가요?

생약은 천연물이므로 몸에 해롭지 않다는데, 그런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29 17:07

질문 : 
생약은 천연물이므로 몸에 해롭지 않다는데, 그런가요?



 
답변 : 
아닙니다. 복용, 주사, 흡입 등으로 인체 내로 들어온 생약은 직접적 독성이나 특이 체질적 반응에 의해 간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원인물질로는 양약, 한약, 보약, 생약, 건강식품 등이 모두 해당됩니다. 이들 중 검증되지 않은 생약성분이 가장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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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와인이 몸에 좋은가?

왜 와인이 몸에 좋은가? 와인정보 2008.03.20 06:12

왜 와인이 몸에 좋은가?


 

사람은 술을 마시면 취한다. 술 속의 알코올은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며 감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지구상에서 만들어지는 술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하고 또한 그 지방에서만 나오는 특산품의 술들이 있어서 여기에 향과 맛이 어우러져 주는 향취와 질감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술들이 우리에게 풍요로움을 주지만 거기에 더하여 와인은 다음과 같은 더욱 좋은 점이 있다. 그래서 술을 마셔야 한다면 와인을 마셔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술이 주는 풍요로움이란? 술을 마셔 취해 본 사람은 모두가 느껴봤을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와인이 주는 좋은 점들을 개략적으로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와인은 알칼리성 주류다. 규칙적으로 마시면 산성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둘째, 와인은 영양원이 살아있는 주류다. 즉 유기산, 탄닌, 당류, 무기질과 비타민 등이 들어있는균형 잡힌 이상적인 음식중의 하나이다.

셋째, 칼륨과 같은 광물성이 들어있는 주류다.

넷째, 와인의 주성분 중에는 병을 예방하는 물질들이 다량 들어있다. 특히 혈관에 관련된 질병을예방하거나 치매를 예방하거나 그 중 심장발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다섯째, 와인 제조 과정을 보면 포도에서 나오는 즙 외에는 다른 물질(단 보존제인 아황산가스 수십 ppm은 제외)이 들어가지 않는, 태양만이 내려줄 수 있는 주류이자 천연의 자연음료  이기 때문이다.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인정한 물 대신에 마실 수 있는 자연의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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