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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의 S라인 프로젝트

미스코리아의 S라인 프로젝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24

미스코리아의 S라인 프로젝트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의 전담 트레이너가 밝히는 볼륨감 있는 S라인 만드는 노하우를 함께 트레이닝받았다

1 가슴 볼륨 업
심한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가슴을 처지고 작게 만든다. 볼륨감 있는 몸매를 위해 가슴을 모아주고 올려주는 동작을 자주 반복할 것.


a 가슴을 업시키고 싶다면 의자나 벽을 활용하여 사선으로 푸시업할 것. 같은 동작이라도 팔을 넓게 벌리면 가슴이 커지는 효과를 낸다.
b 팔을 벌리고 상체 뒤로 뉘어주기. 팔을 양쪽으로 벌리면서 누워 10초 정도 정지하면 가슴에 탄력이 생긴다.


2 섹시한 등 라인 만들기
척추가 조금이라도 휘면 등이 구부정하게 움츠러들어 가슴도 작아 보인다. 등을 최대한 펴는 운동을 반복하면 자연스레 상체에 볼륨이 생긴다.

a 일명 슈퍼맨 동작. 누운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며 상체를 들어 올린 다음 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b 팔 위로 들어 올리기. 손을 가슴에 모은 다음 숨을 내쉬며 손을 위로 뻗는데, 가능한 한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한다.


3 잘록한 허리 라인 만들기
허리 라인을 따라 연결된 앞, 뒤, 옆을 동시에 운동해야 날씬한 복근, 잘록한 허리는 물론 예쁜 엉덩이 라인이 만들어진다.

a 엎드려 엉덩이 비틀기.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린다. 왼쪽으로 발을 보내고 10초간 유지한다.
b 앉아서 양팔을 위로 쭉 뻗은 다음 수평으로 내려준다. 동시에 옆구리를 틀되 시선은 바깥을 향한다.


4 히프 업은 S라인의 완성
엉덩이 아래, 다리 윗부분을 제대로 공략해야 하체 라인이 살아난다. 평소 잘 쓰지 않는 부분이라 살이 찌기 쉽다는 것을 숙지할 것!

a 엎드려 오른쪽 다리를 위로 들어 올려 늘인 다음 몸을 전체적으로 둥글게 말고 오른쪽 발을 최대한 안으로 밀어준다.
b 먼저 다리는 의자에 올려 직각으로 만들고 어깨와 발끝은 고정시킨다. 엉덩이만 들었다 내렸다 반복한다.


TIP. 유연성은 필수!재즈 댄스 트레이닝

미스코리아들은 강도 높은 운동 한 가지를 편식하기보다는, 다양한 운동을 반복하는 편이다. 특히 재즈 댄스는 유연성과 함께 체형 교정 효과까지 탁월해 미스코리아들의 필수 운동.
1 워밍업과 기초 동작에 집중! 재즈 댄스 수업은 워밍업(스트레칭), 아이솔레이션(턴, 워킹, 웨이브 등 기초 동작), 컴비네이션(재즈 작품)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부위의 운동이 가능하다.
2 펑키 재즈 댄스 강추! 특히 이지선이 배운 펑키 재즈 댄스는 상대적으로 동작이 절도 있게 끊어지고 신체 각 부분을 분리해서 움직이는 동작이 주를 이루어 재즈 댄스 초보자에게 제격.

 

 
 
[출처 : patzz ]

Posted by 비회원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42

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8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아사나(Asana)란 요가의 동작과 자세를 일컫는다. 이 중에서도 허리, 배, 엉덩이와 다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어 살도 빼주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동작들을 소개한다.


1. 서서 앞으로 구부리기

허리와 다리에 계속적인 자극과 스트레칭이 되어 굵기가 가늘어진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② 숨을 들이마신 뒤 멈춘 상태에서 상체를 구부려 양손으로 양 발목을 잡는다.
③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점점 더 내려간다. 반드시 무릎과 다리 뒷부분이 펴진 상태로 해야 한다. 3회 이상 실시.

 
2. 물구나무 서기

다리와 허리를 비롯 몸매 전체의 슬리밍에 효과적이며 소화가 잘 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① 벽에서 10~15㎝ 떨어진 위치에서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구부려서 가슴을 끌어당겨 웅크린 자세를 취한다. 이때 양손은 깍지 껴서 가볍게 정수리에 대고 머리를 감싸듯 자세를 취한다.
② 무릎을 쭉 펴고 엉덩이를 치켜든다.
③ 무릎을 편 채로 가능한 한 머리 가까이 옮긴 뒤 목이 앞이나 뒤로 휘지 않도록 엉덩이를 당긴다.
④ 무릎을 굽혀 가슴 가까이 끌어와 균형을 유지하며 발을 바닥에서 뗀다.
⑤ 천천히 다리를 편다. 내릴 때는 반대 순서로 한다.
혼자하기 힘들기 때문에 초보자는 보조자를 옆에 두고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는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어야 한다. 혹은 벽에 기대여서 한다. 방석이나 담요 등 쿠션이 없는 매트 위에서 준비한다.


3. 늑골 조여주기 

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늑골이 벌어져 있다. 늑골 크기대로 복부 비만이 되므로 이 자세를 많이 하면 늑골이 조여져 배가 들어간다.
① 갈비뼈 하단 부위에 있는 늑골 위에 양손을 올려놓는다.
② 양쪽 늑골 부분을 잡아서 지그시 눌러준다.
③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5초 정도 조여준다.  
 
 
4. 제자리에서 상체 비틀기

허리가 좌우로 비틀리면서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 자극을 받아 뱃살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가게 된다.
①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다.
② 호흡을 마시면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양쪽으로 쫙 폈다가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이 왼쪽 발목으로 가게 한다. 시선은 위로 치켜 올린 손끝을 바라본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내쉬면서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발목을 향한다. 좌우로 번갈아 3회 이상 실시.


5. 역 물구나무 서기 

체내의 기혈이 뚫리고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없어진다. 머리가 맑아지고 허리와 종아리가 가늘어진다.
① 천장을 향해 눕는다.
② 양손으로 몸통을 떠받치며 최대한 다리와 상체를 높이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은 허리와 등 어디든 편한 지점에 대고 받쳐준다.
③ 치켜든 상체와 다리는 바닥과 직각이 되게 한다.
④ 턱과 가슴이 맞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몸을 바닥에서 많이 떼어 거꾸로 선다.


6. 메뚜기 자세

엉덩이가 작아지면서 힙업이 된다.
① 양손을 바닥에 대고 이마는 바닥에 붙인 채 엎드린다.
② 배로 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다. 3회 이상 실시.  
 

7. 활 자세

하복부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 허리와 배를 슬림하게 해주고,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 생리통에도 효과적이다.
① 배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 잡는다.
② 숨을 마시면서 양 발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힘과 동시에 최대한 다리와 머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마시면서 몸을 바닥으로 내리고, 내쉬면서 팔을 풀어 휴식을 취한다.


8. 태양자세
 
처진 엉덩이가 올라가고 엉덩이 윗부분의 등 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뭉친 근육도 풀리며 턱과 목선도 예뻐진다.
① 숨을 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쭉 편 채로 뒤로 빼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앞쪽을 향한다.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②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3회 이상 실시.

 
9. 앉아서 앞으로 구부리기

신진대사가 좋아지며 과잉 식욕이 절제되므로 식욕 과다형에 굉장히 좋다.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허리가 날씬해진다.
① 양 발끝을 모으고 무릎을 쭉 펴서 앉는다.
② 상체를 펴고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와 가슴이 맞닿도록 최대한 구부린다.
③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숨을 참고 있다가 내쉬면서 상체를 더 아래로 구부린 뒤 양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당긴다. 이때 괄약근을 강하게 조인다. 무릎은 편 상태로 계속 유지한다. 3회 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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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38

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아사나(Asana)란 요가의 동작과 자세를 일컫는다. 이 중에서도 허리, 배, 엉덩이와 다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어 살도 빼주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동작들을 소개한다.


1. 서서 앞으로 구부리기

허리와 다리에 계속적인 자극과 스트레칭이 되어 굵기가 가늘어진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② 숨을 들이마신 뒤 멈춘 상태에서 상체를 구부려 양손으로 양 발목을 잡는다.
③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점점 더 내려간다. 반드시 무릎과 다리 뒷부분이 펴진 상태로 해야 한다. 3회 이상 실시.

 
2. 물구나무 서기

다리와 허리를 비롯 몸매 전체의 슬리밍에 효과적이며 소화가 잘 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① 벽에서 10~15㎝ 떨어진 위치에서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구부려서 가슴을 끌어당겨 웅크린 자세를 취한다. 이때 양손은 깍지 껴서 가볍게 정수리에 대고 머리를 감싸듯 자세를 취한다.
② 무릎을 쭉 펴고 엉덩이를 치켜든다.
③ 무릎을 편 채로 가능한 한 머리 가까이 옮긴 뒤 목이 앞이나 뒤로 휘지 않도록 엉덩이를 당긴다.
④ 무릎을 굽혀 가슴 가까이 끌어와 균형을 유지하며 발을 바닥에서 뗀다.
⑤ 천천히 다리를 편다. 내릴 때는 반대 순서로 한다.
혼자하기 힘들기 때문에 초보자는 보조자를 옆에 두고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는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어야 한다. 혹은 벽에 기대여서 한다. 방석이나 담요 등 쿠션이 없는 매트 위에서 준비한다.


3. 늑골 조여주기 

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늑골이 벌어져 있다. 늑골 크기대로 복부 비만이 되므로 이 자세를 많이 하면 늑골이 조여져 배가 들어간다.
① 갈비뼈 하단 부위에 있는 늑골 위에 양손을 올려놓는다.
② 양쪽 늑골 부분을 잡아서 지그시 눌러준다.
③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5초 정도 조여준다.  
 
 
4. 제자리에서 상체 비틀기

허리가 좌우로 비틀리면서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 자극을 받아 뱃살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가게 된다.
①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다.
② 호흡을 마시면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양쪽으로 쫙 폈다가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이 왼쪽 발목으로 가게 한다. 시선은 위로 치켜 올린 손끝을 바라본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내쉬면서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발목을 향한다. 좌우로 번갈아 3회 이상 실시.


5. 역 물구나무 서기 

체내의 기혈이 뚫리고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없어진다. 머리가 맑아지고 허리와 종아리가 가늘어진다.
① 천장을 향해 눕는다.
② 양손으로 몸통을 떠받치며 최대한 다리와 상체를 높이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은 허리와 등 어디든 편한 지점에 대고 받쳐준다.
③ 치켜든 상체와 다리는 바닥과 직각이 되게 한다.
④ 턱과 가슴이 맞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몸을 바닥에서 많이 떼어 거꾸로 선다.


6. 메뚜기 자세

엉덩이가 작아지면서 힙업이 된다.
① 양손을 바닥에 대고 이마는 바닥에 붙인 채 엎드린다.
② 배로 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다. 3회 이상 실시.  
 

7. 활 자세

하복부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 허리와 배를 슬림하게 해주고,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 생리통에도 효과적이다.
① 배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 잡는다.
② 숨을 마시면서 양 발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힘과 동시에 최대한 다리와 머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마시면서 몸을 바닥으로 내리고, 내쉬면서 팔을 풀어 휴식을 취한다.


8. 태양자세
 
처진 엉덩이가 올라가고 엉덩이 윗부분의 등 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뭉친 근육도 풀리며 턱과 목선도 예뻐진다.
① 숨을 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쭉 편 채로 뒤로 빼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앞쪽을 향한다.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②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3회 이상 실시.

 
9. 앉아서 앞으로 구부리기

신진대사가 좋아지며 과잉 식욕이 절제되므로 식욕 과다형에 굉장히 좋다.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허리가 날씬해진다.
① 양 발끝을 모으고 무릎을 쭉 펴서 앉는다.
② 상체를 펴고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와 가슴이 맞닿도록 최대한 구부린다.
③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숨을 참고 있다가 내쉬면서 상체를 더 아래로 구부린 뒤 양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당긴다. 이때 괄약근을 강하게 조인다. 무릎은 편 상태로 계속 유지한다. 3회 이상 실시.
 
 


 

Posted by 비회원

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7:34

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20대 초반 - 영덩이를 집중적으로

우리 나라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먹고, 앉아서 공부하고, 먹고, 공부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가장 예뻐야 할 시기의 몸매가 가장 엉망이다.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오래이다 보니 엉덩이가 확∼ 퍼지기 마련인데 따라서 20대 초반에는 퍼진 엉덩이 살을 빼면서 탄력 있게 그리고 위로 탱탱하게 올라 붙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 탄력 있는 힙으로∼ 하나!
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채, 머리와 등은 앞쪽으로 숙인다.
2. 다리를 뒤쪽으로 최대한 쭉 펴서 들어 올렸다가 내린다.
3. 팔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좌우 각각 10∼20회 반복한다.

★ 탄력 있는 힙으로∼ 둘!
1. 의자나 책상 등의 지지대를 손으로 잡고 편안하게 선다.
2.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렸다가 내린다.
3.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하고, 발등도 쭉 펴주면서 좌우 각각 10∼20회 반복한다.

★ 힙 근육 수축운동∼
1. 바닥을 등에 대고 누어 무릎을 구부린다.
2. 엉덩이 근육을 수축했다가 풀었다가 하는 동작을 2초간 한다.
3. 엉덩이에 힘을 가할 때 엉덩이가 높이 들어올려지지 않도록 한다. 


20대 중반 - 굵은 종아리를 예쁘게

20대 중반이 되면 다리가 20대 초반보다 서서히 굵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또 가장 치마를 많이 입게 되는 시기가 이때이다.

캐주얼에서 벗어나 예쁜 치마도 입게 되고, 직장 여성으로서 스커트 정장도 입게 되고 따라서 어느 때보다 종아리가 예뻐야 하는 시기가 20대 중반?! 스트레치로 굵은 종아리를 예쁘게 만들어보자!  

★ 다리 안쪽 스트레치
1. 의자에 앉는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 발목을 90도로 구부린다.
2. 등 근육을 똑바로 펴고 직각으로 앉는다. 등과 배를 당겨 올리면서 상체를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3. 좌우 5번씩 직각 상태로 반복한다.

★ 아킬레스 건을 펴는 스트레치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그 다리의 발등을 곧게 쭉 뻗는다. 다리를 올리기가 너무 힘들
면 구부려도 좋다.
2. 반대로 아킬레스 건이 펴지도록 발목을 90도로 세운다. 양발을 각각 10번씩.

★ 정강이를 단련하는 스트레치
1. 발끝을 충분히 올리고 정강이 부분을 수축했다 폈다 를 반복한다.
2. 음악에 맞추어 같은 요령으로 정강이가 단단해질 만큼하면 효과가 있다.
3. 양발 각각 20~30번씩 * 일하면서도 공부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20대 후반 - 공포의 팔뚝 & 등살이 서서히 붙는 시기

20대가 후반이 되면 공포의 나이살(?)이 서서히 붙게 된다.
바로 팔뚝과 등살이 그것인데, 이 부위는 한번 붙으면 가장 빼기 힘든 부위이니, 나중에 아줌마 팔뚝(?)이 되기 싫거든 이때부터 미리미리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수건 한 장을 이용하여 스트레칭∼
1. 수건을 등위로 어깨 넓이만큼 잡고 팔을 앞, 뒤로 돌린다.
2. 처음에는 넓게 잡고 익숙해지면 간격을 좁혀 나간다.

★ Push-up으로 어깨와 팔의 안쪽을 날씬하게!
1. 무릎을 모아 바닥에 대고, 발끝은 교차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낮추고 무릎부터 머리
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2. 팔꿈치를 굽히면서 2번씩 8회 반복한다.

★ 팔에 탄력 주는 체조
1. 두 팔을 머리위로 뻗어 올린 다음 왼쪽 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쥔다.
2. 그 상태에서 왼쪽 팔꿈치를 굽혀 오른손을 왼쪽으로 최대한 잡아끌어 준다. 이 상태
에서 3초 가량 정지한다. 3. 좌우 교대로 각각 2∼5회 실시한다.

 
30대 이후 - 아랫배

목욕탕에 가보면 아주머니들의 몸매에서 공통적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볼록하게 나온 아랫배가 그것!! 아랫배가 나오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임신과 출산이다.

따라서 아랫배는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것 일 수도 있다하지만 아랫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30대부터 계속적으로 아랫배 운동을 한다면 걱정 없다. 하지만 만약 관리를 안 한다면? 허리에 물주머니를 찬 것처럼(??)- 손에 꽉 잡힐 정도의 아랫배가 나오게 되는 거지 모∼!  

★ 배근육 수축시키기
1.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세우고 양팔을 펴서 몸통에 가지런히 붙인다.
2.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팔을 머리위로 천천히 가지런히 옮겨 놓는다.
3. 숨을 내쉬며 아랫 배에 힘을 줘 근육을 몸쪽으로 당긴다.
4. 숨을 들이마시며 양쪽 팔이 직각이 되게 올린다.
5. 양팔을 다시 몸통에 갖다 대면서 숨을 내쉰다.

★ 무릎 당기기
1.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똑바로 눕는다.
2. 양손으로 깍지를 끼고 오른 쪽 무릎을 감싸 잡는다.
3. 오른 쪽 무릎이 왼쪽 뺨에 닿게끔 무릎과 머리를 서로 끌어 당긴다.
4.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릎과 머리를 펴 원 위치로 한다.
5. 왼쪽 무릎을 감싸 잡고 오른 쪽과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 다리 굽히기
1.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굽혀 세우고 양손을 펴서 몸에 붙인 후 숨을 내쉰다.
2. 무릎을 가슴쪽으로 끌어 올리며 숨을 들이킨다.
3. 양 무릎을 쭉 펴 바닥에 내려 놓고 양팔은 머리 위로 올려 놓는다.
4. 다시 양 무릎을 갖다 대면서 동작을 여러 차례 반복한다.


예쁜 몸매는 노력하는 만큼 얻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영화배우 이미숙같이 젊고 아름다 운 몸매를 유지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부터 따라해 보세요. 멋진 몸매를 가진 중년여성, 정말 멋지지 않아요?

 
 

[ 출처 : Tong - aa777aa님의 몸매만들기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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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7:34

나이대별 몸매 포인트 만들기 



 

 20대 초반 - 영덩이를 집중적으로

우리 나라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까지는 먹고, 앉아서 공부하고, 먹고, 공부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가장 예뻐야 할 시기의 몸매가 가장 엉망이다.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오래이다 보니 엉덩이가 확∼ 퍼지기 마련인데 따라서 20대 초반에는 퍼진 엉덩이 살을 빼면서 탄력 있게 그리고 위로 탱탱하게 올라 붙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 탄력 있는 힙으로∼ 하나!
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채, 머리와 등은 앞쪽으로 숙인다.
2. 다리를 뒤쪽으로 최대한 쭉 펴서 들어 올렸다가 내린다.
3. 팔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좌우 각각 10∼20회 반복한다.

★ 탄력 있는 힙으로∼ 둘!
1. 의자나 책상 등의 지지대를 손으로 잡고 편안하게 선다.
2.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렸다가 내린다.
3.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하고, 발등도 쭉 펴주면서 좌우 각각 10∼20회 반복한다.

★ 힙 근육 수축운동∼
1. 바닥을 등에 대고 누어 무릎을 구부린다.
2. 엉덩이 근육을 수축했다가 풀었다가 하는 동작을 2초간 한다.
3. 엉덩이에 힘을 가할 때 엉덩이가 높이 들어올려지지 않도록 한다. 


20대 중반 - 굵은 종아리를 예쁘게

20대 중반이 되면 다리가 20대 초반보다 서서히 굵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또 가장 치마를 많이 입게 되는 시기가 이때이다.

캐주얼에서 벗어나 예쁜 치마도 입게 되고, 직장 여성으로서 스커트 정장도 입게 되고 따라서 어느 때보다 종아리가 예뻐야 하는 시기가 20대 중반?! 스트레치로 굵은 종아리를 예쁘게 만들어보자!  

★ 다리 안쪽 스트레치
1. 의자에 앉는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 발목을 90도로 구부린다.
2. 등 근육을 똑바로 펴고 직각으로 앉는다. 등과 배를 당겨 올리면서 상체를 앞으로 천천히
 숙인다.
3. 좌우 5번씩 직각 상태로 반복한다.

★ 아킬레스 건을 펴는 스트레치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그 다리의 발등을 곧게 쭉 뻗는다. 다리를 올리기가 너무 힘들
면 구부려도 좋다.
2. 반대로 아킬레스 건이 펴지도록 발목을 90도로 세운다. 양발을 각각 10번씩.

★ 정강이를 단련하는 스트레치
1. 발끝을 충분히 올리고 정강이 부분을 수축했다 폈다 를 반복한다.
2. 음악에 맞추어 같은 요령으로 정강이가 단단해질 만큼하면 효과가 있다.
3. 양발 각각 20~30번씩 * 일하면서도 공부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20대 후반 - 공포의 팔뚝 & 등살이 서서히 붙는 시기

20대가 후반이 되면 공포의 나이살(?)이 서서히 붙게 된다.
바로 팔뚝과 등살이 그것인데, 이 부위는 한번 붙으면 가장 빼기 힘든 부위이니, 나중에 아줌마 팔뚝(?)이 되기 싫거든 이때부터 미리미리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수건 한 장을 이용하여 스트레칭∼
1. 수건을 등위로 어깨 넓이만큼 잡고 팔을 앞, 뒤로 돌린다.
2. 처음에는 넓게 잡고 익숙해지면 간격을 좁혀 나간다.

★ Push-up으로 어깨와 팔의 안쪽을 날씬하게!
1. 무릎을 모아 바닥에 대고, 발끝은 교차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낮추고 무릎부터 머리
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2. 팔꿈치를 굽히면서 2번씩 8회 반복한다.

★ 팔에 탄력 주는 체조
1. 두 팔을 머리위로 뻗어 올린 다음 왼쪽 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쥔다.
2. 그 상태에서 왼쪽 팔꿈치를 굽혀 오른손을 왼쪽으로 최대한 잡아끌어 준다. 이 상태
에서 3초 가량 정지한다. 3. 좌우 교대로 각각 2∼5회 실시한다.

 
30대 이후 - 아랫배

목욕탕에 가보면 아주머니들의 몸매에서 공통적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볼록하게 나온 아랫배가 그것!! 아랫배가 나오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임신과 출산이다.

따라서 아랫배는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것 일 수도 있다하지만 아랫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30대부터 계속적으로 아랫배 운동을 한다면 걱정 없다. 하지만 만약 관리를 안 한다면? 허리에 물주머니를 찬 것처럼(??)- 손에 꽉 잡힐 정도의 아랫배가 나오게 되는 거지 모∼!  

★ 배근육 수축시키기
1.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세우고 양팔을 펴서 몸통에 가지런히 붙인다.
2.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팔을 머리위로 천천히 가지런히 옮겨 놓는다.
3. 숨을 내쉬며 아랫 배에 힘을 줘 근육을 몸쪽으로 당긴다.
4. 숨을 들이마시며 양쪽 팔이 직각이 되게 올린다.
5. 양팔을 다시 몸통에 갖다 대면서 숨을 내쉰다.

★ 무릎 당기기
1.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똑바로 눕는다.
2. 양손으로 깍지를 끼고 오른 쪽 무릎을 감싸 잡는다.
3. 오른 쪽 무릎이 왼쪽 뺨에 닿게끔 무릎과 머리를 서로 끌어 당긴다.
4.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릎과 머리를 펴 원 위치로 한다.
5. 왼쪽 무릎을 감싸 잡고 오른 쪽과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 다리 굽히기
1.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굽혀 세우고 양손을 펴서 몸에 붙인 후 숨을 내쉰다.
2. 무릎을 가슴쪽으로 끌어 올리며 숨을 들이킨다.
3. 양 무릎을 쭉 펴 바닥에 내려 놓고 양팔은 머리 위로 올려 놓는다.
4. 다시 양 무릎을 갖다 대면서 동작을 여러 차례 반복한다.


예쁜 몸매는 노력하는 만큼 얻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영화배우 이미숙같이 젊고 아름다 운 몸매를 유지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부터 따라해 보세요. 멋진 몸매를 가진 중년여성, 정말 멋지지 않아요?

 
 

[ 출처 : Tong - aa777aa님의 몸매만들기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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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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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성형정보 2008.09.22 13:43

할리우드의 왕언니들 '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최근 안방극장에선 탤런트 오연수(37)의 비키니 열연이 화제다. 불혹(不惑)에 가까운 나이지만 완벽에 가까운 복근과 매끄러운 S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할리우드에서도 팝스타 마돈나(50)가 남성잡지 GQ 6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지천명(知天命)에 접어든 나이를 무색하게했다. 쉰살이면 서서히 ‘할머니’ 소리도 들을 법 하지만 스무살 아가씨 뺨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이처럼 젊고 어린 여배우들마저 무릎 꿇게 만드는 할리우드 ‘왕언니’들의 몸매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도대체!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야?
 

사실 스타들의 몸매 관리법이라는 게 의외로 간단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실천이 힘들 뿐이다. 마돈나 역시 마찬가지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엄청난 운동량과 소식이다. 마돈나는 운동중독증으로 소문날 만큼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하루 종일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다. 요가. 가라데. 수영. 사이클. 승마 등 종목도 다양하다. 이와 함께 전문 일식 요리사를 고용해 ‘마이크로비오틱’이라는 독특한 식단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식단 내용은 일절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아침 식사로 연어 한조각을 먹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원초적 본능’이 낳은 섹시 스타 샤론 스톤(50)도 운동을 생활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마돈나와 동갑인 그는 평소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틈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할리우드의 중견 여배우들 중에서 피부미인으로 소문난 테리 해처(44)는 자신만의 독특한 목욕 비법을 갖고 있다. 온수를 욕조 가득 채운 뒤 붉은 포도주 한컵과 장밋잎을 띄운 다음 오랫동안 목욕을 즐긴다.
 

물론. 운동으로 역부족일 때는 의학의 힘을 빌릴 수도 있다. 열여섯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살고 있는 데미 무어(46)가 대표적이다. 지난 2003년 50만(한화 약 5억원)달러를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무릎과 손의 주름까지 팽팽하게 펴는 시술까지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물론 수술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건 당연하다. 데미 무어의 경우 특히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바나나에 포함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숙변과 나잇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특히 거머리를 이용한 피부 관리도 화제다. 목욕을 마친 뒤 몸에 테레빈유를 바르고 거머리를 붙여 피를 빨게 하면서 혈액 순환에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면 그렇지! 흐르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제 아무리 할리우드 스타라고 해도 마법사는 아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는 없는 노릇. TV와 신문에서는 완벽한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하지만 때로는 처지는 주름과 나잇살이 발각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화장발이나 성형수술보다 더 무섭다는 ‘포토샵 성형’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일부 스타들이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마돈나의 경우 2005년에 발표한 앨범 재킷 사진의 원판이 뒤늦게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비포&애프터’(before&after) 사진들이 마치 성형외과 광고처럼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이었다.
 

샤론 스톤 역시 지난해 칸 영화제에 참석한 뒤 인근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걸려 망신살이 뻗친 일이 있다. 영화 속에서는 탱탱한 몸매를 자랑하던 그가 파파라치의 사진 속에서는 힘없이 처진 뱃살과 울퉁불퉁한 허벅지를 드러내 팬들을 실망시켰다. 데미 무어 역시 전신 성형 이후 한동안 얼굴이 탱탱했지만 또다시 주름이 생기면서 재수술을 받는 등 성형 중독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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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앞두고 몸매성형 문의 잇달아

여름 휴가철 앞두고 몸매성형 문의 잇달아 성형정보 2008.09.22 13:34

여름 휴가철 앞두고 몸매성형 문의 잇달아





여성들의 비키니 라인에 대한 관심 날로 증가


시대를 막론하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인간의 욕구는 변함이 없다. 외모는 경쟁력, 제3의 능력이라는 요즘의 인식대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더군다나 방학과 휴가철을 앞둔 요즘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S라인몸매로 거듭나고자 지방흡입술을 원하는 사람들의 성형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추세는 외모에 대한 관심을 더 이상 허영이나 한심한 행동으로 보지 않고 철저한 자기애와 자기관리의 산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날씬함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뚱뚱함은 게으름과 자기관리 소홀의 상징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더 빠른,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아름다움의 기준 안에 들기 위한 혹독한 노력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이 실제로 ‘비만’이기 때문에 살을 빼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부위의 체중을 감량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경우 지방흡입을 통해 특정 부위의 보기 싫은 부위를 일정 부분 제거하는 방법을 권한다. 특정 부위에 쌓인 지방의 경우 운동을 하고 굶는다고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스타라인성형외과 박준 원장은 “최근 인터넷 정보의 발달로 환자 개개인이 상담 전 검색을 통해 개인적인 판단을 내린 후 내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수술 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점들을 간과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며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 결과를 위해서는 전문의와 함께하는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름을 앞둔 지금, 박 원장의 조언을 바탕으로 지방흡입 시 주의해야 할 점과 나에게 맞는 시술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지방흡입이 나에게 적합한 시술법인가?
비키니 라인의 멋진 몸매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성급히 시술을 결정하는 것은 금물이다. 시술 결정 시 기본적으로 지방흡입술이 나에게 적합한지 그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갑자기 체중이 감소되어 늘어난 피부가 문제가 되거나 피부의 탄력이 약한 경우라면 지방흡입 시술 이후에도 피부가 늘어나기 쉽기 때문에 시술을 지양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피부 절제술을 병행하는 등의 적절한 시술법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알아보아야 한다.

◊시술 전 준비된 몸 상태 만들기
간단한 부위의 지방흡입은 국소마취 후 진행되기도 하지만, 지방흡입술을 대체로 수면마취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시술 2~3주 전부터 흡연, 음주를 자제해야 하며 소염제나 아스피린과 같은 특정 약물은 섭취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관건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서 모든 사항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자신에게 맞는 시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용성형이지만 성형수술도 ‘수술’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수술 후의 만족도만큼 중요한 것이 환자의 안전이라 할 수 있다.

◊체지방감소의 궁극적 수단, 지방흡입술
지방제거술은 배, 허벅지, 팔뚝과 같이 우리 몸에서 부분적으로 살이 많이 찐 부분, 즉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것으로 지방세포의 절대적인 숫자를 제거하는 것이다. 따라서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이는 것과 달리 다시 살이 찌지 않으므로 보다 날씬해질 수 있는 궁극의 수단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운동과 다이어트는 지방 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멈추게 되면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반면, 지방제거술은 세포의 수를 줄이는 것이므로 요요현상에 대한 걱정이 없다.

따라서 지방제거술은 S라인 체형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요요현상 없는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박준 원장은 “시술 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지방 흡입술과 스마트리포 레이저 지방 융해술의 두 가지 방법을 효율적으로 병행하여 효과 극대화를 노린다”며 “지방제거술은 체중 자체의 감소폭은 크지 않지만 불룩해진 몸매를 좀 더 슬림하고 아름답게 조각하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뛰어난 실력의 전문의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행해야 하는 시술”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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