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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아이키우기 2008.11.10 16:23

[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감정적인 부모보다 일관성 없는 부모가 아이에게 더 나쁜 영향을 준다.
감정적인 부모나 화를 잘 내는 부모보다 일관성이 없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더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는 것을 우리 부모들은 늘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종종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어떤날을 된다고 하고, 어떤날은 안된다고 하니까요. 라고 말입니다.

엄마의 태도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매번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이 달라지게 되면, 아이는 불안해집니다. 언제 하면 안되고, 언제 해도 되는지 알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부모는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에, 일관성 있는 가르침으로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한결같은 태도를 보여주어야 아이들은 안심하게 되고, 해도 되는 일과 하지 말아할 일을 마음 속에 숙지하고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일이 잘 되어 기분이 좋으면 아이가 맘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다가, 어떤 날에는 거의 모든 일을 안된다고 하고 막는다면, 아이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로 인해 불안해 하게 되고 늘 눈치를 살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모의 일관적이지 못한 태도는 아이의 성장에 큰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언제 자신의 행동에 제재를 가할지 모르는 부모의 눈치를 살피며 늘 불안해 할 것이고 해도 된다고 했다가 또 안된다고 하는 부모를 신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언제나 혼란과 불안과 소심함으로 마음이 갈팡질팡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불편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엄마의 감정과 태도와 목소리 등 모든 것은 느끼며 성장합니다.
태어나서도 엄마의 목소리, 미소, 말투 행동 등등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습득하면서 자라게 됩니다.

따라서 엄마, 부모의 역할은 단지 말로 하는 가르침, 지침뿐만이 아닌 평소 우리 부모들의 작은 몸짓, 미소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 부모들을 바르게 비추어주는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언제나 한결같은 태도 일관성 있는 지침을 내려주어야 하며, 양쪽 부모 모두 합일된 가르침을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엄마는 허락을 하는데, 아빠는 허락을 하지 않으면, 아이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합니다.
엄마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빠에게로, 아빠가 허락하지 않으면 엄마에게로 가는 식으로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한다면, 아이의 교육은 일관성이 없어지고, 아이의 정서적, 인성적인 면에서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심리학자들이 쥐를 가지고 실험한 예가 있습니다. 어떤 날을 문을 통과하면, 먹이를 주고 어떤 날을 문을 통과해도 먹이를 주지 않으면, 쥐는 혼란에 빠져 이상행동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우리의 행동에 일관성이 없을때,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혼란에 빠진다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부모 밑에서는 아이들이 적절한 행동양식을 배울 수 없게 되어 아이들의 성장에 정서적, 심리적, 사회적, 지적인 면에서 크게 장애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심각한 경우 아이에게 이상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장차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은 매우 위험한 일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들의 일관적이지 못한 행동이나 지침, 태도가 그동안 우리의 아이들을 얼마나 불안해 빠뜨렸으며 큰 혼란을 야기했는지 우리 부모들이 깨닫는다면, 우리의 미래이며 거울인 아이들을 위한 작은 말 하나 태도에 일관적인 가르침을 한결같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그리고 똑똑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아이에게 정서적, 심리적, 지적인 능력 면에서도 좋은 효과를 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 소피의 교육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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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6:03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가 무언가 잘못, 또는 여러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의 가장 '모범적인' 행동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몇 자 적어봅니다.   

 

1) 아이의 행동과 기분 확인

 "어머, OO가 화분을 깼구나?" 
   -당장 화내지 말고, 현재 상황을 일깨워주기.

 "아하~ 그래서 우리 딸이 지금 짜증이 나는구나?"

 “응~ OO가 지금 엄마한테 혼날까봐 걱정이 되서 말을 못하겠구나?”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주기.

이때 "왜 그래?"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라는 말은 사실 전혀 필요 없는, 아이를 추궁하는 말이므로, 아이가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움츠러드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 이죠. 또한 아이가 갑자기 울거나,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할 때, “조용히 하지 못해!?” “너 왜 그러니!” 라며 다짜고짜 소리치거나 화내는 것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부정적인 것이라 여기고 그것을 하지 못하도록 억압할수록 아이는 오히려 그러한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니까요.

 자신의 감정을 부모가 알아주면 아이는 ‘난 존중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울음을 뚝 그치게 됩니다.

 

2) 공감해 주기

“나도 어렸을 때는 그랬던 적이 있었어.”
“맞아, OO처럼 엄마 마음도 조금 속상해.”
   -현재 상황이나 기분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예를 들기.

아이가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지 않고 타인의 행동을 인지하는 것을 도와줌과 동시에 동질감을 느껴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라는 사실을 은연중 깨달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법을 서서히 배우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어 친근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3) 문제점 지적해주기

 "하지만, 계속 이런 일이 생기면 엄마나 친구들(혹은 선생님) 마음이 좋지 않을 거야."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부드럽고 단호하게 찔러주기

 아이의 기분이 상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저 귀한자식 공감만 해 주고 끝낸다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모르게 되어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의 변화를 잘 설명해 주어서 자신의 행동이 주변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 합니다.


4) 앞으로 행동의 방향 잡아주기

 “그럼,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 OO는 어떻게 할 거야?”
   -아이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 할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주기.

말 그대로 ‘방향’만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것이죠. 만약 부모의 입장에서 주장하고 그것을 따르라 명령한다면, 아이는 소심해지거나 반대로 친구들에게 자신의 주장만을 중요시 하는 등의 부작용이 곧잘 생기곤 합니다. 적절한 방향을 잡아주고 아이가 우물쭈물 거리더라도 재촉하지 않고 먼저 말을 꺼내도록 기다려 줍시다. 자신의 대답을 기다려주는 부모를 보며 ‘말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 아이는 면접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척척 말 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빨리 좀 말해.”라는 식의 재촉을 많이 받은 아이는 ‘빨리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제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이 부족해 말실수가 잦아지기도 합니다.


5) 아이가 한 말에 칭찬하기(혹은 방향을 재 수정해주기)

“그래,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맞아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이제 다 컸네!”
   -앞으로 이러이러 하겠다는 모범답안을 말한 자랑스러운 내 아이. 칭찬해주자!

 “응,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럴 수도 있지만, 엄마 생각은 조금 다른데...”
   -틀리게 말했을 경우, 일단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준 후, 
     자신의 생각을 말해 적절히 조율해준다.

아이가 설령 충격적인 결론을 내놓더라도 섯 불리 화내거나 놀라지 말고 아이의 말을 복창해 준 후, 자신의 생각, 혹은 주변 상황을 설명해줘서 아이의 생각의 방향을 살짝 틀어 줍시다.

자신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른 것을 인지한 아이는, 아마 그 중간점을 찾아서 서로가 만족할만한 답안을 찾아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가 확실하게 자신의 결론을 말했을 때, 칭찬은 필수입니다!

 

위의 방법은 이제 막 아이의 엄마나 아빠가 된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색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다 큰 어른이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했구나.” 라는 말을 갑자기 써야하니 실로 난감하죠.

실제로 위의 방법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고, 열 번 혼을 낼 때 그 중 네 번 정도라도 실천한다면 이미 [충분히 훌륭한 부모]라고 부를 수 있는 경지라고 하니까요.

즉, 위와 같은 식의 행동과 말을 40%만이라도 실천하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눈에 띄게 달라질 겁니다

부모도 자신의 감정을 살짝 밀어두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야 하니 많이 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감정을 무시한 채 자신의 말대로 따르라며 강요하고 화내는 것은, 교육이 아닌 아이를 향한 정신적 공격되기도 한다더군요.

반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방향을 제시하지 않은 채 방임할 경우, 스스로 어떠한 행동을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하게 되기도 하지요.

이런 방법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배우자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가 당장의 쑥스러움과 어색함을 물리칠수록 아이들의 미래가 창창해진다는 사실만큼은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선진국의 한 아동심리학자가 20여 년 전에 이 방법을 생각해 내, 많은 부모들을 찾아가 이러한 교육방침을 연습시켰고, 그 교육을 받았던 부모 아래에서 자랐던 자식들은 훌륭하게 장성해 현재 유능하고 권위 있는 사회인이 되어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라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opepiec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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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49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은 무의식과 깊은 관련이 있어서 잠잘 때의 모습은 은연중에 이 무의식 세계를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수면 중 최소 20번에서 많게는 40번 정도 자세를 바꾼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뒤척이죠?)

사람마다 잠자는 모습도 천차만별인데, 어떤 자세로 잠을 자는지 알면, 자신의 성격과 잠재된 섹스욕구를 짐작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잠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과 성적 욕구불만을 한번 알아볼까요?


1.팔다리를 대(大)자로 자는 스타일

성격: 일단 잠자는 자세가 대범한 당신은 성격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일에 대범한 당신은성격이 낙천적이 고 사교성도 많습니다. 성격이 활달하다 보니 부하 혹은 상사로 부터 쉽게 신임을 받지만.끈기가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낸다는 결점도 있답니다.

직업: 대외적인 일이 잘 맞는다. 특히 영업이나 서비스 관련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외교관, 이벤트 사업가, 영업인, 판촉 대행업 같은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연애: 당신은 연애에 실패해도 별로 염두에 두지 않는 스타일, 신체적으로는 건강하고 박력이 넘치지만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기 쉬운 기분파이기도 하답니다.

섹스: 섹스 욕구불만도는 10%안팎으로 가장 적은 편, 분위기보다는 현실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스타일로 욕구엔 별 불만이 없으니 굳이 기교적인 섹스를 부릴 필요도 없고,그다지 흥미를 나타내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기 본위로 즐기는 경향이 강한 타입


2. 다리를 쭈욱 펴고 일자로 자는 타입

성격: 다리를 쭈욱 펴서 가지런한 자세로 자는 당신은 매우 안정된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으로써, 특히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은 여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스타일이며 남성의 경우라면 지극히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직업: 당신의 성격은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아 사무처리를 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일 처리가 신속 정확하고 조직에 대한 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변화가 적은 생활을 하는 공무원, 회사원, 법률가, 직엊군인, 인쇄 사업자,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직업이 알맞습니다.

건강: 똑바로 누우면 혀뿌리가 자연 뒤로 밀리기 때문에 호흡에 지장이 있거나 간혹 침이 기관지가 들어갈 우려가 있어 신체적으로는 기관지가 약한 편입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15%로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섹스는 적고, 적당히 자위행위 등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타입입니다.


3.엎드려 자는 스타일

성격: 불편한 수면자세를 취하는 당신은 사소한 일에도 발끈하기 쉬우며 안달복달하는 면도 보인다.

건강: 이 자세로 자는 당신은 몸무게 때문에 가슴이 압박을 받아 폐나 심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가 있습니다. 입과 코도 압박을 받으며 이런 자세로 오래 자면 목도 피로해 진답니다.

애정: 남성의 경우에는 모성적인 애정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수도 있으며 따라서 뭔가 강한 것에 의지하고 싶어하고 여자의 경우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타입으로 믿음직한 남성에겐 격렬한 사랑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80%로 상당히 높은 편이며 욕구불만이 높다 보니 섹스에 대해서도 이상한 것을 추구하게 됩니다. 섹스타입은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격력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4.옆으로 눕고 오른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부처님의 열반상 모습으로 자는 당신은 끈기가 있고 세심한 성격을 나타냅니다..무엇이든 신중을 기하며 부여된 일은 꼼꼼히 해나가는 착실한 성격이랍니다. 하지만, 기동성이 없어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고, 너무 앞뒤를 재고 결단력이 부족한 것이 약점입니다. 하지만 고집도 있고 끈기가 강해 한가지 업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소질이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남성은 드물고,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직업: 꾸준히 연구하거나 조사하는 직업의 과학자, 학자, 조사연구가,금융인, 기술자 등이 적합한 직업이라고 하네요.

섹스: 욕구불만도는 60%로 평소 이 자세로 잠이 드는 당신은 섹스가 강해서 바람기가 강하다고 전해지는데요. 보통의 섹스로는 만족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5.옆으로 눕고 왼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당신은 높은 이상과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타입이며 평범함과 안주를 거부하고,큰 목표를 위항 결단력이 강하며 특이한 발상을 잘해서 주위 사람들을 감탄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하지만, 간혹 지나친 적극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이 혼자서 기획하거나 일하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독자적인 일을 하는 사업가 등이 적합하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30%정도로 여성은 혼전섹스에 대해서 처음엔 거부반응을 강하게 나타내지만, 한번 체험하면 이론에서 결론짓고 더 이상 섹스를 문제삼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보이프렌드가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


6.웅크린 자세(일명, 새우잠)로 자는 스타일

성격: 쪼그리고 자는 당신은 세세한 면까지 신경을 쓰는 신경질적인 타입일 가능성이 높고, 변덕이 심하고 자신의 감정상태가 금방 얼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물을 세밀하게 판단하는 성격이며 창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의 아이디어나 개성을 창출시킬 수 있는 창조적인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예를 들면, 디자이너, 출판기획자, 광고인, 여행업자 등등…

섹스: 성격이 변덕스럽고 히스테릭한 면이 있어 욕구불만도 50%로 높은 편이지만, 성에 대한 욕구는 남녀 모두 무드파로 기교적인 섹스를 좋아합니다. 이 스타일로 자는 여성은 밝은 방에서의 섹스를 특히 싫어하며 남성은 보호 받고 싶은 간절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고 하는데, 정작 섹스를 할 땐 깊고 뜨겁게~ 끝나면 냉정한 타입이라고 하네요.


7.그 밖의 다른 수면 스타일

손을 머리 위로 두고 자는 스타일
- 연애에 겁을 먹고 있는 사람으로 지적 호기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

반듯이 누워서 한쪽 다리를 세우고 자는 스타일
- 남녀 모두 외견상으로 성실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 많지만 섹스에 대해서는 대담하고 파렴치할(?) 정도라고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자는 스타일
- 이성보다는 동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불을 쥐고 자는 스타일
- 이성에 대한 경계심이 많은 사람

만세를 부르고 자는 사람
- 남녀보두 세세한 것에는 신경을 끄고 사는 대범한 성격

손을 허벅지에 대고 자는 스타일
- 성적인 욕구불만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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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달라고 시위하는 고양이

[고양이] 밥달라고 시위하는 고양이 애완동물 2008.10.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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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맛사지 해주기?

[고양이] 고양이 맛사지 해주기? 애완동물 2008.10.2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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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여운 아기고양이 '아이졸려~!'

[고양이] 귀여운 아기고양이 '아이졸려~!' 애완동물 2008.10.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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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운 다친 애완동물들~~

정말 귀여운 다친 애완동물들~~ 애완동물 2008.10.16 15:55
정말 귀여운 다친 애완동물들~~


아픈것은 안됐지만,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
특히, 깁스한 모습이 너무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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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있는 사막여우(페넥여우)의 모습

놀고 있는 사막여우(페넥여우)의 모습 애완동물 2008.10.16 15:44
놀고 있는 사막여우(페넥여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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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가 서로 핥아주는 모습

고양이와 강아지가 서로 핥아주는 모습 애완동물 2008.10.16 14:50
고양이와 강아지가 서로 핥아주는 모습


원래 고양이와 강아지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는데, 이녀석들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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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부어 있는 화난 고양이들 모음

잔뜩 부어 있는 화난 고양이들 모음 애완동물 2008.10.13 14:37
잔뜩 부어 있는 화난 고양이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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