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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8 03:36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어느날 문득 날마다 보던 거울 속 얼굴이 해쓱해 보이지는 않는지?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느낌에 생경스럽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슬슬 메이크업을 가을 톤으로 바꿔 줄 때다. 때가 되면 찾아오는 계절의 오묘함처럼 우리 피부 역시 계절과 맞춰 갈 때 가장 좋다. 계절이 옷을 갈아 입을 때는 메이크업도 그래야 하는 법이다. 피부관리까지 받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금전적, 시간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색조 화장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같은 얼굴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살아날 수 있다.

보라색을 살려라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의 메가 트렌드는 피부 표현을 중시한 일명 투명 메이크업. 한마디로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런 화장이 대세였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바이올렛, 딥 퍼플 같은 다소 강렬한 보랏빛 컬러가 다시 살아날 전망이다. 이미 상반기에 열린 밀라노, 파리, 뉴욕 등 유행의 도시에서 열린 올 추동 패션 쇼장은 다양한 명도와 채도,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보라색들로 넘쳐났다. 안나수이, 보테가 베네타, 셀린 등 각 브랜드들의 컬렉션에서 보라색은 단연 가장 자주 등장했고 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트렌드 컬러인 퍼플은 가을 메이크업 신제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개의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올 가을 주력 상품으로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출시하고 있다.

라네즈는 고혹적인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내세운 ‘스노우 매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우 매직 박스 아이섀도 2호’는 매직핑크, 매직오렌지, 매직퍼플로 구성되어 있어 반짝이는 보라빛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에서 선보인 ‘미스틱 그레이’ 역시 회색빛 도시와 화려함이라는 이질적이지만 떼레야 뗄 수 없는 두가지 이미지를 조합한 퍼플 톤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라네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 실장은 “이번 가을에는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표현 뿐 아니라 피부톤의 음영을 살려 얼굴선이 선명하고 또렷해 보이도록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 컬러가 짙어짐에 따라 입술은 베이지, 핑크 빛 컬러처럼 차분한 컬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눈매를 강조하라

굳이 보라색이 아니더라도 가을 화장은 봄여름보다는 다소 강할 수밖에 없다. 역시 계절의 영향이다. 색조 화장이 강해지려면 눈, 볼, 입술 중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이 진해진다는 뜻. 올해는 이 중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대세다. 

오휘의 가을 메이크업 ‘아트 플라워’는 전체적으로 깊이감 있고 풍부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함과 여성스러움을 조화롭게 표현한다. ‘아티스트 아이섀도’를 이용하여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아이보리, 아이홀 부분에는 카키를 발라 그라데이션 시킨 뒤 다크 브라운 색상을 사용해 아이 라인을 뭉개듯이 펴발라 깊이감을 준다. 그 다음 아이홀과 눈썹 사이 앞부분은 골드를 바르고 눈꼬리와 언더부분은 피치로 밝게 마무리한다.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아래 점막을 메워 주면 더욱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이 강해진 만큼 립과 볼터치는 다소 순해졌다. 눈, 볼, 입술을 모두 강하게 하면 얼굴 전체가 울긋불긋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볼터치는 눈 색깔에 맞춰 자연스런 색상으로 한 듯 안한 듯 아주 연하게 바른다. 입술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 준다.

또한 컬러가 강해졌다고 피부 표현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 잡티 같은 결점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는 여전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기초 화장은 두껍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뽀얗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그래야 보라빛도, 눈매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메이크업도 믹스 & 매치   
 
퍼플 컬러와 더불어 올가을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트렌드는 믹스 & 매치. 역시 패션 트렌드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전통적인 기준에서 보자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조합해 새로운 느낌을 만드는 것이다. 색조 화장의 경우 예전에는 비슷한 톤이나 서로 어울리는 색들끼리 모아놓는 것이 상식이었으나 요즘은 한 제품 안에 3가지 컬러는 기본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톤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컬러를 섞어 바를 수 있도록 한 것.

라네즈 ‘스노우 매직 박스 블러셔 &브라이터’는 오렌지/펄핑크/핑크 컬러의 블러셔, 화이트/옐로/핑크 컬러의 브라이터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헤라는 4가지 컬러로 구성된 미스틱 아이 팔레트와 미스틱 립 팔레트를 출시했는데 이중 미스틱 립 팔레트는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함께 들어있어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패키지를 갖고 싶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화장품은 여자에게는 액세서리나 다름없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화장품 패키지도 점점 디자인을 강조하는 추세. 외국 브랜드의 경우에는 패션에서 쓰던 프린트를 패키지에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크리스찬 디올이나 패션 브랜드 푸치와 공동 컬렉션을 선보였던 겔랑 등이 대표적인 사례. 최근에는 국내 브랜드들도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만의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네즈 ‘스노우 매직 컬렉션’은 보석함 모양의 실버 박스에 스노우 모양의 참이 달려 있어 화장품이라기보다는 액세서리의 느낌이 강하다.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 김희선 팀장은 “눈이라는 모티브를 활용해 제품 내용물을 눈송이가 내려앉은 모양으로 디자인했고 패션성을 강조하기 위해 눈 결정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고 말한다. 헤라는 구두 디자이너 지니 킴이 디자인한 가죽을 패키지에 접목시켜 특별함을 더했다. 오휘는 꽃 작가로 불리는 퓨전 동양화가 홍지윤씨의 꽃문양을 섀도우, 블러셔 등에 담았고 ‘아트 플라워’라는 컨셉트 역시 홍 작가의 작품 ‘세상의 모든 꽃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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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53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성형 없이도 눈을 감쪽같이 커보이게 만들 수 있다. 1분이면 몰라보게 또렷해진 눈매를 완성해줄 고마운 아이라인 메이크업





쌍꺼풀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라인

Ο 쌍꺼풀이 진하다면? 쌍꺼풀이 크고 두꺼운 경우는 아이 라인이 조금만 속눈썹 위로 올라가도록 그려도 눈이 튀어나와 보인다. 속눈썹과 점막에 최대한 가까이 라인을 숨기듯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보리나 베이지 등 밝은 컬러 펜슬로 쌍꺼풀 전체를 메운 후 다크한 붓펜으로 라인만 깔끔하게 잡아주면 good.


Ο 쌍꺼풀이 중간부터 있다면? 앞부분에는 쌍꺼풀이 없다가 눈 중앙부터 쌍꺼풀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인상이 흐려 보일 수 있으므로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쌍꺼풀 전체에 라이너를 섀도를 칠하듯 발라서 전체를 메워주면 짧은 쌍꺼풀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눈 앞머리에 밝은 컬러의 시머 펜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눈이 길어 보이는 방법 중 하나.


Ο 속 쌍커풀이라면?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타입이라면 쌍꺼풀 위로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그린다. 이때 쌍꺼풀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번지면 NG. 같은 컬러를 이용해 언더라인까지 하나로 연결하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단, 언더라인은 속눈썹에 딱 맞춰 최대한 가늘게 그릴 것.


Ο 쌍꺼풀이 없다면? 쌍꺼풀이 없는 경우 눈이 작아 보일 확률이 높다. 눈을 최대한 커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라인을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동일한 두께로 두껍게 그리고 끝은 가늘게 빼준다. 언더라인도 같은 컬러로 그린 후 섀도 팁으로 번진 듯이 질감을 살려주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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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53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성형 없이도 눈을 감쪽같이 커보이게 만들 수 있다. 1분이면 몰라보게 또렷해진 눈매를 완성해줄 고마운 아이라인 메이크업





쌍꺼풀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라인

Ο 쌍꺼풀이 진하다면? 쌍꺼풀이 크고 두꺼운 경우는 아이 라인이 조금만 속눈썹 위로 올라가도록 그려도 눈이 튀어나와 보인다. 속눈썹과 점막에 최대한 가까이 라인을 숨기듯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보리나 베이지 등 밝은 컬러 펜슬로 쌍꺼풀 전체를 메운 후 다크한 붓펜으로 라인만 깔끔하게 잡아주면 good.


Ο 쌍꺼풀이 중간부터 있다면? 앞부분에는 쌍꺼풀이 없다가 눈 중앙부터 쌍꺼풀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인상이 흐려 보일 수 있으므로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쌍꺼풀 전체에 라이너를 섀도를 칠하듯 발라서 전체를 메워주면 짧은 쌍꺼풀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눈 앞머리에 밝은 컬러의 시머 펜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눈이 길어 보이는 방법 중 하나.


Ο 속 쌍커풀이라면?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타입이라면 쌍꺼풀 위로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그린다. 이때 쌍꺼풀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번지면 NG. 같은 컬러를 이용해 언더라인까지 하나로 연결하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단, 언더라인은 속눈썹에 딱 맞춰 최대한 가늘게 그릴 것.


Ο 쌍꺼풀이 없다면? 쌍꺼풀이 없는 경우 눈이 작아 보일 확률이 높다. 눈을 최대한 커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라인을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동일한 두께로 두껍게 그리고 끝은 가늘게 빼준다. 언더라인도 같은 컬러로 그린 후 섀도 팁으로 번진 듯이 질감을 살려주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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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2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고가 화장품, 부담스런 에스테틱 없이도 피부가 좋아지려면? 해답은 바로 클렌징. 매일 하는 클렌징에 특별한 몇 가지 스킬만 추가하면 맑고 깔끔한 피부로 정돈된다.



 
환절기 지친 피부의 활력은 클렌징

피부를 되살리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단연 클렌징이다. 피부 속 노폐물을 적절히 제거하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영양을 공급할 때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에 가장 맞는 클렌징법과 순서를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클렌저만 일년 내내 쓰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춰 바꿔주는 센스를 길러보자. 피부가 번들거리는 지성이라고 해도 특히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딥클렌저 대신 소프트한 무스 클렌저를, 각질이 심하지만 유분기도 있다면 스크럽제 대신 폼클렌저로 지우고 에멀션으로 각질을 눌러주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클렌징을 완벽하게 한다면 비싼 에센스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 case1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메이크업 클렌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세안 후에는 지체없이 수분 공급에 목숨 걸어라.
…> keyword
세안 클로스나 화장솜으로 트러블을 줄이려면 티슈는 피하는 게 좋다.
토너는 에멀션 후에 바를 것 세안 후에 바로 토너를 바르지 말고 에멀션을 먼저 바르면 빨리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 case2    T존은 기본, 과다 피지 분비
해결책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지우고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할 것.
…> keyword
T존부터 닦아내기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후, 유분기가 많은 T존부터 닦아내는 게 좋다.
피부결대로 거품 마사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

● case3    자주 빨개지는 피부
해결책 클렌저 단계에서도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한다.
…> keyword
클렌징은 2분 정도로 짧게 오랫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이 다시 모공 속에 쌓인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클렌징 후에는 꼭 수분 에센스를 발라 피부 상태가 안정되도록 한다.

 → 세안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지름길. 타월로 닦지 말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두드려주도록. 3분 정도만 투자해보자.
① 손바닥 전체로 밀어올리듯 두드리기 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두드리면서 남아 있는 물기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렇게 하면 늘어졌던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② 물기가 마를 때까지 두드려주기 꼭 지켜야 할 것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는 것. 탄력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도 피부 나이를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③ 모공 넓은 콧방울은 아이스 팩 세안 후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은 늘어지기 쉽다. 특히 모공이 큰 콧방울은 아이스 팩을 한 번 해주면 늘어진 모공을 조일 수 있다.

→ 마사지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상태에서 할 것. 마른 얼굴에 그대로 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볼 아래에서 위로 사선으로 둥글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힘을 뺀 상태에서 볼 아래쪽부터 위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2분 정도 할 것.
② 이마는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이마는 정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눈썹산에서 피부를 위로 당겨주면 눈가 탄력이 살아난다.
③ 팔자 주름 없애는 입가 마사지 웃을 때 늘어지는 팔자 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쉽게 생긴다. 웃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를 위로 끌어올리듯 피부를 잡아당겨준다.

+TIP+ 주름을 부르는 잘못된 클렌징 습관
눈가도 꼼꼼하게 마사지 예민한 눈가를 지울 때는 가급적 면봉이나 화장솜만 사용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쉽게 생긴다.
페이스 클렌저를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이나 립 메이크업은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클렌저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착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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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2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고가 화장품, 부담스런 에스테틱 없이도 피부가 좋아지려면? 해답은 바로 클렌징. 매일 하는 클렌징에 특별한 몇 가지 스킬만 추가하면 맑고 깔끔한 피부로 정돈된다.



 
환절기 지친 피부의 활력은 클렌징

피부를 되살리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단연 클렌징이다. 피부 속 노폐물을 적절히 제거하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영양을 공급할 때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에 가장 맞는 클렌징법과 순서를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클렌저만 일년 내내 쓰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춰 바꿔주는 센스를 길러보자. 피부가 번들거리는 지성이라고 해도 특히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딥클렌저 대신 소프트한 무스 클렌저를, 각질이 심하지만 유분기도 있다면 스크럽제 대신 폼클렌저로 지우고 에멀션으로 각질을 눌러주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클렌징을 완벽하게 한다면 비싼 에센스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 case1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메이크업 클렌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세안 후에는 지체없이 수분 공급에 목숨 걸어라.
…> keyword
세안 클로스나 화장솜으로 트러블을 줄이려면 티슈는 피하는 게 좋다.
토너는 에멀션 후에 바를 것 세안 후에 바로 토너를 바르지 말고 에멀션을 먼저 바르면 빨리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 case2    T존은 기본, 과다 피지 분비
해결책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지우고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할 것.
…> keyword
T존부터 닦아내기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후, 유분기가 많은 T존부터 닦아내는 게 좋다.
피부결대로 거품 마사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

● case3    자주 빨개지는 피부
해결책 클렌저 단계에서도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한다.
…> keyword
클렌징은 2분 정도로 짧게 오랫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이 다시 모공 속에 쌓인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클렌징 후에는 꼭 수분 에센스를 발라 피부 상태가 안정되도록 한다.

 → 세안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지름길. 타월로 닦지 말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두드려주도록. 3분 정도만 투자해보자.
① 손바닥 전체로 밀어올리듯 두드리기 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두드리면서 남아 있는 물기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렇게 하면 늘어졌던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② 물기가 마를 때까지 두드려주기 꼭 지켜야 할 것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는 것. 탄력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도 피부 나이를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③ 모공 넓은 콧방울은 아이스 팩 세안 후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은 늘어지기 쉽다. 특히 모공이 큰 콧방울은 아이스 팩을 한 번 해주면 늘어진 모공을 조일 수 있다.

→ 마사지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상태에서 할 것. 마른 얼굴에 그대로 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볼 아래에서 위로 사선으로 둥글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힘을 뺀 상태에서 볼 아래쪽부터 위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2분 정도 할 것.
② 이마는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이마는 정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눈썹산에서 피부를 위로 당겨주면 눈가 탄력이 살아난다.
③ 팔자 주름 없애는 입가 마사지 웃을 때 늘어지는 팔자 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쉽게 생긴다. 웃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를 위로 끌어올리듯 피부를 잡아당겨준다.

+TIP+ 주름을 부르는 잘못된 클렌징 습관
눈가도 꼼꼼하게 마사지 예민한 눈가를 지울 때는 가급적 면봉이나 화장솜만 사용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쉽게 생긴다.
페이스 클렌저를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이나 립 메이크업은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클렌저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착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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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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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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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대 셀프 마사지! V라인 얼굴, 손가락 성형

10만원대 셀프 마사지! V라인 얼굴, 손가락 성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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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V 페이스 에센스, 보아의 V라인 옥수수 수염차. 사실 그녀들은 타고난 V라인을 지녔죠. 그렇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집에서 V라인을 조각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성형도구의 놀라운 발견

성형 도구 1 튜브형 립글로스 - 손가락을 이용하면 손톱으로 상처가 생길 수 있다. 립글로스 뚜껑을 활용할 것.
성형 도구 2 면봉 - 눈가를 지압할 때 사용하는데 끝이 뾰족한 면봉은 피할 것.
성형 도구 3 팩 브러시 - 지압과 롤링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엄지손가락과 비슷한 굵기가 적당.
성형 도구 4 스파 h V 페이셜 - 트리트먼트 리프팅 에센스와 셀프 경락 림프 마사지가 가능한 마사지 롤러가 결합된 V라인 집중 에센스. 50ml, 가격미정


셀프 마사지

1 양 손바닥을 마주 댄 뒤 턱 밑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위인 용천혈을 누르면서 고개를 뒤로 젖힌다.
2 머리를 잡고 좌우 각 5초씩 번갈아가며 고개를 젖힌다. 턱 근육이 이완되면서 이중 턱을 막아준다.
3 양손을 깍지 낀 뒤 고개를 앞으로 숙인다. 혈액 순환을 돕고 피부가 숨을 쉬게 만드는 동작.
4 입술 아래 튀어나온 승장을 중심으로 브러시를 좌우로 굴린다.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마사지.
5 브러시로 볼살을 끌어 올리듯 사선으로 굴려 올린 뒤 힘을 빼고 아래로 내리면서 굴린다. 양쪽 반복.
6 팔자 주름에 브러시를 대고 꾹 누르면서 광대뼈 쪽으로 굴리는데 위쪽으로 굴릴 때만 힘을 실을 것.
7 입을 벌렸을 때 광대뼈 바로 아래 들어간 승읍혈을 꾹꾹 누른다. 볼살이 빠지는 효과 발휘.
8 페이스 라인을 잡아주는 콧날은 브러시를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듯 꾹꾹 눌러 돌려가면서 터치한다.
9 귀 앞 움푹 들어간 부분은 위와 아래 턱뼈가 연결 되는 부위로 페이스 라인이 정돈되는 효과가 있다.
10 눈을 감았을 때 움푹 들어가는 찬죽혈을 이마를 향해 누른다. 눈두덩이가 처지는 것을 막아주는 지압.
11 면봉을 바깥쪽으로 동그랗게 눌러 돌리면서 눈꼬리를 올린다. 눈가 주름에 리프팅 효과 발휘.
12 눈 밑 아이 백은 눈동자 바로 아랫부분인 승읍혈을 꾹꾹 눌러 부기를 가라앉힌다.

퉁퉁 부은 얼굴 SOS
독소 배출 기능이 있는 재스민이나 페퍼민트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린 물에 압박붕대를 적신 뒤 차갑게 보관해둔다. 스킨케어 전 양쪽 볼을 끌어 올리듯 5분간 번갈아 감싸면 부기가 가라앉는 SOS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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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트랜드 - 시크한 아이와 누드 립이 대세

메이크업 트랜드 - 시크한 아이와 누드 립이 대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13

메이크업 트랜드 - 시크한 아이와 누드 립이 대세






올겨울 머스트 해브 컬러는 딥 퍼플과 다크 그린, 펄 그레이, 블랙 컬러. 시크한 아이 컬러로 다양한 메이크업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지금 유행하는 누드 립과 아이 컬러의 굿 매칭 플레이. 


 1. 시크함의 절정인 블랙 스모키 아이에 매트한 느낌의 누드 립을 더하면 섹시 퀸도 문제없다. 스파클링 펄이 가미된 라이트 그레이와 다크 그레이 컬러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기에 최고의 아이템.

[ HOW TO ]
1_은은한 펄감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되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 섀도를 아이홀에 넓게 펴바른다. 아이라인으로 갈수록 점점 진한 그레이 컬러를 바르는데, 이때 모두 펄감 있는 아이템을 골라 무겁지 않게 표현한다.
2_아이라인에 스파클링 펄의 블랙 섀도를 바른 다음 블랙 라이너를 덧바르고 눈꼬리를 바깥쪽으로 빼주어 섹시한 눈매를 강조한다. 마지막에 실버 펄 라이트 그레이 컬러를 눈 중앙과 언더라인에 발라 하이라이트를 줄 것. 블랙 마스카라도 필수.
3_매트한 누드 베이지 컬러 립스틱으로 마무리한다.
★ COLOR POINT 스모키 아이에는 매트한 질감의 누드 컬러 립스틱 하나면 충분하다. 강렬한 블랙 스모키 아이가 더욱 돋보일 뿐 아니라 매트한 질감이 섹시함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 올겨울에는 가끔 글로스 없이 매트한 립 표현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2. 올겨울엔 퍼플이 다양해졌다. 섹시하고 우아한 딥 퍼플과 사랑스러운 플럼 컬러. 여기에 화이트 펄 섀도와 글로시한 누드 립을 매치하면 파티 룩으로도 빠지지 않는 컬러 메이크업 완성.

[ HOW TO ]
1_화이트 펄 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넓게 펴바른 다음 플럼 컬러를 아이라인 근처에 바른 뒤 손가락으로 그러데이션한다. 컬러가 한 곳에 뭉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펴바를 것.
2_블랙에 가까운 딥 퍼플 컬러를 아이라인에 바른다. 이때 매혹적인 눈매 연출을 위해 블루 마스카라를 아래 속눈썹에도 바르는 것이 포인트. 언더 라인에도 화이트 섀도를 살짝 바른다.
3_스파클링 펄이 들어 있는 립글로스로 촉촉한 누드 립을 표현한다. 본인의 입술 컬러가 선명하지 않다면 베이스로 피치톤 글로스를 살짝 바르는 정도만 더한다.
★ COLOR POINT 파티 룩의 베스트 프렌드는 아무래도 글리터링한 아이템. 펄감 있는 퍼플 컬러 아이 메이크업에는 입술도 최대한 촉촉하고 반짝이도록 표현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글로스로 매력적인 누드 립을 연출해볼 것.

 
3.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누드 립은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다. 이럴 땐 섹시 베이지 아이를 연출해 분위기 있게 만들 것. 와인톤을 더한 브라운 컬러 섀도와 라이너로 눈매를 깊게 표현하는 것이 관건.

[ HOW TO ]
1_베이지 컬러 섀도를 베이스로 아이홀에 바른다. 펄이 은은하게 퍼지도록 손가락을 이용해 바르면 굿.
2_와인빛 브라운 컬러 섀도를 팁에 묻혀 아이라인에 바른다. 라이너를 사용할 때는 브라운 컬러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마스카라로 눈매를 또렷하게 연출할 것.
3_글로스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로즈빛 브라운 컬러를 입술에 베이스로 바르고 핑크톤 글로스를 덧발라 믹스한다.
★ COLOR POINT 베이지와 와인 브라운의 듀오 섀도로 은은하면서 섹시한 눈매를 표현. 베이지톤에는 핑크빛 누드 립이 어울린다. 립스틱의 컬러감과 글로스의 질감을 섞어 달콤한 누드 립을 완성할 것.

 
4. 다크한 에메랄드빛 그린과 반짝이는 라임빛 그린을 매치하면 세련되고 날렵한 눈매로 변신한다. 여기에 립 컬러는 오렌지톤을 더하는 것이 굿 샘플.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이 필요하다면 당장 시도해볼 것.

[ HOW TO ]
1_오렌지빛 베이지 컬러 섀도를 아이홀 전체에 베이스로 바른 다음 펄감 있는 라이트 그린 컬러를 아이라인 주위에 바른다. 라인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도록 팁을 사용해 바른다.
2_다크한 에메랄드 컬러를 라인에 발라 시크한 눈매를 연출한다. 브론즈톤 라이너를 더하면 더욱 매혹적인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이때 마스카라는 브라운 컬러를 매치.
3_오렌지톤 글로스를 가볍게 발라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 치크 컬러도 오렌지톤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섀이딩한다.
★ COLOR POINT 그린 컬러에는 오렌지톤 립과 치크 컬러가 굿 매칭. 세련된 컬러감을 강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포인트도 놓치지 않는 컬러다. 그린 컬러로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는 아이라인 주위만 강조해야 눈이 부어 보이지 않는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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