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2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고가 화장품, 부담스런 에스테틱 없이도 피부가 좋아지려면? 해답은 바로 클렌징. 매일 하는 클렌징에 특별한 몇 가지 스킬만 추가하면 맑고 깔끔한 피부로 정돈된다.



 
환절기 지친 피부의 활력은 클렌징

피부를 되살리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단연 클렌징이다. 피부 속 노폐물을 적절히 제거하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영양을 공급할 때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에 가장 맞는 클렌징법과 순서를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클렌저만 일년 내내 쓰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춰 바꿔주는 센스를 길러보자. 피부가 번들거리는 지성이라고 해도 특히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딥클렌저 대신 소프트한 무스 클렌저를, 각질이 심하지만 유분기도 있다면 스크럽제 대신 폼클렌저로 지우고 에멀션으로 각질을 눌러주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클렌징을 완벽하게 한다면 비싼 에센스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 case1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메이크업 클렌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세안 후에는 지체없이 수분 공급에 목숨 걸어라.
…> keyword
세안 클로스나 화장솜으로 트러블을 줄이려면 티슈는 피하는 게 좋다.
토너는 에멀션 후에 바를 것 세안 후에 바로 토너를 바르지 말고 에멀션을 먼저 바르면 빨리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 case2    T존은 기본, 과다 피지 분비
해결책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지우고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할 것.
…> keyword
T존부터 닦아내기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후, 유분기가 많은 T존부터 닦아내는 게 좋다.
피부결대로 거품 마사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

● case3    자주 빨개지는 피부
해결책 클렌저 단계에서도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한다.
…> keyword
클렌징은 2분 정도로 짧게 오랫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이 다시 모공 속에 쌓인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클렌징 후에는 꼭 수분 에센스를 발라 피부 상태가 안정되도록 한다.

 → 세안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지름길. 타월로 닦지 말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두드려주도록. 3분 정도만 투자해보자.
① 손바닥 전체로 밀어올리듯 두드리기 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두드리면서 남아 있는 물기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렇게 하면 늘어졌던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② 물기가 마를 때까지 두드려주기 꼭 지켜야 할 것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는 것. 탄력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도 피부 나이를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③ 모공 넓은 콧방울은 아이스 팩 세안 후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은 늘어지기 쉽다. 특히 모공이 큰 콧방울은 아이스 팩을 한 번 해주면 늘어진 모공을 조일 수 있다.

→ 마사지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상태에서 할 것. 마른 얼굴에 그대로 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볼 아래에서 위로 사선으로 둥글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힘을 뺀 상태에서 볼 아래쪽부터 위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2분 정도 할 것.
② 이마는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이마는 정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눈썹산에서 피부를 위로 당겨주면 눈가 탄력이 살아난다.
③ 팔자 주름 없애는 입가 마사지 웃을 때 늘어지는 팔자 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쉽게 생긴다. 웃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를 위로 끌어올리듯 피부를 잡아당겨준다.

+TIP+ 주름을 부르는 잘못된 클렌징 습관
눈가도 꼼꼼하게 마사지 예민한 눈가를 지울 때는 가급적 면봉이나 화장솜만 사용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쉽게 생긴다.
페이스 클렌저를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이나 립 메이크업은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클렌저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착색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2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고가 화장품, 부담스런 에스테틱 없이도 피부가 좋아지려면? 해답은 바로 클렌징. 매일 하는 클렌징에 특별한 몇 가지 스킬만 추가하면 맑고 깔끔한 피부로 정돈된다.



 
환절기 지친 피부의 활력은 클렌징

피부를 되살리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단연 클렌징이다. 피부 속 노폐물을 적절히 제거하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영양을 공급할 때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에 가장 맞는 클렌징법과 순서를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클렌저만 일년 내내 쓰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춰 바꿔주는 센스를 길러보자. 피부가 번들거리는 지성이라고 해도 특히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딥클렌저 대신 소프트한 무스 클렌저를, 각질이 심하지만 유분기도 있다면 스크럽제 대신 폼클렌저로 지우고 에멀션으로 각질을 눌러주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클렌징을 완벽하게 한다면 비싼 에센스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 case1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메이크업 클렌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세안 후에는 지체없이 수분 공급에 목숨 걸어라.
…> keyword
세안 클로스나 화장솜으로 트러블을 줄이려면 티슈는 피하는 게 좋다.
토너는 에멀션 후에 바를 것 세안 후에 바로 토너를 바르지 말고 에멀션을 먼저 바르면 빨리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 case2    T존은 기본, 과다 피지 분비
해결책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지우고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할 것.
…> keyword
T존부터 닦아내기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후, 유분기가 많은 T존부터 닦아내는 게 좋다.
피부결대로 거품 마사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

● case3    자주 빨개지는 피부
해결책 클렌저 단계에서도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한다.
…> keyword
클렌징은 2분 정도로 짧게 오랫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이 다시 모공 속에 쌓인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클렌징 후에는 꼭 수분 에센스를 발라 피부 상태가 안정되도록 한다.

 → 세안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지름길. 타월로 닦지 말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두드려주도록. 3분 정도만 투자해보자.
① 손바닥 전체로 밀어올리듯 두드리기 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두드리면서 남아 있는 물기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렇게 하면 늘어졌던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② 물기가 마를 때까지 두드려주기 꼭 지켜야 할 것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는 것. 탄력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도 피부 나이를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③ 모공 넓은 콧방울은 아이스 팩 세안 후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은 늘어지기 쉽다. 특히 모공이 큰 콧방울은 아이스 팩을 한 번 해주면 늘어진 모공을 조일 수 있다.

→ 마사지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상태에서 할 것. 마른 얼굴에 그대로 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볼 아래에서 위로 사선으로 둥글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힘을 뺀 상태에서 볼 아래쪽부터 위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2분 정도 할 것.
② 이마는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이마는 정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눈썹산에서 피부를 위로 당겨주면 눈가 탄력이 살아난다.
③ 팔자 주름 없애는 입가 마사지 웃을 때 늘어지는 팔자 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쉽게 생긴다. 웃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를 위로 끌어올리듯 피부를 잡아당겨준다.

+TIP+ 주름을 부르는 잘못된 클렌징 습관
눈가도 꼼꼼하게 마사지 예민한 눈가를 지울 때는 가급적 면봉이나 화장솜만 사용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쉽게 생긴다.
페이스 클렌저를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이나 립 메이크업은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클렌저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착색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