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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보양식

삼복더위 보양식 요리 맛집 정보 2008. 10. 14. 09:14

삼복더위 보양식 
 

 

  
 
'한 해 건강 농사는 복(伏)중에 달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름철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의미죠. 슬슬 장마도 끝나고 초복(初伏)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땀에 흠뻑 젖어 지내야 하는데 입맛까지 잃어 체력이 영 말이 아니지요.


이럴 땐 보양식이 최고랍니다. 흔히 보양식이라면 이열치열이라고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삼계탕을 떠올리죠. 그런데 같은 재료인 닭으로 만들었는데 살얼음이 동동 뜬 요리가 있답니다. 닭고기 한 점을 씹으면 등줄기의 땀이 쏙 들어가고, 국물 한 모금 마시며 찬 기운에 이가 덜덜 떨립니다. 평양식 별미 보양식인 초계탕입니다. 잘게 찢은 닭살을 식초와 겨자를 넣은 닭고기 육수에 넣어 먹는 요리입니다. 뜨거운 불 앞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오랫동안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미리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면 갑자기 손님이 들이닥쳐도 걱정 없답니다. 게다가 초계탕의 시원한 맛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어르신에겐 초계탕의 짝꿍인 녹두전을 부쳐 소주 한잔 대접하고, 다이어트에 신경이 곤두서 있는 큰딸에겐 수삼 아보카도 샐러드로 유혹해 보세요. 후식으론 소화 능력이 뛰어난 매실 농축액으로 과일빙수를 만들어 내세요. 특히 꼬마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선 빠뜨리지 마세요. 맛과 영양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풀코스 여름철 별미 보양식'.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아리랑TV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 중인 나정원(사진)씨가 중앙일보 독자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메인은 초계탕과 녹두전, 국수 말아 먹으면 평양식 냉면 맛

· 초계탕 재료 = 닭(삼계탕용 영계) 1마리, 오이 1/2개, 표고버섯 4장, 달걀 1개, 잣 약간, 은행 약간

· 육수용 채소 = 대파 푸른 부분 1/2뿌리, 양파 1/2개, 통마늘 5쪽, 통후추 5알

· 육수(5컵) 양념 재료 = 식초 4큰술, 설탕 4큰술, 소금 1/2큰술, 겨자 1큰술

· 닭고기용 양념 재료 = 소금 2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 표고버섯용 밑간 양념 = 간장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 닭은 깨끗이 씻어 육수용 채소와 함께 물(1.5ℓ)을 붓고 뽀얀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닭을 건져서 식힌 다음 살을 발라 놓는다. 닭고기 육수는 체와 면 보자기에 맑게 걸러내 육수용 양념 재료를 더해 잘 섞은 뒤 냉동실에서 살얼음이 생기도록 얼린다.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 둔다. 표고버섯은 채를 썰어 양념 재료에 재어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낸다.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갈라놓는다. 닭고기 살에 양념 재료를 넣어 버무린 다음 그릇에 담고 오이.표고버섯.달걀.잣.은행을 차례로 얹은 뒤 시원하게 얼린 닭 육수를 붓는다. 기호에 따라 식초나 겨자를 더 넣어 먹는다.

맛내기 포인트 = 따로 메밀국수를 약간만 삶아 두세요. 닭살과 고명을 다 건져 먹은 뒤에 넣어 먹으면 시원한 평양식 냉면으로 탈바꿈합니다. 귀찮으면 전기밥솥의 찬밥을 말아 드셔도 식사 한 끼로 거뜬합니다.

녹두전 재료 = 녹두 1컵, 간 돼지고기 60g(돼지고기 밑간 양념=소금 1작은술, 맛술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약간), 숙주 70g, 대파 1/3개, 홍고추 1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만드는 법 = 녹두는 껍질 깐 것으로 준비해 미지근한 물에서 한 시간가량 불린다. 돼지고기는 밑간 양념을 미리 해둔다. 숙주는 깨끗이 씻어 놓고, 홍고추와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한다. 불은 녹두는 물에 담긴 채 손으로 비벼 남은 껍질을 제거한 뒤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 믹서에 약간의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녹두 반죽에 돼지고기와 숙주 등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

맛내기 포인트 = 녹두는 껍질 깐 것을 구입해도 껍질이 붙어 있는 게 있습니다. 이때 처음 불린 물에 그대로 두고 손으로 비비면 쉽게 껍질이 떨어져 나갑니다.



애피타이저는 수삼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미리 썰면 색깔 변해

· 재료 = 수삼 1뿌리, 아보카도 1개, 양상추 잎 5장, 무순 약간

· 드레싱 재료 =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큰술, 발사믹 식초 2작은술, 소금 2작은술, 파슬리 가루 1작은술, 레몬즙 2큰술

만드는 법 = 수삼은 부드러운 솔로 살살 문질러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잔뿌리를 떼어내고 어슷하게 저며 썬다. 잔뿌리는 잘게 다져 드레싱에 사용한다. 아보카도는 약간 무른 듯한 것을 골라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고 살짝 비틀어 반 가른다. 아보카도 씨를 도려내고 껍질을 벗긴 뒤 인삼과 비슷한 크기로 얇게 저민다. 양상추 잎은 한 잎씩 떼어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놓는다. 무순도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어 물기를 털어낸다.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고루 섞고, 다진 수삼 잔뿌리를 넣어 섞는다. 수삼.아보카도.양상추.무순을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끼얹어 낸다.

맛내기 포인트 = 아보카도는 껍질을 제거한 뒤 오랜 시간이 지나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먹기 직전 써는 것이 좋지만, 미리 썰어놓은 것이라면 레몬즙이나 레몬주스를 뿌려주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디저트는 매실 과일빙수, 살균력 좋은 매실, 식중독 예방에 그만

재료 = 얼음 2컵 분량, 매실 농축액 2큰술, 두유 1컵, 키위 1개, 살구 2개, 체리 2알

만드는 법 = 얼음은 믹서에 갈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매실 엑기스와 두유를 붓는다. 키위.살구.체리 등으로 장식해 낸다.

맛내기 포인트 = 매실주스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습니다. 식전의 매실은 입맛을 돋우고, 식후는 소화를 돕습니다. 살균 효과도 높아 여름철 배탈이나 장염.식중독을 예방하는 데 아주 좋다고 합니다. 웃기로 올리는 과일로 먹다 남은 수박이나 참외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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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을 이용한 민간요법

매실을 이용한 민간요법 질병과 건강 2008. 9. 11. 13:04

매실을 이용한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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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풍 : 일본 구주 카고시마겐 지역에선 이 음료를 복용한 결과 탁월한 효능을 발휘, 중풍에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한다는 기록이 있다. 특히 평생 단 한 번의 복용으로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며, 어느 누구나 가정에서 적은 비용으로 이 음료를 만들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더욱이 이 음료에 대한 효과를 배가시키려면 6월경이 가장 좋은 적기라고 한다.

2). 감기 : 감기로 고생할 때는 매실로 만든 식초를 소주잔으로 절반 정도씩 하루 서너 차례 2-3일 동안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매실차도 같은 효과가 있다.

3). 급성 위염 : 위에 가스가 차서 부풀어오르고, 구토 증세가 나는 급성 위염에는 매실의 껍질을 벗겨서 지푸라기 연기에 그을려서 만든 오매를 물 한 컵에 3-5알 정도를 넣어 달여서 마신다.

4). 두드러기 : 식중독 등으로 인해 몸에 두드러기가 날 때는 매실 엑기스를 먹는 것과 동시에 가려운 부위에 매실식초를 바르면 좋다.

5). 두통 : 머리가 무겁고 아프며, 귀까지 멍하고 어지러운 증세까지 동반한 두통에는 매실 엑기스 1-2찻숟가락을 물 한 컵에 타서 잘 저어 여러 차례 마시면 무겁던 머리가 가벼워진다.

6). 멀미 : 멀미를 하는 사람은 차를 탈 때, 말린 매실(백매)을 입에 물고 있으면 멀미가 나지 않는다.

7). 변비 : 변비로 고생을 할 때는 매일 아침 공복시에 말린 매실을 한 개씩 먹으면 낫는다.

8). 빈혈 : 몸 속에 피가 부족해 앉았다 일어설 때면 현기증이 나고, 몸이 나른하고 어지러울 때 매실 엑기스를 팥알만하게 환을 지어 한 번에 10-20알씩 식후에 오래도록 먹으면 좋다.

9). 신경 쇠약 : 몸이 피로해서 신경이 쇠약해져 모든 일에 비관하기 좋아하고 끈기가 없는 사람은 매실 엑기스로 환을 만들어 식후에 10-20알씩 꾸준하게 먹으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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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질병과 건강 2008. 9. 11. 13:02

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매실김치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소금200g, 죽염30g, 소엽약간

1. 노랗게 잘 익은 황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놓는다.
2. 황매1kg에 소금200g의 비율로 잡아 소금을 황매가 잠길 정도 분량의 물에 푼다. 그 물에 황매를 하루 담가 놓는다.
3. 소금에 담가 둔 황매를 건져 과육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햇빛에 3-4일 말린다.
4. 쭈글쭈글해진 황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설탕50g, 죽염30g을 넣어 고루 저은 다음, 그 물을 팔팔 끓여 식혀 놓는다.
5. 4)의 물을 유리병이나 옹기에 붓고 사나흘 말린 황매를 집어 넣는다. 이 때 소엽을 약간 넣어야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매실김치를 만들수 있다.
6. 3-4일 지나면 그 물을 따라 내어 팔팔 끓인 다음 잘 식혀 다시 그 물을 황매에 붓는다. 이런 작업을 3-4일 간격으로 4-5회 반복하면 매실김치가 완성된다.
7. 항아리에 담가 놓을 때 황매가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곰팡이가 나기 쉬우므로 주의 해야 한다.

♣ 이렇게 드셔 보세요.
1. 초밥을 쌀 때 밥속에 매실김치를 한알씩 넣으면 밥이 쉽게 상하지 않는다.
2. 여행중에 작은 병에 넣어서 휴대하다가 멀미가 날 때 한알씩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매실마늘장아찌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통마늘30통, 설탕400g, 소금 150g

1. 햇마늘은 뿌리를 잘 다듬어 통째로 잘 씻은 후 엷은 소금물에 한달정도 담가두는데, 반드시 시원한 곳에 놓아 두어야 마늘이 상하지 않는다.
2. 노랗게 익은 황매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담아 15~20일 정도 삭힌다.
3. 황매를 가제나 삼베에 걸려 맑은 물만 따로 받아놓는다.
4. 걸러낸 매실물을 약한 물에 올려 서서히 끓인 다음 차게 식힌다.
5. 소금에 간한 통마늘을 건져 껍질을 깨끗하게 벗긴 다음 반으로 갈라놓는다.
6. 손질한 마늘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음 차게 식힌 매실물에 담근다. 마늘이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7. 1주일정도에서 열흥정도 지나면 맛이 독특하고 빛깔고운 매실마늘장아찌가 완성

매실음료

황매 1㎏, 설탕 200g

1. 노랗게 잘 익은 것을 깨끗이 씻어 남비에 넣어 끓인다.
2. 익힌 매실을 고운 채로 씨와 껍질을 걸러 내고 설탕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뜨거울 때 소독한 병에 담아 열탕하여 보관한다.

매실스카치

<준비할 재료> 매실주 2/3컵, 청매 8개, 레몬 약간, 설탕 시럽(물 2컵, 설탕 5큰술), 탄산수 2/3컵, 얼음 만들기
1. 분량대로 설탕 시럽을 만들어 끓인 후 차게 식힌다.
2. 청매는 씨를 발라내고 과육만 썰어 믹서에 넣은 후, 설탕 시럽을 함께 넣고 갈아 매실즙을 만든다.
3. ②의 매실즙을 베보에 내려 거품을 말끔히 걷어낸다.
4. ③의 매실즙에 매실주와 탄산수를 섞어 컵에 붓고 레몬쪽과 얼음을 띄운다.

매실간장

<준비할 재료> 간장 원액 5ℓ, 매실 0.5kg .

1.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준비한 매실을 양파주머니(망사)에 넣어 묶은후 간장 항아리에 집어넣는다.
3. 양파주머니에 담겨 간장항아리에 잠긴 매실은 10일 정도 지나면 껍질과 핵(씨앗)만 남고 과육(구연산)은 간장에 모두 녹아 내린다.
4. 쪼그라든 매실은 건져 버리고 간장을 이용하면 된다.

☞ 매실간장의 특성
1) 매실의 구연산이 소금에 가장 잘 용해된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2) 바쁜 주부들에게는 매실의 효능을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서 일반 간장에 비하여 맛이 놀랄만큼 뛰어나다.
3) 비교적 염도와 당도가 낮은 음식물을 취하게 되므로 설탕, 알콜, 소금을 기피해야할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4) 매실간장은 입에서는 침, 위장에서는 위액, 그리고 오장육부에서는 각기 해당 분비물이 번져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

매실 크러스트파이

<준비할 재료> 매실 300g, 레몬즙 1큰술, 설탕 1/3컵, 오렌지즙 1/4컵, 생크림 2큰술, 소금 약간, 말린 살구 30g, 잘게 썬 땅콩 3큰술, 버터 1/2큰술, 밀가루 1작은술, 파이 크러스트(밀가루 1/2컵, 버터 3큰술, 달걀노른자 1개분, 소금 약간, 우유 3큰술)

1. 속씨를 발라낸 매실은 칼로 썰어 믹서에 넣고 오렌지즙과 설탕, 레몬즙을 함께 넣어 곱게 갈아 매실즙을 만든다.
2. 냄비에 분량의 버터와 밀가루를 넣은 뒤, 연한 갈색이 날 때까지 볶다가 ①의 매실즙을 붓고 끓인다. 적당한 농도가 되면 약간의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3. 밀가루에 버터를 넣고 손으로 비벼 섞어 체에 내린 다음, 달걀 노른자와 소금, 우유를 넣고 가볍게 반죽한다.
4. ③의 반죽을 0.5㎝ 정도 두께로 둥글게 민 뒤, 버터를 바른 파이 팬에 평평하게 놓는다.
5. 오븐에 ④를 넣고 200℃ 정도의 온도에서 20분 동안 구워낸다.
6. ⑤의 파이 크러스트에 ②의 매실 시럽을 평평하게 붓고 분량의 생크림을 뿌려 준 다음, 말린 살구와 땅콩을 잘게 썰어 뿌린다.
7. 250℃로 예열한 오븐에 ⑥을 넣고 10분 정도 더 구워 낸다.

매실정과

<준비할 재료> 청매 500g, 말린 살구 100g, 잣가루, 설탕 1/2컵, 꿀 2큰

1. 청매는 상처가 없는 것을 골라 물에 헹궈 건져낸 후,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3분 정도 삶아낸다.
2. 냄비에 청매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분량의 설탕을 넣어 준 다음, 중간 이하 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3. 매실 표면이 쪼글쪼글하게 조려지면 분량의 꿀을 넣고 물기 없이 조린다.
4. 말린 살구 정과와 청매 정과를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뿌린다.

☞ 매실정과의 특성
1) 매실정과는 맛이 좋아 어린이들 간식으로 좋다
2) 매실정과는 수험생, 직장인의 피로회복을 위한 간식으로 그만이다.
3) 정과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회복시켜주며 술안주로도 좋다.

매실조청

<준비할 재료> 황매, 엿기름

1. 가루로 빻아 놓은 엿기름을 준비한다.
2. 엿기름 분량의 3배쯤 되게 물을 부어 손으로 주물주물 잘 섞어 엿기름의 황백색 물이 잘 베어 나오게 한 다음 체에 받쳐 엿기름 물을 받아 놓는다.
3. 황매를 물에 잘 씻어 물기를 빼낸 다음 삼베나 망사주머니를 이용해 즙을 낸다.
4. 받쳐진 엿기름물의 맑은 웃물만 따라 내어, 매실즙의 분량과 동일하게 섞는다.
5. 냄비에 넣어 약한 불에서 주걱으로 잘 저어 가며 달인다. 물 분량이 절반 정도로 졸아들면 조청이 완성된다.
7. 250℃로 예열한 오븐에 ⑥을 넣고 10분 정도 더 구워 낸다.

매실팩

세숫물에 매실농축액이나 매실식초를 조금 넣고 세안하면 피부가 깨끗하고 탄력있게 된다. 기미나 각종 피부 트러블에는 매실농축액으로 팩을 한다

1. 모공이 충분히 벌어진 상태에서 매실농축액 1큰술, 계란 1큰술, 밀가루 2g를 넣고 잘 저어 만든 팩제를 얼굴에 골고루 펴바른 다음 한지나 가제를 덮는다.
2. 팩이 다 말랐으면 미지근한 물에 매실식초를 약간 넣어 씻어낸다.
3. 설탕을 넣지 않고 3년쯤 묵힌 매실주는 4배 정도의 물에 희석해 목욕 후 모공이 열린상태에서 마사지 한다
4. 거칠어진 피부나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매실식초를 3~5배의 물에 희석해 스킨을 만들어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 햇볕을 많이 쪼여 피부가 지쳐    을 때나 얼굴이 화끈거릴 때, 겨드랑이 암내 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5. 매실식초로 만든 스킨은 얼굴을 깨끗이 씻은 다음, 피부에 전부 스며들 때까지 오래 두드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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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질병과 건강 2008. 9. 11. 12:59

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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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물질 청소부

 예전부터 ' 매실은 3독(三毒:음식, 피, 물)을 끊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실에는 많은 효용이 숨겨져 있다. 이 3독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병의 예방과 개선에 유효하다.
매실의 구연산 및 카테킨은 강한 해독, 살균유용성이 있어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며 장내의 살균작용을 높여 장의 염증을 없애주고 설사를 멎게 합니다.
또한 매실에는 암을 예방·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최근에는 항암식품으로서의 매실의 기능이 부각되고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매실장아찌 - 짭짤하고 신맛이 있어 평소에 밥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군다. 뜨거운 물 1컵에 장아찌를 2개 넣고 10분 정도 우려내어 꿀을 조금 넣고 마시면 맛이 그만이다.

피로회복에 뛰어난효과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이 쌓이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쉽게 피로가 옵니다.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은 젖산의 축적을 막아 피로를 회복시켜 줍니다. 또한, 자연미네랄과 비타민성분은 체내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음식물중의 탄수화물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되고 해당과정을 거쳐 피루빈산(pyruvin acid)으로 되며 구연산회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배설되는데 산소가 결핍되거나 구연산회로가 원활하게 되지 않을 때는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lactic acid)이 몸 안에 축적된다.
* 매실 조청 - 8g 정도를 따뜻한 물에 타서 꿀을 넣고 차처럼 마시는데 하루에 3번 정도로 꾸준히 마신다.

소화불량 위장장애 개선

 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
* 매실엑기스나 매실액 - 물에 1:5 ~ 1:6 정도로 희석하여 드시거나 입맛에 맞게 드시면 좋다.

쾌변 이뇨효과 탁월

매실에 함유된 카테킨은 장의 활동을 원활히 하여 쾌변케 해주고 위장작용을 도와 소화가 잘 되게 한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한다.
매실원(매실원액)이나 엑기스를 매일 복용하면 장속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배출시켜 변비를 없애주고, 얼굴에 생기는 기미,잡티를 없애, 피부를 곱게 해주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초자연성 식품이다. 위와 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꾸준히 먹고 그 효과를 많이 실감한다. 매실에는 위산의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위산과다증 혹은 저산증에 두루 효과가 있다. 또 매실 속의 사과산은 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장 속의 유해세균을 없애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따라서 매실로 만성 설사나 변비,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찾아오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고쳤다는 사람도 많다. 매실의 신맛은 식욕을 돋워 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갑작스런 복통이나 위의 통증, 배탈, 설사 등도 매실로 다스리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알카리성 체질개선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사, 인스턴트 식품의 범람과 쌀, 설탕, 계란, 술 등 거의 매일 먹는 음식이 산성식품이므로 우리 인체가 점차 산성화 되어가고 있으며, 날로 심해 가는 공기와 물의 오염,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는 인체의 산성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인체가 계속 산성화되면 혈액이 검고 탁해지며, 쉽게 권태와 피로가 오며 소화장애, 된똥, 생리불순, 기억력 쇠퇴 등이 일어나기 쉽다. 매실은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 되어가는 우리 인체를 약알칼리성으로 개선한다. 건강한 사람의 체액과 혈액은 약알칼리 상태이다.
* 매실주 - 맛이 순해 잘 취하지 않고 맛이 좋은게 특징이다.

간장보호기능 탁월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간의 기능을 향진시키며 구연산이 산소 운반량을 정상화하여 두뇌를 맑게 해준다. 매실 속의 피크르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다이어트 효과

장을 비워주고 구연산의 활발한 활동으로 양약을 복용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을 없애주고 즐겁게 매일매일 식사를 하면서도 장속의 거북함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상쾌함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다이어트를 수행할수 있게 해준다.
매실은 당질대사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매실 음료나 절임 등 매실 식품을 적극 활용하면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신경안정 및 골다공증에 좋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망간이 부족하면 정서가 불안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기 쉬운데 매실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망간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효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사과와 비교할때 칼슘은 4배, 철분은 6배, 마그네슘은 7배, 아연은 5배 이상 많다. 칼슘이 많을뿐더러 몸 속의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까지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여성들에게 좋다.

피부미용에 탁월한효과

매실식품을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등 피부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매실이 혈액순환을 돕고, 유기산이나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산성 노폐물로 더러워지거나 혈관의 벽에 찌꺼기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서 생기는 성인병이 많다. 매실 속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특히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식품으로도 유용하다.

본초항목에서 밝히는효과

1) 맛은 시고 무독하다. 간과 담을 다스린다.
2) 오공을 통하게 하며, 혈액을 정상으로 만든다.
3) 근(세포)을 튼튼히 하며, 눈을 밝게 한다.
4) 번열을 내리게 하며, 마음을 편안케 하고, 사지통증을 멈추게 한다.
5) 반신불수와 죽은 피부가 살아나게 한다.
6)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한다.
7) 토역광란을 멈추게 하고 냉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8)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앤다.
9) 뱃속의 벌레(회충, 갈고리 촌충)를 없애며 유량독과 물고기의 독을 푼다.
10) 자궁의 피를 멈추게 하며 월경불순, 염증, 대하에 좋다.
11) 대변불통(변비, 대변하혈), 변혈용(피오줌)를 낫게 한다.
12) 항구거취(입속의 냄새를 없애며), 심복창통(가슴앓이와 배 아픈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며, 폐와 장을 수렴한다. 또한 중풍, 경기를 다스린다.

매실효과의 과학적증명

□ 일본 쓰꾸바대학의 스즈끼교수의 쥐 실험 결과

우선 쥐를 기운이 탈진되도록 뛰게 하여 몸의 글리코겐 저장량을 소모시킨 다음에 물만을 먹인 쥐와 유기산(구연산, 호박산, 능금산)등을 먹인 쥐를 비교한 결과 회복력에 있어서 상당한 격차를 나타냈다. 또 포도당과 우기산을 준 그룹을 분리시켜 실험한 결과 후자쪽이 글리코겐의 회복에 있어 상당히 탁월했다고 한다. 이로써 매실에 함유된 유기산의 우수한 피로회복 효과가 명백히 확인된 셈이다.

□ 일본 히로사끼대학 연구팀의 실험결과

- 매실농축액은 독성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적리균의 증식을 중지시켰으며 티프스균과 대장균에도 동일한 작용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실험쥐에 적당량의 매실농축액을 투여한 결과 위장, 소장, 대장의 연등 작용이 활발해졌다. 그밖에도 매실농축액은 동맥경화증의 예방효과가 있는데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투여한 토끼에게 매실농축액을 주었을 때 다음과 같은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

1) 혈액중의 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는 작용이 안정되었다.
2) 간장에 있어서도 총지방량,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상승이 분명하게 억제되었다.
3) 병리조직학적 관찰에 있어서도 대동맥과 심장, 간장의 지방 침착과 아데롬성 병증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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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란 ?

매실이란 ? 질병과 건강 2008. 9. 11. 12:53

매실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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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는 도이속, 이아속에 속하는 핵과류로서 그 원산지는 중국의 사천성과 호북성의 산간지로 알려져 있다. 매실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고서인 "시경"에 처음으로 기재되 있으며, 호북강륙의 전국묘에서 매실씨가 발견되어 약 3000년전부터 재배 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중국고서(신농본초경)에 의하면 매실은 가장오래된 과수의 일종 으로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는 약 1500년전에 건너와 우리의 선조들은 오랜세월을 두고 이 열매를 식용이나 약용으로 애용해 왔다.  일본에서는 매화나무의 과실인 매실을 건강식품이라 하여 매실김치(우메보시), 농축액, 죽, 즙, 술, 차, 산자등 각종의 식품으로 개량되어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한방에서는 근, 엽, 화, 미숙과실(청매) 을   건위, 지혈, 지사, 거담, 주독, 해독 및 구충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한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매화나무는 이른 봄 잎보다 백색의 5 편화가 먼저 피고, 열매인 매실은 살구와 비슷한 크기인 12~20g의 구형핵과로 6~7월경에 성숙한다. 매실은 약알카리성식품으로서 그 성분중에 특히 구연산, 무기질등 유익한 영양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혈액을 약알카리성으로 만들고 정혈작용, 강장작용, 보간작용, 피로회복, 노화방지, 살균작용 등을 한다.  과육부분이 전체의 85%이며 주성분은 탄수화물이고 당분 10%와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다.유기산은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매실이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그밖에 카데킨산,펙틴,탄닌등을 함유하고 있다.
 
 
 매실수확시기와 가공방법

 ▲ 청매 : 껍질이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로 신맛이 가장 강할 때다.
 ▲ 황매 : 노랗게 익은 것. 향기가 매우 좋은데 과육이 물러 흠이 나기 쉽다.
 ▲ 금매 : 청매를 증기에 쪄서 말린 것. 금매로 술을 담그면 빛깔도 좋고 맛도 뛰어나다.
 ▲ 오매 : 오매는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청매를 따서 껍질을 벗기고 나무나 풀 말린 것을 태운  연기에 그을려 만든다.
 ▲ 백매 : 옅은 소금물에 청매를 하루 밤 절인 다음 햇볕에 말린 것. 효능은 오매와 비슷하지만 오매보다 만들기 쉽고 먹기에도 좋다

특성에 따른분류 

매실은 살구, 자두와 식물학적으로 가까운 과실이다 .
 * 이용 부위에 따른 분류 : 꽃을 관상하는 화매(花梅), 과실을 이용하는 실매(實梅)로 분류한다.
 * 꽃이 피는 시기의 이르고 늦음에 따른 분류 : 조생종(早生種), 중생종(中生種), 만생종(晩生種)으로 분류한다.
 * 실매(實梅)의 경우 과실의 크기에 따른 분류 : 대매(大梅), 중매(中梅), 소매(小梅)로 분류한다.
 * 신맛(酸味)의 정도에 따른 분류 : 산매(酸梅), 감매(甘梅)로 분류한다.
 * 수확 시기에 따른 분류 : 청매(靑梅 ; 푸른매실), 숙매(熟梅 ; 완전히 익은 매실)로 분류한다.
 
 
매실의 과실성분 (과육100g중)

매실은 산도가 높은 과실이다. 이것은 구연산(3.2 - 3.4%)을 비롯한 사과산(0.8 - 1.5)등 약 5%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다. 매실을 농축액으로 제조하면 구연산 47.5%, 사과산 14.2%로서 약 62%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부패균이 부착하여도 번식할 수 없으며 강한 살균효과를 나타낸다.

매실은 다른 과실과 달리 산미가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생식용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고 가공용으로만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매실의 가공은 일반적으로 미숙과를 수확하여 이용하므로 수확적기를 판단하기가 어렵고 성숙된 과실은 과실내에 함유된 효소의 작용으로 과육이 급속히 황변연화되어 상품성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매실은 월동기의 기상조건에 따라 개화기의 조만이 현저히 달라지므로 성숙기도 해에 따라 현저히 달라진다.
따라서 만개후 일수에 따른 주요품종의 수확적기 및 가공적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1990년 부터 1991년 까지 2개년에 걸쳐 시험을 수행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표 1생과의 표준성분표 (과육 100g중) >
 
 ──────────────────────────────────────────
 구  분   수 분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   회분    칼슘   인    철   나트륨  산도
            g      g      g      g        g     mg      mg    mg    mg    mg      mg
 ────────────────────────── ────────────────
 매  실   90.1    0.7    0.5     7.6    0.6     0.5     12    14   0.6     2     90.4
 감  귤   87.5    0.8    0.1    10.9    0.3     0.4     22    17   0.1     1     14.3
 사  과   85.8    0.2    0.1    13.1    0.5     0.3      3     8   0.4     1      7.9
 복숭아   89.3    0.6    0.1     9.2    0.4     0.4      4    14   0.2     1      3.4
 포  도   84.4    0.5    0.2    14.4    0.2     0.3      6    13   0.2     1     14.0
 ──────────────────────────────────────────

* 자료 : 일본 식품 표준성분표(과학기술청 자원조사회편)
 
 
매실무기는 천연구연산

음식물을 섭취하면 몸 속에서 음식물이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에서 찌꺼기로 연소가스가 발생된다. 이것이 유산, 초성포도산 등의 산독화 물질이다. 이 유산이나 초성포도산이 몸 속에 쌓이면 피로도 쌓이게 된다. 또한 이러한 피로물질은 세포나 혈관을 노화시키며, 알레르기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매실에 있는 천연구연산은 우리 몸 안에 축적된 유산을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피로를 제거해 준다. 또한 매실 속의 피루브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하게 되므로 설사와 변비에 즉효를 나타내는 것이다.
  
생매실 구입요령 ※주의사항※

   
최근 분석된 결과에 따르면 매실에 함유된 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는 하지 (6월21일) 전후이다. 매실에 효과가 있으려면 아무리 이르다 해도 망종(6월6일)이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한다. 과학적인 성분분석 결과를 보면, 5월 중순에 채취한 매실의 구연산 함유량이 1백이라면 6월 하순 것은 1천 4백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5월 중순부터 어린 매실이 나돌기 시작하여 정작 6월 망종때가 되면 그것이 시중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리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린 매실에는 주성분인 구연산은 적고 오히려 독성(비소)이 함유되어 있다. 혹 망종이후에 구입한 것이라도 속에 씨알(핵)이 아직 영글지 않은 것은 결코 구입하지 말고 공짜로 줘도 받지말아야 할 것이다. 가위나 장도 칼로 매실을 베어 씨(핵)까지 싹 독 베이는 것도 사지 말아야 한다.


관련 사이트

섬진강 매화마을 (전남 광양시 : www.gwangyang.go.kr)
2004
광양매화축제 - 일 시 : 2004. 3. 12- 3. 21 - : www.maewha21.co.kr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장소에서 축제를 엽니다.

▷청매실농원 : http://www.maesil.co.kr/company/
▷다압매실농원 : http://www.daapfarm.com/skin/A/index.php
▷광양매실영농조합 : http://www.maesil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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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뇌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 민간요법

중풍(뇌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 민간요법 질병과 건강 2008. 6. 10. 12:10

중풍(뇌졸증) 예방을 위한 매실 민간요법


일본에는 여러가지 매실 건강법이 발달되어 있다.

일본 큐슈 지방의 민간요법인 중풍예방 음료도 그 중 하나로 이 음료를 먹고 중풍에 걸린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 소문이 나면서 일본에서 크게 유행한 적이 있는데 최근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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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유정란), 머위잎 3~4매, 청주(곡주로 빚은 청주), 매실 5개, 유리컵, 나무젓가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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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정란 1개를 깨서 사기 그릇에 흰자만 받는다. 나무젓가락으로 시계 방향으로 거품이 날때까지 약 150회 정도 휘젓는다.

2. ①에 털이 없는 머위 잎 5장을 찧어 만든 생즙 5작은술을 섞고 50회 정도 젓는다.

3. ②에 청주 5큰술을 넣고 다시 30회 정도 젓는다. 이때 소주를 쓰면 안된다.

4. ③에 청매 5개를 과육만 발라 즙을 내어 넣고 20회 정도 저어준다.


먹는법

1. 위의 방법대로 만들면 약 150ml정도 되는데 한사람이 먹을 분량이다.

2. 공복에 먹는 것이 좋고 먹고 난 후 30분까지는 물이나 음식을 먹지 않는게 좋다.

3. 숟가락이나 젓가락은 나무로 된 것을 쓰고, 금니 등 보철이 있으면 빨대로 마신다.


피를 맑게하고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매실과 항암. 해독 작용을 하는 머위로 만든 음료로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꼭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먹을 필요 없이 생활에서 매실 가공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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